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b 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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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관련 공시 플랫폼 쟁글을 운영하는 크로스앵글은 KB인베스트먼트, 신한캐피탈 등으로부터 17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사진=크로스앵글

시리즈 b 투자

[메디컬투데이=김동주 기자] 장기유사체 전문 혁신 기업 오가노이드사이언스가 80억 원의 시리즈A 투자에 이어 400억 원 시리즈 b 투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단행했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총 387억 원의 시리즈B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투자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신주 발행을 통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앞서 산업은행, 아산사회복지재단, 동화약품, 원익투자파트너스, 타임폴리오자산운용 등이 참여한 이번 시리즈 b 투자 시리즈B 1라운드에 연이어 투자를 결정한 곳은 이앤벤처파트너스,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엘비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아주아이비투자 까지 총 5곳이다. 이 중 신규 투사로 이름을 올린 이앤벤처파트너스를 제외한 4곳이 시리즈A에 이어 시리즈B 후속 투자를 단행했다.

지속적인 투자는 물론 이번 시리즈B 라운드가 단기간에 마무리가 된 배경에는 재생 치료제 임상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는 오가노이드사이언스의 기술에 대한 가치가 크게 작용했다는 관측이다.

현재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장 오가노이드와 침샘 오가노이드의 비임상 마무리 단계로 연내 임상 1상에 돌입할 예정이며 차세대 재생 치료제 개발은 물론 오가노이드 기반 신약 후보물질 발굴 및 약물 평가 플랫폼 사업을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다.

유종만 오가노이드사이언스 대표는 “올해 자사의 슬로건이 ‘Go Global’ 인 만큼 이번 시리즈B가 마무리 됨에 시리즈 b 투자 따라 해외 진출은 물론 해외 투자 및 파트너십을 위한 준비에 부족함이 없게 됐다”라며 “아시아 최고가 아닌 세계 최고의 기술력임을 더 큰 무대에서 증명해 보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지난 2019년 시드 투자 5억 원, 2020년 시리즈A를 80억 원, 2021년 시리즈B 1라운드 180억 원을 각각 유치했으며 이번 210억 원의 시리즈B 2, 3, 4라운드 투자유치를 포함, 약 480억 원 수준의 자금을 유치했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그동안 확보한 자금으로 연구개발 및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해 활용할 예정이다.

시리즈 b 투자

(~2022-07-14 23:59:00 종료)

모아시스 이벤트 시리즈 b 투자 모아시스 이벤트

[파이낸셜뉴스] 가상자산 리서치 플랫폼 쟁글(Xangle)을 운영하는 크로스앵글은 약 170여억원의 투자를 유치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리즈B에 해당하는 이번 투자는 KB인베스트먼트, 신한캐피탈, 프리미어파트너스, IMM 외 2곳이 참여했다. 특히 신한캐피탈은 쟁글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며, 긴밀한 협업과 시너지를 기대한다는 입장이다.

2018년 8월 설립된 크로스앵글은 글로벌 가상자산 공시와 평가를 비롯, 정보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상자산 투자 산업의 트렌드를 보여주는 서비스 쟁글을 운영하고 있다. 설립 1년 반 만에 한화투자금융으로부터 40억 가량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가상자산 관련 공시 플랫폼 쟁글을 운영하는 크로스앵글은 KB인베스트먼트, 신한캐피탈 등으로부터 17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사진=크로스앵글

가상자산 관련 공시 플랫폼 쟁글을 운영하는 크로스앵글은 KB인베스트먼트, 신한캐피탈 등으로부터 17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사진=크로스앵글

크로스앵글 김준우 대표는 "가상자산이 투기를 넘어서 투자 자산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메타버스, 대체불가능한토큰(Non-Fungible Tokens, NFT), 탈중앙금융(디파이, DeFi) 등 다양한 영역으로 서비스 접점을 만들어가며 효용성을 더해가고 있다"며 "가상자산이 정보와 데이터 기반의 건전하고 체계적인 투자 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크로스앵글은 OKX, 쿠코인, 빗썸, 코빗, 코인원, 고팍스 등 70개 이상의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3000개 이상의 가상자산 발행사(프로젝트)들의 온체인 및 오프체인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가상자산 정보 공시를 제공하고 있다.

시리즈 b 투자

아시아 최대 규모의 세척 허브를 보유한 식기 렌탈 세척 서비스 스타트업 뽀득이 33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 예비유니콘(기업가치 1000억원 이상)으로 등극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세척 허브를 보유한 식기 렌탈 세척 서비스 스타트업 뽀득이 33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 예비유니콘(기업가치 1000억원 이상)으로 등극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세척 허브를 보유한 식기 렌탈 세척 서비스 스타트업 뽀득이 33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 예비유니콘(기업가치 1000억원 이상)으로 등극했다.

뽀득이 보유한 차별화된 세척 기술력과 관련 시리즈 b 투자 시리즈 b 투자 인프라스트럭처 등을 높이 평가받아 창업 후 고작 4년 반만에 1000억원이 넘는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다.

21일 뽀득에 따르면 이번 시리즈B 투자 라운드는 산업은행이 주도했다. 특히 정통 벤처캐피탈(VC)인 KB인베스트먼트, DSC인베스트먼트, 닷커넥트 파트너스는 물론 산업은행, 기업은행, 하나금융투자를 비롯한 전통 금융권도 참여했다.

이번 투자는 지난해 1월 시리즈A 투자 유치 이후 약 1년 4개월 만으로, 뽀득은 누적 투자금액 380억원을 달성했다.

뽀득은 2017년 8월 설립된 국내 최초의 렌탈·세척 서비스 스타트업이다. ▲일회용품을 시리즈 b 투자 다회용 식기로 대체하는 ‘뽀득 에코’ ▲요식 사업장에 설거지 및 식기 렌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뽀득 비즈’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살균 소독된 식기를 렌탈하는 ‘뽀득 키즈’ 등 3가지 사업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투자사들은 뽀득의 차별화된 세척 및 렌탈 기술을 높이 평가해 이번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식기 렌탈·세척 사업의 핵심은 높은 생산성과 철저한 품질관리다. 그동안 대부분의 세척 및 렌탈 업체들은 일일이 육안과 수작업으로 세척상태를 점검한 만큼, 품질 관리도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한계가 있었다.

반면 뽀득은 세척 절차를 완전 자동화해 생산성과 효율성 모두를 확보했다. 뽀득은 자사 ‘클린 테크 센터’를 통해 직접 개발한 자동화 기술을 적용해 하루 약 40만 개의 식기를 공급 중이다. 또한 자체 구축한 배송망을 통해 세척을 마친 식기를 수도권 전역에 빠르게 공급하고 있다.

또한 뽀득은 ‘비전 검수’를 도입해 품질 관리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비전 검수는 반도체 공정에서만 사용되는 정밀 검수 시스템으로, 초정밀 카메라로 세척 대상을 총 8차례 촬영해 검수한다.

나아가 뽀득은 현재 세척 공정 전반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인라인 자동화 세척 라인’을 개발 중이다. 스팀 세척과 나노버블 등 기술을 적용해 검수가 무용한 수준의 자동화된 세척 라인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최근 리오프닝과 ESG 경영 트렌드도 뽀득의 예비유니콘 등극을 도운 요소로 꼽힌다. 리오프닝 이후 방역이 완화되면서 외식과 대규모 급식이 늘어나 식기 세척 및 렌탈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실제로 ESG 트렌드가 국내 경영의 표준으로 자리잡으며 GS건설, 현대백화점, CJ CGV, 롯데시네마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이 뽀득 서비스를 적극 도입했다.시리즈 b 투자

이 외에도 뽀득은 지난해 영화관, 장례식장, 배달 음식 등에서 시행 중이던 시범 사업을 정식 사업으로 전환하며 선도적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다. 또한 뽀득의 사업 중 사업장에 설거지 및 식기 렌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뽀득 시리즈 b 투자 비즈’와 일회용품 절감을 돕는 ‘뽀득 에코’ 등의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0배 이상 성장한 것 역시 이에 기인한다.

뽀득은 이번 투자 유치 자금을 연구개발(R&D)과 생산설비 확충에 사용할 계획이다. 대형 세척 인프라를 구축하고 후발주자와의 기술격차를 넓혀, 세척 및 렌탈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강화할 구상이다.

뽀득은 현재 세계 최대 규모인 1만평 규모의 메가팩토리를 증설하고 있으며, 환경 기술을 개발하는 ‘클린 테크 센터’(Clean Tech Center)를 설립하고 전문연구 인력을 충원 중이다. 또한 세척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영세업체, 스타트업들과의 협업도 강화한다.

임원진 KB인베스트먼트 디렉터는 “B2B 세척·렌탈 시장은 규모가 크지만 사업화하기 어려운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뽀득은 강하고 빠른 실행력으로 해당 영역에서 자동화와 스케일업을 만든 유일한 기업”이라며 “경제적 및 ESG 관점에서 향후 거대한 시장이 형성돼 안정적이면서도 큰 성장을 기대할 수 있어 금번 투자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뽀득은 국내 세척·렌탈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여 유니콘 기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뽀득 박노준 대표는 “이번 투자금을 기반으로 기술 기반 ‘초격차’를 보유한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라며 “기술 개발과 설비 투자 그리고 우수 인재 채용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뽀득은 지난달 26일 ‘서울특별시 다회용 컵 시스템 구축 사업’에서 다회용 컵 세척 및 재공급을 담당한다고 밝혔다. 다회용 컵 무인회수기 800대 이상을 설치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서울특별시 다회용 컵 시스템 구축 사업은 서울시 내 카페, 식당, 대학가, 극장, 역사 등에서 사용되는 일회용 컵을 다회용 컵으로 대체하는 것이 목적이다. 사업지역은 시청, 광화문, 명동 일대에서 시작해 번화가를 중심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서울시 다회용 컵 시스템 구축 사업의 운영 프로세스는 간단하다. 고객은 음료를 구입할 때, 보증금 1000원을 내고 컵을 이용한다. 이후 카페와 관공서 등에 설치된 무인 반납기에 반납하면 보증금을 돌려준다.

이 과정에서 회수된 다회용 컵의 세척과 재공급을 뽀득이 담당한다. 무엇보다 다회용 컵 세척 과정에 뽀득 에코의 7단계 세척 공정을 적용해 높은 수준의 위생 수준을 유지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뽀득에 따르면 ATP(세균 오염도) 검사 결과 시중의 일회용기보다 뽀득 에코 7단계 세척 공정으로 세척된 다회용기가 더 깨끗한 위생 수준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뽀득은 최근 지자체의 친환경 사업에 연이어 동참하고 있다. 앞서 뽀득은 ▲충북 청주시 ‘영화관 다회용 컵 사용 활성화’ ▲인천시 ‘인천 e음컵 시범운영’ ▲인천시 ‘인천형 다회용 컵 순환시스템’ 등에 참여했다. 특히 인천시는 다회용 컵 시범사업 ‘인천e음컵’을 통해 4개월 동안 일회용 컵 약 1만7000여 개를 감축하는 효과를 거둔 바 있다.

시리즈 b 투자

[e대한경제=김진솔 기자]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300억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업가치는 약 3700억원으로 알려졌다.

이번 투자라운드에는 신규 투자사인 KB인베스트먼트, Z벤처캐피탈(ZVC)와 기존 투자사인 코인데스크 시리즈 b 투자 시리즈 b 투자 모회사 디지털커런시그룹(DCG), 스트롱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ZVC는 네이버 라인과 소프트뱅크의 합작사인 Z홀딩스의 벤처투자 관련 자회사로 일본 최대 규모의 VC다.

고팍스는 이번에 투자된 자금을 우수 인재 확보 및 공격적 마케팅을 통한 고객 확보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준행 고팍스 대표는 "이번 투자는 특정금융거래정보법 시행 이후 원화마켓을 오픈한 첫 번째 가상자산 거래소라는 저력과 꾸준히 미션을 추구해 온 팀의 잠재력을 국내외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로 본다"고 설명했다.

앞서 고팍스는 지난해 9월 말 특금법 시행에 따라 중단한 원화거래 서비스를 지난 4월 28일부터 재개한 바 있다.

이 대표는 "앞으로 훌륭한 역량을 가진 인재를 채용해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투자 안정성과 내실을 다지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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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b 투자

산업용 XR 기술 및 솔루션 전문기업 버넥트가 300억원의 시리즈B 투자유치를 완료했다.

산업용 XR 기술 및 솔루션 전문기업 버넥트가 300억원의 시리즈B 투자유치를 완료했다.

산업용 XR 기술 및 솔루션 전문기업 버넥트(시리즈 b 투자 대표 하태진)가 300억원의 시리즈B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1월 5일 밝혔다. 이는 XR 기업 중 역대 최고 규모의 투자유치 금액으로 최근 글로벌 핵심 테마로 떠오르고 있는 메타버스 시장의 선두 기업으로서의 기대치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로써 버넥트는 해외시장 진출과 기술개발 고도화에 더욱 속도를 높일 수 있게 됐으며, 올해 말 추진 예정인 코스닥 상장에도 한층 더 힘을 받게 됐다. 이번 투자는 ▲스틱벤처스 ▲롯데벤처스가 신규 투자사로 참여하고, 전략적투자자(SI)로 ▲㈜한화가 합류했으며, ▲KTB네트워크 ▲KB인베스트먼트 ▲KDB산업은행 등 기존 투자사도 함께 투자에 참여했다.

이번 시리즈B 라운드의 리드투자자인 KTB네트워크의 임동현 전무는 “메타버스 시장은 이미 글로벌 기업들의 잇단 투자가 이어지고 있는 분야로 글로벌 시장 규모가 크게 성장하고 있다”며 “버넥트가 이번 투자를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좋은 모멘텀이 되고, 올해 말 IPO를 추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버넥트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연구센터와 국내 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XR 핵심원천 기술과 XR 개발 플랫폼인 SDK(Software Development Kit)를 자체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산업에 최적화된 산업용 XR 솔루션과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버넥트는 이번 시리즈B 투자액으로 산업용 XR 에코시스템 구축, 우수 인재 확보, 차별화 제품 개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마케팅 등에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하태진 버넥트 대표는 “이번 시리즈B 투자유치는 버넥트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쾌거”라며 “5년 이내 글로벌 최고의 XR 기업으로 성장키 위해 투자금을 활용해 시장 경쟁력을 제고하고, 올해 말에는 기술 특례를 추진해 1~2년 안에 기업 공개 일정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6년에 설립된 버넥트는 현재 XR 다자간 원격 협업 시리즈 b 투자 솔루션과 실감형 콘텐츠 제작 솔루션을 LG화학, 삼성전자 등 39개 대기업 및 계열사와 한국전력공사, 한국공항공사 등 27개 공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100여 건이 넘는 프로젝트 진행 경험을 비롯해 107건의 지식재산권과 36건의 수상실적, 나이스 기술신용평가(NICE TCB)에서 ‘매우 우수’에 해당하는 TI-2등급의 기술신용평가 인증을 받는 등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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