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만한 거래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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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카모아 제공]

믿을만한 자동차 수리업소(Mechanic)를 고르는 요령

모든 운전자들에게 자동차 고장은 어쩌면 피할 수 없는 일이다. 일생에 거쳐 차를 타다 보면 적어도 몇 차례쯤은 큰 수리 건으로 자동차 정비소 신세를 져야 한다.

고장 난 자동차 수리는 때로는 병원비보다 더 많은 지출을 요구한다. 믿을만한 정비소와 수리 기술자를 찾는데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이유이다. 자칫하면 차는 차대로 제대로 고치지 못하고, 돈은 돈대로 깨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자동차 정비 혹은 수리 업체는 대략 다음과 같이 세 갈래로 알아 볼 수 있다. 자동차 딜러십 (Dealership)에서 운영하는 정비소와 체인점 형태의 정비소, 그리고 개인이 운영하는 정비소가 그 것이다. 이들 정비수리 업체들은 각각 장단점이 있다.

-자동차 딜러십
자동차 딜러십 정비소의 경우 아무래도 딜러십에서 취급하는 메이크 차량에 대해 전문성이 높을 가능성이 크다. 희귀한 수입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은 드물지만, 아무튼 이런 경우는 차량에 문제가 생겼을 때 딜러십 부설 정비소를 찾는 게 최선일 수 있다.

그러나 보통 시민들이 타는 대부분의 차량들은 꼭 딜러십 정비소가 아니더라도 좋은 수리공을 찾을 수 있다. 딜러십 정비소의 기술자들이 꼭 실력이 다른 정비업소 기술자들에 비해 우월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딜러십 정비소 이용에 따르는 소비자들의 가장 큰 고민은 아마도 수리 가격일 것이다. 딜러십은 오버헤드가 클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똑 같은 품질의 정비 혹은 수리 서비스를 해주고도 더 많은 돈을 받아야 운영 유지가 가능한 구조로 돼 있다.

그렇다고 정비 혹은 수리 가격이 비싸다는 이유만으로 딜러십 이용을 무조건 꺼릴 필요는 없다. 예를 들어, 연장 워런티 같은 것을 갖고 있는 운전자라면 딜러십을 찾는 게 훨씬 수리비용이 덜 먹힐 수도 있다.

-체인점 형태의 정비소
체인점 형태의 정비소도 주변에 흔하다. 차 전반을 수리하는 체인점 정비소가 있는가 하면, 브레이크나 오일 체인지 같은 특정 분야에만 전문성을 가진 업체도 있다.

체인점 정비수리소는 딜러십에 비해 각종 수리나 정비에 따르는 비용이 덜 드는 게 보통이다. 그러나 같은 상호를 달고 있는 체인점이라도 업소마다 수리기술자들의 수준이 천차만별인 경우가 많다. 직접 수리 혹은 정비 서비스를 받아보기 전에는 정비공들의 실력을 가늠하기 어렵다는 뜻이다.

또 하나 체인점 정비소는 운전자 입장에서는 단골이 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철저하게 시간당 수리비를 청구하고, 믿을 만한 거래 플랫폼 각종 서비스 비용, 수리 부품 가격 책정 등에서 융통성이 없기 때문이다. 다소 인간미가 떨어지는 경향이 있는 까닭에 상대적으로 정을 붙이기 쉽지 않은 형태의 수리업소라고 할 수 있다.

-개인이 운영하는 정비소
동네에서 개인이 하는 정비소들은 무엇보다 인간적이고 친절한 서비스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점수를 딴다. 물론 기술자들의 실력은 서비스를 받아보기 전에는 가늠할 수 없다.

개인 업체들은 서비스나 기술 수준이 천차만별이기는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딜러십이나 체인점 형태의 정비 업소 보다 더 우수할 수도 있다. 개인 업체들은 손님을 한결 인간적으로 친밀하게 대우해 준다. 정비 혹은 수리비는 보통 딜러십과 체인점의 중간쯤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다고 해서 한마디로 단정하기는 힘들다.

[업소 체크 리스트]
결국 어떤 형태의 정비 업소가 내가 만족할만한 곳인지를 알아내기까지는 어느 정도 쇼핑이 불가피하다는 뜻이다. 다만 어느 형태의 업소이든 기본적으로 체크해야 할 것들이 있다.

첫째, 주정부의 우량사업국 (BBB:Better Business Bureau)등에서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 업체인지를 알아보라는 것이다. 관심을 두고 있는 업소에 대한 평가가 좋지 않다면, 두 번 생각할 필요가 없다. 바쁜 세상에 누군가 서비스를 받아보고 부정적 평가를 리포트 했다면 해당 업소에 문제가 충분히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 ASE 같은 협회에서 인증을 받은 업소 혹은 기술자 등이 근무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도록 한다. ASE는 제법 공공적 성격이 강한 자동차 기술자들의 단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이 곳으로부터 인증을 받았다면 최소한 기본 실력은 갖추고 있는 업소라고 추정할 수 있다.

세 번째, 가장 흔한 방법이기는 하지만 친구나 직장 동료 등 주변 사람에게 적당한 기술자 혹은 정비업소를 추천 받는 것도 좋다. 주변 사람들이 자동차 전문가들은 아니더라도, 특정 업체와 거래에서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면 웬만큼 실력이 있는 업소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추천을 받거나, 인터넷 등에서 뒤져 괜찮다 생각되는 업소를 찾았다면, 실제로 정비소 현장을 방문하도록 한다. 믿을만한 업소들은 대개 정비 현장을 체계적으로 깨끗이 관리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호이스트나 리프트에 올려져 수리를 받고 있는 차량들을 정비기술자나 직원들이 어떻게 취급하고 있는가를 유심히 살펴보면, 해당 업체의 서비스 수준을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다.
정비 혹은 수리업소를 방문했을 때 궁금한 것은 다 물어보도록 한다. 바보 같은 질문이라고 생각해서 스스로 묻기를 포기해선 안 된다. 무엇이든 궁금한 것은 다 물어보고 돌아오는 답변을 보고 괜찮은 업소인지 판단을 내리도록 한다.

좀 더 적극적으로 정비업소 측에 레퍼런스를 할만한 사람 두셋을 추천해달라고 요구하는 것도 괜찮다. 업소 측에서 자신들의 레퍼런스라고 제시한 고객들과 전화 등으로 접촉해서 해당 업소가 얼마나 신뢰성이 있는지 체크해보면 업체의 서비스 수준을 꽤 정확하게 짐작할 수 있다.

정비 업체의 수리비 산정 원칙, 수리비 지불 방식, 보관료 등에 대해서도 묻도록 한다. 보통 쓸만한 정비업체들은 이런 수리비나 정비 비용 산정 원칙을 손님들이 잘 볼 수 있는 곳에 게시해 놓는 경우가 많다.

정비 업소와 거래 상황, 즉 수리 혹은 정비를 받은 기록과 비용 정산 영수증 등은 잘 보관하고 있어야 한다. 정비 후 문제가 생겼을 때 이를 증빙하는 자료로 이용할 수 있을 뿐만이 아니라, 나중에 중고차 형태로 자신의 차를 거래할 때도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실력을 믿을만하다고 생각되는 업소나 정비기술자를 발견했다면, 단골이 되는 것이 서로에게 좋다. 병원으로 치면 주치의 개념이다. 단골 정비소 혹은 정비 기술자를 찾았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서비스에 만족하지 못할 수도 있다. 이런 때는 바로 해당 업체에 대해 발길을 끊기 보다는 해당 업체 혹은 기술자가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좋다.믿을 만한 거래 플랫폼

주치의와 관계도 마찬가지지만, ‘아’다르고, ‘어’다른 것이 정비기술자와 고객의 관계이다. 가끔 도넛이라도 사다 준다든지 하면서 인간적으로 신뢰를 쌓는 것이 여러모로 좋다. 기술자와 손님이 신뢰가 깊을수록 소통이 원활하기 마련이고, 이에 따라 고장이나 정비와 관련된 문제들을 더 잘 짚어낼 수 있게 된다.

'중고차 온라인 판매' 불신 깨고 이익 13배 늘려

경제 2022년 03월 10일 17:41

© Reuters. '중고차 온라인 판매' 불신 깨고 이익 13배 늘려

온라인 중고차 거래는 “믿을 만한 게 못 된다”는 인식을 갖는 소비자가 많다. 전문가 도움 없이는 허위매물, 사고이력, 내연기관의 상태 등을 파악하기 힘든, 대표적인 정보 비대치성의 시장이기 때문이다. 구매자는 불안하고, 판매자는 장사가 됐다. 그래서 말로만 ‘온라인 거래 플랫폼’이라고 걸어놓은 업체가 수두룩했다.

이 시스템을 바꾼 것이 케이카다. 국내 온라인 중고차시장 점유율(2020 프로스트&설리번 리포트 기준 81%) 1위인 케이카는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한앤컴퍼니가 인수해 기업가치를 끌어올린 사례다.

○‘믿고 거래하는’ 시스템 구축한앤컴퍼니가 케이카(옛 SK엔카)를 인수한 건 2018년 4월. 당시 SK그룹에 속해 있던 케이카는 중고차 매매가 중소기업적합업종으로 지정돼 팔아야 하는 상황이었다. 게다가 그룹 차원에서 성장동력으로 삼는 사업이 아니었고, 중고차는 재고자산으로 분류돼 ‘파이낸셜 스토리’를 쓰기에도 적합하지 않았다. 반면 한앤컴퍼니는 중기적합업종에 해당 사항도 없고, 가파르게 성장하는 믿을 만한 거래 플랫폼 믿을 만한 거래 플랫폼 국내 중고차 거래 시장에서 승부를 띄울 만하다고 봤다. 그렇게 딜이 성립됐다.

한앤컴퍼니가 가장 먼저 주안점을 둔 것은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얻는 것이었다. 케이카는 직매입한 차량의 엔진룸, 트렁크 등 내부 구석구석을 3차원(3D)으로 촬영해 전달하는 ‘3D 라이브 뷰’를 시작했다. 차량의 실물을 보는 것처럼 시스템을 만들고, 차량평가사가 실명을 걸고 평가한 차량 세부사항을 공개했다. 국내 업계에선 처음으로 1년 2만㎞까지 품질을 보증해주는 ‘케이카 워런티’와 당일 배송, 3일 책임 환불제 등을 도입했다. 최근엔 방송인 유재석을 모델로 기용해 ‘세상에 없던 중고차 환불’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한편으론 외형 확대도 꾀했다. 전국에 판매망을 넓히고 자동차를 직접 매입했다.

자연스레 판매도 늘었다. 케이카의 지난해 중고차 판매량은 13만9000여 대에 달했다. 인수 첫해인 2018년(6만4000대)보다 두 배 이상 뛰었다. 한앤컴퍼니는 특히 온라인 매매 비중이 올라간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지난해 판매량 중 절반에 가까운 45%가 온라인으로만 판매되는 등 온라인 매출이 전년보다 74% 많아졌다. ○렌터카·금융 등으로 영역 확장한앤컴퍼니는 인수와 동시에 연관 사업으로 보폭도 넓히는 전략을 썼다. 케이카 인수를 결정한 2018년 CJ그룹의 렌터카 자회사였던 조이렌터카 지분 100%를 약 500억원에 사들인 것이다. 동시에 할부금융으로 중고차를 살 수 있도록 케이카캐피탈도 설립했다. 국내 중고차업계에서 중고차와 할부금융을 처음 결합한 것이다.

조이렌터카를 인수한 건 감가상각이 빠른 중고차의 특성에 맞춰 중고차로 렌터카 사업도 하고, 렌터카를 추후 판매도 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서란 설명이다. 윤여을 한앤컴퍼니 회장은 “렌터카나 리스 시장의 성장률이 중고차 등록 증가율보다 높다는 데 착안했다”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비즈니스 모델을 관련 업종으로 확장한 것”이라고 했다.

외형을 키우고 동시에 영역을 확장하는 투트랙 전략은 실적으로 돌아왔다. 인수 첫해 9904억원이던 매출은 지난해 1조9024억원으로 92%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같은 기간 51억원에서 711억원으로 1294% 뛰었다.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지난해 1147억원으로 인수한 해인 2018년(133억원)보다 762.4% 급증했다. 김동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케이카의 온라인 판매 호조로 20% 안팎의 판매량 증가율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매출을 2조2700억원, 영업이익을 930억원으로 전망했다.

한앤컴퍼니는 지난해 10월 케이카를 유가증권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IPO)시켰다. 윤 회장은 “우리금융그룹, 카카오 (KS: 035720 ) 모빌리티, 네이버 (KS: 035420 ) 등 여러 플랫폼과 폭넓게 제휴를 맺으면서 케이카의 중고차 시장 믿을 만한 거래 플랫폼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팬데믹 시대에 더 믿을 수 있는 비대면 중고차 거래 플랫폼으로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믿을 만한 거래 플랫폼

㈜오토위니(Autowini)는 대한민국 No.1 자동차 수출 및 거래 플랫폼이다. 대한민국의 믿을 만한 판매자들로부터 자동차, 트럭, 버스, 중장비, 예비 부품 등을 구매하고자 하는 전문 자동차 상인들을 위한 도매 시장이다. 인증된 현지 판매자와 직접 연결하여 가장 안전한 온라인 구매 서비스와 최저 가격을 제공하여 한국에서 안심하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도와드린다. 이 회사의 설립자 겸 대표이사 사장은 한지영이다.

개요 [ 편집 ]

㈜오토위니는 오토위니닷컴을 운영하며 100여 개국 이상의 전 세계 오토트레이더들에게 한국차를 가장 안전하고 저렴하게 직구하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여러 단계의 복잡하고 어려운 자동차 유통에 "인터넷 직구"라는 개념을 도입해서 판매자와 바이어를 직접 연결하는 혁신적인 사업 모델로 한국 수출 시장과 전 세계 수입 시장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 오토위니는 자동차를 넘어서 한국을 대표하는 혁신적인 무역 플랫폼으로 성장하고자하며 평균연령 30세의 젊고 역동적인 조직에서 팀 단위로 각자 맡은 분야를 책임지며 구성원이 빠르게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리고 스타트업의 에너지와 열정 뿐 아니라 명확한 비전과 성장성, 좋은 사람과 문화를 갖춘 곳에서 함께 성장하고 미래를 만들어 나갈 새로운 팀원을 기다린다. [1]

B.I.S(Buy it Safe!)라고 불리는 온라인 거래 중재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는 여러분이 찾고 있는 것과 일치할 수 있고 더 쉽고, 안전하고,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이를 위해 거래 및 배송이 완료될 때까지 다국어 지원, 유리한 가격, 100% 결제 보호를 보장한다. 회사는 전 세계 바이어들이 온라인으로 한국의 왼손 운전 차량을 구매하는 가장 인기 있는 목적지가 되었다. Autowini.com에서의 성공과 함께, 당사는 240개국의 35만 명 이상의 등록된 회원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회사의 플랫폼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차량을 판매하고 있다. 2010년 설립된 이래로 오토위니는 업계에서 가장 선도적인 시장 동인 중 하나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회사의 임원들은 지난 15년 동안 자동차 분야에서 다양한 직책을 수행해 왔기 때문에 그 역사에 대한 강한 이해와 여러분의 놀라운 구매경험에 맞는 혁신방법을 가지고 있다. 참여자들은 매일 빠르게 성장하는 이 시장을 즐길 수 있을 것이며 오토위니를 이용하여 환상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경험해볼 수 있다. [2]

주요 인물 [ 편집 ]

한지영 [ 편집 ]

한지영은 ㈜오토위니의 설립자이자 사장 겸 대표이사이다. 경력 10년 이상의 전문 자동차 딜러인 그는 20년 넘게 자동차 산업에 전념해 왔으며 영업 사원, 전략 기획자, 총책임자 등 다양한 직책을 역임했다. 한 대표는 2000년 국내 최대 중고차 공급업체인 SK엔카의 창립 멤버로 2010년 국내 판매자와 전 세계 구매자를 연결하는 혁신적인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로 오토위니를 설립했다. 2014년부터 한 대표는 대표이사를 맡아 자신만의 건설적인 전략으로 사업을 확장하였다. 그녀가 운영하는 오토위니는 온·오프라인 시장에서 쌓은 깊은 애정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탄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당사의 좌우명은 Win-Win, 함께 성장하는 것이며 Autowini를 통해 귀하의 비즈니스가 성공적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다. 그리고 오토위니를 이용하면 고품질 서비스와 이 환상적인 플랫폼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2]

역사 [ 편집 ]

  • 2010년 : 대한민국 베스트 웹사이트상 수상
  • 2010년 : ㈜오토위니 홈페이지 오픈
  • 2011년 : 중고차 딜러를 위한 웹 기반 광고 솔루션 출시
  • 2012년 : 웹 기반 믿을 만한 거래 플랫폼 다국어 중고차 판매 플랫폼 런칭 다국어 중고차 딜러 홈페이지 오픈
  • 2013년 : 현대 CE 중고 중장비 리마케팅 ​​협약 체결
  • 2013년 : 볼보(Volvo)건설기계 중고중장비 리마케팅 ​​협약 체결 현대건설기계 중고중장비 리마케팅 ​​협약 체결
  • 2014년 : "Buy it Safely!" 안전한 결제 및 배송 서비스 런칭
  • 2014년 : 모바일 웹스티(m.autowini.com) 안전한 결제 및 배송 서비스 출시
  • 2015년 : 온라인 자동차 판매용 안드로이드 앱 출시
  • 2015년 : 스페인어 웹사이트 런칭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런칭(구글 플레이 링크)
  • 2016년 : 프랑스어 및 스와힐리어 웹사이트 출시 프랑스어, 스와힐리어 버전 출시
  • 2017년 : 아랍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웹사이트 런칭
  • 2017년 : 자체 항만 운영 및 배송 서비스 아랍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버전 출시
  • 2018년 : iOS 앱 출시, 온라인 자동차 부품 판매를 위한 Parts Shop 런칭 iOS 어플리케이션 런칭 및 온라인 부품점 오픈
  • 2019년 : 대한민국 대표기업 조지아 플래그 캄보디아 플래그에서 "자동차 애프터마켓 부문 서비스 이노베이터" 수상
  • 2019년 : 그루지야어, 캄보디아어 웹사이트를 런칭, "옥션위니" 안드로이드, iOS 앱 런칭, 80개국 이상에서 판매 및 7000만 달러 이상 GMV 초과
  • 2020년 : 아제르바이잔, 버마어 웹사이트 런칭, "구매자를 위한 Autowini" Android 앱 출시 조지아 국기 아제르바이잔 국기 Android 로고
  • 2021년 : 소비자 추천 베스트 브랜드' 베스트 브랜드 중고차 수출 플랫폼 최우수상 수상 [3]

서비스 [ 편집 ]

  • 한국에서 중고차 및 부품을 가장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을 제공하며 귀하의 국가에 있는 다른 딜러와 달리 중개인 없이 인증된 판매자와 직접 연결해 드린다.
  • 오토위니는 한국에서 제조된 오리지널 LHD 자동차에 적합한 한국에서 원래 왼쪽 핸들 차량 및 부품을 공급한다.
  • 안전한 무역 보장은 온라인으로 자동차를 구매할 때 돈을 잃을까 걱정하시거나 가입하여 위험도가 가장 낮은 옵션을 선택할 것으로 고객이 되는 순간 아래의 보증이 자동으로 적용된다.
  • 100% 환불 : 사용자가 본인 선택한 품목을 받지 않는 경우에 회사는 100% 환불 보장을 제공
  • 가격 : 당사는 현지 판매자로부터 직접 소싱하기 때문에 최고의 가격을 보장한다.
  • 상태 : 온라인으로 구매하더라도 구매하는 제품을 명확하게 볼 수 있다.
  • 배송 : 당사는 올인원 주문 추적 시스템으로 제 시간에 품목을 배달한다.
  • 부품 공급 : 귀하의 국가에서 특정 부품을 찾을 수 없는 경우 여기에서 제공 및 배송할 수 있다.
  • 해외 바이어를 위한 올인원 서비스인 B.I.S(Buy it Safely!)로 오토위니는 주문, 서류처리, 배송, 품질관리, 추적, 판매 후 사후관리까지 온라인으로 차량을 구매할 때 확인해야 하는 전 과정을 전문적인 온라인 중재 서비스를 제공한다.
  • 엔드 투 엔드(End-to-End) 온라인 상담 : 당사의 다국어 직원(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등)이 귀하의 온라인 거래를 그 어느 때보다 쉽게 ​​만들어 드린다.
  • 100% 지불 보호 서비스 : 오토위니는 거래와 배송이 완료될 때까지 돈을 보관하며 차량을 수령하지 않으셔도 100% 환불이 가능하다.
  • 전문 배송 서비스 : 자동차를 해외로 운송하는 데 도움이 필요하시면 당사의 전문 배송 팀은 예약, 일정 및 필요한 모든 문서 처리를 포함한 전체 자동 배송 프로세스를 처리한다.
  • 품질관리시스템(배송 전 서비스 점검) : 판매자가 인천항 저희 주차장으로 차량을 싣고 나면 차량의 기본 정보와 작업 상태를 확인하며 배송하기 전에. 이 검사를 통과한 차량만 선박에 배송될 수 있다.
  • 주문 추적 시스템 : Web과 App을 믿을 만한 거래 플랫폼 통해 언제든지 온라인으로 주문 현황을 확인하며 당사는 올인원 주문 추적 시스템을 제공하여 구매 경험을 개선하고 전체 주문, 이행 및 배송 프로세스를 통해 정확한 주문 요구를 충족한다.
  • 판매 후 후속 조치 : 배송된 후 주문과 관련하여 질문, 의견 또는 불만 사항이 있거나 당사로부터 자동차 부품을 구매하려는 경우 Autowini.com을 통해 B.I.S 팀에 언제든지 문의할 수 있다. [4]

각주 [ 편집 ]

  1. ↑ 〈오토위니 채용 기업정보 보기〉, 《인크루트》
  2. ↑ 2.02.1 〈회사 소개〉, Autowini
  3. ↑ "Company Information - Autowini", Autowini
  4. ↑ "What Makes Us No.1 - Autowini", Autowini

참고자료 [ 편집 ]

  • ㈜오토위니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autowini.com/main
  • 〈오토위니 채용 기업정보 보기〉, 《인크루트》
  • 〈회사 소개〉, Autowini
  • "Company Information - Autowini", Autowini
  • "What Makes Us No.1 - Autowini", Autowini

같이 보기 [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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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즈 "블록체인 업계 투자은행 되겠다"

웨이브즈 플랫폼(이하 웨이브즈)은 19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웨이브즈 클라이언트 1.0 '을 발표하며 ICO를 선도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ICO는 기업이 외부 자금을 유치하기 위해 기업공개(IPO)를 하는 것처럼 신규 암호화폐를 발행해 자금을 모으는 것을 뜻한다. 그간 기업은 복잡한 IPO 또는 벤처캐피탈(VC) 등 전문 투자기업을 통해 자금을 조달했다.

자금조달이 쉽지 않아 기업은 짧게는 수개월, 수년이 소요됐지만, ICO를 진행할 경우 암호화폐를 통한 개인간(P2P) 거래로 단시간 내 빠르게 자금을 모을 수 있어 새로운 자금조달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6월 자체 ICO를 통해 3만비트코인(BTC)의 자금을 조달한 웨이브즈는 편의성을 개선하고 기존 온라인 금융 거래 플랫폼과 유사한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을 공개했다.

웨이브즈에 따르면, 최근 업데이트를 진행한 새로운 플랫폼은 ▲쉽고 단순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분산형 거래 시스템(DEX)을 통한 안전성과 보안성 개선 ▲편의성과 신뢰성을 개선한 ICO ▲초당 100건의 거래를 처리하는 빠른 속도 등이 장점이다.

사샤 이바노프 웨이브즈 플랫폼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ICO를 진행하되 믿을 만한 ICO에 투자할 수 있도록 플랫폼에서 지원한다"며 "사용자들이 믿을 만한 ICO에 등급을 매기고 판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가령 그동안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조달하던 기업은 웨이브즈의 플랫폼을 통해 암호화폐를 발행하고 자금을 손쉽게 조달할 수 있다. 웨이브즈에 따르면, 현재 12개 이상의 ICO가 해당 플랫폼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ICO는 새로운 자금 조달 방법으로 주목받고있지만, 최근 암호화폐가 우후죽순 등장하고 실패한 프로젝트가 늘면서 신뢰도 잃고 있다. 전 세계 각국은 ICO를 규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변화에 대응 웨이브즈는 전략적 제휴를 맺은 글로벌 컨설팅회사 '딜로이트'와 함께 ICO 표준을 수립하고, 기준을 제시한다는 목표다. 향후 ICO 자율규제 기관을 설립하고 내년까지 ICO의 기준을 발표할 계획이다. 현재 회사는 ICO 거버넌스 재단, 이더리움 컴피턴시 센터 등과 함께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

이바노프 CEO는 "각 국가 규제 당국이 ICO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다"며 "현재 러시아, 카자흐스탄, 싱가포르 등 여러 국가의 규제 당국과 논의를 진행 중이며 선제적인 이니셔티브 프로그램을 통해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싱가포르 규제 당국과 6개월간 이야기를 했고, 내년 2월부터 웨이브즈의 플랫폼에서 암호화폐를 공개할 경우 싱가포르 규제까지 지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웨이브즈는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ICO를 지원할 계획이다. '리퀴드 웨이브'란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암호화폐에 대한 유동성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웨이브즈를 통해 ICO를 추진하는 회사에 대해서는 '웨이브즈 랩'이란 엑셀러레이터를 통해 자문 서비스와 펀딩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

글로벌 활동도 활성화할 계획이다. 세계 각국에 지사를 설립해 비즈니스 네트워크 허브를 구축하고 블록체인 생태계를 확장한다는 목표다.

이바노프 CEO는 "한국에서 자생적으로 웨이브즈 커뮤니티가 만들어졌을 정도로 플랫폼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한국에 플랫폼을 알리고 글로벌 사업을 믿을 만한 거래 플랫폼 확대하기 위해 방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웨이브즈는 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있고 모스크바, 암스테르담, 베를린에 지사를 두고 있는데, 내년엔 서울을 포함해 싱가포르, 뉴욕, 런던에 지사를 열고 글로벌 활동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부연했다.

홍성주 카모아 대표 “믿을만한 렌터카 없을까? 앱 하나로 고민 해결했죠”

렌터카 산업은 대표적인 정보비대칭 시장이다. 렌터카 사업자는 차량의 평균 이용요금과 자사의 차량 상태 등을 훤히 알고 있지만 소비자는 해당 정보에 접근하기가 어렵다. 오랫동안 이곳저곳을 검색해보지 않는다면, 덜컥 계약한 렌터카가 다른 업체의 이용요금보다 비싸다는 것을 뒤늦게 알고 후회하는 경우도 생긴다.

정보비대칭 문제는 이미 렌터카 시장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돼 왔다. 지난해 한국교통안정공단 국정감사에서도 이 같은 문제점에 대한 지적이 제기됐다. 렌터카 사업자는 이용자의 운전자격을 확인할 수 있지만, 이용자는 렌터카의 정비 상태나 결함에 대한 정보를 전혀 알 수 없다는 시각이다.

◆정보비대칭 해소 위해 창업···서비스 4년 만에 업계 1위 질주

이 같은 정보비대칭 문제를 해결해보겠다는 것이 홍성주 카모아 대표의 포부다. 그는 카모아의 서비스가 최근 생활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배달앱과 유사한 면이 있다고 설명했다. 배달앱이 없었을 때는 믿을 만한 리뷰나 평점이 없었기에 맛과 서비스가 최상급인지 확실치 않은 단골집 몇몇에 의지했지만 지금은 굉장히 편리해졌다는 시각에서다.
그는 IT와 모빌리티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반면 렌터카 시장은 오랫동안 제자리걸음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기술의 발전으로 소비자에게 정보 전달을 쉽게 할 수 있는 만큼 정보를 정리해서 전달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저희 같은 플랫폼이 생기기 전에는 정보가 믿을 만한 거래 플랫폼 모두 흩어져 있고, 업체별 평가 같은 것도 없어서 불편한 점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저희 플랫폼을 활용해 보시면 지역 업체도 다 정리돼 있고, 고객 리뷰나 평점 같은 것도 있으니까 안심하고 차를 빌릴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사진=카모아 제공]

대표는 2018년 4월 정식으로 카모아 서비스를 출시했다. 서비스 4년차에 접어든 카모아는 현재 전국 400개 렌터카 업체와 제휴를 맺는 데 성공했다. SK나 롯데 등 대기업그룹 계열사를 제외하고 플랫폼 사업자 중에서는 2만3000대의 차량을 모아놓은 카모아가 규모 면에서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다.

성장세도 가파르다. 서비스 시작 이후 거래대금은 월평균 약 80%씩 늘었다. 매출 규모는 2018년 5억원 수준이었으나 2019년 50억원을 기록했고 지난해도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200억원 수준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렌터카 업계에서는 카모아가 시장에 안착하는 데 성공했을 뿐 아니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다.

◆카모아, 서비스 고도화 진행 중···전기차·자율주행도 준비

홍 대표는 1996년 게임개발기업 온네트를 창업한 IT 전문가다. 이후 다음커뮤니케이션 게임부문장과 다음게임 대표 등을 거치며 포털 플랫폼 서비스 영역에서 경험을 쌓았다. 그는 2015년 창업한 이후 곧이어 렌터카 시장 진출을 선택했다.

선택의 이유 중 첫째는 고객의 정보비대칭 문제를 플랫폼 서비스가 해소해줄 수 있다는 것이다. 둘째는 자동차 산업이 큰 혁신기를 맞이했다는 홍 대표의 판단에서다.

“플랫폼 비즈니스는 시장 규모가 커야 하고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분야가 좋은 것 같습니다. 지금 자동차 산업은 전기차나 모빌리티 등 굉장히 다양한 혁신이 이뤄지고 변화가 빠릅니다. 플랫폼도 변화의 시기에서 빠르게 혁신해서 다양한 기능이 추가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렌터카 시장이 유망하다고 봤습니다.”

장기적으로 홍 대표는 현재 카모아 플랫폼에 전기차나 자율주행 자동차 서비스 등을 접목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서비스는 플랫폼으로 통합될 때 더욱 고객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다.

카모아의 새로운 사업도 기술적 혁신과 맞닿아 있다. 카모아는 온라인 여행 중개업체(OTA·Online Travel Agency)와 유사한 서비스 탑재를 눈앞에 두고 있다. 국내에서 카모아의 렌터카 서비스를 활용하던 고객이 해외에 출장을 갈 경우에도 여전히 카모아에서 렌터카를 빌릴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다. 코로나19의 영향만 없었다면 지난해 이미 구현됐을 기능이나 지금은 물밑에서 서비스 활성화 시기를 기다리고 있다.

아울러 카모아는 최근 마케팅에도 힘을 쏟고 있다. 올해는 앱 100만 다운로드와 서비스 누적사용자 100만명 돌파가 목표다. 홍 대표는 올해 말이면 넉넉히 사용자 저변을 늘리는 데 성공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중소 렌터카 업체와도 상생 추구

카모아는 고객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중소 렌터카와도 상생에 힘쓰고 있다. 카모아와 협업하는 중소 렌터카 회사는 차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게 된다.

카모아는 전국에 산재한 다수 렌터카 회사와 협업해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카모아는 직접 개발한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인 카모아파트너스를 제휴 렌터카 업체에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홍 대표는 카모아를 통해 중소 렌터카 업체의 수익도 개선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카모아와 협업한 업체는 거의 대부분 이전보다 매출이 상승했다고 밝혔다.

“고객이 정보를 찾기가 어려운 것은 렌터카 업체가 IT 분야에 더뎌 정보가 잘 관리되지 않은 탓도 컸습니다. 저희와 협업하기 전에 지역에 있던 중소 렌터카 업체 다수는 칠판이나 엑셀(Excel) 파일로 차량을 관리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업체도 저희와 협업하게 되면서 관리 프로그램을 활용해 차량 관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게 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다만 홍 대표는 중소 렌터카 업체들이 좀 더 시장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자동차 산업이 변혁기를 맞이한 탓에 렌터카 시장이 변화가 불가피한데도 이를 인식하지 못하는 업체가 많다는 시각에서다.

“대기업그룹 계열사를 제외한 대부분 렌터카 업체가 중소기업으로 법적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호만 받는 상황이라면 자생력을 키울 수 없고, 조만간 큰 변화가 닥친다면 모두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점에서 중소 렌터카 업체들도 좀 더 오픈 마인드로 도전을 하길 바랍니다.”

[사진=카모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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