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C 거래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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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시장, 코스닥 시장, KOTC 개념 알아보기

이 거래의 측면 (i geolaeui cheugmyeon) Meaning in English - English Translation

Examples of using 이 거래의 측면 in a sentence and their transl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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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거래의 측면 in different Langu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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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C 거래 방법

유통시장, 코스닥 시장, KOTC 개념 알아보기

유통시장, 코스닥 시장, KOTC 개념 알아보기

증권시장의 유통시장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유통시장은 이미 발행된 증권이 KOTC 거래 방법 투자자 간에 매매되는 시장으로 2차 시장이라고도 합니다. 유통시장에서 투자자는 소유하고 있는 주식이나 채권을 매각하여 투자자금을 회수하거나 이미 발행된 증권을 취득하여 금융자산을 운영합니다. 유통시장에서의 거래는 투자자 상호 간의 거래이기 때문에 기업의 자금조달과 적자적인 관련은 없습니다. 하지만 유통시장은 발행된 주식이나 채권의 시장성과 유동성을 높여서 일반 투자자의 투자를 촉진시킴으로써 발행시장에서의 장기자본 조달을 원활하게 해 줍니다. 유통시장은 주식 유통시장과 채권 유통시장이 있는데 먼저 주식 유통시장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우리나라의 주식 유통시장은 장내시장인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 코넥스시장과 장외시장인 KOTC시장으로 나누어집니다. 장내시장에서 주식거래 시 매매체결은 원칙적으로 거래소가 투자자별 호가를 접수하여 일정한 매매체결 원칙에 의거하여 일치되는 호가끼리의 거래를 체결하는 개별 경쟁매매 방식에 의하여 이루어집니다. 주식거래 KOTC 거래 방법 시에 매매체결 원칙은 먼저 가격우선의 원칙과 시간우선의 원칙이 있습니다. 가격우선의 원칙은 저가 매도 호가가 고가매도 호가에 우선하고 고가매수 호가가 저가매수 호가에 우선한다는 원칙입니다. 시간우선의 원칙은 동일 가격 호가에 대하여는 먼저 접수된 호가가 우선한다는 원칙입니다. 만일 동시호가나 동일가격호가가 되어 가격우선의 원칙과 시간우선의 원칙을 적용하기 어려울 경우에는 수량이 많은 호가가 우선하는 수량 우선의 원칙과 고객의 위탁매매호가가 증권회사의 자기 매매호가보다 우선하는 위탁매매 우선의 원칙을 적용합니다. 유통시장 중 유가 증원 시장은 1956년 3월에 개설되었습니다. 이 시장에서는 기업 규모가 큰 우량주식이 거래됩니다.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고자 하는 일반 기업은 자기 자본 300억 원 이상 상장 주식 수 100만 주 이상 되어야 하는 KOTC 거래 방법 등의 거래소에서 정한 상장 요건들을 충족해야 합니다.

코스닥, 코넥스 시장

코스닥시장은 IT, BT, CT 기업과 벤처기업의 자금 조달 목적으로 개설된 시장입니다. 1996년 5월에 코스닥 증권시장이 설립되어 독립된 시장으로 증권업협회, 현재의 금융투자협회입니다. 증권업협회에 의해서 운영되어 오다가 2005년 1월에 증권거래소, 선물거래소와 함께 통합되어 현재는 한국거래소 내의 사업본제 형식인 코스닥시장으로 구분되어 운용되고 있습니다. 코넥스시장은 중소기업 기본법 상의 중소기업이 발행하는 주식만 상장하는 중소기업 전용 주식시장으로 2003년 7월에 개장하였습니다. 코넥스시장은 성장 가능성은 있지만 기존에 유가증권시장이나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에는 규모 등이 작은 창업 초반기의 중소, 벤처기업의 원활한 자금조달을 위해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비해 진입 요건을 완화한 시장입니다. 이 시장의 상장 기업이 창업 초반의 중소기업이고 공시의무가 완화된 점을 고려하여 투자자는 벤처캐피털, 기관투자자, 3억 원 이상 예탁한 개인 등으로 제한됩니다. 일반 개인투자자는 자산운용사들이 출시하는 코넥스 상장주식 투자펀드에 가입하는 방식으로 투자할 수 있습니다.

KOTC 시장

KOTC시장은 장외주식시장입니다. 장외주식시장인 KOTC시장은 2000년 3월 27일 증권업협회가 개설한 장외주식 호가중개시장입니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이어 세 번째로 문을 열었다는 뜻에서 제3시장이라고 하였습니다. 이후 2005년 7월 13일에 정부는 벤처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제3시장을 개편하여 프리보드시장으로 새롭게 출범시켰습니다. 프리보드시장은 유가증권시장이나 코스닥시장에 비해 진입 요건 및 절차가 간단하고 유지 요건은 최소화하였습니다. 금융투자협회는 2014년 8월에 프리보드를 확대 개편하여 현재는 KOTC시장으로 운용하고 있습니다.

비상장 주식 매수

그중 나는 증권플러스 비상장 어플을 이용해서 비상장 주식을 매수했다 비상장 주식을 매수하고자 하는 경우 삼성증권 종합계좌 내에 예수금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예수금 입금은 은행 앱 등을 이용해 본인의 삼성증권 종합계좌로 이체시켜 둔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이용료 없이 무료로 이용 가능하나 삼성증권 안전거래 서비스를 통해 이체거래가 이루어지므로 삼성증권 거래수수료가 발생한다 거래 수료는 거래금액의 1%이며 안전거래 회원 인증이 되어야 거래 가능하다

Step 1. 3가지 어플을 준비한다

삼성증권 앱에서 비대면 계좌 개설을 한 후 '증권용' 공동 인증서를 발급받는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에서 증권용 공동 인증서 발급받는 방법

1.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 하단의 [내 정보] 버튼을 선택한다
2. '내 정보' 화면에서 [계좌] 버튼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증권플러스 거래용’ 앱으로 이동한다
3. ‘증권플러스 거래용 앱’의 ‘삼성증권 로그인’ 화면 하단에서 [공동인증센터] 버튼을 선택한다
4. 목록에서 [공동 인증서 발급/재발급]을 선택한다
5. 이용약관을 읽고 동의 후 가이드에 맞게 공동 인증서를 발급받는다

Step 2. 안전거래 회원 인증하기
1.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 하단의 [내 정보] 탭을 선택한다
2. 안전거래 회원 미인증 옆의 [인증하기] 버튼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증권플러스 거래용’ 앱으로 이동한다
3. ‘증권플러스 거래용 앱’의 ‘삼성증권 로그인’ 화면에서 [공동 인증서 설정하기 >] 버튼을 선택한다
4. 로그인에 사용할 인증서를 선택한다
​5. 공동 인증서 비밀번호 입력 후 공동 인증서 로그인을 완료한다
6. ‘서비스 이용 동의’ 화면에서 이용약관에 동의 후 [등록] 버튼을 선택한다
7.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 하단의 '내 정보'에서 안전거래 회원 인증이 완료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Step 3. 삼성증권 계좌 연결하기
1.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 내의 ‘종목'탭 상단의 [보유종목] 메뉴를 선택 후
2. [계좌 연결하기>]버튼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증권플러스 거래용’ 앱으로 이동한다
3. '증권플러스 거래용' 앱의 ‘보유계좌 내보내기’ 화면에서 연결할 계좌를 선택 후
4. [내보내기] 버튼을 선택(증권플러스 거래용 앱에서 삼성증권 로그인 필요)
5. [계좌 비밀번호 입력] 후 [입력완료] 버튼을 선택한다
6. 삼성증권 계좌에 연결되면,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에서 내가 보유한 비상장 주식과 예수금을 확인 가능하다

위에 Step 3까지 완료 후 비상장 앱에 들어가서 매수하고자 하는 종목을 검색한다 검색한 종목을 터치하면 삽니다 팝니다 화면이 나온다 팝니다에서 가격과 주식수를 확인하고 매수를 원하는 가격과 주식수를 터치하면 1:1 협의를 통해 거래 가능하다 또는 삽니다에 직접 글을 올려 내가 사고자 하는 가격과 주식수를 올려 매도자가 1:1 협의를 요청하는 경우 매수 가능하다

"비상장주식 활황속 뜨거운 K-OTC…연내 20개사 진출 예상"

[인터뷰] 이환태 금융투자협회 K-OTC부장 공모주 관심 지속되면서 K-OTC 관심도 뜨거워 사설 플랫폼 비해 세제혜택·거래안정성 등 이점 뚜렷 "MZ 투자 열풍 반갑지만…투자자 교육·보호장치 성숙 필요"

여기는 칸라이언즈

시장경제 포럼

공모주 청약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면서 제도권 장외주식시장인 K-OTC시장의 열기가 뜨겁다. 연내 20개사의 K-OTC 시장 진출이 예상되면서 지난해 두 배에 가까운 성과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엔 11월 현재까지 15개사가 진출했고, 연내 진입이 예상되는 기업도 5~6개사다. 이로써 올 한 해 20곳에 달하는 기업이 K-OTC 진출을 통해 성장 활로를 열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동학개미운동으로 공모주 투자 열풍이 뜨거워지면서 K-OTC 시장도 가파르게 성장했다. 지난해 K-OTC시장에 문을 두드린 기업은 12곳. 이미 지난해 신규 기업 수를 가뿐히 넘어서면서 전년 대비 2배에 가까운 성과를 목전에 뒀다.

시가총액도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 지난 2019년 말 기준 14조3000억원이던 시총은 지난해말 17조원으로 전년 대비 21% 늘었고, 지난 9일 기준 32조9000억원으로, 1년 새 94%가량 급증했다.

장외주식 시장이라고 해서 중소업체나 벤처기업만 거래되는 건 아니다. 포스코건설·SK에코플랜트 등 대기업 계열사나 비보존·아리바이오·오상헬스케어 등 유망 바이오기업들도 거래되고 있다.

이환태 부장은 "기업공개(IPO) 시장에 대한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상장 전 투자처로서 K-OTC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제도권 장외주식 시장으로서 거래 편의성과 안정성, 양도세 면제와 증권거래세 인하 등 세제 혜택까지 주어지면서 투자자들과 기업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K-OTC시장은 장외시장이지만 일반 증권사를 통해 K-OTC가 제공하는 호가중개시스템을 이용, 일반 상장사 거래 매매와 같은 방법으로 주식을 사고 팔 수 있어 거래 편의성과 결제 안정성이 제고된다.

장외주식 특성상 거래량이 적은 탓에 주가 변동성이 크고 추후 상장이 무산되면 주가가 급락할 수도 있다. 상장시장 대비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또한 기업의 신청 없이 협회가 직접 매매거래대상으로 지정한 기업은 공시의 의무가 없다.

이 부장은 "K-OTC 시장 요건조차 최소한의 요건이지 무조건 우량기업임을 담보하고 있진 않다. 기업분석 보고서 발간 사업, 투자용 기술평가보고서 지원, K-OTC 기업설명회 개최 등을 진행하고 있지만 투자자의 자기책임 원칙이 강조된다"면서 "사설 시장에서는 더더욱 장외주식 투자의 위험도가 높다. 높은 수익률 이면의 위험을 투자자들이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K-OTC 시장을 홍보하는 것 만큼이나 장외주식에 대한 투자자 교육이 병행돼야 한다고 보고 있다. 그동안은 등록 기업 유치 차원의 콘텐츠와 상장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자 교육 콘텐츠가 주를 이뤘다면 비상장 주식 관련 내용을 구상 중이다.

이 부장은 "지난해 주식시장에 뛰어든 젊은 투자자들은 침체기 등 시장의 다양함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라면서 "MZ세대가 지속적으로 시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장외주식 시장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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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C 거래 방법

주식을 하면서 장외시장에 대해서 한번쯤은 알아보려고 하다가 이번에 이희진 출소이후 고소사건을 보면서 장외시장을 한번 알아보려고 합니다.

불법 주식거래 및 투자유치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34)씨가 지난 3월 만기출소했어요. 출소하자마자 피해자들을 상대로 형사 고소에 나섰어요.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희진 씨의 동생 이희문(32) 씨는 지난 4월 ‘이희진 피해자 모임’ 대표 A씨를 공갈미수 및 무고, 주거침입 교사 등의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이씨 형제는 2018년 4월 불법 주식거래,투자유치를 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항소심에서 이씨는 징역 3년6개월과 벌금 100억 원, 추징금 122억 6700여만 원을 선고받았고 동생 이씨는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으로 감형됐지어요. 감형되었지만 벌금 100억 원 선고유예는 1심부터 그대로지요.

이 두 형제는 금융투자업 인가를 받지 않고 투자매매회사를 세워 2014년 7월~2016년 8월 사이 1700억 원 상당의 주식을 매매하고 시세차익 약 130억 원을 챙겼어요. 2014년 12월부터 2016년 9월까지 증권방송에 출연해 비상장주식에 대한 허위 정보를 제공하면서 투자하도록 200여 명을 유인해 251억 원 상당의 손실을 보게 한 거죠

이 두 KOTC 거래 방법 KOTC 거래 방법 형제가 주로 노린 것이 바로 장외 주식입니다. 사실 개인이 비상장 주식의 거래를 한것도 문제지만, 거기에 돈을 맡기고 주식을 샀던 분들도 안타까워요.

그래서 오늘은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장외 시장의 종류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주식시장으로는 KOTC( Korea Over-The-Counter), KOTCBB(Korea Over-The-Counter Bulletin Board), KOTC PRO ( Korea Over-The-Counter PROfessional)이 KOTC 거래 방법 있어요.

KOTC( Korea Over-The-Counter)

금융투자 협회에서 운용하는 비상적 기업의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거래시장입니다. 주식 거래를 위해서 필요한 등록 절차를 마치고 요건을 충족한 등록기업의 주식과 등록하지 않았지만, 사업보고서를 공시하는 업체들중에서 금융투자협회가 지정한 기업들의 주식을 거래하는 장외 주식시장입니다.

KOTC 시장의 의의
KOTC시장은 비상장주식의 매매거래를 위하여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설․운영하는 제도화․조직화된 장외시장입니다. K-OTC는 한국장외시장의 영문(Korea Over-The-Counter) 약칭입니다.
KOTC시장의 출범배경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비상장 중소․벤처기업의 직접금융 활성화를 위해 ’05.7월부터 프리보드를 운영하여 왔으나, 주식거래 대상기업이 소수의 중소기업 위주로 한정되어 시장의 역할이 크게 저하되었고, ’13.7월 중소기업 전용 주식시장인 코넥스시장이 개설되면서 그 역할이 모호해졌습니다.
이에 중소․벤처기업의 직접금융 활성화에 중점을 두던 시장운영방식을 개선하여 중소기업을 포함한 모든 비상장법인의 주식을 투명하고 원활하게 거래할 수 있는 실질적인 場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시장개편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 주식거래 인프라를 완비함으로써 투자자의 주식거래 편의성을 제고하고 기업의 자금조달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KOTC시장의 특징
비상장 대기업, 중견기업 주식이 새롭게 시장에 편입됩니다. 장외에서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는, 비상장 대기업, 중견기업 등 공모실적이 있는 사업보고서 제출대상 비상장법인의 발행주식이 K-OTC시장에서 거래됩니다(비신청 지정제도 도입). 투자자에게 새로운 투자기회를 제공합니다.

고위험․고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가 성장가능성이 있는 비상장기업에 대해 투자할 수 있는 시장입니다.
비상장주식 투자의 편의성 및 결제안정성을 제공합니다. 투자자는 K-OTC시장을 통하여 비상장주식을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으며, 호가정보와 시세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고, 매매체결시 결제가 안전하게 이루어집니다.
투자자의 자기책임원칙이 강조됩니다.

규제가 최소화된 장외시장이므로, 투자자는 기업내용과 투자위험성 등을 충분히 검토하고 철저히 자기판단과 책임하에 투자하여야 합니다.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시장입니다 .
우리나라의 대표적 주식시장인 코스닥을 육성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시장입니다.

KOTC 시장의 장단점

KOTC 시장은 국내 정규 시장인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상장되지 KOTC 거래 방법 못한 주식 장외거래를 위해서 형성된 공간입니다. 투자자들에게 종목 매매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서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면서 관리하는 시장입니다.

​비상장이라고도 불리는 종목을 매매하기 위해서 생겨는 KOTC 시장은 요즘 장외 매매 상장 및 등재된 비상장주식 매매를 하면서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국내 코스피 및 코스닥에 상장하기 위해서는 일정 기준 요건을 충족시켜야 합니다. 매출액부터 시작해서 등재 요건들이 충족되어야 정식적으로 거래를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코스피와 코스닥에 정식으로 등록되기 전에도 주식 거래가 가능한 곳이 장외시장입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어떤 점 때문에 장외사장에 관심을 갖는 것일까요?

​기업의 경우 코스닥, 코스피에 등록 된다면 기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기존 대출과 담보를 넘어서 주식시장을 통해 폭넓게 조달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정규 증시에 등재됨에 따라서 국내외에 자사의 브랜드를 홍보하는 효과까지 있어요.

일반적으로 장외 시장의 종목은 저렴한 싼 가격에 거래됩니다. 당연히 코스피, 코스탁 시장가격과는 다르죠.

이때는 해당 기업에 대한 관심도가 적기 때문에 일부 투자자들 사이에서만 해당 종목을 자신들끼리 비밀리에 매매하곤 했습니다. 재무적으로 안정하고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꾸준하게 상승하고 있으며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투자한다면 안정적인 배당수익과 향후 상장 이후 시세 차익까지 얻을 수 있으니까요.

다른 사람들이 관심을 갖지 않지만 내실 있고 발전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먼저 찾아내고 코스피나 코스닥에 정식으로 상장되기 전에 먼저 싼 가격에 매수만 한다면 이후 시간이 흘러서 상장되면 보유한 주식은 아주 큰 시세 차익을 줄 겁니다.

실졔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비상장주식평가가 유독 좋았던 SK 바이오팜이 아주 좋은 예입니다. SK 바이오팜은 2020년 07월 2일에 등재된 기업입니다. 이미 등재되기 전부터 많음 관심을 받았던 기업입니다.

국내 대기업인 SK의 자회사이기도 하면서 제약. 바이오 업종에서 큰 성장성을 겸비한 업체로 부각되면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등재되기 이전부터 SK 바이오팜 관련주인 SK, SK 디스커버리, SK 바이오랜드, SK증권 등이 현재 증시에서 큰 관심을 받으면서 시세가 좋았던 종목입니다.

SK 바이오팜은 상장되면서 연속적으로 3연속 상한가를 달성하는 등 대중의 관심이 얼마나 컸는지를 알 수 있어요.

KOTC시장에서 SK 바이오팜을 보유하던 투자자들은 상장 후 엄청난 시세차익을 만들어주었지요. 물론 거의 3연상이후 가격이 조금 떨어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현재도 가격이 좋은 상태입니다.

KOTC시장은 리스크는 크지만 투자할 가치가 있는 장외 시장입니다.

KOTCBB(Korea Over-The-Counter Bulletin Board)

비사장 주식의 거래와 매매를 지원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게시판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금융투자 협회가 개선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장시장이나 KOTC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비상장 주식을 대상으로 합니다.

KOTCBB는 비상장주식의 매매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금융투자협회가 개설.운영하는 호가게시판입니다.

KOTCBB가 출범하게 된 배경은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비상장기업 주식 거래의 활성화를 위해 ‘14.1월 정부와 합동으로 ’협회장외주식시장 개편방안’을 발표하고, ‘14.8월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비상장법인의 주식을 시장형태로 거래할 수 있는 K-OTC시장을 개설한 바 있습니다. 이어서 KOTCBB를 통해, 상장시장이나 KOTC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모든 비상장주식의 호가를 게시하여 투자자의 주식거래 편의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어요.

KOTCBB의 특징은 모든 비상장기업의 주식의 호가게시가 가능합니다.
상장시장이나 K-OTC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모든 비상장기업의 주식의 호가게시가 가능합니다.
(실제 거래는 증권사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고위험.고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가 위험이 높으나 성장가능성이 있는 비상장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새로운 투자수단입니다. 투자자의 자기책임원칙이 가장 강조되는 투자처입니다.

어떠한 규제도 없는 매우 위험한 주식거래의 장이므로, 투자자는 부도여부, 부채상황 등 기업내용과 투자위험성 등을 충분히 검토하고 철저히 자기판단과 책임하에 투자하여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 주식시장인 코스닥시장과 KOTC시장을 운영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금융투자협회가 운용하는 시장으로, 투명하게 호가를 공개하고 높은 결제안정성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결국은 게시판을 통해 주식거래를 할때 결국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절대로 금융투자 협회에서 안전장치를 가지고 보호해주는 시장이 아닙니다. 일반 상장 주식시장 대비 위험도가 정말 높은 KOTC 거래 방법 곳입니다.

KOTC PRO ( Korea Over-The-Counter PROfessional)

KOTC PRO는 기관투자자와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비상장 주식이나 펀드지분을 거래하는 장외시장입니다. 개인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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