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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020년 간 삼성전자의 ROE 추이 ⓒ네이버 금융)

주식투자 열풍이 이어지면서 지난해 상장법인 주식 소유자가 1천384만명을 기록했다. 주식소유자 수가 천만명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가 처음이다. 1년새 465만명(50.6%) 증가했다.

17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2021년 12월 결산 상장법인 2천426곳의 주식 소유자(중복소유자 제외)는 1천384명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소유한 총 주식수는 총 1천72억주로, 소유자 1인당 평균 약 7천747주를 소유했다.

소유자 형태별로는 개인투자자가 1천374만명으로 99.2%에 달했다. 법인소유자는 3만9천법인(0.3%), 외국인 소유자(법인)는 3만1천명(0.2%)였다.

소유주식 수도 개인소유자가 544억주(50.7%)로 절반을 넘었다. 법인소유자 389억주(36.3%), 외국인 소유자 135억주(12.5%)였다.

□ 최근 5개년 12월 결산 상장법인 소유자 현황(단위 : 개사, 명, 종목, 주)

주) 상기 자료는 개인, 법인, 외국인 소유자를 포함하여 계산하였음

다만 소유자 비중은 시장별로 갈렸다. 유가증권시장은 법인소유자가 가장 많은 주식을 소유한 반면, 코스닥시장과 코넥스시장은 개인소유자가 가장 많이 소유했다.

소유자가 가장 많은 회사는 삼성전자(561만4천490명)로, 전년 대비 89.8% 증가했다. 카카오(191만8천321명), 현대자동차(117만8천677명), 대한항공(87만8천257명), SK하이닉스(87만6천593명)가 뒤를 이었다.

외국인 주식 소유비율이 50%를 넘은 회사는 34곳으로 전년 대비 5곳 줄었다. 외국인 주식 소유비율이 가장 높은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은 동양생명보험(82.5%), 락앤락(75.8%), 쌍용자동차(75.7%), S-OIL(75.4%), 하나금융지주(67.1%)였다.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경우 휴젤(76.8%), 한국기업평가(75.7%), 컬러레이홀딩스(71.9%) 순이다.

개인투자자 연령별로는 20대(14.9%), 30대(20.8%), 40대(23%), 50대(20%), 60대(11.3%)로 고른 분포를 보였다. 20세 미만은 4.8%, 70대와 80세 이상은 각각 3.6%와 1.6%였다.

소유주식 수 비율은 40대, 50대, 60대 비중이 80%에 육박했다. 그 외 연령층의 비율은 한자릿수에 머물렀다.

대부분의 소유자(84.6%)는 10종목 미만을 소유했으며, 10종목 이상 소유자는 213만명(15.4%)로 나타났다. 1종목 소유자 396만명(28.6%), 2종목 235만명(17%), 3종목 153만명(11.1%)으로 1~3종목 소유자가 절반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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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워치= 김민수 기자] 2021년 7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영끌’(영혼까지 끌어 모으다의 약자) 투자 열풍까지 불게 했던 국내 주식시장이 연초부터 맥을 못 추고 있다.

작년 최저점보다 100포인트 넘게 하락하면서 개인 투자자들을 공포에 떨게 만들고 있다. 국제 정세 불안감으로 인한 외국인의 강한 매도세가 국내 증시 하락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14일 한국거래소와 네이버증권에 따르면 오전 11시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55.59포인트 하락한 2692.12포인트를 기록했다.

코스피 지수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거래일 상승하면서 2800선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만들었지만, 11일부터 다시 ‘파란불’이 켜지면서 결국 2700선이 붕괴되고 말았다.

네이버 금융 코스피 지수 그래프./캡처=김민수

네이버 금융 코스피 지수 그래프./캡처=김민수

작년과 비교하면 최근 코스피 지수는 눈에 띄게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021년 코스피 지수는 최고 3305포인트(7월 6일)에서 최저 2839포인트(11월 30일)를 기록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코스피 지수는 연말 기준 2041포인트(2018년), 2197포인트(2019년), 2873포인트(2020년), 2977포인트(2021년)로 3년 연속 상승했다.

한국거래소는 작년 코스피 지수에 대해 백신 보급 확대에 따른 글로벌 경제활동 재개 등 영향으로 상반기까지 상승세를 보였으나, 7월 이후 반도체 업황 둔화 우려, 인플레이션 지속, 테이퍼링 시행 및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출현 등으로 조정장에 진입한 것으로 분석했다.

올해의 상황은 작년과 다르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월 중 외국인은 상장주식 1조 6770억원을 순매도하면서 국내 증시 하락폭을 키웠다.

코스닥 시장 분위기도 코스피 시장과 별반 차이가 없다. 14일 오전 11시 기준 853.74포인트로 전날보다 23.68포인트 하락한 모습을 보였다.

2021년 연중 최고치와 최저치가 각각 1060포인트(8월 9일), 890.07포인트(3월 10일)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코스닥 시장도 큰 폭의 하락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엿볼 수 있다.

개인 투자자 A씨는 “1월부터 주식 시장이 폭락하고 있어 작년부터 주식에 넣어둔 돈들을 빼지도 못하고, 큰 손실을 보고 있다”며 “코스피, 코스닥 지수 하락을 막기 위해 우리나라 기관들이 적극적으로 방어에 나서줬으면 좋겠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우크라이나 군인 훈련 모습./출처=픽사베이

우크라이나 군인 훈련 모습./출처=픽사베이

증권가에서는 코스피, 코스닥 지수 하락 원인에 대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국제유가 급등 문제 등을 꼽았다.

교보증권은 “국제유가 WTI가 러시아의 침공 가능성 우려에 3.58% 상승하며 93.1달러로 마감했다”며 “미국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백악관 브리핑을 통해 베이징 올림픽이 끝나기 전이라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유럽 정상들과의 화상 회의에서 러시아가 오는 16일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러시아의 군사행동을 경고하고, 우크라이나에 있는 자국민에게 24~48시간 내 철수를 촉구하기도 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설은 올해 들어 세계 경제의 주요 이슈 중 하나로 부각되며 주요 국가들의 주식 시장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베스트증권은 “미국 3대 지수 모두 하락해 다우 -1.43%, S&P500 -1.90%, 나스닥 -2.78%를 기록했다”며 “인플레이션에 따른 통화정책 전환 가속화 우려는 일부 완화되는 듯 했으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이 부각되며 주가 및 채권 금리가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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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학

#워런버핏 #가치투자 #ROE #투자지표

워런 버핏이 샀던 '한국 주식'. 왜 샀을까?

By 한대희 2020.08.18

워런 버핏의 투자 세계

소위 가치투자 를 지향하는 투자자들은

워런 버핏 을 떠올립니다.

코카콜라 그 자체가

워런 버핏의 투자 철학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코카콜라를 통해 자신의 투자 철학을 입증한 워런 버핏 ⓒ코카콜라)

고유의 경쟁력으로 산업을 지배 하고

탁월한 경영 성과를 계속 낼 수 있는 기업

투자를 집중하는 현명함을 오래 유지했습니다.

이런 기업을 고르는 버핏의 기준

다음의 10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버핏의 투자 기준

①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아야 한다

② 투명하게 경영하는 기업을 선호하라

③ 현금화할 수 있는 이익을 내야 한다

④ 독점적 사업분야로 가격 선도자 입장에 있어야 한다

⑤ 천재가 아니라도 경영할 수 있는 회사여야 한다

⑥ 향후 기업실적을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

⑦ 정부 규제를 받지 않는 사업이어야 한다

⑧ 재고수준이 낮고 자산회전율이 높아야 한다

⑩ 최고의 사업은 다른 기업의 매출이 늘어날 때 수입을 얻는 기업이다

가장 먼저 언급된 항목은 바로

자기자본이익률 (ROE) 입니다.

ROE 를 높이기 위한

외부 환경 혹은 경영진 자세을

설명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워런 버핏은 ROE를

아주 중시해왔습니다.

*ROE(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 투입한 자본이 이익을 얼마나 만들었는지 보여주며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을 보여줌.

일반적으로 ROE는 높을수록 좋다.


(워런 버핏을 조롱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항공주 손절매 한 것을 두고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나 언론의

*손절매: 손해를 감수하고 주식을 팔아

추가 하락에 따른 손실을 피하는 것.

여행 수요 감소 가 미국 개별 항공주의

ROE 감소를 초래 할 것이 분명하기에,

손절매 결정은 이해가 됩니다.

워런 버핏의 투자 철학을 이해하려면

기업들이 속한 산업 구조에서,

ROE 를 어떻게 높여가는지 에 대한

정밀한 이해가 선행 돼야 합니다.

버핏이 극찬했던

'한국 기업'

그렇다면 워런 버핏

한국 주식시장에서 장기 투자

버크셔 해서웨이는 2007년부터

포스코 (POSCO) 지분을 4.5% 가량 매입 했습니다.

‘놀라운 철강 회사’라고 극찬했던 버핏

2015년 별다른 재미를 보지 못하고

약 8년 만에 지분을 전량 매각 했습니다.

왜 2007년부터

포스코 지분을 매입 했던 걸까요?

(2007년 한국을 방문한 워런 버핏 모습)

2010년까지 높은 수준을 유지해온

두 자릿수 ROE에 매혹 됐을 가능성이 큽니다.

2000년대 초 이후로 시작된

중국의 인프라 투자 열기 라는

강력한 수요 여건을 기반으로,

2010년까지 10~11% 수준의

높은 ROE를 유지 할 수 있었죠.

버핏이 포스코를 판 이유

그러나 2011년을 기점으로

포스코의 ROE는 급감 합니다.


(포스코의 자기자본이익률(ROE) 지표 동향 ⓒ아이투자)

인프라 투자 수요가 점점 감소 함은 물론,

철강 산업 규제를 수시로 바꾸는 까닭에

포스코가 양호한 ROE를 기록할 수 있는

악화 일로를 거듭해온 ROE를 높이기 위해

사업다각화 전략을 펴는 과정에서,

분식회계와 막대한 부채로 인해 말이 많았던

대우조선해양 M&A 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당시 버크셔 해서웨이

M&A이후 대우조선해양이 과연

현금화할 이익을 낼 수 있는 회사인가에 대해

강한 의구심 이 있었습니다.

지분 전량 매각 으로 이어졌고,

포스코 ROE 추이에 수렴하고 있습니다.

10.98% 에 달했던 포스코 ROE

2019년 연말 기준 4.2% 에 불과합니다.

2011년 한 때 52만 원을 호가 했던

포스코 주가는 장기 하락을 이어가고 있고

현재 간신히 20만 원을 유지 하고 있는 중이죠.


(2011~2020년에 걸친 포스코의 장기 주가 흐름 ⓒ네이버 금융)

버크셔 해서웨이가 한국 주식시장에서

심혈을 기울여 선택한

초우량 철강회사 포스코.

그러나 포스코는 결국 버핏의 믿음에 대해

장기 하락 으로 답하고 말았는데요,

한국 에 존재하기는 할까요?

'워런 버핏 따라하기'는 통할 수 있을까요?

한국에도

버핏형 기업이 있다?

한국에서 워런 버핏형 기업을 찾기란

무척 어렵다 고 이야기합니다.

혹자는 대기업의 후진적인 지배 구조와

낮은 주주 배당 을 거론하기도 하며,

다른 이들은 협소한 내수 시장 으로 인해

강력한 시장 지배력을 구축한

소비재 기업을 찾기가 어렵다 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LG생활건강

한국 내에서도 워런 버핏형 기업이

독특한 사례 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LG생활건강 주가 는 지난 10년간

높은 수준 을 꾸준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래 예시와 같이 한국 주식 2009년만 하더라도

약 29.1만 원에 불과했던 주가는

2019년 연말 기준 126만 원 수준에 도달 했고,

2020년 8월 14일 기준

150만 원을 돌파한 상황 입니다.


(LG생활건강의 주요 투자지표 ⓒ아이투자)

한국 주식시장에서

워런 버핏 따라하기

주가를 견인해온 투자 지표는

역시 ROE 를 꼽을 수 있습니다.

물론 2016년 이후 감소하는

성장세가 꺾였다는 비판도 있지만,

한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대형주 중에서

약 12년간 매년 15%의 ROE를

꼬박꼬박 기록할 수 있는 기업

사실상 없습니다.

지난 12년 을 돌아보면

미국발 금융위기, 유럽발 재정위기,

영국발 브렉시트, 중국 경제 부채 위기,

미중 무역 갈등, 코로나19 등

온갖 위기가 존재 했습니다.

소비재 기업인 LG생활건강은

생활용품, 화장품, 음료 사업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 함으로써

이익 변동성을 최소화하 는 한편,

크고 작은 M&A를 기민하게 추진

경영진의 자질이 탁월했습니다.

한국에는 이렇게 탁월한 경영 능력과

고 ROE 지속가능성 을 보여준 기업이

LG생활건강의 주가 고평가가

앞으로도 정당화될 수 있다 고 보는 것입니다.

기업 간 주가 온도차

근본적인 원인

결국 워런 버핏이 그토록 강조했던

ROE에 있는지도 모릅니다.

높은 수준의 ROE를 유지할 수 있는 기업

ROE가 앞으로도 뚝뚝 떨어질 기업

주가 격차는 지속될 수밖에 없습니다.

시가총액 TOP 30위 이내 대형주 중에서,

5년 연평균 주당순이익 증가율이

20%를 넘고 5년 연평균 ROE가

15% 이상인 기업을 검토해봤지만

안타깝게도 LG생활건강 정도가 유일하게

조건을 충족하고 있었습니다.

삼성전자를 포함한 다른 대형주 ROE는

변동이 극심한 것이 현실이죠.


(2017~2020년 간 삼성전자의 ROE 추이 ⓒ네이버 금융)

2022년 주목해야 할 한국 주식은?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면서 2022년에는 어떤 주식에 투자해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현재 코로나가 종식될 것이라는 기대감과 함께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증시가 하락할 것이라는 걱정이 동시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발생을 기점으로 많은 사람들이 한국 주식에 투자하기 시작했으며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초로 3000을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2022년에도 이러한 투자 열기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다면 2022년 주목해야 할 한국 주식으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이번 글에서는 신규 글로벌 트레이딩 플랫폼 XPromarkets과 함께 2022년 유망 주식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 주식은 역시 삼성전자

국내 주요 증권사가 선정한 2022년 유망 종목 중 가장 많은 증권사가 선정한 기업은 바로 삼성전자(한국 주식 한국 주식 005930)입니다. 삼성전자는 한국인이 가장 많이 투자하고 있는 기업이며 오랜 기간 동안 시가총액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대표 기업입니다.

삼성전자에 투자해야 할 이유는 다양합니다. 꾸준한 이익과 성장을 보여주는 1위 기업이라는 점에서 장기 투자에 적합하고 분기배당을 실시해 한국 주식 한국 주식 배당에도 관심이 있는 분들께 적합한 주식입니다. 또한 삼성전자는 경기가 회복되고 공급망 차질이 완화됨에 따라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도 받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금까지 주가가 꾸준히 상승해 왔으며 많은 기관과 지수에 편입되어 대규모 자금이 유입되는 안정적인 기업입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2022년 어느 시기에 투자해도 나쁘지 않은 매력적인 종목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코로나 회복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SK하이닉스

다음으로 주목할 만한 주식은 SK하이닉스(000660)입니다. SK하이닉스는 종합반도체, 반도체팹리스, 반도체파운드리를 주요사업으로 하는 기업입니다.

SK하이닉스는 국내 증권사 12곳 중 절반이 유망 종목으로 지목했을 정도로 올해 기대가 큰 종목이며 경기 회복과 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라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IT 공급망 차질에도 반도체 수요가 지속되고 반도체 가격이 상승해 매출 규모가 확대되었고 클라우드와 메타버스 산업 성장에 따라 SK하이닉스도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주목할 만한 주식은 스튜디오드래곤(253450)입니다. 스튜디오드래곤은 , 등 인기 드라마로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잘 알려진 콘텐츠 제작사입니다.

스튜디오드래곤은 CJENM의 드라마사업부를 물적분할해 설립된 회사이며 드라마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와 같은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에 활발하게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어 , 등 외국인에게도 유명한 콘텐츠 제작사입니다.

코로나가 지속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콘텐츠 스트리밍을 즐김에 따라 스튜디오드래곤도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넷플릭스도 스튜디오드래곤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 콘텐츠 업계를 이끌어 나갈 만한 기업으로 평가됩니다.

메타버스 ETF로 메가트렌드에 올라타기

2021년에는 개별 주식보다 다양한 주식을 모은 ETF 투자가 많은 인기를 끌었으며 2022년에도 이러한 트렌드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XPro Markets와 같은 투자 한국 주식 플랫폼에서도 메타버스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선비즈에 따르면 2022년에는 많은 ETF 중 메타버스 ETF가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메타버스 ETF 중 가장 유명한 국내 ETF는 KODEX K-메타버스액티브(401470)입니다.

KODEX K-메타버스액티브는 상장 이후 두 달 만에 주가가 33% 상승할 정도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페이스북도 사명을 메타로 변경하며 메타버스 사업에 집중하고 많은 글로벌 기업도 메타버스 사업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어 메타버스라는 메가트렌드는 2022년에도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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