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전략의 특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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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리테일이 온라인 플랫폼 통합 유료 멤버십 ‘프라임 멤버십’을 론칭했다. / 사진=GS리테일 제공

식품업계 부는 '제로 칼로리-고단백' 열풍

최근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 트렌드로 제로칼로리, 고단백 식품 열풍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맛까지 더한 농심의 신제품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농심은 "최근 선보인 제로칼로리 음료 ‘웰치제로’와 고단백 스낵 ‘우와한 콩칩∙치즈칩’의 판매 추이가 두드러진다"면서 "웰치제로는 출시 세 달 만에 1300만 캔 판매를, 우와한 스낵은 두 달 만에 150만 봉 판매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농심 웰치제로는 최근 음료시장을 휩쓸고 있는 ‘제로열풍’에 힘입어 지난 4월 출시했다. ‘그레이프맛’과 ‘오렌지맛’ 두 종류로 웰치 특유의 상큼한 과일 맛은 그대로이면서 칼로리가 제로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농심은 제로칼로리 탄산음료 시장이 급격하게 확대되고 있지만, 과즙을 함유한 탄산음료의 시장 진출은 상대적으로 적다는 점에 주목하고 웰치제로를 선보였다. 15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포도주스 전문 브랜드의 맛에 제로칼로리를 더한다면, 시장에서 차별점을 둘 수 있을 것이라 예측했다.

농심 관계자는 "웰치제로는 ‘단맛은 그대로이면서 깔끔하고 가볍다’는 평을 받으며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면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많은 소비자들이 찾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농심 우와한 콩칩∙치즈칩은 봉지당 단백질 함량이 11.9%로 기존 스낵의 2~3배에 이르며, 콩과 치즈 특유의 맛과 향을 살린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브랜드명은 ‘우아함’에 감탄사 ‘와우(Wow)’를 더해 프리미엄 스낵의 이미지를 담았으며, 완두콩과 치즈가 연상되는 모양으로 트렌드 전략의 특징 보는 재미를 더했다. ‘건강하고 맛있는 스낵’이라는 입소문과 함께 최근 성장세를 타고 있는 단백질 스낵 시장에서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모습이다.

우와한 콩칩∙치즈칩의 인기 비결은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긴데 있다. 최근 고단백 식품 열풍과 함께 다양한 제품이 시장에 등장했지만, 소비자들은 대부분 ‘맛보다는 건강을 위해 먹는다’는 반응이었다. 이에 농심은 ‘몸에 좋은 간식’에 있어서도 영양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맛이라고 생각하고, 맛과 건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다는 목표 아래 우와한 콩칩과 치즈칩을 개발했다.

실제로 온라인에는 우와한 콩칩∙치즈칩의 맛에 대한 호평이 눈에 띈다. 소비자들은 SNS에 “자극적이지 않아 좋다”, “죄책감없이 즐길 수 있는 속세의 트렌드 전략의 특징 맛”, “단백질 스낵이라고 해서 별 기대없이 뜯었는데 순식간에 다 먹었다”라고 평가하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일상 속 건강한 습관을 만들려는 소비자가 많아지며 새로운 소비 트렌드가 속속들이 생겨나고 있다"라며 “트렌드를 빠르게 읽고, 이에 발맞춘 제품을 선보이며 고객만족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트렌드 전략의 특징

친환경이 글로벌 이슈로 대두되면서 이산화탄소 감축 및 그린에너지 구축을 위한 세계적인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신재생 에너지 사업도 급부상하고 있는 미래 주력 산업 중 하나다. 바이드뮬러코리아는 이런 세계적인 흐름에 블레이드 모니터링 솔루션으로 국내 해상풍력 산업 개척에 나서고 있다. 이미 입증된 레퍼런스와 기술력을 토대로 단순 제품이 아닌 ‘솔루션 프로바이더’로 나서고 있는 점이 인상적인데, 바이드뮬러코리아 Machinery & Energy팀 김동현 팀장을 만났다.

Q. 풍력 모니터링 솔루션 시장에서 국내·외 바이드뮬러의 입지는 어느 정도인가?

A. 바이드뮬러 그룹은 2016년 8월 보쉬렉스로스의 계열사인 보쉬렉스로스 모니터링 시스템즈를 인수하면서 본격적으로 풍력 모니터링 시장에 뛰어들었다. 독일 드레스덴 소재의 보쉬렉스로스 모니터링 시스템즈는 임직원 30명의 풍력발전 설비용 상태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제작 및 판매를 하는 회사다.

특히 로터 블레이드 가동상태를 모니터링하는 한편 결빙 탐지기술을 동시에 제공하는 BLADEcontrol 브랜드로 시장에 널리 알려졌다.

인수 이후 바이드뮬러 그룹은 풍력 모니터링 사업에 보다 많은 투자를 하고 있으며, 풍력발전 설비 부문의 로터 블레이드 기반 손상 탐지 분야 개척자이자 시장 선두주자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전 세계에 4,000대 이상의 모니터링 시스템을 제공했으며, 현재 2,750대의 모니터링을 서비스 중으로 많은 성공적인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에는 아직 판매실적이 없지만, 최근 해상풍력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어 유지보수가 힘든 해상풍력의 특징상 한국에서도 조만간 모니터링에 대한 수요가 생길 것으로 예상한다.

Q.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이란 무엇인가.

A.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이란 풍력발전기를 땅이나 바다 바닥에 고정하지 않고, 바다에 부유체를 띄우고 그 위에 풍력발전기를 올려서 발전하는 방법이다, 조류와 바람에 떠내려가지 않도록 앵커로 부유체를 고정하는 것이다.

먼바다로 갈수록 양질의 바람이 불어 발전 효율을 높일 수 있고, 소음, 경관 훼손 등 해안 인근의 주민 반대와 어업인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대규모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 단지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배후 항만과 조선해양산업이 발달되어 있어야 한다.

울산은 항만 인프라와 조선 해양플랜트 기자재 기업이 밀집되어 있고, 대형 부유식 해양구조물 건조 경험이 풍부한 대기업이 소재하고 있다. 울산 앞바다에는 부유식 풍력발전기를 설치해 운영하기에 적합한 초속 7.5~9.0 m/s의 좋은 바람과 150M 수심의 넓은 대륙붕의 위치하는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단지는 2022년 생산종료를 앞둔 동해가스전 시설을 활용해 전초기지(해상변전소) 역할로 사용할 수 있어 더 경쟁력 있는 단지 건설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Q.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진행 상황은?

A. 울산시가 해양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사업에 해외기업들이 잇따라 투자하고 있다.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에 참여하는 해외 민간투자 기업은 다양한 나라에서 지속적으로 트렌드 전략의 특징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발전 규모도 늘어나고 있으며, 2030년까지 세계적인 해상풍력단지를 조성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산화탄소 감축 및 그린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어 트렌드 전략의 특징 공익적인 효과도 있다.

민간투자사에 2021년 말~2022년 초 발전사업허가가 나오면서 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환경영향평가 및 주민동의 절차를 마치거나 현재 진행 중인 사업 중에 올해 말이나 내년 초부터 EPC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Q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에 바이드뮬러는 어떻게 영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바이드뮬러의 제품을 사용하면 어떤 이점이 있나.

A. 풍력 단지 운영 회사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해상풍력 O&M 전략 수립 시 사고 발생 이전에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는 게 중요한 과제다. 풍력터빈 문제로 상당 기간 운전을 멈출 경우 수익감소 및 O&M 비용 증가로 직결되기 때문에 풍력 모니터링은 필수 솔루션이다.

당사는 우수하고 차별화된 선진 모니터링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많은 글로벌 실적과 선급 인증이 있어 고객이 안심하고 당사 솔루션을 검토,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한번 조성되면 최소 20여 년 이상 가동되는 해상풍력단지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정적이고 숙련된 유지보수가 중요하다. 육상에 비해 해상풍력은 트렌드 전략의 특징 O&M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지며, 위험성과 비용이 높은 편이다.

따라서 관련 민간투자사에 당사 솔루션을 홍보하고 있으며, 풍력단지를 유지함에 있어 예지보전을 위한 모니터링 솔루션 트렌드 전략의 특징 구축이 선행되어야 함을 알리고 있다.

바이드뮬러코리아는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지역공급망 협의회에 가입해 제작분과로도 활동 중이다. 작년에는 울산에서 개최된 부유식 해상풍력 국제포럼에 참석해 바이드뮬러 풍력 솔루션을 발표 및 소개하기도 했다.

Q. 바이드뮬러는 풍력 모니터링 외 어떤 솔루션 및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가?

A. 바이드뮬러는 풍력 모니터링 솔루션 외에도 전기전자 관련 대부분의 전장품을 공급할 수 있다. 특히 타워에 들어가는 분기박스 및 LED조명 제품은 C사, D사, W사 등 국내 굴지의 신재생 에너지 회사에 많은 물량을 공급 중이다.

그 외에도 풍력에 특화된 UPS박스 및 배전반, 터미널 블록, 파워서플라이, 이더넷스위치 등 필수적인 전장품들을 공급하고 있다.

Q. 울산해상풍력단지 사업 전략과 향후 계획이 있다면?

A.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관련한 당사 비즈니스는 아직 초기단계며 실제 사업이 진행되기까지는 어느 정도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한다.

정부의 정책이나 시장 상황에 따라 비즈니스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리스크일 것이다. 또한 향후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의 규모와 진행 과정에 따라 탄력적으로 대응해야 비즈니스 성과를 얻을 수 있으리라 본다.

해상풍력 단지 건설은 전 세계적인 트렌드이며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다. 기존의 에너지로는 할 수 없었던 새로운 영역을 창출하는 것이다. 올해 착공과 발주가 예정된 해상풍력 단지들이 하나둘 나오고 있다는 점도 국내 해상풍력 시장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당사는 단순한 제품 영업이 아닌 ‘솔루션 Provider’로써, 풍력 모니터링 솔루션을 당사의 새로운 주력 시장으로 만들고자 한다. 시장의 변화를 앞서 예상해 대비하고, 신성장 산업에 중장기적으로 시간과 인력을 투자해 선제적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

뿐만 아니라 국내 유망한 SI기업을 발굴하여 파트너쉽을 체결하거나 유수 대기업들과 협력하는 방안 등 다각도로 사업을 검토하여 탄소중립 시대에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고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트렌드 전략의 특징

트렌드 전략의 특징

GS리테일이 온라인 플랫폼 통합 유료 멤버십 ‘프라임 멤버십’을 론칭했다. / 사진=GS리테일 제공

▲ GS리테일이 온라인 플랫폼 통합 유료 멤버십 ‘프라임 멤버십’을 론칭했다. / 사진=GS리테일 제공

GS리테일이 온라인 플랫폼 통합 유료 멤버십 ‘프라임 멤버십’을 론칭했다고 17일 밝혔다.

GS리테일은 신선식품 온라인 장보기 고객의 혜택을 강화하고 충성 고객 육성을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달리살다의 유료 멤버십 ‘달리드림’을 GS프레시몰로 통합해 ‘프라임 멤버십’을 새롭게 론칭하게 됐다. 또한, 통합 유료 멤버십 ‘프라임 멤버십’을 시작으로 온라인 플랫폼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 선보일 방침이다.

‘프라임 멤버십’의 월 구독료는 3900원이다. 달리드림 회원 혜택 60% 할인은 유지되며 무제한 무료 당일 배송, 최대 2만8000원 할인 쿠폰팩 지급, GS샵 적립금 트렌드 전략의 특징 지급 등의 혜택이 새롭게 추가됐다.

‘무제한 무료 당일 배송’은 프라임 멤버십 회원이 1만5000원 이상 주문할 시 자동 적용 받는 혜택이다. 월 2회 한정으로 무료배송을 제공하는 업계 유사 서비스 대비 파격적 혜택이다. 낮은 주문 금액으로 무제한 무료 배송 받을 수 있는 특장점으로 특히 소용량 장보기를 선호하는 1~2인 가구의 유입이 활발해질 것으로 GS리테일은 전망하고 있다.

강선화 GS리테일 디지털커머스 마케팅부문 상무는 “프라임 멤버십을 통해 GS리테일 온라인 플랫폼을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충성 고객을 육성해 가고자 한다”며 “신선식품 110% 환불제, AI 큐레이션 서비스 등 차별화 서비스를 기반으로 최적화 온라인 장보기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더구루=김형수 기자] 코웨이는 얼음정수기 최대 성수기인 여름을 맞아 신제품을 출시한다. 코웨이는 신제품인 아이콘 얼음정수기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출시 후 바로 TV 광고를 선보이고, 출시 기념 SNS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실제 코웨이의 올해 2분기 얼음정수기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약 40% 늘었다.

18일 코웨이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아이콘 얼음정수기다. 콤팩트한 사이즈와 빠르고 풍부한 제빙 성능, 강화된 위생관리가 특징이다. 코웨이 아이콘 얼음정수기는 국내 얼음정수기 중 가장 작은 사이즈를 자랑한다. 이 제품은 가로가 24cm이며, 측면은 47.3cm로 기존 자사 얼음정수기 대비 약 40% 작다. 주방 공간 활용도를 크게 높였다.

또한 슬림해진 디자인과 함께 4가지의 아이스 컬러인 아이스 화이트, 아이스 핑크, 아이스 블루, 아이스 그레이 색상을 갖춰 주방 인테리어와 취향에 맞춰 선택 가능하다.

신제품 아이콘 얼음정수기는 코웨이만의 특허 기술인 듀얼 쾌속 제빙 기술을 적용해 얼음 사용량이 많은 여름철에도 풍부한 얼음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얼음 생성 속도를 개선해 1회 제빙 시간이 약 12분에 불과하며, 일일 최대 약 600개의 얼음을 트렌드 전략의 특징 만들어낸다. 코웨이 아이콘 얼음정수기는 얼음 사이즈도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선택 가능하다. 얼음 생성 시 큰 얼음(약 10g)과 작은 얼음 (약 트렌드 전략의 특징 7g)의 크기를 설정해 요리나 음료에 따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독립적인 밀폐형 냉수 시스템을 통해 언제나 위생적이고 시원한 물을 제공한다. 이 냉각 시스템은 쿨링 코일 직접 냉각해 빠르고 안정적으로 냉수를 생성하는 동시에 에너지 효율성을 높였다.

신제품 아이콘 얼음정수기는 얼음 위생 관리도 크게 강화했다. 이 트렌드 전략의 특징 제품은 코웨이 얼음정수기 최초로 얼음 트레이, 얼음 저장고, 얼음 파우셋 등 얼음이 만들어지고 나오는 모든 곳과 물이 나오는 출수 파우셋까지 4중 UV 살균 시스템을 적용했다. 국내 얼음정수기 중 가장 많은 부분에 UV LED 램프가 적용됐다. 국제적인증기관인 인터텍(Intertek)으로부터 정수기 살균력 QPM 인증(Quality and Performance Mark)도 획득했다. 아이콘 얼음정수기는 파우셋부터 유로까지 물이 닿는 주요 부분에 대해 미국식품의약국(FDA)에서 실시하는 재질 안전성 시험도 통과했다.

코웨이 아이콘 얼음정수기는 불필요한 제빙 소음을 줄여 사용에 편리함을 더하고AI(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스마트한 제품 관리를 지원한다. IoCare App을 통해 사용자가 설정한 취침시간에는 제빙을 멈춰 소음을 최소화했다. 또한 AI 스마트 진단 기능을 통해 기기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이상 발견 시 해결 방법을 안내해준다. 이 제품은 스마트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내 얼음 정수기 최초로 AI+ 인증을 획득했다.

아이콘 얼음정수기에 탑재된 나노트랩 필터 시스템은 총 94종의 유해물질을 제거하며, 신선한 물을 직수로 제공한다. 특히 이 제품은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가 주관하는 물맛품질 인증(Water Taste Quality)에서 가장 높은 단계인 그랑 골드를 획득해 뛰어난 물맛을 인정받았다.

코웨이 관계자는 "아이콘 얼음정수기는 코웨이의 혁신기술로 뛰어난 성능과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얼음정수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제품"이라며 "코웨이는 아이콘 얼음정수기를 통해 올여름 정수기 시장 트렌드를 주도하고, 얼음 정수기 시장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트렌드 전략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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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8 19:00 By 안용찬 기자

[더케이뷰티사이언스] 바이어로 3일 내내 북적였다.지난 7월 13~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화장품 원료 전문 전시회 ‘2022 인코스메틱스 코리아’다.국내외 204개사가 화장품 원료(효능성 원료, 보습제, 항산화제, 에센셜 오일, 식물추출물 등), 실험실 기기, 관련 서비스 및 컨설팅 등 600여개 제품을 선보였다. 엑티브온, 바이오솔루션, 코스파인, 대봉엘에스 등 국내 참가사 뿐 아니라 애쉬랜드(Ashland), 광저우 틴치(Guangzhou Tinci), DSM, 에보닉(Evonik), 머크(Merck), 누룡(Nour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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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케이뷰티사이언스] 바이어로 3일 내내 북적였다.

      지난 7월 13~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화장품 원료 전문 전시회 ‘2022 인코스메틱스 코리아’다.

      국내외 204개사가 화장품 원료(효능성 원료, 보습제, 항산화제, 에센셜 오일, 식물추출물 등), 실험실 기기, 관련 서비스 및 컨설팅 등 600여개 제품을 선보였다. 엑티브온, 바이오솔루션, 코스파인, 대봉엘에스 등 국내 참가사 뿐 아니라 애쉬랜드(Ashland), 광저우 틴치(Guangzhou Tinci), DSM, 에보닉(Evonik), 머크(Merck), 누룡(Nouryon), SEPIC과 같은 세계적인 원료 제조 및 공급사들이 참여했다. 아비치(Abich), 셀아이콘랩(Cellicon Lab), 유니파우더(트렌드 전략의 특징 Uni-powder) 등은 올해 처음으로 참여했다.

      행사 3일간 모두 9792명이 방문했으며 관람객 중 10%는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인도, 콜롬비아, 미국 등에서 방문한 해외 트렌드 전략의 특징 방문객이었다.

      본지가 단독 미디어파트너인 ‘이노베이션 존’은 올해도 인기였다. 올해 시장에 출시된 23개의 새로운 원료만 소개되었으며 완제품 제조, 시장조사기관, 학계 등 다양한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된 패널이 원료를 직접 심사하고 가장 혁신적인 원료를 선정했다. 개막 첫 날 열린 ‘Best Ingredient Awards’ 시상식에서 기존 원료 대비 제조사와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 특징을 결합한 원료를 출품한 기업이 상을 수상했다.

      효능성(Active) 원료 부문에서는 Greentech(그린테크)의 Myraly이 트렌드 전략의 특징 1위를 차지했으며, IFF-Lucas Meyer Cosmetics(IFF-루카스 메이어 코스메틱)의 Wastar Pink Berry가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다. 기능성(Functional) 원료 부문에서는 Ashland(애쉬랜드)의 Antaron soja glyceride와 Carbonwave(카본웨이브)의 SeaBalance 2000이 공동수상했다.

      K-뷰티 인스피레이션 존에서는 ‘K뷰티의 미래 트렌드’를 주제로 글로벌 시장 조사 기관 민텔(Mintel)에서 직접 미래의 K 뷰티에 영향을 줄 글로벌 트렌드와 아태평양 지역의 가장 인기있는 제품을 스킨케어, 메이크업 분야별 Top10을 소개했다. 샘플이 비치되어 제품을 직접 테스트 할 수 있었으며 라이브 데모에서 마케팅 및 테크니컬 관점의 자세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또한 마케팅 트렌드 및 규제 세미나의 올해 키워드는 ‘디지털 전략, 지속가능성, 소비자 데이터’였다. 몇몇 세션은 100여석이 마련된 세미나실이 꽉 차 서서 들었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원료업체가 직접 진행하는 기술 세미나에서는 ‘The Garden of Naturalsolution (더가든오브내추럴솔루션)’의 민감성 피부를 위한 천연원료, ‘셀아이콘랩(Cellicon Lab)’의 생체막 투과기술 기반, 진피전달시스템. 퍼미어셀™. 엑티브온(Activon)의 ‘여드름 케어와 비듬 완화 효능을 갖는 천연 유래 다기능 소재 개발’ 세션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전시회 디렉터 사라 깁슨(Sarah Gibson)은 “작년에 비해 해외 관람객이 확연히 많았으며 3일 내내 전시장이 북적였다. 코로나19 이전으로의 전시회의 회복과 K뷰티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을 실감할 수 있었다. 특히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과 같은 신흥 시장에서 더 많은 관람객이 방문했다는 점도 흥미롭다”면서 “인-코스메틱스 코리아는 메이저 제조업체 뿐만 아니라 사업을 시작하려는 인디 브랜드와 창업자에게도 효율적이다. 근본적으로 계속 발전하고 있고 성장가능성이 무궁무진한 K-뷰티의 중심에서 퍼스널 케어 커뮤니티가 모였다는 사실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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