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 리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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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암호화폐 시세, 비트코인 2500만원대·이더리움 140만원대…다른 코인 대체로 하락세

이날 오전 이더 리움 11시 25분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은 업비트에서 0.55% 오르고 빗썸에서 2.03% 내린 2580만원대를 형성했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업비트에서 1.38% 오르고 빗썸에서 1.76% 하락한 140만원대 안팎이었다.

빗썸은 0시, 업비트는 9시를 기준으로 전일대비 등락을 표기해 차이가 있다.

이밖에 업비트에선 △무비블록(3.95%, 6.05원) △엘프(1.19%, 256원) △샌드박스(1.37%, 1475원) △리플(0.48%, 416원) △에이다(0.54%, 559원) △웨이브(0.72%, 6310원) △오브스(-1.32%, 52.30원) △세럼(4.63%, 1355원) 등이 거래대금 10위 코인이었다.

빗썸에선 △에이다(-2.43%, 559.0원) △이더리움클래식(-1.38%, 1만 8570원) △바이낸스코인(-1.17%, 29만 6400원) △이오스(-1.21%, 1229원) △애니버스(-2.57%, 887.1원) △리플(0.51%, 416.0원) △샌드박스(-2.39%, 1473원) △위믹스(-0.23%, 3039원) 등이 거래금액 상위 10개 코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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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마 없다…이더리움 승자 독식 이어갈 것”

등록 2022-07-18 오전 10:20:55

수정 2022-07-18 오전 10:20:55

최훈길 기자

[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비트코인에 이어 시가총액 2위를 기록 중인 가상자산 이더리움이 향후에도 굳건한 입지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이더리움의 거래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리고 가스비(코인 전송 수수료) 부담이 있는데도, 이더 리움 가상자산 침체기에 뚜렷한 대항마가 나오기 힘들 것이란 이유에서다.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기업 체이널리시스는 18일 ‘2022 웹3.0 보고서’에서 “가상자산의 겨울(crypto winter)이 다가옴에 따라 이더리움을 대체할 레이어1 블록체인에 대한 투자는 감소할 것”이라며 “결과적으로 (차세대 인터넷인) 웹3는 이더리움의 승자 독식 체제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가상자산 이더리움을 만든 비탈릭 부테린. (사진=이데일리DB)

그동안 이더리움에 대해 거래 속도 및 가스비 관련 논란이 제기돼 왔다. 이더리움은 작업증명(PoW) 합의 메커니즘으로 초당 15건의 거래만 처리할 수 있다. PoW 메커니즘은 블록의 암호를 많이 풀어야 가상자산을 얻을 수 있는 구조다. 암호 푸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초당 1500건의 거래를 처리할 수 있는 비자 네트워크 등 다른 가상자산보다 거래 속도가 느리다.

체이널리시스 조사 결과, 이더리움의 가스비는 10달러 미만의 거래에서 거래액의 20% 이상이었다. 100달러 미만의 거래에서는 거래액의 50% 이상이나 차지했다. 거래 규모가 500달러 이상이 돼야 가스비는 4% 이하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신용카드와 비슷해졌다.

이에 체이널리시스는 “이더리움은 완벽하지 않다”면서도 “이더리움은 특히 대체불가능토큰(NFT) 등 웹 3 의 인기 있는 영역에서 거래량 측면으로 여전히 앞서 있다. 이더리움 재단은 곧 지분증명(PoS)으로 전환을 앞두고 있는 등 채굴자들이 요구하는 개선 사항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Pos 방식은 시중에 통용되는 가상자산의 양에 근거해 블록의 암호를 풀지 않고도 대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체이널리시스는 “(여러 가상자산이) 이더리움 대항마로 묘사됐지만 아직 뚜렷한 라이벌은 보이지 않는다”며 “‘비트코인 다음 두 번째 블록체인’이라는 확고한 지위가 이더리움의 또 다른 무기가 된다면, 스마트 컨트랙트(블록체인에 근거한 디지털 계약) 기반의 다른 블록체인이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전할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인다”고 내다봤다.

가상화폐, 이더리움은 무엇인가? 그 탄생과 진화 그리고 금융 혁신 모델까지

이더리움(Ethereum)은 비트코인(Bitcoin) 기술에 자극을 받은 19세 러시아 청년 Vitalik Buterin이 ’14년에 개발한 범용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모든 거래 참여자들이 동일한 거래 기록을 나누어 갖는 분산 원장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네트워크에서 통용되는 독자적인 가상화폐 단위(비트코인의 경우 ‘비트코인(BTC)’이라는 가상화폐를, 이더리움의 경우 ‘이더(ETH)’ 라는 가상화폐를 사용)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두 블록체인 기술은 유사점을 가진다.

하지만 기술적인 면에서 몇 가지 중요한 차이가 존재한다. 우선 1MB로 블록 크기가 고정되어 있던 비트코인과는 달리 이더리움은 블록 크기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또한 블록 생성 주기를 약 12초까지 줄여 10분에 한 번꼴로 블록 생성 과정이 일어났던 비트코인에 비해 훨씬 더 빠른 데이터 검증이 가능하게 되었다.

비트코인 대비 이더리움의 가장 눈부신 발전은 Smart Contract 기능의 도입에서 찾을 수 있다. 이더리움 블록체인의 경우 블록에 데이터뿐만 아니라 조건, 반복 구문 등의 실행코드를 포함시켜 로직의 실행을 자동화할 수 있다. Smart Contract를 구현하기 위한 contract code는 EVM(Ethereum Virtual Machine)이라는 독립된 실행 환경에서 실행된다.

이더리움 플랫폼은 모든 사용자에게 열려 있기 때문에 누구나 공개된 소스코드를 활용해 이더리움 기반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 이러한 개방성과 이더(ether) 가치의 급속한 상승에 따라 이더리움 어플리케이션은 빠른 속도로 개발되어 공유되기 시작하였다.

’16년 12월 기준 이더리움 어플리케이션 수는 총 327개이다.(EtherCasts 웹 페이지(http://dapps.ethercasts.com/)에 등록된 어플리케이션 기준) 이는 연구를 진행한 ’16년 9월 대비 약 35% 증가한 수치이다. 서비스 상태 별로 보더라도 컨셉 단계나 프로토타입 단계에 머물러 있던 어플리케이션 대비 실제 서비스 단계에 접어든 어플리케이션의 비중이 크게 증가하였다. 아울러 이더리움 초기의 어플리케이션들이 도박이나 게임을 구현하는 데에 집중되어 있었던 것에 비해 비즈니스 로직이 구현된 어플리케이션의 수도 눈에 띄게 늘어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술의 성숙도를 가늠할 수 있었다.

327개 이더리움 어플리케이션의 추적 조사를 통해 실행 가능성(feasibility)과 파급력(impact), 확장성(expandability) 측면에서 심층 분석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8개 Use Case를 선별하였다. 각각의 사례들을 리서치하며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La’Zooz는 사용자 운행 정보를 활용한 서비스 확장 가능성이 돋보였고, WeiFund와 Etherplan의 경우 금융 거래 시 법적 계약을 코드화하여 자동화한 부분에서 혁신성이 발견되었다. Provenance와 EthIdent는 모두 블록체인의 비가역적인 거래 기록 관리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로서 관련 비즈니스 영역에 빠르게 적용될 여지가 있었다. Otonomos 및 Augur는 구성원의 참여가 적극적으로 요구되는 모델로 기존 의사결정 및 정보 수집 과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라고 판단하였으며, 이더 리움 마지막으로 EtherEx는 異種의 가치 저장 수단을 표준화된 방식으로 교환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시장 파급력과 확장성이 높다고 보았다.

이더리움이 만들어가는 디지털 혁신의 의미

이더리움 Use Case들은 개방형 생태계를 바탕으로 블록체인의 특성을 활용하여 오랜 기간 비즈니스 관행으로 고착화된 여러 제약을 이더 리움 넘어설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 혁신을 통해 실현될 미래 금융의 모습을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스템이 서로 완전히 단절되어 있어 서비스 연계가 어려웠던 기존의 중앙집중식 시스템에 비해 상호 공조가 편리한 이더리움은 산업 間 융∙복합이나 이더 리움 플랫폼 사업을 위한 기술 개방의 중요성을 보여 준다. 또한 중개자가 배제된 진정한 의미의 P2P 네트워크 형성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디지털 경제가 향해갈 하나의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다. 아울러 비트코인이 구성원들의 합의(consensus)에 의한 화폐 발행으로 ‘경제 권력 분산화’ 가능성을 제시하였다면, 이를 이어받은 이더리움은 거래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진정한 디지털 민주화를 지향하고 있다.

블록체인 Smart Contract의 비즈니스 가치

블록체인 Smart Contract 이더 리움 본연의 특징은 오랜 기간 동안 비즈니스 관행으로 고착화된 여러 제약을 넘어설 수 있는 사고의 파괴를 유도하고 나아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원천이다. 크게 Cost, Time, Risk 관점에서 Smart Contract의 비즈니스적 가치가 도드라진다.

블록체인의 특징과 적용효과 - 보안성, Middle man 대체, 투명성, 확장성, 자동화

현안과 이슈를 블록체인의 특징을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다양한 시도에 대한 조사와 유형화를 통해 블록체인 Smart Contract 적용 가능 영역 발굴을 위한 기능 적용 Matrix를 설계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블록체인 Smart Contract 적용을 통해 Value가 생성될 수 있는 분야는 상호 거래 및 검증이 빈번하거나, Data Ownership 및 보안이 민감하며 정형화된 절차를 통해 처리될 수 있는 업무 특성을 가지고 있다.

블록체인 기능 적용 Matrix는 이를 발전시켜 Value 창출의 범위와 Process 특성을 중심으로 New Value Network型, Shared Truth型, Business Innovation型, Process Automation型으로 혁신 기회를 분류할 수 있는 도구이다.

블록체인 기능 적용 매트릭스 - Shared Truth 형:Provenance, Ethldent, Process Automation 형: Otonomos, Business Innovation 형: Etherplan, EtherEx, New Value Network 형: La’Zooz, Augur, WeiF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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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더 리움 우리는 이더리움의 특징과 주요 Use Case, 기술적 잠재력에 대해 검토하고 혁신 기회 발굴의 접근 방법에 대해 살펴 보았다. 블록체인의 기술적 특성을 감안할 때 비즈니스 영역에 미칠 파급력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며, 실제 사업 영역의 현실적인 이슈들을 반영함으로써 혁신 가능성을 현실화 할 수 있다.

이제 블록체인 기능 유형 분류를 통해 도출한 Matrix를 바탕으로 금융 현실을 분석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 현실적 Use Case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금융 현실 및 환경을 반영하여 고객의 새로운 금융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몇 가지 금융向 Smart Contract 적용 모델들을 제시해보고자 한다.

금융향 Smart Contract 적용 모델 - KYC, 로그인 대행 및 본인 확인, 생체인식 연계 사용자 인증, 전자문서 진위 판별 및 원본 확인, insurance Claim, Loyalty Reward Program,Crowd Funding, Supply Chain F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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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 리움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14일(현지시간) 장 후반에 강한 회복세를 보여주자 가상화폐의 대표주자인 비트코인을 비롯해 대부분의 가상화폐들 역시 강한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은 업비트에서 한국시간 15일 오전 3시 39분 현재 272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14일 오전 3시 현재 2624만원에 거래되던 것에 비해 100만원(4%)이나 상승한 가격이다.

비트코인은 13일 오전 3시 13분에는 2623만원에 거래되고 있었다. 비트코인은 12일엔 2717만원, 11일에는 2735만원을 나타내고 있었다. 아울러 10일 오전엔 2817만원, 9일엔 2827만원, 8일에는 2819만원에 거래됐다.

비트코인은 지난 7일엔 2670만원에 매매됐으며 6일 2676만원, 5일에는 2604만원, 4일엔 2543만원에 거래됐다.

비트코인은 3일 2548만원, 2일 2568만원에 거래되고 있었다. 비트코인은 1일 비슷한 시간에는 2483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시세 중에서는 가장 약세를 기록하기도 했다.
비트코인은 6월 30일 비슷한 시간에는 2640만원에 거래됐다.

비트코인은 업비트에서 29일 비슷한 시간 2663만원을 나타내고 28일 2716만원, 27일 이더 리움 2769만원, 26일 2755만원, 25일 2756만원, 24일 2664만원을 나타낸 바 있다.

비트코인은 23일에는 2638만원에, 22일엔 2744만원에 매매되고 있었다. 비트코인은 21일 비슷한 시간 2607만원을 비롯해 20일 2561만원, 19일에는 2496만원에 거래되며 2500만원 선이 깨지는 등의 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최근 들어 바닥을 다지는 모습도 연출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18일 2699만원, 17일 2746만원, 16일 2726만원에 매매됐다. 비트코인은 15일 오전 4시 15분 현재 2887만원에 거래되며 처음으로 3000만원대가 깨진 바 있다. 14일 오전 3시 23분 비트코인은 3098만원에 거래되고 있었다. 13일 같은 시간 무렵 비트코인은 3620만원에 거래됐다. 비트코인은 12일 같은 시간 3729만원, 11일 3767만원, 10일 3841만원, 9일 3840만원, 8일 3968만원, 7일엔 3973만원을 기록한 바 있다.

비트코인은 이더 리움 이더 리움 지난 5월 11일 4152만원, 10일 4161만원, 9일 4531만원에 거래된 바 있다. 아울러 5월 8일에는 4682만원, 7일 4660만원, 6일 4718만원, 5일 5090만원에 거래됐다.

15일 오전 3시 42분 현재 이더리움은 157만원에 거래되며 14일 오전 3시 03분 현재 가격인 143만원보다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더리움은 13일 비슷한 시간 141만원, 12일 비슷한 시간에는 151만원에 거래되고 있었다. 11일엔 비슷한 시간 이더리움은 153만원에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10일 비슷한 시간 158만원, 9일엔 159만원에 매매가 이뤄졌다.

이더리움은 8일 비슷한 시간 162만원에 매매가가 형성돼 있었다. 7일 152만원, 6일 150만원에 거래됐다. 5일 오전 3시 23분 현재 이더리움은 147만원에 거래되고 있었다. 3일에는 140만원에 거래되고 2일엔 141만원에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1일 133만원, 지난 6월 30일에는 145만원에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업비트에서 29일 비슷한 시간 152만원에 거래됐으며 28일 156만원, 27일 158만원, 26일 156만원, 25일 160만원, 24일 143만원에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6월 13일 196만원을 기록하며 200만원대가 무너진 바 있다. 12일 비슷한 시간엔 202만원을 나타내며 간신히 200만원을 지키고 있었다.

이더리움은 업비트에서 6월 11일 같은 시간 217만원, 10일 229만원, 9일 227만원, 8일 234만원, 7일 235만원, 6일 230만원, 5일 226만원, 4일 223만원을 기록한 바 있다. 이더리움은 지난 5월 24일 258만원, 23일 259만원, 22일 255만원, 21일 252만원, 20일엔 257만원, 19일 253만원, 18일 263만원에 거래된 바 있다.

이날 가상화폐거래소인 업비트에서 폴리곤, 솔라나, 스톰엑스가 강한 상승기류를 타고 있는 모습이다.

페이코인은 빗썸에서 15일 오전 3시 47분 현재 408원에 거래되며 역시 상승세에 동참한 모습이다.
페이코인은 14일 오전 3시 06분 현재 401원을 나타내고 있었다. 페이코인은 13일 390원을 나타내며 가격이 크게 하락했다.
페이코인은 12일 406원에 거래되고 11일 402원을 나타내며 이더 리움 간신히 400원선을 지키는 상태였다. 페이코인은 10일 오전엔 418원에 매매가가 형성돼 있었다.

페이코인은 빗썸에서 지난 2일엔 398원에 거래됐다. 페이코인은 1일 370원, 6월 30일 371원, 29일 371원, 28일 383원, 27일 395원에 거래되며 400원대가 깨졌다.

페이코인은 6월 26일 406원, 25일 402원에 거래됐다. 또한 페이코인은 24일 358원, 23일 345원, 22일 351원, 21일 331원, 20일 332원, 19일 325원에 거래됐다. 페이코인은 18일 340원, 17일 345원에 거래됐다.

이더리움 튀어오른다. 9월까지는 계속?

이코노믹리뷰

[최진홍 기자] 이더리움 시세가 17일 176만원 고지를 밟았다. 비트코인 등 다른 코인들이 힘을 쓰지 못하는 가운데 홀로 강력한 동력을 창출하고 있다는 평가다.

테라-루나 사태 및 강력한 인플레이션 우려가 여전하지만 이더리움이 상대적으로 순항하는 배경은 무엇일까? 바로 2.0 업데이트 초읽기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더리움 재단은 오는 9월 19일 합의 알고리즘을 작업증명(PoW)에서 지분증명(PoS)으로 전환한다고 공지했다. 이런 가운데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오는 8월 방한하는 것으로 알려져 시장의 기대는 더욱 커지고 있다. 2.0 업데이트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시간 까지는 이더리움이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아울러 그 이후에도 이더리움 생태계가 커진다면 더 선명한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도 크다.

당장 이더리움이 PoS로 전환되면 컴퓨팅 파워의 낭비가 줄어드는 한편 스테이킹을 통한 다양한 가능성 타진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현실의 비즈니스와 많은 접점이 생기는 만큼 이더리움 생태계의 가치가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일각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애초 PoS는 지분이 많은 이들을 중심으로만 검증을 실시하기 때문에 비트코인의 PoW와 비교하면 합의 알고리즘, 즉 블록체인 특유의 강점을 살리지 못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우려가 현실이 될 경우 이더리움은 비트코인의 진화를 통해 탄생한 상태에서 유일하게 가지고 있던 비트코인의 순기능을 완전히 상실할 수 있다는 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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