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거래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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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0일 울산과학기술원에서 '파리협정 제6조와 기후기술협력을 통한 해외 온실가스 감축 목표달성'을 주제로 '2017 한국기후변화학회 기획세션'이 유영숙 (재)기후변화센터 위원장(가운데)을 비롯한 파리 거래 세션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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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차 주요경제국포럼(MEF) 외교장관 세션 발언문

Remarks
by H.E. Yun Byung-se
Minister of Foreign Affairs

MEF Foreign Ministers’ Session
New York City, September 29, 2015

We, foreign ministers, meet at a critical juncture ahead of the Paris Conference. Following the High Level Working Lunch on Climate Change two days ago, today’s foreign ministers’ session is timely and significant as it will provide a final push in the lead up to the COP21.

Earlier this year in Davos, at a high-level panel meeting titled “Defining the imperatives for 2015,” I argued that the three main stops for the 2015 roadmap, namely the Financing for Development Conference, the Sustainable Development Summit and the Paris Climate Conference, should dovetail each other. For the first two of them, we delivered. The third and final target must succeed for us to secure humanity’s future. So, I would like to share some thoughts on the strategies we should 파리 거래 세션 take in the comings months.

First, we foreign ministers can become effective catalysts in bringing all Parties on board with INDCs. INDCs are creative and dynamic formulas for achieving the long-term temperature goal. MEF countries account for over 80% of global greenhouse gas emissions, and we should shoulder a special responsibility by universally adhering to the INDC process and by regularly improving the national pledges.

Last Saturday, the foreign ministers of MIKTA – an innovative, cross-regional partnership of Mexico, 파리 거래 세션 Indonesia, Korea, Turkey and Australia – met and agreed on a Joint Statement on Climate Change confirming the key role of INDCs and committing ourselves to the success of the Paris climate conference.

Korea submitted its INDC last June in the face of difficult domestic circumstances. We will be faithful in keeping our commitments.

Second, we should become enablers for mobilizing climate finance and forging partnerships. Financial support for developing countries must not be considered as a cost, but as an essential investment for the success of the new climate change regime. In particular, developed countries should honor their commitments to mobilize 100 billion dollars per year by 2020.

As the host country of the Green Climate Fund (GCF), the main finance channel, Korea is a cheerleader in mobilizing financial resources. Following GCF’s initial capitalization of 10.2 billion dollars last year, the first set of projects and programs will be approved by the GCF Board this November, on the eve of the COP 21.

Furthermore, in order to ensure the success of the Paris agreement, we need to partner with developing countries so that we do not leave anyone behind. In particular, it is important to provide customized support for vulnerable countries, such as those in the Pacific Islands. Recently, during my visit to the Pacific Islands, I discussed ways of increasing support for that region through projects including an early warning system for climate-related disasters and capacity building for adaptation.

Businesses and civil society are important stakeholders in an inclusive partnership to tackle climate change. A good recent example was the GLACIER conference hosted last month by Secretary Kerry and attended by local communities and businesses. This important event especially highlighted the dramatic changes in the Arctic, the “ground zero” of climate change, and the link between climate change and sustainable development.

As you mentioned during our meeting this morning, the planet Earth does not calculate trade-offs. It just responds to climate change. So our message today should be clear: seal the deal in Paris. In Paris, failure is not an option. We must deliver. I commend the tireless efforts of Minister Fabius in this noble endeavor. I truly hope we will be able to see the Eiffel Tower lightened green, just like the COP 21 logo, in celebration of success.

Thank you and see you again in Paris. /끝/

제23차 주요경제국포럼(MEF) 외교장관 세션 발언문

우리 외교장관들은 파리 총회를 앞두고 중요한 시점에 모였습니다. 이틀전 기후변화 주요국 정상오찬에 이어 오늘 MEF 외교장관 세션은 COP21에 이르는 길에 마지막 동력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시의적절하고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저는 올해초 다보스포럼에서 “2015년 핵심과제(Defining the imperatives for 2015)” 제하 고위급 패널토론에 참석하여 2015 로드맵으로 가는 3대 이정표, 즉 개발재원총회, 개발정상회의, 그리고 파리 기후총회가 파리 거래 세션 서로 연계하여 상승작용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그 중 첫 두 개의 과제는 완수했습니다. 우리가 인류의 미래를 보장하기 위해 세 번째이자 마지막 목표도 성공을 거두어야 합니다. 이런 점에서 저는 우리가 앞으로 몇 달간 취해야 할 전략에 대해 몇 가지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 우리 외교장관들은 모든 당사국들이 국별 기여방안(INDC) 제출에 동참하도록 이끌어낼 수 있는 효과적인 촉매가 될 수 있습니다. INDC는 장기적인 지구온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방식입니다. MEF 회원국들이 전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우리는 INDC 과정을 보편적으로 준수하고 정기적으로 국가 공약을 향상시킴으로써 특별한 책임을 짊어져야 합니다.

지난 토요일, 멕시코·인도네시아·한국·터키·호주로 구성된 혁신적인 지역간 협의체인 믹타(MIKTA)의 외교장관들은 기후변화에 관한 파리 거래 세션 공동성명에 합의함으로써 INDC의 핵심 역할을 재확인하는 한편 파리 기후총회의 성공을 위해 노력해 가기로 하였습니다.

한국은 국내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난 6월말 INDC를 제출하였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공약을 충실히 파리 거래 세션 이행해 나갈 것입니다.

둘째, 우리는 기후재원 조성과 파트너십 구축을 지원하는 조력자가 되어야 합니다. 개도국에 대한 재정지원은 비용이 아닌 새로운 기후변화 체제의 성공을 위한 필수적인 투자로 인식되어야 파리 거래 세션 합니다. 특히, 선진국들은 2020년까지 연간 1천억불을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지켜야 합니다.

한국은 주요한 재원 창구인 녹색기후기금(GCF)의 유치국으로서 기후재원 조성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GCF는 작년 102억불의 초기재원 조성에 이어, COP21 개최 직전인 금년 11월에 이사회에서 첫 사업 승인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나아가, 파리 합의의 성공을 확보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떠한 국가도 뒤처지지 않도록 개도국과 파트너가 되어야 합니다. 특히, 태평양 도서국과 같은 취약국에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 저는 태평양 도서지역을 방문하여 기후변화 관련 재난에 대한 조기경보 시스템과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역량배양 등의 사업을 통해 이 지역에 대한 지원을 증대하는 방안을 협의하였습니다.

기업과 시민사회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포괄적인 파트너십에 있어 중요한 이해관계자들입니다. 지난달 케리 장관의 주도하에 개최된 북극외교장관회의(GLACIER)는 지역사회 및 기업인들이 다수 참가했던 최근의 좋은 사례였습니다. 특히, 이 중요한 행사는 기후변화의 그라운드 제로(Ground Zero)라고 할 수 있는 북극의 급격한 변화와 기후변화와 지속가능개발간의 연계성을 부각시켰습니다.

의장님께서 오늘 아침 회의에서 말씀하셨듯이, 지구는 손익을 계산하여 거래하지 않습니다. 단지 기후변화에 반응할 뿐입니다. 그런 만큼 오늘 모인 우리가 발신할 메시지는 파리 거래 세션 분명합니다: 파리에서 합의를 이룹시다(seal the deal in Paris). 우리는 파리에서 실패하면 안됩니다. 우리는 반드시 성공해야 합니다. 이러한 숭고한 시도에 앞장서고 있는 파비우스 장관의 지칠 줄 모르는 노력을 평가하며, 오는 12월 파리에서 COP21 로고처럼 에펠탑이 녹색으로 점등되어 그 성공을 축하하는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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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3일, XM은 14번째 Salon du Trading 국제 거래 박람회에 다시 방문하며, 그 곳에서 우리 직원들은 현지 파트너 및 고객들과 만나게 될 것에 매우 기쁩니다.

Salon du Trading은 행사 방문객에게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비슷한 생각을 가진 온라인 투자자와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금융 서비스 제공업체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파트너 여러분에게 다가오는 행사인 Salon du Trading는 XM을 직접 만나는 훌륭한 기회를 제공하고, XM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고, XM과 함께 투자하고 싶은 기존 및 잠재 고객들을 한 곳에 불러 모으게 될 것입니다. 회사 대표들은 프랑스 고객에게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 및 상품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기 위해, Espace Champerret 행사장의 공식 XM 부스인 D6에서 방문객들을 환영할 것에 매우 기쁩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9월 13일 파리에서 XM을 직접 만나려면, 여기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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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0일 울산과학기술원에서 '파리협정 제6조와 기후기술협력을 통한 해외 온실가스 감축 목표달성'을 주제로 '2017 한국기후변화학회 기획세션'이 유영숙 (재)기후변화센터 위원장(가운데)을 비롯한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에너지신문] 파리 거래 세션 효율적인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탄소배출권 거래제와 파리협정 제6조'와의 연계를 통해 합리적인 정책 대안도출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기후변화학회(학회장 이구균)는 지난달 30일 울산과학기술원에서 ‘파리협정 제6조와 기후기술협력을 통한 해외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주제로 '2017 기획세션'을 개최했다. 이번 기획세션은 (재)기후변화센터 정책위원회와 녹색기술센터가 공동 주최로 기획했다.

‘파리협정 제6조와 동북아 탄소시장’에 연계 활성화를 위한 발표에서 정서용 기후변화센터 정책위원회 국제협력분과장 겸 고려대학교 국제학부 교수는 “동북아 탄소시장과 배출권거래제 연계는 시간이 필요한 부분이다. 제6.2조항에 따르면 지역 차원에서도 구상을 할 수 있다”면서 “파리협정을 기회로 창출해 동북아 탄소시장을 구축한다는 관점에서 지역사회에 매우 도움이 되는 부분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일본의 제도를 통해 ‘파리협정 제6.2조상 협력적 접근법의 활용 방안 : 기후기술 협력 모델 사례'를 주제로 발표한 오채운 녹색기술센터 정책연구부 선임연구원은 “JCM(일본탄소체제) 제도는 크레딧 가치 부분에 있어 한계가 있다"며 "이 제도는 일본의 저탄소 기술과 제품‧서비스의 개도국으로의 확산을 목표삼아 일본 자국 기술 확산을 위한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국제탄소시장거래 메커니즘 운영을 위한 활용방안에 대해 강문정 녹색기술센터 기후기술협력센터 연구원은 “파리협정 제 파리 거래 세션 6조 하에 형성될 국제 탄소시장은 교토의정서 배출권 거래보다 규모가 크다”면서 “지속가능발전 평가 기준 수립, 환경건전성 개념정의, 이중계산 방지장치 도입 등 메커니즘의 실질적 운영에 있어 개별 당사국에 파리 거래 세션 의견을 반영할 것”으로 예상했다.

일관성 없는 국내 탄소배출권 정부정책에 대한 문제점도 제기됐다.

김주진 (사)기후솔루션 대표는 우리나라 배출권거래제의 현황과 세 가지 현안에 대해 “현재 우리나라는 발전믹스와 관련해 여러 정부에 걸친 상반된 정책들이 배출권거래제 및 온실가스 감축목표의 근간을 흔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해외배출권 조달 비용에 발생에 경우, 배출업체들이 부담하는 것이 공평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단일연도 목표이다보니, 해외배출권을 구할 수 있다고 하는 주장이 국제협상에서 동의를 얻을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고 지적했다.

또한 “배출권 가격이 연료전환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전력시장운영규칙 개정이 필요하며, 이와 관련해 배출권거래제에서 제3자가 거래를 허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영숙 (재)기후변화센터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2015년부터 국내에서 시행되고 있는 ‘배출권거래제도’와 ‘파리협정 제6조’를 통해 국내 기술의 해외 진출과 일자리 창출 등에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신현우 녹색기술센터 선임부장은 축사에서 “녹색기술센터는 케냐와 가나에서 기후기술지원협력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으며, 향후 기후기술 R&D 이전, 기술평가 강화 등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DVD) 블루 노트 세션: 파리 라이브 재즈 앨범 - 니겔 케네디 (Nigel Kennedy : Live In Paris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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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전자상거래등에서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제1항 또는 제3항에 따라 청약철회를 하고 동법 제 18조 제1항 에 따라 청약철회한 물품을 판매자에게 반환하였음에도 불구 하고 결제 대금의 환급이 3영업일을 넘게 지연된 경우, 소비자 는 전자상거래등에서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8조 제2항 및 동법 시행령 제21조 2에 따라 지연일수에 대하여 전상법 시행령으로 정하는 이율을 곱하여 산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교환∙반품∙보증 및 결제대금의 환급신청은 [나의쇼핑정보]에서 하실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개별 판매자에게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패럴뉴스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글로벌 패션 소재 전시회인 ‘프레미에르 비죵 파리’가 오는 2월 7일부터 11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오프라인 행사는 2월 8일부터 10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 빌뺑트 전시장에서, 디지털 전시회는 7일부터 11일까지 전시회 웹사이트에서 진행된다.

원사, 섬유, 원단, 가죽, 텍스타일 디자인, 부자재, 지속가능 혁신 분야에서 총 41개 국 1,080개사가 참가한다. 이 중 신규 참가 업체는 총 63개사에 달한다.

분야별로는 원단 558개, 가죽 13개, 디자인 93개, 액세서리 182개, 스마트 크리에이션 32개, 생산 72개사가 참가한다.

998개사는 전시회 및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에서 최신 개발 소재(원사 & 섬유, 원단, 가죽, 텍스타일 디자인, 액세서리 & 부자재, 지속 가능한 혁신적인 제품)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외 82개 제직, 피혁 제조업체, 디자인 스튜디오, 액세서리 및 부자재 제작업체, 패션 봉제업체들은 컬렉션과 제조 솔루션을 온라인을 통해 독점 공개한다.

나라별로는 이탈리아 299개, 프랑스 189개, 터키 187개, 포르투칼 52개, 한국이 41개사로 아시아에서는 한국 업체 참여율이 높다.

이번 전시는 온오프라인 상에서 다채로운 이벤트를 기획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속가능, 메타버스 콘텐츠 기획이 강화된 게 특징이다.

우선 3D 포럼 및 온라인 라이브 소싱 세션, 제36회 이에르 국제 패션·사진·액세서리 페스티벌 수상자인 이페아니 오콰디(Ifeanyi Okwuadi)의 전시 공간도 마련된다.

패션 세미나, 라이브 소싱, 8개 디지털 토크 등 20여 개의 컨퍼런스를 웹사이트에서 라이브로 진행된다. 또 스마트 크리에이션(SMART CREATION) 프로그램을 통해 에코소싱 방법을 제시한다.

이외 디지털 트렌드 테이스팅(TREND TASTING) 세미나, 라이브 소싱 세션, 온라인 3D포럼이 디지털 쇼 등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번 PV에 새로운 패션 디렉터로 15년 간 이탈리아에서 PV 패션 담당자로 근무한 데솔리나 수터(DESOLINA SUTER)가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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