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 공통 용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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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2012161464A2 - 야구용어 연계 증권정보 특성분석 시스템 및 특성제공 방법 - Google Patents

Publication number WO2012161464A2 WO2012161464A2 PCT/KR2012/003851 KR2012003851W WO2012161464A2 WO 2012161464 A2 WO2012161464 A2 WO 2012161464A2 KR 2012003851 W KR2012003851 W KR 2012003851W WO 2012161464 A2 WO2012161464 A2 WO 2012161464A2 Authority WO WIPO (PCT) Prior art keywords information classification rate price baseball Prior art date 2011-05-20 Application number PCT/KR2012/003851 Other languages English ( en ) French ( fr ) Other versions WO2012161464A3 ( ko Inventor 오영주 Original Assignee O Young-Joo Priority date (The priority date is an assumption and is not a legal conclusion. Google has not performed a legal analysis and makes no representation as to the accuracy of the date listed.) 2011-05-20 Filing date 2012-05-16 Publication date 2012-11-29 2011-05-20 Priority to KR20110048045 priority Critical 2011-05-20 Priority to KR10-2011-0048045 priority 2012-03-22 Priority to KR10-2012-0029261 priority 2012-03-22 Priority to KR1020120029261A priority patent/KR101854472B1/ko 2012-05-16 Application filed by O Young-Joo filed Critical O Young-Joo 2012-11-29 Publication of WO2012161464A2 publication Critical patent/WO2012161464A2/ko 2013-03-21 Publication of WO2012161464A3 publication Critical patent/WO2012161464A3/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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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fications

    • G — PHYS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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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06Q40/00 — Finance; Insurance; Tax strategies; Processing of corporate or income taxes
    • G06Q40/04 — Exchange, e.g. stocks, commodities, derivatives or currency exchange

    Abstract

    본 발명은 증권의 거래와 관련된 정보를 야구용어에 대응시켜 연계 표현함으로써, 야구용어의 특성에 따라 증권 거래 관련 특성을 용이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시스템 및 그 방법에 관한 것으로서, 보다 상세하게는 증권 고유의 거래 시세 결과를 야구에서 사용되는 용어 중 비슷한 의미의 용어와 연계시키는 시스템을 통해, 증권 투자자에게 보다 정보를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시스템 및 방법에 관한 것이다.

    Description

    본 발명은 증권의 거래와 관련된 정보를 야구용어에 대응시켜 연계 표현함으로써, 야구용어의 특성에 따라 증권 거래 관련 특성을 용이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시스템 및 그 방법에 관한 것으로서, 보다 상세하게는 증권 고유의 거래 시세 결과를 야구에서 사용되는 용어 중 비슷한 의미의 용어와 연계시키는 시스템을 통해, 증권 투자자에게 보다 정보를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시스템 및 방법에 관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주식, 선물이나 옵션거래는 물론, 채권, 통화 등의 거래에 있어 온라인을 이용한 사이버 트레이딩이 통신기술과 전산 프로그램의 발달로 크게 증가하고 있다. 사이버 트레이딩이 증가하는 원인은 PC를 사용함에 따른 접근의 용이성, 다양한 주가정보의 제공, 시세의 실시간 파악, 빠른 매매주문 등의 장점이 많기 때문이다.

    이러한 주식 매매투자 의사 결정을 해야 하는 개인투자자들은 별도의 투자 교육을 원할 만큼 스스로 전문성을 갖추지 못한 상태임은 물론, 증권사 애널리스트도 신뢰하지 못할 뿐 아니라 투자에 참고하는 정보도 각종 매체에서 전하는 가장 뒤늦은 정보만을 이용하여 매매 의사 결정을 하고 있어 그 결과 대부분이 투자손실을 경험하는 주식 시장 공통 용어 것으로 귀결되는바, 보다 효과적인 주식 매매 분석을 필요로 하는 실정이다.

    한편, 주식 매매를 위한 분석 방법은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이들은 상호보완 관계를 이루고 있으나, 주로 기술적 분석이 사용되고 있다. 여기서 기본적 분석이란 거시적으로는 경제의 내재가치, 미시적으로는 특정 회사의 내재가치를 분석하는 것으로서 이런 측면에서 볼 때 대형 투자기관이나 전문 애널리스트에 비해 개인투자자들은 심각한 정보의 비대칭 상황에 처해 있으며, 설사 동일한 정보가 주어진다고 하더라도 개인투자자들이 그 정보를 올바르게 해석할 수 있는 전문적인 능력을 갖추는 것은 어렵다고 할 것이다. 결국 개인투자자들은 비록 불리하지만 금융기관 또는 언론매체를 통해 공개된 정보로 기본적 분석을 대신하게 되며, 스스로의 투자기준을 정립하고 사용하는 도구로 기술적 분석에 의존하게 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다.

    기술적 분석은 주가변동에는 모든 정보가 반영되어 있다는 가정하에 차트 등의 분석에 기초한 소규모 투자자의 주가 분석 방법으로 인식되고 있다. 기술적 분석은, 주가와 거래량의 과거 및 현재 흐름을 분석하여 미래의 주가를 예측하는 방법을 말하며, 전통적인 증권분석 방법으로 과거 주식의 가격이나 거래량 같은 자료를 이용하여 주가 변화의 추세를 발견해 내어 미래의 주가를 예측하는 방법이다. 이러한 기술적 분석의 경우 그 분석이 매우 어렵고 복잡하여 주식 초보자가 접근하기 쉽지 않으며, 상장 기업이 2천 개가 넘으므로 이들 종목의 특성을 전반적으로 분석하는 것에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

    또한 기술적 분석은 캔들차트, 바차트, 비교차트, 매물대차트, 플로우차트, 일목균형표 등과 같은 수십 가지의 차트와, 300여 개의 보조지표 등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활용할 줄 알아야 하며, 이들을 조합하는 경우 수십만 가지의 차트가 만들어지므로,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많은 연구와 실전 경험을 필요로 하는 문제점이 있다.

    전문적으로 투자를 하는 전업투자자의 경우에도, 보조지표의 변수를 변경해 가면서 일일이 2천 개가 넘는 모든 종목을 단기간에 분석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며, 만약 하루에 100개의 그래프를 분석한다면 코스피와 코스닥 전체를 보는데 20일 이상 소요되며, 월간변동(월봉), 주간변동(주봉), 일일변동(일봉), 60분봉, 30분봉, 15분봉, 10분봉, 5분봉 등의 그래프를 분석하는 데에는 몇 년이라는 시간을 필요로 하게 된다. 여기에 수많은 보조지표를 추가하여 분석하여야 하고, 매시간, 매분마다 새로운 차트를 보아야 된다.

    이러한 분석 접근의 어려움은, 전문 투자자도 일상 대부분의 시간을 주식 분석에 투자하게끔 하며, 주식초보자의 경우 자신만의 투자기법을 수립하는 데만도 수년의 기간과 큰 투자금의 손실을 보게 만들고, 이러한 투자기법을 정립하지 못한 투자자는 수개월 내지 수년 내에 주식투자에서 실패하세 되는 이유가 된다. 이는 투자자들로 하여금 주식 분석에 대한 거부감을 갖게 하고, 주식을 단순히 도박 정도로 인식하고 접근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일반 투자자들도 주식의 특성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통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수단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발명은 상기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서, 주식의 시세정보와 같은 주식정보를, 유사한 개념의 야구용어에 대응시켜 표현하는 시스템과 방법을 통해, 주식 투자자로 하여금 익숙한 야구용어를 통해 주식 종목 고유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본 발명은 주식투자 분석 방법인 기본적, 기술적 분석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각각의 개별종목의 특성을 단기간에 분석할 수 있도록 하며, 주식 초보자에게는 주식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주식 전문가에게는 감이나 경험으로만 알고 있는 추상적인 관념을, 각 주식종목의 특성 통계에 기초하여 풀어낼 수 있도록 하여, 정밀하고 과학적인 분석방법을 제공하고 제3의 주식투자 의사결정지표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상기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본 발명의 구성은, 통신망을 통하여 선택된 종목의 시세정보를 포함한 주식정보를 수신하는 정보수신부; 상기 정보수신부에서 수신된 주식정보 중 일부 추출되거나, 또는 연산하여 도출된 거래정보를 출력하는 정보추출부; 상기 정보추출부로부터 수신된 상기 거래정보가 기 설정된 분류정보 중 어느 분류에 속하는지 결정하여 대응시키는 분류대응부; 상기 분류대응부에서 대응된 결과를 출력하는 출력부;를 포함하여 구성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야구용어 연계 증권정보 특성분석 시스템을 제공한다.

    상기 분류정보, 및 상기 분류정보에 대응되는 대응용어를 저장하는 용어정의부를 더 포함하여 구성되고, 상기 분류대응부는: 상기 용어정의부에 저장된 상기 분류정보와 상기 대응용어를 로드하고, 상기 정보추출부로부터 수신된 상기 거래정보를 상기 분류정보에 따라 분류하여 상기 대응용어에 대응시키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상기 거래정보는 주가의 변동율이고, 상기 분류정보는 상승율 범위이고, 상기 야구용어는 안타이며, 상기 분류대응부는 상기 주가의 변동율이 상기 분류정보에 따라 상승율 범위로 상승한 경우에는, 이를 상기 야구용어 안타에 대응시키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상기 거래정보는 주가의 변동율이고, 상기 분류정보는 가격제한폭 상승율 범위이고, 상기 야구용어는 홈런이며, 상기 분류대응부는 상기 주가의 변동율이 상기 분류정보에 따라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경우에는, 이를 상기 야구용어 홈런에 대응시키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상기 거래정보는 주가의 변동율이고, 상기 분류정보는 상승율 범위 중 일부이고, 상기 야구용어는 n루타(단, n은 1 내지 3 중 하나)이며, 상기 분류대응부는 상기 주가의 변동율이 상기 분류정보에 따라 상승율 범위 중 일부의 특정 범위로 상승한 경우에는, 이를 상기 야구용어 n루타에 대응시키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상기 거래정보는 거래일별 주가의 변동율이고, 상기 분류정보는 일정 거래일동안 주가가 상승한 날을 거래일 수로 나누는 것이고, 상기 야구용어는 타율이며, 상기 분류대응부는 상기 거래일별 주가의 변동율을 상기 분류정보에 따라 일정 거래일 동안 주가가 상승한 날 수를 거래일 수로 나누고 이를 상기 야구용어 타율에 대응시키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상기 거래정보는 거래일별 주가의 변동율이고, 상기 분류정보는 일정 거래일에 주가가 상승한 상승율 또는 그 합이고, 상기 야구용어는 득점이며, 상기 분류대응부는 상기 거래일별 주가의 변동율을 상기 분류정보에 따라 일정 거래일에 주가가 상승한 상승율 또는 그 합을 상기 야구용어 득점에 대응시키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상기 거래정보는 거래일별 주가의 변동율이고, 상기 분류정보는 일정 거래일에 주가가 상승한 상승율을 합하고, 이를 상승 거래일 수로 나누는 것이고, 상기 야구용어는 평균득점이며, 상기 분류대응부는 상기 거래일별 주가의 변동율을 상기 분류정보에 따라 일정 거래일 동안 주가가 상승한 상승율을 주식 시장 공통 용어 합하고, 이를 상승 거래일 수로 나눈 후, 상기 야구용어 평균득점에 대응시키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상기 거래정보는 주가의 변동율이고, 상기 분류정보는 상승 및 하락율 범위이고, 상기 야구용어는 번트이며, 상기 분류대응부는 상기 주가의 변동율이 상기 분류정보에 따라 시초가는 보합 미만이었으나 종가는 보합 초과 상승한 경우에는, 이를 상기 야구용어 번트에 대응시키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상기 거래정보는 주가의 변동율이고, 상기 분류정보는 상승 및 하락율 범위이고, 상기 야구용어는 번트실패이며, 상기 분류대응부는 상기 주가의 변동율이 상기 분류정보에 따라 시초가는 보합 초과이었으나 종가는 보합 미만으로 하락한 경우에는, 이를 상기 야구용어 번트실패에 대응시키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상기 거래정보는 주가의 변동율이고, 상기 분류정보는 상승율 범위 중 일부의 2개 범위이고, 상기 야구용어는 도루이며, 상기 분류대응부는 상기 주가의 변동율이 상기 분류정보에 따라 시가 상승율은 제1범위 내이고, 종가 상승율은 제2범위로 상승한 경우에는, 이를 상기 야구용어 도루에 대응시키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상기 거래정보는 주가의 변동율이고, 상기 분류정보는 상승율 범위 중 일부의 범위이고, 상기 야구용어는 홈스틸이며, 상기 분류대응부는 상기 주가의 변동율이 상기 분류정보에 따라 시가 상승율은 제1범위이고, 종가 상승율은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경우에는, 이를 상기 야구용어 홈스틸에 대응시키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상기 거래정보는 주가의 변동율이고, 상기 분류정보가 상승율 범위 중 일부인 경우 상기 야구용어는 n루타(단, n은 1 내지 3 중 하나)이고, 상기 분류정보가 가격제한폭 상승율 범위인 경우 상기 야구용어는 홈런이며, 상기 분류대응부는 상기 주가의 변동율이 상기 분류정보에 따라 상승율 범위 중 일부의 특정 범위로 상승한 경우에는, 이를 상기 야구용어 n루타에 대응시키고, 상기 주가의 변동율이 상기 분류정보에 따라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경우에는, 이를 상기 야구용어 홈런에 대응시키며, 상기 n루타 및 상기 홈런에 해당되는 각 가중값의 곱을 합한 후, 이를 거래일수로 나누어 야구용어 장타율에 대응시키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상기 분류대응부는 상기 주가가 상승율 범위 중 일부의 특정 범위에 속하다가 종가는 상기 홈런에 대응되는 거래일 수를, 상기 주가가 상기 특정 범위에 속하는 거래일 수로 나누고 이를 야구용어 득점권타율에 대응시키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상기 거래정보는 주가의 변동율이고, 상기 분류정보는 하락율 범위이고, 상기 야구용어는 아웃이며, 상기 분류대응부는 상기 주가의 변동율이 상기 분류정보에 따라 하락율 범위로 하락한 경우에는, 이를 상기 야구용어 아웃에 대응시키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상기 거래정보는 주가의 변동율이고, 상기 분류정보는 하락율 범위 중 일부이고, 상기 야구용어는 삼진 또는 병살 또는 삼중살이며, 상기 분류대응부는 상기 주가의 변동율이 상기 분류정보에 따라 하락율 범위 중 일부의 특정 범위로 하락한 경우에는, 이를 상기 야구용어 삼진 또는 병살 또는 삼중살에 대응시키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상기 거래정보는 주가의 변동율이고, 상기 분류정보는 상승 및 하락율 범위이고, 상기 야구용어는 승리 또는 패배이며, 상기 분류대응부는 상기 주가의 변동율이 상기 분류정보에 따라 상승한 경우 이를 상기 야구용어 승리에 대응시키고, 상기 주가의 변동율이 상기 분류정보에 따라 하락한 경우 이를 상기 야구용어 패배에 대응시키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상기 거래정보는 주가의 변동율이고, 상기 분류정보는 상승 및 하락율 범위이고, 상기 야구용어는 완봉승 또는 완봉패이며, 상기 분류대응부는 상기 주가의 시가, 저가, 고가, 종가가 모두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것이면 상기 야구용어 완봉승에 대응시키고, 상기 주가의 시가, 저가, 고가, 종가가 모두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한 것이면 상기 야구용어 완봉패에 대응시키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상기 거래정보는 거래일별 주가의 변동율이고, 상기 분류정보는 일정 거래일에 주가가 하락한 하락율 또는 그 합이고, 상기 야구용어는 실점이며, 상기 분류대응부는 상기 거래일별 주가의 변동율을 상기 분류정보에 따라 일정 거래일에 주가가 하락한 하락율 또는 그 합을 상기 야구용어 실점에 대응시키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상기 거래정보는 거래일별 주가의 변동율이고, 상기 분류정보는 일정 거래일에 주가가 하락한 하락율 또는 상기 하락율을 합하고, 이를 하락 거래일 수로 나누는 것이고, 상기 야구용어는 방어율이며, 상기 분류대응부는 상기 거래일별 주가의 변동율을 상기 분류정보에 따라 일정 거래일 동안 주가가 하락한 하락율 또는 상기 하락율을 합하고, 이를 하락 거래일 수로 나눈 후, 상기 야구용어 방어율에 대응시키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상기 거래정보는 주가의 변동율이고, 상기 분류정보는 가격제한폭 하락율 범위이고, 상기 야구용어는 피홈런이며, 상기 분류대응부는 상기 주가의 변동율이 상기 분류정보에 따라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한 경우에는, 이를 상기 야구용어 피홈런에 대응시키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상기 거래정보는 주가의 변동율이고, 상기 분류정보는 상승 및 하락율 범위이고, 상기 야구용어는 무승부이며, 상기 분류대응부는 상기 주가의 변동율이 상기 분류정보에 따라 보합인 경우 이를 상기 야구용어 무승부에 대응시키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상기 거래정보는 주가의 변동율이고, 상기 분류정보는 상승 및 하락율 범위이고, 상기 야구용어는 세이브이며, 상기 분류대응부는 상기 주가의 시가가 상승 범위이고, 종가가 상기 시가와 같거나 상기 시가보다 상승한 경우 이를 상기 야구용어 세이브에 대응시키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상기 거래정보는 주가의 변동율이고, 상기 분류정보는 상승 및 하락율 범위이고, 상기 야구용어는 블론세이브이며, 상기 분류대응부는 상기 주가의 시가가 상승 범위이고, 종가가 상기 시가보다 하락한 경우 이를 상기 야구용어 블론세이브에 대응시키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상기 거래정보는 주가의 변동율이고, 상기 분류정보는 상승 및 하락율 범위이고, 상기 야구용어는 원정승리이며, 상기 분류대응부는 종합지수가 하락한 거래일에, 상기 주가가 상승한 경우 이를 상기 야구용어 원정승리에 대응시키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또한, (1) 통신망을 통하여 사용자 단말기의 정보수신부가 선택된 종목의 시세정보를 포함한 주식정보를 수신받는 정보수신단계; (2) 정보추출부가 상기 정보수신부에서 수신된 주식정보 중 일부 추출되거나, 또는 연산하여 도출된 거래정보를 출력하는 정보추출단계; (3) 분류대응부가 상기 정보추출부로부터 수신된 상기 거래정보가 기 설정된 분류정보 중 어느 분류에 속하는지 결정하여 대응시키는 분류대응단계; (4) 출력부가 상기 분류대응부에서 대응된 결과를 출력하는 출력단계;를 포함하여 구성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야구용어 연계 증권정보 특성분석 방법을 제공한다.

    용어정의부가 상기 분류정보, 및 상기 분류정보에 대응되는 대응용어를 저장하고, 상기 분류대응부는 상기 용어정의부에 저장된 상기 분류정보와 상기 대응용어를 로드하고, 상기 정보추출부로부터 수신된 상기 거래정보를 상기 분류정보에 따라 분류하여 상기 대응용어에 대응시키는 과정을 더 포함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또한 본 발명은 객관적인 지표를 바탕으로 쉽게 종목 특성을 분석할 수 있으므로, 주식 초보자도 전통적인 분석방법 외에도 자기만의 분석능력을 가지고 종목 선정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효과를 갖는다.

    일반적으로, 주식, 선물이나 옵션거래는 물론, 채권, 통화 등의 거래에 있어 온라인을 이용한 사이버 트레이딩이 통신기술과 전산 프로그램의 발달로 크게 증가하고 있다. 사이버 트레이딩이 증가하는 원인은 PC를 사용함에 따른 접근의 용이성, 다양한 주가정보의 제공, 시세의 실시간 파악, 빠른 매매주문 등의 장점이 많기 때문이다. 이러한 매매를 위해 HTS(Home Trading System) 등 증권사 제공 시스템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인하여 개인투자자의 온라인 거래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도 1은 일반적인 HTS 시스템의 연결관계를 나타낸 도면이다. 도 1을 참조하면, 증권전산원(1)에서 제공되는 각종 주식 관련 정보는 통신망(2)을 통해, 증권사서버(3)로 전달되고, 또한 통신망(2)을 통해, 각 가정, 증권사 지점, 사무실 등에 구비된 사용자 단말기(4)로 전달되어, HTS 프로그램의 구동에 따라 사용자에게 나타나게 되며, 각종 거래 정보를 입력받는 등의 거래 행위를 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편리한 시스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 시스템에서 다루어지고 제공되는 각종 정보들은, 많은 사전 학습이 되어 있지 않으면, 투자자에게는 쉽게 이해되기 어려운 내용이 대부분이다.

    즉 각각의 종목 고유의 특성을 실제 공부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리고, 또 이를 데이터화 하지 않으므로 종목의 특성을 구체적으로 모르고 피상적으로만 생각하고 있으며, 또 일정 시간이 지나면 기억 속에서 사라지는 경우가 있으나, 본 발명의 시스템에 따르면 한 번 보면 모든 정보가 야구용어를 통해 설명되므로, 각각의 종목 특성 연구가 필요 없으며, 그 연구 시간을 대폭 단축시킬 수가 있다.

    한편,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 종목은 야구임에 이론의 여지가 없으며, 대다수의 사람들은 야구의 규칙과 용어를 어느 정도는 알고 있다. 주식 정보를 이러한 야구에 비유하여 설명하는 경우, 주식 초보자나 각종 이론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쉽고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투자자는 주식 투자의 이해도를 증가시킬 수 있으며, 통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된다.

    이를 위해 본 발명에서는, 주식 개별종목을 개개의 야구선수로 보고, 각 개별종목이 주식시장이라는 야구장에 와서 성적을 내는 것으로 기본 개념을 잡는다. 이를 통해 주식투자를 야구와 같이, 수치화된 과학적 통계 수단을 통해 분석할 수 있게 하여, 과학적 주식분석을 통한 주가예측이 가능하도록 한다. 이러한 예측을 통해, 각 주식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특성을 이해하고 예측할 수 있게 된다.

    주식 용어 시리즈③ 주식 상장, 장내시장&장외시장, 상장 기업

    주식을 하고 싶지만 쏟아지는 주식 용어에 당황해서 시작과 함께 좌절하는 분들 계시죠 ? 하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자주 쓰이는 용어부터 차근차근 공부하면 언젠가는 주식 전문가가 될 수 있답니다 !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 상장 ’ 이라는 단어에 대해 먼저 공부해보겠습니다 .

    상장의 사전적인 뜻은 주식이나 어떤 물건을 매매 대상으로 정하기 위해 거래소에 일정 자격을 갖춘 거래 물건으로 등록하는 일을 말합니다 . 쉽게 말해 쇼핑몰에 팔고 싶은 물건을 등록하는 일이죠 . 팔고 싶은 물건으로 기업을 등록하면 상장되었다고 말합니다 . 포털 사이트 증권 메뉴에서 기업 이름이 조회된다면 상장 주식회사입니다 . 처음 회사를 설립했을 때는 수익금이 없어 법인으로 등록하더라도 주식이 아무 의미가 없지만 , 수익이 나면 그 수익을 바탕으로 회사의 가치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 그러면 투자자들이 몰려 주식을 사게 되고 , 기업은 필요할 때 주식을 매각해 자금조달의 편의성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 은행에 돈을 빌리지 않아도 되니 이자도 줄일 수 있죠 .

    주식 상장 회사가 되면서 기업 이미지가 안정적으로 바뀌기도 합니다 . 회사의 기업 성과와 수익금 , 주요 사항 등을 투자자들에게 알려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 투자자들은 거래소를 공정하고 빠르게 거래를 주식 시장 공통 용어 할 수 있고 , 다른 신규상장주식에 대한 투자자료를 얻기도 합니다 . 또 각종 세금면제 혜택에 있고 , 상장되어 얻는 기업 홍보 효과도 있습니다 . 현재 우리나라에는 2,100 여 개 정도의 주식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 비상장주식은 상장주식과 달리 시가가 정해져 있지 않아 주식을 이동할 때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

    장내 시장 VS 장외 시장

    장내 시장은 정규에 따라 상장된 주식을 거래하는 곳으로 상장 주식은 HTS, ARS, 영엄접 스마트폰 어플 등을 이용해 쉽게 매매할 수 있습니다 . 공식적으로 등록된 기업이기 때문에 편리하게 거래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장내 시장은 거래 시간이 9:00~15:30 분으로 정해져 있고 천 원 단위로 거래 가능합니다 .

    상장 조건에 조금 부족하거나 , 조건은 맞는데 회사 사정으로 IPO(Initial Public Offering) 를 하지 않은 경우 비상장 주식이 되어 장외 시장에서 거래됩니다 . IPO 는 거래소와 코스닥 시장에 기업공개를 하지 않은 경우를 말합니다 . 장외 시장은 각 증권사 영업시간에 따라 거래할 수 있고 보통 100 억 원 단위로 거래하지만 천 원 단위의 소액 거래도 가능합니다 . 비상장 주식은 다시 통일주권과 비통일주권으로 나뉘는데 통일주권은 증권예탁원에 예탁 가능하며 , 계좌 간 위탁거래가 가능합니다 . 비통일주권은 회사마다 거래 방법에 차이가 있는데 매매에 대해 영수증으로 간단히 처리하거나 인수증을 주는 등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

    비상장 주식은 정규 시장이 아닌 비상장 주식시장과 프리보드 시장에서 매매가 이루어지는데 , 비상장 주식시장에서는 딜러를 통해 거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개인이 할 수도 있지만 , 시가가 정확하지 않아 제대로 된 주식 평가를 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 프리보드 시장은 한국금융협회가 운영하는 장외시장인데요 . 비상장 주식을 가진 기업 중 성장 가능성이 있는 벤처 기업의 자금 조달을 돕기 위해 개설했습니다 . 비상장 주식시장과 달리 규정 안에서 운영되기 때문에 조금 더 안정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상장하는 것이 반드시 좋은 건가요 ?

    일반 기업의 경우 코스닥 시장에 신규상장하려면 설립한 지 3 년이 지나야 하고 자기 자본이 30 억 원 이상 되어야 합니다 . 벤처기업은 설립 연수는 상관없지만 , 자기자본이 15 억 원 이상 되어야 해요 . 기술성장기업 역시 설립 연수는 관계없고 자기 자본이 10 억 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 이 외 지분의 분산 방법이나 감사의견은 공통으로 적용되어 선택해야 하지만 , 자본상태나 경영성과 , 이익 규모에 대해서는 기업마다 다른 조건이 적용되어 심사가 이루어집니다 .

    무조건 상장하는 것이 꼭 옳은 방법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 상장하고 나면 주식을 얼마나 많이 가졌는지에 따라 대주주가 결정되므로 회사 운영의 결정권이 창업자가 아닌 경우도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 대주주가 더 비싼 가격으로 회사를 다른 곳에 팔아 버리는 일이 생기기도 하니 상장 회사도 리스크를 안고 가는 것입니다 . 반대로 비상장 회사는 상장 기업보다 규제가 자유로우므로 사회적 변화에 따라 빠르게 기업 체제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회사 내부인이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

    두 글자의 주식 용어 속에 이렇게 많은 내용이 담겨 있을 줄 모르셨죠 ? 주식은 처음 이해가 어려워서 그렇지 한 번 알아두면 나라의 전반적인 경제상황도 파악할 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 . 기초 용어에서 포기하지 말고 , 앞으로도 꾸준히 주식용어 함께 공부해요 ~

    파생상품투자 기초용어부터 시작해야한다!-공통용어

    언어를 익히는 것은 매우 어려운 과정이다. 파생시장의 언어는 그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언어에 속한다.

    그러나 언어를 모르고는 파생시장을 보는 것이 의미가 없다. 파생시장은 특유의 난해함으로 많은 사람들이

    금융시장 중 가장 거부감을 느끼는 시장이다. 그러나 파생시장의 거대함은 이제 현실로 받아들여야 할 때가 되었으며,

    현재 파생시장은 완벽하게 금융기관 중심의 시장이 되었다. 이토록 파생시장은 금융시장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그러나 너무 깊게 파고들 필요는 없고, 파생상품의 실체와 그들의 기초회화만 이해할 수 있으면 충분하다.

    파생시장에 대해 남들보다 조금 더 알고 싶거나 파생상품에 투자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용어를 꼭 학습할 것을권유한다.

    기본용어만 잘 익혀도 금융기관 직원들과의 대화나 파생상품 관련 기사를 읽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총 공통으로 사용하는 공통용어부터 장내시장과 장외시장 용어를 구분하고, 여기에 추가 옵션을 설명할 예정이다.

    파생상품 기초용어 1. 공통용어

    장이 마감한 후 기준가격(종가, 매매기준율 등)으로 계산된 자산의 가치를 말하며, 장내시장에서는 "일일정산(시가평가)",

    장외시장에서는 "막투막"이라고 칭한다.

    해당 파생상품의 계약을 종료시키지 않고 재계약 하는 것을 말한다. 재계약 가격은 재계약 당시 시장가격에 따라 변한다.

    예를 들어 전세 2년 계약이 끝나고 다시 2년 계약을 한 것은 롤오버 한 것이다.

    롱은 상품을 매수한다는 의미, 숏은 상폼을 매도한다는 뜻이다. 일반적으로 현물과 선물을 연계해 저평가된 현물 또는

    선물을 매수하고, 고평가된 환율 또는 선물을 매도하는 것을 말한다. 차익거래의 일종으로 생각하면 된다.

    롱스탑은 매수를 이어가던 것을 멈추고 매도로 전환했다는 의미다. 반대로 숏커버는 매도를 멈추고 매수로 전환했다는 의미다.

    기초자산의 가격이 변하는 정도를 뜻한다. 일반적으로 기초자산 가격변화율의 표준편차나 분산으로 측정한다.

    BP는 Basis Point의 약자로 0.01%를 말한다. 즉 100bp는 1.0%를 의미한다. 금융시장에서는 % 대신 bp를 많이 사용한다.

    PVBP는 Present Value Basis Point의 약자로 금리 1bp(0.01%)의 변동시 변하는 자산의 가치를 의미한다. 대부분의 금융거래가

    . . .

    통상적으로 주주권을 표시하는 유가증권 즉, 주식을 말하는 경우가 있으나 재산상의 권리 및 의무에 관한 기재를 위하여 만들어진 유가증권을 말하는데, 국채, 지방채, 사채 기타 모든 종류의 채권과 주식 및 출자자 지분 등에 관한 권리를 부여하는 증서 또한 수익증권 등을 말한다. 법률상의 효력에 따라 유가증권과 증거증권으로 나눌 수 있다. 유가증권이란 상법상 사권이 표창되어 있는 증권으로 그 권리의 주장을 위하여 소지가 필요한 증권을 말한다. 유가증권에는 어음, 수표, 화물상환증, 선하증권, 창고증권과 같이 법률상 일정한 형식을 필요로 하는 증권과 승차권, 상품권과 같이 사실상의 유가증권이 있다. 또한 증권거래법에서의 유가증권은 국채증권, 지방채증권, 특별법에 의하여 설립된 법인이 발행한 채권과 출자증권, 사채권, 주권 또는 신주인수권을 표시하는 증서, 외국이나 외국법인이 발행한 증권 또는 증서로서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정하는 것, 그리고 증권 또는 증서와 유사한 주식 시장 공통 용어 주식 시장 공통 용어 주식 시장 공통 용어 주식 시장 공통 용어 것으로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것을 말한다. 증거증권이란 차용증서, 운송상, 수취증서 등과 같이 재산법상 어떤 사항을 기재하여 그 권리 의무 관계를 증명하는 증서를 말한다. 단순한 증거증권은 유가증권이 아니지만 유가증권은 모두 증거증권이다.

    - 주식(株式)

    자본의 구성단위로서의 금액을 의미하고, 또 하나는 주주의 지위 즉, 주주권을 뜻한다. 또한 통상적으로는 주주권을 표시하는 유가증권을 주식이라 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주권이라고 하는 것이 타당하다. 따라서 주식회사의 자본은 주식으로 분할하여야 하므로 주식은 자본의 구성단위로서의 의미를 가진다. 주식은 금액으로 표시되어야 하고 또 주식금액은 균일해야 하며, 주식은 자본을 균등하게 나눈 단위로서의 금액을 표시하게 된다.

    - 주권(株券)

    통일규격유가증권취급규정에 의거 발행한 주식을 말한다. 주권인쇄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증권용지를 교부 받아 지정된 인쇄소와 가쇄 계약을 체결하고 주권 견양을 작성 즉, 견양 주권을 증권거래소에 도안등록을 하여 도안에 대한 승인을 받은 후에 인쇄소에서 주권을 인쇄한다.

    다. 팁(Tip)

    - 골프의 위너 게임과 루저 게임

    미국 프로골프선수 토미 아머(Tommy Armour)는 프로 골프의 승패는 승자의 멋진 퍼터 샷이나 어프로치 샷 등으로 결정되는 위너 게임(Winner’s game)인 반면, 아마추어 골프는 누가 더 적은 실수(OB, 더블 보기, 샌드나 해저드 빠짐 등)를 했느냐로 그 승패가 결정되는 루저의 게임(Loser’s game)이라고 말한다. 또한 펀투 투자의 전설로 불리우는 찰스 엘리스(Charles Ellis)는 주식투자도 아마추어 골프와 마찬가지로 시장(market)을 상대로 가장 적은 실수를 하는 펀드매니저가 가장 좋은 성적을 내게 되는 루저의 게임이라고 말했다.

    주식 시장 공통 용어


    (1) PER
    - 가격이익비율, Price-Earning Ratio 주당순이익에 대한 주식의 상대적 가격.
    - 즉 주식의 시장가치를 최근 12개월 동안의 1주당 이익으로 나눔으로써 구할 수 있다.
    - 이 비율이 크면 수익성에 비해 그 주식이 높게 평가되어 있으므로 위험도 높고 가격 변동성도 높음을 의미한다.

    (2) 가처분소득
    - 개인소득 가운데 소비 또는 저축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소득.
    - 개인소득에서 일체의 개인세를 뺀 나머지를 말한다. 따라서 가처분소득이 많으면 소비도 증가하게 된다.
    - 가처분소득을 측정하는 데에는 보통 세무통계를 이용하지만 이를 보완하기 위해 개인저축 및 소비를 추계하는
    여러 가지 자료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3) 간접금융 vs 직접금융
    간접금융 - 자금을 필요로 하는 최종 차입자와 자금을 공급하는 최종 대출자가 직접적으로 연결되지 않고 그 사이에 신용중개기관이 존재하여 최종대출자의 자금을 흡수하여 이를 최종 차입자에게 공급시켜주는 금융관계.
    직접금융- 자금의 수요자인 기업이 금융 기관을 통하지 아니하고 주식, 채권 따위를 발행함으로써 자금 공급자로부터 직접 자금을 조달하는 일.

    (1)거미집이론(cobweb theorem)
    수요의 반응에 비해 공급의 반응이 지체되어 일어나는 현상.
    가격의 변동에 대응하여 수요량은 대체로 즉각적인 반을을 보인다고 말할 수 있으나 공급향은 일정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조정과정에서 가격과 거래량이 균형점 부근에서 변동하는 데 그 모습이 거미집과 흡사하다고 하여 이런 명칭이 부여되었다.

    (2)내쉬균형(Nash equilibrium)
    미국의 경제학자 내쉬의 이론. 게임의 플레이어가 타인이 취하는 전략을 기초로 자신의 이익이 최대가 되도록 행동하고 또한 이것이 모든 플레이어에게 공통될 때, 이 균형상태를 내쉬균형이라고 한다.

    (3)유동성 함정(Liquidity trap)
    이자율이 매우 낮으면 투기적 화폐수요가 무한하기 때문에 화폐수요곡선이 수평이 되는데 이러한 경우를 지칭하는 용어. 이때는 정부가 이자율을 변동시켜도 저축이나 투자수요를 유발하기 어렵다. 이자율이 매우 높은 수준에서는 채권가격이 아주 낮기 때문에 사람들은 유휴잔고를 모두 동원하여 채권을 매입하고, 반대로 이자율이 최저가수준으로 떨어지면 사람들은 모든 채권을 매각하여 투기적 화폐수요가 최대가 된다.

    키코 [KIKO]
    환율이 일점 범위 안에서 변동할 경우, 미리 약정한 환율에 약정금액을 팔 수 있도록 한 파생금융상품.
    녹인 녹아웃(Knock-In, Knock-Out)의 영문 첫글자에서 따온 말로서 환율변동에 따른 위험을 피하기 위한 환헤지 상품이다. 약정환율과 변동의 상한(Knock-In) 및 하한(Knock-Out)을 정해놓고 환율이 일정한 구간 안에서 변동한다면 약정환율을 적용받는 대신, 하한 이하로 떨어지면 계약을 무효로 하고, 상한 이상으로 올라가면 약정액의 1~2배를 약정환율에 매도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환율이 하한 이하로 내려가면 계약이 무효가 되어 환손실을 그대로 감수해야 하고, 상한 이상으로 올라가는 경우에는 더 큰 손실을 입는다. 보통 상한 이상으로 오를 경우 약정금액의 2배 이상을 팔아야 한다는 옵션이 붙기 때문에 손해가 더욱 커진다. 2배의 옵션인 경우, 약정액 100만 달러 외에 100만 달러를 오른 환율로 매입하여 은행에 매도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환율이 하한과 상한 사이에서 변동한다면 기업에게 유리한 상품이지만, 궁극적으로는 얻을 수 있는 이익에 비하여 손실의 위험성이 훨씬 크다. 2008년 한국에서 환율이 급등하였을 때, 은행과 키코 계약을 맺은 중소기업들이 큰 손실을 보았으며, 견실한 중견기업체가 환차손으로 흑자도산한 사례도 있다.

    콜론(call loan)
    은행간의 단기자금 융통방식으로 자금을 빌려주는 대출을 말한다. 금융기관의 입장에서는 콜론이지만 자금을 빌리는 차융금용기관의 입장에서는 콜머니가 되는데 이때 적용되는 이율을 콜레이트라고 한다. 여기서 콜레이트: call rate (콜금리)는 은행, 투신 등 금융기관끼리 하루짜리로 거래되는 단기자금의 금리를 말한다. 통화정책당국은 환매조건부채권금리를 통해 콜레이트를 조절한다. 콜레이트를 올리면 시간을 두고 중장기 금리 및 대출금리까지 올라가는 효과가 나타난다. 이처럼 금리가 오르면 투자위축과 소비심리 감소로 인플레이션 억제표과가 나타나게 된다.

    BIS자기자본비율 [BIS capital adequacy ratio]
    BIS(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국제결제은행)가 정한 은행의 위험자산(부실채권) 대비 자기자본비율로 1988년 7월 각국 은행의 건전성과 안정성 확보를 위해 최소 자기자본비율에 대한 국제적 기준을 마련하였다.
    이 기준에 따라 적용대상은행은 위험자산에 대하여 최소 8% 이상의 자기자본을 유지하도록 하였다.
    즉, 은행이 거래기업의 도산으로 부실채권이 갑자기 늘어나 경영위험에 빠져들게 될 경우 최소 8% 정도의 자기자본을 가지고 있어야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자기자본비율은 8% 이상이어야 하며 산출공식은 다음과 같다.

    BIS 비율을 높이려면 위험자산을 줄이거나 자기자본을 늘려야 하는데 위험자산을 갑자기 줄이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자기자본을 늘려 BIS 비율을 맞추는 것이 보통이다.

    헤지펀드(Hedge Fund)
    100명 미만의 투자가들로부터 개별적으로 자금을 모아 파트너십(partnership)을 결성한 후에 카리브해의 버뮤다제도와 같은 조세회피 지역에 위장거점을 설치하고 자금을 운영하는 투자신탁이다. 헤지펀드는 파생금융상품을 교묘하게 조합해서 도박성이 큰 신종상품을 개발하는데, 이것이 국제금융시장을 교란시키는 하나의 요인으로 지적되어 관심을 끌고 있다.
    전세계 헤지퍼드 가운데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조지 소로스의 '퀀텀그룹'이 특히 유명하다.
    1996년 말 현재 한국의 국민총생산(GNP)의 8배에 이르는 3조 7000억 달러에 이르는 자금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더욱이 이들 헤지펀드는 파생금융상품을 집중적으로 거래하기 때문에 이들이 일제히 준동할 경우에는 국제금융계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하루 1조 5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서방 7개국(G7)을 포함한 OECD의 모든 중앙은행들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 규모가 5000억 달러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사정을 감안하면 헤지펀드가 국제금융 시장에 미치는 위력이 얼마나 큰 가를 짐작할 수 있다. 한국에서도 1996년 9월 금융기관들로부터 자금을 모아 남아메리카와 동유럽 등 투자위험성이 비교적 높은 신흥시장에 집중 투자하는 헤지펀드가 최초로 생겨났다.

    FTSE지수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와 영국경제지 파이낸셜타임스가 공동으로 설립한 FSTE인터내셔널이 작성해 발표하는 주가지수, 주로 유럽계 펀드 운용의 기준으로 사용됨. 미국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 지수인 MSCI와 함께 세계 2대 투자지표로 불림. 시장규모와 수준에 따라 선진, 선진신흥, 신흥, 프런티어 시장으로 구분. 한국은 그동안 선진신흥시장에 포함되었다가 선진지수에 편입된 전망이다.

    코스피 200지수
    증권 거래소 시장에서 거래되는 종목 중 시가총액 상위 200 종목을 지수화 시킨 것 입니다KOSPI는 Korean Composite Stock Price Index의 줄임말입니다. 그 뜻은 (우리나라의) 종합주가지수입니다.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종목의 지수라는 것이지 거래소라는 뜻이 아닙니다.

    (1) 그리드 패리티(Grid parity)
    자원 고갈로 석유 같은 화석연료 발전단가는 상승하고 반면 태양광 같은 신재생에너지의 전력 생산비용은 낮아져서로 가격이 동일해 지는 균형점이다. 각종 연구기관과 업계는 2020년을 전후에 그리드 패리티에 도달할 것으로 분석한다.

    (2) ABCP(자산유동화기업어음 Asset Backed Commercial Paper)
    매출채권 부동산 등 자산을 담보로 주식 시장 공통 용어 발행되는 기업어음으로 부동산 관련 ABCP는 건물 지을 땅, 건설사 보증 등 부동산 관련 자산을 담보로 발행되는 기업어음을 말한다.

    (3) 랩어카운트
    고객이 예탁한 재산에 대해 증권회사의 금융자산관리사가 고객의 투자 성향에 따라 적절한 운용 배분과 투자종목 추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대가로 일정률의 수수료(Wrap fee)를 받는 상품이다. 증권회사에 계좌를 개설하고 자신이 선택한 종목을 매매하는 기존의 투자 방식과는 달리 증권회사에서 고객이 예탁한 재산에 대해 자산 구성에서부터 운용 및 투자 자문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해주는 종합금융서비스라고 할 수 있으며, 선진국에서는 투자은행의 보편적인 영업 형태이다.1975년에 미국의 후튼증권회사가 처음 개발한 이래 주목을 끌지 못하다가 1987년의 주가 대폭락 사건인 ‘블랙 먼데이’를 계기로 증권사들이 영업 방침을 약정 수수료 위주에서 자산관리 중심으로 전환함으로써 활성화되기 시작하여 1993년 이후 연평균 60% 정도의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2001년 2월 5일에 금융감독원이 자문형 랩어카운트의 판매를 승인하였다. 자문형이란 금융자산관리사가 투자에 대한 조언과 자문의 역할만 할 뿐 실제 주문은 고객이 직접 내야 하는 방식으로 금융자산관리사가 직접 투자와 자산관리를 책임지는 일임형의 전단계라고 할 수 있다.이 상품은 종합자산관리와 내용면에서는 비슷하지만 이론적으로는 다르다. 종합자산관리는 증권회사가 고객의 유가증권 거래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그 대가를 받는 상품으로서 자문 이외의 주식 위탁매매와 수익증권 판매 등에 대해 별도의 수수료 징수가 가능하며, 거래가 없을 때는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 랩어카운트는 이와 비슷하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그 대가로 고객 예탁자산의 평가액에 비례하여 단일 수수료를 받으며, 거래가 없더라도 소정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차이점이 있다.가입 금액은 대부분 개인 5000만 원 이상, 법인 1억 원 이상으로 제한한다. 수수료는 연간 1∼3%인데, 국내 주식시장의 특성을 감안하여 데이트레이딩(당일치기) 등으로 매매 회전율이 지나치게 높을 경우에는 별도의 위탁 수수료를 징수할 수 있도록 정하였다.


    1. 부채담보부채권(CDO, Collateralized Debt Obligation)

    1). CDO란 회사채나 금융기관의 대출채권 등을 모아 유동화시킨 신용파생상품. 특히 기초자산이 회사채인 경우 채권담보부증권(CBO, Collateralized Bond Obligation)이라고 한다. 이 과정에서 신용등급을 높이기 위해 채권보증회사(모노라인)들이 보증을 서기도 한다. CDO는 담보로 사용된 대출이나 회사채가 제때 상환되지 못할 경우 투자자들의 손실로 이어진다.수익을 목적으로 발행하는'Arbitrage CDO'와 신용위험을 투자자에게 전가하기 위해 발행하는 'Balance Sheet CDO(B/S CDO)'로 나뉜다.
    CDO는 2006년 미국 등에서 1조달러(약 917조원)어치가 발행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불거진 후 채권 가격이 폭락하면서 주요 금융회사 등 투자자들이 큰 손해를 입었다.
    90년대 중반에 첫 선을 보인후 미국, 유럽 등지에서 발행규모가 증가해왔다.

    2). 일반 대출과 회사채,자산담보부증권(ABS) 등을 한데 묶어 만든 유동화 채권.미국 월가의 투자은행(IB)들은 신용등급이
    상대적으로 낮은 채권들을 섞어 새로운 신용등급을 가진 CDO로 만들어 팔아 왔다.
    예컨대 A급과 B급 회사채들을 담보로 묶어 신용 평가를 한 뒤 변제 순위에 따라 AAA등급부터 투기 등급(BB+ 이하)까지
    세분화하는 CDO를 발행해 왔다.
    CDO는 같은 등급의 회사채에 비해 금리가 높아 2006년 미국 등에서 1조달러어치가 발행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하지만 CDO에 어떤 채권이 담보로 편입돼 있는지조차 제대로 알 수 없는 데다 부도가 늘어날 경우 A급 CDO 투자자마저
    큰 손실을 볼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가격이 최근 폭락했다.

    2.크레디트디폴트스와프(CDS, Credit Default Swap)

    1). 신용디폴트스왑이란, 신용파생상품의 하나로 신용자산의 가치를 감소시키는 신용사건이 발생했을 때 그 손실의 일부 또는 전부를 보전해주는 계약을 말한다.
    대개 보장 매입자가 리보(국제기준금리)에 고정 스프레드(가산금리) 형태의 수수료를 보장 제공자에게 지급토록 되어 있다.
    국제 금융시장에서 최근 신용파생상품의 거래가 부쩍 늘고 있는데 이 가운데 35% 가량이 이 상품 거래라고 보면 될 정도로 큰 인기다. 예를 들어 어떤 은행의 마케팅 부서에서 A기업의 신규 우량기업을 발굴해 대출을 하고자 할 때 위험관리부서가 A산업에 대한
    신용집중도가 너무 높다며 반대할 경우 CDS를 사용해 문제를 해결하면 된다.
    우선 마케팅 부서는 파생금융상품 담당부서와 협조해 신용파생상품을 전문으로 거래하는 투자은행을 찾고 CDS 계약을 체결한다.
    이를 통해 신용위험을 헤징할 수 있으며, CDS의 보장 매도자 신규 우량기업에 신용사건이 동시에 발생하지 않는 한 신용손실은
    실현되지 않는다.
    대출을 중심으로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은행은 향후 경기하강 시 자산건전성 악화에 대비하기 위해 CDS를 비롯한 신용파생상품을 이용, 신용위험을 적극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

    2).투자자가 채권의 부도 발생 주식 시장 공통 용어 위험을 털어내기 위해 '프리미엄'으로 불리는 보험료를 금융회사에 지급(CDS 매수)하면 해당 금융회사는 그 대가로 채권이 부도 날 때 원리금을 대신 갚아 주게 된다. 원리금을 돌려 받지 못할 경우에 대비해 가입하는 일종의 보험 증권이다. 예를 들어 A은행이 B기업에 100억원을 빌려 주고 연 5%의 이자를 받는다고 하자.만약 B기업이 도산하면 A은행은 100억원을 돌려 받을 수 없게 된다. 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A은행은 C은행에 연 0.3%의 프리미엄(수수료)을 주고 CDS를 산다. C은행은 프리미엄을 받는 대신 A은행 대출금 100억원의 상환 책임을 져야 한다. CDS 시장 규모는 2000년 9000억달러에서 2007년 45조5000억달러로 팽창했다. 미국 증시 시가총액의 2배 규모다.

    3. 외국환평형기금채권
    외국환평형기금은 환시세, 즉 환율의 부당한 변동을 방지하고 외국자본의 유출입이 국내 금융에 미치는 영향을 피하기 위해 정부가 직접 혹은 간접으로 보유·운용하는 자금을 말한다. 재정경제원 장관은 외화매입을 위한 원화 자금이 부족한 경우에 그 자금조달책의 하나로서 외국환평형기금채권의 발행을 정할 수 있다. 정부는 이 자금으로 외환시장에 개입하여 공개시장조작을 실시하게 된다. 즉 환시세가 일정 수준까지 오르면 외환자금을 방출함으로써 정책적으로 의도되는 상한 내에서 환시세를 유지하며 반대로 환시세가 내릴 때는 자국통화를 가지고 외환을 사들임으로써 정책적인 하한을 넘어서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외국환평형기금채권이 통화안정을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1989년의 경우 통화안정증권의 발행이 한계에 부딪치게 되자 정부는 외국환평형기금채권을 확대 발행하여 시중 통화를 흡수하고자 했다. 1989년 한 해 동안의 공개시장조작에서 외국환평형기금채권의 순발행규모는 4,112억 원이 증가했다. 한편 1989년말에는 외국환평형기금채권 발행에 관한 임시조치법이 1994년말까지 한시적으로 제정되었는데, 채권의 만기는 5년 이내로 장기화되었다.

    1.브레턴우즈체제(신국제경제질서)
    미국 달러를 주거래통화로 삼고 고정환율제를 골격으로 하는 2차 세계대전 이후 국제금융 질서를 말한다. 미국 달러만이 금과 일정한 비율로 바꿀 수 있고, 각국 통화가치는 미국 달러와 비율을 정하는 체제다. 브레턴우즈 체제는 1944년 7월 미국 뉴햄프셔주 브레턴우즈에서 체결된 국제협정을 계기로 형성됐다. 금태환제와 주식 시장 공통 용어 고정환율제를 골격으로 하는데 달러화를 금 1온스당 35달러로 고정시키고, 항시 금과 교환이 가능하도록 했다. 미국 달러화만이 금과 일정 교환비율을 유지한 셈이다. 이 협정에서 국제통화와 금융제도 안정을 위해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으로 대표되는 국제기구도 설립됐다. 최근 미국에서 발생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촉발된 금융위기가 전 세계로 확산되자 브레턴우즈 체제를 새롭게 개편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2. MMF(Money Market Funds)
    투자신탁회사가 고객의 돈을 모아 단기금융상품에 투자하여 수익을 얻는 초단기금융상품.
    'Money Market Funds'의 약자로 투자신탁회사가 고객들의 자금을 모아 펀드를 구성한 다음 금리가 높은 만기 1년 미만의 기업어음(CP)·양도성예금증서(CD)·콜 등 주로 단기금융상품에 집중투자하여 얻은 수익을 고객에게 되돌려주는 만기 30일 이내의 초단기금융상품이다.
    은행의 보통예금처럼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한 상품으로 하루만 돈을 예치해 놓아도 펀드운용 실적에 따라 이익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단기자금을 운용하는 데 적합한 상품이다. 1996년 9월부터 허용되어 투자신탁회사에서 취급하고 있으며, 가입금액에 제한이 없어 소액투자자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3. 트리플 위칭데이[triple witching day] =세 마녀의 날=3, 6. 9. 12월 두 번째 목요일
    미국 월가에서 만들어진 용어로 주가지수선물과 주가지수옵션, 개별주식옵션의 세 가지 파생금융상품의 만기가 3개월마다 한 번씩 겹치는 날을 일컫는다. 이 날이 되면 마치 세 명의 마녀(witch)에게 혼을 빼앗기듯 주가가 들락날락하는 경우가 많아 이런 이름이 붙었다. 파생금융상품은 외환·예금·채권·주식 등과 같은 기초자산으로부터 파생된 금융상품으로, 경제여건 변화에 민감한 금리·환율·주가 등의 장래 가격을 예상하여 만든 것이다. 즉 미래의 만기일에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를 미리 예상하고 거래하는 금융상품으로서 만기일이 닥치면 예상이 맞은 사람은 예상이 틀린 사람으로부터 돈을 받는 구조로 되어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파생금융상품을 거래할 때 보통 주식과 연계해서 거래하는 경우가 많아 기관투자가들은 파생금융상품과 현물주식 가운데 비싼 것을 팔고 싼 것을 사들여 위험 부담을 줄이고, 대신 차익을 보는 거래를 하게 된다. 이 때 파생금융상품과 연계해 사놓은 주식은 만기일이 닥쳐 청산이 행해지기 전에 다시 매물로 나오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차익 거래를 위해 임시로 사들였던 주식들이 증권시장에 쏟아져 나오면서 주가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흐르는데, 이처럼 파생금융상품의 만기가 겹치는 날 주가가 출렁이는 것을 빗대어 만들어진 용어이다. 재미삼아 2006년부터 작년까지 트리플 위칭 데이의 주가 추이를 조사해 보았다.

    2007년 12월 13일 1,915.90 ▼ 11.55 (▼0.60%)
    2007년 9월 13일 1,848.02 ▲ 34.50 (▲1.90%)
    2007년 6월 14일 1,769.18 ▲ 47.19 (▲2.74%)
    2007년 3월 8일 1,423.89 ▲ 12.94 (▲0.92%)
    2006년 12월 14일 1,418.38 ▲ 35.10 (▲2.54%)
    2006년 9월 14일 1,358.75 ▲ 25.62 (▲1.92%)
    2006년 6월 15일 1,219.40 ▼ 2.33 (▼0.19%)
    2006년 3월 16일 1,335.98 ▲ 2.00 (▲0.15%)

    오히려 2년 동안의 데이터들은 트리플 위칭 데이에 큰 폭의 하락보다는 큰 상승이 있었던 날이 많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그만큼 장이 좋았단 것이다. 예전에는 원래 트리플 위칭 데이가 다가오면 물량 부담이 있는 코스피 시장을 떠나 코스닥 시장
    쪽으로 옮겨 타라는 말이 나오곤 했는데 작년 같은 경우는 오히려 코스피 시장에 있는 것이 더 짭짤했을 것이다.

    1.차액결제선물환 [Non-Deliverable Foward(NDF)]
    NDF는 선물환계약의 일종으로, 만기에 계약 원금의 교환없이 계약 선물환율과 현물환율(지정환율)간의 차이만을 계약 당시 약속한 지정통화(통상 미 달러화)로 결제하는 파생금융상품을 말한다. 선물환계약은 미래 특정시기에 거래 당사자간에 현재 약정한 환율에 의하여 특정통화를 매매하는 계약이다. 지정환율은 당사자간 약정에 따라 결정되며 원-달러 NDF의 경우 만기일 전일의 매매기준율로 정한다. 결제단위는 1개월, 2개월, 3개월, 6개월, 9개월, 1년, 2년, 3년, 4년, 5년으로 돼 있다.
    예를 들어 A은행이 석달 뒤 1 달러당 1300원에 B은행으로부터 100만달러를 사들이기로 하는 NDF계약을 했을 때, 3개월 후 만기일 전에 현물시장 환율(지정환율)이 1400원이 된다면 A은행은 달러당 100원씩 총 1억원의 이득을 보게 된다. 그리고 B은행은 이 돈을 달러로 즉 71428.57달러를 만기일에 A은행에게 지급한다. 이처럼 NDF는 실물을 주고받지 않고 차액만 정산함으로써 자연히 투기적 성격이 강해진다. 두 통화를 계약 총액으로 결제하는 일반 선물환 거래에 비해 결제금액이 적게 들어 투기거래에 상대적으로 유리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러한 특성을 이용해 환위험 헤지 목적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예를들어 외국인들이 국내 주식을 팔고 그 대금을 달러로 환전할 경우 환차손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NDF시장에서 달러 선물환을 사들이면 후에 환율이 올라도 환차익에 따른 위험을 피할 수 있다.

    2. ISM지수
    공급관리협회(ISM)가 회원인 제조업체에 고용·생산·재고·수출 실적을 설문한 결과를 수치로 나타낸 것. 50보다 크면 전반적으로 기업 실적이 전달보다 나아졌다는 뜻이고, 작으면 반대다. 전달에 35, 이달에 40으로 수치가 커진 것을 놓고 ‘호전됐다’고 해석하면 오산이다. ‘40’은 기준인 ‘50’보다 적으므로 역시 전달만 못하다는 의미다. 다만 숫자가 커졌으므로 실적이 악화되는 속도는 좀 느려졌다고 할 수 있다. 증시 전문가들은 ISM 제조업지수보다 하루 앞서 발표되는 ‘시카고 PMI’에 촉각을 곤두세우기도 한다. 시카고 지역 기업들만 대상으로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조사해 발표하는 것이다. 대체로 ISM 지수와 비슷한 경향을 보여(그래프 참조) ‘ISM 지수의 예고판’이라고도 불린다.


    ISM 제조업지수는 2008년 2월부터 2009년 4월까지 15개월째 50을 밑돌고 있다. 특히 2008년 10월부터 2009년 3월까지 40 아래로 떨어졌다가 4월(40.1)에 가까스로 40을 넘어섰다. ISM은 4월 지수를 발표하면서 “40.1이란 수치는 연간으로 따져 국내총생산(GDP) 0.3% 감소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3.스트레스 테스트(Stress Test)
    스트레스 테스트(Stress Test)라는 용어는 본래 의학 분야에서 심장기능을 검사할 때나 IT 분야에서 시스템 등에 충격을 가했을 때 안정되게 작동하는지 검사하는 것을 의미했으나, 금융위기를 맞이한 미국 정부가 자산규모 1000억달러 이상 대형 은행에 대해 자본평가 프로그램(CAP; Capital Assessment Program)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알려지면서 금융권에서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미국 재무부가 밝힌 CAP는 대표적인 스트레스 테스트의 사례로서, 향후 미국 경제가 악화될 수 있는 시나리오를 설정, 경제적 충격에 견딜만한 충분한 완충자금을 각 은행들이 보유하고 있는지 판단한다는 계획이다. 만약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할 경우 미국 정부는 강제적으로 자본확충을 실시하게 된다.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자. 금융위기와 같은 경제적 충격이 외부에서 발생했을 경우, 은행은 채무 불이행에 따른 손실 규모를 파악하고 , 보유하고 있는 위험자산에 대한 포트폴리오 변화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스트레스테스트는 예외적이지만 실제로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경제 환경의 주요 변화에 따른 , 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포트폴리오의 취약성을 파악하는 데 주요 목적을 두고 있다. 스트레스 테스트를 위해 GDP와 실업률, 주택가격 등 은행 손익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3대 지표의 악화 정도를 놓고 기본 시나리오(Baseline scenario)와 더 악화된 시나리오(More adverse scenario) 두 가지 시뮬레이션이 적용된다. 2009~2010년 2년간에 걸쳐 예상되는 두 시나리오를 놓고 스트레스 테스트를 받는 금융기관들은 예상되는 잠재손실 규모는 어느 정도이며, 손실을 흡수할만한 자본 완충체계는 충분한지 등을 평가받게 된다.
    금융기관에 자금 완충장치가 더욱 보강되어져야 한다고 판단되어질 경우, 다시 말해 스트레스 테스트에 통과하지 못할 경우 자금이 더 필요한 기관은 미 재무부의 우선전환보증의 발행을 위한 위탁에 들어가서 강제적인 자본 확충이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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