글로벌 시장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2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최윤수 기자 │ [email protected]

리서치업체 The Manomet Current의 조사에 따르면 배송로봇의 시장 규모는 지난 2021년 2,430만 달러에서 오는 2027년에는 2억 3,659만 달러로 연평균 34%씩 성장할 것으로 예측됐다. 또 다른 시장조사업체인 럭스리서치는 오는 2030에 이르면 전체 배송물량 가운데 20%는 배송로봇에 의해 배송되며 전체 배송로봇 시장의 규모 역시 5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예상은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이후 전자상거래 시장이 더 크게 확대됨과 동시에 배송로봇 시장 역시 이전에 비해 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과 맞닿아있다.

미국, 중국 등 배송로봇 개발·적용 활발
이미 주요 글로벌 국가에서는 로봇을 통한 배송이 실제 이루어지고 있을 정도로 로봇배송 서비스는 미래가 아닌 현재의 이야기다. 미국이 대표적인 예다. 미국의 자율주행 기반 물류스타트업인 스타십 테크놀로지스(Starship Technologies)는 지난해 미국 전역 200여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세이브마트(SaveMart)와 제휴를 맺고 온라인 식료품 배송 건에 대해 자율주행 로봇을 투입했다. 또 다른 자율주행 기술업체인 토르토이스(Tortoise)의 경우 온라인 식료품 유통기업 셀프포인트(Self Point)와 손잡고 로봇배송 서비스를 본격 시작했다. 스타십과 다른 점은 원격조종을 통해 로봇의 이동을 제어한다는 점이다. 일반 상품뿐만 아니라 음식 배달에서도 로봇이 활용되고 있다. 세계적인 피자 브랜드인 도미노피자는 지난해 4월, 처음으로 로봇을 통한 배달 서비스를 휴스턴 지역에서 선보였다. 해당 지역에서의 만족도는 높은 편이다. 도미노피자는 휴스턴에서의 시범 서비스를 통해 이를 미국 전역으로 확대하기 위한 준비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미국뿐 아니라 주요 전자상거래 시장 중 하나인 아시아에서도 로봇배송 서비스는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중국의 알리바바는 지난해 로봇 배송을 글로벌 시장 통해 100만 건의 배송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를 수행한 로봇의 이름은 ‘샤오만뤼’로 출시 1년 만에 중국 내 52개 지역, 약 20만 명 이상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배송서비스를 수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샤오만뤼는 1회 충전으로 100km까지 이동할 수 있어 넓은 범위를 커버해야하는 중국 배송시장의 특성에 적합하다는 평가다. 지난 2018년 알리바바보다 먼저 로봇배송을 시작한 징둥 역시 성공적으로 로봇배송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는 대표적인 기업 중 하나이다. 징둥은 최근 기존 배송로봇보다 배송 효율을 약 2배 가량 높인 5세대 배송로봇을 발표하는 등 배송로봇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일본의 경우 라쿠텐과 파나소닉이 배송로봇 서비스에 앞장선 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먼저 라쿠텐은 일본 대형마트브랜드인 세이유와의 협력을 통해 로봇배송 서비스 실험을 진행한 바 있으며 파나소닉 역시 자체 개발 배송로봇을 활용해 제한 지역 내에서의 로봇배송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중국에 비해 비교적 배송로봇의 개발 속도가 더딘 일본은 최근 자율배송 로봇사업을 추진하는 8개 로봇기업이 모여 ‘사단법인 로봇딜리버리협회’를 공식 출범, 올해를 일본 배송로봇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공격적인 사업을 함께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국내도 배송로봇 향해 잰걸음
글로벌 시장에 비해서는 다소 늦은 감이 글로벌 시장 있지만 국내에서도 배송로봇에 대한 연구과 적용에 속도가 붙고 있다. KT는 지난달 세계적인 자율주행 배송로봇 개발업체인 얀덱스(Yandex)와 손잡고 국내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양사는 올해 말까지 국내 시장에 얀덱스의 자율주행 로봇인 로버(Rover)를 선보일 예정이다.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지난해 7월, 국내에서는 최초로 아파트 1층에서 물품을 받아 각 세대 현관 앞까지 배달하는 로봇 배송서비스를 시작했다. ‘딜리타워’라 불리는 이 서비스는 아직 정해진 아파트에서만 진행되고 있기는 하지만 시범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경우 향후 서비스를 확대할 가능성이 충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더해 배달의민족은 실외배송로봇에 대한 실증사업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20년, 자율주행 배달로봇 서비스 규제 샌드박스가 승인됨에 따라 배달의민족은 시범적으로 허용된 구간 하에서는 그간 실외배송로봇이 진입하지 못했던 보도와 횡단보도, 공원 등에서 배송로봇에 대한 실증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현재 건국대 캠퍼스와 광교 호수공원 등지에서 배달의민족 실외배송로봇이 실제 라스트마일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데 소비자들 역시 해당 서비스에 대해서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최윤수 기자 │ [email protected]

디지털 헬스 시장이 전세계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디지털 헬스 시장 역시 발맞춰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020년 글로벌 디지털 헬스 산업 시장규모는 반도체 시장규모의 35%에 해당하는 약 152조원 규모로 성장했는데, 2027년이면 약 508조원 규모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건강보험 조사기관인 ‘마켓앤마켓’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7년부터 현재까지 디지털 헬스 글로벌 시장 시장의 전세계 연평균성장률(CAGR)은 약 15.5%다.

▲글로벌 디지털 헬스 전망 - 정보통신기획평가원

기존 글로벌 디지털 헬스 시장의 경우 미국과 영국 기업을 중심으로 형성됐었다. 하지만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세계 각국에서 비대면 진료 글로벌 시장 및 디지털 치료제, 의료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가 활성화되면서, 관련된 시장 성장 속도는 빨라졌다.

특히 비대면 진료 서비스는 2020년부터 큰 주목을 받기 시작했는데, 미국에서는 재진 중심으로 허가되었던 비대면 진료의 범위가 코로나19 이후 점차 확대되면서, 관련 서비스를 이용하는 병원의 수가 코로나 이전 11%에서 46%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뿐 아니라 다른 나라들 역시 2020년을 기점으로 비대면 진료 서비스 이용률이 늘어나고 있다. 캐나다의 경우 코로나 기간 의료 지원 요청자의 70%가 비대면 진료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들 중 91% 이상이 서비스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본의 경우 15%, 프랑스는 11%까지 비대면 진료 이용률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또한 코로나 이후 비대면 의료서비스 이용률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는데, 중국 ‘핑안굿닥터(Ping An Good Doctor)’가 특히 급부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핑안굿닥터는 2020년 말 기준 등록 사용자가 3.7억명으로, 매일 90만 3,000건 이상의 의료 상담이 이뤄지고 있었다.

디지털 치료제 시장 역시 성장중이다. 2017년 9월 미국에서 스마트 앱(APP) 형식의 ‘리셋(Reset)’이 최초로 FDA 허가를 받으면서 26%라는 성장률을 보였다. 현제 당뇨 관리 시스템인 ‘덱스컴’,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인 ‘인슐렛’, 심전도 검사기인 ‘이이리듬 테크놀로지스’ 등의 기업이 웨어러블 기기 및 스마트 어플리케이션 등 제품으로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 밖에도 전문가들은 의료 마이데이터 등 빅데이터를 활용한 사업 역시 높은 성장 잠재성을 지닌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그 밖에도, 글로벌 IT 대기업들이 디지털 헬스 시장에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아마존(Amazon)은 지난해 11월 ‘아마존 파머시(Amazon Pharmacy)’ 서비스를 런칭하며 미국 내 비대면 의약품 배송을 시작했다. 아마존 파머시는 소비자가 온라인을 통해 보낸 의사 처방전을 토대로 처방약을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중국 알리바바그룹의 경우 ‘알리헬스(Ali Health)’를 통해 비대면 진료부터 의약품 배송까지 원스톱 처리 가능한 플랫폼을 만들었다.

아울러 구글(Google), 애플(Apple), 삼성 등 IT 대기업들 역시 디지털 헬스 시장에 참여하면서, 플랫폼 개발부터 디바이스, 콘텐츠 등 관련 생태계 구축을 통한 시장 선점에 노력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를 통해 수많은 벤처기업과 스타트업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해 줄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디지털 헬스 시장 성장에 추진력을 더할 것으로 분석했다.

세계 각국의 정부 와 기관들 역시 글로벌 디지털 헬스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중요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019년 처음으로 보건의료 시스템 강화를 위한 디지털 헬스 개입에 과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해, 디지털 헬스 분야에 관한 10가지 권고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우리나라 역시 디지털 헬스에 관련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건강보험료의 재정 절감 효과, 일상 속 관리 및 재진 수요가 높은 고령인구의 빠른 증가 등 국내 의료 실정에 맞춰 정부의 지원 및 관련 사업 도입이 늘고 있는 추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8년부터 AI 기반 정밀 의료 솔루션 ‘닥터앤서’ 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0년 발표된 한국판 뉴딜 정책에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의료 기술 개발, 비대면 진료의 제도화, 스마트병원 구축 등 디지털 헬스와 관련한 내용이 대거 포함되기도 했다.

보건복지부에서는 지난 6월 공공 데이터 보건 의료 데이터 등의 생산 및 집적, 활용과 관련된 ‘보건의료 데이터ㆍ인공지능 혁신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국내 산업계 역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라이프시맨틱스 등 디지털 헬스 전문 기업과 더불어 네이버, 카카오, 통신사, 국내 플랫폼 대기업들 역시 디지털 헬스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국내 디지털 헬스 시장에서 특히 주목받고 있는 것은 보건의료 데이터를 활용한 의료 분야 마이데이터 생태계 조성이다. 지난해 2월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디지털 헬스케어 특별위원회가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각 부처와 함께 의료 마이데이터 통합 플랫폼인 ‘마이헬스웨이(My Healthway)’ 도입방안을 수립 및 발표하며 마이데이터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마이헬스웨이는 개인의 건강 관련 데이터를 한 번에 조회하고 저장 및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의료정보 유통 플랫폼이다. 이를 활용해 데이터 보유기관에서 보인 또는 데이터 활용기관으로 건강정보가 흘러가는 역할을 한다. 핵심 목표는 전 국민이 자신의 의료정보를 주도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해당 사업은 정부가 지정한 데이터 중심병원부터 적용을 시작했는데, 올해까지 플랫폼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디지털 치료제의 경우 당뇨, 치매, 혈압, 우울증 등 고질병을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도구로써 활용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지만, 아직 국내에서는 초기 단계인 만큼 인허가에 대한 법적 근거 마련 등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평가다.

2020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료기기산업 육성 및 혁신의료기기 지원법을 시행하고 디지털 치료기기 허가 및 심사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는 등 제도적 근거가 마련되고, 건강보험 수가화 가능성이 생기면서 국내 디지털 치료제 시장의 성장도 예상되고 있다.

아울러 국내 디지털 치료제 개발 기반 마련에 대한 과련 기관 및 시장의 움직임도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처가 주도해서 개발한 ‘인공지능 의료기기 국제표준’ 가이드라인이 지난해 9월 국제의료기기규제당국자포럼(IMDFR) 운영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승인됐다.

이에 한미약품, 동아에스티, 한독 등 기존 제약사들 역시 디지털 치료제 시장에 지분 투자를 및 외부 투자 등의 방식으로 시장에 진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품 개발의 상황을 살펴보면, 질환, 만성 질환의 케어를 돕는 라이프 스타일 케어, 신경자극 관련 훈련법 등 크게 3가지 카테고리에 집중되는 추세다.

비대면 진료의 경우 우리나라는 아직 법 규제상 원격 진료를 본격적으로 허용되지 않았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2020년 2월 24일부터 2021년 9월 5일까지 총 1만 1,936개 의료기관에서 이루어진 276만 건의 한시적 비대면 진료 결과, 고령층 및 만성 질환자들 중심으로 비대면 진료에 대한 효용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0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혜영 의원이 발표한 ‘꼭 필요한 환자에게 비대면 진료한다’에 포함된 자료에 따르면, 상대적으로 이동이 쉽지 않은 고령층(80세 이상)이 13.6%로 연령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질환 별로 살펴보면 고혈압 18.6%, 당뇨 5.6%, 급성기관지염 3.1%, 고지혈증 1.7% 순이었다.

지난해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22년도 업무계획’에서는 ‘비대면 진료 제도화’가 포함됨에 따라 한시적으로 도입된 비대면 진료가 본격적으로 제도화 방안이 마련될 예정이다.

글로벌 제품 표준화 전략은 실행 및 관리의 효율성과 효과성 측면에서 국제경영 및 마케팅 분야에서 중요하게 연구되고 있다. 특히, 제품 표준화는 규모의 경제 및 비용 절감, 단일 브랜드 이미지 형성 등으로 인해 기업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주장이 있다. 일부 연구에서는 제품 표준화가 오히려 성과를 저해하는 요인이 되며 심지어 기업성과에 주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도 나타났다. 하지만, 기업 전략과 성과 간의 관계는 상황 이론적 견해에서 주장하는 바와 같이, 제품 표준화와 성과 간의 관계는 기업 역량 및 자원의 적합성, 시장 상황 및 시기, 해당 전략의 지속 기간, 다른 경영전략과의 상호작용 등에 따라 상이할 가능성이 크다. 본 연구는 조직 학습 요인인 국제경험이 제품 표준화 전략 수립 및 실행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글로벌 시장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국제경험(기간, 범위, 비중)이 제품 표준화-기업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한국 수출기업들을 대상으로 제품 표준화, 국제경험 및 기업성과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실증분석 결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제품 표준화는 기업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기업의 수출 범위가 넓을수록 제품 표준화의 긍정적인 영향은 강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본 연구는 상황 이론적 관점과 조직 학습 관점에서 제품 표준화 전략-기업성과 간의 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기업 특성을 검증함으로써 학문적 및 실무적 관점에서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how organizational factor such as international experience affects the relationship between product standardization and performance in international markets. The topic of product standardization represents an important issue encountered by managers of internationally operating firms and has received significant research attention. Although previous research has predominantly shown the positive impact of product standardization on performance, more recent studies suggest that standardization may not always enhance performance outcomes. However, researchers have paid little attention to conditions where product standardization promotes firm performance in international markets. Drawing from contingency theory and organizational learning perspective, this study suggests that the performance implications of product standardization vary depending on a firm’s different types of international experience such as duration, scope, and intensity. To empirically test our hypotheses, this study conducted a survey of Korean exporting firms. The findings show that product standardization generates superior performance in international markets. Moreover, the financial benefits of product standardization are more salient when firms have a high level of scope. The authors conclude that managers should consider contingencies advanced in this research in evaluating the appropriateness of a product standardization strategy.

CSP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클라우드 솔루션 공급자 프로그램 지역 시장 및 통화

회사의 위치에 따라 시장이 결정됩니다. 시장에는 CSP(클라우드 솔루션 공급자) 프로그램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지역 및/또는 국가가 포함됩니다.

  • 회사가 미국 있는 경우 미국 및 미국 부 외설 제도의 고객에게 CSP 제품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 회사가 브라질에 있는 경우 브라질의 고객에게만 CSP 제품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 회사가 아프리카 지역에 있는 경우 아프리카 지역의 모든 18개국 고객에게 CSP 제품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고객을 대신하여 CSP 제품을 주문하려면 고객이 Microsoft 고객 계약에 동의해야 합니다. 지역 및 언어별 Microsoft 고객 계약에서 해당 지역/국가에 적용되는 Microsoft 고객 계약 찾을 수 있습니다.

CSP 지역 가용성에 대한 Azure 계획

CSP에 대한 Azure 플랜은 CSP용 Azure 소프트웨어보다 적은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Azure 플랜의 지역별 가용성에 대한 최신 업데이트는 Azure 플랜 구매를 참조하세요.

고객이 서명한 사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Microsoft 고객 계약 수락했는지 확인해야 글로벌 시장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Microsoft 고객 계약 대한 고객의 동의 확인을 참조하세요.

CSP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위치를 확인하려면 다음 목록 중 하나에서 회사의 위치를 찾습니다. 판매하려는 위치에 대한 활성 MPN(Microsoft 파트너 네트워크) ID가 있어야 합니다.

지원되지 않는 국가의 경우

해당 국가가 지원되지 않는 경우 Office 관리자 URL을 사용하여 고객 CSP 관계를 설정합니다.

  • partnertenantguid를 테넌트 ID로 바꿉니다.
  • IRtenantguid를 테넌트 ID로 바꿉니다. IRMPNID를 MPN ID로 바꾸고 IPtenantguid를 간접 공급자 테넌트 ID로 바꿉니다.

아프리카 지역 및 시장

회사의 위치가 다음 목록에 있는 경우 목록의 모든 위치에 있는 고객에게 CSP 제품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
국가/지역 통화
앙골라 USD
베냉 USD
보츠와나 USD
부르키나파소 USD
부룬디 USD
카메룬 USD
카보베르데 USD
중앙 아프리카 공화국 USD
차드 USD
코모로 USD
콩고 공화국 USD
콩고민주공화국 USD
코트디부아르 USD
지부티 USD
적도 기니 USD
에리트리아 USD
에티오피아 USD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USD
가봉 USD
감비아 USD
가나 USD
기니 USD
기니비사우 USD
케냐 USD
라이베리아 USD
마다가스카르 USD
말라위 USD
말리 USD
모리셔스 USD
마요트 USD
나미비아 USD
뉴칼레도니아 USD
니제르 USD
나이지리아 USD
리유니언 USD
르완다 USD
상투메 프린시페 USD
세네갈 USD
세이셸 USD
시에라리온 USD
소말리아 USD
남수단 USD
세인트 헬레나, 어센션, 트리스탄 다 쿠나 USD
탄자니아 USD
토고 USD
우간다 USD
잠비아 USD

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 및 시장

회사의 위치가 아래 목록에 있는 경우 목록의 모든 위치에 있는 고객에게 CSP 제품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국가/지역 통화
방글라데시 USD
부탄 USD
브루나이 USD
캄보디아 USD
홍콩 USD
인도네시아 USD
라오스 USD
마카오 특별행정구 USD
말레이시아 USD
몰디브 USD
미얀마 USD
네팔 USD
필리핀 USD
싱가포르 USD
스리랑카 USD
태국 USD
동티모르(Timor-Leste) USD
베트남 USD

오스트레일리아 지역 및 시장

회사의 위치가 아래 목록에 있는 경우 목록의 모든 위치에 있는 고객에게 CSP 제품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국가/지역 통화
오스트레일리아 AUD
크리스마스섬 AUD
코코스 제도 AUD
쿡 제도 AUD
피지 AUD
프랑스 남부 지방 AUD
AUD
허드 섬 및 맥도널드 제도 AUD
키리바시 AUD
마셜 제도 AUD
미크로네시아 AUD
나우루 AUD
니우에 AUD
노퍽섬 AUD
북마리아나제도 AUD
팔라우 AUD
파푸아뉴기니 AUD
핏케언 제도 AUD
솔로몬 제도 AUD
토켈라우 AUD
통가 AUD
투발루 AUD
월리스 푸투나 AUD

브라질 지역 및 시장

회사의 위치가 브라질인 경우 브라질 고객에게 CSP 제품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브라질 통화는 대부분의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변경됩니다.

기존 라이선스 기반 제품은 USD로 유지됩니다.

국가/지역 통화
브라질 USD

새로운 상거래 라이선스 기반 제품, 소프트웨어 구독, 영구 소프트웨어, Azure 소비 제품 및 타사 제품은 BRL의 파트너에게 청구됩니다.

글로벌 시장

한국IDC,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글로벌 ICT시장에 미치는 초기 영향 발표

2022년 3월 14일, 서울 – IT 시장분석 및 컨설팅 기관인 인터내셔날데이터코퍼레이션코리아 (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 Korea Ltd., 이하 한국IDC, https://www.idc.com/kr)는 최근 “러시아 - 우크라이나 전쟁이 세계 ICT 시장에 미치는 영향 - 첫 번째 테이크 (IDC #EUR148926122)” 보고서가 발간되었다고 금일 밝혔다.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외교적, 경제적 대응은 유럽과 전 세계에 중대한 변화를 가져왔다. 정보통신기술(ICT) 시장 역시 전쟁 여파로 인해 미국, 유럽연합(EU) 및 다른 국가들이 러시아에 부과한 경제제재 등 여러 조치의 영향을 받고있다. 본 보고서에서는 현재의 위기가 전 세계 ICT 지출* 및 기술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초기 평가를 제공하고 급변하는 시장에서 기술 구매자와 기술 공급자의 올바른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

IDC의 유럽 고객 인사이트 및 분석(Customer Insights & Analysis)을 담당하는 안드레아 시비에로(Andrea Siviero) 부리서치 디렉터는 "지정학적 위기가 앞으로 몇 달, 몇 년에 걸쳐 글로벌 ICT 수요에 분명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IDC가 최근 CIO를 대상으로 서베이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2022년 기술 지출 계획을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 중10%는 강력한 조정을 할 것이라고 응답했다”고 말했다.

IDC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ICT 지출이 가파르게 감소하고 느린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으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가 글로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유럽 전체 ICT 지출에서 두 나라가 차지하는 비중이 합쳐서 5.5% 수준이고, 전 세계적으로는 1%에 불과한 수치로 미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역, 공급망, 자본 흐름 및 에너지 가격 등의 분야는 본 위기 상황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이는 더 넓은 범위로 확장되어 세계 경제와 개별 국가 및 전세계 ICT 시장에 걸쳐 궁극적으로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것으로 예측된다.

IDC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가 ICT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기술 수요 변동 ▲에너지 가격 및 인플레이션 압력 ▲기술 및 인프라 재배치 ▲현금 및 신용 가용성 ▲공급망 역학 ▲환율 변동 등의 여러 측면에서 분석했다.

기술 수요 변동 측면에서 IDC는 2022년 두 자리 수의 현지 시장 수요 감소가 예상되며 이는 양국의 기술 지출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갈등으로 인해 러시아 경제는 초기 서방 제재의 영향을 받았고, 우크라이나는 사업 운영이 중단되는 위기에 놓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서유럽 국가의 기술 지출은 국방 및 보안 분야에 대한 예산 확대로 인해 부분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

에너지 가격 및 인플레이션 압력 측면에서는 갈등으로 인해 불안정한 우크라이나 정세가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일부 물가 지수 변동에 대한 연쇄적인 파급 효과가 이미 감지되고 있는 유럽 국가에서는 더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여진다. 대다수의 국가에서는 탄소 기반 에너지원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가속화하고, 단기 글로벌 시장 에너지 계획을 신속하게 재평가해야 할 것이다.

기술 및 인프라 재배치 측면에서는 기존 계획의 재검토가 필요하다. 10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이 우크라이나에 자회사를 설립했으며 러시아에서는 더 많은 기업이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갈등으로 이미 수만 명의 개발자들이 우크라이나에서 타국으로 이주했으며 양국 내 일부 서비스도 이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러한 양상으로 볼 때, 물리적 자산 및 인력과 더불어 향후의 사업 확장 계획도 이번 갈등으로 인한 영향을 고려하여 재평가가 필요하다.

현금 및 신용 가용성 측면 살펴보면 현재까지 부과된 금융제재는 러시아의 해외 신용 가용성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고 유럽연합 국가들이 러시아에 발행한 대출에 대한 잠재적 손실을 발생시킨다. 신용 접근이 불가능한 대부분의 조직은 신기술에 대한 투자를 당장 중단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또한, 현재 러시아는 심각한 현금 부족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는 소비자 지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공급망 역학 측면에서는 러시아에 대한 완제품과 기술부품 수출은 제재의 영향을 글로벌 시장 크게 받겠지만 시장 규모에 비춰볼 때 서방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상대적으로 작을 것으로 전망된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수입하는 기술 소재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특히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칩 제조에 사용되는 네온가스, 팔라듐, C4F6 등의 공급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두 나라와 관련된 화물 경로 변경과 이에 따른 운송비 증가로 인해 글로벌 공급망 차질이 더 심각해질 수 있다.

환율 변동 측면에서는 당초 제재로 인해 러시아 통화 가치가 급락하면서 러시아로 수입되는 IT 장비와 서비스 비용이 크게 올랐다. 하지만 많은 기업들이 결제가 가능하더라도 러시아로의 주문 배송을 거부하고 있으며, 이로인해 러시아 자체 PC·서버·통신 장비 제조업체의 운영이 불가해질 것으로 보인다. 지정학적 위기로 인해 유로화를 포함한 지역 내 다른 통화 역시 변동성이 높아지고 있다.

IDC 월드와이드 사고 리더십 리서치 그룹의 필립 카터(Philip Carter) 부사장은 "분쟁의 유동적인 특성을 감안할 때 기업은 가치 사슬 생태계에서 약한 연결 고리를 식별하고 민첩한 공급망 전략을 세워, 다양한 파괴적인 시장 움직임을 예상하고 대응할 수 있는 실행 계획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보고서에서는 이 외에도 주식 시장의 변동성과 시장 투기의 증가, 사이버 공격의 위험과 광범위한 사이버 전쟁 가능성, 두 국가 내 스타트업의 위기 상황 , 그리고 새로운 비즈니스 및 과학기술 동맹 강화 등을 포함하여 다양한 측면의 장단기적 영향을 제시한다. 본 보고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미국 동부 시간으로 오는17일 오전 11시 미국에서 진행되는 IDC 웨비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웨비나는 등록사이트 에서 사전 등록할 수 있으며, 보고서 관련 자세한 정보는 한국 I DC 웹사이트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테고리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