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 최소화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1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물류부동산 시장에 기관투자자들과 국내외 펀드 등의 투자가 증가하는 이유는 다른 부동산 상품에 비해 운용수익률이 높기 때문이다.

물류부동산의 투자 대상이 되는 물류센터의 가치는 점점 올라가고 있으며 금리나 다른 부동산의 경기가 활성화되지 않는 한 당분간 물류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과 투자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대가 지날수록 물류센터는 기업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핵심적인 역할로 부각되고 있다. 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데 중요한 시설물로 발전해가고 있는 것이다. 특히 당일배송, 시간대 배송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늘어날수록 물류센터의 기능과 역할은 더욱 커질 것이다.

고객에게 보다 나은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유통기업, 물류기업들의 손실 최소화 전략이 확대될수록 물류부동산 시장도 덩달아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투자검토시보다 면밀한 검토 필요
물류부동산은 한 번에 수백억 원에서 많게는 수천억 원에 달하는 엄청난 돈이 투자되는 사업이다. 이는 한 순간 잘못된 판단이 큰 손해로 이어질 수도 있는 위험성이 큰 투자라고도 할 수 있다. 실제 섣부른 판단으로 시장에 뛰어들었다 적지 않는 손해를 보는 이들이 생겨나고 있다.

물류부동산 투자는 그 어떤 사업보다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 그러나 큰 리스크 요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사전 검토 작업을 부실하게 진행하는 업체들이 많다. 사업의 기초가 될 수 있는 정확한 통계 데이터가 없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투자 자체가 일부 전문가들의 입김과 판단으로 인해 결정되곤 한다.

물류부동산 시장이 보다 신뢰받고, 안정적인 사업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보다 정확한 통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사업성 검토가 진행돼야 할 것이다.

우수한 물류전문가들이 모여 있는 물류기업들도 물류센터 임대료 추이 등을 잘못 분석해 손해를 보는 실정임을 감안하면 이러한 부분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얼마나 필요한지 알 수 있다.

물류부동산거래에 중개사업자 역할 커
금액의 차이는 있지만 누군가에게 물류부동산 매매는 삶의 터전인 집을 장만하는 것과 같다.

만약 부동산 중개업자가 입에 침이 마르게 소개한 집이 비만 오면 물이 새는 등 이런 저런 문제가 많다고 생각해보자.

물류부동산 시장도 마찬가지다. 투자 거래를 성사시켜 수익을 챙기는 것에만 급급해 과대하게 포장하고, 투자자들을 유혹하는 것은 이는 시장을 혼탁하게 만듦은 물론 제 1, 2의 피해자를 양성하는 꼴밖에 안 된다.

보다 시장을 정확히 분석하고 투자사와 실제 입주사가 모두 상생할 수 있는 자세를 갖춘 컨설팅업체와 컨설턴트들이 요구되고 있다. 투자 지원자들은 사업에 참여하는 모든 이들이 공생할 수 있는 관계가 구축되고, 안정적으로 사업이 영위될 수 있게 정직한 자세를 갖춰나가야 할 것이다.

동아사이언스

연재 목록 보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이틀 뒤인 26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가운데 정부는 백신의 보관이나 접종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손실분을 최소화하기 위한 세부 지침을 안내했다.

국내에 1분기에 도입되는 백신 물량이 많지 않은 만큼, 쓰지 못하고 버려지는 양이 없도록 의료인과 지방자치단체가 따라야 할 매뉴얼을 마련한 것이다.

24일 질병관리청이 '코로나19 백신 및 예방접종' 손실 최소화 홈페이지에 게시한 보건의료인용·지자체용 예방접종 안내서에는 백신별로 1바이알(병)당 접종 가능 횟수와 개봉 후 주사액 추출 방법 등 취급 방침 등이 구체적으로 적혀 있다.

세부 지침은 백신 별로 다소 차이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당일 개봉한 백신은 당일 사용하며, 잔량은 폐기 처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1바이알 당 10회 용량, 즉 10명분의 백신을 손실 최소화 추출할 수 있다.

백신 주사액을 추출할 때는 '최소 잔여형 주사기'(Low Dead Space·LDS)나 멸균 주사기를 이용해야 한다. 최소 잔여형 주사기는 버려지는 백신을 최소화하기 위해 피스톤과 바늘 사이 공간이 거의 없도록 제작된 특수 주사기다.

다만 10회 용량을 모두 추출한 뒤에도 바이알에 잔량이 있을 수 있는데, 여러 바이알에서 나온 잔량을 모아서 접종해선 안 된다.

화이자 백신은 영하 95도∼영하 60도 안팎에서 보관해야 하며, 해동·희석 등 사용 전 처리 과정이 필요해 취급 방식이 좀 더 까다롭다.

화이자 백신의 경우는 1바이알 당 6회, 즉 6명분의 주사액 추출이 가능하다.

화이자 백신은 항원 손실 최소화 단백질 정보를 담고 있는 mRNA(메신저 리보핵산)와 mRNA가 체세포 속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 지질나노입자로 구성되는데, 외부의 강한 흔들림에 의해 구조가 분해될 수 있어 희석액과 혼합할 때 특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내서에는 "(화이자 백신) 바이알을 흔들었을 경우에는 해당 바이알을 폐기해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 차량 등을 이용한 운반도 불가능하다.

화이자 백신 역시 추출 후 잔여량이 나오지 않도록 최소 잔여형 주사기를 사용하도록 했다.


(서울=연합뉴스) 9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예방접종센터에서 진행된 코로나19 백신 접종 모의훈련에서 조제간호사가 클린벤치를 이용해 주사를 소분 조제하고 있다. 2021.2.9 [사진공동취재단] [email protected]

지자체용 안내서에서는 백신 개봉 전·후와 예방접종 사업 종료 후 등 시기별로 지자체의 백신 관리 방침을 제시했다.

백신 개봉 전에는 의료기관의 백신 접종 전까지 백신을 저온 상태로 유지하는 '콜드체인'을 준수하고, 개봉한 코로나19 백신은 1바이알 당 접종분을 기준으로 당일에 모두 사용해 폐기 잔량이 나오지 않도록 접종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는 유의 사항이 거듭 강조됐다.

또 1차 접종에서 개봉하지 않고 남은 백신은 적정온도에서 보관해 2차 접종 때 사용하며, 2차 접종 후 남은 백신 역시 같은 방식으로 추후에 활용될 예정이다.

개봉 이후에 분실·도난·파손이나 유통기한 경과, 개봉 후 보관 시간 초과, 접종 후 잔여량 등은 모두 폐기 대상이다.

다만 폐기 대상 백신 역시 유통업체가 회수해 일괄 처리하는 방식으로 접종기관이 자체적으로 백신을 버려선 안 된다.

의료기관은 예방접종 사업이 끝난 이후 1주일 내로 '예방접종 통합관리시스템'에 반납량을 등록하고, 지자체는 이를 관리해 유통업체를 통해 회수하도록 한다.


[그래픽] 국내 코로나19 백신 공급ㆍ접종 일정

이는 정부가 확보한 백신 전체 물량 대비 손실 최소화 1분기에 도입되는 양이 제한적인 상황이기 때문에 보관 미숙이나 접종 실수로 인해 폐기되는 물량이 최대한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앞서 정부는 제약사 5곳과 백신 공동구매를 위한 국제 프로젝트인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코백스) 등을 통해 현재까지 총 7천900만명분의 백신을 확보한 상태다.

제약사별로는 ▲ 아스트라제네카 1천만명분 ▲ 화이자 1천300만명분 ▲ 얀센 600만명분 ▲ 모더나 2천만명분 ▲노바백스 2천만명분 등 총 6천900만명 분량이다.

코백스를 통해서는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천만명분을 도입할 예정이다.

다만 1분기에 도입되는 물량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75만명분, 코백스를 통한 화이자 백신 5만8천500명분·아스트라제네카 19만명분, 화이자와의 개별 계약을 통한 백신 50만명분 등 총 149만8천500명분이다. 이중 국내에 백신 물량이 들어왔거나 도입 일정이 확정된 것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75만명분과 코백스의 화이자 백신 손실 최소화 5만8천500명분이다.

손실 최소화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UPDATED. 2022-07-21 20:58 (목)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정오영 대표
    • 승인 2020.04.05 17:28
    • 댓글 0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코로나19 이슈가 여전히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도중에 각 국가들이 다양한 지원책을 쏟아내고 있지만, 여전히 마땅한 치료제가 나타나지 않고 기업의 생산 활동이 크게 감소하며 코로나19 사태 이후에 대한 우려가 많은 상황이다.


      현재 전 세계의 코로나19 확진자 100명 이후 30일 동안의 통계를 살펴보면 미국이 24만 명, 스페인 11만 명, 이탈리아 10만 명, 영국 3만 명, 한국 9천명 증가로 나온다.

      우리나라가 통제 가능한 수준에서 방어하고 있는 반면 주요 국가들은 관리가 어려운 수준으로의 급격한 확진자 증가가 나타나고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우려되는 점이 '통제 불가능' 상태가 되면서 의료진의 감염에 따른 의료 체계 붕괴이다.

      특히, 세계 경제를 견인하는 미국, 독일 등이 사회적 마비 상태가 되고 있고 중국의 통계 발표에 대한 의심이 여러 곳에서 나오고 있다. 일본 역시 도쿄 올림픽 연기 발표 이후 확진자가 크게 손실 최소화 증가하고 있고 일각에서 도쿄 봉쇄 필요성도 제시되고 있다.

      이런 것 때문에 V자 반등 보다는 W자 반등에 대해서 언급했던 것이다. 주식 투자자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는 지난 3월 19일까지의 급격한 급락 이후에 가파르게 V자로 반등하는 것이다.

      그러나 근본적인 원인이 해결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 국가가 지원금을 풀고, 채권을 대신 매입하고, 달러를 찍어내고 이런 활동들은 결국엔 긴급한 임시 처방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

      앞으로의 주식 시장 시나리오는 3가지 경우를 제시한다.

      먼저, 지난 3월 중순의 저점을 이탈하지 않고 반등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3월 저점 이탈 또는 저점 부근까지 재조정 받은 이후의 반등이다. 마지막은 3월 저점 이탈 이후 장기 하락하는 것이다.

      첫 번째 시나리오가 나타나려면 1. 코로나19 치료제가 개발 되야 한다. 2. 국제유가가 30달러를 단기에 회복해야 한다. 3. 주요국의 경제활동이 정상이 되야 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이 경우의 수는 멀어 보인다.

      개인적으로는 두 번째 시나리오를 유력하게 보고 있다.

      글로벌 주요 국가들이 정책 공조를 하고 코로나19에 대응하면서 손실 최소화 단기 충격에서 회복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국제유가의 회복이 더딘 상황이고,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본격적으로 발표되면 기대감은 한풀 꺾일 것이고 경제 악화에 대한 충격이 현실로 다가올 것이다.

      예상했던 충격이 눈앞에 수치로 나타났을 때 시장 참여자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에 따라 2차 충격의 낙폭이 결정 될 것이다.

      그래서 최근 언론에서 동학개미운동이라고 말하는 개인 투자자들의 시장 참여가 반갑지 못하다. 필자 역시 개인 투자자였고 개인투자자를 응원한다.

      하지만 지금 나타나는 묻지 마 투자는 마치 비트코인 광풍 사태를 떠올리게 한다. 다시 강조하지만 지금은 주식 투자 비중을 늘리기 보다는 현금 확보와 손실 최소화를 할 시기이다.손실 최소화

      손실 최소화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의약뉴스 박현봉 기자
      • 승인 2008.07.09 00:00
      • 댓글 0

      서울시도협(회장 한상회)는 현행 약국공급의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전표분리운영(안)이 제안했다. 또 터무니없는 외자제약사의 유통비용(마진)에 대한 개선사업으로 도매마진 가이드라인을 설정하고 해당 제약사별로 수습해 나아가기로 결의했다.

      지난 8일 아침 7시 30분 팔래스호텔에서 제5차 확대회장단회의를 개최한 서울시도협 한상회 회장은 “내외적으로 경제사황이 어려운 가운데, 회무봉사를 위해 이른 아침 참석한 회장단에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일반회무보고를 통한 의안심의를 개진했다.

      이날 한상회 회장은 “금년 7월 1일부터 20인 이상 근로사업장은 주40시간 근무규정을 비롯한 유가인상 등 도매업 고정비용이 천정부지로 상승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회장은 또 “노무문제는 직원이 퇴직을 하고도 문제가 발생되어 점점 사용자가 어려워지고 있다"며 "서울도협이 고문 노무사를 선정해 회원사의 고충을 줄여 나가자”고 제안해 고문 노무사를 선정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조만간 노무사를 통한 세미나 개최도 손실 최소화 논의했다.

      서울시도협은 전자상거래의 가격붕괴에 대한 우려를 방지하기 위해 전자상거래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이날 한상회 회장은 전자상거래의 사후관리 미비로 인해 오프라인 시장이 붕괴될 우려가 있다고 보고하고 전자상거래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자상거래협의체 운영계획을 밝혔다.

      서울시 확대회장단회의는 현행 4개 분회를 약국, 병원분회로 2원화키로 결의하고 오는 8월 20일 이사회에 상정키로 했다. 분회 축소 배경은 중부분회 등의 회원수가 적어 정상적인 분회 운영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서울시는 업무보고를 통해 ◇상반기 KGSP 사후관리, ◇반품사업 진행 보고 ◇부조사업(사랑의 열매) ◇각종 규정 개정 등을 논의했다.

      특히 반품사업의 문제로 유니메드제약(구 참제약)이 반품수용 거부를 비롯한 한국위더스(회사 인수전 반품 수용 불가), BMS(보령제약 출시 이전 분량 거부), 한국콜마(OEM 공급 불가) , 제약사의 보험가 대비 낮은 단가적용 등의 문제로 반품정산 진행을 약사회와 재협의가 돼야 할 것으로 밝혔다.

      지역내일 | 교육 생활 문화 정보가 어우러진 지역미디어

      경기도 용인시가 민자로 추진 중인 용인경전철의 운영적자보존 기준을 당초 90%에서 80% 밑으로 낮추기로 해 재정손실을 막을 수 있게 손실 최소화 됐다.
      서정석 용인시장과 용인경전철 시공사 사장단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투자협약 변경 합의서에 서명했다.
      주요 합의 내용은 △분당 연장선 개통 지연에 따른 손해배상 규정 삭제 △자금 재조달을 통한 최소 운영수입 보장률을 당초 90%에서 79.9% 이하로 조정 △분당 연장선 개통까지의 운영 적자 보전 규모 최소화 방안 강구 등이다.
      당초 오는 손실 최소화 6월로 예정했던 준공 시기를 1년 가량 늦추고 공기 연장에 따른 사업관리비, 감리비, 부대비용 등 간접비 109억원은 전액 민간자본으로 손실 최소화 조달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3월 안으로 시공사로부터 자금 재조달 계획서를 제출받아 공공투자관리센터의 검토 및 기획재정부, 국토해양부 등 관련기관과 협의를 마친 뒤 5월쯤 시공사와 변경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시는 2004년 캐나다의 봄바디어사가 주간한 컨소시엄 ㈜용인경전철과 건설 협약을 맺었으나 2008년 연결될 예정이었던 분당 연장선 공사가 지연되면서 2007년 11월 협약 내용 변경을 제안했다. 시가 최초 협약 당시 분당 연장선 개통 지연시 손해배상, 예상 수입 감소분에 대한 보전 등을 약속해 협약을 변경하지 않을 경우 엄청난 시 재정의 손실이 불가피했기 때문이다.
      시는 “지난해 4월 실무협상단을 구성해 8개월 간 41차례나 협상을 벌인 끝에 합의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며 “이번 합의로 약 1조원의 시 예산낭비를 막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용인경전철은 구갈역에서 분당선 연장 구간과 접속해 강남대 동백 행정타운 등 15개 역에 걸친 18.4㎞ 구간을 운행한다. 현재 79%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용인 곽태영 기자 [email protected]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