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수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1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자료=하나금융경영연구소)

높은 수익

McMaster University다양한 학습과 실무를 통해 배움의 방법을 배울수 있는 대학주요 정보▲캠퍼스 총인원: 16,942 ▲남/여학생 비율: 44/56▲Minimum 입학 성적Art 72%; Science 80%;Commerce: 80% Engineering: 80% ▲학비: $4,375 ▲기숙사비 $6,400(1인1실+식사)▲Minimum TOEFL: 560 (CBT.

University of 높은 수익 Guelph주요 정보▲캠퍼스 총인원: 14,900 ▲남/여학생 비율: 37/63▲Minimum 입학 성적Art 74%; Science 79%; Commerce: 73%Engineering: 80% ▲학비: $4,501 ▲기숙사비 $6,400(1인1실+식사)▲TOEFL Requirement600(높은 수익 CBT 250)+TWE 5+TSE 50▲자세한 입학및 학교정보 www.uoguelph.ca1964년에.

Ryerson Polytechnic University주요 정보▲캠퍼스 총인원: 21,200 ▲남/여학생 비율: 46/54▲Minimum 입학 성적Art: 70-72% Science: 79%; Commerce: 72-74%Engineering: 70-74% ▲학비: $4,509 ▲기숙사비 $7,500(1인1실+식사)▲TOEFL Requirement560(CBT 220)▲자세한 입학및 학교정보 www.ryerson.ca1948년.

Concordia University주요 정보▲캠퍼스 총인원: 25,825 ▲남/여학생 비율: 46/54▲Minimum 입학 성적Art 65~70%; Science 65~70%; Commerce: 75%Engineering: 73~82% ▲학비: $4,290(퀘벡학생 $2,250) ▲기숙사비 $4,125(1인1실+식사)▲자세한 입학및 학교정보 www.concordia.ca1974년 Loyola College와 Sir.

University of Ottawa주요정보▲캠퍼스 총인원: 23,400 ▲남/여학생 비율: 42/58▲Minimum 입학 성적Art 70~85%; Science 70~80%; Commerce: 72~80%Engineering: 70~80% ▲학비: $4,174 ▲기숙사비 $5,229(1인1실+식사)▲자세한 입학및 학교정보 www.uottawa.ca캐나다의 수도에 위치한 오타와대학은.

University of Windsor주요 정보▲캠퍼스 총인원: 12,649 ▲남/여학생 비율: 46/54▲Minimum 입학 성적Art 66~70%; Science 66~80%; Commerce: 66~75%Engineering: 70~80% ▲학비: $4,498 ▲기숙사비 $6,610(1인1실+식사)▲TOEFL Requirement560(CBT 220)▲자세한 입학및 학교정보 www.uwindsor.ca북미최대의.

돌셋 칼리지(Dorset College), 매니토바 대학과 편입프로그램 조약맺어 1~2학년 과정 이수하면 매니토바 대학 3학년 상과대에 편입 밴쿠버의 돌셋 칼리지가 지난 12월14일 매니토바 주립대학과 학점 인정및 매니토바 대학으로의 편입을 규정한 상호조약을 공식.

UBC와 SFU, 외국학생 적극 유치 시대적 요구… UBC 유학생 수 배로 늘릴 계획 BC주의 대표적인 두개 대학, UBC와 SFU가 외국학생들을 적극 유치할 방침이다. 현재 2천185명의 유학생들이 재학중인 UBC는 유학생들의 수를 현수치에서 두 배로 증가시키려는 계획을 세우고.

한인 대학생 연합 단체 'KISS' 믿음직한 내일의 주역들 한인대학생간 공통분모 조성하고 지역사회에 이바지가 목적 영어교습-LPI 강연-진학상담 등 적극 활동 청소년들은 내일의 주역이라고, 코 앞에 닥친 21세기는 바로 이들의 것이다. 큰 꿈을 안고 하루하루를.

Residential 높은 수익 Tenancy Act BC주에서는 Residential Tenancy Act (주거 임대 관련법)에 의해 세입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있다. 이 법규는 건물 보수 및 수리, 예치금, 월세인상, 퇴거통지, 보상금 지급 등 세입자들이 당면하는 모든 제반사항을 다루고 있다. 이 법에 의해.

사업을 시작하시려면 누구나 사업 면허를 내야합니다. 사용하고자하는 장소와 건물에 대한 기록을 점검하여, 그 장소와 건물이 Zoning and Development By-law (지역 개발법) 및 Building By-law(건축법)에 의거 이용하고자하는 목적에 부합되는지를 검토합니다.. 등록신청이.

사업체 일괄 등록 제도 (ONE STOP BUSINESS REGISTRATION) -제공- S.U.C.C.E.S.S. 문의: 스코트 최/ 732-3278 본 S.U.C.C.E.S.S. 중소기업 개발 교육처에서 근래 시작된 사업체 일괄 등록 제도 (ONE STOP BUSINESS REGISTRATION) 이용에 관한 세부 안내. 본 사무실에 설치된 컴퓨터 터미널은.

제임스에게 물어 보세요 수익성 높은 투자, BDC Notes 문: 올 초반기에BDC Notes 를 얼마 샀는데 구좌를 확인해보니 모두 현금화되어있 더군요. 아내 구좌로도 구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답: BDC Notes는 뮤추얼 펀드나 높은 수익 일반 GIC등과 구입면에서 차이가.

제임스에게 물어 보세요 캐나다 세이빙 본즈 (Canada Savings Bonds) 문: 주식시장이 엉망입니다. 그래서 Canada Savings Bonds를 생각하고 있는데 이자율이 1.8%, 3년으로 하면 4%더군요. 지금시기에는 주식보다 이 편이 낫지 않을까요? 답: 사실 지금 캐나다 세이빙.

제임스에게 물어 보세요 FTS(Flow Through Shares)와 그 밖의 투자. 문: 높은 수익 FTS(Flow Through Shares)에 관한 정보를 들었습니다. 여기에는 상당한 세금 특혜가 있다는데 이것이 정말 도움이 되는 투자인지 궁금하군요. 답: 많은 투자가들에게, 특히 세금을 많이 내야하는.

제임스에게 물어 보세요 원금보장, 높은 수익. Safety3, Safety5 그리고 Safety7 문: 한국에서 이민 온 지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단기간에 걸친 투자를 하고 싶 은데 캐나다의이자율이 너무 낮군요. 한국에서는 원금보장도 되고 단기간이어도 수익이 좋은 투자가.

제임스에게 물어 보세요 한국투자와 캐나다투자, 그리고 BDC Notes. 문:BDC Notes에 관한 칼럼을 읽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은행에 투자하면 적어도 7~8%의 수익(원화로)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BDC Notes의 7년 보증이 그다지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는군요.

제임스에게 물어 보세요 매력적인 투자, BDC Notes. 문: 세금이 붙지 않는 여러가지 좋은 투자방법에 관해 들어왔습니다. 개인적으로 5년간 투자하고 싶은데(만일 수익율이 좋다면 7년까지도 생각중) 좋은 방법을 소개해주시겠습니까? 답: 세금이 없는 좋은.

제임스에게 물어 보세요 뮤추얼 펀드와 Segregated 펀드의 차이점 문:뮤추얼 펀드와 Segregated 펀드의 차이점을 확실히 알고 싶습니다. 어떤것이던간에 저는 제 투자회수액이 안전하게 늘어나는 쪽을 선택하려고 합니다. 답:두 가지 펀드 모두 확실히 같은.

제임스에게 물어 보세요 RRSP로 세금을 절약할수 있습니다. 문:지난해 수입이 상당히 좋은 편이었습니다. 제 회계사가 수입의 얼마를 RRSP에 투자하면 세금을 적게 낼 수 있다고 하는군요. 어떻게 해야합니까? 답:좋은 생각입니다. RRSP는 정부가 지급하는.

Google에서는 게시자의 콘텐츠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수백만 명의 광고주가 광고 공간을 두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관련성이 더 높은 광고가 더 많은 광고 공간에 게재되면서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 최적화된 광고

Google에서 데스크톱이나 휴대기기에 자동으로 최적화되도록 광고 단위의 크기를 조정하므로 광고의 노출 및 클릭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시간 절약

사이트에 코드 하나만 추가하면 사이트 레이아웃에 최적화된 광고가 자동으로 게재되어 광고 코드를 변경하는 데 들이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애드센스로 얼마나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지 알아보세요

예상 수입을 확인하려면 사이트의 카테고리와 사이트 방문자의 지역을 선택하세요.

사이트 방문자 위치와 콘텐츠 카테고리가 다음과 같이 설정됩니다.

방문자가 웹사이트 페이지를 로드하고 조회하는 월별 횟수입니다.

예상 연수익

이 값은 추정치이고 참고 자료로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이만큼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보장하거나 약속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상 수익은 선택된 콘텐츠 카테고리와 지역을 바탕으로 계산되지만 실제 수익은 광고주 수요, 사용자 위치, 사용자 기기, 콘텐츠 카테고리, 시즌, 광고 크기, 환율 변동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최고 가격을 제시한 광고만 게재

광고 공간을 두고 입찰에 참여하는 온라인 광고주가 모인 최대 규모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광고 수익을 늘립니다.

이점 1

이점 2

내 사이트의 잠재고객에게 적합한 광고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포함한 모든 기기에서 품질이 우수하고 콘텐츠 및 잠재고객과 관련성이 높은 광고가 게재되도록 필터링합니다. 그 결과 온라인에서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직접 관리 가능

원하지 않는 광고는 차단하고 광고가 게재되는 위치를 맞춤설정하며 사이트에 가장 적합한 광고 유형을 선택합니다.

이점 3

애드센스 시작에 필요한 3가지 요건

Google 계정 1개

Gmail 등의 Google 서비스를 이용하신다면 계정은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 계정이 없는 경우, 가입하기를 클릭하면 Google에서 새 계정을 만들 수 높은 수익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Google 계정으로 애드센스를 비롯한 모든 Googl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화번호와 우편 주소

수익을 지급받기 위해서는 실제 전화번호 및 우편 주소가 등록된 은행 계좌가 필요합니다.

애드센스에 사이트 연결

사이트에 코드 하나를 추가하기만 하면 나머지 작업은 Google에서 모두 처리하여 비즈니스 성장을 도와 드립니다.

맞춤 지원을 받으려면 애드센스 전문가에게 문의하세요.

이 Google 계정은 애드센스 계정과 연결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애드센스와 연결된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하거나 지금 애드센스 계정에 가입하면 됩니다.

"투자 지식 깊고 자신감 있으면 경제위기에도 높은 수익 가능"

투자에 대한 지식이 깊고 자신감이 있는 경우 경제 위기에서도 높은 수익을 얻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은행 미시제도연구실 정종우 부연구위원은 25일 보고서 '금융이해력이 투자행태에 미치는 영향: 뮤추얼 펀드 투자자를 중심으로'에서 2007∼2016년 펀드 투자자 약 1천명씩 분석한 결과를 소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했던 2007∼2008년 높은 수익 펀드 상품에 대한 실제 지식수준을 보여주는 '객관적 지식' 수치가 상위 50%인 투자자의 수익률은 스스로에 대한 펀드 지식을 평가하는 '주관적 지식' 수치가 1표준편차 오를 때마다 3%포인트씩 상승했다.

펀드에 대한 지식수준이 높은 데다 자신감이 더해질수록 경제 위기에서도 높은 수익률을 거둔다는 뜻이다.

주관적 지식은 높으나 객관적 지식은 얕은 '과신형' 투자자 집단의 경우 평상시에는 활발하게 펀드 투자에 참여하지만, 위기 상황에서는 소극적인 자세를 보인 것으로도 나타났다.

정 부연구위원은 "경제 위기에 객관적 지식수준이 상위 50%인 경우 주관적 지식 수치가 1표준편차 오르면 시장참여율이 7%포인트 올랐다"며 "과신형 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그만큼 빠져나갔음을 보여준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금융상품에 지나친 저평가가 빈번한 위기 상황에서 객관적, 주관적 지식수준이 높은 집단이 적극적으로 투자해 높은 투자 성과를 이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규 교육과정, 공공기관 등에서 금융 교육을 강화하면 위기 시에도 개인 투자자금의 과도한 이탈을 억제해 금융시장 안정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이 좋아할 만한 뉴스

울산대와 NCN(울산제조업체 퇴직 임원 모임), "산학협력 강화"

울산대학교와 울산제조업체 퇴직 임원 모임인 NCN(회장 강신택)이 산학협력 강화를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울산대 산학협력단(단장 박규열 부총장)은 NCN과 최근 모임을 갖고 산학협력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 본격 나서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NCN은 울산 석유화학 등 제조업체에서 공장장 등 임원으로 근무한 뒤 퇴직한 인사들로 2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박종훈 울산대 초빙교수(NCN 명예회장)는 “NCN은 산학의 징검다리 역할을 정말 잘 할 수 있는 조직”이라며 “학생들의 취업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실질적인 협업이 이뤄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울산=하인식 기자 [email protected]

울산대와 NCN(울산제조업체 퇴직 임원 모임),

국민대, 김건희 박사 논문 "표절 아니다"

국민대가 김건희 여사 박사학위 논문 연구 부정행위에 대해 “표절이 아니다”고 했다.국민대는 김 여사의 논문 4편과 관련한 부정 의혹 재조사를 마친 결과 박사학위 논문을 포함한 3편은 ‘연구부정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1일 밝혔다. 나머지 학술지 게재 논문 1편에 대해서는 ‘검증이 불가능하다’고 했다.김 여사는 2008년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디자인학 박사학위 논문과 대학원 재학 당시 학술지에 게재한 논문 3편에 대해 표절 의혹을 받아왔다. 이 중 박사학위 논문과 학술지 게재 논문 2편 등 총 3편에 대해 국민대는 “‘표절’에 해당하거나 학문 분야에서 통상적으로 용인되는 범위를 심각하게 벗어날 정도의 연구부정행위에 해당하지 높은 수익 않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논문 1편은 “연구부정행위를 검증하는 것이 불가능해 검증이 적절치 않다”고 판단했다.국민대는 이번 조사 결과와는 별개로 논문 4편 모두 학내 규정에 따른 검증시효를 이미 넘긴 상태라고 했다.최만수 기자

국민대, 김건희 박사 논문

서병수 "요건 맞으면 전국위 소집할 수밖에 없어"(종합)

"권성동과 어젯밤 통화…비대위 판단 신중히 하겠다"서 입장 선회 국민의힘 전국위원회 의장을 맡고 있는 5선 중진 서병수 의원은 1일 비상대책위원회 출범과 관련, "요건에 맞으면 상임전국위와 전국위를 소집하겠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최고위가 요청하면 상임전국위에서 현재 당 상황이 '비상 상황'인지에 대해 해석을 하게 되고, 만약 유권 해석이 떨어지면 전국위원회를 열어 비대위 규정을 고쳐야 할 높은 수익 것"이라며 "당헌 당규상 그렇게 소집할 수밖에 없게 돼 있다"고 말했다. 비대위 전환과 비대위원장 임명의 필수 절차인 전국위원회 소집 권한을 가진 서 의원은 당초 당헌상 근거 미비를 이유로 전국위 개최에 부정적인 입장이었으나, '신속한 비대위 전환'으로 결론을 낸 오후 의원총회 이후 입장이 선회한 것이다. 그는 "최고위 의결이 되거나, 당 소속 의원 4분의 1 이상 소집 요구가 있거나, (전국위 의장인) 내가 소집하거나 세 가지 요건 중 하나만 충족해도 당헌당규상 전국위를 소집할 수밖에 없다"면서 "다만 이 중에서 내가 스스로 전국위를 소집할 생각은 없다"고 했다. 앞서 서 의원은 이날 오전 통화에서 "비대위로 전환하려면 합당한 명분과 당헌당규상 근거가 있어야 하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그런 것이 없다"며 '비대위 체제' 전환에 우려 입장을 표명했었다. 당초 서 의원은 "비대위로 가면 당헌당규상 해석상 여러 논란이 있을 수 있고, 제명되는 셈이나 마찬가지인 이준석 대표도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그런 불씨를 안고 가는 것보다는 쉽고 순리적인 방안으로 하는 것이 맞다"며 "직무대행 체제로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었다. 전날 권성동 당대표

3년째 코스피 압도…高수익 무장한 펀드들

주식형펀드는 지난 10년간 투자자에게 외면받았다. 주된 이유는 들쭉날쭉한 수익률 때문이다. 가입자가 몰린 상당수 펀드는 한두 해 반짝 성과를 내다가 곧장 수익률이 곤두박질치기 일쑤였다. 꾸준히 높은 수익을 내는 ‘우등생 펀드’도 있다. 대부분 정통 가치주보다 성장하는 산업의 ‘똘똘한 저평가주’를 골라 담은 펀드였다.

3년째 코스피 압도…高수익 무장한 펀드들

22일 한국경제신문이 에프앤가이드를 통해 3년(2019~2021년)간 액티브주식형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122개 펀드가 매년 코스피지수 상승률을 넘어선 수익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높은 수익률을 거둔 펀드는 다올KTBVIP스타셀렉션으로 집계됐다. 이 펀드는 최근 3년 동안 128.0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코스피지수 상승률(23.1%)을 다섯 배 이상 뛰어넘을 정도로 수익성이 좋았다. 2위인 마이다스미소중소형주(71.86%)와 격차가 두 배 가까이 났다. 다올KTBVIP스타셀렉션은 2019~2021년에 각각 25.02%, 70.14%, 34.37%의 수익을 냈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는 7.67%, 30.75%, 3.62% 상승했다. 작년 한 해만 보면 코스피지수 상승률의 10배에 가까운 수익을 올렸다.

3~5위는 IBK중소형주코리아(71.63%), 브레인코스닥벤처(68.23%), 마이다스책임투자(66.92%) 순이었다. 신한뉴그로스중소형주, 한화레전드코리아4차산업혁명, 하나UBSIT코리아, 에셋원공모주코스닥벤처기업도 60%대 초반 수익을 올렸다.

지난 3년간 국내 주식시장은 매년 다른 업종이나 테마주들이 시장을 주도했다. 2019년에는 네이버 카카오 등 인터넷주와 반도체 관련주, 2020년에는 2차전지, 바이오, 인터넷 관련 종목이 시장을 이끌었다. 작년에는 가치주가 강세를 보였다. 우등생 펀드들은 이 같은 상황에서도 매년 변함 없이 초과 수익을 냈다. 뛰어난 종목 높은 수익 발굴 능력과 유연한 대처로 높은 성과를 냈다는 평가다.

수익률 1위인 다올KTBVIP스타셀렉션은 사모운용사 가운데 최고 수익을 내고 있는 VIP자산운용이 종목을 자문하는 펀드다. VIP자산운용의 가치투자 철학과 리서치 역량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는 평가다.

이 펀드는 주로 정통 가치주가 아니라 성장하는 산업의 저평가주에 투자한다. 높은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성장주로 변신하는 기업에 주목한다. 편입 비중 1위 종목은 한솔케미칼이다. 비중이 9.1%에 달한다. 2~5위는 솔루엠(8.71%) 엘앤씨바이오(7.99%) SKC(6.5%) 메리츠금융지주(5.78%) 순이다.

2위인 마이다스미소중소형주는 휴젤(7.16%) 데브시스터즈(5.42%) 엘앤씨바이오(4.53%) 하나머티리얼즈(4.51%) F&F(4.31%) 순으로 담고 있다. 다올KTBVIP스타셀렉션과 투자가 겹치는 엘앤씨바이오는 국내 1위 피부 이식재 회사다. 올 들어 바이오주가 하락세를 보였지만 엘앤씨바이오는 12.6% 상승했다. 2020년 초와 비교하면 네 배 넘게 주가가 올랐다.

IBK중소형주코리아는 저평가된 기업에 분산투자한다. 1~2위와 달리 개별 종목의 비중이 1~2% 수준이다. 후성(2.18%) 삼성전자(1.82%) SK하이닉스(1.68%) NHN한국사이버결제(1.41%) LG에너지솔루션(1.39%)이 주요 편입 종목이다. 브레인코스닥벤처는 로봇 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 비중이 7.89%로 가장 높다. 레고켐바이오(6.11%) 피씨엘(4.35%) 시큐센(4.34%)도 보유하고 있다. 마이다스책임투자는 삼성전자(13.83%)와 SK하이닉스(3.91%) 등 반도체주 비중이 높다. 업계 관계자는 “개별 종목 투자자는 펀드에 편입된 종목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창간

금융자산 1억원 이상을 보유한 만 50~64세 뉴시니어들은 높은 수익성보다 정기적 수익 발생을 우선 고려해 금융자산을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은 모바일 채널을 통한 금융거래를 활발히 하면서도 여전히 영업점 대면 서비스가 높은 수익 필수라고 생각했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뉴시니어가 원하는 금융' 보고서를 19일 발표했다.

하나은행 50대 이상 고객을 분석한 결과, 이들의 거래 규모는 전체 거래액의 절반을 넘었고, 특히 만50-64세의 거래규모는 전체의 1/3이상이었다. 50대 이상 고객의 1인당 평균 거래액은 1억 원 이상으로 40대 이하 고객 대비 1.8배 높은 수준이었다.

(자료=하나금융경영연구소)

(자료=하나금융경영연구소)

뉴시니어는 부족하지 않은 경제력을 갖추었음에도 가구 내 주 경제활동자의 퇴직 연령을 63세로 예상했고 이후 5년 정도 추가 근로를 거쳐 최종적으로 68세에 은퇴할 것으로 계획했다.

이들에게 시니어(노인) 체감 계기를 물었을 때 ‘은퇴시점’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23.5%로 가장 높았다. 시니어(노인) 진입 시점은 은퇴 예상 연령과 비슷한 67세였다.

■ 관심사는 ‘건강’, 자녀와 투자가 그 다음 순위

뉴시니어의 가장 큰 관심사는 ‘건강’으로 응답자의 39%가 선택했다. 그 다음으로 자녀(18.1%), 재테크/투자(10.3%) 순으로 응답됐다. 이들이 생각하는 이상적 시니어의 모습은 ‘나이보다 젊고 건강해 보이는 사람’이 20.7%로 가장 높았다. 뒤를 이은 지혜롭고 존경받는 사람(14.9%)과 베풀 줄 아는 사람(13.1%)보다 5%p이상 높은 결과였다.높은 수익

뉴시니어가 노후를 위한 금융상품을 선택할 때 고려하는 요건(복수 응답)은 ‘원금 보장(55.7%)’ 및 ‘정기적 수익 발생(55.3%)’ 여부가 최우선이었다.

이는 높은 수익성(39.7%)을 고려한다는 응답보다 1.4배 더 높은 수준이었다. 또한 은퇴 전후의 재정적 변화가 예상되는 시기인 만큼 현금화 인출 용이성(34.5%)도 중요하게 고려했다. 이들이 기대하는 금융상품의 수익률은 ‘5~6%’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 디지털 채널 활성화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인적 서비스’ 연결

뉴시니어의 10명 중 9명은 온라인 쇼핑, 유튜브 시청, 키오스크 주문 등 일상생활에서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도 디지털 채널을 이용할 수 있다고 응답했다.

금융거래 시 이용하는 채널(최근 6개월 기준) 역시 ‘뱅킹앱’이 83.3%로 가장 높았고 인터넷뱅킹이 75.8%로 그 뒤를 이었다. 영업점은 49.3%로 뱅킹앱 이용의 60% 수준에 머물렀다.

또 이들의 64%는 최근 1년 내 새롭게 거래를 시작한 금융기관이 있다고 응답했는데 ‘토스’, ‘토스뱅크’, ‘카카오페이’와 같은 핀테크·빅테크 기관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해당기관과 거래를 시작한 이유는 ‘앱 이용이 편리해서’라는 응답이 15.8%로 금융 수익이 우수해서(14.4%)라는 응답보다 더 높았고, 신규 서비스/기능이 마음에 들어서(9.1%)라는 응답이 그 뒤를 이었다.

하지만 이들의 78%는 ‘반드시 영업점을 방문해서 처리해야하는 업무가 있다’고 응답했다. ‘상품 만기/해지’, ‘현금/수표 입출금’, ‘대출 상담/가입’ 등의 업무가 바로 그것이었다.

영업점은 디지털 채널보다 일상적 활용은 낮지만 뉴시니어에게 여전히 중요한 채널로 인식되고 있었다.

향후 뉴시니어의 디지털 채널 활용을 높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응답(복수응답)한 요건은 ‘원할 때 클릭 한번으로 상담원과 쉽게 연결되는 기능(77.1%)’이었다. 뒤를 이어 주요 메뉴만 모아둔 심플한 화면(65.4%), 위험결제 제한 기능(64.5%), 큰 글씨 화면(61.0%) 등이 응답됐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윤선영 연구위원은 “뉴시니어가 디지털 금융의 전환에도 큰 거부감 없이 적응하고 경제적 혜택보다 채널 편리성 및 신규 서비스를 우선시하므로 향후 더 다양하고 적극적인 금융생활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