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 트레이더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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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 차트갤러리 네임드가 말하는 '전업 트레이더의 조건'

시간 날려, 돈 날려, 이력서 넣으면 '대학 졸업 후 공백기간이 있는데 어떤 일 하셨어요?' 이런 얘기 들을텐데 할 말도 없어.

다 필요없고 망하면 진짜 시간 날리는게 존나 큼.

꽃다운 청춘에 사회생활도 없이 돈만 날리고 시간도 날리고 뭐 이런 개같은 일이 다 있을까??

성공한 사람이 눈에 보일만큼 있나?

도지가 700원 800원 가던 대상승랠리 때에 나도 전업투자 하고싶다는 말도 안 되는 글들을 여럿 봤는데, 그 친구들 아직도 갤에 있나?

전업 시작했어? 내가 보기에는 싹다 '증발'한 것 같은데??

당장 차갤에 전업처럼 꾸준히 하는 사람들 보임?

1. '몇개월간 오래 살아남는 고닉, 집피'들은 여럿 있어도 그들이 시작부터 전업을 한 것인지

2. 직장 다니면서 꾸준히 코인하다가 어느새 코인수익이 직장수익을 초월하기 시작해서 전업으로 바뀌게 된건지 그런 것도 잘 확인해봐라.

보통은 2-5억쯤 만들면 전업루트로 빠지는 경우가 많았음. 내가 3년간 보니까 대부분 그런 루트를 많이 타더라고

예를들어 '코인을 한 200~400정도로 시작해서 지금 2억 3억까지 굴렸고 통장에 1억이상 빼놓았다.'

이런 사람은 참 좋은 케이스인게, 먼저 본인이 스스로 오랫동안 자금을 불려온 경험이라는게 있어서

앞으로 전업시에 행보가 기대되는 사람임. 직접 돈을 불려봤기 때문에 이제는 최대한 잃지 않고(리스크 관리)

지금까지 해왔던대로 꾸준히 벌어나가기만 하면 되는 경우임.

저렇게 전업투자자의 조건을 스스로 충족한 뒤에 '나 오늘부터 전업해보겠음' 하는거야 응원하는데,

뭣도 없이 겨우 일말의 상승장만 경험한 사람이 '전업 어떻게 함?' 이러는거 보면 기가참.

여튼 뭐 됐고 전업투자자의 수익은 얼마를 내야할지 생각해보자

항상 모든 장에서 수익 내는게 가능한가? 택도없다.

12월달 잘 먹어도 바로 다음 1월달에 개같이 말아먹는게 가능한 코인판이라, 일정한 수익을 내는 고수가 아닌 이상 전업트레이더라는거 자체가 존나 힘듬.

막말로 2020년 10월 11월 12월 1월 2월 존나 잘 벌다가 3월 코로나빔 이걸 풀시드 정빵으로 쳐맞으면 지옥가는거임.

더군다가 전업이면 당연히 양방향을 열어두고 모든종목을 매매할텐데, 막 스시 파일 이딴거 잘못 걸려서

역추세로 풀시드 25% 전업 트레이더 이상 한 번에 으스라지고 하는 일 겪으면 트라우마 몇주 간다.

그래서 계속 입버릇마냥 출금해라 출금해라 하는거고.

내가 생각하는 코인 전업트레이더의 최소 유지조건은

풀시드 5000 이상, 월 수익 달 500~800만 이상임

이것도 혼자 혹은 2인 가구로 가정한 수치고, 가족 부양할 생각이면 달 1500은 벌어야한다.

벌어보면 알겠지만 코인으로 번 돈 이상하게 쉽게 나간다. 가족한테 용돈주고 동생 학비대주고 전갤에 치킨쏘고 이러면 돈 금방 없어짐

(또한 전업투자자는 어떻게든 커뮤니티를 눈팅하게 된다. 매매는 혼자만의 지루한 싸움이라 정말 재미가 없거든)

위에 보면 풀시드 5000으로 월수익 500~800을 내야한다고 적어놨는데, 달마다 10%~15%의 수익을 꾸준히 내야한다는거임

쉬워보임? 존나 어려울걸? 내일 당장 무슨 일이 생길줄 알고.

저게 가능한 사람은 전업 해도 된다.

근데 대부분은 5000으로 시작해서 6000 7000 도달했다가 이상한거 건드려서 한 방에 4000까지 추락하곤 한다.

그런 일이 벌어지는 사람은 전업을 하면 안 됨.

거기다 잘 버는 달이 있지만, 망하는 달도 있을게 분명하기 때문에 무조건 '대책'이 있어야함.

그 대책이라 함은, 달마다 직장인 2~3배씩 벌어서 그중 수익금을 분할해 직장인 월급만큼 통장에 저축하고,

추가로 시드가 고점의 단계 단계를 돌파하면(1억 2억 5억 10억 이런식으로)돈을 모아 집을 사던 뭘 사던 확정자산으로 바꿔놓아야함.

이럴 생각이 없으면 전업투자를 하면 안 됨.

몸관리 안 하면 건강 개씹창됨

집 밖에 나가질 않으니 사회성 병신됨

주변에서 '어떤 일 하고있니?' 이러면 할 말이 없음

나도 대학 졸업 후 취업 안 하고 전업처럼 꾸준히 하게됐지만 항상 느끼고 있는건

현재의 내 건강을 팔아, 돈으로 바꾸고 있다 . 이런 느낌임

마지막으로 전적으로 얼마를 벌고간에 가장 중요한건 본인이 코인판이던 주식판이던 진짜 꾸준하게 살아남을 능력이 있고,

본인의 신통한 매매기법이 있어서 그 기법을 어느 시장에서든 적용시켜서 수익을 낼 자신이 있지 않다면

'이야 나도 한번 전업. ' 하고 '본인이 안 하던 생각'을 하게되는 때 가 솔직히 가장 위험한 때다.

이카로스의 날개마냥 하늘 높은줄 모르고 어려운 꿈 꿨다가 폭사할 수 있다 같은 얘기로 받아들이면 됨.

그러니까 진짜 매매 존나 잘해서 모든 파동 다 발라먹을 자신 있는게 아닌 이상 헛짓거리 하지말고 오늘의 노동수익에 감사해라

추가로 알갤처럼 이벤 잘 먹고, 리스크관리 철저하고, 따리 잘 먹고, 알트 죽여주는거 잘 찾고 그런 능력 없는거 아니면 걍 하지마셈.

전업투자자.전업트레이더의 고언.

블로그 이미지

어떤 이는 용돈벌이로 시작했을 것이고, 어떤 이는 삶의 질을 높일려고 시작했을것이고, 또 어떤이는 모든 것을 던져 도전해보려고 시작했을 겁니다.

이렇게 시작의 이유는 다르겠지만, 종착역은 두 가지일 뿐입니다.

주식판에 남아있느냐, 떠났느냐.

남아있는 게 좋은지, 떠나 있는 게 좋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남았느냐 떠났느냐를 떠나서 보통의 분들께 제일 중요한 건 수익을 냈느냐, 안 냈느냐 이거겠죠.

하지만, 저에게 중요한 건 자기만의 노하우 혹은 원칙에 부합한, 즉 본인만의 기준에 의해 수익을 냈느냐 이겁니다.

이렇듯, 여러분들도 수익을 쫓는 매매보단 기준을 세우고 기준에 의한 매매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설사 손해를 보더라도 그 원칙이 중요한 것은 그것이 훗날 큰 수익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 때문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기법이라고 알려주는 영상들도 찾아보고, 블로그도 보고 그랬습니다.

(나름 그 와중에 유료로 하는 것들은 죽어도 안 한 게 칭찬할만한 일이네요)

근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그냥 나만의 원칙을 만들기 위한 하나의 자그마한 과정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초기에는 자연스럽게 그렇게들 시작할 수밖에 없거든요)

어떻게 매매하는지 그걸 따라 하는 것과는 별개로 남들은 어떻게 하는지 알아보는 과정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들은 차차 나중에 글로써 써볼까 합니다)

저는 전업을 결정하기 전에 수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전업을 하면 좋은 점도 있지만, 단점들도 많이 생깁니다.

일정한 수입이 없는 것이 가장 큰 이유겠죠.

일정한 수입이 없으니, 손해를 보는 달 혹은 수익이 적은 달에는 멘탈 관리가 쉽지가 않습니다.

사실, 주식 매매원칙이나 이런 것들이 실행이 잘 되려면 기본적인 전제조건은 멘탈이 흔들리지 않은 상태여야 하는데, 복기해보면 그 점에서 취약한 것이죠.

저도 그 약점에 노출되지 않도록 항상 유의하고 있습니다.

(그 약점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론에 있어서는 마찬가지로 차차 글을 써보겠습니다)

동전의 앞면과 뒷면처럼 전업투자자에겐 일정한 수입이 없는 것이 고민이겠지만, 일정한 수입이 있는 것이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업 트레이더

안녕하세요 칼퇴근입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소풍가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오늘은 약간 무거운 주제로 글을 써볼까 합니다. 전업 트레이더란 직업에 대한 생각을 다뤄볼까 하는데요
현재 직장에 다니면서 주식이나 선물 외환거래등을 취미 삼아서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런데 유튜브에서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현재 전업트레이더로 활동중이신 분들의 영상을 보면 업을 바꾸는 일이라서 절대적으로 신중에 신중을 기하라고 합니다.
이유는 트래이더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첫번째. 당장 직업을 바꾸더라도 약 6개월정도 먹고 살 여유가 되어야 한다는 것
두번째. 퇴직금을 올인하지 말아라 그리고 남의 돈으로 하지 말아라
세번째. 전업을 하기전 작은 수익이라도 꾸준히 내고 있었어야 한다는 것
네번째. 스스로의 확고한 거래 개념이 정해져 있어야 한다는 것
마지막으로 다섯번째. 전업에 대해서 수백번 수천번 생각을 해봤냐는 점입니다.

잘 다니던 직장을 때려치고 나와서 전업트레이더로 활동한다면 제일 먼저 어떤 생각이 들까요? 좋은점은 직장에 눈치를 보지 않는 다는 것 일명 자유로운 개인사업자가 되는 것이죠. 이게 아무래도 가장 큰 장점이겠지만 오히려 단점이 더 많을 수 있다고 봅니다. 집에서는 돈을 벌기는 하고 있냐는 질문이 하루에 몇 번씩 쏟아질테고 컴퓨터 앞에 앉아서 거래를 시작하게 되면 과연 내가 직장에서 받던 월급만큼 수익을 낼 수 있을까라는 불안감도 분명 찾아오리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내가 전업을 했을때를 가정하고 현재 직장에 전업 트레이더 다니며 주식, 선물, 외환거래로 얼마를 수익을 내는지 계산식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fx마진이 주종목이라서 외환거래를 예로 들어서 계산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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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급여 : 400만원
출근 일수 : 주말포함 28일(하루 근무시간 12시간)
일일 급여 : 약 142,000원
1시간당 급여 : 11,833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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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마진 운영 일수 : 평균 21일(주5일 운영,하루 24시간)
현재 급여를 21일 근무로 계산시 fx마진 일일 수익 예상 : 190,476원
1시간당 수익 : 19,048원
1일 10시간 근무시 하루 수익 : 190,480원

이제 계산이 되시죠. 현재 직장에서 받는 급여가 월 400만원이라고 가정했을 경우 제가 fx마진 거래로 평소 퇴근하고 집에서 1시간씩 거래를 한다고 계산하면 시간당 19,048원 을 벌어야 한달 급여가 계산이 됩니다. 약 20달러를 매시간 벌어야 한다는 계산이고 전업 트레이더로 근무하면서 하루 10시간을 거래한다고 계산했을때 약 하루에 200달러의 수익 을 내야지만 한달 생활비가 나온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명확한 못을 박기 위해서 짧으면 6개월 길면 1년동안 나의 수익이 위와 같은 공식으로 맞게 나왔는지 또는 그 이상 나왔는지 철저하게 스스로 검증을 해야 합니다.

누군가에게는 쉬운 일일수도 있을테고 누군가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평균적으로 전업 성공자보다는 전업 실패자가 더 많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 말인 즉슨 누군가에겐 독이 되고 누군가에게 약이 될 수 있다는 말이죠.
저도 매일 퇴근하고 하루 3시간 정도 거래를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일당보다는 더 큰 금액을 수익을 내고 있다는게 너무 큰 자신감으로 돌아오고 있는데 그래도 좀 더 많은 생각이 필요하다고 느낌니다.

전업 트레이더

출판사 서평 고통과 좌절 속에 신음하는 개미투자자를 위한 동반자

저자는 1년 6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팍스넷 실패담에 글을 올리고, 무료로 운영하는 주식카페 ‘원형지정 나눔터’에 주식실전과 인생에 대한 수많은 글을 쓰면서, 아무런 기초 지식이 없이 이 시장에 뛰어들어 실패의 비참함에 좌절하는 개미투자자들이, 실전매매에 있어 기다림이 무엇이고 때와 타이밍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변모해갈 수 있도록 이끌어왔다.

^괴로움과 즐거움을 모두 겪고 충분히 단련하여 전업 트레이더 얻은 행복이라야 오래 갈 수 있다. 의심과 믿음을 반복하며 충분히 연구하여 얻은 지식이라야 진리이다.^
시장에는 수많은 주식투자 관련서적들이 범람해 있다. 하지만 애널리스트나 펀드매니저가 아닌 일반 개미투자자가 자신의 매매기법을 완성하고 실천하는 데 있어서는 그다지 복잡한 이론은 필요치 않다. 이에 저자가 지난 10여 년의 세월 동안 약 3,000여 권의 책을 읽고, 5년간의 피눈물 나는 실전매매 경험을 토대로, 기초적인 기본적 가치분석과 전업 트레이더 실전매매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기술적 분석 이론만을 집대성하여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주식시장의 승리자로 인도해 주는 3단계 지침서

기본편, 기법편, 심리편 총 3권의 책으로 구성하여, 1권 기본편에서는 기술적 분석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봉, 거래량, 이평선, 추세, 패턴, 지표, 차트 등에 대하여 복잡하고 실전에 무용지물인 현학적인 이론과 같은 내용의 반복적인 서술은 지양하여 실전매매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핵심만을 꼬집어 보여 주고 있다.
2권 기법편에서는 1권 기본편에서 배운 기본적인 분석 이론을 토대로 지난 5년간 원형지정을 고수의 반열에 오르게 한 그만의 매매기법을 바로 옆자리에서 보고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3권 심리편에서는 형성된 매매기법을 바탕으로 자기만의 원칙을 지키는 데 필수적인 평상심을 유지하기 위해 어떻게 심리의 한계를 극복하였는지 느낄 수 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01 손절매
02 나만의 매매기법 만들기
03 거래량

04 이동평균선
05 봉차트
06 현재가창
07 지표
08 추세
09 패턴
10 봉차트 외의 차트

11 공시
12 공매도
13 주가조작
14 외국인 매매 살피기
15 기본적인 기업가치 엿보기

16 데이트레이딩
17 상한가 공략하기
18 강세장과 약세장
19 보편적인 매매기법

01 손절매
02 나만의 매매기법 만들기
03 거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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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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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패턴
10 봉차트 외의 차트

11 공시
12 공매도
13 주가조작
14 외국인 매매 살피기
15 기본적인 기업가치 엿보기

16 데이트레이딩
17 상한가 공략하기
18 강세장과 약세장
19 보편적인 매매기법

황호철 [저] 생년월일-출생지-출간도서3종판매수12,989권 작가소개 전업 트레이더로서 주식시장에서의 한차례 크나큰 실패 후 팍스넷 실패담에 원형지정이라는 필명으로 ^똥파리 거지가 왕거미 귀족이 된 이야기^를 연재하며, 불과 430만원으로 파생투자에서 빚진 50억을 단기간에 갚고, 큰 부를 이룬 실전 전사이다. SBS 스페셜 ^개미들의 쩐의 전쟁^에 출연하여 ‘3초의 승부사’로서 널리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국립세무대학을 5기로 졸업하고 세무서 재산세과에 근무하며 부동산 양도 상속 증여 분야의 세무전문가로 재직한 후 퇴직하여, 다수의 건설회사를 운영하였고, IMF 때에는 부동산경매시장에 뛰어들어 경매계의 전설로 자리매김하는 등 성공신화를 이뤄낸 장본인이다.
2004년 1월 주식시장에서 전업투자를 시작하여 불과 5년여의 투자경력으로 자신의 생을 걸고 치열하게 싸우며 역경을 하나하나 극복하였고, 팍스넷에 ^원형지정 나눔터^ 카페를 개설하여 동시대 고통 받는 개미투자자들과 함께 자신의 소중한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전업 트레이더로서 주식시장에서의 한차례 크나큰 실패 후 팍스넷 실패담에 원형지정이라는 필명으로 ^똥파리 거지가 왕거미 귀족이 된 이야기^를 연재하며, 불과 430만원으로 파생투자에서 빚진 50억을 단기간에 갚고, 큰 부를 이룬 실전 전사이다. SBS 스페셜 ^개미들의 쩐의 전쟁^에 출연하여 ‘3초의 승부사’로서 널리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국립세무대학을 5기로 졸업하고 세무서 재산세과에 근무하며 부동산 양도 상속 증여 분야의 세무전문가.

전업투자자 되는법과 현실

인터넷에서 화제인 전업투자자 되는법과 현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업투자자 되는법과 현실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글을 읽고 전업투자자 되는법과 현실을 알고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전업투자를 말리는 글 .txt

학식충 시절, 2017년 12월에 코인을 처음 시작했다.

통장 잔고가 5~60만원을 넘어본 적이 없었음.

대학을 다니면서 부모님으로부터 그 어떤 것도 지원받을 수 없었고 미래에 물려받을 재산따위 역시 존재하지 않은 상황

"세상이 변하고 있다."는 친구의 속삭임에 나도 한번 인생을 바꿔보자는 생각으로 아무것도 모른채 업비트에 입금을 시작했고

당연하게도 상기의 난을 비롯하여 18년 1~2월 대폭락장을 겪으며 넣었던 시드는 대부분 갈려나갔다.

더이상 아무것도 모른채로 뇌동매매를 할 게 아니라 데이터를 수집하고 시장의 흐름을 직접 몸으로 겪어보며 첫 입금으로부터 약 9개월만인 18년 8월

원금회수의 기쁨에 이거 진짜 돈 맞나? 싶은 생각에 출금도 한번 해봤음

저때 원금을 찾았으니 이제 그만할까? vs 이제 하는법 좀 안거 같은데 본격적으로 해보자

이 두가지 생각이 엄청 고민이 됐었는데.. 저때 당시 나로서는 100만원도 엄청나게 큰 돈이었고 취업준비를 해야하나 싶은 고민을 하던 그런 시기였음

결과적으로 19년 초 BTT, CELR 등 런패 성공과 19년 4월 빗썸 가두리 등을 통해 4천만원 정도 수익을 냈었

19년 7월에 월간 기준으로 첫 손실을 내면서 취업준비부터 하자 싶어서 21년 2월까지 코인은 접었음.

취업 해놓고 나서 21년 3월에 다시 코인 시작해서 지금까지 하고 있는 중.

전업을 처음 고민했던 시기는 전업 트레이더 19년 3월~5월 사이인데

세달동안 평균 1100만원정도 수익을 내면서 처음으로 전업 고민을 했었던것 같음

어라? 이정도면 굳이 취업할 필요 있나? 같은 건방진 생각도 들더라고

수익낸 금액을 그때그때 출금하는 습관도 있었고, 이렇게만 하면 꽤 괜찮을것 같다는 마음에 전업투자를 하기위해 뭐가 필요할까 알아보기 시작했었음

전업투자자라는건 극소수의 성공한 소수의 삶이 아니라 그 평균치가 어디인지 직접 보고 느끼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더라

나중에 집도 사고 그러고 싶잖아? 집 사려고 대출받고 싶은데 은행가서 저 전업투자자인데요 대출좀요 이러면 해주겠냐고

우리는 크립토커런시 트레이더니 뭐니 하면서 남들보다 빨리 4차 산업혁명이 어쩌고 금융의 새로운 물결 디파이가 어쩌고 이딴 소리 하면서 물고빨고 하지만

은행가면 그냥 개백수라고 ㅋㅋ

이건 내생각인데 진짜 전업투자자로 살고 싶다면

1년이상 월간단위 손실 없이 월 평균 2천이상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능력은 필요하다고 봐

상승장이던, 하락장이던 상관없이 꾸준하게 수익을 낼 수 있는 능력도 없으면서 남들 쉽게 돈버는거 같으니까 나도 전업해볼까? 하고 생각하는 정박아들아 제발 정신차려라

세상에 쉽게 버는 돈은 없다. 쉽게 버는 돈이 있으면 다 그렇게 벌면되지 안그래?

그리고 현물로 벌어본 적도 없으면서 선물하지 마라 진짜.

지금까지 총 누적 수익은 1.1억~1.2억 사이인것 같은데
벌써 5600정도는 썼음

손절해서 날리기 전에 출금해서 소비하는 습관을 들이자

1. 전업하고싶으면 1년 이상 월2천 평균수익 내보고 고민하자

2. 현물로 벌어본 적도 없으면서 선물로 레버리지 써가면서 매매할 생각 하지 마라

꼴랑 1억 좀 넘게 번 내가 이런말 하는것도 웃긴데 전업은 하지말자!

올해 24억 번 투자자가 전하는 말.txt

그냥 평소에 주식하면서 심심할때 눈팅하던 코스피 갤에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저는 현재 32살의 전업투자자로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전부 각설하고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코스피갤러리에서 활동하는 갤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글을 적기 위함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주식을 하는 사람중에 정말 주식의 본질을 깨닫거나 조금이라도 뭔가를 느끼고 그것을 찾기 위해서 하는 사람이 정말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서 이 글을 통해서, 그것을 찾으려는 사람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글을 적습니다.

[1] 주식을 잘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란?

주식을 잘 전업 트레이더 못하고 있는 사람. 이란 뭘까요?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수익을 본 사람이 승리자고 실력자다.

당연히 몇억,몇십억,몇백억을 번 사람은 실력자가 맞습니다.

다만, 100만원 1000만원 이런 단위에서는 절대 아닙니다.

'주식을 단순하게 보는 사람' 이 주식을 잘 못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부류들은 보통 '좋은 뉴스에 매수'를 하는 전형적인 불나방입니다.

사실 주식시장,기업에는 정말로 좋은 뉴스들이 매일 쏟아집니다.

그리고 이런 부류들은 자기가 봤던 뉴스중 매우 주관적으로 자기가 좋다고 하는 기업에 푹 빠져버립니다.

다른 뉴스들과 가치를 비교해보지도 않습니다.

이미 확증편향적인 사고를 가지게 된 것 입니다.

그리고 현재 엄청나게 좋은 장으로 인하여 수익을 실현하고 자신이 옳았다는 생각에 우월감에 도취됩니다.

저는 이런 케이스보다 차라리 이번 불장에 고민하면서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하여 매수하지 못한 사람들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2] 고뇌하고 있는 방향성을 가진 투자자에게.

당신이 옳습니다. 주식시장은 복합계이고 단순하게 이해하면 살아남기가 불가능합니다.

사실 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다는 것은 승률이 51%에 수렴해야한다는 뜻 입니다.

절대로 조급해하지 마세요. 시장은 항상 열려있고, 급등과 기업성장은 매일 일어납니다.

1. 통계를 쌓으세요.
몇년간에 직접 겪은 통계는 갈고 닦으면 정확해지고 날카로워 집니다.

2. 한해동안 자신이 최대한 취할 수 있는 가장 안정적인 수익률이 얼마인지에 대해서 고민하세요.
어떻게 하면 우리는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고, 수익이라는 단어에 맞는 수익금을 챙길 수 있을지.

그것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합니다.

3. 시장은 이성과 비이성 그 사이에서 바라봐야합니다.
너무 이성적이면 사고가 딱딱해지고, 편협해집니다.

너무 비이성적이면 리스크가 상승하고, 급등에 중독이 됩니다.

그 사이에서 이성과 비이성을 이용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어야 합니다.

4. 시장에서 모든 자료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분석하세요.
시장에서 뉴스,실적,공시 등 모든 것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지켜보세요.

그리고 왜 그런 반응이 나왔을지 끝까지 고민하세요.

5. 답을 찾으려 하지 마세요.
정답은 없습니다. 결국 마지막에는 통계분석과 직감만 남습니다.

답을 찾으려는 순간 수많은 벽들에 부딪치고 좌절합니다.

6. 편협한 마음을 버리세요.
특별하게 믿는 통계나 자료들에 확신하지 마세요.

그것 또한 자신만의 통계를 쌓는 재료로 이용해야 합니다.

객관적,100%,확신은 주식시장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이야기 합니다.

이런 재미없는 이야기 각설하고, 돈 버는 방법. 비법,비기를 가르쳐 달라

결국 수익은 자기가 찾아야 하고, 가르칠 수도 없는 영역입니다.

옳바른 방향으로 계속 전진하면 승률은 51%이상에 수렴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이 어떤 근거로 매매했는지는 잊게 될지도 모릅니다.

결국 자신의 통계와 직감으로 승률51%에 수렴해야 합니다.

기술적영역에 대해서는 정말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만약 자신의 기법을 가르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100%의 승률을 가진게 절대 아니고.

그냥 기법을 가진 그사람이 믿는 근거를 바탕으로 알려주는 것 뿐.

결국 전진하면 알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전업투자자로 돌어서게되면 마주하게되는 불편한 진실


A. 매일 기계적으로 출퇴근 하는 직장생활보다는 하루중 자유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삶의 질이 높은 생활을 하고 싶다.

B. 일주일에 3-4일은 등산도 가고 선물시장(또는 주식시장)이 쉬는 주말에는 여행도 다니고 그런 삶을 살련다.

C. 마인드 컨트롤만 잘 하면 꾸준히 안정적인 수익도 가능할거 같다. 멘탈관리는 자신있다.

D. 큰 욕심은 없다. 단지 남들도 다 하는 만큼 임대형 오피스텔이나 아파트 한 채 정도는 가지고 내 집에다가 외제차와 세컨카 정도는 타고 살고싶다.


a. 매일 기계적으로 제 시간에 알아서 눈이 떠진다. 그리고는 씻지도 않고 먹지도 않으며 3-4일이 지난 시켜먹은 음식쓰레기들 쳐다보면서 하루종일 모니터만 쳐다본다. 피골상접과 탈모,소화계통 병(역류성식도염,위염 등등)은 덤이다. 자유로운 하루일과? 포기한지가 오래다. 심지어 24시간 잠도 못 자고 모니터 앞에 앉아서 머리 쥐어뜯는 날도 비일비재하다.

b. 일주일에 3-4일 등산? 여행? 주말은 제발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언제 월요일이 올런지 지루하다. 금요일날 털렸으면 주말은 산지옥이고 금요일날 수익내도

월요일만 기다리면서 집구석에서 계속 월요일 매매를 위해 차트만 쳐다본다.

c. 부처가 와도 예수가 와도 멘탈 관리 못 하는 시장이 선물 시장이다. 돈 앞에 장사없다. 특히 그것이 수치로 오르고 내리는 것을 두 눈으로 지켜보는것은

거의 고문에 가깝다. 자신이 가진 탐욕의 수치를 직접 전업 트레이더 눈으로 보는 것만큼 고통스러운 임상실험이 있을까싶다. 내가 손절하면 다시 본전까지 오거나 심지어 수익권까지 되돌아오고 손절 안하면 한 없이 빠이빠이해서 로스컷 시킨 뒤 꼭 다시 되돌아온다. 원칙? 개나줘라. 원칙이란게 있나 싶어 나중에는 멘탈이고 원칙이고 나발이고 뒤죽박죽된다.

d. 큰 욕심이 없긴 왜 없어. 하루에 1-2백 벌다보면 고작 2-30만원 버는건 번거 같지도 않다. 단돈 5만원 10만원 고마운줄 모른다. 그러다가 점점 일목표액이 커진다.

그리고 크게 털리기 시작하면 다시 초심을 찾자고 다짐하지만 다시 그 개버릇 나타난다.외제차? 세컨카? 임대수익용 부동산? 그나마 있는 국산차 마져 다 팔아치우는게 기본이고 집 담보로 대출 받는건 비일비재다. 심지어 집에서 애만 키우던 마누라들이 직업전선으로 뛰어드는 경우도 허다하다.

25살 전업투자자 오랜만에 글써봄 +주식을 한 계기

18년도는 보다시피 300만원으로시작해서 알바해서 조금씩넣은 예수금이전부임

처음 주식을 한 계기는 군대를다녀오고 할것도없고 주식하면 부자가된다는 이야기에 군대에서 모은돈과 알바한돈으로 주식에투자했음

보다시피 처음 주식을 햇을때는 지식이 1도없고 아는것도없어서 손실만봤음 거의 그냥 알바만하면서 생활했던거같음

그렇게 19년 3월까지 돈을 못벌다가 4월달인가 처음으로 한달에 500을 번거임 1년동안 아무런돈도못벌고 치고받으면서 배운것덕분인지

아무튼 처음 오백이라는 돈을벌었음 너무기뻣고 나름 큰돈을 처음벌었다는것에 전업 트레이더 만족하고 어떻게하면 주식으로 돈을버는지 대충 깨달음

한번돈을 벌다보니 다음달도 400~500벌고 그다음달도 그쯤 벌고 점점 나중에는 7~800 19년말에는 1200까지 벌게됨

한번이어렵지 돈을버는법을 아니 꾸준히벌게되더라고. 물론 멘탈적인부분도 중요하고.

그리고 20년도 들어서는 대충 달에 2천정도 수익을냈고있음

내가 예전글에도 썻지만 주식방법은 '재료매매'임 그니까 주식을 상승시키기위한 재료를보고 매수하는 그런매매인데

장중에 속보를 유심히봐서 매수하기도하고 일정이있는 종목을 미리 선취를해서 일정이 가까워졌을때 매도를 하는 그런스윙방식도 많이함

주식매매법에는 아주 다양한법이 있지만 나는 이방법이 가장잘맞더라고, 기사보는 안목이나 이런것을 키우는것도 중요함

그런것들은 주식을하면서 느끼는수밖에 없는것같음..

그리고 주식하면서 느낀단점은, 사람만날일이 없음,, 방구석에 처박혀서 주식만하고,,

그냥 주식초보가 쓴글이라고 생각하고 재밌게봐주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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