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상품과 금융투자상품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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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상(오른쪽) SKT 사장은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미지=SK텔레콤]

"개인투자자, 금융상품 금융상품과 금융투자상품 중 주식 가장 선호"(종합)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우리나라 개인 투자자들은 금융상품 중에서 주식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4년 전만 해도 개인투자상품 선호도 1위였던 정기예금은 3위로 밀려났다. 저금리 시대가 장기화한 탓이다.

금융투자협회는 자본시장연구원과 공동으로 작년 7월 금융투자 상품에 투자하는 전국 7대 도시 개인 투자자 2천399명을 대상으로 '개인의 금융투자 실태 분석'을 위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들이 투자 비중을 늘릴 의향이 있는 금융상품으로 주식(21.8%)을 가장 많이 꼽았다고 18일 밝혔다.

다음으로 응답자가 선호한 금융상품은 주식형 펀드(14.0%), 정기예금(9.8%), 채권형 펀드(7.8%), 금융상품과 금융투자상품 해외펀드(6.8%), 주가연계증권(ELS)· 파생결합증권(DLS)(5.3%), 부동산펀드(3.3%) 등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4년 전 2012년 조사 당시 정기예금(53.2%), 주식(26.4%), 주식형펀드(20.7%), 채권형 펀드(8.7%), 해외펀드(4.5%) 등 응답 결과와 비교하면 정기예금 선호도는 크게 낮아졌지만, 주식형 펀드와 해외펀드 등 다양한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

그러나 이들 개인 투자자가 주식과 펀드 투자에서 기대하는 목표 수익률은 갈수록 낮아졌다.

주식 투자의 연간 목표 수익률은 2007년 30.9%, 2009년 26.9%, 2012년 18.3%, 이번 조사 9.0% 등으로 떨어졌다. 2012년 16.4%로 나타난 펀드 투자의 연간 기대 수익률도 이번 조사에선 7.1%에 불과했다.

설문 대상 개인의 금융자산 보유 비중을 보면 전반적으로 예·적금 투자 비중이 전체의 44.3%에 달했지만, 소득 수준이 높을수록 예금성자산보다 주식 등 투자성 자산 보유 비중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 소득 3천만원 미만의 개인은 예금성자산 보유 비중이 57.0%로 투자성 자산 34.6%보다 높았다. 반면 연 소득 2억원 이상의 고소득자는 투자성 금융자산 비중이 50.4%로 예금성자산(40.0%)보다 높았다.

또 거래 금융회사를 은행에서 증권사로 갈아탈 생각이 있다고 답한 개인은 전체 응답자의 60%에 달했다. 증권사에서 은행으로 변경할 의향이 있는 응답자는 5.7%에 그쳤다.

특히 금융회사에 대한 만족도를 결정하는 요인은 '직원의 전문성'(94.2%), '직원의 친절성'(88.9%), '금융회사의 평판·브랜드'(82.6%) 등 순으로 나타났다.

은행과 증권사를 모두 이용하는 고객의 경우 은행과 증권사에 대한 신뢰도는 각각 80.0%, 74.9%로 비슷했다. 하지만 만족도는 증권사가 80.3%로 은행 75.2%보다 높았다.

응답자의 19.8%는 투자자문 또는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고 있다고 답했다. 응답자가 희망하는 자산관리 서비스는 '투자종목·금융투자상품 추천'(48.5%)'과 '금융상품과 금융투자상품 맞춤형 투자설계'(41.5%)가 가장 많이 꼽혔다.

응답자의 두 명 중 한 명(52.7%)은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이용할 의향이 있다고 했다. 이어 만능 재테크 계좌인 종합자산관리계좌(ISA) 제도는 '세제혜택 확대'(49.9%)와 '중도 인출 허용'(44.1%) 등 개선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정수섭 금융투자협회 기획조사실장은 "투자자들이 주식과 주식형 펀드를 선호하는 것은 저금리 속에 정기예금보다 적정 수익률을 올릴 것으로 보기 때문"이라며 "더구나 투자자들 사이에선 주식이나 주식형 펀드를 투기의 대상이 아닌 건전한 투자수단으로 여기는 인식이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위험 금융상품 판매 제한 시행을 위한
자본시장법 하위규정 개정안 발표

최근 DLF를 비롯한 사모펀드 시장의 대규모 손실 이슈에 대한 대응책으로 감독당국이 선언한, 고위험 금융상품 판매 규제의 구체적 내용이 공개되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2020. 2. 14. 「사모펀드 현황 평가 및 제도개선 방향」을 발표한 데 이어, 금융위원회가 2020. 2. 17. 「금융투자업규정」 및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의 개정안을 예고하였습니다. 이는 2020. 1. 9. 입법예고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시행령안”)의 세부 내용이며, 더 거슬러 올라가서는 금융위원회가 2019. 11. 14.와 2019. 12. 12.에 발표한 「고위험 금융상품 투자자 보호 강화를 위한 종합 개선방안」(“종합개선방안”)에 따른 것입니다.

개정안의 요지는, ‘고난도금융투자상품’의 판매를 제한하고, 투자권유나 고난도금융투자상품의 제조 및 판매에 있어서의 불건전 영업행위 유형을 추가로 규정하는 등, 전체적으로 판매 규제를 강화하는 내용이므로, 사모펀드 판매 관련 업계에서는 상세히 숙지하여 내규와 업무절차, 시스템에 반영하는 등의 후속조치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녹취의무ㆍ숙려기간 부여의무 강화, 일괄신고서 제출적격 축소에 대해서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시행령안과 금융투자업규정 개정안이 정한 고난도금융투자상품의 정의기준은, 복잡성 기준과 손실위험성 기준, 이 두 가지입니다.

파생결합증권이나 파생상품은 그 자체로 복잡성 기준에 해당하는 반면, 펀드 상품은 1) 파생결합증권에 투자하는 비중과 2) 파생상품 매매에 따른 위험평가액의 비중, 3) 고난도금융투자상품인 펀드 상품에 운용하는 비중, 이 세 가지를 합하여 20%를 초과하는지에 따라, 이른바 ‘파생형 펀드’인지를 판단합니다.

손실위험성 기준은 ‘최대원금손실 가능금액이 20%를 초과하는지입니다. 이 점과 관련해서는 만기 시뿐만 아니라, 계약상의 어떠한 조건(예: 중도해지)이 발동되는 경우까지 당연히 감안하여야 합니다. 다만, 신용 자체가 기초자산이 아닌 한, 발행인의 신용위험, 즉 부도위험은 고려되지 않습니다.

대표적으로 (1) 투자권유에 있어, 일반투자자의 투자목적ㆍ재산상황 및 투자경험 등의 정보를 위임을 받지 않고 대리 파악하거나 거짓으로 파악하는 행위, 투자성향을 임의로 변경하는 행위, 금융투자상품의 위험도를 정당한 사유없이 낮게 분류하는 행위가 금지됩니다.

고령투자자 또는 부적합투자자에 대한 녹취ㆍ숙려제도의 내용도 강화하여, 기존 숙려제도 방식과 반대로, 숙려기간 동안 투자자가 승낙의 의사를 표시하지 아니한 경우 해당 청약 또는 주문이 취소되도록 하고, 이 절차를 미리 투자자에게 통지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숙려기간 동안 청약 또는 주문의 집행에 대한 승낙을 권유하거나 강요하여서는 안 되고, 투자자로부터 청약 또는 주문의 집행을 승낙한다는 의사를 서명, 기명날인, 녹취 등으로 확인 받아야 하며, 투자자에게 투자에 따르는 위험, 손실가능성, 최대손실예상금액 등을 고지하여야 합니다.

상세 기준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에 반영되어 있는 바와 같이, “국내 증권시장 및 해외 주요시장의 주가지수 또는 이를 구성하는 개별종목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결합증권으로서, 손실배수가 1이하인 것”이라야 합니다. 따라서 주가지수 추종형 ELS와 같은 상품은 개정 후에도 전과 같이 일괄신고서를 제출할 수 있지만, 그 경우에도 손실배수가 1을 초과하는 레버리지 상품은 모두 일괄신고가 불가능해집니다. 다만 실무에서는 파생결합증권을 공모발행하는 경우가 적어, 이 부분은 다른 사항에 비하여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낮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금융상품의 종류 (비금융투자상품, 금융투자상품)

CMA (자산관리계좌) — 증권사, 종합금융사에서 판매하며 수익성과 안정성을 갖춘 상품. 월급통장으로 많이 쓰이며 자유로운 입출금이 가능.

MMDA (시장금리부 수시입출금식 예금) — 은행에서만 취급하며 확정이자를 지급, 5천만원까지 원금 보장.

계약 기간 동안 매달 일정 금액을 납입하여 이자를 받는 것

목적 — 목돈을 마련

보험사에 보험료를 납부하여, 사고나 위험에 대비, 지급받는 제도로 금융 상품으로서의 기능도 있습니다.

2. 금융투자상품 : 증권

1) 채무증권 : 채권

국가, 기관, 회사, 기업 등이 이자를 지급할 것을 약속하고 돈을 빌린 후 제공하는 증서로 발행 기관에서 약속한 이자를 받거나 팔아서 차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RP (Repurchase Agreement) — 채권발행자가 일정 기간 후 금리를 더해 다시 사는 조건으로 파는 채권을 말하며, '환매조건부채권' 또는 '환매채'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2) 지분증권 : 주식

회사에 자금을 투자한 사람에게 발행되는 소유 지분 증서로, 이익 배당을 받습니다.

금융상품과 금융투자상품 금융상품

3) 수익증권 : 펀드

전문적인 운용 기관이 주식이나 채권등에 투자해 얻은 이익을 투자자들에게 돌려주는 간접 투자 상품

  • 공모펀드 : 50인 이상의 불특정다수로부터 투자금을 모아 운용하는 펀드
  • 사모펀드 : 투자자로부터 모든 자금을 주식, 채권 등에 운용하는 펀드
  • 헤지펀드 : 소수의 투자자의 자금으로 운영하는 사모펀드

MMF (Money Market Funds) — 고객의 돈을 모아 단기금융상품에 투자하여 수익을 얻는 초단기금융상품입니다.

ETF (Exchange Traded Fund) — 인덱스 펀드를 거래소에 상장시켜 주식처럼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습니다.

  • 인덱스 펀드(Index Fund) : 증권시장의 성장을 전제로 주가지표의 움직임에 연동되게 운용하는 펀드

OEM 펀드 — 펀드의 설정과 운용은 라이선스가 있는 자산운용사만 할 수 금융상품과 금융투자상품 있고 증권회사에서는 개입금지입니다. 하지만 증권사가 자산운용사보다 더 많은 인력과 자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증권사가 원하는 펀드를 운용사에게 만들도록 하는 경우, 제 3자의 지시에 따라 운용사가 펀드를 운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수익률 마이너스로 돌아선 리츠…긴 안목으로 투자를

경제 8 시간 전 (2022년 07월 24일 17:40)

수익률 마이너스로 돌아선 리츠…긴 안목으로 투자를

© Reuters. 수익률 마이너스로 돌아선 리츠…긴 안목으로 투자를

예상을 넘은 인플레이션과 금융당국의 글로벌 통화정책, 이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가 혼재해 올해 글로벌 금융시장은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다른 자산 금융상품과 금융투자상품 대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던 리츠(REITs) 관련 상품 수익률도 6월 이후 연초 대비 마이너스로 전환됐다. 상대적으로 높은 배당수익률과 금융시장 흐름에서 살짝 비켜나 있어 매력적인 자산이란 평을 받았던 리츠 수익률은 왜 하락세로 들어섰는지, 다시 반등할 수 있을지 의문을 갖게 한다.

리츠는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한 후 부동산에서 나오는 수익의 90% 이상을 배당으로 돌려주는 상품이라 상대적으로 배당수익률이 높다. 상장 리츠는 주식처럼 거래된다는 측면에서 환금성도 높은 편이다.

리츠 또한 투자상품이기 때문에 시장 상황에 따라 수익률이 바뀐다. 2020년 코로나19 사태가 한창이던 시기에는 이동 제한 등으로 주식시장 대비 상대적으로 부진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상장 리츠는 시장 대비 우수한 성과를 냈다. 물가가 급등하는 시기에 인플레이션을 헤지할 수 있는 실물 자산과 연관됐다는 측면이 부각됐기 때문이다. 이후 올 6월까지 양호한 성과를 낸 상장 리츠는 경기가 침체한 가운데 금리 인상에 따른 대출 이자 증가 우려, 배당금 감소 가능성 등으로 최근 약세로 전환했다.

리츠 보유 투자 부동산은 핵심 지역에 있는 주요 빌딩이란 측면을 고려하면 최근의 하락세는 지나친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유동인구가 몰리고, 상권과 비즈니스 권역 등이 몰린 교통 요지에 있는 리츠 물건의 특성상 가치가 떨어질 가능성은 낮다.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한 리츠의 대출금리 인상 영향 또한 제한적이다. 일반적으로 리츠 투자 회사는 변동금리가 아니라 고정금리로 장기 차입하기 때문에 금리 인상에 따른 충격도 작다.

긴 안목에서 꾸준한 배당수익과 자본차익을 기대할 수 있고,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변동성을 가진 중위험 대체상품이란 측면에서 투자 기회로 판단된다. 리츠에 투자할 수 있는 대표적인 방법은 상장 리츠와 펀드, 상장지수펀드(ETF) 등이 있다.

금융상품과 금융투자상품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이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과 4000억 대 대규모 지분을 교환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은 SK ICT패밀리와 하나금융그룹 간의 협력에 중요한 출발점이다.

유영상(오른쪽) SKT 사장은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금융상품과 금융투자상품 촬영하고 있다. [이미지=SK텔레콤]

SKT는 3300억원 규모의 하나카드 지분을 하나금융지주에 매각하고, 3300억원 규모의 하나금융지주 지분을 매입한다. 이는 하나금융지주 지분 약 3.1%(7월 22일 종가 기준)를 보유하는 것이다. 하나카드는 684억원 규모의 SKT 지분과 SKT가 보유한 316억원 상당의 SK스퀘어 지분을 매입한다. 하나금융지주의 100% 자회사 하나카드는 SK텔레콤 지분 약 0.6%(7월 22일 종가 기준), SK스퀘어 지분 약 0.5%를 보유하게 된다.

양사는 금융의 디지털 전환, 통신과 금융 데이터 결합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 양사 인프라 공동 활용, 디지털 기반 공동 마케팅, 양사 고객 특화 상품/서비스 융합, ESG 협력을 통한 사회적 역할 확대 등 6대 영역에서의 협력을 약속하는 MOU(업무협약)도 체결했다.

먼저, 금융의 디지털 전환 차원에서 AI 기반 금융 서비스 구축을 검토한다. AICC(AI Contact Center), AI 챗봇 등을 도입해 고객 응대에 활용하거나 AI를 활용한 투자 정보 제공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는 하나금융그룹의 클라우드 도입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SKT는 자체 개발한 컨테이너 기술을 활용해 서비스 출시 및 업데이트 경쟁력을 높여줄 수 있는 등 금융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이어 메타버스와 금융을 융합해 신사업 추진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SKT 메타버스 플랫폼에 하나금융그룹의 가상 지점을 구축해 아바타를 통해 고객 상담을 진행하거나 하나금융그룹이 메타버스 생태계 내의 결제 서비스 구축에 도움을 주는 식이다.

비식별 처리된 SKT의 비금융 신용정보와 하나금융그룹의 금융정보 데이터를 결합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도 추진한다. 이종 산업 간 풍부한 데이터를 결합해 보다 정교한 신용평가 모델을 개발하거나 마이데이터 사업 영역에서도 협력할 수 있다.

각사가 보유한 결제 시스템과 다양한 온라인 채널, VIP프로그램 등 인프라를 공동으로 활용해 시너지를 창출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공동 프로모션 추진 및 데이터 기반 광고 금융상품과 금융투자상품 집행 등 마케팅 영역에서도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ICT와 금융 융합의 시너지 창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SK스퀘어도 협력에 동참한다. 3사는 통신과 구독, 금융, 커머스, 미디어 등 다양한 서비스 간 융합을 통해 고객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서비스도 출시한다.

SKT와 하나금융그룹은 양사의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신규 카드를 개발하고 SKT 고객에게 우대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이와 함께 SKT의 구독 플랫폼과 연계한 금융 상품 출시도 가능하다.

SK스퀘어도 하나금융그룹과 협력해 커머스, 미디어, 보안 영역에서 새로운 금융 융합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SK스퀘어의 자회사인 11번가, 콘텐츠웨이브, 드림어스컴퍼니, SK쉴더스, 원스토어 등이 하나금융그룹의 제휴 파트너로 꼽힌다. 이 회사들은 다양한 고객층을 대상으로 구독형 ICT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 금융 혜택과 연계 시 사업 시너지가 클 것이다.

SKT와 하나금융그룹은 ESG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을 추진한다. 양사는 ESG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 대상 금융 상품을 공동 개발하거나 메타버스를 통해 청소년 대상 금융 교육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ESG 활동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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