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표 개념 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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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표 개념 정리

1. 회계란 정보 이용자가 합리적인 판단이나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도록 경제적 정보를 식별하고 측정하여 전달하는 과정이다 .

2. 회계란 기업의 경영활동을 측정하여 기록하고 정리한 후 , 그 정보를 분석하여 경영활동에 따른 경영 성과와 재무 상태를 파악하고 미래를 계획하고자 하는 것이다 .

3. 회계란 정보 이용자가 합리적 판단과 경제적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도록 기업 실체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측정하여 전달하는 과정이다 .

4. 숫자로 만드는 회사의 돈 정보가 회계다 .

재무회계 - 회사 외부인에게 정보 전달용

세무회계 - 국세청 세금 징수용

관리 회계 - 경영자 . 임직원 의사 결정용

쉽게 정리하면 회계는 돈이 얼마나 있는지 세는 것이고 , 재무는 그 돈을 굴리거나 빌리는 것이다 .

회계의 반을 끝내는 세 가지

돈을 주고 물건을 사는 거래가 발생했을 때 , 이 거래를 증명하는 것이 영수증이다 .

거래 현장을 모두 기록으로 남길 수 없기 때문에 영수증으로 거래를 증명하는 것이다 .

회계팀은 증빙과 계정이 일치하는지 . 잘못된 회계 처리를 발본색원하고 수정하는 집단이다 .

세금을 적게 내는 최고의 방법은 회계에서 인정받는 증빙 , 즉 적격증빙을 받고 정확하게 회계 처리 하는 것이다 .

세금계산서 : 사업자 등록을 한 일반 과세자가 발급하는 증빙이다 .

( 거래명세표는 적격증빙이 아니다 .)

공급자의 전표 개념 정리 사업장등록번호 , 상호 , 성명

공급받는 자의 사업자등록번호 , 상호 , 성명

공급가액과 세액 ( 부가가치세 )

계산서 : 세금이 면제되는 사업을 하는 면세 사업자가 발급하는 증빙이다 . 따라서 공급가액만 있고 부가가치세는 없다 .

카드 매출전표 : 개인카드나 법인 카드로 긁을 때 발생하는 증빙

어디에 경비를 썼는지 알수 있는 것 . 거래가 발생하면 그에 맞는 계정을 사용해서 재무제표를 정리해야 한다 . 계정이란 회사가 돈을 벌고 쓴 것을 직관적으로 딱 설명해주는 정보

예 ) 여비교통비 , 급료 및 수당 , 단기 금융자산 , 매출채권 , 미수수익 , 재고자산 , 선급금 , 장기금융자산 , 유형자산 , 무형자산등

해당 부서에서 계정과목 신설 요청 품의 작성 -> 부서장 결재 승인 -> 회계팀 제출 -> 회계팀 실무 담당자가 검토 후 팀장 승인 -> 시스템에 계정 신설

-> 계정코드와 내용에 맞는 계정명을 신설하면 해당 부서 담당자에게 통보한다 .

이순신이 명량 대첩에서 승리 할 수 있었던 것은 12 척의 판옥선을 잘 관리 했기 때문이다 . 수천개의 계정이 있다 해도 관리 되지 않는 다면 재무제표를 신뢰 할 수 없다 .

1. 재무제표는 회사가 태어났을 때부터 현재까지 돈을 벌고 쓴 수많은 거래를 정리해서 재무 상태 및 영업 성과를 볼 수 있도록 정리한 돈 보고서다

- 회사 정보를 알고자 하는 사람들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회계 기준엣 정해진 양식으로 작성해야 한다 .

- 앞으로도 살아남을 것이다 라는 가정을 하고 작성 한다 .

- 재무상태표 : 현재 회사의 자산 , 부채 , 자본을 통해 재무 상태를 보여준다 .( 회사의 건강 검진표 )

- 손익계산서 : 1 년 동안 회사가 얼마나 벌고 썼는지 , 세금은 얼마나 냈는지 등을 통해 영업 성과를 보여 준다 .( 회사의 성적표 )

- 자본변동표 : 1 년 동안 회사의 재무 상태 중 자본이 변화환 이유를 보여준다 . 자본이 이익 때문에 증가했거나 감소했는지 , 자기주식을 취득하거나 처분하는 자본 거래 때문에

발생했는지 , 배당을 해서 그런지 등을 알 수 있다 .

- 현금흐름표 : 1 년 동안 회사에 현금이 얼마나 들어오고 나갔는지를 보여 준다 . 기업의 영업활동 , 투자활동 , 재무활동을 통한 전표 개념 정리 현금 흐름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재무상태표 = 부채 + 자본

손익계산서 = 수익 - 비용

자산 ( 돈을 벌어다줌 ) = 부채 ( 남의돈 , 외상 , 대출 ) + 자본 ( 내 돈 , 주식상장 , 초기 자본금 )

회사는 남의 돈과 내 돈으로 구입한 자산으로 돈을 벌어 살아남는 것이 목적

자산이란 회사에 돈을 벌어줘야 하는 것이다 . 예 ) 커피머신 , 바리스타 자격증

부채란 남의 돈 , 언젠가 갚아야 할 돈이다 . 언젠가 나갈 돈 .

자본이란 내 돈이다 . 사업 초기에 준비한 사업자금에 부채를 뺀 것이 자본 , 즉 순재산이다 . 사업을 하면서 남은 이익잉여금 역시 자본이다 . 회사를 경영하다가

손익계산서 ( 이익 ) = 수익 ( 돈 번것 ) - 비용 ( 돈 벌기 위해쓴 것 )

손익계산서 회계등식에서 말하는 수익은 영업수익 ( 매출액 ) 과 영업외수익을 합친 것이다 .

영업수익 ( 매출액 ) 은 회사의 정관에 기록되어 있는 제품을 팔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의 영업활동을 통해서 번 돈이다 .

영업외수익은 자산을 팔거나 , 예적금을 통해서 발생한 이자수익 , 주식투자로 받은 배당금수익등 영업외 활동으로 번돈이다 .

돈을 벌기위해 쓴돈이다 . 비용에는 상품 제조와 서비스에 들어간 돈인 매출원가 , 상품과 서비스판매 또는 회사관리와 유지에 들어간 돈인 판매비 및 일반 관리비가 있다 .

수익에서 비용을 빼고 남은 이익은 재무상태표의 자본 ( 이익잉여금 ) 으로 빨려 들어간다 . 자본이 커지면 돈을 벌 수 있는 자산도 많아진다 .

흑자도산 : 돈을 벌어도 갚을 현금이 없으면 부도

자본잠식 : 적자의 연속으로 자본금을 까먹고 있는 상태

1 년전 카페를 창업했다 . 당시 재무상태는 자산 1 억원 ( 부채 3000 만원 , 자본 7000 만원 ) 이었다 . 1 년 동안 열심히 커피를 판 결과 수익 1 억원 , 비용은 3000 만원이 나왔다 .

1 년후 이 카페의 재무 상태는 ?

이익은 7000 만원발생 . 수익 1 억원 - 비용 3000 만원 = 이익 7000 만원 이 카페의 이익은 재무 상태 공식의 자본으로 빨려 들어간다 . 그래서 창업 1 년 후 이 카페는 다음과

같은 재무 상태를 가지게 됐다 .

자산 1 억 7000 만원 = 부채 3000 만원 + 자본 1 억 4000 만원

회계 시스템에 전표 입력하면 자동 분개 -> 전기 ( 회계팀 검토 및 승인하면 장부에 기록 ) -> 수정 전 시산표 작성 ( 각 계정 잔액 , 차변 . 대변 합계 일치 여부 확인 ) ->

수정분개 ( 감가상각 , 이자비용 및 수익 인식 등 )-> 수정 후 시산표 작성 -> 장부 마감 -> 재무제표 작성

1. 거래가 발생했다 . 거래를 증명하는 증빙을 잘 챙겨 둔다 .

2. 전표를 입력한다 . 회계 시스템이 자동으로 분개 해준다 .

3. 전표를 회계팀에 제출하면 회계 담당자는 올바르게 분개되었는지 확인하고 승인한다 .

4. 승인이 되면 분개장부에 분개가 기록되고 , 총계정 원장의 각 계정 과목별로 옮겨서 집계를 하는 전기가 일어난다 .

5. 1-4 과정이 재무제표가 작성되는 시점까지 반복된다 .

6. 결산 시기가 되면 수정 전 시산표를 통해 분개와 전기 과정에서 전표 개념 정리 오류가 없는지 검증한다 . 그리고 수정분개를 통해 선급 비용처리 , 감가상각 등 결산 시점에만 반영하는 내용들을 반영하고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는다 .

7. 수정분개와 수정 전 시산표 금액이 합쳐진 수정 후 시산표를 작성하고 장부를 전표 개념 정리 마감한다 .

8.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를 만든다 .

거래나 사건을 차변 , 대변으로 쪼개어 각각 계정과 금액을 기록해주는 것이다 .

1. 거래 확인 : 회계에서 인정하는 거래인지 확인 해야 한다 . 거래는 회사의 재산 상태에 영향을 미쳐야 하고 금액으로 표시 가능해야 한다 .

분개는 차변 (debit) 과 대변 (credit) 으로 나누는 것이다 . 양쪽 값은 항상 같아야 한다 . ( 대차평균의 원리 )

3. 거래에 해당하는 복수의 계정을 파악한다 .

모든 거래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기 때문 . 이것을 거래의 이중성이라고 한다 .

분개를 하려면 거래가 자산 , 부채 , 자본 , 수익 , 비용 중 어디에 속하는 계정인지 파악해야 한다 .

자산은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 이 둘의 차이는 바로 시간에 있다 . 회사에 돈을 벌어주는 시간이 1 년 이내일 경우 유동자산 , 현금화되기까지 1 년 이상 걸리는 것은 비유동 자산이다 .

유동자산은 돈을 빨리 벌어주는 당좌자산과 돈을 버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재고 자산으로 나뉜다 .

당좌자산 : 현금 , 매출채권 , 미수금 , 선급금 , 선급비용

재고자산 : 제품 등

매출채권은 물건을 팔았으니 받아야 할 돈이다 . 대부분의 회사는 신용거래를 한다 . 그래서 물건을 판매한 후 상대 회사의 대금 지급 일정에 맞춰서 돈이 입금된다 . 신용카드로 결제했을 경우엔 카드사를 통하기 때문에 돈 들어오는 시점이 늦어지고 , 어음인 경우엔 더 늦어진다 . 이렇게 아직 받지 못한 돈은 매출채권이다 .

매출채권은 회사의 주된 영업 활동으로 발생한 매출과 관련이 있다 . 대부분 외상매출금이지만 간혹 어음으로 받았을 경우에는 어음으로 처리한다 . 어음으로 받으면

만기일이 돼야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 .

대손충당금 : 어떤 회사의 신용을 보고 물건을 팔고 매출채권을 받았는데 그 회사가 부도가 났다 . 받아야 할돈은 대손충당금 ( 자산 차감 계정 ) 이 된다 .

미수금 과 선급금 , 선급비용

회사의 주된 영업과 관련해 발생해서 받을 돈은 매출채권이고 , 그 외의 나머지는 모두 미수금이다 ,

선급금은 물건을 주문할 때 계약금처럼 미리 지급하는 돈을 말하고 , 선급비용은 돈은 미리 줬지만 아직 비용처리가 되지 않은 것을 말한다 . 선급금은 금액이 확정된 것 .

선급비용은 기간에 따라 금액이 변동한다 . ( 회계의 발생주의 )

재고자산은 회사 물류센터에 쌓여 있는 제품이다 . 조립중인 제품과 원재료까지 포함한다 . 영업사원이 판매하면 제품 ( 제고자산 ) 은 사라지고 외상매출금 ( 매출채권 ) 이 된다 .

현금 -> 제품 ( 제고자산 ) -> 외상매출금 ( 매출채권 ) -> 현금

비유동자산 : 유형자산 , 무형자산 , 투자자산 , 기타비유동자산

유형자산 : 토지 , 건물 , 구축물 , 기계 장치 , 차량 운반구 , 공구기구 비품 , 건설 중인 자산

무형자산 : 영업권 , 산업재산권 , 개발비 , 소프트웨어 , 회원권이 있다 . 영업권은 일종의 권리금 같은 것 .( 권리금에는 손님 수 , 인테리어 비용 , 명성 , 가게 위치 등 미래 수익성이

산업재산권 에는 우리가 지적재산권이라 부르는 특허권 , 실용신안권 , 디자인권등이 있다 .

개발비는 회사에서 판매 전표 개념 정리 또는 신기술을 위해 자체 개바한 비용이다 .

투자자산 : 회사의 매출과 별개로 투자수익을 목적으로 구입한 자산이다 .( 장기금융 상품 , 증권 , 투자 부동산 )

부채도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가 있다 .

1 년 이내에 갚아야할 경우는 유동부채 , 1 년을 초과해서 갚아야 할 부채는 비유동부채 .

유동부채 : 매입채무 ( 외상으로 물건을 사고 줄돈 , 회사의 주된 영업활도오가 관련된 것 ), 미지급금 ( 제품 이외의 것을 구입하고 나중에 주기로 한돈 ), 미지급비용 , 선수금 , 단기차입금 .

비유동부채 : 장기차입금 , 사채

미지급금 은 주된 영업활동과 상관없이 구입하거나 서비스를 제공 받고 돈을 지급하기로 한 것이다 . 예 ) 물품대금 , 용역료 , 광고료

미지급비용 은 돈을 주기로 한 날이 아직 남아 있을때 예 ) 통신료 , 전기료

선수금 : 미리 받은 돈 , 계약금 착수금 으로 보면 된다 .

자본금 , 이익잉여금 , 기타자본항목

회사규모를 키우기 위해서 주식을 상장하면 주식을 판매한 금액은 납입자본금으로 들어온다 .

이익잉여금은 자본에서 가장 중요한 계정이다 .

자산은 남의 돈인 부채와 내 돈인 자본으로 구입한다 . 하지만 자본은 실제로 존재하는 자산과 부채와는 달리 실체가 없는 자산과 부채의 차액일 뿐이다 .

실재하지 않기 때문에 이익잉여금이 자산처럼 현금인지 , 매출채권인지 , 유 . 무형 자신인지 알수 없다 .

재무상태표를 통해 1 년 이내 만들 수 있는 돈과 1 년 이내 갚아야 할 돈의 비율을 보면 회사의 유동성을 파악할 수 있다 .( 유동비율 )

유동자산이 유동 부채보다 2 배가 넘어야 한다 . 유동부채가 10 억원이면 유동자산은 20 억원이 되야 한다 .

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동부채 * 100

당좌비율을 구할 때는 유동자산에서 재고자산을 빼고 유동성이 높은 당좌자산만으로 구해야 한다 . 재고자산의 경우 판매와 대금 회수를 거쳐야 하므로 현금화에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이다 . 유동성이 좋으려면 당좌자산 ( 현금 , 매출채권 ) 이 유동부채와 같거나 , 그 이상이어야 한다 .

당좌비율 = 당좌자산 / 유동부채 * 100

부채비율 = 총부채 / 자본 * 100

부채가 100 억 자본도 100 억일 경우 부채비율은 100% 다 . 100% 보다 낮으면 내 돈이 갚을 돈 보다 많으므로 안정성이 높고 , 100% 높으면 내돈이 값을 돈 보다 적으므로 안정성이

전표 개념 정리


회계처리 방법에 있어 ~ 1. 펜을 들고 일일이 수기로 하는 방법(약칭 “수기장부”라 함. 요즘은 대부분 엑셀로 하고 있지요..)과 2. 컴퓨터 앞에서 회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전산으로 하는 방법(약칭 “전산장부”라 함)이 있겠습니다.

여때가지 여러분과 같이 공부했던 내용들은 모두 수기로 하는 방법을 가정한 것들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전산회계프로그램을 이용하게 되면 여태까지 공부한 내용이 어떻게 바뀌는지를 전표 개념 정리 알아야 현재 여러분이 사용하는 전산회계프로그램의 기능들이 개념적으로 여러분 머리속에 살아 숨쉬게 될 것입니다.

다음의 큰 흐름이 있는데, 각 단계별로 수기장부방법과 전산장부방법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기로 합니닷.


전표기록 -> 전표집계표작성 -> 일계표작성-> 총계정원장작성 -> 시산표작성

1단계 : 전표기록단계


회계상 거래가 세금계산서 등 증빙서류에 의해 확인이 되면, “수기장부”에서는 “전표”라는 종이딱지에 직접 펜으로 분개를 하게 되지만, “전산장부”에서는 세금계산서와 관련이 있는 거래(정확히 말하면 부가세신고와 관련되어 있는 거래)는 “매입매출전표입력”에서, 세금계산서와 관련이 없는 거래는 “일반전표입력”에서 분개를 하게 됩니다.

이하에서는 설명의 편의를 위하여 전산회계프로그램중 제일 유명한 “더존회계프로그램”을 활용하기로 합니다(싸부회계프로그램도 좋아요~^^).

위의 이미지에서 전표입력화면이 일반전표입력과 매입매출전표입력 2가지로 나뉘어 있고, 이중 세금계산서등 부가세신고와 관련이 있는 거래는 매입매출전표입력을 클릭하고, 기타의 거래는 일반전표입력을 클릭합니다.

세금계산서등 부가세신고와 관련이 없는 거래, 예를 들면 신문대금 12,000원을 지출한 경우에 회계프로그램상에서 다음과 같이 자판을 두두리면 전표종이에 펜으로 기록하는 수기장부와 동일한 효과가 있게 되죠.



더 자세히 설명하면, 위의 거래는 “현금지출을 수반하는 거래”이므로 수기장부에서, “출금전표”를 사용하여 대변의 현금계정과목을 따로 기록하지는 않듯이 전산장부에서도 같은 논리가 적용되고 있네요~.

위의 그림에서 “출금”이 보이죠? 이것이 바로 수기장부에서의 “출금전표”를 선택한 것과 같은 기능을 하게 만듭니다.
그 우측에 있는 “도서인쇄비”라는 계정과목은 차변을 의미하는가? 대변을 의미하는가?

당연히 출금전표 [(차변) 전표 개념 정리 도서인쇄비 (대변) 현금]를 의미하므로, 도서인쇄비는 차변의 계정과목을 의미합니다. 그러면 대변의 현금은 전상상 어디에 기록되어 있을까? 위의 그림에서 “출금”으로 입력을 했다는 것이 바로 대변에 현금계정과목을 입력한 것과 동일한 기능을 하는 것이죠.(차변 대변 막 헷갈리세요? 돈나가면 오른쪽(대변)이죠)

이와 같이 출금전표의 특성상 대변의 현금 계정과목은 따로 기록하지 않으므로, 위의 일반전표입력화면을 보면 12,000원을 입력한 화면이 딸랑 1줄임을 알 수있습니다. 만일 대체전표였다면, 차변과 대변을 각각 입력하여야 하므로, 그 다음줄이 한줄 추가 되었겠죠.



세금계산서등 부가세신고와 관련이 있는 거래는 좀 복잡해요~. 여러분의 머리속에 우선 이것 하나는 명확히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세무와 회계는 다른 것이다]. 세무는 글자 글대로 - 세금업무- 부가세신고 등 세법에 따른 업무만을 말하는 것이며, 회계는 굉장히 넓은 개념이긴 하지만, 여기서는 “분개”만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겠어요. 즉, 세무는 “부가세신고업무”, 회계는 “분개업무”를 의미하는 것으로 반드시~반드시~이해하셔야 합니다(강조 100번!!).


위의 [매입매출전표입력]화면에서 “공급가액과 부가세”란은 오로지 “세무업무”를 위하여 세금계산서상 금액을 입력한 것입니다.

이 금액은 부가세신고서에 자동으로 입력되게 프로그램화되어 있으므로, 부가세신고시 별도의 신고서작성업무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구요.

다음 “회계업무”를 위해서 우측에 있는 “분개”에서, 현금거래는 “현금”, 외상거래는 “외상”, 분개를 하단부분에 직접 하고 싶으면 “혼합”을 택하여 분개를 하면 됩니다.


전표에 기록된 거래를 총계정원장에 바로 전기(posting)하게 되면, 작은 기업은 실수가 별로 없겠지만 거래가 많은 기업의 경우는 오류도 많이 발생할 것이기 때문에, 전표에서 총계정원장으로 바로 전기를 하지 않고, 일단 전표를 각 계정과목별로 따로 모아 정리하는 전표집계를 작성하는 절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전표집계표는 전표의 종류에 전표 개념 정리 따라 입금전표집계표, 출금전표집계표, 대체전표집계표로 나뉜고, 이러한 전표집계는 거래의 많고 적음에 따라 매일 하는 경우도 있고, 주간 또는 월간으로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수기장부에서는 전표를 하나하나 보면서 계정과목별로 이러한 전표집계표를 작성하여야 하는 고통이 있지만, 전산장부에서는 이러한 과정이 필요 없겠죠. 왜냐면 컴퓨터가 알아서 이러한 고단한 과정을 자동으로 해주기 때문입니다.

입금/출금/대체의 전표집계표를 매일 작성하여 이를 다시 정리한 표를 “일계표”라 하며, 매주간 하는 경우는 “주계표”, 매월간 하는 경우는 “월계표”라고 합니다. 정리하는 방식은 똑같고, 기간의 차이만 있을 뿐이죠. 일계표를 기준으로 설명을 계속하겠습니다.

일계표는 회사에서 하루동안 회계처리한 모든 거래들이 총정리되어 있는 “요약표”입니다.

이러한 일계표는 하루를 마감하는 성격이 있으므로, 경영자에게 보고할 중요한 보고서라 할 수 있겠습니다.

수기장부에서는 위에서 본 바와 같이 전표집계표을 작성한 후 다시 수기로 일계표를 작성하여야 하나, 전산장부에서는 전표입력만 하면, 다음과 같이 자동으로 일계표가 출력되게 됩니다.


2015년 12월 1일의 위의 일계표를 보고 암호를 해독해보자.

(1) 복리후생비 80,0000원이 [차변]의 [현금]란에 기재되어 있군요
이것은 전표입력시 대체전표가 아니라 “출금전표”를 사용하여 차변에 복리후생비, 대변에 현금을 처리했음을 의미한다.
이 경우 대변의 현금계정은 일계표에 기재하지 않는 것에 주의하세요. 그 이유는 아래의 금일잔고 계산방식을 보면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금일잔고
[현금]계정의 금일잔고(889,780)는 전일잔고(984,667) + 일계표대변의 금일소계(0) – 일계표차변의 금일소계(94,887)를 계산하여 기록됩니다.

계정과목별로 일계표상의 차변합계금액과 대변합계금액을 총계정원장에 전기(posting)합니다.

위의 일계표상에서 현금 계정과목의 차변금액과 대변금액이 같은날 12월 1일에 총계정원장에 전기된 결과는 다음과 같다.



5단계 : 시산표(試算表, trial balance)의 작성

분개는 항상 차변과 대변에 같은 금액을 기록하는 절차(대차평균의 원리)이므로, 이러한 분개들이 1년내내 수없이 많이 발생한다 하더라도, 모든 계정과목을 한군데 모아놓으면~ 역시 차변총계와 대변총계는 일치하게 되어 있죠.

이와 같이 분개처리 자체와 총계정원장에의 전기가 정확히 이루어져 차변총계와 대변총계가 일치하는 지를 테스트할 필요가 있는데, 이러한 이유로 총계정원장에 있는 모든 계정과목의 차변총계와 대변총계를 한 곳에 모아 정리한 표를 바로 “시산표”라 합니다.

시산표의 양식은 계정과목별로 차변총계와 대변총계만을 보여주는 “합계시산표”와 계정과목의 잔액(차변총계에서 대변총계를 차감한 금액)만을 보여주는 “잔액시산표”, 두가지 모두를 함께 보여주는 “합계잔액시산표”가 있습니다.

합계잔액시산표에는 “모든” 계정과목의 잔액이 나타나 있으므로, 이중에서 자산,부채와 자본 계정의 잔액을 다시 정리하면, 재무상태표가 될 것이고, 수익과 비용 계정의 잔액을 정리하면 손익계산서가 만들어 질 것입니다.

결국 시산표는 1. 분개와 전기의 정확성 테스트목적과 2. 재무상태와 영업성과를 파악하는데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전표 개념 정리 것이죠.

특히 오늘날과 같이 전산회계프로그램이 발달한 경우는 분개와 전기를 하는데 있어서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없으므로,
시산표는 결국 회사의 재무상태와 영업성과를 파악하는 도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전표 개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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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고가능한 상품은 선 송장기입하는 업체로 송장기입후 배송지연이 전표 개념 정리 있을수 있으며 제조사의 예고없이 품절되는 상품이 많아 주문취소가 될수 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시 제조사의 입고 일정이 달라 배송 지연이 길어질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같은 브랜드의 제품들로만 주문부탁드리겠습니다.불시 취소 될수 있는 업체로 주문시 전표 개념 정리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전표 개념 정리

- 가맹점 또는 기관 ( 은행 , 카드사 등 ) 간 거래에 대해서 일정 기간으로 집계하여 주고받을 금액을 계산하는 것

- 매출 금액과 정산이 되는 금액을 비교하는 작업

- 수수료공급가 : 인증수수료 공급가액

- 수수료부가세 : 인증수수료금액 – 인증수수료공급가액

- 이체수수료 : 은행 계좌 이체 시 건당 받는 수수료 ( 총 금액의 일정 비율 또는 건당 금액으로 계산 )

- 정산대금 : 결제금액 – 인증수수료금액

# 세금계산서 : 사업자가 재화 또는 용역을 제공할 때 부가가치세를 포함하여 거래하였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공급받는 자에게 교부하는 증명 서류

- 사용 이유 : 매출 세액 , 매입 세액 등 부가가치세 과세 자료로 사용됩니다 .

- 수수료 = 공급가액 + 매출세액

- 공급가액 : 일반과세자에 적용되는 금액으로 부가가치세가 포함되지 않은 물품 가격으로 순수한 매출액 의미

- 매출세액 : 부가가치세의 과세 대상이 되는 재화의 공급 또는 용역의 공급에 대하여 거래징수 하였거나 징수하여야 할 부가가치세 의미

- 부가세는 매출세액에서 매입세액을 공제하여 과세금액을 결정하는데 세금계산서에 의해 확인 되는 매입세액만 공제 가능

# 전표 : 일정한 거래를 유형별로 기록 및 관리하기 위해 회계 거래에 대한 거래내용, 금액 등을 기재한 서식

- 장부기장이나 내부 결재 목적으로 작성하며 , 전표 작성을 통해 올바른 회계 처리를 하는 전표 개념 정리 기초자료가 되고 , 투명한 자급집행을 위해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

- 전표와 함께 세금계산서 , 영수증 등을 첨부하여 회사 내부 결재시스템을 통해 회계장부 역할로 관리가 되며 , 이로 해당연도 재무제표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

절세 첫걸음, ‘간편장부’ 작성의 모든 것

사장님, 어릴 때 밀린 일기 몰아 쓴 경험 있으신가요? 피곤하고 귀찮아서 미루다 보면 숙제 검사 전에 몰아서 쓰게 되잖아요. 어제까지 생생하던 기억도 왜 일기장만 펴면 희미해지는지. 사업을 하면 1년에 1번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게 되는데요. 종합소득세 신고 때 제출할 ‘간편장부’를 제때 써두지 않으면 밀린 일기를 몰아쓰는 것 같은 막막함이 몰려올 수 있어요. 간편장부가 무엇이고, 어떻게 쓰는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릴게요.

간편장부가 뭐예요?

초보 사장님이 꼭 알아야 할 세금은 크게 2가지, 종합소득세(이하 종소세)와 부가가치세(이하 부가세)인데요. ‘간편장부’는 종소세를 신고할 때 제출하는 장부예요.

간편장부, 절세와 무슨 상관이 있나요?

첫째, 간편장부 작성을 안 하면 내지 않아도 될 세금을 내야 해요. 앞에서 세법상 모든 사업자는 장부 기록 및 제출 의무가 있다 했잖아요. 이를 어기면 ‘무기장가산세*’를 내야 해요. 굳이 안 내도 될 돈을 아끼는 것, 절세의 기본이겠죠?

*무기장가산세 : 간편장부 기장의 의무를 다하지 않아서 내는 세금으로 산출세액X(무기장 소득금액 ÷ 종합소득금액) X 20%을 납부해야 해요. 단, 신규 사업자나 직전연도 수입이 4천8백만원 미만인 사업자, 연말정산한 사업소득만 있는 사람은 단순/기준경비율을 적용해도 무기장가산세를 부담하지 않아요.

둘째, 간편장부를 제출하면 종소세를 적게 낼 수 있어요. 사업에서 발생한 결손금을 15년 동안 이월해서 공제받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필요경비가 매출액보다 많으면 적자가 되는데, 이 적자 금액을 ‘결손금’이라 합니다. 올해 결손금이 발생했다면 간편장부 제출을 통해 내년에 발생할 세금을 줄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볼게요. 온라인 쇼핑몰 사장님의 2021년 매출이 6천만 원인데, 필요경비는 1억 원이 발생했어요. 4천만원의 결손금이 생기죠. 이 경우 2021년 사업소득금액은 0원으로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게 돼요. 그뿐만 아니라 2021년에 발생한 결손금 4천만 원은 2022년 종합소득세 신고 때 사업소득에서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간편장부를 작성해 신고하면, 결손금 한도 내에서 향후 15년 동안 공제받을 수 있는 것이죠.

간편장부, 누가 써야 하나요?

모든 사장님이 ‘간편장부’를 쓰는 건 아니에요. 업종이나 연매출에 따라 종소세 신고할 때 제출해야 하는 장부가 조금씩 달라요.

간편장부 대상자

국세청에서는 사장님의 업종과 작년 매출을 바탕으로 기장의무구분을 판정해서 우편 혹은 홈택스로 안내하고 있어요. 국세청에서 안내한 기장의무구분이 ‘간편장부 의무자’인지 ‘복식부기장부* 의무자’인지 확인해 보세요.

*복식부기장부: 모든 수입과 지출을 차변과 대변으로 나눠 기록해 재무제표로 표현한 장부

간편장부 어떻게 쓰나요?

사장님이 간편장부를 쉽게 작성할 수 있도록 국세청에서 엑셀 파일을 제공하고 있어요. 아래 예시를 보고 어떤 항목에 어떤 내용을 쓰면 되는지 확인해 보세요.

간편장부 예시

① 일자 : 거래가 발생한 날짜를 기록해요.

② 계정과목 : 아래 구분에 따른 계정과목을 기록해요.

간편장부

③ 거래내용 : 간단히 거래내용을 기록해요.
(예시) 네이버스토어 상품 판매, 상품 재고 구매, 아르바이트 급여 지급, 사무실 전기요금 납부, 포장용지 구입 등

④ 거래처 : 실제 거래를 진행한 업체명을 적어요.

⑤ 수입금액/ 수입부가세 : 매출액과 매출부가세를 분리해서 적어요.

⑥ 비용금액/ 비용부가세 : 지출한 비용과 비용부가세를 분리해서 적어요.

⑦ 사업용 유형자산 및 무형자산 금액/ 사업용 유형자산 및 무형자산 부가세 : 기계나 시설, 가구 등 사업용 유형자산 및 무형자산을 구입한 금액과 부가세를 분리해서 기재해요.

⑧ 비고 : 거래 증빙의 종류를 적어요.
(예시) 세금계산서, 계산서,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등

간편장부 작성 시 꼭 챙겨야 할 것

필요경비를 인정받기 위해선 ‘적격증빙’이 필요해요. 적격증빙엔 세금계산서, 계산서, 신용카드매출전표, 현금영수증, 기타영수증이 있어요. 장부와 증빙내역 모두 소득세 신고기한으로부터 5년 동안 보관해야 하는데요. 5년이 넘어서 이월결손금 공제를 받는 경우, 이월결손금 공제를 받은 소득세 신고기한으로부터 1년 동안 더 보관해야 합니다.

사장님을 위한 3줄 요약

첫째, 간편장부는 사업자가 쉽게 장부를 작성할 수 있도록 국세청이 만들었어요. 종합소득세 신고할 때 꼭 필요해요.
둘째, 결손금이 생기면 결손금을 이월해 향후 15년 동안 세금 공제를 받을 수 있는 것이 간편장부 작성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셋째, 종합소득세 신고 시 제출한 간편장부의 원본과 증빙자료는 소득세 신고기한으로부터 5년 동안 보관해요.

Review 양은지
Edit 공다솜, 금혜원
Graphic 이은호, 김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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