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현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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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시장을 알아야 주식시장에서 이긴다

박스권 장세가 계속 이어지면서 기관들이나 외국인들은 프로그램매매를 통한 수익 확보에 온통 혈안이 돼 있다.
99년 7월 이후 박스권 장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코스닥시장도 같은 모습이다. 이같은 장세에서 종합주가지수의 방향을 잡기 어렵다 보니 기관들이나 외국인들도 프로그램매매를 통한 수익확보에 혈안이다. 또한 최근 주식매매를 통해 수익내기가 더욱 어려워지면서 선물옵션 시장에 대한 관심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프로그램매매에 대한 개념과 장세흐름과의 관계를 알아보자. 일반적으로 프로그램매매(Program Trading)란 포트폴리오의 매매를 집행하기 위한 거래기법으로, 컴퓨터가 거래기회를 포착해 매매결정을 스스로 내리는 과정과 행위를 말한다. 우리 나라의 경우 증권거래법상 모든 ‘지수차익거래’와 KOSPI200 구성종목 중 15종목 이상으로 구성된 현물 포트폴리오(Index Portfolio)를 일시에 매매하는 행위로 정의하고 있다. 하지만 쉽게 이해하자면, 15종목 이상의 주식을 일시에 사거나 파는 행위가 바로 프로그램매매다.

프로그램매매 중 선물거래를 동시에 수반하는 거래를 차익거래라 하고, 선물거래를 수반하지 않는 지수 현물 거래를 비차익거래라 한다.

프로그램매매가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그것이 차익거래냐 비차익거래냐에 따라 달라진다. 차익거래는 이론선물가격이 KOSPI200지수와 차이가 나 두 시장이 불균형을 이룰 때 나타나는 거래다. 이론선물가격이 고평가되면 선물을 매도하고, 동시에 현물은 15종목 이상을 매수한다. 또한 저평가된 때에는 매도한 선물을 다시 매수하고 동시에 매수해 놓은 현물은 다시 시장에 팔아 그 차익을 실현한다.

그러므로 프로그램매매잔고 중 차익거래잔고에 해당하는 금액은 항상 대기매물이거나 대기매수에 해당한는 금액이라고 봐야 한다. 그리고 선물시장과 주식시장의 관계와 상관없이 지수등락에 따른 전체 보유 포트폴리오의 규모를 줄이거나 늘리는 행위가 바로 프로그램매매 중 비차익거래이다.

예를 들어 전체 프로그램매매 잔고가 1조원이고 그중 차익거래에 의한 잔고가 6천억원, 비차익거래에 의한 잔고가 4천억원이라고 가정해 보자. 그리고 차익거래 잔고 중 매도차익거래(선물매수, 현물매도)에 의한 잔고는 없고 6천억원이 모두 매수차익거래(선물매도, 현물매수)에 의한 잔고라고 하자. 그러면 6천억원이라는 잔고는 최근 월물 선물 만기일이 가까워 오면서 시장에 매물로 나올 수 있는 대기매물이 된다. 최근 월물 선물 만기일에 나오지 않고 다음 월물로 현물매도가 연기되는 롤오버가 나타나더라도, 언젠가는 시장에 반드시 매물로 나타나지 않을 수 없는 대기매물로 봐야 한다.

프로그램매매에 의한 주문시 일반거래보다 수수료가 저렴하다는 게 이점. 다량의 주식을 보유한 기관이나 외국인의 경우 주식을 한 종목씩 거래하는 것보다 이렇게 바스켓으로 묶어 일시에 거래하는 것이 전체 포트폴리오의 수익률 관리나 차익거래 실시 및 비용절감에 유리하다. 이것은 프로그램매매에 의한 거래비중이 점차 늘고 있어서다.

프로그램매매 잔고와 장세흐름과의 관계를 살펴보자. IMF 이전 6개월간 프로그램매매 중 차익거래, 그중 매도 차익거래에 의한 현물매도가 시장 하락을 더욱 부추겼다. 이 현상은 97년 12월 선물결제일까지 이어졌다. 12월물 결제와 더불어 수천억원의 매도 차익거래잔고는 차익실현을 위한 현물매수로 탈바꿈했다. 이후 지수는 바닥을 쳤고 또한 헤지펀드의 대량 주식매수에 힘입어 98년 2월까지의 폭발적인 상승장이 연출됐다.

98년 4월부터 7월까지 다시 KOSPI200대비 이론선물지수는 큰폭으로 저평가돼 97년 가을과 같은 매도차익거래에 의한 침체장이 9월까지 계속 이어졌다. 98년 9월물 선물결제일과 더불어 차익매도물량이 해소되면서 장은 다시 바닥을 탈출, 98년 12월까지 지수는 금융장세와 더불어 다시 큰 폭의 상승률을 보였다. 아직도 많은 투자자들은 기억하고 있는 대목이다.

결국 선물시장의 장기간 저평가가 끝나는 시점이 바로 장이 바닥을 찍고 상승세로 돌아서는 전환점이다. 같은 맥락에서 선물시장의 장기간 지수 현물 고평가가 끝나가는 시점이면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흥분을 가라앉히고 다가올 조정장에 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중요한 시기마다 선물시장이 주식시장에 주는 교훈이다.

나스닥 100 (NDX)

아래에서 귀하는 NQ 100 차액결제거래 지수에 대한 정보를 보게 될 것입니다. NQ 100은 나스닥증권거래소에 상장된 100개의 가장 큰 비금융회사로 구성됩니다. 귀하는 과거 데이터, 차트, 기술분석 등과 같은, 이 페이지의 섹션 중 하나로 가서 더 많은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나스닥 100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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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남궁영진 기자] 뉴욕증시의 주요지수가 상승마감했다.20일(지수 현물 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7.79포인트(.

장 마감 후 미국의 대표적 스트리밍업체 넷플릭스가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공개하자 미국 지수선물이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19일 오후 7시 20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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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지수 현물 Francesco Casarella(2022년 7월 19일 작성된 영문 기사의 번역본)애플은 2023년까지 지출 축소를 발표했고 이는 거대 기술기업 약세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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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미국S&P500TR (379800)

미국 시장을 대표하는 대형주 500개 종목에 투자하세요.
연금투자도 가능하며, 배당금을 재투자하는 토탈리턴 ETF입니다.

기준일 : 2022.07.21 15:24:00 (본 정보는 20~30분 지연 정보입니다.
당일 거래가 없을 경우에 현재가는 전일 종가가 표기됩니다. )

상품 정보열기

1. 미국 증권시장에 상장된 대형주 500개 종목에 투자할 수 있는 ETF입니다.
- S&P500 지수는 미국시장을 대표하는 지수 중 하나로, 대형주 500개 종목의 가치를 반영합니다.

2. S&P500 TR ‘현물’ 지수를 추종합니다.
- 현물 투자 등을 통해 S&P500 TR 현물 지수 추종을 목표로 합니다.
- 따라서, 연금저축/퇴직연금 등 연금투자도 가능합니다.
- 구성 종목의 현금배당이 재투자되는 토탈리턴 지수입니다.

3. 달러 환노출 상품입니다.
- 미국 달러에 대하여 환노출되는 상품입니다. 따라서 환율 변동에 지수 현물 따른 영향을 받습니다.

기초지수정보

S&P 500 Total Return Index

S&P500 TR Index(KRW)는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기업 중 시가총액 지수 현물 등을 기준으로 500개 대형주의 주가를 반영한 Total Return(총수익) 지수입니다.

시가총액, 유동성, 유동비율, 산업대표성 등을 고려하여 S&P Dow Jones Indices에서 500종목을 선정하고, 유동 시가총액 가중으로 구성종목 비중을 결정하는 지수입니다. 또한, Total Return(TR) 지수로서 구성 종목의 가격 변동 및 배당 수익을 포함합니다. 지수 유니버스에서 리츠를 포함하지만 ADR* 등은 제외하고 있습니다.
*ADR(American Depositary Receipt): 미국 시장에 상장되어 달러표시로 거래되는 외국기업의 주식예탁증서

지수 현물

요즘 주식시장이 매우 요동치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엄청난 물량을 매도하여 코스피지수가 한 때 1400대로 내려왔지만 개인들이 이를 받아내며 1700대 선까지 회복하였습니다. 앞으로 코스피지수의 방향은 모르겠지만 대체적으로 선물시장은 현물시장을 예측하는데 참고가 됩니다. 그럼 왜 선물이 현물의 참고가 되는 것인지 선물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선물의 뜻

선물은 미래의 거래를 뜻합니다. 선물이라는 용어가 나오면 제일 쉬운 예로 드는 것이 배추장사이죠. 배추농민은 배추 씨를 심은 순간부터 비가 얼마나 올지 풍년이 될지 모르기 때문에 미래 가격도 모릅니다. 그래서 배추농민은 도소매업자와 일종의 계약을 하게 되는데 배추를 수확할 때 특정한 가격으로 넘기겠다는 계약입니다. 가령, 11월에 배추 100포기를 1포기당 2,000원에 넘기겠다는 선물 계약을 미리 하게 되는 것이죠. 도소매업자 역시도 배추 시세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 계약은 농민과 도소매업자 모두에게 리스크를 없애주어 서로가 좋게 된 것입니다. 금융시장에서도 미래의 특정 상품의 가격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 미리 특정한 가격에 살 수 있거나 팔 수 있는 계약을 하게 됩니다.

선물의 특징

선물은 기본적으로 리스크를 없애기 위해서 만들어졌지만 지금은 투자용으로 거의 이용됩니다. 왜냐하면 같은 %의 이익률이더라도 선물은 주식보다 적은 돈으로 많은 이익을 낼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1,000원의 주식이 3% 오른다면 1000원을 투자하여 30원의 이익을 볼 수 있는데 선물이 3%가 오른다면 1000원 투자하여 300원의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선물은 같은 돈으로 10배를 얻을 수 있는 것이죠. 이는 선물이 미래의 거래를 계약하는 것이기 때문에 투자할 때는 많은 돈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위의 예는 단지 그냥 예일 뿐이고 지수 현물 선물을 거래하기 위해서는 처음에 큰 돈이 필요합니다.

주식에는 1000원대의 주식이 있을 수 있지만 선물은 거래하려면 최소 몇 백만 원은 필요합니다. 선물은 단위 계약을 하게 되는데 1계약, 2계약으로 부릅니다. 주식에서 1주, 2주랑 비슷하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코스피 200 선물을 예로 들면 코스피 200 선물시장은 지수당 25만 원이 필요합니다. 현재 코스피 200 선물 지수가 233 정도이니 233x25만 지수 현물 원= 5,825만 원이 1계약당 필요합니다. 2계약 한다고 하면 1억이 넘게 필요하지만 미래의 거래 가격이 그렇다는 것이고 현재 거래에서는 증거금만 있으면 됩니다. 마치 배추 선물계약에서 배추 가격은 나중에 지불하게 되므로 계약금 정도만 내는 것과 같습니다. 증거금 비율은 조금씩 다르지만 10%라고 하면 1계약 선물거래에 5,825만 원 x 10% = 582.5만 원만 있으면 됩니다. 582.5만 원을 증권사 증거금 계좌에 넣으면 1계약을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선물지수가 3% 오른다면 5,825만 원 x 3% = 174.75만 원이 이익이 됩니다. 마치 자신의 돈 582.5만 원에 나머지 5,242.5만 원은 대출받아서 투자를 하는 것과 같으므로 이를 레버리지 효과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코스피 200 선물지수가 3% 하락하게 되면 174.75만 원이 손해가 나는데 증권사는 하루하루 정산을 하게 되어 증거금에서 이를 차감합니다. 증거금이 일정 수준 이하가 되면 더 채워 넣으라는 요구를 하게 되는데 이를 마진콜이라고 합니다. 만약 증거금을 더 채워 넣지 못할 경우 증권사는 계약을 청산할 수 있습니다.

선물과 주식과의 관계

지금까지 예에서는 매입자(롱포지션)에 대한 예였고 선물은 매입자뿐만 아니라 매도자(숏포지션)도 있습니다. 매도자는 어떤 특정한 날에 팔기로 한 사람이며 배추 선물계약에서 배추 농민으로 보면 됩니다. 쉽게 예를 들면 만약 선물지수가 233에서 200으로 내려가고 계약날짜가 되었다면 매도자는 233에 팔 수가 있으므로 이익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입자는 200을 233에 사야 되므로 손해를 입습니다. 결국 매입자(롱포지션)는 앞으로 현물의 가격이 오를 거라고 보는 것이고 매도자(숏포지션)는 그 반대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선물시장에서 매입자가 많은지 혹은 매도자가 많은지를 살펴보면 주식시장이 이후에 어떻게 될지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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