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 주식 거래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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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코스피, 코스닥에 상장된 기업에 대해서는 증권사 MTS, HTS에서 쉽게 거래한다. 매달 공모주들의 상장을 지켜보면서 누구나 한 번쯤 미리 샀으면 어땠을까. 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는 것 같아장외주식은 코스피 코스닥 코넥스 이외의 시장에서 거래되는, 즉 상장되지 않은 비상장 주식을 말한다.지난해 여름 상장한 클랩턴의 경우 17년 당시 장외 주식 시세는 15,000원에 불과했다고 한다. 상장전의 기업 분석과 함께 가치를 찾아낼 수 있으면,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장외 주식 거래 방법

2020년은 IPO잔치였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0% 대 금리에 유동성이 흘러 넘치면서 유가증권으로 대거 자금유입이 일어났기 때문이라고 풀이되죠. 특히 SK바이오팜으로 부터 촉발된 IPO 공모주 청약이 어마무시한 돈을 끌어들였습니다.

SK바이오팜에 이어 등장한 카카오게임즈는 청약마감결과 증거금 58조원을 끌어들였습니다. IPO대어들이 천문학적인 증거금을 끌어모으고, 상장 후 연일 고가행진을 기록하면서 자연스럽게 2021년 IPO대어들에게도 눈길이 쏠리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크래프톤(배틀그라운드 제작사), SK바이오사이언스,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등 굵직굵직한 기업들이 대기중이기 때문입니다.

이와 함께 청약 전에 주식을 보유할 수 있는 장외주식 거래도 활발해졌습니다. 높은 공모 경쟁률 때문에 배정받는 주식수가 적다보니 남들보다 앞서 주식을 미리 선점하려는 사람도 자연스럽게 늘어난겁니다. 장외주식시장은 올해들어 처음으로 거래대금이 1조원을 넘어서면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장외주식 시장의 성장속도가 빨라지는 요인으로는 세제혜택과 거래의 편의성, 주식시장 상장시 기대수익 증가, 공모주 투자 대안이라는 점을 꼽을 수 있습니다.

장외주식이란 적정한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여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을 뜻합니다. 이 장외주식을 거래하는 시장이 별도로 존재하고, 이를 장외주식시장이라고 부릅니다.

장외주식 거래하는 방법

장외 주식을 거래할 수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있는 방법은 총 세가지가 있습니다.

K-OTC는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시장입니다. 성장성은 높으나 자금이 필요한 기업들을 위해 만들어진 제도권 시장으로 투명할 뿐만 아니라 사고의 위험이 적습니다. 또한 증군사 계좌 개설 뒤 HTS 연동을 신청하면 휴대전화로도 기존 주식거래와 똑같은 형식으로 거래가 가능합니다.

K-OTC 장외 시장취급 증권사 : 교보증권, 대신증권, 메리츠증권, 미래에셋대우, 삼성증권, 신한금융투자, 유안타증권, 유진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카카오페이증권, 키움증권, 하나금융투자, 하이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한양증권, 한화투자증권, 현대차증권, DB금융투자, IBK투자증권, KB증권, ktb투자증권, NH투자증권, SK증권

하지만 종목수와 주식수가 적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비상장주식종목은 1만개 이상이 존재하지만, K-OTC에서는 200개가 안되는 종목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공인된 사이트 K-OTC 외에 거래가 활발한 사이트를 이용하여 장외주식을 사고 팔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KSM, 네고스탁, 비상장레이더, 증권플러스, 비상장주식중개, 판교거래소, 비마이유니콘 등 장외주식 거래 플랫폼을 이용하면 더 많은 종목과 주식을 쉽게 거래할 수 있습니다.

개인간 직접거래하는 사설사이트와는 다르게 증권계좌를 연동하여 거래를 중개하는 것이 플랫폼의 특징입니다. 증권계좌를 연동하여 거래하기 때문에 거래사고는 안심할 수 있습니다.

38커뮤니케이션, 피스탁등의 사설사이트가 대표적입니다. 종목간 동호회가 활성화 되어 있어 토론도 활발할 뿐만 아니라 시세정보와 기업분석, 시황속보, IPO일정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종목수와 물량수 또한 많은 것이 장점이나 1:1 개인간 거래라서 소액투자 또는 초보투자자에게는 쉽지 않습니다. 실제로 대포폰을 활용한 거래사기 사례가 있다고도 합니다.

비상장주식 거래시 주의할 점은 손실위험이 크다는 것입니다. 코스닥, 코스피에 비해 시장진입이 간편하기 때문이죠. 뿐만아니라 거래가 활발하지 않아 보유 주식을 적정한 시점에 매도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반드시 기업의 위험성과 업황 등을 철저히 검토한 후에 매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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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코스피, 코스닥에 상장된 기업에 대해서는 증권사 MTS, HTS에서 쉽게 거래한다. 매달 공모주들의 상장을 지켜보면서 누구나 한 번쯤 미리 샀으면 어땠을까. 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는 것 같아장외주식은 코스피 코스닥 코넥스 이외의 시장에서 거래되는, 즉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상장되지 않은 비상장 주식을 말한다.지난해 여름 상장한 클랩턴의 경우 17년 당시 장외 주식 시세는 15,000원에 불과했다고 한다. 상장전의 기업 분석과 함께 가치를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찾아낼 수 있으면,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과거에는 개인 간 거래로 피해를 보는 분들이 있다면 처음 입문하는 분들이라면 다소 어려울 수 있었지만 현재는 장외 주식투자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고 국내 증권사랑 제휴가 돼 있어 안전거래와 함께 즉시 체결 등 다양한 서비스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1. 증권 플러스 비상장 초보자는 증플 비상장애를 이용하면 안전하고 편리하게 비상장 주식거래가 가능하다. 안전거래시스템 도입과 함께 삼성증권 계좌만 있으면 쉽게 가능하다.

2021년 9월 22일 현재 약 570개 종목 회원가입 및 인증 → 종목검색 및 매장주식시세확인 → 팝니다 게시판에서 가격과 수량 확인 → 1:1 협의 또는 바로 주문 → 삼성증권 계좌에서 출금 및 주식 입고 매매수수료 1%거래세 0.43% (삼성증권원천징수) 2. 서울거래소 비상장 2020년 12월 출시한 비상장주식거래플랫폼으로 신한금융투자계좌를 통해 안전거래가 가능하다. 증보보다는 종목 수가 적지만 거래 수수료가 0%다. 이용방법은 위증 풀 비상장과 큰 차이가 없다. 최대의 메리트로서는, 비통일 주권을 매매할 수 있다. 마켓컬리 거래가 가능하다. 3. K-OTC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거래소에서 이용방법은 현재 사용 중인 증권사의 앱에서 K-OTC 거래로 선택하면 종목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다. 양도세 비과세 혜택이 장점과 종목 수가 많지 않다. 4.38 커뮤니케이션의 초보자들이라면 다소 어려움을 느낄 수 있겠지만 장외시장에서는 독보적인 점유율과 함께 가장 오래된 사이트다. 동호회 활성화, 정보가 풍부해 장점이나 안전거래가 쉽지 않다. 5. 에인젤이 다소 생소한 공동구매 방식으로 매장주식 거래가 가능하다. 최근 뉴스를 확인한 결과 올해 2월 서비스 출시를 시작으로 누적 거래액이 200억원을 돌파했다고 한다. 비상장 주식을 클럽딜 형태로 투자하게 되며 설립된 조합의 주식은 상장 또는 제3자에게 판매해 수익이 배분된다. 비상장 주식거래 관련 주의사항

종목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투자시점이 IPO 예정일 경우 수익성이 떨어진다. 그 전에 미리 사들여 보유하고 상장 소식이 전해질 무렵 분할매도 또는 엑시트 전략이 유리할 수 있다. 즉 단기보다는 중장기 투자가 적합하다.

②양도 소득세가 부과된다. 현재 우리가 흔히 거래하는 상장주식에 대해서는 대주주가 아닐 경우 양도세가 없다. (2~3년 도입 예정) 장외주식 거래 때 중소기업 주식은 10%, 중소기업이 아닌 주식은 20% 세율이 적용된다.(2,250만원 기본공제) 단 상장 이후 매각하면 양도세는 없다. 또 소액주주가 K-OTC를 통해 양도할 경우 중소중견기업 주식은 과세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주주라면 과세표준 3억 이하 20%, 3억 초과 25%

③장외 주식 중에는 상장 예정인 기업도 있지만 불확실한 기업도 존재한다. 게다가 정보도 부족하고 위험이 커 실패할 수도 있다.

④유통 물량이 적어 원하는 시점과 가격대에 거래가 어려울 수도 있다. 안녕하세요, 의령입니다. 오늘은 비상장 주식 거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남이 관심을 갖지 않을 때 투자해서 상장 예정이 가시화되고 기대가 높아지면 시세가 올라 차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설명했지만 플랫폼마다 거래 방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초보자라면 증플이나 서울거래소가 무난해 보이네요.

오산헬스케어는 4천원대에서 7만원까지 폭등했으나, 상장 철회 소식으로 인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위험이 클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예전과 달리 따라 읽어보니 좋은 글과는 달리 요즘은 비상장주식 거래가 아주 활발해졌다. 청약을 해도 배정을 받기에는 한계가 있고. blog.naver.com

증권 플러스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 - 주린이도 쉽게 사용법

오늘은 증권 플러스 앱을 이용하여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 즉 장외 주식 거래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요즘은 주식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상장 주식 뿐만아니라 비상장 주식거래에도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상장 주식은 상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큰 시세차익을 거둘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상장 주식거래는 뭔가 어려울 것 같고 복잡할 것 같지만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요즘은 아주 주식 어플로 모바일로도 매매가 가능하니 걱정 하실 필요 없습니다.

오늘 사용할 앱은 증권 플러스 주식 앱 입니다. 증권 플러스는 업비트의 모회사 두나무 만든 주식 어플입니다.

지금부터 장외 주식을 어떻게 거래하는지 차근차근 설명 드리겠습니다.

※비상장 주식 : 증권 장외 주식 거래 방법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지 않은 주식

비상장 주식 거래방법

비상장 주식 거래방법

● 증권 플러스 비상장 주식 앱 다운로드

비상장 주식 거래를 하기 위해서 앞서 설명드린 증권 플러스 비상장 주식 어플을 다운로드 하셔야 합니다.

앱스토어, 구글플레이스토어에 접속하셔서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검색하여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증권 플러스 어플 증권 플러스 어플 증권 플러스 어플

● 증권사 계좌 연동하기

증권 플러스 앱을 다운받으셨으면 비상장 주식 거래를 위해 가장 먼저 증권사 계좌를 연동해주셔야 합니다.

증권 플러스 주식 어플에서 연동 가능한 증권사는 삼성증권 입니다.

예전에는 다른 증권사도 가능했던 걸로 아는데 지금은 삼성증권만 되는듯 합니다 (2022년 2월 25일 기준)

만약 다른 증권사를 사용중이시라면 비상장 주식거래를 위해 비대면으로 삼성증권 주식 계좌 개설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증권 플러스 어플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증권 플러스 어플

오른쪽 하단탭에 내 정보를 들어가셔서 내 계좌를 들어주시면 삼성증권 계좌연동이 가능합니다.

공동인증서, 아이디, 카카오페이 로그인중 가장 본인에게 맞는 걸 선택 하신 후 연동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증권 플러스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

증권 플러스 어플 증권 플러스 어플

1. 비상장 주식거래 방법은 먼저 거래 원하시는 종목 검색합니다. 메인 화면에서 상단에 거래 원하시는 종목을 검색해주세요.

저는 요즘 핫한 마켓컬리를 검색하였습니다.

증권 플러스 어플 증권 플러스 어플 증권 플러스 어플

2. 검색을 완료 하시면 기업의 정보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첫번째 사진 네모박스인 팝니다, 삽니다 에 들어가면 거래를 하실 수가 있습니다.

만약 마켓컬리를 구매하고 싶으시면 삽니다에 들어가셔서 다른 판매자 분들이 올려놓은 글을 보고 가격이 괜찮다 싶으면 거래하셔도 되고, 상호간에 1:1협의도 가능합니다.

내가 구매하고 싶은 금액이 없다면 게시글을 작성하여 얼마에 몇주를 거래를 원한다고 작성해주셔도 됩니다.

거래 수수료는 안전거래, 바로주문을 이용하여 매수시에는 거래대금의 1%

매도시에는 증권거래세 0.43%를 추가로 내야하며 양도소득세를 직접 홈택스에 신고하셔야합니다.

비상장 주식 거래가 생각보다 간단하죠?

삼성증권이 없으신 분들은 증권 계좌 개설을 하셔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긴 하지만 이미 소유중이시라면 엄청 쉽게 진행 하실 수 있습니다.

주식 장외거래를 하는 방법 및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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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코스닥에 상장된 국내 주식 총 약 2,300개를 제외하고도 주식을 사고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싶은 기업이 없다면? 장외주식으로 가면 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K-OTC라는 장외주식 사이트가 있긴 하지만 이마저도 큰 회사들 몇 개를 제외하고 정말 작은 회사들은 장외주식거래에서 거래를 해야 장외 주식 거래 방법 하는데요. 장외거래를 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장외주식 거래장에서 주식을 팔 사람과 살 사람이 나타나면 서로 합의에 의해 장외주식거래를 하게 됩니다. 장외주식의 가격은 매수자와, 매도자가 협의할 사항이기 때문에 가끔 시세에 크게 벗어나는 가격으로 거래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방법이 되기 때문에 장외주식거래에는 사기꾼들도 많죠. 따라서 자기 자신이 기업 자체를 평가하고 판단하지 못한다면 장외주식거래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이유는 사기도 어렵고 팔기도 어렵기 때문에, 힘들게 산다고 해도 평생 청산을 못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장외거래를 할 때에는 먼저 자기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보시기 바랍니다.

"과연 내가 장외거래를 할만한가? 기업의 가치를 쉽게 평가가능한가" 에 대해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장외주식거래 방법

위와 같이 내가 기업을 어느정도 평가할 수 있고, 따라서 장외주식거래를 하고 싶다 하는 분께서는 유의 깊게 봐주세요.

대한민국에 장외주식거래 중계 사이트가 있습니다. 바로 38커뮤니케이션 입니다. 무슨 커뮤니티 사이트 같지만 장외주식거래를 위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유명한 사이트입니다. 여기서 장외주식을 매도할 투자자 매수할 투자자 두 명의 의견이 맞아떨어지면 장외주식을 거래하면 되는 것입니다.

자세한 거래방법 및 규정은 38커뮤니케이션즈에 가입하셔서 둘러보시고 배우시길 바랍니다.

장외주식거래의 장단점

장외주식거래의 장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선제적으로 좋은 기업을 매수함으로써 후에 장외주식이 코스피나, 코스닥 상장 시 큰 수익을 볼 수 있다.

장외주식의 장점은 딱 한 가지입니다. 고수익을 낼 수 있는 종목들이 장외주식에 몇몇 있는데 그 주식을 사서 올바르게 동행하며 기다리면 후에 기업이 잘될 시에 큰 수익으로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외주식거래의 큰 수익에는 아래와 같은 단점도 존재합니다.

1. 매수인, 매도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주식을 팔지 못한다(즉 현금화가 어려울 수 있다)

2. 기업가치를 제대로 평가 못하는 투자자가 무턱대고 진입하면 돈을 잃을 확률이 너무나도 높다.

3. 상장폐지나 상장되지 않는 주식에 대한 가치는 장외주식거래 사이트에서만 유효하다.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장점 앞에 수많은 단점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먼저 장외주식내에서도 인기가 많은 주식의 경우 사고팔고 가 그나마 쉬울 수 있지만, 나머지 비인기 종목을 매수하면 매도를 받아줄 상대방도 찾기 힘든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장외주식은 코스피, 코스닥 상장사와는 달라서 재무제표가 왜곡될 수도 있고 평가자체가 어려운 편은 아니지만 장외주식이라는 점을 항상 생각하고 보수적으로 기업 가치를 측정하지 않으면 돈을 잃을 확률이 너무나도 높습니다.

마지막으로 소리 소문 없이 휴지조각이 될 수 있는 주식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기에 나쁜 주식을 사게 된다면 투자금을 모두 날릴 수 있습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과 거래사이트 소개

주식투자 열풍이 일어나면서 상장된 주식 외에 비상장 주식에 대한 관심에 덩달아 크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특히 쿠팡이나 마켓컬리 등의 업체가 국내보다는 미국 증시에 상장 또는 상장 가능성이 알려지면서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로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일례로 지난해 12월 서비스를 시작한 서울거래소 비상장은 3개월 동안 이용자가 15배나 늘어났다고 합니다. 해당 포스팅에서는 장외주식 거래방법과 거래 사이트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공모주 청약방법 청약일정 확인/증권사 어플

공모주 청약방법 청약일정 확인/증권사 어플 2020년 SK바이오사이언스 공모주 청약시 총 64조원이 몰리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었으며, 균등배정방식이 적용되면서 많은 일반청약자들이 최소

장외주식이란? 장외주식의 장단점

장외주식은 유가증권이나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회사의 주식을 말합니다. 이러한 주식들은 제도권 장외주식시장이나 사설 장외주식시장을 이용해야 거래가 가능합니다.

코스피나 코스닥에 정식 상장을 하려면 상당히 복잡하고 까다로운 상장심사를 거쳐야 하고 기업공개(IPO)도 진행하여 기업의 모든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됩니다. 하지만 장외주식은 이러한 절차가 진행되지 않고, 공시의무가 없기 때문에 검증되지 않은 주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장외주식을 거래하는 것은 불법이 아니기에 현재도 다양한 장외주식 플랫폼에서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① 성장 잠재력이 있는 주식들의 경우 코스피나 코스닥 상장시 큰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다.

② 개인간의 매수, 매도가 직접적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외부 변수(공매도 등)에 의한 영향을 덜 받게 됩니다.

① 상장된 주식이 아니기 때문에 기업공개가 투명하지 않아 해당 주식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

② 실적대비 고평가 된 장외주식이 상장할 경우 오히려 큰 손해를 볼 수 있다.

③ 상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장외주식을 매입한 경우 상장이 안되었을 때 매각 자체가 어려운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주식투자는 당연히 이익과 손실이 공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장외주식도 마찬가지이며, 고수익을 얻었다는 후기들로 인해정말 많은 분들이 장외주식 거래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장외주식이 상장되어 시세차익이 크게 발생한 경우에는 당연히 고수익을 보셨을 테지만 일례로 BTS의 소속사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현재 하이브)의 경우 상장 가능성이 알려지면서 장외에서 1주당 30만원 중후반대로 거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빅히트의 상장 당일 종가는 258,000원이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후회를 하셨을 텐데요.

이렇듯 장외주식은 적정 주가를 산출하는 것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렇다 보니 상장 첫날 따상을 기록하여 큰 수익도 거둘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정말 많다는 것입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현재 장외주식은 2014년부터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중인 K-OTC가 있으며, K-OTC만 국내 유일 제도권 장외주식시장입니다. 그 외에도 사설 플랫폼인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울거래소 비상장, 38커뮤니케이션이 있습니다.

- K-OTC는 장외주식 거래지만 유일무이하게 증권사 HTS와 MTS를 이용하여 거래가 가능합니다. 모든 증권사 플랫폼에서 지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키움이나 한국투자증권 플랫폼에서는 거래가 가능합니다.

- K-OTC는 주식거래시간과 동일한 평일 09시 ~ 15시30분까지 거래가 가능하고, 가격 제한 폭도 적용되어 ±30%까지 상한선이 있습니다.

- 사설 장외주식 플랫폼은 5천여개의 종목 이용이 가능하지만 K-OTC는 약 130여 종목만 거래가 가능

증권사 어플에서 K-OTC 계좌 등록을 한 후 거래를 할 수 있으며, 아래의 이미지는 키움증권에서 K-OTC 거래하는 방법입니다.

MTS에서도 거래가 가능하며, 타 증권사 HTS/MTS에서도 거래할 수 있습니다. 모든 증권사에서 거래가 가능한 것은 아니니 이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쉬운 점은 앞서도 언급드렸듯이 거래 가능 기업수가 적다는 것인데요. 최근 대어로 손꼽히는 카카오뱅크나 바디프랜드, 크래프톤 등의 인기종목은 거래가 어렵습니다.

◎ 증권플러스 비상장 거래방법

- 2019년에 출범하였으며, 포스팅 발 행일 현재 기준 회원 수가 50만명을 넘었고, 활서 거래자수는 15만명 이상이라고 합니다. - 장외 주식 거래 방법 모바일에서 해당 어플 다운로드 후 회원가입 → 로그인을 해야 이용이 가능(카카오톡 로그인만으로도 회원가입 및 증권플러스 비상장 로그인 가능) - 거래 상대방과 1대1 협의 후 삼성증권 계좌로 이체가 가능합니다. 당근마켓처럼 판매가 올려진 종목을 판매자와 협의하여 안전거래 회원인지 확인 후 대금을 이체하여 거래를 하는 방식입니다.

원하는 기업의 정보를 장외 주식 거래 방법 검색하면 위와 같이 기업정보부터 다양한 토론 내용까지 확인이 가능하며, '삽니다'와 '팝니다'를 통해 다양한 금액대의 판매자와 거래가 가능한 것입니다.

◎ 38커뮤니케이션 거래방법

- 38커뮤니케이션은 국내의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 중 가장 오래되었으며, 1대1 거래방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회원가입 후 로그인을 해야만 진행이 가능하며, 모바일 어플로도 거래를 할 수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있습니다.

- 사설 장외주식 플랫폼 거래량 중 단연코 가장 많은 거래량을 자랑하며, 종목수도 가장 많습니다.

- 중고거래 사이트처럼 1대1 거래방식이기 때문에 초보자들의 경우 위험성이 존재할 수 있으며, 개인간 거래의 단점인 거래사기도 종종 발생한다고 합니다. 반드시 증권사 계좌를 이용해 안전거래를 이용하셔야 하며, 직접 만나서 실물 거래도 가능합니다.

게시판에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직접 개인 연락처가 노출되기 때문에 대포폰인지 확인하여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대포폰 확인방법은 저도 검색해서 알아봤는데요. 1677이나 1633 콜렉트콜 전화 후 안내멘트가 나오면 대포폰 확인을 원하는 휴대폰번호와 # 버튼을 눌러주세요. 그 다음 신호음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거나 컬러링 등이 나올 경우는 대포폰이 아니며, 상대방 사정으로 연결할 수 없다고 나오면 대포폰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1677(또는 1633) + 휴대폰번호 + # 의 순서로 진행을 하라고 합니다. 해당 내용은 검색을 해보고 기재해드린 내용이며, 직접 시연을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참고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설 장외주식 플랫폼은 일반적인 주식거래나 K-OTC로 거래할 때보다 높은 세율이 적용됩니다. K-OTC의 경우 매도대금의 0.23%가 증권거래세로 징수되며, 중소기업, 중견기업, 벤처기업의 소액주주에게는 양도소득세도 면제가 됩니다.

하지만 사설 장외주식 플랫폼에서 거래할 경우 거래세 0.43%가 적용되고, 중소기업은 10%, 그 외의 기업은 20%의 양도소득세도 부과된다고 합니다. 참고해서 거래해주시기 바라며,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장외주식 거래는 기업에 대한 공시의무도 없고, 상장 예정이었다가 상장이 안 될 경우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언제나 신중한 투자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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