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마진거래 거래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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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며 겨자먹기로 매매를 이어나가는 중

[선물 시장이 커진다] 일반투자자 FX마진거래 어떻게

FX마진거래는 증권사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통해 24시간 거래가 이뤄지는데다 종목구성이 비교적 단순하다는 점에서 투자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투자자는 주말을 제외한 주5일 24시간(한국시각 기준 월요일 오전7시~토요일 오전6시) 동안 거래할 수 있다. 호주 시드니 개장 이후 동경ㆍ런던ㆍ뉴욕 폐장시간까지 이어진다. 시장별 거래량은 유럽과 아시아시장, 유럽시장과 미국시장이 겹치는 시간대에 집중된다. 거래방법은 의외로 단순하다. 해당 기준통화의 환율하락이 예상되면 '매도' 주문을 내놓고 실제로 원하는 가격대까지 환율이 떨어질 때 이를 청산한다. 역으로 환율상승이 예상되면 '매수' FX마진거래 거래방법 주문을 내놓고 원하는 가격대로 환율이 상승하면 이를 되판다. 예를 들어 미국 달러화(USD)와 유로화(EUR)를 짝지어 매매하는 경우를 살펴보자. 현재 환율이 1유로당 1.45달러이면 'EUR/USD 1.45' 같은 통화조합 형태로 표시된다. 앞에 표시한 EUR는 기준통화이고 USD는 상대통화가 된다. 'EUR/USD 1.45'였던 환율이 'EUR/USD 1.50'으로 변했다면 환율상승에 베팅한 투자자, 즉 이 통화조합을 매수한 투자자는 0.5달러(50센트)만큼의 이익을 얻게 된다. 반대로 이 통화조합을 매도한 투자자는 그만큼의 손실을 입게 된다. 만약 EUR 가치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 투자자가 이 통화조합을 매도했다면 같은 수치만큼의 이익을 얻을 수 있다. 물론 매수ㆍ매도 포지션을 동시에 보유할 수 있다. FX마진거래 시장에는 현재 세계 각국의 통화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통화조합이 있지만 USDㆍEUR를 비롯해 일본엔화(JPY), 영국 파운드화(GBP), 호주달러(AUD) 등 유동성이 풍부한 통화조합 위주로 거래가 활발하다. 증권사나 선물회사가 운영하고 있는 FX마진거래 전용 HTS를 통해 실시간으로 매매에 참여할 수 있다. 현재 한맥ㆍ부은ㆍ유진ㆍ우리ㆍKRㆍ외환ㆍ삼성선물 등 선물사를 포함해 대우증권ㆍ솔로몬투자증권ㆍ리딩투자증권ㆍ한국투자증권ㆍ현대증권 등의 증권사들이 FX마진거래를 취급하고 있다. HTS 사용이 불가능할 경우 각 금융사가 운영하고 있는 24시간 데스크를 통해 오프라인 주문이 FX마진거래 거래방법 가능하다. 수십배에 달하는 FX마진거래의 레버리지(차입)는 실제 매매에 앞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사항이다. FX마진거래 자체가 외환거래에 선물시장에서 이용하는 증거금(마진)제도를 도입해 레버리지 효과를 극대화한 상품이기 때문이다. FX마진거래의 최소 거래금액은 기준통화당 10만단위로 예를 들어 기준통화가 USD인 통화조합의 1계약은 10만달러다. 투자자는 거래를 시작할 때 내야 하는 증거금 5,000달러로 1계약을 살 수 있다. 결국 20배의 레버리지가 가능하다는 얘기다. 이는 투자자에게는 양날의 칼과도 같다. 환율예측이 맞았다면 레버리지에 정비례해 수익을 올릴 수 있지만 틀리면 손실 역시 그만큼 커지게 된다. 이일신 유진선물 FX마진부 FX마진거래 거래방법 이사는 "FX마진거래는 위험한 투자상품으로 레버리지의 유혹에 빠져 시장에 성급하게 뛰어들면 안 된다"며 "FX마진거래를 취급하는 금융사가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투자자 교육을 먼저 받은 다음 시장에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개인투자 확대 가능성, 선물 시장이 커진다] 기획·연재기사 전체보기 [이런일도… 부동산시장 뒤집어보기] 전체보기│ [실전재테크 지상상담 Q&A] 전체보기 [궁금하세요? 부동산·재개발 Q&A] 전체보기│ [알쏭달쏭 재개발투자 Q&A] 전체보기 [증시 대박? 곽중보의 기술적 분석] 전체보기│ [전문가의 조언, 생생 재테크] 전체보기 혼자 웃는 김대리~알고보니[2585+무선인터넷키]

FX마진거래 거래방법

하루에도 몇 개씩 오는 FX거래, FBM거래니 하는 메세지, 많으면 근무시간에만 5개 이상 회신된다. 내용 보면 별 것도 없이 본인들 홈페이지 이용해서 거래해달라는 내용이 대부분. 10만원을 충전하면 5만원을 더 준다는 내용부터, 어떤 사이트는 100만원 이상 거래 시, 치킨 쿠폰을 선물해준다고도 한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오지만, 도대체 어떤 곳이길래 이렇게 목숨걸고 홍보하는지 호기심에 나도 한 번 해보기로 했다.

* 관련 업계에 몸 담고 생업을 책임지고 계신 분들도 많기 때문에 최대한 감정적인 단어는 제외하고 나름 객관적인 생각 위주로 작성했다 . 불편한 부분은 댓글 남겨주시면 확인 후 수정하도록 하겠다 . 시스템의 한계를 문제 삼은거지, 개인적인 원한이나 악감정은 전혀 없다.

요즘 SNS 광고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FX니 FBM이니 하면서 등장하는 이상한 페이지. 개인적으로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모두 사용하는데 항상 광고하고 있더라. 돈이 많은가? 물론 유튜브 광고에서도 지겨울 정도로 엄청 홍보한다.

FX마진거래와 관련된 인스타그램 스폰서 광고

그러니까 FX 마진거래를 처음으로 접한건 2-30 대가 많이 사용하는 인스타그램이었다 . (FX나 FBM이나 매매상품만 다를 뿐 실상 시스템은 거의 FX마진거래 거래방법 동일함) 평소대로 피드를 내리던 와중에 'FX 마진거래 ' 와 관련된 스폰서 광고가 계속 보이길래 그냥 광고인가보다. 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단순 회원가입만 해도 1 분안에 2 만원을 준다고 하더라.FX마진거래 거래방법 자본주의의 노예답게 회원가입을 했다 .

이미지에 나와있는 오픈카톡 주소로 정말 2만원을 지급해주냐고 물었더니, 지급해준다고 한다. 가입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정말 2만원이 입금되었다. 이제 2만원을 출금해서 밥이라도 사먹으면 되는걸까? 실제 제 계좌에 2 만원이 입금된 것은 아니지만 , 별 노력도 하지 않고 회원가입하자마자 2 만원 이라니 , 기분이 좋긴 좋았다. 사이버머니 같은 느낌이릴까..

그냥 빼긴 업체에 FX마진거래 거래방법 조금 미안한 감이 없지 않아 있어서, 2만원으로 한 번 거래를 하기로 했다. 따면 좋고 잃어도 어차피 내 돈 아니니 홀가분하게 잊을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이어서 FX마진거래 거래방법 FX거래 카테고리로 진입했다.

증권 HTS/MTS를 사용해본 사람이라면 익숙한 화면이다. 분석 툴 기능과 주기 기능도 있다. 그냥 HTML5(web) 기반의 트레이딩 화면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지표 추가 화면도 있던데 나는 굳이 지표추가까진 하지 않았다.

FX 거래는 생각보다 간단한데, 환율이 오르면 매수 / 환율이 내리면 매도를 하면 된다 . 오르거나, 내리거나 선택지가 2개이기 때문에 정답을 맞추면 해당하는 금액에 2 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얻을 수 있다. 물론 틀리게 되면 투자한 금액은 단 , 1 원도 돌려 받을 수 없다 .

확실히 첫인상은 ' 금융상품에 대한 투자 ' 라는 생각보다는 홀 / 짝같은 일종의 확률성 게임처럼 보여졌다 . 단 도박과 다른 점이라면 과거의 매수 / 매도 이력과 최고가 / 최저가 등 기술적 분석이 가능한 FX마진거래 거래방법 점이 차이점처럼 느껴졌다.

그 전에 FX거래의 정의에 대해 알아둘 필요가 있다.

하나금융투자 공식홈페이지에서 설명하는 FX마진거래

사실 FX 마진거래는 사실 증권사에서 이미 거래되고 있는 투자방법 중 하나다 . 두 나라간의 환율 ( 기준통화 - 상대통화 ) 추이를 예측하고 거래함으로써 일종의 마진 (margin) 을 남기는 것 . 오직 한 나라의 통화를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 환차익 ' 과는 조금 다른 개념이다 .

실제 하나금융투자의 FX 마진차트와 거의 동일했다. 하긴 내가 들어가본 사이트는 하나금융투자의 API를 이용한다고 했다. ( 왼쪽이 하나금융투자 ) 이 번 회원가입한 FX 사이트의 경우 GBP/AUD 의 차트를 사용했는데 이는 GBP( 영국 ) 과 AUD( 호주 ) 의 환율 거래를 의미하는 것으로써 영국 1 파운드를 매수하기 위한 호주 달러의 금액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분봉차트는 특성상 상승 / 하락 추세가 연이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 아무튼 이 게임에 베팅해보기로 했다 . 1 분 /2 분 /5 분으로 나누어 투자에 참여할 수 있는데 , GBP/AUD 2 분 투자방식을 매매하기로 했다 . (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2 분봉 차트와 동일)

이전 봉에서 저점을 찍은 상태였고 상승추세에 있었기 때문에 매수 를 선택했다 . 제 돈은 아니지만 그래도 매수 / 매도 결과가 맞는다면 꽤 큰 금액이었기 때문에 나름 좀 떨리기도 하더라 . 긴 장대양봉이 생겼고 결과적으로 2 분 뒤 결과내역이 [ 실현 ] 으로 변경되면서 불려진 투자금액이 입금되었다 .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가 매수 / 매도 밖에 없었던 만큼 양자택일방식이라 생각했고 , 당연히 확률도 50% 니까 받는 금액도 2 배가 되는게 맞다고 생각했다 .FX마진거래 거래방법 FX마진거래 거래방법 하지만 40,000 원이 아니라 37,600 원을 돌려받았다. 수 수료로 무려 2,400 원이 공제된건데, 이는 투자금의 12% 에 해당하는 금액 .

국내 증권거래세의 경우 0.33%, 해외주식 매매의 경우에도 1% 를 넘어가는 경우가 드문데 , 이 사이트의 FX 마진거래는 수수료가 무려 12%다 . 게다가 1 분봉의 경우 13%니까 수수료가 아주 높은 편이다.

알아보니 수익 ( 공제금액 ) 중 일부는 회원가입할 때 작성하였던 추천지점의 수익으로 돌아간다고 한다 . 즉 , 발생하는 수익들은 계속해서 추천지점의 수익이 되기도 하는 것 . 이게 이토록 수많은 FX, FBM 사이트에서 연일 광고를 하며 새로운 투자자를 모집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 수익에 대해서는 추천지점에서 일정 수준의 커미션을 꼬박꼬박 공제해가지만 , 반면 손실에 대한 전혀 책임은 없다고 한다 .

본사 FX마진거래 거래방법 밑에 수많은 지사와 대리점 , 그리고 그 밑에 수많은 개인 FX 마진거래 참여자들 , 이런 하향식 조직도는 어떻게 보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다단계 피라미드 판매방식과 크게 다를 바가 없지 않은가?

높은 수수료율에 혀를 차고 떠나려는 중

아쉬운대로 37,600 원이라도 출금을 하기로 했다 . 수수료 돌려달라고 한다고 돌려줄 것 같지도 않았고 어차피 무료로 받은 2 만원이었기 때문에 사실 그렇게 아쉬울게 없었기 때문. 20 분을 기다려도 제 계좌로 입금이 되지 않던데 이때부터 뭔가 느낌이 싸했다.

갑자기 처음 상담 신청했던 카카오톡 메세지로 , 대뜸 5 번 이상 이용해야 출금이 가능하다고 메세지가 도착했다 . 애초에 수수료 12% 공제할 때부터 뭔가 느낌이 구리긴 했는데 결국 출금조차 제 마음대로 할 수가 없었던 시스템이었던 것 .

이쯤되면 처음에 봤던 2 만원 지원받은 금액으로 치킨 사먹기 ? 바로 출금! 이라는 말 자체가 어불성설이었던걸 깨닫게 된다. 그리고 역시는 역시라는 생각도 들고.

울며 겨자먹기로 매매를 이어나가는 중

이후 울며 겨자먹기로 다시 한 번 계약을 시도했지만 [ 실격 ] 처리 당하면서 가진 돈 대부분을 헌납해버렸다 . ( 만원 미만은 출금조차 되지 않음 ) 헌납이라고 할 것도 없는게 받은 금액 불려서 그 불린 금액 그대로 뱉어내버렸으니 딱히 돈 같지도 않아 사실 별 느낌도 없었다 . 약간 사이버머니 잃은 느낌 .

단, 5 회 이상 출금 조건을 미리 말해주지 않았다는 점에서 조금 기만당한 느낌은 있었다. 애초부터 알았으면 이런 헛짓거리 하지도 않았을텐데 하는 마음도 들고. 나라고 시간이 많은건 아닌데 말이다.

농락 당한 기분도 좋지 않고 사용하지도 않는 아이디 남겨둬봤자 뭐하나 싶어서 회원탈퇴를 신청했다 . 일주일 내에 입금 / 출금 내역이 있을 경우 회원탈퇴가 자동으로 취소된다고 한다. 입금할 일 절대 없을 것 같은데.

정리

방심위, 사설 FX마진거래 등 불법도박 사이트 45개 시정요구 | 연합뉴스

방심위, 사설 FX마진거래 등 불법도박 사이트 45개 시정요구, 채새롬기자, IT.과학뉴스 (송고시간 2020-06-15 16:09)

6월 15일 부로 사설 외환거래 소위 FX시티, FX거래는 방심위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았다. 사실상 불법 도박 사이트라고 인정한 것과 동일한 효력을 가지게 되는데, 따라서 업체는 FX거래 라는 단어 자체를 사용하거나 홍보할 수 없다. 했다가는 바로 골로 가기 때문. 하지만 여기서 무릎 꿇을 (구) FX거래 업체들이 아니다.

그 편법을 이용해 현재 또 떠오르고 있는게 FBM시티, FBM거래인데 이는 중간에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itcoin)을 이용해 매수,매도 포지션을 가져간다. 따라서 방법이나 방식 모두 똑같지만 결국 거래상품만 기존 외환→암호화폐로 변경된 것이다. 결국 이 FBM거래, FBM 트레이딩도 얼마가지 않아 방심위로부터 FX와 FX마진거래 거래방법 같은 처분을 받을 것으로 보여진다.

따라서 2020년 6월 18일 기준 FBM업체를 현재 이용하는건 정확히 말해 불법은 아니다. 단, FX거래업체는 불법이 맞다. . 현재까지는 처벌받을 사유가 없기 때문 . 증권시장을 통하지 않고 이런 통신판매업을 통한 거래 사례는 과거에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관련 법률이 미흡한 편이다. 개인적으로는 머지 않아 올해 안에 관련 법령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FX마진거래 거래방법

주식, 부동산 등 다양한 재테크 방법이 활용되는 가운데 FX마진거래가 뜨고 있다. 금융선진국에서 이미 활성화 되어 있는 FX마진거래는 환율 변동을 이용해 차익을 실현하는 투자 상품을 의미한다. 국내에는 2008년부터 알려지기 시작했지만 소액투자자가 쉽게 접근하기 어려워 인지도가 그리 높지 않았다.

하지만 FX시티는 증거금의 부담을 낮추고 계약 단위를 작게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 소액투자자들도 FX마진거래를 시작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환율 변동을 얼마나 정확히 예측하느냐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지는 FX마진거래의 특성을 고려해 FX시티 퍼스트점은 전문가들의 리딩을 제공하고 있다. 회원만 참여할 수 있는 리딩방에서는 고급 노하우와 정보가 실시간으로 제공되며 안정적인 수익률을 올릴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혜택을 제공한다.

신규 회원을 위한 모의투자 지원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FX시티 퍼스트점은 “신규 투자자들이 FX마진거래방법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추천코드에 퍼스트점을 기입하는 회원들에게 2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FX시티 퍼스트점에서는 5,000원부터 투자를 시작할 수 있으며 렌탈시스템을 이용하면 목돈이 없어도 재테크를 할 수 있다. 평일 24시간 내내 PC와 어플을 통한 거래가 가능하고 1분부터 5분까지 짧은 시간동안 거래를 할 수도 있다.

도움이 되는 블로그

FX마진거래 국내시장에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습니다.우리나라는 주로 주식시장이 유명하죠.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보면 전세계 주식시장규모의 100배의 규모를 가진것이 바로 FX마진거래입니다.

FX마진거래란?

영어로는 Foreign Exchange Margin Trading 이라고 합니다.직역하면 외국돈을 거래하는 거래입니다.

G8통화라고 하는데 FX마진거래에 FX마진거래 거래방법 통화되는돈의 나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미국달러,유럽 유로,영국 파운드,일본 엔,뉴질랜드 달러,호주 달러,캐나다 달러,스위스 프랑 입니다.

재밌는게 달러만 나라별로 4가지나 되네요.쉽게 설명하면 환률을 미리 예측해서 여기서 환차익을 얻는 트레이드 시스템이라고 보면 될꺼 같습니다.

부연 설명하자면 우리나라는 2005년부터 이 시장이 개방되어서 개인들도 이 마진거래를 할수 있습니다.하지만 보통 대행사를 통해서 하게끔 되어 있는거 같네요.주식처럼 말입니다.

FX마진거래의 특징

  • 수수료가 없습니다. - 대행사가 끼면 수수료가 부과될꺼 같고 마진에 대한 5.5%세금이 있습니다.
  • 시장을 독과점 할수 없다 -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경우 억지로 주식을 올리는 것이 대자본가의 경우는 가능한데 이 시장은 그 규모가 엄청나가 때문에 그 누구도 시장을 독점할수가 없습니다.
  • 개장시간은 24시간 개장입니다. - 주식시장은 오전부터 오후 몇시까지 이런 제약이 있지만 FX거래는 24시간 어느때도 거래를 할수 있습니다.
  • 높은 증거금 레버리지 Leverage 제공. - 양날의 칼입니다.득이 될수도 있지만 독이 될수 있습니다.

FX마진거래 증거금과 레버리지

이 거래에는 기본 1계약을 체결하는데 증거금이 100,000달러가 필요합니다.엄청나죠? 우리나라 돈으로 1억입니다.아무나 못하겠네요.

하지만 여기 거래에서 중요한게 바로 레버리지가 존재합니다.즉 한국말로 지렛대라는 말인데요.지금은 증거금이 5%만 있으면 1거래를 할수 있습니다.

1거래를 하는데 100,000불이 필요한데 레버리지가 5%니까 5000불 대략 오백만원이 있으면 되겠네요.

이런 시스템이 바로 양날의 FX마진거래 거래방법 검이라는 말입니다.

증거금 5로 20배의 거래를 할수 있습니다.만약5%를 손해본다면 그냥 증거금을 다 날리는 셈입니다.즉 적음 금액으로 20배의 거래를 하기 때문에 이익을 보면 많이 볼수 있지만 손해를 볼때도 또한 엄청난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FX마진거래 기본적인 시스템

기본적으로 나라간의 화폐거래를 한다고 했는데 간단하게 설명하면 달러로 엔화를 사던지 엔화로 달러를 사던지 이런식의 거래입니다.

표기는 USD/EUR 이런식으로 하는데 풀이하면 뒤에 돈으로 앞의 돈을 사는것이 사다입니다.즉 USD/EUR 을 산다는 것은 유로화로 달러를 샀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시세차익 SP라는 것이 존재하는데 스프레드라고 합니다.여기서 이득을 보게 되는것 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열번듣는것 보다 한번 해보는게 훨씬더 이해가 빠를거 같습니다.하지만 레버리지만큼 리스크가 상당하기 때문에 모의투자로 계속 공부하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일요신문] 주식에 이어,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상화폐)까지 투자 열풍이 거세지면서 전통적인 온라인 플랫폼 사기 아이템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FX마진거래(외환을 개인이 직접 접근해 거래하는 것)와 불법 스포츠도박 사이트가 대표적이다.

이 두 종류의 사기 사건을 모두 접해본 수사 관계자들은 ‘FX마진거래로 인한 피해가 더 크다’고 입을 모은다. 피해자들의 자금이 고스란히 범죄 일당의 주머니로 들어가는 게 FX마진거래라면, 불법 스포츠도박 사이트는 다시 베팅에 참여하도록 하기 위해 배당금을 주다 보니 피해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다고 얘기한다. 하지만 두 사기 아이템 모두 4~6개월 기간을 텀으로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어 사기를 치는 등 문제가 크다고 지적한다.

서울지방경찰청 앞에서 ‘레버리지/FX마진 가상거래 사기 피해자들의 모임’ 관계자 등이 사이버 투자사기 전담팀 구성 등을 요구하며 경찰의 적극적인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최근 검찰은 FX마진거래 업체 한 곳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은 이들 기업이 합법적이라고 홈페이지에 홍보해 투자자들에게 투자금을 받은 뒤 실제 투자를 하지 않은 것을 확인했다. 그렇게 검찰이 파악한 범죄 금액 규모는 2000억 원 수준.

가장 흔히 이뤄지는 FX마진거래 사기 사례에 해당한다. FX마진거래는 이종 통화 간 환율 변동에 따라 손익이 결정되도록 설계된 일종의 환차익 거래를 말하는데, 한국에서는 금융위원회의 금융투자업 인가를 얻은 금융회사를 통해서만 투자가 가능하다. 하지만 인터넷에는 ‘합법 FX마진거래’라고 속인 뒤 투자자들에게 투자금을 받아 챙기는 사기업체가 넘쳐난다.

이들은 직접 만든 사설 HTS(홈트레이딩시스템)를 통해 거래하도록 유도한다. 문제는 이들이 HTS 안에 표시되는 해외 통화의 거래액도 임의적으로 손을 댄다는 점이다. 실제 시장 움직임에 따라 변동되는 진짜 FX마진거래와 달리 얼마든지 조작을 통해 자신들에게 유리한 결과를 유도하고 있다는 점이다.

검찰이 최근 착수한 사건 역시 이런 패턴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심지어 이득을 본 투자자가 “원금과 이익을 회수하고 싶다”고 얘기하면, 이익이 난 부분에 대해 30%의 수수료가 필요한데 이를 입금해야 한다며 ‘해외 계좌’로 받는 방식으로 원금은 물론이고 수수료까지 챙겼다고 한다. 2억 원의 이익이 났다고 가정하면, 해외 계좌로 6000만 원을 수수료 명목으로 받아 모두 2억 6000만 원을 가로챈 셈이다. 이들은 “수수료를 입금하면 원금과 이익분을 1~2주일 정도 뒤에 받을 수 있다”고 속여 수수료까지 완벽하게 챙겼다. 범죄를 저지른 일당들은 대부분 해외에 있어 고소·고발을 하더라도 검거가 쉽지 않다.

이들은 범죄수익 계좌를 여러 개로 나눈 뒤, 이 가운데 일부만 조직 내 공범들에게 공개하는 방식으로 수익 규모를 숨긴다. 은닉 계좌까지 수사가 닿지 못하는 것이 다반사라는 얘기다. 한 검찰 관계자는 “FX마진거래 범죄 수사로 드러난 혐의액이 1000억 원이라고 하면 실제 피해액은 2~3배는 될 것이라고 보면 된다. 입증된 혐의액 규모보다 더 피해가 클 수밖에 없다”고 귀띔했다.

인터넷에는 FX마진거래가 합법이라고 속인 뒤 투자자들에게 투자금을 받아 챙기는 사기업체가 넘쳐난다. 사진=한 FX마진거래 FX마진거래 거래방법 사이트 캡처 투자금을 아예 사기 목적으로 가로채고 시작하는 FX마진거래와 달리, 불법 스포츠도박 사이트는 지속적인 베팅을 유도하기 위해 ‘배당’이 이뤄지고 있다.

최근 춘천지법 형사3단독 정수영 부장판사는 도박 사이트 운영을 총괄한 혐의(국민체육진흥법 위반)로 기소된 30대 남성 A 씨 등 일당에게 징역 5년 등 실형을 선고했다. 이들은 스포츠 경기 승패나 득점차 결과에 따라 전자화폐를 지급하거나 베팅액을 환수하는 방법으로 300억 원 규모의 불법 사이트를 운영했다.

일당은 스포츠 경기 배당률과 경기 결과 입력, 충전과 환전, 사이트 관리 등 역할을 나누어 범행을 저질렀는데, 이들은 차명계좌를 이용해 수만 회에 걸쳐 범죄수익을 은닉했다. 하지만 실제 재판부가 판단한 범죄수익 규모는 수십억 원 수준이었다. 정 판사는 “도박으로 인한 과다한 채무를 유발해 2차 범행 또는 사회적 피해를 초래할 뿐 아니라 범죄수익으로 손쉽게 과다한 대가를 취득해 건전한 근로 의식을 저해하는 등 사회적으로 폐해가 커 엄벌해야 한다”며 징역 5년과 함께 범죄수익금 32억 원의 추징을 명령했다. 거래가 이뤄진 것에 비하면 드러난 범죄수익금은 낮았다.

불법도박 사이트를 들여다보고 있는 이미지컷으로 기사의 특정 내용과 무관하다. 사진=일요신문DB FX마진거래와 불법 스포츠도박 사이트 등 온라인 투자 사기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고수익을 보장해준다는 유사수신 및 금융거래를 가장한 사기 행위 제보·상담 건수는 335건이었다. 전년 동기(249건) 대비 34.5% 증가했다.

금융 범죄 사건에 정통한 변호사는 “최근 암호화폐 열풍이 불면서 고수익을 노린 자금들이 SNS 등을 통해 FX마진거래까지 엄청나게 밀려들고 있다”며 “문제는 이런 불법 사설업체들이 수사의 빈틈까지 파악하고 있어 보통의 경찰, 검찰 수사로는 범죄 수뇌부까지 올라가기가 쉽지 않다”고 털어놨다.

처벌이 약하다는 점도 꾸준히 지적이 나오는 포인트다. 앞선 변호사는 “FX마진거래의 경우 투자자들에게 받은 자금이 실제 투자로 이어지지 않아 사기로 기소하지만 합의를 할 경우 처벌이 징역 5~6년 내외로 결정된다. 감형 받아 집행유예를 받을 경우 곧바로 다시 똑같이 범죄를 저지른다”며 “불법 스포츠도박 사이트 사건은 사기가 아닌 국민체육진흥법 위반에 해당해 양형이 더 약하다. 이들에게 더욱 엄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최근 암호화폐 관련 사기도 잇따르고 있는데, 법의 사각지대 영업으로 사회적 우려가 크다. 앞선 검찰 관계자는 “정부가 암호화폐를 자산으로 볼 것인지 등 명확히 규정 짓지 못하는 사이에 이를 토대로 한 마진·레버리지 거래 등이 급증하고 있고 사설 홈페이지를 만들어 투자금을 받아 챙기는 사건들이 등장하고 있다”며 “문제는 암호화폐가 사기 외에는 처벌이 힘들다는 점이다. 실제 투자 상품을 만들고 운영을 했을 경우 처벌 기준이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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