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피탈 및 벤처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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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탈 및 벤처투자

[e대한경제=최종복 기자] 경기도는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함께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에 성공한 기업을 대상으로 ‘2022 벤처투자로드쇼’를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벤처투자로드쇼는 경기도가 지난해부터 도입·추진 중인 ‘크라우드 펀딩 연계 스타트업 지원사업’ 중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분야 참여 기업의 성과 확대를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로드쇼에서는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 7개 사가 참여한 가운데, 전문 투자기관 대상 투자유치 설명회(IR 피칭), 일대일 투자 상담을 진행하는 등 후속 투자유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 기업은 ㈜네오오토(캠핑카라반), ㈜엠셀(면상형 발열 섬유), ㈜와이랩스(육아제품 체험후기 활용 최저 제품 추천 서비스), ㈜이팜헬스케어(온라인약국플랫폼), ㈜지식피플(지식재산 통합 플랫폼), ㈜티에스테크(터널용 강지보재), ㈜훌템(이동형 매트리스 세탁 건조 서비스) 7곳이다.

특히 이 자리에는 전문 투자기관(VC) 10여 개 사가 함께할 예정이어서 참여 기업들의 실질적인 투자 가능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캐피탈 및 벤처투자 자금조달이 어려운 도내 스타트업의 투자유치를 위해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운영할 것”이며 “이번 벤처투자로드쇼를 시작으로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기업의 후속 투자유치 지원을 위해 더 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크라우드 펀딩 연계 스타트업 지원사업’은 크라우드 펀딩 방식으로 초기 창업기업의 원활한 민간 투자금 확보와 시장성 검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증권형(투자형)’과 ‘후원형(리워드형)’으로 나눠 지원을 펼치고 있다.

이중 투자자들에게 펀딩의 대가로 지분을 제공하는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지원을 통해 지난 한 캐피탈 및 벤처투자 해 14개 사가 576명의 투자자로부터 18억600만 원의 자금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도는 올해에도 도내 스타트업의 자금조달을 위해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하고 있으며, 오는 6월 10일까지 경기스타트업플랫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보도자료] 피터 해리슨 슈로더그룹 CEO, “벤처캐피탈, 향후 지속가능성장에 기여할 것”

2021년 7 월 7 일 - 슈로더투자신탁운용 ( 대표 정은수 , www.schroders.com )은 지난 6 월 28 일부터 29 일까지 KDB 산업은행과 무역협회 주최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벤처·스타트업 페어 ‘ 넥스트라이즈 (NextRise) 2021’ 에 슈로더그룹 피터 해리슨 그룹 CEO 가 연사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

넥스트라이즈는 국내·외 스타트업 600 여 개 회사가 한자리에 모여 투자·협력을 모색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행사다 . 피터 해리슨 CEO 는 행사 기간 중 열리는 온라인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 벤처캐피탈의 과거와 미래 30 년 : 디지털 전환에서 탈탄소화까지 (Venture Capital’s past and next 30 years: from digitization to decarbonization)’ 를 주제로 , 지속가능 경제로의 전환을 위한 벤처 투자와 자산운용사의 역할을 강조했다 .

그는 2021 년 6 월 기준 시가총액 기준 글로벌 10 대 기업 중 8 곳이 벤처캐피탈의 지원을 받았다는 점에서 벤쳐캐피탈이 ‘ 디지털 전환 ’ 을 이끌었으며 , 이를 통해 등장한 ICT 기반의 새로운 기업들은 주요 시장에 혁신을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 해당 기업들은 ‘탈탄소화 (Decarbonization) ’를 위한 도전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적에 위치에 있는 만큼 지속가능발전 목표 (SDG) 를 달성하기에 적합하다고 덧붙였다 .

특히 피터 해리슨 CEO 는 국내 벤처 투자 현황에 기반해 한국의 지속가능발전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분석했다 . 한국은 제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 탈탄소화 달성을 위한 막대한 투자가 필요하지만 벤처 투자 규모에서 세계 10 위 (‘Top 10 Global Innovation Hubs’, 2015-2019 년 시리즈 A 투자 기준 ) 를 기록하는 등 신기술 스타트업 투자에 적극적인 만큼 대기업과 스타트업 , 벤처캐피탈의 협력을 통해 ESG 이니셔티브를 선도하는 국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

아울러 그는 앞으로의 30 년을 전망하며 저금리 환경이 ‘ 탈탄소화 ’ 목표 달성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 투자자들은 저금리 기조로 인해 새로운 투자처를 찾고 있으며 장기 성장 가능한 투자를 통해 수익률을 추구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 이에 대해 그는 투자 자금이 지속가능한 투자로 더 많이 이동하기 위해서는 자산운용사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자산운용사들은 투자 대상 기업의 지속가능 성과 달성을 위해 위기와 기회를 분석하는 것과 더불어 기업의 활동이 사회에 미칠 영향력 (Impact) 을 제 3 의 요인으로 고려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

슈로더그룹은 런던에 본사를 둔 200 년 이상 연혁의 글로벌 자산운용사로 850 조원 이상의 운용자산 중 약 70 조원을 대체자산에 투자하고 있다 . 또한 20 년 이상 글로벌 벤처투자를 해 오며 2020 년부터는 우리나라에도 벤처투자 데스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산업은행 등 정책기관 및 국내기업들과 함께 국내 벤처 생태계 활성화와 더불어 해외 벤처와의 협업을 위한 ‘ 글로벌 파트너쉽펀드 제 4 호 ’ 를 운용하고 있다.

KDI 경제정보센터

미국의 벤처캐피탈 산업은 그리 길지 않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미국 자본주의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창업가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상품과 서비스로 바꿔 미국의 역동적인 기업가정신과 창업욕구를 뒷받침해 주었고, 이는 여러 나라의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벤처캐피탈 산업의 활황은 거시경제 측면에서도 여러 긍정적인 효과를 양산했다. 해마다 미국에는 약 200만개의 기업이 만들어지는데, 이 중 600~800개 기업이 벤처캐피탈의 펀딩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벤처투자가들의 모임인 NVCA(National Venture Capital Association)에 따르면, 민간 부문 일자리 중 약 11%가 벤처캐피탈의 펀딩을 받은 기업에서 만들어지고 있으며, 이들 기업의 수익을 합쳐보면 미국경제 GDP의 21%에 해당한다고 한다.

‘8인의 배반자’와 아서 록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샤클리(W. Shockley) 박사는 19 56년 ‘샤클리반도체연구소’를 설립하고 기존 트랜지스터보다 훨씬 빠르게 작동하는 새로운 형태의 반도체 제작에 나섰다. 이때만 해도 미 서부로 이주하려는 연구자가 드물었기에 샤클리 박사는 명문 공과대를 갓 졸업한 명석한 박사들을 고용했다. 그러나 생각만큼 성과를 내지 못하자 샤클리 박사는 강압적인 연구분위기를 강제했고, 이에 견디지 못한 8명의 박사들이 샤클리반도체연구소를 뛰쳐나오게 된다. 샤클리 박사는 이들의 이적을 배신으로 보았지만, 이들은 이후 미국 벤처캐피탈의 역사를 만들게 되는 ‘8인의 배반자(Traitorous 8)’로 기록된다.

이들은 혁신적인 반도체에 대한 자신들의 꿈을 상품화해줄 기업과 자금이 필요했고, 이때 접촉한 사람 중 한 명이 당시 중소 하이테크기업의 펀딩에 관심을 갖고 있던 투자가 아서 록(Arthur Rock)이었다. 의기투합한 이들은 당시 카메라회사를 운영하던 셔먼 페어차일드를 설득해 1957년 페어차일드 반도체회사(Fairchild Semiconductor)를 설립하게 되는데, 이것이 최초의 벤처캐피탈 펀딩을 받은 회사로 기록된다.

이후 아서 록은 본인 명의의 벤처캐피탈 회사(Arthur Rock & Company)를 설립하고 여러 건의 유명한 벤처투자를 성공시키면서 미국의 벤처캐피탈 역사를 써나가게 된다. 대표적인 투자성공사례가 인텔(Intel)과 애플(Apple)인데, 인텔의 경우는 앞서 언급한 ‘8인의 배반자’ 중 고든 무어와 로버트 노이스가 페어차일드 반도체회사에서 나와 앤디 그로브와 함께 1968년 설립한 회사다. 이후 아서 록은 ‘아서 록 마피아’라 불릴 정도로 벤처투자가들의 대부가 됐고, 이러한 벤처투자가들의 열정과 혁신적인 창업기업의 성공사례는 후일 다큐멘터리 영화( , 2011)로 제작되기에 이른다.

글로벌 경기회복으로 벤처투자 반등세 … 중국ㆍ인도 급부상

벤처캐피탈 회사는 가장 혁신적이고 성공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해 모험자본을 투자하는 전문적인 기관투자가다. 매년 2~3%에 이르는 수수료를 지급받지만, 이보다는 당해 기업 경영에 밀착 참여하면서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하게 된다. 대개 6년 이상의 장기투자를 하게 되며, 최종단계에서는 기업공개(IPOs)나 인수합병을 통해 15~25%의 자본이득을 누린다. 벤처캐피탈 회사에는 연기금, 보험회사 등 다수의 기관투자가가 합류하고 있다.

이런 벤처캐피탈 투자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인 2009년부터 다시 반등세를 타고 있다. 특히 글로벌 경기회복이 투자자 심리개선으로 이어지면서 글로벌 벤처투자 규모와 건수 모두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왜 실리콘밸리인가?

전 세계적으로 벤처투자가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는 곳은 실리콘밸리로 대변되는 미국 서부의 베이 지역이다. 매년 130억달러가량의 투자가 이뤄진다. 이어 보스톤을 중심으로 한 뉴잉글랜드(2013년 38억달러), 뉴욕메트로(34억달러), 남부 캘리포니아(30억달러) 지역이 근소한 차이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순위를 다투고 있다. 다섯 번째로 벤처투자가 많은 곳은 영국(22억달러)으로 2년 연속 5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여기서 유심히 봐야 할 곳은 중국으로, 중국 내 벤처투자가 활황을 보이면서 2010년과 2011년 연이어 베이징이 ‘Top 5’ 지역에 포함되기도 했다. 올 1분기엔 상하이와 베이징이 4위와 5위에 오를 정도로 벤처투자가 활황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의 증가 추세를 눈여겨봐야 캐피탈 및 벤처투자 하겠다.


앞서도 살펴보았듯이 인텔, 애플, 구글 등으로 대변되는 벤처 성공 히스토리가 쌓이면서 미 서부 샌프란시스코 남단에 위치한 실리콘밸리가 벤처투자 제1의 요지로 명성을 얻게 됐다. 글로벌 벤처자금의 상당액이 이곳에 집중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다. 그럼 무엇이 실리콘밸리를 벤처투자의 최고지역으로 만든 것일까?

EY 글로벌 벤처투자그룹(EY Global Venture Capital Group)의 미국대표인 제프리 그래보우(J. Grabow)는 그 이유를 크게 3가지로 설명한다. 첫째, 베이 지역만의 독특한 교육시스템, 유능한 연구진, 자본 및 투자자의 오묘한 조합이다. 인근의 스탠포드대, 칼텍 등 세계 최고의 싱크탱크와 해를 거듭할수록 성공역사를 만들어가는 즐비한 IT기업. 이를 보고 모여든 풍부한 투자자본이 상승적으로 선순환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 둘째, 50여년에 이르는 풍부한 벤처투자 노하우와 수많은 성공·실패 스토리가 어느 지역보다 벤처투자의 성공률을 높여주고 있다. 셋째, 실패를 용인하는 투자·기업 문화다. 이 대목이 바로 우리 벤처업계가 캐피탈 및 벤처투자 갖지 못한 투자환경으로, 실패를 의연하게 받아들이고 성공의 열매가 익을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리는 장기간의 투자문화가 벤처투자의 마지막 핵심요소라고 캐피탈 및 벤처투자 캐피탈 및 벤처투자 했다. 그래보우 대표는 최근 실리콘밸리에 몰려 있던 막대한 벤처자금이 이제는 새 기회를 찾아 서서히 신생투자지역으로 옮아가는 조짐을 캐피탈 및 벤처투자 보이고 있으며, 이런 현상은 지난 15년간 볼 수 없었던 현상이라고 조심스럽게 덧붙였다.

이스라엘 벤처의 미국 진출 시사하는 바 커

미국, 유럽 일변도의 글로벌 벤처투자 환경이 이제는 이스라엘, 중국, 인도를 포괄하는 다기화된 판도로 서서히 재편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첫째, 여전히 글로벌 벤처투자의 성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실리콘밸리 지역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적인 특장점을 조속히 우리 벤처생태계에 도입할 필요가 있다는 점이다. 둘째, 중국의 벤처투자 규모가 눈에 띌 정도로 약진세를 보이고 있음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베이징과 상하이 양 지구를 중심으로 커지고 있는 벤처투자환경의 변화와 중국정부의 벤처 캐피탈 및 벤처투자 장려책에 대한 분석, 아울러 우리 벤처업계의 대응책을 함께 고민해 가야 할 것이다. 셋째, 이머징국가 내 전통적인 벤처 강국인 이스라엘의 벤처산업 발달사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특히 최근 들어 이스라엘에서 설립한 벤처기업들이 미국에 사무소를 개설한 후 뉴욕에서 기업공개를 하면서 미국으로 본점을 옮겨 자금조달을 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가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한국의 토착 벤처기업들도 국내 벤처업계와 국내 소비자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자금을 모집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공사례를 하나하나 만들어 가야 하겠다.

민간주도 벤처기업확인제도를 통한 벤처다운 혁신 기업 선별

유형별 안내

벤처투자유형

기준요건 ※ 법적 근거 : 벤처기업법 제2조의2 (벤처기업의 요건) ① 항의 2호의 가목

※ 각 항목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벤처기업확인 신청이 가능합니다. 신청불가 업종

  • 중소기업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 적격투자기관으로부터 유치한 투자금액 합계 5천만원 이상
    ※ 투자란, 주식회사가 발행한 주식, 무담보전환사채 또는 무담보신주인수권부사채를 인수하거나, 유한회사의 출자를 인수하는 것을 말함
  • 자본금 중 투자금액의 합계가 차지하는 비율 10% 이상
    ※ 「문화산업진흥 기본법」 제2조제12호에 따른 제작자 중 법인일 경우, 7% 이상

적격투자기관적격투자기관 상세조회

  •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한국벤처투자, 벤처투자조합, 농식품투자조합*, 신기술사업금융업자,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창업기획자 (엑셀러레이터)*, 개인투자조합, 전문개인투자자(전문엔젤), 크라우드펀딩*,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일반은행,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신기술창업전문회사*, 공공연구기관첨단기술지주회사*, 산학협력기술지주회사*, 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기구, 외국투자회사
    ※ *표시 기관은 법 시행일(’21.2.12)이후 투자유치 건(입금일 기준)에 한하여 인정

전문평가기관 / 평가사항

  • 전문평가기관 : 한국벤처캐피탈협회
  • 평가사항 : 요건검증

일정 및 절차

  • 확인결과 안내기간 : 접수완료(수수료 납부)일로부터 30일 이내 소요

신청후 접수 및 납부 까지 7일 내외 소요, 접수 및 납부 후 평가까지 15일 이내 소요, 평가후 심의까지 14일 내외 후 , 심의후 확인서 발급 까지 1일내소요

신청후 접수 및 납부 까지 7일 내외 소요, 접수 및 납부 후 평가까지 15일 이내 소요, 평가후 심의까지 14일 내외 후 , 심의후 확인서 발급 까지 1일내소요

제출서류 제출서류 가이드라인

확인수수료

확인수수료 표 - 합계, 정부지원금, 기업부담금 내용이 나타나 있습니다.
합계 정부지원금 기업 부담금
250,000원 100,000원 1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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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제도 안내

혁신형 중소기업(CB, BW발행)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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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환사채(CB)
  • 신주인수권부 사채(BW)
  • 기술혁신선도형 중소기업
  • 협약기관이 추천하고 우수기술 보유 우량중소기업

보증상대처

  • 금융기관
  • 중소기업 창업투자회사(투자조합 포함)
  • 신기술사업 금융회사(투자조합 포함)

※ 협약체결기관 : 산업은행, 하나은행, 대구은행, 전북은행, 기보캐피탈, 산은캐피탈, 아이엠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 벤처캐피탈

사채발행조건

  • 발행금액 : 5천만원 이상
  • 발행방법 : 비공모 발행(사모발행)

보증비율 및 투자보증 성과료

보증비율 및 투자보증 성과료 표
보증비율 투자보증성과료
30% 자본이득의 5%
50% 자본이득의 10%
70% 자본이득의 20%

※ 투자보증 성과료 : 보증부 사채로부터 발생하는 자본이득(주식 또는 사채의 양도차익)에 대하여 보증비율에 따라 사채인수기관이 기금에 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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