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주식옵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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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교보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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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개별 주식옵션을 대상으로 2015년 1월부터 2017년 9월까지 장기간 표본기간동안 개별주식옵션 거 래소가 제공하는 일중 자료를 사용하여 주식옵션과 기초주식간 가격발견 효과를 분석하여 가격 효 율성을 평가했다. 지수옵션에 비해 정밀한 헤지 및 차익거래의 기능을 가진 개별주식옵션은 2002 년에 도입된 역사에도 개별주식옵션 불구하고, 거래활동이 극히 침체되어 학계의 연구로부터 소외되어 왔다. 본 연구는 풋-콜 패리티로부터 도출된 내재가격과 기초주식의 가격간 균형관계를 모형화한 벡터오차수 정모형을 이용하여 가격주도의 공헌도를 측정하는 표준적인 방법론인 Hasbrouck(1995)의 정보비중 (IS), Granger와 Gonzalo(1995)가 제시한 요인비중(CS), 그리고 IS와 CS를 통합한 측정치인 정보 주도비중(ILS)을 모두 포괄하여 측정치 채택이 분석에 미칠 영향에 대한 실증적 강건성을 확보하였 다. 풋옵션과 콜옵션에서 공통적으로 30%이상의 매매체결률이 확보된 표본을 대상으로 기초자산과 옵션시장간 가격발견의 효율성을 측정한 지표들에서 주식옵션은 일관성있게 기초주식의 가격발견 을 유의적으로 주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는 강한 증거가 확인되었다. 이같은 실증분석 결과는 바로 파생상품이 기초자산의 가격발견을 수행한다는 본질적인 기능을 지지한다. 가격발견의 효율성을 결 정하는 요인 중 하나인 시장의 유동성을 고려한다면, 기초자산에 비해 유동성이 얇은 주식옵션이 기초주식의 가격발견을 선도한다는 실증 결과는 일반적인 예상에 반하는 흥미로운 결과이며, 시장 성숙도(maturity)가 높고 유동성이 높은 해외 주식옵션의 기초자산 가격발견에 대한 혼재된 연구결 과와 비교해도 이례적이다. 이같은 결과에 대해서는 시장조성을 수행하는 유동성 공급자의 정보거 래와 장외 개별주식옵션의 거래자가 장내 시장에 참여하여 전달되는 정보이전의 가능성을 추론할 수 있다.


Ⅰ. 서론
Ⅱ. 개별 주식옵션의 거래 제도와 행태
1. 개별 주식옵션의 제도적 특성
2. 주식옵션 시장조성 활성화 정책
3. 거래활동
Ⅲ. 분석방법론
1. 오차수정모형
2. 그랜져 인과관계
3. 정보비중
4. 요인비중(CS)
5. 정보주도비중(ILS)
Ⅳ. 실증분석 결과
1. 자료 및 표본선정
2. 머니니스에 따른 거래 분포
3. 기초주식 체결가와 내재가의 관계
4. 오차수정모형 개별주식옵션 추정 결과
5. 가격발견 분석
Ⅴ. 결론
참고문헌

개별주식옵션

개별주식옵션이란

- 개별주식옵션이란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고 유통주식수가 1,000만주 이상, 소역주주가 10,000명 이상, 1년간 총 거래대금이 5,000억원 이상인 보통 주식 중 시가총액과 재무상태 등을 감안해 선정한 33개 기업이 발행한 주식을 거래대상으로 하는 옵션상품입니다.

*주가지수옵션 : 주가지수옵션은 거래소에 상장된 주권 200종목의 시가총액 기준으로 산출된 코스피 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옵션상품입니다.

개별주식옵션 채택종목 : 33종목

- 강원랜드, KB금융지주, 기아자동차, 대한항공, 삼성물산, 삼성전기, 삼성전자, 삼성증권, 삼성화재해상보험, 삼성SDI, 신한금융지주, KT, 케이티앤지, 포스코, 하나금융지주, 한국가스공사, 한국전력공사, 한국타이어, 한진해운, 현대모비스,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CJ, GS홀딩스, 현대제철, LG, LG전자, LG화학,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엘지디스플레이, 우리금융지주, 이마트

- 개별주식옵션이 등장하면서 개인투자자도 헷지를 이용해 적극적인 위험관리가 가능해졌습니다. 또한, 개별주식옵션을 매매할때 현물과 비교해 저렴한 비용으로 손실폭을 일정 수준으로 제한할 수 개별주식옵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개별주식옵션 거래단위

- 개별주식옵션 가격 x 10(거래승수)

개별주식옵션 결제월

개별주식옵션 행사가격 설정과 호가가격 단위

- 행사가격 설정 : 행사가격의 수 9개 / 간격은 대상주가 수준에 따라 다르게 적용

호가가격 단위 : 옵션가격 수준에 따라 상이

개별주식옵션 거래시간

- 09:00~15:15 (최종거래일 09:00~14:50)

개별주식옵션 최종거래일

개별주식옵션 결제방법

개별주식옵션 가격제한폭

- 기초자산 기준가격 대비 ±18%에 해당하는 옵션 이론가격

사실 우리나라 시장에서 개별주식옵션은 실제 거래가 거의 없고 시장이 위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개별주식옵션 시장 유동성 공급제도를 도입과 관련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한다는 얘기는 있었는데, 지금은 어떻게 개별주식옵션 진행되고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기고] 개별주식옵션의 올바른 이해

7년 전인 지난 98년 6월. 당시 종합주가지수는 280포인트까지 폭락했다. 스티브 마빈의 ‘죽음의 고통’이라는 보고서가 나온 직후였다. 그러나 외환위기 직후 암울하던 한국 경제는 연간 경상수지 흑자를 400억달러씩 올리는 기염을 토하면서 10월 이후 다시 회복을 시작했고 99년에는 1,000포인트 고지를 달성했다. 그러나 1,000포인트만 찍으면 무너지는 오랜 습성을 버리지 못하고 다시 하락해 2001년 9ㆍ11 테러 직후 500선이 무너지기도 했다. 그 후 주가지수연동정기예금이나 주가지수연동채권 등 신상품이 출시되고 적립식 펀드의 바람이 불면서 최근 1,200포인트 고지를 달성했다. 그러나 안심하기는 이르다. 우리 주식시장은 여전히 상당한 변동의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는 상태다. 따라서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리스크 관리가 매우 개별주식옵션 중요하다. 변동성이 크기도 하고 장기적 추세가 잘 관찰되지 않는 측면이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주식의 리스크와 관련해 매우 흥미로운 상품이 있다. 바로 개별주식옵션상품이다. 개별주식옵션은 2002년에 상장돼 한동안 거래가 되다가 KOSPI200주가지수 옵션의 열기에 눌려 거래가 거의 사라졌다. 지난달 말 증권선물거래소는 현금결제방식으로 바꿔 이 상품을 다시 상장했다. 개별주식옵션에는 크게 나눠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콜옵션은 해당 주식을 미리 정한 가격에 사들이는 권리이고 풋옵션은 미리 정한 가격에 팔 수 있는 권리다. 삼성전자 주식옵션을 예로 들어보자. 삼성전자 주식에 대한 콜옵션은 다음달 두번째 목요일에 이 주식을 미리 정한 가격(행사가격, 예:주당 50만원)에 매입할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한다. 그런데 만기일에 가서 삼성전자 주가가 60만원이 되었다면 콜옵션투자자는 60만원짜리 주식을 50만원에 매입할 수 있으므로 10만원의 사후적 이익을 얻게 개별주식옵션 된다. 그런데 이 이익 규모는 삼성전자 주식이 ‘50만원보다 오른 만큼’에 해당하는 규모다. 결국 50만원에 사들일 수 있는 권리는 조금 다른 관점에서 보면 곧 50만원보다 오른 만큼 이익을 보는 권리가 되는 것이다. 물론 만기주가가 50만원보다 떨어지면 이 권리를 포기하면 된다. 이렇게 보면 개별주식 옵션은 복권적 수익구조를 가진다. 만기일 주가가 50만원보다 떨어지면 ‘꽝’이고 오르면 ‘당첨’이다. 당첨금은 ‘50만원대비 오른 만큼’이다. 풋옵션은 미리 정한 행사가격에 파는 권리이므로 ‘행사가격보다 떨어진 만큼’ 이익을 본다. 따라서 풋옵션은 사가격 대비 떨어지면 ‘당첨’이고 오르면 ‘꽝’이 되는 복권이 된다. 이번에 상장시킨 개별주식옵션은 증권선물거래소가 현금결제방식으로 설계했기 때문에 주식을 실제로 사고파는 부분이 생략돼 있다. 따라서 주가가 미리 정한 행사가격 대비 오르는 경우 오른 만큼 상금을 지급하는 콜옵션과 떨어지면 떨어진 만큼 상금을 지급하는 풋옵션이라는 이름의 증서가 거래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 또한 투자자들은 이 권리를 돈(=프리미엄)을 주고 매입해도 되고(수요자적 입장) 돈을 받고 발행해도 된다(공급자적 입장). 대부분 해당 자산을 샀다가 가격이 오르면 파는 데에 익숙하지만 옵션상품의 경우 돈을 받고 해당 자산을 공급하는 포지션도 가능하다는 면에서 매우 다양한 거래가 보장된다. 풋옵션의 경우 주가가 하락하면 이익을 보게 되므로 개별주식가격 하락에 대한 보험기능이 내재돼 있다. 따라서 주식을 보유한 투자자가 주가하락을 염려할 경우 풋옵션 매입을 통해 정확한 주가하락 보험기능을 챙길 수 있다. 콜옵션의 경우 오르면 이익을 보는 자산이므로 주식을 보유한 투자자가 이에 개별주식옵션 대한 공급(매도) 포지션을 취할 경우 횡보나 하락 장세에서 옵션 프리미엄 만큼의 이익을 얻을 수 있게 된다. 불확실성하에서 가능한 각종 상황에 대해 이를 전제로 한 투자가 더욱 다양화될수록 자본시장의 완전성은 증가한다. 따라서 개별주식옵션을 통해 주식시장과 관련해 다양한 거래가 이뤄질 경우 이는 매우 바람직한 것이다. 다시 등장한 개별주식옵션시장이 활성화돼 개별주식시장의 완전성을 제고하고 자본시장발전에 더욱 기여하게 되기를 기대해본다.

한국에서 미국 개별주식 옵션 거래

요즘 핫한 미국주식 GME나 BABA도 옵션거래가 가능할까 찾아보던중 우연히 미국에서는 개별주식 옵션거래가 가능하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런데 조금 더 알아보니까 한국에서는 직접 미국주식은 거래할 수 있지만 미국 주식 옵션은 아직 거래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듯 해요. 몇몇 분들이 외국증권사를 통해 거래한다고 하시는데 외국증권사는 써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여..

혹시 지금 한국에서 거래하시는 분들 방법 공유좀 부탁드릴께여 ~

LowKey

케이옵션님 반갑습니다. 제가 알기에도 현재 한국에서 미국 개별주식 옵션을 할 수 개별주식옵션 개별주식옵션 있는 채널이 많지 않다고 알고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미국 증권사의 입장에서는 한국 투자자들을 마다할 이유가 없습니다. 실제로 많은 증권사들이 해외 투자자들의 계좌 오픈하는 절차를 생각보다 쉽게 해 놓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투자자들의 미국 옵션에 대한 문이 아직 닫혀있는 이유는 첫번째로, 미국 개별주식 옵션은 만기 전에도 옵션 매수자가 행사할 수 있는 American Style옵션입니다. 한국의 지수 옵션은 만기일에만 행사할 수 있는 European Style이구요. 그래서 정부의 입장으로 만기전 Option Assignment에 대한 변수에 대해 부담이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이 되구요. 두번째로, 한국 증권사들이 ELW를 많이 팔아야 하므로(?) ㅎㅎ 이건 언제까지나 저의 뇌피셜입니다만. 미국 개별주식 옵션에 대한 문이 열리면 굳이 한국투자자들의 ELW 투자자금이 미국 옵션으로 빠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세번째로, 역시나 세금 문제겠죠. 해외 투자자가 자국에 충실히 세금보고를 할 수 있도록 자료를 정리해서 주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이 많이 모자랍니다. 그러한 이유로 한국에서는 현재 한국에 등록되지 않은 증권사를 통해 주식/옵션을 매매하는것이 합법이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조만간 그 문이 열릴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 미국 주식에 대한 문은 열어놓았는데 그 주식포지션을 헤지할 수 있는 툴인 주식 옵션을 막아놓는다는 것은 합당하지 않기 때문이죠. 예를들어 한국 투자자가 아마존 주식을 살 수 있는데 더 안전한 아마존 커버드콜을 못한다? 또는 아마존 포지션을 헤지할 풋옵션 매수를 개별주식옵션 못한다? 이부분은 한국 정부가 곰곰히 생각해 봐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인위적으로 막고 있는 개별주식옵션 것이라면요. 저는 개인적으로 인프라 적인 부분이 아직 미국 개별주식 옵션 거래를 받아들일 준비가 안되어 있다고 봅니다.

개별주식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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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예찬 기자
    • 승인 2022.06.2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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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교보증권 제공)

      (사진=교보증권 제공)

      [베이비타임즈=황예찬 기자] 교보증권이 미국 개별 주식 옵션거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옵션은 주식이나 지수 등의 기초자산을 미리 정한 가격으로 특정시점(주, 월 등)에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뜻한다.

      교보증권은 최근 늘어난 해외주식과 주식옵션에 대한 고객 수요를 반영해 이번 거래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교보증권 고객은 앞으로 교보증권을 통해 미국 유망기업 주식의 월 만기 옵션에 투자할 수 있게 된다. 거래 가능한 옵션 종목은 테슬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넷플릭스, 아마존 5종목으로 향후 시장 상황 등을 반영해 종목을 늘려갈 계획이다.

      교보증권 신영균 국제&투자솔루션 총괄본부장은 “이번 서비스 출시로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해외금융상품 투자 전략과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교보생명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월 말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미국 개별 주식옵션 1계약 이상 거래 시 선착순 300명에게 백화점 상품권(1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이벤트 신청 고객에게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주식옵션 매매수수료를 2.5달러 적용한다.

      옵션거래는 교보증권 해외선물 홈트레이딩시스템(HTS) ‘provest k GLOBAL’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win.K’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교보증권 홈페이지를 및 국제선물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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