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 옵션이란 무엇입니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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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종류, 매수/매도 별 기초상품 방향에 따른 수익, 롱 포지션은 기초상품의 가격이 상승하면 유리하고, 숏 포지션은 기초상품의 가격이 하락하면 유리하다.

풋 옵션이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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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윤교 기자
    • 승인 2020.02.20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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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풋옵션(Put Option)이란 주식·채권·금리·통화 등을 시장 가격과 관계없이 특정 시점에 특정 가격으로 팔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풋옵션 매수자는 매도자에게 옵션 가치인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일정한 시점에 사전에 정한 가격으로 자산을 팔 권리를 갖는다.

      풋옵션 매도자는 프리미엄을 받는 대신 풋옵션 매수자가 권리 행사를 경우 그 기본자산을 미리 정한 가격에 사야 한다.풋 옵션이란 무엇입니까?

      만기일에 자산의 시장가격이 앞서 약속한 '행사가격'보다 낮으면 풋옵션을 행사하는 것이 유리하고, 만기일에 시장가격이 행사가격보다 높을 경우 옵션 행사를 포기하는 것이 낫다.

      풋옵션 행사가격은 특정 가격으로 정하기도 하고 미래 특정 기간의 실적에 일정한 배수를 곱해 산정해 정할 수도 있다.

      풋옵션은 지난해 교보생명과 주주들 사이에 불거진 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홍콩계 사모펀드 어피너티 등은 2012년 교보생명 주식을 사면서 신창재 회장과 3년 내 증시 상장에 실패할 경우 신 회장에게 주식을 되팔 수 있는 내용의 풋옵션 계약을 체결했다.

      창녕부동산 남지읍 명가공인중개사사무소

      하지만 이 의미를 이해해 보려고 해도 인터넷 등을 검색해 보면 용어의 설명이 너무 어렵게 되어져 있어서 사실 이해를 하기가 어려우신 분들이 많으실 듯 합니다.

      그냥 대부분의 증권회사나 혹은 전문적으로 이런 용어에 대해서 설명을 해 놓은 곳들을 보면 별도의 강의를 듣지 않고서는 옵션거래 경험이 없으신 풋 옵션이란 무엇입니까? 분들이 고개를 끄덕일 만한 내용들은 찾기가 어렵더군요.

      그래서 최대한 이해하기 쉽도록 옵션거래에 대한 설명을 한번 해 보고자 합니다.

      ■ 옵션거래 의미 및 콜옵션 풋옵션 이해해 보기

      이 거래의 용어를 살펴보면 콜, 풋 옵션, 시간가치 등가, 내가, 외가 등 이해할 수가 없는 용어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그냥 이런 용어들은 좀더 자세한 공부를 하고자 하시는 분들의 경우에는 기본적인 개념을 먼저 익히고 난 이후 다시 몇 가지 용어들을 살펴보시면 금방 이해를 하실 수가 있을 듯 합니다.

      콜 옵션 = 살 수 있는 권리

      풋 옵션 = 팔 수 있는 권리

      일단 머리속에 살 수 있는 권리가 콜, 팔수 있는 권리에는 풋 이라고 하는 것을 붙인다는 것 부터 먼저 머리속에 각인을 시켜 두고 시작을 해 보도록 할게요. 그냥 쉽게 매입, 매도 옵션이라 하면 편할 텐데 굳이 어려운 용어를 쓰긴 하였습니다.

      옵션거래는 주가지수, 통화, 금리 옵션 등 옵션거래 또한 종류가 몇가지가 됩니다.

      아직까지 잘 이해가 안되시죠?

      그럼 이제 부터 본격적으로 쉽게 풀어서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가지수 옵션 딱 한 가지만 가지고 콜옵션 풋옵션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콜 옵션(살 수 있는 권리) - 통상 오를 것을 예상하고 구입

      철수는 현재 주가지수가 100 인대 미래에 주가지수가 105 포인트 정도 까지 오를거라고 가정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미래에 주가지수가 105까지 오른다고 할 지라도 현재 주가지수 100포인트의 가격으로 살 수 있는 권리를 미리 취득을 해 놓은다고 하면 둘 사이의 차이가 5포인트 만큼 발생이 되겠죠?

      5포인트 만큼의 차이에 대한 가격은 바로 옵션의 가격인 프리미엄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자 이제 철수는 5포인트만큼의 프리미엄을 주고 미래에 주가지수를 100포인트에 살 풋 옵션이란 무엇입니까? 수 있는 콜 옵션이라고 하는 권리를 미리 취득을 해 놓습니다. 자 이제 옵션을 팔 때가 되어 확인해 보니 예상보다 주가지수가 더 많이 올라 110포인트가 되면 철수는 권리를 행사하여 이 콜 옵션을 팔게 되면 5 만큼의 이익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95포인트로 떨어져 있다고 한다면 95짜리를 100을 주고 더 비싸게 살 이유가 없으니 그냥 권리를 포기해 버리면 그만입니다.

      풋 옵션(팔 수 있는 권리) - 통상 내릴 것을 예상 하고 구입

      반대로 철수는 현재 주가지수가 100포인트 인데 향후 95포인트로 떨어질 것이라고 가정을 하고 5만큼의 프리미엄을 주고 풋 옵션을 매입해 두었다고 가정을 해 보겠습니다.

      역시나 예상대로 주가지수가 철수가 예상한 것 보다 더 떨어지면 철수는 이 풋옵션에 대한 권리를 행사하면 그만이고 예상에 빗나갔다고 하면 역시나 권리를 포기해 버리면 그만 입니다.

      위와 같이 옵션을 매입한 사람의 손해는 최대 프리미엄을 산 가격정도로 한정 되어져 있지만 만약 이익이 발생하면 수십배 심지어 수백배의 이익을 볼 수도 있는 것이 바로 옵션거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리 좋은 것을 왜 다 안하지? 하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나 옵션을 사면 반대로 파는 사람이 있어야 할 테니 그 손해는 옵션을 파는 사람이 지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보통 자본 규모가 적은 개인은 옵션을 매입만 주로 하고 돈이 많은 거대자본들이 옵션장사를 하는 것입니다. 마치 슬롯머신에 동전넣고 잭팟한번 터지면 왕창 줄게 하면서 유혹 하듯이 말입니다.

      실 예로 미국의 911테러 발생 당시 주가지수선물 옵션이 약간 떨어질 것이라 예상을 하고 풋 옵션을 사 둔 사람들 중에서는 주식시장이 폭락을 하는 바람에 수백배의 이익을 보거나 반대로 수백배의 손실을 본 곳도 있습니다.

      충분히 그럴 수가 있는 것이 그냥 단순한 예를 들자면 들어 철수가 주가지수가 현재 100포인트인데 99포인트로 떨어질 것을 가정을 하고 1포인트에 대한 프리미엄을 주고 풋 옵션(팔 수 있는 권리)를 사 뒀는데 권리 행사시점에 주가지수가 50포인트로 반토막이 나 있다면 50배 수익이 나게 되는 것이죠.

      자 이제 옵션거래 의미를 좀 이해를 할 수가 있으셨나요?

      이렇게 기본적인 의미를 먼저 충분히 익히신 후에 다른 용어 설명들을 보신다면 보다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다른 용어들도 설명을 하고 싶으나 더 하면 오히려 헷갈리실 지도 모르고 시험볼거 아니라면 우선 이정도만 이해를 하셔도 실제 거래시장을 어느 정도는 이해를 하실 수가 있으시라고 봅니다.

      읽어 보시고 나니 옵션거래는 생각보다 쉽고 잘 만 하면 큰 돈을 만질 수가 있기에 합법적인 도박판 처럼 보이기도 하시죠? 오를거냐 아님 내릴거냐만 예측해서 거래를 하면 되기 때문이니 말입니다.

      그러나 이런 거래는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슬롯머신에 동전을 넣으면서 잭팟이 터지면 한번에 터지기를 기다리는 것일 수도 있는 것인 만큼 그래서 더 위험하고 나중에는 본전도 못 건질 수가 있는 것이기에 충분한 여유자금이 있다고 하면 모를까 가급적 이런 거래는 하지 말라고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풋 옵션이란 무엇입니까?

      어느 분야마다 '궁금하지만 무서워서 손을 대지는 못하는 것'이 하나 둘 쯤 있는 법이다. 사업의 피할 수 없는 특성 중 하나는 위험이므로, 그런 치명적인 독이 없는 것은 사업이 아니라고도 할 수 있다. 금융시장에서는 파생상품이 그런 영역이다. 복잡하지만, 때로 하루만에 500배를 벌었다느니, 원금의 100배를 잃었다느니 하는 소문이 잊을만 하면 들려오는 곳이 파생상품 시장이다.

      이런 놀라운 이익/손실에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많으니 알아두면 증시가 떠들썩 할 때 피식할 수 있는 유명한 에피소드들을 하나씩 소개하겠다. 파생상품 거래에 대한 얘기는 나중에 하고.. 이러든 저러든 최종 결론은 파생상품에 자산을 크게 걸고 돈을 벌려고 했다가는 골로 가는 수가 있으니, 돈을 벌 목적으로는 거래하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1. 옵션이란 무엇인가?

      옵션(나아가 파생상품)은 '특정 미래 시점(만기, expiration)'의 '특정 가격(행사가, strike price)'에 대한 매수 또는 매도 권리를 상품화한 것이다. 옵션의 종류를 매수했을 때 기초상품(주식, 채권, 또는 다른 파생상품(. ) 등)의 가격 방향에 따른 이익을 기준으로 분류하면 가격이 상승하면 이득을 보는 콜 옵션(call option)과, 가격이 하락하면 이득을 보는 풋 옵션(put option)으로 나뉜다. 그리고 콜과 풋은 각각 매수 또는 매도가 모두 가능하다.

      콜은 특정 시점에 특정 가격으로 기초상품을 살 수 있는 권리다. 그러니 기초상품의 가격이 많이 오르면 ,그것보다 싸게 살 수 있는 콜 매수자는 이익을 낸다. 반대로 풋은 특정 시점에 특정 가격으로 기초상품을 팔 수 있는 권리다. 그러니 기초상품의 가격이 많이 내리면, 그보다 비싸게 팔 수 있는 매수자가 이익을 낸다.

      매도했을 때는 매수했을 때와 상황이 반대가 된다. 콜을 매도한 사람은 기초상품의 가격이 하락하면 이익을 보고, 풋을 매도한 사람은 가격이 상승하면 이악을 본다. 단, 매수/매도자 간에는 이익 또는 손실 폭 제한이 크게 다르다(이유는 2.를 보면 알 수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매수자의 손실은 제한적이고 가능한 이익은 무제한이다. 반대로 매도자의 가능한 손실은 무제한이고 이익은 제한된다.
      ※ 권리행사가능 시점에 따라 미국형(American style)과 유럽형(Europe style)으로 나뉘기도 한다.

      옵션 종류, 매수/매도 별 기초상품 방향에 따른 수익, 롱 포지션은 기초상품의 가격이 상승하면 유리하고, 숏 포지션은 기초상품의 가격이 하락하면 유리하다.

      2. 콜/풋 거래의 구체적인 예

      (중개인이 없는 시장에서)1000원짜리 주식 A가 있다고 가정했을 때 A에 대한 행사가 1100원에 만기 1달짜리 콜 옵션을 프리미엄 10원을 주고 샀다고 가정해보자. 1달 후 주식이 1020원이면, 가격이 행사가인 1100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이 콜은 행사가 불가능한 휴지가 된다. 즉, 매수자의 최대손실 폭은 최초에 지불한 프리미엄으로 제한된다. 그러면 처음 콜에 투입한 10원을 잃게 된다. 반면 운이 매우 좋아 가격이 2000원이 되면 콜의 가치는 다음과 같다.

      2000(현재가)풋 옵션이란 무엇입니까? -1100(행사가) = 900

      주식은 2배가 되었지만, 콜로 인해 얻은 이득은 900-10(프리미엄) = 890원이 되어 최종 수익률은 89배(!)가 된다. 경우에 따라서 기초상품의 수익 대비 40배가 넘는 수익이 나는 것이다. 이를 옵션의 레버리지 효과라고 한다. 콜 매수자는 콜을 900원에 팔 수도 있고, 아니면 본인이 직접 행사해서 주식을 살 수도 있다. 모든것이 좋아보인다.

      하지만 매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그렇지 않다. 그는 매수자로부터 풋 옵션이란 무엇입니까? 프리미엄 10원을 받았을 뿐이지만, 900원을 그에게 지급해야 하기 때문이다. 즉, 매수자가 콜을 매도 또는 행사 하면 매도자는 콜의 가치만큼을 매수자에게 줘야할 의무(obligation)가 있다. 즉, 옵션 시장은 현물 시장과 달리 제로썸(zero sum)이다.

      세상에 40배나 손실을 입었는데 돈이 부족하면 어떻게 하냐고? 어지간해서는 돈이 부족하지 않도록 중개사들이 증거금(margin)을 최초 매도가격의 정해진 배수만큼 계좌에 있도록 요구하기 때문에 그럴 일이 없다. 장 마감 기준으로 계좌 총 평가 잔액(balance)가 부족하면 중개사가 매도자에게 추가 증거금을 요구한다. 이를 마진콜(margin call)이라고 한다. 여기 응하지 못하면 자동으로 반대매매(covering)가 나가게 되기 때문에 어지간해서는 40배나 손실을 보기 전에 계좌가 깡통이 되기 마련이다. 매도자에게 한 가지 위안이 될만한 사실은 대부분의 거래는 매도자의 승리로 끝난다는 것이다는 것이다.

      이번에는 (마찬가지로 중개인이 없는 시장에서)풋 옵션에 대해 고려해보자. 2000원 짜리 주식 B가 있고 B에 대한 행사가 1000원에 만기 1달짜리 풋 옵션을 프리미엄 10원을 주고 샀다고 가정해보자. 1달 후 주식이 1050원까지 떨어지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사가 1000원 아래로 가지 않았기 때문에 풋은 행사가 불가능한 휴지가 된다. 그러나 만약 운이 좋아 900원까지 떨어지면 풋의 가치는 다음과 같다.

      1000(행사가)-900(현재가)=100

      주식은 반토막 정도가 났지만, 풋으로 얻은 이득은 100-10(프리미엄)=90원이 되어 최종수익률은 9배다. 반대로 매도자는 10-100=-90원의 손실을 보게 된다.

      기초상품이 주식인 콜 옵션을 $200 프리미엄을 주고 매수했을 때 기초상품의 가격에 따른 수익 변화. 콜 매도는 x축 대칭, 풋 매수는 y축 대칭, 풋 매도는 180도 회전 시키면 그래프를 얻을 수 있다.

      3. 일상적인 설명

      매수/매도자의 이익 또는 손실 폭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가장 쉽게 들 수 있는 일상적인 예는 보험거래다. (콜이든 풋이든)매수자는 고객의 입장이 되고, 매도자는 보험사의 입장이다. 고객(옵션 매수자) 의 입장에서 보면, 보험사에 일정량의 보험료(premium)를 지속적으로 납부하다가 보험 요건이 충족되면 1회 보험료의 수십~수천 배에 달하는 보험금을 받는다. 반대로 보험사(옵션 매도자) 의 입장에서 보면 , 1회 보험료의 수십~수천 배에 달하는 보험금을 지급해야 할 위험이 있지만 가입고객으로부터 지속적으로 정해진 보험료를 풋 옵션이란 무엇입니까? 받는다. 사실 그런 면에서 보면 옵션 매도는 어느정도 고정수익(fixed income) 상품이다.

      옵션 거래도 동일하다. 콜/풋 옵션 매수자는 가격 상승/하락에 따라 거대한 이익이 생기지만 손실폭 옵션 프리미엄으로 제한된다. 반대로 콜/풋옵션 매도자는 가격 상승/하락에 관계없이 옵션 매수자로부터 프리미엄을 받지만 기초상품 시작이 발작을 일으키면 엄청난 양의 돈을 매수자에게 줘야 할 의무가 있다. 얼핏 보면 매수자가 유리한 거래같지만, 실제 확률적으로는 매도자가 훨씬 유리한 게임이다(보험도 보험사가 유리하긴 마찬가지). 어쨌든 프리미엄 결정의 주도권은 매도자에게 있고, 확률이 높은 사건에 대해서는 프리미엄이 매우 비싸기 때문이다(나이가 많아지면 보험료가 비싸지는 이유와 동일).

      4. 내가(in the money), 외가(out of the money), 극외가(deep out of the money)

      위의 세 가지 용어는 기초상품의 현재가격에 대해 파생상품의 행사가가 어느 쯤에 있는 지를 이르느 말이다. 가령, 현재가 1500원인 주식에 대해 행사가 1000원짜리 콜은 내가 콜이다. 하지만 2000원짜리 콜은 외가 콜이다. 5000원(!)짜리처럼 터무니없이 높은 행사가의 콜은 극외가 콜이라고 한다. 당연히 내가로 갈수록 가격이 비싸다.

      반대로 2000원짜리 주식에 대해 행사가 2500원짜리 풋은 내가 풋이다. 1900원짜리 풋은 외가 풋이다. 1000원(!)짜리처럼 있을 법 하지 않은 낮은 행사가를 가진 풋을 극외가 풋이라고 한다.

      이를 언급하는 이유는 옵션시장의 말도 안되는 수익률, 이를테면 하루 아침에 500배 등.. 이 발생하는 상품이 극외가 옵션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기준으로 극외가 옵션이라고 하면 옵션 시세 기준으로 0.1 이하, 즉 한 계약 당 25000원 이하의 옵션을 의미한다. 가장 낮은 가격은 0.01로, 한 거래당 가격이 2500원이다(더 내릴 수는 없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거래되는 옵션의 기초상품은 kospi200 지수다. 옵션의 만기는 매달 두 번째 목요일이다. 그리고 만기일이 가까워지면 가격 변동의 기회가 사라지기 때문에(3일 남은 것보다는 20일 남은게 기회가 더 많으니) 많은 매수자들이 옵션들을 팔고 그에 따라 극외가 옵션이 잔뜩 늘어나게 된다. 당연히 매도자들은 극외가 옵션을 사줄 매수자가 있기를 바란다. 프리미엄을 받기가 너무 쉽기 때문이다. 즉, 대부분의 마켓 플레이어들이 비슷하게 행동하는 시점이 오는 것이다. 하지만 그만큼 만기일 가까운 시점에 발생하는 충격은 어마어마한 것일 것이다. 놀라운 사건이 터졌을 때 외가가 내가로 들어오고, 가격이 가장 심하게 요동치므로.

      5. 911테러와 극외가 풋

      9.11 후 쌍둥이 빌딩은 어떻게 되었을까?

      "Sir, America is under attack." 1. 2001년 9월 11일 아침(동부기준시) 21세기가 된 후, COVID-19을 포함하여 범지구적 충격을 준 사건이 몇 건 있었지만 아마 90년대 이전에 태어난 사람들에게 가장 충격적이었

      21세기가 된 후 아직까지 심리적으로 가장 큰 충격을 일으킨 사건은 911 테러였다. 손해의 합으로 치면 COVID-19가 더 클 것 같기는 하지만..

      파생상품 거래자들에게 3, 6, 9, 12월은 특별한 달이다. 두 번째 목요일에 옵션의 만기와 함께 선물도 만기가 돌아오는 달이기 때문이다(선물은 3개월마다 만기가 돌아온다). 9월 11일은 두 번째 화요일이었다. 미국 시각으로 오전 8시 46분에 발생했으니, 우리나라에서는 9월 11일 밤 10시였다. 그러니 테러 후 코스피의 최초 개장 시점은 9월 12일 수요일이었고, 그 다음날은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이었다.

      수요일 새벽에 뉴스가 돌고, 아침 9시가 되어 시장이 개장하자마자 코스피는 12% 넘게 폭락했다. 당시 코스피 하한가 폭이 15%였음을 고려하면 무시무시한 기록이다. 코스닥도 대기록을 썼다. 11.5% 가량 떨어졌는데, 당시 코스닥의 하한가 폭은 12%였다. 사실상 전종목이 하한가를 맞은 것이다.

      하지만 가장 드라마틱한 기록은 파생상품 시장에서 나오기 마련이다. 9월 12일 코스피 200 지수는 66.55에서 시작해서 58.59로 마감했다. 그리고 그에 따라 코스피 200 지수 9월물 행사가 62.5포인트(내가로 진입하려면 66.55에서 62.5포인트까지 떨어져야 하는데, 이것만 해도 하루 6퍼센트 이상 하락해야한다)였던 풋이 극외가(0.01*100000원)에서 내가(5.05*100000원)으로 진입하면서 500배(!) 상승 기록이 나와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그 다음날에는 다시 지수가 올라서 가격이 떨어지기는 했지만..

      이처럼 911이 발생했던 시기가 시기였기 때문에 이 사건에는 증권가 음모론이 항상 붙어다닌다. 사실 911 말고도 500배짜리 수익률이 터진 적은 몇 번 더 있으니(2004년 차이나 쇼크 때는 600배..) 전혀 믿을만한 얘기는 못 되지만, 여전히 그런 말들은 나돈다. 언제나 불투명할 수 밖에 없는 증시이기 때문에 퍼져있는 주식시장의 미신(?) 중 하나다.

      손실 제한하려다 원금 넘게 날린 위너스자산운용, 왜? [파생시장의 기억(4)]

      2020년 3월초, 증권가에 흉흉한 소문이 돌았다. 한 사모 자산운용사가 2월말 옵션 거래 과정에서 고객들의 돈을 모두 풋 옵션이란 무엇입니까? 잃고 큰 궁지에 몰렸다는 이야기였다. 소문은 빠르게 사실로 드러났다. 위너스자산운용이라는 중소형 사모 운용사였다. 고객들이 맡긴 돈은 300억원 규모 일임형 계좌와 200억원 규모 사모펀드, 총 500억원어치였다. 그런데 옵션 거래 손실이 835억원에 달한다는 보도가 이어졌다(주1).

      운용사는 고객들을 직접 모아오지 않는다. 고객과의 접점은 판매사인 KB투자증권이 맡고 있었다. 해당 상품들은 콜옵션과 풋옵션을 함께 매도하는 양매도 전략으로 수익을 추구하되 기초지수의 흐름에 따라 콜옵션 및 풋옵션 매수를 병행해 손실 폭을 제한할 것이라고 고객들에게 안내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실 폭은 투자 금액의 10% 안쪽에 머무를 것이라고 안심시켰다(주2).

      그런데 막상 운용결과는 ‘최대 10% 손실제한’은 고사하고 투자 원금, 아니 그 이상을 몽땅 날린 셈이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이 책임은 누가 져야할까. 운용사일까, 판매사일까, 아니면 돈이 운용된 일임형 계좌의 주인인 고객이 직접 이 돈을 물어내야 할까? 법적 공방이 아직 진행 중이기 때문에 책임 소재를 단정지어 말하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일단 이 상품의 구조가 어떠했는지를 살펴보고 실제 운용이 어떻게 되었는지, 어떤 부분에서 사고가 났는지를 짐작해 볼 수는 있다.

      위너스자산운용 측 변호사는 사고가 터진 후 언론에 해당 상품을 양매도 상품으로 설명했다(주 3). 익숙한 이름이 하나 어른거린다. 2018년 한국투자증권에서 선보여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양매도 ETN’이다. 이후 다른 증권사들도 경쟁적으로 양매도 ETN 판매 대열에 합류하며 2018년 이 상품은 8000억원어치가 넘게 팔렸다(주4).

      콜옵션과 풋옵션을 모두 매도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스트랭글형 양매도 ETN의 상품 구조를 설명하기 위해 2017년 한국거래소가 제공한 그림. /한국거래소

      콜옵션과 풋옵션을 모두 매도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스트랭글형 양매도 ETN의 상품 구조를 설명하기 위해 2017년 한국거래소가 제공한 그림. /한국거래소 양매도 ETN이란 무엇인가? 매도하는 옵션의 만기, 행사가격, 수량을 미리 결정해서 양매도 전략지수를 산출하고 여기에 맞춰 근월물 KOSPI200 콜옵션과 풋옵션을 매도하는 패시브(passive) 상품이다.

      위너스자산운용의 상품은 운용자산이 KOSPI200 옵션이냐, Nikkei225 옵션이냐가 다르지만 아주 기본적인 구조는 양매도 ETN과 비슷한 꼴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KB증권은 위너스 자산의 운용전략은 풋옵션과 콜옵션의 양매도가 아니라, 과도한 풋옵션매도 포지션(풋옵션매도 95%, 풋옵션매수 5%의 put ratio)으로, 비대칭으로 기울어진 방식이었다고 알려왔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 있었다. 패시브가 아니라 운용사가 재량에 따라 매도하는 옵션의 수량과 행사가를 결정하는 액티브(active) 상품이라는 점이었다. 8000억원어치가 넘게 팔린 양매도 ETN에서는 3년이 훌쩍 넘게 사고가 없었는데 불과 500억원어치가 팔린 위너스자산운용 상품에서 대형 사고가 발생한 근본적인 차이다.

      위너스자산운용의 상품은 액티브 운용을 보완하기 위하여 ‘10% 손실제한(로스 컷)’ 규정을 내세웠다. 그리고 이날 코로나19 영향으로 일본 시장이 급락하면서 손실이 커졌고, 이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반대매매가 일어났다. 위너스자산운용 측은 당시 “KB증권이 별도 통보 없이 반대매매를 단행했고, 정규장이 아니라 거래가 없는 야간 장에서 반대매매를 독단적으로 진행해 고객 피해가 커졌다”고 주장(주1)했다. 이와 관련해 KB증권은 "반대매매는 10% 손실제한 조건 때문에 발생한 것이 아니고 약관상 반대매매 요건(장중위험도가 일정비율 초과, 이날의 경우에는 예수금 80% 손실)이 충족되어 이뤄진 것"이라고 반박하고 있다.

      양측의 입장은 다르지만 이날 시장의 변동폭이 갑자기 커지면서 이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당초 목표했던 손실제한은 고사하고 훨씬 더 큰 손실로 이날 거래가 끝났다는 것은 분명하다. 파생상품 투자 과정의 리스크를 보여주는 한 대목이다.

      금융위기 무렵, 이번 사태와 비슷한 사건을 목격한 적이 있다. 평범한 의사였다가 옵션 반대매매에 휘말려 졸지에 신용불량자가 된 A씨의 사례다. 그는 2009년 2월 B증권사 임원 소개로 선물옵션투자 전문가 C씨를 만나 목돈을 맡기기로 결정했다. B증권의 손실 제한(loss cut) 시스템을 활용하면 손실을 제한할 수 있다는 설명에 혹했다. 1억5000만원을 투자하되 최소 5000만원은 보전할 수 있도록 하는 로스 컷 시스템을 설정했다(주5).

      운용 초기에는 수익이 잘 났다. 그러나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금융위기 여파로 시장이 출렁이면서 순식간에 모든 포지션에서 반대매매가 일어났다. 약속한 대로 5000만원을 지키기 위해 거래가 시행됐다. 이 거래는 놀랍게도, 8억3000만원 손실을 기록했다. 5000만원을 지키려다 그 18배를 잃은 것이다. 믿고 돈을 맡긴 것이 전부였던 A씨를 더욱 궁지에 몰아넣은 것은 B증권사였다. B증권사는 A씨의 모든 재산에 보전조치를 취하고 원금을 초과한 손실 금액에 대하여 손실상환 약정서를 작성하게 했다. 양측은 법정 공방을 벌였지만 A씨는 결국 신용불량자가 되어 모두와 연락을 끊고 도망자로 살고 있다.

      ◆유동성 고려하지 않은 로스컷의 무서움

      위너스자산운용의 사례와 A씨의 사례에는 공통점이 있다. 손실을 제한하려는 과정에서 오히려 지키려던 것보다 훨씬 큰 손실을 입었다는 점이다. A씨 사례에서는 ‘유동성’이 문제였다. 로스 컷을 하고 싶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다. 시장 가격이 미리 정해 놓은 특정 수준에 도달했을 때 그 가격에 모두 청산할 수 있을 때에만 로스 컷이 계획대로 이루어질 수 있다. 그 가격에 청산이 이뤄지느냐 여부는 받아주는 상대방이 있어야 하는 것이고, 그것이 바로 유동성이 있는 시장이다. 로스 컷의 생명은 반대편에서 사 줄 사람, 즉 유동성이다.

      A씨 사례에서는 유동성이 부족한 “내가격 옵션과 등가격 옵션들”에 대하여 “가격과 관계없이 무조건 팔겠다는 시장가 주문”으로 “일시에” 로스컷을 실행한 것이 화근이었다(아래 박스 참조). 가격이 하락하는 상황에서 무조건 팔아야 하는 세력이 나타나면 매수세력은 도망가기 마련이다. 코로나 팬데믹 당시 금융위원회에서 증권사들에게 신용융자를 받아 매수한 주식에 대하여 반대매매를 자제해 달라는 메시지를 보낸 것도 코로나 사태로 유동성이 말라 버린 시장에서 하락이 하락을 부르는 사태를 우려한 상황이다(주6).

      대부분의 시장들이 마찬가지이지만 옵션 시도 장초반에는 유동성이 없기 마련이다. 2013년 한맥투자증권은 장초반에 소위 ‘팻핑거’ 주문실수가 발생하면 KOSPI200 옵션시장에서 460억원 손실을 입고 파산했다(주7).

      2. 외가격 옵션의 유동성은 높지만, 내가격 옵션의 유동성은 낮다

      콜옵션의 경우 기초자산의 현재가격이 행사가격보다 높으면 내가격(In-the-money) 옵션, 낮으면 외가격(Out-of-the-money) 옵션이라 한다. 반대로 풋옵션은 기초자산의 현재가격이 행사가격보다 낮으면 내가격 옵션, 높으면 외가격 옵션이다. 즉, 내재가치가 있으면 내가격 옵션이다. 기초자산 가격이 행사가격 근처에 있으면 등가격 옵션이다.

      외가격 옵션은 가격이 절대적으로 싸고, 레버리지 효과가 매우 높기 때문에 참여자들이 많고, 유동성이 풍부하다. 반면, 내가격 옵션은 가격이 비싸고, 레버리지 효과가 낮기 때문에 기관투자자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참여자들이 많지 않고, 유동성이 부족하다. 등가격 옵션은 그 중간 정도로 적은 수량은 바로 거래할 수 있지만, 많은 수량을 거래하고자 한다면 분할매매 해야 한다.

      3. 근월물 옵션의 유동성은 풍부하지만 원월물 옵션의 유동성은 낮다

      KB증권-위너스 사례도 A씨 사례와 유사한 점이 일부 있다. 특히 로스컷 목표 대비 손실규모가 대단히 크다는 점이 그렇다. 투자원금의 10%인 50억원 손실을 목표로 로스컷을 실행하였는데 손실은 그 17배인 달하는 835억원 수준이다. 통상적인 가격에 로스컷이 실행되었다면 상상하기 어려운 숫자다. 위너스는 또 정규장이 아니라 야간장에 거래가 실행되어 유동성이 부족한 상태에서 거래가 이뤄지는 바람에 손실이 커졌다는 주장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주4). 만약 로스컷이 실행된 옵션들이 내가격 옵션이었다면, 그리고 일순간에 로스컷이 실행되었다면 더 불리한 상황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두 사안 간에 동일하지 않은 측면도 있다. 전문가가 아니어서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거나 시장 대응을 하지 못한 A씨와 달리 위너스자산운용은 운용사로서 직접 상황을 파악하고 대응하는 주체였다는 차이가 있다. 2월28일 사건 당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닛케이225 가격이 급락하고 있었다. KB증권은 이와 관련해 "당일 오전 11시경부터 포지션 정리를 빨리 해 달라, 스윙(가격 변동)이 위험해 지고 있다고 위너스 측에 알렸다"며 "반대매매 도달하자마자 시장가 버튼을 누르면 말도 안 되는 가격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직원이 매달려서 바로 전 체결가에 지정가 주문을 넣었다 뺐다 했다"고 설명했다. 또 "밤 12시까지 계속 통화를 했고, 이후 새벽 5시까지 총 5시간에 걸쳐 주문을 넣었다"고 밝혔다. KB증권은 "이 시간 위너스자산운용도 직접 일부 반대매매를 실행했다"고 덧붙였다. 일순간에 반대매매가 실행되지 않았으며 시장가 주문을 넣어 무리한 가격에 체결시키지 않았다는 이야기다.

      KB증권은 또 로스컷을 설정한 주체가 위너스자산운용임을 강조하고 있다. KB증권은 "10% 내에 손실을 제한하겠다고 직접 고객들에게 상품설명서 내에 언급한 것은 위너스운용"며 "옵션계좌 운용 과정에서 적절한 수준에서의 포지션 정리(손절매)를 비롯한 리스크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큰 손실을 초래했고, 그에 따라 계좌에 미수금을 발생시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반대매매 자체는 위너스에서 설정한 10% 로스 컷과 달리 이날 이미 예수금에서 80% 육박하는 손실이 나서 반대매매가 실행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해당 반대매매가 정규장 시간이 아닌 시간대에 일어난 것은 사실이나, 해당 시점에 거래량은 평소보다 거래가 많아 유동성이 풍부했다"며 단지 유동성 부족으로 인해 비정상적인 가격이 체결되었다기 보다는 당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전 세계 시장이 흔들리면서 발생한 가격이라는 입장을 제시했다. KB증권은 "현재 호가가 유동성이 적고, 비정상적인 호가라고 판단하는 것은 운용사의 운용에 중개사가 개입하여 시장이 나아질 것이라는 판단을 하고, 결정하는 것"이라며 중개사로서의 책임이 없음을 주장했다. 다만 KB증권은 유동성이 풍부하였다고 주장하지만, 반대매매를 5시간에 걸쳐서 했다는 말은 위너스 자산의 포지션에 비해 유동성이 충분치 않았다는 반증이기도 할 것이다.

      사건 전후의 닛케이225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풋옵션과 콜옵션 가격 움직임을 보여주는 그래프 예시. 만기 및 체결가는 임의로 설정한 숫자이며 위너스자산운용 사건과 직접 관련은 없음. 2020년 2월말 풋옵션의 가격 등락폭이 훨씬 컸음을 짐작할 수 있다. /블룸버그 화면 캡처.

      사건 전후의 닛케이225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풋옵션과 콜옵션 가격 움직임을 보여주는 그래프 예시. 만기 및 체결가는 임의로 설정한 숫자이며 위너스자산운용 사건과 직접 관련은 없음. 2020년 2월말 풋옵션의 가격 등락폭이 훨씬 컸음을 짐작할 수 있다. /블룸버그 화면 캡처. 구체적인 경위와 책임소재를 밝히는 것은 법원의 일이다. 이 글에서 짚고자 하는 바는 그날의 사건 실체를 밝히는 것이라기보다는, 옵션 투자자가 손실을 제한하려다가 오히려 더 큰 손실을 입는 반대매매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대비해야 한다는 점이다.

      옵션은 기초자산 가격의 변화에 따라 수시로 외가격과 내가격을 넘나들고 그에 따라 유동성도 변화하는데 피할 수 없는 일이 아닐까? 아니다. 상당수는 피할 수 있는 일이다. 풋-콜 패리티(Put-call parity)만 이해하고 있다면! 풋-콜 패리티는 풋옵션(콜옵션)은 동일 만기, 동일 행사가 콜옵션(풋옵션)으로 복제할 수 있다는 간단한 법칙이다. 만약 풋옵션이 내가격이라면, 콜옵션으로 반대매매를 실행하고, 콜옵션이 내가격이라면 풋옵션으로 반대매매하면 좀 더 나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투자자가 KOSPI200 지수가 300일 때, 행사가 270 풋옵션, 즉, 외가격 옵션을 매도하였다고 가정하자. KOSPI200 지수가 급락하여 230이 되면 270 풋옵션은 내가격 옵션이 되고 유동성이 거의 고갈되어 버린다.

      이 때 증권사가 시장가 주문으로 반대매매를 실행하면 말도 안 되는 가격에 풋옵션을 사들일 것이고, 그 과정에서 추가적으로 손실은 투자자에게 청구할 것이다. 분쟁의 시작이다. 대안으로 동일 만기와 동일 행사가의 콜옵션을 매수하고, KOSPI200 선물을 매도하는 것이다. 내가격이 된 풋옵션과는 달리 외가격 옵션이 된 콜옵션(행사가 270)과 선물은 유동성이 매우 풍부하다. 추가적으로 일시에 모든 포지션을 청산하지 않고, 최우선 호가수량을 살펴가며 여러 번 나누어 반대매매를 실행한다면 손실을 최소화할 여지가 있다.

      옵션가이드(theoptionsguide.com)에서 제공한 풋-콜 패리티 공식. /디옵션가이드 홈페이지

      옵션가이드(theoptionsguide.com)에서 제공한 풋-콜 패리티 공식. /디옵션가이드 홈페이지 2. 콜옵션 가격 – 풋옵션 가격 = 기초자산 가격 – 행사가의 현재가치

      위의 관계에서 콜옵션 가격은 ‘풋옵션 가격 + 기초자산 가격 – 행사가격의 현재가치’로 바꿔서 생각할 수 있다. 여기서 기억해야 하는 부분은 만기와 행사가가 같은 콜옵션과 풋옵션 간의 관계로, 만기 시점에서 행사가가 동일한 콜옵션과 풋옵션 가격의 차이는 기초자산 가격과 행사가격의 차이와 같다.

      3. 풋-콜 패리티가 위반되면 차익거래가 발생

      만기 시점에서 풋-콜 패리티가 성립한다면 만기 이전에도 성립해야 한다. 이 관계가 위반되는 경우 반대 포지션을 취하고 만기까지 보유한다면 무위험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차익거래(Arbitrage) 기회가 발생한다. 전세계 옵션시장에는 풋-콜 패리티가 깨졌다는 신호를 포착하는 차익거래자들(Arbitrageur)로 가득하다. 차익거래자들은 최첨단 전산시스템을 동원하여 시시각각 무위험 수익을 거두고 있으며, 이들의 존재 때문에 이론적인 풋-콜 패리티가 금융시장에서도 유지된다.

      풋-콜 패리티를 간략하게 정리한 CME그룹의 설명. /CME 그룹 홈페이지

      일전에 국내 증권사들이 EuroStoxx50, Nikkei225, S&P500 등 해외지수 옵션시장에서 마진콜을 당하고, 유동성 부족에 시달렸다는 기사를 다루었다. 만약 국내 증권사들의 옵션 포지션에 대하여 반대매매가 일어났더라면 어떤 상황이 벌어졌을까? 물론 국내 증권사들과 해외 증권사들은 다양한 부문에서 비즈니스 파트너 관계에 있기 때문에 충분히 원만하게 해결하였다. 상상으로 덮어두자.

      [주석]
      1) 이경민, 조선비즈 2020년 3월 3일자, 위너스운용, 파생거래로 800억원대 손실… 위탁매매자 KB證과 책임공방
      2) 최필우, 더벨 2020년 4월 30일자, KB증권-위너스 분쟁격화, 쟁점은 로스컷
      3) 유동주, 머니투데이 2020년 4월 15일자, KB증권·위너스 800억 손실 펀드…피해자들 소송나선다
      4) 나수지, 한국경제 2018년 10월 8일자, '히트상품' 양매도 ETN, 한투 독점 끝…증권사 3곳서 내달 동시에 상장한다
      5) 당시 정황은 법정에서 A씨와 C씨, 그리고 B증권의 진술이 서로 엇갈려 정확한 사실관계는 확인할 수 없다.
      6) 안재만, 조선비즈 2020년 3월 17일자, 반대매매 하지 말라는 당국…현장에선 “그러다 증권사가 망할 판”
      7) 황정수·허란, 한국경제 2013년 12월 14일자, 주문실수 한방에…한맥證 사실상 파산

      글=K (파생시장 전문가)
      정리=이상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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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개 운용사, 펀드 수익률 모두

      벤처·中企 지원하는 '성장금융'…3년만에 9조에서 32조로 컸다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출자한 펀드의 약정 규모가 30조원을 넘어섰다. 모(母)펀드 규모도 6조원을 돌파했다.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자금 마중물 역할을 하는 성장금융은 올해에도 1조5000억원의 자금을 중소·벤처기업에 더 넣는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세컨더리 펀드를 통해 중간 회수 시장에도 본격 진출한다. ○성장금융 자금받은 회사 2700여 개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성장금융의 출자펀드 약정 규모는 32조원으로 집계됐다. 3년 전인 2018년 9조4000억원의 세 배가 넘는다. 성장금융이 출자자(LP)로 돈을 댄 벤처펀드의 덩치가 3년 새 세 배 넘게 커졌다는 의미다. 성장금융이 운용 중인 모펀드 규모도 6조4000억원으로 3년 전 3조1000억원의 두 배가 풋 옵션이란 무엇입니까? 넘는다. 성장금융은 정책 자금 등으로 조성한 모펀드를 통해 벤처캐피털(VC)과 함께 자(子)펀드를 만들어 기업들에 투자하고 있다. 지금까지 자금을 받은 회사는 2700여 개에 달한다.펀드 투자가 활발해지면서 성장금융의 실적도 개선됐다. 이 기간 영업수익(매출)은 76억원에서 178억원으로 두 배가 넘는다. 직원도 60명으로 곱절이 됐다.출범 7년차를 맞은 성장금융이 투자 실적을 늘릴 수 있었던 건 개별 특성을 살린 맞춤형 펀드 전략에 따른 것으로 설명된다. 성장금융은 혁신 산업 육성을 위해 뉴딜펀드와 성장지원펀드를 조성했고, 기업 구조조정을 위해 구조혁신펀드와 재기지원펀드를 도입했다. 또 미래차나 반도체, 2차전지 등 신성장동력 확보를 요구하는 출자자 특성에 맞춰 순수 민간 출자펀드를 조성했다. 성장금융이 운용 중인 모펀드의 민간 자금 비중은 38% 수준이다.운용 인력 중심이 아닌, 시스템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한 점도 회사의 성장 기반을 다지는 데 한몫했다는 평가다. 지난해 운용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재정 펀드를 전문적으로 운용하는 투자운용2본부를 신설했다. 운용지원팀은 관리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대표이사 직속으로 개편했다. 경영관리실은 경영기획본부로, 준법감시팀은 준법감사실로 격상했다. 대규모 운용 자산을 효율적으로 굴리기 위해서라는 게 성장금융의 설명이다. ○중간 회수 시장에 본격 진출성장금융은 올해에도 1조5000억원가량의 자금을 시장에 공급한다. 이에 따라 6조원대인 운용펀드 규모는 8조원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출자펀드의 덩치는 최대 40조원까지 불어날 것으로 예상된다.성장금융은 ‘LP 지분 세컨더리펀드’를 통해 중간 회수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LP가 들고 있는 펀드 지분을 성장금융이 인수하는 방식이다. LP로선 조기에 자금을 유동화할 수 있고, 성장금융은 펀드 만기 도래 전 거래가 이뤄지는 덕에 시장에서 더 할인된 가격에 구주 매입이 가능하다. 유동화된 자금은 다시 새로운 펀드의 재원으로 흘러들어가 벤처캐피털과 사모펀드(PEF) 시장을 키워 투자 생태계에 기여할 것이란 계산도 있다. 최근 당근마켓이나 직방, 왓챠 같은 유망 기업이 담긴 펀드가 세컨더리 시장에서 거래됐다.해외에선 이미 몇 년 전부터 LP 지분 회수 시장이 활성화돼 있다. 시장조사기관 세컨더리스인베스터에 따르면 지난해 아디안, 블랙스톤, 골드만삭스 등 세계 ‘톱 5’ 운용사의 세컨더리 펀드 조성 규모는 1270억달러(약 150조원)에 달한다. 규모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식의 거래가 개발돼 시장 자체가 활기를 띠고 있다. 반면 한국은 아직 걸음마 단계라는 평가다.이런 걸음마 단계의 중간 회수 시장에서 촉매 역할을 하겠다는 게 성장금융의 설명이다. 이를 위해 지난달 말 400억원대 LP 세컨더리 펀드를 결성했다. 기업은행 우리은행 NH투자증권 등 민간 금융회사로부터 출자 확약도 받았다.성기홍 성장금융 대표는 “성장금융은 정책펀드와 민간펀드를 운용할 수 있는 유일한 전문운용사로, 출자자와 시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올해엔 해외 자본도 유치해 투자 시장 규모도 늘려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출자 자금은 산업 생태계 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그 열매는 출자자에게 공유되는 만큼 성장금융의 본분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김종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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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정KPMG CFO Lounge] OTT 산업 생태계 변화와 비즈니스 기회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제작한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 이어 ‘지옥’을 비롯해 최근 ‘지금 우리 학교는’까지 잇따라 흥행에 성공했다. 덕분에 한국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OTT 서비스 기업의 핵심 경쟁력은 콘텐츠다. 스트리밍 기술, UX(사용자경험)·UI(사용자인터페이스), 가격 등은 부차적인 요소다. 신규 이용자를 유입시키고, 기존 고객의 구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공급해야한다.미국 기업들은 OTT 산업 생태계를 확장을 주도하고 있다. 넷플릭스는 작년 한 해에만 한국 콘텐츠에 5000억원 이상을 투자했다. 프라임 비디오로 스트리밍 서비스 사업을 하는 아마존은 작년 5월 84억5000만달러를 들여 할리우드의 명문 스튜디오인 MGM을 인수했다. 글로벌 시장, 특히 북미 시장에서 OTT가 불러온 가장 큰 변화는 전통적인 유료 방송 시장을 OTT가 대체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OTT만 가입하고 기존 유료 방송은 해지하는 코드 커팅(Cord-cutting)에 이어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선 유료 방송엔 처음부터 가입하지 않고 OTT만을 구독하는 코드네버(Cord-never)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국내에선 아직 유료 방송과 OTT 시장이 공존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 OTT 시장 내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미국과 비슷한 모습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애플TV+와 디즈니+의 한국 진출에 이어 2022년에는 HBO맥스(Max)의 진출도 예상되면서 글로벌 OTT와 국내 OTT간 경쟁 역시 심화될 전망이다. OTT 산업 생태계의 확장은 국내 기업에겐 기회이자 위협이다. 미디어 제작사들은 OTT 채널을 통해 콘텐츠를 전 세계에 동시에 배포할 수 있게 됐다. 최근 ‘오징어 게임’과 ‘지옥’의 세계적 히트는 넷플릭스의 전폭적인 투자가 없었다면 이뤄지기 힘들었을 것이다. 한국 드라마의 글로벌 흥행으로 국내 콘텐츠 기업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는 것 역시 긍정적인 요인이다. 늘어난 투자를 발판으로 그동안 열악했던 제작 환경을 개선하고, 양질의 콘텐츠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돕는 자양분이 될 것이다.반면 해외 OTT 기업의 시장 잠식은 국내 OTT 서비스 기업에겐 큰 위협이다. 현재 국내 OTT 기업들은 적자를 감수하고 콘텐츠 투자를 늘리고 있다. SK텔레콤의 웨이브는 2025년까지 약 1조원을 투자해 별도 제작사를 설립하고 독자 콘텐츠를 제작하겠다고 발표했다. OTT 플랫폼 시즌을 보유한 KT는 2021년 풋 옵션이란 무엇입니까? 1월 콘텐츠 제작 전문 기업인 KT스튜디오지니를 설립하고, 2023년까지 원천 IP(지식재산권) 1000개 이상, 오리지널 드라마 100편을 제작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CJ ENM의 티빙은 2023년까지 4000억 원 이상을 투자해 대형 IP 및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2020년 12월 쿠팡플레이를 앞세워 비교적 후발주자로 OTT 시장에 진입한 쿠팡도 아마존과 비슷한 형태로 커머스와 OTT를 연계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 OTT 기업들은 거대 자본을 안고 전 세계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해외 OTT 기업과 경쟁하기에는 역부족이다. 규모 면에서 비교하기도 어렵다. 국내 OTT 기업들은 비교적 적은 투자액으로도 흥행할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에 투자하거나 국내외 드라마 제작사를 인수 하거나 공동 제작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 앞으로는 OTT 기업들이 오리지널 콘텐츠 IP를 활용해 사업 범위를 넓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 전망이다. 구독경제와 스트리밍 시장을 열었던 넷플릭스는 OTT 이후의 시장으로 게임 시장을 바라보고 있다. 작년 11월 넷플릭스는 인기 오리지널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출시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킹덤’ IP를 활용한 게임도 선보일 예정이다.OTT 시장은 기업 간의 경쟁으로 시장을 뺏는 제로섬 게임이 아니라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OTT 기업 간 치열한 경쟁으로 OTT 시장의 파이가 커지고 있다. OTT는 잔잔했던 물가에 들어와 다른 생명체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만드는 메기처럼 전통적인 미디어 산업을 혁신적인 방식으로 변화시키고 풋 옵션이란 무엇입니까? 있다. 격변기에 있는 OTT 시장에서 국내 기업도 차별화된 전략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하기를 기대한다.

      iOS 및 Android 용 바이 낸스 옵션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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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옵션 계약이 무엇이며 어떻게 작동하는지 간략하게 논의하십시오. 그러나 먼저 더 깊이 들어가고 싶다면 옵션 계약이란 무엇입니까? .

      옵션 계약이란 무엇입니까?

      옵션 계약은 특정 가격에 자산을 사고 팔 수있는 권리를 부여하지만 의무는 부여하지 않는 파생 상품 유형입니다.

      옵션 계약을 구매할 때 방향으로가는 가격을 추측하게됩니다. 옵션 계약에는 콜 옵션풋 옵션 의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 콜 옵션의 경우 가격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풋 옵션의 경우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즉, 콜 옵션은 특정 가격으로 기초 자산을 구매할 수있는 권리를 제공하지만 의무는 아닙니다. 풋 옵션은 특정 가격에 기초 자산을 매도 할 권리를 제공하지만 의무는 아닙니다.

      아메리칸 옵션이란 무엇입니까?

      바이 낸스는 아메리칸 옵션이라고 불리는 것을 거래 할 수 있습니다. 즉, 만료일 이전에 언제든지 옵션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인기있는 옵션 계약은 유럽 옵션이라고합니다. 이는 만료 당일 또는 만료일의 짧은 기간 내에 만 행사할 수 있습니다.

      옵션 계약은 무엇에 사용됩니까?

      옵션은 추측에 사용될 수 있지만 더 일반적으로 위험 관리 전략 인 헤징에 사용됩니다 . 거래자 또는 투자자가 헤지 할 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있는 이벤트로부터 투자를 보호하려고합니다.

      에서 암호 화폐에 대한 시장, 옵션이 유용 할 수 있습니다 광부가 자신의 헤지 암호 화폐를 보유합니다. 어떻게 작동합니까? 예를 들어, 그들은 풋 옵션을 살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보유 자산의 가치가 하락하더라도 풋 옵션에서 이익을 얻고 손실의 일부를 완화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옵션 계약이 무엇인지 간략하게 이해했습니다. 그러나 사용하기가 매우 복잡 할 수 있습니다. 거래를 시작하기 전에 행동의 의미를 이해해야합니다. 물을 테스트하기 위해 적은 양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이 낸스 옵션에서 거래하기 전에 알아야 할 사항

      시작하기 전에 유의해야 할 중요한 사항은 옵션 거래 활동이 바이 낸스 선물 계정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 입니다. 즉, 옵션 계약으로하는 일이 미결제 선물 포지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선물 포지션에 의도하지 않은 결과가 발생하지 않도록 옵션을 거래 할 때 각별히주의하십시오.

      바이 낸스 옵션에는 주문서가 없습니다. 옵션을 구입하면 만기일 이전에 행사하거나 옵션이 만료 될 때까지 유효합니다.

      거래하기 전에 이해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개념 중 일부를 살펴 보겠습니다.

      • 프리미엄 옵션 계약을 구매하기 위해 지불하는 금액입니다. 바이 낸스 선물 지갑 잔액에서 차감됩니다.
      • 만료 날짜 풋 옵션이란 무엇입니까? 옵션이 만료 될 때까지의 기간입니다. 10 분, 30 분, 1 시간, 8 시간 및 1 일 옵션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30 분 옵션을 구입하면 30 분 동안 행사할 수 있습니다. 만료되면 지불 한 프리미엄 만 잃게됩니다.
      • 행사 가격 옵션을 매수 한 가격입니다.
      • 종가 귀하가 옵션을 행사 한 가격입니다. 이를 정산 가격이라고도합니다.

      바이 낸스 모바일 앱에서 옵션 계약을 거래하는 방법

      1. 바이 낸스 앱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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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에서 Binance 계정에 로그인하십시오. 계정이없는 경우 등록 하고 몇 분만에 만드십시오.

      2. 선물 계정 활성화

      바이 낸스 옵션 계정은 바이 낸스 선물 계정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선물 계정이없는 경우 활성화하고 옵션을 거래 할 준비가 된 것입니다!

      3. 옵션 계약 거래 시작

      거래 탭으로 이동하여 상단의 옵션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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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 지갑에 자금이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그렇지 않은 경우 오른쪽 상단의 화살표 아이콘을 클릭하여 거래소 지갑에서 선물 지갑으로 자금을 이체하십시오.

      10 분, 30 분, 1 시간, 8 시간 및 1 일 만료 옵션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구매할 제품을 선택하십시오. 이 예에서는 1 시간 콜 옵션을 매수하려고했기 때문에 가격이 다음 시간 내에 상승 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음으로 수량 필드에 계약 크기를 지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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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경우 BTC 인 계약의 기본 자산에서 정의합니다. 그러나 프리미엄은 USDT로 지불합니다.

      준비가되면 Buy Call을 클릭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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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으로 확인 창이 표시됩니다. 모든 것이 좋아 보이면 확인을 클릭하십시오.

      그래서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7069.75의 가격에 0.1 BTC의 수량으로 BTCUSDT에 대한 1 시간 콜 옵션을 구매했습니다. 2.18 USDT 프리미엄은 선물 지갑에서 공제됩니다. 비트 코인의 가격이 7091.58까지가는 경우도 손익분기 .

      4. 위치 모니터링 및 마감

      포지션 탭에서 오픈 포지션을 모니터링 할 수 있습니다. 앞서 논의한 내용 중 옵션이 만료 될 때까지 남은 시간과 미실현 PnL (손익)의 현재 추정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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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지션을 닫으려면 (옵션 실행) 포지션 탭의 오른쪽에있는 정산을 클릭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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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을 클릭하면 옵션이 실행됩니다.

      내역 탭에서 이전 옵션 거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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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 생각

      옵션 계약은 거래자가 시장 가격에 관계없이 미래에 자산을 사고 팔 수있는 선택권을주는 파생 상품입니다. 그러나 선물 계약 과 달리 거래자는 계약을 실행하지 않을 선택권이 있습니다.

      투기 거래에 사용될 수 있지만 바이 낸스 옵션 계약은 헤징과 같은 위험 관리 전략에 특히 유용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옵션 계약 은 경험이없는 거래자들에게 혼란 스러울 수 있으므로 금융 위험을 감수 하기 전에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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