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거래에 가장 좋은 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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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1(Вт) 16:42:18

상호 : 이슈에디코 l 주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1길 18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5210 대표전화 : 070-8098-7526 l 대표메일 : [email protected] l 발행일자 : 2018년 5월 22일 l 발행·편집인 : 정금철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은 발행·편집인이며 대표전화 및 대표메일로 문의 가능합니다. Copyright © Issueedi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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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첨단사업 외환현물 마진거래 핸드북 A-Z

기초과정은 18시간으로 가장 기초적인 사항부터, 초급에 들어가기 위한 과정이디.
1. 포렉스에 대한 정보
2. 포렉스 트레이딩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
3. P와 L을 알아보기 외환 거래에 가장 좋은 날
4. PIP와 함께 튀긴 것을?
5. 좋은 포렉스 브로커
6. 포렉스 트레이딩 계정 열기
7. 포렉스와 주식 차이점 같은 점
8. 포렉스와 선물의 차이점 같은 점
9. 포렉스 용어로 감동주기

10. 침몰하기 전에 자신을 보호하라 !
11. 포렉스 트레이딩 분석
12. 챠트의 분석을 통한 돈 벌기
13. 캔들스틱이란 무엇인가?
14. 날렵한 몸과 이상한 그림자
15. 캔들스틱 형태의 기초
16. 캔들스틱의 반전 패턴
17. 캔들스틱의 중요 특강
18. 전체과정 복습

초급과정 (Basic Course)

1. 지지선과 저항선
2. 추세선
3. 트렌트 챠넬 및 요약
4. 누가 피보나치인가?
5. 피보나치 축소 외환 거래에 가장 좋은 날
6. 피보나치 확장 및 요약
7. 멋진 가격선
8. 단순 산술 이동평균
9. 기하 이동평균
10. SMA VS. EMA
중간평가
11. 볼링거 밴드(Bollinger Band)
12. MACD (이동평균 수렴/확산)
13. 스토캐스틱스 (Stochastics)
14. 상대 강세지수(Relative Strength Index)
15. 종합하여 이용하기
16. 선행지표와 후행지표
17. 선행지표로서 오실레이터
18. 후행지표로서 모멘텀
19. 골드마인 7개 패턴
1). Symmetrical Triangle(대칭삼각형)
2). Ascending Triangle(상승 삼각형)
3). Descending Triangle(하락 삼각형)
4). Double Top (쌍 봉 형)
5). Double Bottom (쌍 바닥 형)
6). Head and Shoulder (머리 어깨 형)
7). Reverse Head and Shoulder(역 머리 어깨 형)

중급과정( Intermediate Course)

1. 피벗 포인트란? 피벗 포인트의 계산방법
2. 피벗 포인트와 트레이딩, 피벗 포인트 트레이딩 힌트
3. 다수의 타임프레임 중 어떤 타임프레임으로?
4. 타임프레임의 구분
5. Long or Short (살까 팔까)?
6. 엘리어트 파동이론이란?
7. 파도의 ABC 조정
8. 자신만의 트레이딩 시스템 개발
9. 시스템 개발 6단계
10. 나의 6단계 시스템, 나의 ‘웃기는 시스템’ 예

자기시스템개발, 검정 및 평가(세미나식 토론)

11. 외환 트레이딩 개장시간
12. 일주일 중 가장 좋은 날
13. 돈 잃기 좋은 날, 활발할 때 트레이딩이 불가능?
14. 계좌의 자금관리, 카시노(Casino)가 되어라!
15. 자금 고갈의 원인, 냉정을 유지하라!
16. 위험보상비율
17. 계획에 의한 포렉스 트레이드
18. 균형 잃은 트레이더의 개성

고급과정 ( Advanced Course)

1. 포렉스 트레이딩 뉴스, 트레디딩의 가치 있는 뉴스
2. 뉴스 트레이딩의 위험부담 및 뉴스 트레이딩 방법
3. 포렉스 시장 정서이해, COT 보고서, COT 보고서의 이용방법
4. 미국 달러 지수(US Dollar Index) 및 US Dollar Index 구성
5. US Dollar Index 이해방법, 가중무역 US Dollar Index
6. 캐리 트레이드(Carry Trade)란? 외환시장에서 캐리 트레이드
7. 캐리 트리이드 위험도 및 기준

Demo계좌실적 및 자기트레이드 보고

8. 교육의 중요성과 트레이더의 돈 버는 방법
9. 트레이딩 시간, 자금 또는 종자돈(Seed Money),심리상태
10. 포렉스 트레이더? 포렉스 빨대?
11. 가장 큰 포렉스 트레이더의 실패원인
12. 마진(Margin)의 정의, 마진 콜(Margin Call)의 예
13. 레버리지가 거래비용에 미치는 영향
14. 상품통화(Commodity Currencies), 석유/금/농산물
15. 통화 교차(Currency Crosses) 기초 와 합성겅래
16. 디버젠스 트레이딩(Divergence Trading)
17. 디버젠스의 경우 트레이딩 방법
18. 디버젠스 트레이딩의 아홉 가지 규칙

외환과 주식 비교
외환 트레이딩과 주식 비교
장 점 포렉스 주식
24-hour 트레이딩 YES NO
트레이딩 커미션 YES NO
시장주문의 즉시 시행 YES NO
한도제한 없는 공매도 가능 YES NO
24 시간 거래
외환시장이야 말로 매듭이 없는 24 시간 계속 거래가 가능한 시장이다. 대부분의 Broker 들은 뉴욕시간 일요일 오후 2:00부터 금요일 오후 5:00 까지 거래하며, 일 주일 내내 24시간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 아시아, 유럽시장에 맞추어 우리들은 언제든지 거래를 할 수 있다.
커미션 없는 거래
대부분의 Broker 들은 Online 거래, 또는 전화주문 거래에 따른 추가적인 비용을 부담하지 않는다. 매우 적고, 변하지 않고, 투명한 Spread로, 여타 시장의 거래비용 보다 외환 트레이딩 비용이 저렴하다. Broker는 단지 자신이 공시한 Bid-Ask 스프레드만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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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렉스 트레이딩과 선물 비교
장 점 외환트레이딩 선물거래
24 시간 트레이딩 YES NO
No 커미션 거래* YES NO
최고 400 배의 레버레지 YES NO
가격의 확실성 YES NO
위험의 최소화 보장 YES NO

유동성
현물 포렉스 시장에서는 2조 달러가 매일 거래되고 있어, 세계 금융시장에서 가장 유동 성이 좋은 시장이 외환현물시장이다. 시장은 다른 시장에서는 시장을 약화 시키는 트레 이딩 볼륨이라든지, 거래사이즈를 전부 해결할 수 있다. 선물거래는 하루 30억 달러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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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1(Вт) 16: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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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한국] 올여름도 한정판 굿즈(goods) 전쟁이 치열하다. 브랜드는 각양각색의 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지갑 열기에 사활을 걸고, 소비자들은 ‘피켓팅(피가 튀는 전쟁 같은 티켓팅)’ 못지않은 구매 경쟁을 치른 굿즈를 되파느라 바쁘다.

매년 여름 화제가 되는 스타벅스의 e-프리퀀시 행사 사은품. 올해는 아이스박스, 휴대용 랜턴 등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스타벅스 제공

#BTS 세트로 난리 난 맥도날드, 신라호텔은 굿즈 사업 확대 중

지난달 31일 방문한 맥도날드 매장은 보라색으로 가득했다. 매장 곳곳에 보라색 풍선이 장식돼 있고, BTS 세트를 홍보하는 보라색 포스터가 여기저기 걸려 있었다. BTS 노래가 흘러나왔고, 직원들은 ‘ㅂㅌㅅㄴㄷ(방탄소년단)’​, ‘ㅁㄷㄴㄷ(맥도날드)’​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근무했다. 30여 분간 매장을 방문한 고객 중 10여 명이 BTS 세트를 구매했다. BTS 세트를 주문한 한 대학생은 “친구들 사이에서 BTS 세트가 난리다. ‘보라해’가 써 있는 종이컵만 따로 받아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달 27일 맥도날드가 방탄소년단(BTS)과 협업해 출시한 ‘BTS 세트’의 인기가 뜨겁다. 맥너겟 10조각, 프렌치프라이, 음료, 스위트 칠리·케이준 소스로 구성된 BTS 세트는 패키지가 방탄소년단을 상징하는 보라색으로 디자인돼 눈길을 끈다. 일부 팬들은 BTS 세트의 포장지와 종이컵도 모은다.

맥도날드에서 출시한 BTS 세트. 패키지가 방탄소년단을 상징하는 보라색으로 디자인돼 눈길을 끈다. 사진=박해나 기자

BTS와 협업한 콜라보레이션 상품의 인기도 뜨겁다. 맥도날드와 BTS의 심벌 등을 활용해 제작한 콜라보 상품은 27일 오전 8시 위버스샵에서 판매를 시작했는데 일부 인기 상품은 10분 내 모두 품절됐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출시 직후부터 BTS 세트에 대한 고객 반응이 뜨겁다. BTS 세트 판매 기간 동안 직원들이 BTS 문구가 들어간 티셔츠를 입고 매장에 BTS 음악을 트는 등의 이벤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스타벅스의 여름 e-프리퀀시 행사는 매년 그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스타벅스 음료 총 17잔을 마시고 스티커 17개를 모으면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 이벤트는 매년 새로운 상품을 선보여 고객의 이목을 끈다. 올해는 아이스박스인 ‘스타벅스 서머 데이 쿨러’와 휴대용 랜턴 ‘스타벅스 서머 나이트 싱잉 랜턴’ 등을 선보인다.

스타벅스 e-프리퀀시 행사는 높은 인기를 증명하듯 과열 양상이 벌어지기도 외환 거래에 가장 좋은 날 했다. 지난해 원하는 사은품을 얻기 위해 새벽부터 매장 앞에 줄을 서는 행렬이 이어졌고, 커피 300잔을 주문한 뒤 사은품만 받고 커피는 버리고 간 사례까지 나왔다. 과열 분위기에 스타벅스 e-프리퀀시 행사에 대한 논란이 이어졌고, 스타벅스는 올해부터 온라인 예약제, 1인당 음료 20잔 구매 한정 등의 새로운 규정을 적용하기로 했다. SSG닷컴을 통해 일부 사은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기도 했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올해는 온라인 예약제와 온라인 판매 등을 시작해 최대한 매장 방문을 줄이려는 노력 중”이라며 “매년 상품이 달라지다 보니 고객 피드백도 좋고 반응도 좋다. e-프리퀀시 사은품의 수량은 공개하지 않으나 전년도 판매량 등을 고려해 매년 늘리는 중”이라고 말했다.

최근 여름 굿즈의 신흥 강자로 떠오른 곳은 호텔신라​다. ​호텔신라​​가 2019년 선보인 ‘신라 에코백’이 인기를 끌며 굿즈 사업을 확대하기 시작했다. 2019년 신라호텔 베이커리 ‘패스트리 부티크’에서 출시한 에코백은 다음 해에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입소문이 퍼지며 대란이 일어났다. 호텔신라 측에 따르면 에코백이 출시된 2019년보다 2020년의 판매량이 2배 이상 증가했다. 에코백은 일일 30~50개 한정으로 판매 중이며 현장구매 또는 예약구매가 가능하다.

올해는 어린이용 에코백인 키즈 에코백을 출시했다. 어린이날을 타깃으로 5월 한 달간 한정 수량만 판매할 예정이었으나, 고객 수요가 많아지면서 기간 한정 없이 당분간 판매를 지속하기로 했다. 최근에는 호텔 시그니처 곰인형인 ‘신라베어’를 활용한 ‘신라베어 비치볼’도 새롭게 선보였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에코백이 고객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만큼 에코백을 시리즈화해 출시할 예정이다. 또 비치볼 같은 PB상품을 선보이는 등 굿즈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호텔신라는 2019년 선보인 ‘신라 에코백’이 인기를 끌며 굿즈 사업을 확대하기 시작했다. 올해는 키즈 에코백을 새롭게 선보였다. 사진=호텔신라 제공

#되팔이족만 사는 스타벅스 굿즈? 중고 사이트에 판매 글만 3000여 개

한정판 굿즈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리셀’ 문화도 퍼지고 있다. 굿즈 상품 중 본인이 원하는 일부 상품만 소장하고 재판매하거나, 아예 수익을 목적으로 웃돈을 얹어 비싼 값에 판매하는 식이다.

맥도날드·BTS 콜라보레이션 상품의 경우 구매 고객에게 BTS의 포토카드를 특전으로 증정한다. 일부 팬 사이에서는 굿즈를 구입해 BTS 포토카드만 소장하고 상품은 다른 팬에게 재판매하는 분위기도 나타나고 있다.

웃돈을 얹어 비싼 값에 다시 판매하는 대표적인 굿즈 상품은 스타벅스의 e-프리퀀시 행사 사은품이다. 올해 출시된 스타벅스 쿨러의 경우 온라인 중고 사이트에 올라온 판매 글만 3000개 이상이다. 스타벅스가 e-프리퀀시 행사를 시작한 5월 11일부터 중고 사이트에 판매글이 도배되기 시작했다.

가장 저렴한 에스프레소(3600원) 14잔과 ‘미션 음료(프라푸치노·블렌디드·리저브)’ 3잔(최저 4800원)을 구매했을 경우, 6만 4800원을 소비해야 받을 수 있는 쿨러는 e-프리퀀시 행사 시작 후 중고 사이트에서 10만 원대에 거래됐다. 스타벅스가 SSG닷컴에서 쿨러를 3만 원대 판매하자 중고 사이트 시세가 다소 떨어졌지만, 여전히 6만~9만 원대로 거래되고 있다.

중고 사이트뿐만 아니라 당근마켓 등에도 스타벅스 한정판 굿즈를 되파는 글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사진=당근마켓 캡처

5만 2000원에 구매 가능한 호텔신라​ 에코백과 키링은 중고 사이트에서 6만~7만 원대에 거래된다. 올해 출시된 신상품인 키즈 에코백의 경우 키링 포함 6만 4000원에 구매할 수 있지만 중고 사이트에서는 9만 원대에 판매 중이다. 일부 판매자는 누구나 살 수 있는 에코백을 ‘신라호텔 멤버십을 가진 고객만 살 수 있는 한정판 상품’이라며 과장된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한정판 굿즈는 수요와 공급이 맞지 않아 희소성이 있다 보니 판매가 이상의 경제적 가치를 지니게 된다. 리셀족이 성행할 수밖에 없다”며 “기업은 한정판 굿즈가 소비자 사이에서 이슈가 되길 원하기 때문에 수량을 제한하고, 소비자 경쟁이 치열해지며 화제가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업 입장에서는 한정판 굿즈를 향한 소비자 경쟁이 환영할 일”이라며 “소비자가 스스로 찾아와 입소문을 내고 있지 않나. 불특정 다수를 향한 광고보다 한정판 굿즈 마케팅으로 더욱 효과를 보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이슈초대석]송갑석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위원장

△앵커: 이제 본 투표까지는 5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선거운동 과정에서 현장에서 직접 느낀 호남의 민심은 어땠습니까?

▲송갑석: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얼마 되지 않아서 치러진 선거입니다. 그래서 대통령 선거 패배에 대한 충격이나 아쉬움, 이것이 여전히 안고 있는 채 하는 선거인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남에서 좋은 일꾼들을 뽑아야 하는 선거이기 때문에 주민들이 굉장히 좀 세심하게 살펴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앵커: 의원님께서 말씀을 하신 것처럼 대선 이후로, 새 정부 출범 이후로 치러지는 첫 전국 선거잖아요. 위원장님께서 생각하시기에는 이번 선거가 어떤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송갑석: 보통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나서 지방선거든, 총선거든 간에 그것은 현 정부의 심판과 평가의 성격을 상당 부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번 선거 같은 경우는 대통령 취임하고 불과 10여 일(20여 일) 후에 벌어지는 선거이기 때문에 평가가 얼마만큼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인수위 때부터 시작해서 윤석열 정부가 출범을 했는데 저희한테 기억나는 것은 한 2~3가지인 것 같습니다.

첫 번째로는 집무실 이전. 어떻게 그렇게 집무실을 충분한 소통도 없이 그렇게 졸속으로 할 수 있는 것인가라고 하는 것.

그 다음에 특히나 총리·장관 후보자들 인선이 있었는데 두 가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지엽적으로, 또 남성 중심으로 편중된 것, 또 특정 학교에 편중된 것. 그에 반해서 광주·전남 출신은 한 명도 없는 이러한 불균형들. 그 다음에 이제 많은 인사상의 문제들. 이런 것들에 대한 기억이 있기 때문에 저는 이번 지방선거가 윤석열 정부에 대한 일정한 평가의 성격도 함께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하지만 이번 선거 준비 과정에서, 특히 공천 과정에서 여러 가지 외환 거래에 가장 좋은 날 이야기들이 좀 많이 나왔습니다. 광주광역시당 위원장으로서 이번 공천을 평가하자면 어떻습니까?

▲송갑석: 특히나 지방선거 공천은 호남에서는 치열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시다시피 호남에서 민주당의 경선이라고 하는 벽을 뚫고 나가면 본선에서 당선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경쟁률도 높고, 또 경쟁도 치열하다 보니까 이러저러한 잡음들이 더 많을 소지는 저는 있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광주광역시당은 전국 공천관리위원회 중에 유일하게 현역 의원이, 현역 외환 거래에 가장 좋은 날 국회의원이 한 명도 들어가지 않는 그런 공관위를 구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어느 때보다도 공정하고 투명하게 공천을 진행했다라고 광주시당위원장으로서 좀 자부하고 있습니다.

△앵커: 하지만 이번 공천에 불복하면서 무소속으로 출마를 한 것에 이어서 무소속 연대까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이런 상황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는지요?

▲송갑석: 특히나 기초단체장들을 중심으로 해서 광주는 한 곳의 무소속 후보가 탈당을 해서 출마를 했고요. 전남은 여러 곳에서 출마를 했습니다. 그런데 결국은 그것이 무소속 연대이든 혹은 민주당의 공천을 받았든 결국 유권자들은 그 인물의 경쟁력, 또 그 인물이 가지고 있는 어떤 상징성, 이런 것들을 가지고 인물 중심으로 투표를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특히 저희 광주 같은 경우는 무소속 후보가 광역·기초 해서 어느 정도 있기는 하지만 인물 경쟁력으로 (민주당 후보가) 충분히 자신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앵커: 말씀하신 무소속 후보를 포함해서 다른 경쟁 후보들이 지금 내세우고 있는 게 '호남에서의 민주당 일당 독점 체제를 깨자' 이런 거거든요. 여기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이십니까?

▲송갑석: 독점 체제를 깨려면 누군가가 도전을 해야 되겠죠. 그냥 도전하지 않는데, 가만히 있는데 독점 체제가 깨지지는 않을 겁니다. 얼마 전에 저희 광주시당에서도 관련해서 한 번 성명을 낸 적이 있는데 호남권의 국민의힘 후보가, 전체 출마자가 65명입니다. 저희 민주당은 697명이 출마를 했고요. (민주당 후보 대비 국민의힘 후보 비율이) 9.3%에 불과합니다.

물론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호남이 험지죠. 그런데 반면에 저희 당 입장에서는 영남이 험지입니다. 제가 통계를 보니까요. 험지 중에 험지, 영남 중에서도 대구·경북이 더 힘들잖아요. 거기에서 국민의힘 후보 대비 저희 민주당은 31%를 공천을 했습니다. 영남 전체로 넓혀보니까 국힘 후보 1,095명 대비해서 외환 거래에 가장 좋은 날 583명, 그러니까 무려 53% 정도가 출마를 했습니다. 저희로서도 영남의 험지이지만 저희는 이렇게 끊임없이 도전을 하고 또 영남 주민들에게 선택의 폭을 주고 있거든요.

그 반면에 국힘은 불과 10%도 못 되는 후보들을 내놓고 선택해 달라라고 이야기한다고 하는 것은 저는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먼저 '왜 이렇게 후보를 못 내게 됐는가'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반성하고 호남민들한테 사과하는 것이 저는 우선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앵커: 또 앞서 윤석열 정부에 대한 평가가 어느 정도 이뤄질 것이다 이번 선거에서, 이렇게 말씀을 하셨으니까 조금 더 구체적으로 여쭙겠습니다. 지금 윤석열 정부의 활동들 얼마 안 됐습니다만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송갑석: 앞서 말씀을 해 주셨지만 인수위가 활동을 할 때 우리 기억에 남는 것은 다른 활동, 그러니까 대한민국을 어떻게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하는 비전, 거기에 대한 전략 이런 것들. 그다음에 또 각 지방들이 있는데 국가균형발전을 어떻게 이루어가겠다, 호남은 어떻게, 영남은 어떻게, 그런 발표들은 별로 없었고, 또 있었다 할지라도 저희 기억에는 별로 없습니다.

온통 있는 것은 청와대 대통령 집무실을 옮기는 것이 뉴스의 메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인수위 하반기에 드디어 총리·장관 후보들을 발표를 했었죠. 앞서 말씀드렸던 남성 중심, 또 특정 대학 중심, 또 지역 편중 말할 것도 없고. 능력을 중심으로 해서 뽑았다라고 했는데 그 능력도 도드라지지 않는 반면에 여러 가지 문제점들만 노출되는 그러한 인사였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실망감이 굉장히 큰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단적으로 대통령이 막 당선되고 또 대통령 초기에는 허니문 기간이라고 해서 국민들의 기대가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역대 어느 대통령하고 비교해도 상당히 낮은 기대감과 지지율로 출발한다라고 하는 것이 아마 지금의 윤석열 정부에 대한 평가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앵커: 일단 현 정부에 대해서는 조금 아쉽다는 평가를 해 주셨는데 국민의힘이 또 호남을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은 달라진 것 같습니다.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도 대거 참석을 했었고요. 또 이준석 당대표도 광주를 연일 찾으면서 호남 민심에 구애를 펼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송갑석: 특히 5.18 기념식에 대거 참석하는 것, 국회의원들뿐만이 아니라 장관들까지, 저는 굉장히 반갑고 고무적인 현상이다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박근혜 정부 때 5년 내내 문제가 됐었던 '님을 위한 행진곡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고 하는 것과 비교해 봤을 때, 윤석열 대통령까지 포함해서 여야 할 것 없이 님을 위한 행진곡을 함께 불렀던 장면 같은 경우는 대단히 좋은 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쉬웠던 것은 대통령의 말씀에서 공식 말씀에서 알맹이를 별로, 또 진정성을 별로 느낄 수 없었다라고 하는 것. 대표적으로 대통령 본인도 공약을 했었던 5.18의 정신을 헌법 전문에 넣겠다라고 하는 문제랄지, 외환 거래에 가장 좋은 날 그 다음에 국민의힘에서 지속적으로 5.18에 대한 폄훼와 왜곡, 이런 것들이 반복되고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하겠다라고 한다라는 그런 것들이 없어서 조금 아쉽고요.

그 다음에 이준석 대표 같은 경우는 이 앞전에 현수막이 훼손됐다고 봤었는데 저는 대단히 유감입니다. 선거 때 현수막 훼손은 비일비재한 일입니다. 또 호남만 있는 것도 아니고 영남에서도 마찬가지고 수도권도 마찬가지고. 또 선거가 아닐 때도 현수막 훼손이라고 하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거든요. 그런데 현수막이 훼손되자마자 마치 어떤 확증도, 어떤 증거도 없는데, 어떤 정치적인 입장에 의해서 광주 시민 누군가가 현수막을 훼손한 것으로 규정을 하고 왔단 말이죠. 그렇지만 결과는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준석 대표의 공당의 대표로서 저 같으면 그랬을 것 같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영남에서도 현수막 훼손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영남과 호남을 같이 이야기를 해야죠. 선거 외환 거래에 가장 좋은 날 외환 거래에 가장 좋은 날 때는 그러한 현수막 훼손 행위는 없었으면 좋겠다. 저는 지속적으로 뭔가 쇼를 하러 내려오는 것 이상은 아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앵커: 그만큼 이제 본 투표일이 다가오니까 점점 더 이런 일들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이제 본 투표일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 앞으로 선거 일정 어떻게 계획하고 계십니까?

▲송갑석: 오늘하고 내일, 이제 사전선거가 있지 않습니까? 갈수록 사전투표율은 올라갈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외환 거래에 가장 좋은 날 전체 지방선거의 투표율을 100으로 본다면 사전투표율이 차지하는 비중은 이제 50도 훨씬 넘어서서 아마 60도 훌쩍 넘어서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상당수의 투표가 오늘하고 내일 사전투표로서 많이 결정이 될 것 외환 거래에 가장 좋은 날 같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빙의 선거 지역에서는 남아 있는 본투표의 표도 여전히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전투표율을 최대한 올리는 것과 함께 본투표를 준비하면서 마지막 지지를 끌어모아서 특히나 전남을 중심으로 해서 박빙인 선거구가 많은데 그곳까지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앵커: 그럼 마지막으로 광주와 전남의 지역민들께 인사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송갑석: 아깝게 대통령 선거를 패배한 후에 곧바로 지방선거가 치러집니다. 광주와 전남은 외환 거래에 가장 좋은 날 말씀드렸다시피 단 한 명의 장·차관도 현 윤석열 정부에서 배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광주와 전남이 보다 좋은 지방 일꾼들을 뽑아서 우리가 먼저 준비하고 우리가 함께 힘을 합쳐서 광주와 전남의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나름대로 좋은 후보들을 공천했습니다. 광주·전남 유권자 여러분, 시·도민 여러분들께서 꼭 민주당 후보들을 훌륭한 일꾼으로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선택해 주시기를 마지막으로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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