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의 구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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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차트

주식 비트코인 차트분석 공부하기 - 캔들편

주식이나 비트코인 가격을 확인할 때 항상 차트를 보며 분석이 필요합니다. 차트의 기본 3요소는 캔들, 이동평균선, 거래량인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차트분석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캔들 분석방법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차트의 기술적 분석을 들어가기에 앞서 가장 기본적인 요소인 캔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주식이나 비트코인 차트를 보면 캔들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알고 계실 것입니다. 캔들은 특정 시간에 가격 변동을 표시 알 수 있는 지표로서 그 시간 동안에 가격에 변동이 어떻게 얘기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캔들의 기본 구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캔들의 구성요소

캔들은 시가와 고가 저가 종가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용어는 아래에 정의와 같습니다

  • 시가 : 해당 시간 대 처음 시작한 가격, 시초가
  • 종가 : 해당 시간 대 마지막 가격
  • 고가 : 해당 시간 대 가장 높은 가격
  • 저가 : 해당 시간 대 가장 낮은 가격

캔들의 종류

캔들이 가장 중요한 이유는 매수세와 매도세의 실시간 싸움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시간 동안에 매수세가 더 강하다면 사려고 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가격이 올라갑니다. 반대로 매도세가 더 강하다면 팔려고 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가격은 떨어지게 됩니다. 즉 차트 분석을 오랫동안 해오신 분이라면 캔들의 흐름만 보아도 매수세가 더 강한지 매도세가 더 강한지 판단이 가능합니다.

캔들은 기본적으로 양봉과 음봉 그리고 십자형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양봉의 경우는 매수세가 매도세보다 위로 작용하여 종가가 시가보다 높습니다. 음봉의 경우는 매도세가 더 위에 있어 치과가 좋은가 보다 높은 가격으로 위치합니다. 십자형의 경우는 매도세와 매수세가 서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어 치과와 종가가 일치되는 형태의 캔들이 형성됩니다.

스티브 니슨의 캔들차트 투자기법

main product photo

기술적 분석의 혁명가 스티브 니슨의 역작
《Japanese Candlestick Charting Techniques》 완역!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캔들차트 분석의 바이블로 불리는 《Japanese Candlestick Charting Techniques》의 번역서가 14년 만에 리커버판으로 다시 돌아왔다. 저자인 스티브 니슨은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서구 세계에 캔들차트의 배경 지식과 실제적 활용법을 소개했다. 출간 이후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캔들차트 신드롬을 불러일으켰으며 현재 전 세계 모든 차트 서비스에서 캔들차트가 제공될 정도로 기술적 분석 분야에서 혁명을 일으킨 바로 그 책이다.
캔들차트는 주가 움직임의 추세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바차트와 달리 주가 움직임의 토대를 이루고 있는 힘을 보여준다. 시장 추세의 캔들의 구성 변화를 일찍 알려주기 때문에 적절한 타이밍에 시장에 진입하거나 나올 수 있다. 한 치의 오차도 허용되지 않는 시장에서 이 책은 투자자에게 적확한 타이밍을 알려주는 지침서 역할을 할 것이다.

추천사
서문
감사의 말
저자 소개

1장. 머리말
이 책의 새로운 점
왜 캔들차트 분석기법이 세계 각지에 있는 거래자와 투자자의 관심을 사로잡았는가·
이 책은 누구를 위한 책인가·
배경
이 책은 어떤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주의해야 할 점
기술적 분석의 중요성

3장. 캔들차트의 구성
캔들의 구조

4장. 반전 패턴
우산형
망치형
교수형
장악형
흑운형
관통형

5장. 별형
샛별형
석별형
십자샛별형과 십자석별형
유성형과 역망치형
유성형
역망치형

6장. 그외의 반전 패턴
잉태형
십자잉태형
집게형 천장과 바닥
샅바형
까마귀형
흑삼병
상승적삼병
삼산형과 삼천형
반격형
고기만두형 천장과 프라이팬형 바닥 캔들의 구성
탑형 천장과 탑형 바닥

7장 지속형 패턴

타스키형
고가 및 저가 갭핑 플레이
나란히형
상승삼법형과 하락삼법형
갈림길형

북향 도지형(상승장의 도지형)
키다리형 도지(인력거꾼), 비석형 도지, 잠자리형 도지
삼별형

10장. 캔들군
11장. 캔들차트에서 추세선을 활용하는 법
스프링과 업스러스트
극성 변화의 원칙
12장. 캔들차트에서 되돌림 수준을 활용하는 법
13장. 캔들차트에서 이동 평균선을 활용하는 법
단순 이동 평균
가중 이동 평균
지수 이동 평균
이동 평균선을 활용하는 법

14장. 캔들차트에서 오실레이터를 활용하는 법
상대 강도 지수
상대 강도 지수 계산하는 법
상대 강도 지수를 활용하는 법
이동 평균 오실레이터
이동 평균 오실레이터 계산하는 법
이동 평균 오실레이터를 활용하는 법
스토캐스틱
스토캐스틱을 계산하는 법
스토캐스틱을 활용하는 법
이동 평균 수렴·확산 지수
이동 캔들의 구성 캔들의 구성 평균 수렴·확산 지수를 구하는 법
이동 평균 수렴·확산 지수를 활용하는 법

15장. 캔들차트에서 거래량을 활용하는 법
16장. 주가 변동의 측정
17장. 동양과 서양의 조화: 수렴의 힘

용어 사전 A
캔들스틱 차트 용어와 그림 설명
용어 사전 B
서구식 기술적 분석의 용어

맞춤형 교육 및 기술적 자문을 제공하는 니슨 국제 연구소(Nison Research International Inc.)의 창립자이자 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서구 세계에 최초로 캔들차트를 소개하였으며 일본 차트기법의 서구시장에서의 응용이란 주제에 관해 독보적인 권위자로 인정받고 캔들의 구성 있다. 그의 첫 번째 저서인『캔들차트 투자기법』은 여전히 국제적인 베스트셀러로 지속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월스트리트저널》,《바론즈》,《유로위크》,《인터내셔널 인베스터》등 전 세계 금융 관련 미디어가 니슨의 저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니슨은 뉴욕금융연구소(New York Institute of Finance)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네 개의 대학에서 초청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17개 국가에서 자신의 거래전략에 대한 강의를 했으며 세계은행과 미연방준비위원회에서 초청 강연을 하기도 하였다. 금융과 투자를 전공하여 MBA를 취득했으며 시장기술적분석가협회(Market Technicians Association)로부터 공인 시장기술적분석가(Chatered Market Technician, CMT)로 임명받았다. 다이와증권의 수석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메릴 린치에서 수석 기술적 분석가로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다.

사색과 탐구의 블로그

기술적 분석의 정석, 주식 캔들 차트의 구성과 생성 방식 (시가, 고가, 저가, 종가, 양봉, 음봉)

우리는 저번 포스팅에서 투자할 주식을 선택하는 방법론인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에 대해 간략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요약하자면 기본적 분석은 회사가 튼튼한지를, 기술적 분석은 회사의 주가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 분석방법이라는 것이었죠. 이번 포스팅에서는 기술적 분석의 가장 기본이 되는 차트에 대해 파고들어 보겠습니다.

차트는 살면서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어떤 수치의 움직임을 한눈에 보기 쉽도록 시각화하는 방법 중 하나죠.

꺾은 선 그래프

위의 꺾은 선 그래프가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차트의 한 종류입니다. 아마 초등 수학 시간에 다들 접하지 않으셨을까 싶습니다. 위의 차트를 보고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장점 중 하나는 시간의 움직임에 따른 수치의 움직임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같이 한번 후루룩 훑어봅시다. 빨간 캔들의 구성 박스로 표시된 2020-12-01부터 2021-01-07까지 차트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죠? 그 기간 동안 수치가 계속 올랐구나~하고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100-103-120-117-155 이런 식으로 적어뒀다면 오르는 폭이 다른 기간과 비교해서 얼마나 컸는지, 지속적으로 오른 건지 한눈에 확인하기 쉽지 않았겠죠. 때문에 주가의 움직임을 파악하는 게 가장 핵심인 기술적 분석에서는 주가의 움직임을 이처럼 차트로서 확인합니다. 위의 그림처럼 선 그래프를 사용하기도 하죠.

삼성전자 주가의 선 차트 (출처 : 네이버 금융)

하지만 역시 가장 많이들 들어보시고 실제로도 사용중인 주가 차트는 캔들차트일 것입니다.

삼성전자 주가의 캔들 차트

아마 이 글을 읽고 있으신 여러분은 바로 위의 그림을 이해하기 위해 제 블로그에 방문하신 거겠죠? 저 빨간색, 파란색 박스는 무엇이며 위로 줄이 긴 것도 있고 아래로 긴 것도 있고 정신이 없을 겁니다. 저 아이들이 바로 캔들입니다. 양초처럼 생겼다고 캔들이죠. 우선 저 캔들을 만드는 방법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캔들은 4가지의 특정 가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격들은 각각 그 특징에 맞게 시가, 종가, 고가, 저가라고 불립니다. 아래에서 쉽게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주식 거래가 가능한 시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신 분은 아래 포스트를 참고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장이 열리자마자 형성된 삼성전자의 가격이 9만원이었다고 가정해봅시다. 사람들이 사고팔며 삼성전자 주식의 가격은 장이 닫히는 순간까지 변동됩니다. 예를 들어 장중에 "갤럭시 폭발 사고! 사상자 발생했나?"라는 뉴스가 떠서 주가가 8만 원까지 훅~ 빠졌습니다. 그러다 "갤럭시인 줄 알았는데 아이폰이더라"하는 뉴스가 떠서 다시 주가가 12만 원까지 급등한 후 장이 닫히는 시점에 가격이 10만 원이 된다면 오늘 삼성전자 주식의 시가는 9만 원, 종가는 10만 원, 저가는 8만 원, 고가는 12만 원입니다. 요약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장 열릴때 가격 (시가) : 9만 원

장 중 가장 낮은 가격 (저가) : 8만 원

장 중 가장 높은 가격 (고가) : 12만 원

장 닫힐 때 가격 (종가) : 10만 원

실제로 어떻게 표시되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아래는 네이버 금융에서 확인할 수 있는 삼성전자의 일별 시세표입니다.

삼성전자 일별 시세표

앞의 설명을 토대로 빨간 줄로 표시된 21년 2월 10일의 가격대를 살펴보겠습니다. 82,600원으로 시작한 삼성전자의 주가는 더 오르지 못하고 81,600원까지 빠지다가 그대로 장이 닫힌 것으로 보입니다. 전일비는 전날 종가 대비 가격의 상승, 하락 폭을 의미하고 거래량은 오늘 거래된 주식의 수량을 의미합니다. 만약 제가 보유한 삼성전자의 주식을 한 주 팔고 누군가 그 한 주를 샀다면 거래량이 +1 되는 것이지요. 아까 말씀드렸듯 이렇게 숫자들로 주욱 표기해두면 한눈에 움직임을 파악하기 쉽지 않습니다. "2021년 1월 28일부터 2021년 2월 10일까지 삼성전자의 주가는 어떻게 움직였니?"라고 질문한다면 위의 표를 보여주기보다 아래 캔들차트의 빨간 박스를 보여주는 것이 더 직관적인 것이죠.

시세표 기간의 삼성전자 캔들 차트

캔들차트를 보면 2021년 1월 28일부터 2021년 2월 10일까지 삼성전자의 주가는 그리 크게 오르지도 내리지도 않았다는 것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제 캔들이 어떻게 구성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캔들차트 구성 방법

아래의 그림은 캔들 각 부분을 구성하는 가격과 명칭들을 정리한 것입니다.

캔들의 구성

크게 캔들의 색깔, 몸통, 꼬리 3파트로 나누어 설명하겠습니다. 우선 캔들차트는 빨간색 (양봉), 파란색 (음봉)의 두 가지 색을 가집니다. 캔들의 색은 시가 대비 종가의 높고 낮음으로 결정됩니다. 시가 (시장이 열릴 때 가격) 보다 종가( 시장이 닫힐 때 가격) 가 높으면 오늘 장이 열려있는 동안 이 주식의 가격이 상승했다는 것이죠? 우리의 목표는 산 가격보다 비싸게 주식을 되파는 것이니 시가보다 종가가 오르면 이득이죠? 「시가보다 종가가 높다 = 주식 가격이 올랐다 = 개꿀 = 빨간색 = 양봉」 이렇게 연관 지어 기억하시면 좀 빨리 외울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면 불과 연관 지어서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불을 피우면 열기가 위로 올라가죠? 가격도 올라가고 불은 빨간색이고. 그래서 시가보다 종가가 오르면 빨간색. 좀 유치하지만 빨리 익숙해지시는 게 차트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반대로 파란색 캔들의 구성 캔들(음봉)은 시가보다 종가가 낮은 것입니다. 우리가 이 주식을 오늘 시가에 사서 들고 있었다면 산 가격보다 가격이 떨어진 것이죠. 개 빡치고 얼굴이 파랗게 질리겠죠? 그래서 캔들이 파란색입니다.

빨간 캔들 (양봉) = 시가보다 종가가 높음 = 가격이 오름 = 시가에 샀으면 개이득 = 신나서 얼굴이 빨개짐

파란 캔들 (음봉) = 시가보다 종가가 낮음 = 가격이 떨어짐 = 시가에 샀으면 잔고에 마이너스 찍힘 = 개빡쳐서 파랗게 질림

이제 몸통이 뭔지 알아보겠습니다. 몸통은 시가와 종가의 차이입니다. 시가랑 종가의 차이가 만원인 캔들이랑 2만 원인 캔들의 몸통 길이는 후자가 두배 더 길겠죠. 그래서 시가 - 종가, 종가 - 시가 둘 중 뭐가 맞냐? 질문하실 수 있습니다. 둘 다 맞습니다. 마이너스가 되지만 않으면 캔들의 구성 되죠. 시가 만원, 종가 2만 원일 때 몸통의 크기는 만원입니다. 종가가 더 높으니 종가 - 시가를 하면 되죠. 이것도 귀찮으시면 그냥 뺀 다음 절댓값 취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위에서 배운 캔들의 색까지 연결하려면 시가가 큰지, 종가가 큰지 염두에 두시고 계산하는 게 편하실 겁니다. 만약 시가 만원, 종가 2만 원이면 종가가 더 높으니 우리는 개이득, 개이득은 빨간색 캔들이었죠? 종가(2만 원) - 시가(만원) = 만원이니까 몸통이 만원 길이인 양봉이 만들어집니다. 만약 시가가 2만 원, 종가가 만원이었다면 몸통이 만원 길이인 음봉이 만들어졌겠죠.

양봉 (종가 > 시가) 몸통 길이 = 종가 - 시가

꼬리는 주가가 그 가격을 한번 만지고 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제 아까 배운 고가와 저가가 등장합니다. 고가는 그날 장이 열려있는 동안 가장 높았던 가격, 저가는 가장 낮았던 가격이었죠? 만약 고가가 3만 원이었다면 3만원이 오늘 터치한 가장 높은 가격이란 소리입니다. 이때 고가인 3만원이 꼬리의 끝부분이 되는 것입니다. 저가는 그 반대죠. 저가가 만원이었고 종가가 주욱 올라서 2만 원에 마감했다면 만원이 꼬리의 끝부분이 됩니다. 이때 고가의 꼬리를 윗꼬리, 저가의 꼬리를 아랫꼬리라고 합니다. 꼬리의 길이를 계산할때는 꼬리의 끝에서 가장 가까운 시가 or 종가를 빼면 됩니다. 고가가 10만원, 시가가 8만원, 종가가 5만원, 저가가 3만원이라고 가정해봅시다. 고가인 10만원에서 시가, 종가중 높은 가격인 8만원을 빼면 2만원입니다. 2만원 길이의 꼬리가 캔들의 위에 붙어있는 것이죠. 위에 붙어있어서 윗꼬리라고 부릅니다. 윗꼬리가 있으니 아랫꼬리도 있겠죠? 저가인 3만원을 종가인 5만원에서 빼면 2만원입니다. 위아래로 2만원 길이의 꼬리가 달려있는 음봉이라고 생각할 수 있군요. 아래의 그림을 보시면 이해가 좀 편하실 것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앞으로 지겹게 보게 되실 캔들차트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떼놓을 수 없는 부분이고 사람들이 캔들차트를 해석하는 모양도 캔들의 구성 제각각이라 처음부터 기본을 확실히 다지고 가시지 않으면 나중에 사짜들에게 휘말릴 수도 있기에 주저리 떠들다 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앞으로 오늘 배우신 캔들을 가지고 '이런 모양의 캔들은 다음에 반드시 이렇게 됩니다~'하고 약을 파는 사짜들을 많이 보게 되실 것입니다. 캔들은 지나간 가격을 보기 편하게 기록하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것을 반드시 명심하시고 섣불리 이게 정답이다!라고 판단하는 실수에 갇히지 않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원하는대로

캔들로 주식을 사는 법을 알 수 있을까? 여기에 대한 저의 대답은 Yes입니다. 도대체 무엇을 근거로 필자는 그렇게 말할 수 있을까요? 예, 지금부터 그 이유를 하나씩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 목 차 =

캔들의 일반적인 특성

1. 캔들은 움직임이 클 때 길어진다.
2. 캔들은 움직임이 작을 때 캔들의 구성 짧아진다.
3. 캔들이 필연적으로 파동을 보인다.
4. 파동의 종류
5. 파동의 크기

캔들의 흐름속에서 매수 포인트 잡는 법
1. 단양봉 매수 법
2. 이전 양봉 저점 매수 법
3. 파동 매수 법

맺는말


오늘은 늘 제가 주식에 대해 생각해 왔던 일 중의 하나인 차트 속의 캔들을 읽는 법에 대해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캔들이란 쉽게 보면 아주 단순한 것 같지만, 그 모양, 길이, 몸통의 길이, 꼬리의 길이, 윗꼬리, 아랫꼬리, 또 그 캔들이 놓인 위치, 갭 등을 세세하게 따져 들어가면 주식을 사야 하는 지점을 알 수가 있습니다.

또, 캔들을 하나만 보면 매수 지점을 알 수 없지만, 여러 개를 엮어서 보게 되면 주도세력의 의도나 전개해 나가는 스토리를 볼 수 있습니다. 주식을 하루 이틀 홀짝 게임하듯이 한다면 캔들의 효용가치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움직이는 맥락 속에서 캔들을 보게 된다면 정말로 스토리(Story)가 보이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아무리 주도세력이 그 의도를 숨기려고 해도 드러날 수밖에 없는 것이 어쩌면 캔들의 모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각설하고, 그럼 여러 가지 캔들의 모양과 구성을 보면서 얘기를 이어 나가겠습니다.

캔들의 기본적인 움직임

1. 캔들은 움직임이 클 때 길어진다.

주식이 상승하든, 하락하든 캔들의 길이가 길어지는 것은 가격의 변동폭이 커진다는 의미이며, 시장 혹은 주도세력에 의해 상하로 크게 움직임을 의미합니다. 즉, 주도세력이 급히 올리거나(장대양봉), 급히 내리거나(장대음봉) 할 때 캔들의 길이가 길어집니다. 이때 나타나는 특징은 대부분 거래량이 증가합니다.

2. 캔들은 움직임이 작을 때 짧아진다.

주식이 오르지도 않고, 내리지도 않으며 계속 일정한 가격대에서 상하 움직임이 크지 않고 지지부진하며 횡보할 때 캔들의 길이는 비교적 짧습니다. 시장이 답보상태이거나 주도세력이 매수 매도 활동을 하지 않고 쉬고 있을 때 주로 나타나는 모양입니다. 이때 나타나는 특징은 거래량이 아주 적습니다. 최소 거래량이 나타나는 것도 바로 이때가 될 것입니다.

3. 캔들은 필연적으로 파동을 보인다.

우리는 위에서 캔들이 길어지고 짧아지는 때가 언제인지 알아봤습니다. 그러면, 캔들이 연속선 상에서 여러 개의 캔들이 조합을 이룬다면 어떻게 나타날까요? 예, 바로 여러개의 캔들이 모이면 하나의 파동으로 형성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캔들이 일봉 기준으로 장양봉/단음봉/단음봉, 장양봉/단음봉/단음봉 하는 식으로 전개되었다면, 하루 올리고 이틀 쉬고, 또 하루 올리는 식으로 상승을 시키고 있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 반대로 장음봉/단양봉/단양봉, 장음봉/단양봉/단양봉과 같이 캔들 흐름이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하나의 예로 든 것이고, 파동의 형태는 아주 다양하고, 때론 복잡하기도 합니다. 그 파동이 단순하건 복잡하건 간에 아무튼 캔들이 모이면 이와 같이 파동을 필연적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1) 규칙적인 파동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크고 작은 캔들이 함께 어우러지면 파동이 되고 그 파동의 형태는 다양하다고 했습니다. 그중에 장양봉/단음봉/단음봉 또는 도지, 장양봉/단음봉/단음봉 또는 단양봉 하는 식으로 일정한 흐름을 보이는 것이 규칙적인 파동에 해당합니다. 여기에는 장양봉/단음봉/단음봉/단음봉, 장양봉/장음봉/단음봉/단음봉과 같은 경우도 있겠고, 장양봉/단음봉/단양봉/도지. 장양봉/단음봉/단양봉/단음봉. 하고 길게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길고 짧은 것의 차이일 뿐 이와 같이 일정한 흐름을 보이는 캔들이 모여서 이루는 파동을 규칙적인 파동으로 볼 수 있습니다.

누군가, 주식은 '랜덤워크'라고 말했던 것처럼 아무리 에누리를 더해 봐도 파동의 규칙성이 없이 제멋대로 올랐다 내렸다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들은 모두 불규칙적인 파동으로 볼 수 있습니다. 주식매수대상에서 이 불규칙 파동은 제외시킵니다. 확률 없는 노름판에 돈을 투자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가치투자, 내부 투자(회사 사정을 뻔히 알만한 위치에 있는 투자자) 등은 예외입니다.

파동은 보통 '오르고/내리고/오르고/내리고/오르고/내리고' 하면서 전체적으로는 올라가는 주식 종목이 있다고 한다면 처음 오르는 파동을 엘리엇 1파동, 두번째 내리는 파동을 엘리어트 2파동, 세번째 오르는 파동을 엘리어트 3파동, 네번째 내리는 파동을 엘리어트 4파동, 다섯번째 오르는 파동을 엘리어트 5파동, 여섯번째 내리는 파동은 엘리어트 6 파동. 이런 식으로 보통 이야기합니다. 이 파동의 크기는 작은 것부터 많게는 1~5 파동까지를 한 세트로 볼 때 3세트 이상 가는 것도 있습니다. 이러한 모양은 대부분 대세 상승장에 많이 나타납니다.

캐들의 흐름 속에서 매수 포인트 잡는 법

위에서 캔들이 일정하게 움직이는 흐름을 보일 때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 흐름이 연속될 때 두 번째 흐름에서 마지막 단양봉에서 매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것은 상당한 확률로 수익의 과실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장양봉/단음봉/단음봉/장양봉/단음봉. 다음이 무엇일까요? 단음 봉이 한번 더 오겠죠? 그다음은? 장양 봉이 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물론, 이때도 가끔 트릭을 부려 한번 쭉 밑으로 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때에는 일단 손절하고 나와야 합니다. 패턴을 100%로 과신해서는 안됩니다. 미련 없이 나와서 지켜보다가 하루 늦게 꿈틀 대기 시작하면(상승방향) 다시 진입하면 됩니다. 아마 이때가 처음 샀던 가격보다 더 낮을 경우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이 경우 손절 안 하고 결국 다시 상승할 것이라 믿고 버틴다면 인고의 시간이 길어질 수가 있습니다. 결국은 다시 올라가는 것을 보고 따라 들어가는 것이 해법입니다.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이 원칙은 변치 않을 것이며,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매수방법이라 생각합니다. 필자는 이 원칙만 제대로 지킬 수 있도록 훈련을 한다면, 이 한 가지 단순한 방법만으로도 꾸준한 수익이 가능하다고 판단합니다.


2. 이전 장양봉 저점 매수 법

캔들의 모양이 비교적 일정하며, 장대양봉이 터질 경우 대부분 거래량이 늘어난다고 했습니다. 또한 캔들의 길이 짧을 때는 대부분 거래량이 적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거래량이 많았다, 적었다를 반복하며 결국 캔들이 움직이는 방향이 상방향이라면 주도세력에게 파동은 상승에 저해요소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그들이 아닌 다른 투자자들을 털기 위한 도구일 뿐입니다. 따라서 장대양봉 후에 단봉 몇 개. 그리고 장대양봉 후에 단봉 몇개. 식으로 가는 경우, 주가가 두 번째 장대양봉의 저점부근(때로는 무릎)까지 오면 매수하는 방법입니다. 혹시, 여기서 의문이 생기진 않나요? 왜, 첫번째 장대양봉의 저점에서 매수하면 안되는지. 이유는 흐름, 즉, 스토리가 없다는 것이죠. 모두에서 필자는 캔들이 여러개로 모여서 흐름을 구성하면 Story가 된다고 했습니다. 스토리가 완성이 안된 구간에서 매수하면 확률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거래랭을 터뜨리며 만들어진 장양봉이 주도세력이 아닌 개인투자자들이 우연하게 만든 합작품인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대부분이 뉴스가 뜬 종목일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개인투자자들은 뉴스를 보고 사고, 이 참에 주도세력은 손털고 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차트를 잘 관찰해 보시면 한번 상승하고 흐지부지 내려온 장양봉은 있어도 두번씩 장양봉이 생긴 경우 흐지부지 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항상 두번째 장양 봉의 저점에서 매수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가장 저점에서 주식을 사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이 교묘하게 1번 캔들의 구성 상황과 중복될 때도 있는데, 이땐 확률이 더 높으니 더 신뢰하셔도 되겠습니다.

엘리어트 파동

파동의 크기를 주로 엘리엇 파동으로 이야기합니다. 파동이 길어지면 질수록 윗 파동에서 사는 사람들은 불안해집니다.
그것은 지금 내가 산 곳이 최고점이 아닐까?라는 두려움 때문이죠. 엘리엇 파동으로 이야기할 때 대부분이 5 파동까지를 기본 파동으로 봅니다. 그 이유는 5 파동까지가 가장 기본이고 최소 단위라는 의미도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파동의 움직임을 보고 주식을 매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위에서 상승파동은 제1파동과 제3파동, 제5파동이 캔들의 구성 상승파동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매수를 할 수 있는 구간은 제3파동과 제5파동입니다. 제1파동은 언제 오를지 모르는 횡보하는 주식을 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당연히 제외됩니다.

제3파동은 한번 올랐다가 내려온 것(잠시 조정이라고 판단할 수 있음)을 매수하는데, 이 때는 단서가 붙습니다. 박스권 또는 이중바닥을 돌파한 후 이전 돌파된 고점을 지지할 때에만 매수해야 합니다. 이런 사전 스토리가 없이 횡보하던 주식이 그냥 하루 장대양봉을 세운 후 하락했다고 해서 매수하면 절대 안 됩니다.

그다음에 매수 포인트가 제4파동(하락 파동)이 끝난 지점에서 제5파동(상승파동)을 목표로 매수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필자가 장기간에 걸쳐 연구했던 방법으로 성공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필자는 앞에서 상승/하락/의 흐름을 이어갈 때, 첫번째 장대양봉이 아닌 두번째 장대양봉저점부근에서 주식을 매수하라고 했는데, 제4파동이 두번째 장대양봉 저점이 될 수도 있고 그 위가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때에도 제4파동 저점이 되는 동시에 두번째 장대양봉의 저점이라면 더 신뢰를 가지셔도 됩니다.

주식을 제4파동이 끝난지점에서 산다는 것은 논리적으로도 매우 근거 있는 방법입니다. 주식을 상승시킬 때 주도세력이 두 번 정도 흔들고 올리는 것이 기본인데, 두 번을 흔들고 난 저점이 바로 제4파동이 끝난 저점입니다. 그리고, 제4파동은 제2파동처럼 단발성으로 끝날 염려가 없습니다.

장대양봉을 두 번씩이나 만들었다는 얘기는 개인들만이 아닌 주도세력에 의해 의도적으로 대량매수가 되었다는 것이고 그 방향이 상방향인 것은 흔들면서 올라가고 있다는 것까지가 캔들로만 확실하게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두번 흔들고 주도세력의 매수 거래량이 안 빠져나갔다면 최소한 제5파동(상승파동)이 만들어져야 함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즉, 두 개의 장대양봉으로 사들였던 주식을 팔아야 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 방법을 필자는 상당히 신뢰하며 이 상황과 위의 2가지 상황이 함께 해당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의 신뢰도는 배가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그림은 파동의 기울기가 큰 경우라서 1,2번의 방법이 함께 겹칠 확률은 없으며, 기울기가 아주 완만할 때 공통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리고, 5 파동까지만 보고 그 이상의 파동은 거래를 안 하시는 게 좋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잘 모르는 구간에 돈을 투자할 이유가 없습니다. 파동으로 투자하는 방법은 박스권 또는 이중 이상의 바닥을 만든 고점을 돌파한 제2파동(하락, 조정구간)과 제4파동(하락, 조정구간)에서만 매수하면 제일 확률 높은 매매를 하시는 겁니다.

맺는말

주식을 어렵게 보면 한없이 어려워지고요, 쉽게 보면 별로 어렵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주식의 성격을 알고 대응하는 방법과 기준만 정한다면 말이지요. 돈을 번다는 수많은 이야기를 접하면 누구나 혹하게 돼 무슨 비법이 있지나 않을까, 하고 그 비법을 찾아 많은 세월을 보내기도 합니다. 저 역시 캔들의 구성 그랬으니까요.

위에서 제가 '캔들에도 논리가 있다'라는 제목으로 쓴 글은 지극히 상식적으로 주도세력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순전히 수급의 논리에 입각해서 편 논리입니다. 결국 이런 매매를 한다는 것은 저점 매수, 무릎 매수, 적당한 곳에서 매도, 오를 종목에만 매수, 캔들의 구성 주도세력이 아직 안 판 주식 매수, 더 올릴 수밖에 없는 위치에서 매수 등등의 목적에 부합하는 매매가 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냥 막연하게 저점, 무릎 등등을 이야기하면 정말 애매하지요. 주식은 움직이기 전까지는 저점이 어디인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파동을 보인 후 그 파동의 성격과 힘(거래량)이 남아 있는지의 여부로 다음 파동이 나올 수 있는 곳에서만 매수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제가 이 주식을 하다 보니 배운 점이 참 많고 앞으로도 배울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중 캔들의 구성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다면 절제와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라고 봅니다. 매수는 어느 정도 연구가 되어야 한다지만, 그다음은 전부 심법, 즉 마인드 컨트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제가 위에서 말씀드린 방법들 또한 이 심법을 배제하고는 성립이 안 되는 방법이지요. 아무리 좋은 방법이 있다한들, 심법이 함께 셋팅이 안되는 한 매도해야 할 수익구간에서 매도를 못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백약이 무효하겠지요. 백가지 방법이 있어도 심법 하나가 추가 안되면 모든 것이 사상누각임을 아는 제가, 하찮은 방법론을 편다는 것이 조금은 씁쓸하기도 합니다. 모든 방법의 최고 우위 방법은 바로 심법임을 주식시장을 떠나지 않는 한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LeeJiiLab의 주식투자 연구소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참고하는 일반적인 차트인 캔들차트는 봉차트라고도 하는데 주가가 형성된 모양이 양초(캔들)처럼 생겼다고해서 붙혀진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캔들 하나하나가 너무 중요한데 이 캔들 하나에는 투자자들의 심리가 모두 녹아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기본적분석에 해당되는 재무제표나 기업의 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오로지 캔들차트만으로 거래하는 투자자가 있을 정도로 캔들은 너무 중요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다음은 우리가 흔히 접하고 있는 캔틀차트의 모습입니다.

캔들차트

하나의 캔들에는 주가의 구성과 그 시간 대의 주가의 흐름으로 투자자의 심리를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로 구성됩니다.

▷캔들의 구성

캔들은 차트에서의 설정에 따라 1분, 1일, 1주, 1달 별로 주가의 형성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각각 분봉, 일봉, 주봉, 월봉 이라는 명칭으로 불려지며 분봉은 스켈핑이나 단타

1일로 설정되어 있다고 보고 캔들을 구성하는 각 항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고가 : 하루 거래 중 가장 높은 가격

※ 저가 : 하루 거래 중 가장 낮은 가격

※ 시가 : 시장가라고 하며 정규장 시작 시의 가격

※ 종가 : 정규장 마감 시의 가격

▷양봉과 음봉

캔들은 두가지 형태로 분류됩니다.

특히 색상에서 확연히 차이가 나죠.

따뜻한 느낌을 주는 빨간색은 상승을 캔들의 구성 가리키는 양봉이라고 불리우며 차가운 느낌을 주는 파란색은 하락을 가리키는 음봉이라고 불립니다.

양봉은 시가보다 상승하는 경우 생성되고 시가보다 하락하면 음봉이 생성됩니다.

또한 가운데 실선으로 표시되는 부분을 꼬리라고 부르며 위로 길면 윗꼬리 아래로 길면 아랫꼬리라고 부르며 윗꼬리가 길면 매도세가 강하여 상승을 억제하는 것을 의미하고 아랫꼬리가 길면 매수세가 강하여 하락을 억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위의 그림을 보게 되면 양봉은 시가가 아래에서 형성되고 종가가 위에서 형성되지만 음봉은 시가가 위에서 형성되고 종가가 아래에서 형성되는 것이 차이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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