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용어 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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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용어 가이드 - 장대양봉, 장대음봉, 망치형 캔들, 교수형 캔들

MY FRIEND HYOSUNG

그냥 손 놓고 기다릴 순 없어요. 버는 돈은 한정되어 있고, 은행 금리는 바닥을 친 지 오래, 통장에만 묵혀두자니 내 돈의 가치는 점점 줄어들게 뻔하거든요. 지금 10만 원이 10년 후에도 10만 원이라는 보장은 없잖아요. 그렇다고 부동산에 투자할 정도로 돈이 있는 것도 주식 용어 정리 아니고요. 적은 금액으로도 투자라는 걸 할 수 있는 건 주식뿐이더라고요. 이제 막 주식 시장에 발을 들인 주린이(주식+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주식 용어를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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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기초용어 12

보통 사람들이 '주식한다'고 했을 때 거래하는 주식은 코스피, 코스닥 시장의 주식입니다. 코스피(KOSPI,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 국내종합주가지수)는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주식 시장 자체를 뜻하기도 하고, 주식 가격을 표시한 지수를 말하기도 하는데요, 대기업 등 우량한 주식이 거래되는 시장을 말합니다. 코스닥(KOSDAQ,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은 IT, 바이오, 엔터테인먼트 등 코스피보다 작은 중소, 벤처기업의 주식들이 주로 거래되는 시장을 말합니다.

시가 총액은 각 상장 종목의 상장 주식 수에 그때의 주가를 곱하여 산출합니다.

(시가총액 = 전체 주식 수 X 주가)

주식시장에서 매매된 주식의 수를 말하는데요, 거래량이 1,000주라고 하면 매도 1,000주, 매수량이 1,000주라는 의미가 됩니다. ‘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한다’는 유명한 말이 있어요. 거래량의 변화는 곧 주가에 영향을 준다는 이야기입니다. 당연한 진리 같지만, 다른 지표의 움직임에 빠져 거래량이란 지표가 주는 시그널을 간과하기 쉬워요.

거래된 주식의 가격과 거래량을 곱한 금액을 말합니다.

주식 시장은 주식 용어 정리 아침 9시에 장을 열고, 오후 3시 30분에 마감합니다. 시가는 거래가 시작되는 9시에 최초로 체결된 거래 가격을 말하고, 종가는 장이 마감하는 3시 30분에 마지막으로 체결된 가격을 말합니다.

주식 거래를 위해 가격을 제시하는 것을 말합니다. 희망하는 가격, 즉 내가 팔거나 사고 싶은 가격에 주문을 넣어두는 것이죠.

일반적인 주문은 주문한 순서대로 거래가 체결됩니다. 하지만 동시에 주문이 몰리면 어떻게 될까요? 동시호가는 증권시장에서 동시에 접수된 호가나 시간의 선후가 분명하지 않은 호가라고 정의합니다. 정확히 같은 시간에 접수된 경우여야 동시호가라고 하는데요, 증권 매매가 1/1,000초 단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흔히 일어나는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장 시작 직전과 마감 직전의 단일가 매매를 동시호가 매매라고 부릅니다. 예를 들면, 장이 열리기 30분 전부터 주식 주문을 할 수 있어요. 8시 30분부터 주식 용어 정리 주식 용어 정리 9시까지의 주식 거래 주문을 모아 적절한 가격(동시호가, 또는 단일가)에 거래를 체결시키는 것이죠. 장 마감 10분 전의 주문들도 동일한 방식을 적용합니다. 이런 방식을 사용하는 이유는 갑작스러운 주문 폭주로 인해 주가가 왜곡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증권 시장에서 유가증권의 급격한 시세변동에 따른 시장 질서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 상하한폭을 제한하고 있어요. 가격제한폭이라고 하는데요, 기준가격대별 17단계의 정액제로 2.2~6.7%까지 지정되어 있었으나, 점차 변화하여 2015년 6월 15일 30%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상한가는 하루 중 주가 상승폭이 30%인 가격을, 반대로 하한가는 주식 하락폭이 30%인 가격을 말합니다.

보합(No Charge)

주가가 오르거나 내리지 않고 변동이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특히 시세가 상승한 채로 하락하지 않고 보합인 상태를 강보합, 시세가 하락한 채 상승하지 않고 보합인 상태를 약보합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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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거래 용어 12

주식 거래를 위해 증권 계좌에 입금한 투자 금액을 말합니다.

매수는 주식을 사는 행위, 매도는 주식을 파는 행위를 말합니다.

매도, 매수거래를 성립된 것을 말합니다.

주식을 사기 위한 매수주문 시점에 약정대금(체결된 수량에 가격을 곱한 금액)의 일정 비율(증거금률)의 금액이 먼저 인출되는데요, 이를 증거금이라고 합니다. 일종의 거래 보증금이라고 할 수 있어요. 증권 계좌를 개설할 때 증거금을 설정할 수 있는데요, 보통은 증거금률이 40%로 적용되어 있어요. 증거금률이 40%라는 이야기는 100만 원어치 주식을 살 때 40만 원만 가지고 있으면 거래가 성사된다는 뜻입니다. 나머지 60만 원은 이틀 후에 입금하면 되죠. 만약 주식을 이제 막 시작했다면 증거금률을 100%로 설정해두는 게 좋습니다.

증거금을 내고 난 나머지 금액을 완납하지 못해 발생한 대금을 말합니다. 즉, 증거금률 40%의 경우 거래대금 100만 원 중 증거금 40만 원을 주식 용어 정리 내고, 나머지 60만 원을 내지 못했다면 미수금으로 처리되는 것이죠.

미수금이 발생하면 증권사는 손해를 보게 되겠죠. 이때 증권사는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고객의 동의 없이 다음 날 하한가로 해당 주식을 매도하게 되는데요, 이를 반대매매라고 합니다. 반대매매는 미수금 변제뿐 아니라 미상환 융자금을 상환(ex. 증권사에서 대출을 하여 투자한 후, 이 돈을 약정한 기간 내 갚지 않을 경우)하기 위해서 진행되기도 합니다.

반대매매 후 손실이 채워지지 않을 경우 고객의 계좌에서 증거금 부문을 압류합니다. 그래도 모자란다면 고객에게 돈을 내라고 독촉하게 되는데요, 이것이 바로 마진콜입니다.

관심 있는 회사의 주식을 검색해보면 회사 이름의 주식과 회사 이름 뒤에 ‘우’가 붙어 있는 주식 두 가지를 볼 수 있는데요, ‘우’가 붙지 않는 것이 보통주, 붙는 것이 우선주입니다. 두 주식의 차이는 아래와 같아요.

[경제] 주식 용어 정리(EPS, BPS, PER, PBR)

발행 주식수는 단순히 주식 회사에서 발행 주식수를 의미하는 것이며, 당기 순이익이 어떻게 발생하는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야 할 것이다.

▶ 당기 순이익 : 일정 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하며, 손익 계산서상 매출액에서 매출 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빼고, 영업 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 등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

쉽게 정리하자면, 매출 수익은 크게 영업 수익과 영업 외 수익 2가지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중 영업 외 수익에서 비용 및 법인세 비용을 차감한 것을 당기 순이익이라고 한다.

A기업 : 당기 순이익(10,000원) / 발행 주식수(100주) = EPS(100원)
B기업 : 당기 순이익(50,000원) / 발행 주식수(1000주) = EPS(50원)

C기업 : 당기 순이익 (5,000원) / 발행 주식수(10주) = EPS(500원)

∴ EPS(당기 순이익)은 C > A > B

손익 계산서를 보고 기업의 가치를 판단했을 시 발행 주식수 대비 당기순이익이 높은 C기업이 가장 높은 EPS를 가지고 있으며, 객관적인 지표로 참고할 수 있다.

BPS = 기업 순자산 / 발행 주식수

기업의 순자산을 발행 주식수로 나눈 값

▶ 기업 순자산 : 기업의 총 자산에서 부채를 뺀 것

A기업 : 순자산(100억) / 발행 주식수(100주) = BPS(1억)
B기업 : 순자산(500억) / 발행 주식수(1000주) = BPS(0.5억)

C기업 : 순자산(50억) / 발행 주식수(10주) = BPS(5억)

∴ BPS(주당 순자산 가치)는 C > A > B

기업을 판단할 시 순자산에 대해서는 관련된 여러가지 요소들이 있기에 단편적으로만 볼 수는 없지만, 기업 장부가치를 분석할 때에 참고용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PER = 주가 / EPS(주당 순이익) = (시가총액 / 주식수) / (순이익 / 주식수) = 시가총액 / 순이익

주가를 주당 순이익으로 나눈값 or 시가총액을 순이익으로 나눈 값

기업의 이익 대비하여 주가가 어떻게 형성되어 있는지 투자자들의 기대 심리 및 평가가 반영된 지표로 가치 투자자들에게는 중요한 지표 중 하나이다.

PER이 얼마냐에 따라 저평가 혹은 고평가가 되었다고 얘기한다. 하지만, 형성되어 있는 PER이 수치적으로는 고평가되었다고 볼 수 있지만 더욱 성장 및 발전 가능성이 보이면 그마저도 낮다고 얘기할 수도 있다. 반대로, 수치적으로 저평가되었지만, 성장 및 발전 가능성을 판단했을 시 투자 매력이 없을 수도 있다. 따라서, 투자 시 객관적인 지표로 사용되지만 개인적인 기준과 원칙을 가지고 PER을 바라보는 것도 중요하다.

주식 공부하기 1. 기본 용어 정리

* 별도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벤처 기업이나 중소기업이 중심이 되는 또 다른 형태의 주식 시장을 이른다.

상한가 : 개별 종목의 주가가 하루에 상승할 수 있는 최고치

하한가 : 개별 종목의 주가가 하루에 하락할 수 있는 최고치

우량주 : 주식 구매자에게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주는 종목

테마주 : 특정한 이슈와 현상에 의해서 움직이는 종목군

동전주 : 1,000원 미만의 주식

작전주 : 증권브로커와 큰손 및 대주주들이 공모해 특정한 주식을 매입하여

가격을 상승시켜 이익을 챙기는 주식을 이르는 말

시가 : 시장에서 형성되어있는 매매가격, 주식시장이 열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20분까지의 가격

종가 : 주식시장 마지막에 결정된 가격, 주식시장이 닫치는 오후 3시20분의 가격

호가 : 고객의 주문을 받아 표시해 전달하는 매수 & 매도의 가격

거래량 : 매수와 매도가 체결된 주식의 수

보합 : 어제의 종가에 비해 시세의 변동이 없다는 의미

익절 : 매수한 주식이 보다 높은가격으로 올라서 팔아서 수익을 낼 때 사용되는 말

손절 : 매수한 주식이 구매가보다 낮아졌지만 수익을 포기하고 손해를 감수하고 매도한다는 의미

증거금 : 주식 매매시 최소한으로 필요한 금액

보통가 : 주문단가를 구매자가 직접 입력하는 방법

시장가 : 시장의 가격으로 즉시 매매 체결

조건부 시장가 : 시장이 열렸을때는 보통가로 매매, 동시호가로 전환될 때 시장가로 매매되는 방법

동시호가 : 시장에서 유가증권 매매거래 시 동시에 접수된 호가 및 시간의 선후가 분명하지 않은 호가를 말한다.

시가총액 : 시장가격으로 계산된 주식의 총 가치

액면가 : 주권에 표시되어 있는 가격 , 주식을 주식 용어 정리 처음 발행할 때 정한 한 주당 가치

발행가 : 현재의 기업 가치에 따라서 하나의 주식당 가격을 정하는 것, 현재의 주식가치

HTS : 투자자가 증권 회사의 객장에 나가지 않고 컴퓨터를 이용하여 인터넷으로 주식 매매 주문을 하는 시스템.

MTS : 스마트폰등의 주식 용어 정리 모바일 기기로 거래하는 시스템

서머랠리 - 6~7월의 주가 상승 흐름, 펀드 매니저등 주식 전문가들이 휴가를 떠나기 전 가을 장세를 기대하며 주식을 동시적으로 구매하여 주식의 주가가 상승하는 현상

주식용어 황소와 곰, 불마켓과 베어마켓 알아보자

불마켓

뉴욕 맨해튼의 월스트리트에는 차징불이라는 황소 상이 있어요. 이는 월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예요. 또한 우리나라 여의도 및 전 세계 주요 증권사에도 황소 동상과 곰 동상이 있어요.

황소와 곰은 증권과 어떠한 연관이 있기에 증권사에서 자주 등장하는 것인지 알아봅시다.

동물에 비유한 상승과 하락

황소와곰

곰은 행동이 느리고 발톱을 위에서 아래로 할퀴는 습성이 있다고 해요. 따라서 곰을 상징하는 베어마켓은 곰의 습성을 빗대어 주가를 비롯한 자산 가격의 하락 또는 약세장을 뜻하게 되었어요.
또 다른 가설로는 18세기 초반 보스턴에서 곰 가죽 시장이 크게 번성했는데 곰 가죽이 부족해진 상인들은 비싼 가격으로 대금을 먼저 받고 소비자들에게 며칠 뒤에 가죽을 넘겨주는 방식을 취했어요. 가죽 공급이 많아져 가격이 떨어지면 상인들은 그만큼의 차액을 이익으로 취할 수 있게 되는 것이었죠. 이 때문에 곰 가죽은 가격이 떨어지길 기대하는 투기꾼이라는 의미를 가지게 되었고 1719년 증시의 해부라는 책에서 디포가 곰 가죽 매수자라는 용어를 사용한 이후 하락장을 대표하는 동물이 되었어요.

상승장을 뜻하는 불마켓은 베어마켓이 명명된 후 100년 후에 생겼어요. 월스트리트의 한 신문이 곰에 맞설 동물을 찾는 중 뿔을 높이 세운 황소를 생각해요.
또한 에드워드 챈슬러는 금융투기의 역사에서 강세를 뜻하는 독일어인 Bullen에서 유래했다고 밝히기도 했어요. 황소가 공격할 때 아래에서 위로 들어 올리는 모습이 주식의 상승곡선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졌다는 가설도 있어요.

황소는 뿔을 위로 들어 올리며 싸우기 때문에 상승을 원하는 매수자이고 곰은 앞발로 내리쳐서 싸우기 때문에 하락을 원한 매도자의 의미를 갖기도 해요. 주식시장의 등락은 황소와 곰이 싸우는 결과가 되는 것이에요.

지금까지 곰과 황소가 월스트리트와 주식에서 가지는 의미를 알아봤는데 월스트리트는 과거 가축을 기르던 농장이었기 때문에 그 잔재로 주식시장을 황소와 곰에 빗대어 이야기했다고 해요. 커다란 증시 업계의 상징이 된 황소와 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어요.

경제칵테일

주식 용어 가이드 - 장대양봉, 장대음봉, 망치형 캔들, 교수형 캔들

차근차근 주식에 대한 기초를 설명하고자 한다.

지난 시간에는 주식 용어 정리 기초적인 캔들차트에 대해 배웠다.

그렇다면 이번 시간에는 더 디테일한 캔들을 배워보도록 하자.

이번 시간에는 장대양봉과 장대음봉, 망치형 캔들과 교수형 캔들을 알아보자.

그리고 다음 시간에는 역망치형 캔들과 유성형 캔들, 샅바형 캔들과 십자형 캔들을 배울 것이다.

복습을 해보자면 주식 용어 정리 앞에서 배웠다시피 봉차트는 매수세 또는 매도세의 크기를 나타낸다. 그래서 주가가 상승추세에 있을 때 매도세가 강해지는 봉이 나온다든지 주가가 하락추세에 있을 때 매수세가 강해지는 봉이 나오면 시장의 추세가 바뀔 가능성이 커진다.

또한 양선은 매수세의 활발함을 음선은 매도세의 활발함을 의미하므로 시장에서 매수세력이 매도세력을 어떻게 극복하는지, 역으로 매도세력이 매수세력을 어떻게 제압하는 걸 판단하는 힘이 필요하다.

차근차근 배우면 읽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매수매도시점을 잡아볼 수 있다. 집중해서 읽어보길 바란다.

1. 장대양봉과 장대음봉

장대양봉은 앞에서 배운 양봉에서 몸통이 길쭉한 형태로 시가와 종가의 갭을 뜻한다. 즉 몸통의 길이가 길수록 매수세의 강도가 강한 것이다. 다만 주의할 점은 간혹 거래량이 없는 장대 캔들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이는 세력이거나 불건전한 거래일 확률이 높다. 그렇기 때문에 이를 주의하면 된다.

장대음봉은 장대양봉에 반대되는 것으로 역시 시가와 종가의 갭이다. 몸통의 길이가 길면 길수록 매도세의 강도가 강한 것이다.

2. 망치형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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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형캔들을 알아보겠다. 망치형캔들에는 일반적인 망치형과 역전된 망치형 캔들이 있다.

망치형(해머형) 캔들은 주가가 하락한 후 추가하락하지 않고 멈추는 모습을 보일 때 주로 나타나는 형태이다. 이는 주가의 하락추세가 멈추고 상승추세로 돌아설 가능성이 크다고 해석된다. 따라서 주목해보만한 캔들의 형태라 할 수 있겠다.

3. 교수형캔들(역전된 망치형 캔들)

교수형 캔들이라는 말이 와닿지 않을 수 있는데, 위에서 설명한 망치형 캔들의 반대 모양이라고 보면 된다. 역전된 망치형 캔들을 알아보자. 역전된 망치형 캔들은 망치의 머릿부분이 아래에 있는 모양이다. 하락추세에서 작은 몸통 위로 긴 꼬리가 달린 봉의 형태이다.

이 역전된 망치형 캔들이 나타난 이후 다음날 봉이 양선이거나 갭을 만들면서 전날 종가보다 주가가 높게 형성된다면 강한 상승추세 전환 신호로 보면 된다. 다만 일반 망치형보다는 신뢰도가 떨어진다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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