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국내거래소 순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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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서울 서초구 빗썸 고객센터 전광판에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세가 표시되고 있는 모습. /뉴시스

희망이야기

안녕하세요. 투자블로그 희망이야기입니다. 오늘 알려드릴 내용은 해외/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순위입니다. 최근 2019년도 다시 열풍이 불어오면서 많은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어느곳의 가상화폐 거래소를 이용해야하는지 궁금해하시는 것 같은데요. 이러한 가상화폐 거래소 순위가 높을수록 대부분 많은수의 거래량으로 인하여 매수,매도가 훨신 쉬워짐은 물론 비이상적인 가격변동이 일어날 가능성이 적어집니다. 또한 취급하는 코인수가 대체적으로 많아져 선택권이 넓어지는 측면에서 투자자는 가상화폐 거래소 순위를 참고하여 신뢰성있는 곳에서 투자를 진행하는 것이 좋답니다.

국내에는 크게 업비트,빗썸,코인원 이렇게 3종류의 거래소를 많이 선호하시는데요. 과연 순위는 어느것이 높을지도 알려드리며, 현시장상 코인 순위랭킹또한 알려드릴테니 참고하셔서 투자판단에 비트코인 국내거래소 순위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업비트를 선정하여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데 그 이유도 알려드릴께요)

가상화폐 거래소 순위 알아보기 (해외/국내)

Coinhill이라는 해외사이트에서는 가상화폐 거래소 순위를 살펴볼 수 있는데요. 대체적으로 기준점은 BTC[비트코인] 거래량이 가장 활발히 일어나는 것을 우선으로 쳐주게 됩니다. 코인대장이라는 비트코인을 가장 많이 취급하고 거래하는 곳이기에 당연하다고 볼 수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많은 종류의 코인들이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기에 불편함이 존재할수도 있답니다. 1위는 비트맥스, OKEx, Binance 순으로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해외에 있기에 코인투자자들은 해외와 국내의 가격을 환율로 계산하여 어느정도의 프리미엄이 붙고있나 항시 체크하는 용도로 많이사용들 하십니다. 또한 최대 100배마진거래로 상하방의 수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편의기능이 있기에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가아닌 위 거래소들을 이용하시는분들도 많답니다.

순위를 쭉 내리다보니 드디어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순위가 나오는군요. 국내 1위는 전세계 24위를 차지한 업비트가 되었습니다. 336개의 마켓과 205개의 코인을 취급하여 인지도가 가장 많고, 카카오톡과 연계된 인증으로 진입장벽이 무척 낮아 호흥을 얻고 있습니다. 2위는 빗썸으로 전세계 가상화폐 거래소 순위 26위를 차지하였네요. 업비트보다는 비교적적은 86개의 코인을 취급하며 2017년 코인호황장시 가장 큰 인지도였지만 업비트에 밀려난 모습입니다.

국내 마지막 3위는 코인원입니다. 66위에 37개코인이지만 19년도들어서 은행입금계좌인증으로 원화입금이 현재로서는 가능한 유일한 거래소입니다. 따라서 코인투자게이트로 작용하여 가입을 코인원에서 매수한후 업비트로 계좌전송을 통해 많은분들이 사용하고 계십니다. 코인투자를 바로 시작해보고 싶으신분은 첨부드린 코인원 계좌개설 포스팅도 참고해주세요.

코인 순위 (시가총액순) 랭킹

코인 순위는 간단하게 시가총액으로 판단하기 무척 좋습니다. 시가총액이란 발행량X현재가격으로 해당코인의 전체적인 크기를 가늠해볼 수 있는 척도이기 때문입니다. 1위는 역시나 비트코인이 차지하였으며 2위는 이더리움 3위는 리플순으로 14위까지의 업비트기준 자료입니다. (거래소마다 취급하는 코인종류가 다르기에 정확한 랭킹은 아닐 수 있습니다)

다음은 15위부터 28위까지의 가상화폐 순위입니다. 단위가 억원대이기 때문에 코인시장이 무척 크다는 것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답니다. 역시 순위가 높을수록 어디선가 한번쯤은 들어보셨을텐데 대체로 이런것들을 메이저, 다른것들을 알트라고 부른답니다. 여기까지 가상화폐 거래소 순위 및 코인랭킹도 알아보았는데요. 열풍이 다가올때마다 투기의 위험성과 하락손실을 항상 생각하셔서 최대한 보수적인 투자를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주식과 다르게 상하한가제도가 없어 높은 변동성을 띄며 대박아니면 쪽박이 만연한 시장이기 떄문입니다.

비트코인 국내거래소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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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D. 2022-07-30 11:2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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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협 선임기자
    • 승인 2020.11.1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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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포스트=송협 선임기자] 국내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코인마켓캡 기준 24시간 거래량이 5억 585만 달러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두나무에 따르면 업비트는 세계 최대 플랫폼 ‘코인마켓캡’ 분석 결과 국내 디지털 자산 거래소 가운데 가장 높은 거래량을 보이면서 5억 585만 달러(한화 5614억 9000만 원)로 국내 1위, 글로벌 거래소 순위 5위에 랭크됐다.

      업비트의 이 같은 선전은 국내 2위 거래소의 거래량 2억 1919만 달러(한화 2433억 원) 대비 약 3억 달러 격차를 보였고 국내 3위 거래소 (9769만 달러) 대비 3억 달러 차이를 나타내는 독보적인 행보다.

      특히 최근 미국 대선 영향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국내 투자자들이 선택이 업비트로 집중된 것으로 해석된다. 무엇보다 글로벌 결제 기업인 페이팔이 디지털 자산 결제 서비스 도입을 공식화하고 글로벌 투자은행 JP모건이 자체 디지털 화폐 ‘JPM코인’ 발행을 예고하면서 디지털 자산이 글로벌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한편 업비트는 국내 디지털 자산 거래고 중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가 집계한 모바일인덱스HD 데이터 기준 2020년 상반기 가장 높은 주간활성사용지수(WAU)를 기록한 바 있다.

      [코인시황] 비트코인 박스권 장세…2800만원대 횡보

      지난 21일 서울 서초구 빗썸 고객센터 전광판에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세가 표시되고 있는 모습. /뉴시스

      27일 오후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2800만원대에서 비트코인 국내거래소 순위 등락을 거듭하면서 박스권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 현재 비트코인 개당 거래가격은 전일 대비 1.31% 오른 2827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일 2900만원대가 무너진 뒤 저녁늦게까지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2700만원 후반대까지 내렸다. 그러나 이후 소폭 반등하면서 2800만원대에 머무르고 있지만 큰 방향성을 보이지 않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경계감에 방향을 정하지 못하고 박스권 장세를 보이는 것으로 보인다.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트레이딩 업체인 XBTO그룹의 폴 아이즈마는 "비트코인 가격이 박스에 갇혀 있다"라며 "Fed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지켜보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의 횡보 속에서 이더리움은 큰 폭 오르면서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은 전장 대비 4.10% 오르면서 19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이달 초부터 오는 비트코인 국내거래소 순위 9월 작업증명(PoW) 합의 매커니즘을 지분증명(PoS)로의 전환을 앞두고 상승세를 이어간 바 있다. 최근에는 비트코인의 하락과 더불어 동반 하락세를 보였다. 그러나 비트코인의 하락세가 멎으면서 소폭 반등이 이어졌다. 더불어 이더리움클래식은 전일 대비 10.42% 오른 3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2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미국 최대의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조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가 21% 이상 폭락했다. SEC는 코인베이스의 내부자 거래 혐의를 잡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앞서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코인베이스의 직원이 내부 정보를 활용해 형제, 친구와 150만달러(약 20억원)을 챙겼다고 보도했다.

      국내 거래소 관심 순위, 업비트 강세… 빗썸 맹추격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가운데 업비트가 투자자들에게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빗썸은 올 들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급상승하면서 업비트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업비트ㆍ빗썸, 투자자들에게 여전히 인기

      8월 5일 빅데이터 분석 기관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5~7월 국내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4곳(업비트ㆍ빗썸ㆍ코인원ㆍ후오비)을 조사한 결과 업비트와 빗썸의 정보량(=관심도, 게시물 수)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조사 대상 채널은 뉴스ㆍ커뮤니티ㆍ카페ㆍ유튜브ㆍ블로그ㆍ트위터ㆍ인스타그램ㆍ페이스북ㆍ카카오스토리ㆍ지식인ㆍ기업/조직ㆍ정부/공공 등 12개 부문이다.

      조사에 따르면 지난 3개월간 업비트에 대한 정보량은 4만9099건으로 지난해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다만 지난해 같은 기간(8만4538건)보다 수량이 41.비트코인 국내거래소 순위 9% 감소했다. 빗썸은 4만354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6만2306건)보다 30.1% 줄어들었다. 코인원에 대한 정보량은 지난해 7만5754건에서 올해 7923건으로 89.5%나 급감, 4곳 중 감소폭이 최대치다. 후오비의 정보량은 올해 6038건으로 지난해(8941건)보다 32.4% 줄어들었고, 수량은 4곳 가운데 가장 적었다.

      4곳 거래소 간 정보량 점유율을 분석해보면 업비트는 지난해 36.5%에서 올해 46.0%로 크게 상승했다. 관심도가 줄었음에도 점유율이 높아진 것은 코인원의 정보량 급감에 따른 반사이익이라고 연구소는 추정했다. 빗썸은 지난해 26.9%에서 올해 40.8%로 13.0%P나 올랐다. 점유율 증가 폭으로만 보면 빗썸이 비트코인 국내거래소 순위 1위다. 코인원의 지난해 점유율은 32.7%였으나 올해 7.4%로 곤두박질쳤다. 후오비는 지난해 3.8%에서 올해 5.6%로 소폭 상승했다.

      #거래소들, 보안 강화에 집중

      연구소는 4곳 거래소가 최근 보안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서는 등 향후 암호화폐 가격 상승에 대비하고 있다고 관측했다.

      업비트는 6월 자금세탁방지(AML) 컴플라이언스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글로벌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인 크리스탈 블록체인과 제휴를 맺었다. 빗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공동 주최한 '2020년 상반기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코인원은 NH농협은행과 실명확인 계좌 발급에 대한 재계약을 완료하며 사업 환경 변화에 대비한 서비스 고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후오비는 안면인식과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광학식 문자 인식)를 통한 본인 인증 시스템을 도입, 첨단 디지털기술로 보안 강화에 나선 상태다.

      김희정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이사는 "감염병 사태가 비트코인 국내거래소 순위 이어지면서 암호화폐 거래소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최근 비트코인이 금과 함께 안전자산으로 인정받기 시작하면서 지난 2017년과 같은 활황기가 다시 도래할지 귀추가 주목된다"고 밝혔다.

      EDAILY IT/과학

      [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30세 억만장자인 샘 뱅크먼-프리드 최고경영자(CEO)가 설립한 가상자산거래소 FTX가 빗썸 인수 추진에 나섰다. 글로벌 거래소가 한국의 업계 2위 가상자산거래소를 최종 인수하면 가상자산 시장에 지각변동이 일어날 수 있다. 낮아진 매물 가격, 국내외 서비스 효과, 잇단 인수 무산 이후 빈틈을 노린 전략이 어떤 결과를 나올지가 관전 포인트다.

      글로벌 가상자산거래소 FTX를 설립한 30세 억만장자인 샘 뱅크먼-프리드 최고경영자(CEO). (사진=이데일리DB)

      글로벌거래소 FTX, 韓 코인 시장 주목

      블룸버그 통신은 22일(현지 시간) 익명을 요구한 인수 협상 관계자를 인용해 “FTX가 빗썸을 사들이기 위해 진전된 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양사는 몇 달 동안 인수 문제를 논의해왔다”고 전했다.

      빗썸 대변인은 블룸버그 통신에 “현 단계에서 어떤 것도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FTX 대변인은 논평을 거부했다. 빗썸 관계자는 23일 이데일리와 통화에서 “설명드릴 수 있는 게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현재로선 최종적으로 인수가 확정될지는 지켜봐야 할 상황인 셈이다.

      FTX의 시장가치는 320억달러(약 41조9200억원·22일 환율 기준)로 추산된다. 포브스에 따르면 FTX를 창업한 30세 억만장자인 샘 뱅크먼-프리드 CEO는 순자산만 205억달러(26조8550억원)에 달한다. 2014년 설립된 빗썸은 일평균 5억6900만달러(7453억원) 규모의 가상자산을 거래하고 있다. 빗썸은 회원 650만명을 보유 중이다.

      인수 추진 소식만으로도 시장에선 관심이 많은 분위기다. FTX가 인수에 나선 배경을 놓고도 여러 해석이 나온다. 우선 FTX가 빗썸 인수에 나선 것은 매수자 입장에서 볼 때, 현 가상자산 시장이 거래소를 인수하기에 무르익었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긴축 공포로 인해 거래소 매매가가 과거보다 낮아졌기 때문이다.

      비트코인 시세는 지난달 1만8000달러가 깨졌다. 전 세계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9000억달러를 밑돌았다. 가상자산 데이터 제공업체 크립토컴페어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올해 2분기 약 58% 하락했다. 이는 68.1% 폭락한 2011년 3분기 이후 11년 만에 최대로 하락한 것이다. 지난 5월 루나·테라 사태, 미국의 금리 인상 여파다. 시장 침체로 거래소 매매가도 내려갔다.

      가상자산거래소 빗썸 .(사진=뉴스1)

      “빗썸, 인수해서 키울 매력적인 기업”

      가상자산 업계 2위인 빗썸을 키워 국내외 시장을 공략하려는 전략도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FTX는 일평균 거래량이 100억달러(13조1000억원)에 달할 정도로 규모가 큰 글로벌 거래소다. 빗썸을 인수하면 해외에서 거래되는 코인, 상품을 한국에도 선보일 수 있다. FTX를 소유하고 있는 가상자산 투자 기업인 알라메다 리서치(Alameda Research) 서비스와도 협업이 가능하다.

      빗썸은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비트코인 국내거래소 순위 거래소다. 포브스가 올해 발표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순위’에 따르면 빗썸은 13위에 올랐다. 국내 거래소 중 유일하게 비트코인 국내거래소 순위 상위 20위권에 포함됐다. 빗썸의 사이버 보안과 규제 준수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기업과의 대체불가능토큰(NFT) 마켓 개설, 게임과 연계한 신산업, 자회사 빗썸메타를 통한 메타버스도 추진 중이다. FTX 입장에서 볼 때 매력적인 거래소인 셈이다.

      그동안 인수설이 많았지만 무산됐던 빗썸과 최근 가상자산 시장의 ‘백기사’로 나선 FTX의 이해관계가 맞았다는 해석도 제기된다. 그동안 넥슨의 지주회사 NXC 등의 빗썸 인수설이 제기돼 왔다. 빗썸 주주들 내부에선 인수 논의에 꾸준히 관심이 있었지만, 잇따라 여러 이유로 인수가 무산됐다.

      현재 빗썸의 단일 최대주주는 방송장비 제조, 블록체인 투자를 해온 비덴트(121800)다. 비덴트는 콘텐츠 유통사 버킷스튜디오의 자회사인 인바이오젠이 1대 주주, 게임사 위메이드(112040)가 2대 주주를 맡고 있다.

      국내 인수설이 잠잠해진 가운데 FTX가 빈틈을 공략해 인수 추진에 나선 분위기다. 특히 최근 들어 FTX는 침체한 가상자산 시장에 ‘백기사’로 나선 상황이다. FTX 대주주인 알라메다 리서치는 가상자산 업체 보이저디지털에 5억달러 대출 계약을 했다. 가상자산 대출업체 블록파이에 2억5000만달러 자금을 빌려주기도 했다.

      가상자산 전문가인 최화인 블록체인 에반젤리스트는 통화에서 “빗썸은 규모가 너무 크지도 너무 작지도 않다 보니 인수해 키우는데 매력적인 기업”이라며 “FTX가 워낙 글로벌 거래소이기 때문에 빗썸을 인수하면 그동안 국내에 없었던 상품, 비트코인 국내거래소 순위 서비스, 코인이 나올 수 있다. 다른 거래소 인수 가능성은 불투명하지만 빗썸의 인수설은 앞으로도 열려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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