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옵션으로 부자될꺼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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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수익률 신기루 보다 삶이 되어야

선물이나 옵션 같은 경우는 그 변동폭에 비해서 레버리지율이라고 하는 비율이 상당히 높게 됩니다. 하루에도 쪽박을.. 대박을 찰 수 있는 것이죠.

즉, 투자와 투기의 기로에 서게 되는 것이죠.

재테크는 은행에 가서 돈 넣고 나오고, 증권사 가서 뭐 신청하고. 주식 얼마치 사고.. 하는 것이 재테크의 전부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재테크는 수익률 신기루를 쫓는 것이 아닌 삶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 차이를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재테크가 아닙니다.

경제적 유리한 상황과 환경을 위해서 공부하고 노력하고 불안하지만 믿고. 하는 모든 과정이 다 녹아 있는 것이 재테크입니다.

하지만, 공부해야하고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집의 꽃도.. 관심을 가져야 잘 큽니다. 하물며, 살아있는. 시간의 가치를 먹고 자라는 돈이라고 다르겠습니까? 다르지 않습니다.

많이 알아보고 많이 생각하고 그다음에 신중하게 결정을 내리시돼.

욕심이 아닌 희망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이부분은 어렵습니다.

수익이 나지 않으면 선물옵션으로 부자될꺼야 화가날때도 아주 가끔이라도 생깁니다.

그래서 그때마다 생각을 합니다.

뭍어놓고 지금 놀고 있는 사람도 있을거야라는 생각을 말이죠.

가슴에 세기고 또 세겨야 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 어떻게 한다고해서 급변하는 것은 재테크의 과정 중 일부이지.

절대로, 재테크의 전부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우리에게 삶의 충실과 여유를 제공해 주면서도 투자의 열매를 가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간접투자라는 것이 나왔습니다.

직접 투자를 하시더라도 이런 간접 투자의 실력과 마인드 그리고 정신력을 가지셨다면 금상첨화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럴 시간이 없습니다. 정말 삶에 충실하기 바쁩니다.

주식 차트. 선물 차트.. 시황 분석.. 하기에는 정말 너무나도 가족들과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친구들과 나누어야 할 중요한 이야기와 시간들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간접투자상품으로 그나마 위험이 높은 자산에 투자를 할 길이 열린것이고요.

수익률만을 위해서 삶을 포기한다면. 건강을 위해 맛나는 음식만 먹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혜택을 누릴 줄 아는것도 재테크라 할 수 있습니다.

전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세테크니 재테크니. 무슨 그런 테크가 그렇게 많은지.

단돈 몇 만원 더 벌려고 온 신경과 정신 그리고 마음을 그저 수익에 쏟아버린다면, 아까운 추억과 시간 그리고 마음과 정성을 잃게 됩니다.

재테크는 삶 속에 녹아내릴때 진정 꽃을 피운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삶을 살아가며, 열심히 직장에 근무하고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면서 가끔 그리고 주말이나 오후 시간에 시간이 날때, 이런 좀 여유가 있는 시간에 조금더 높은 수익과 경제, 경영 공부차 시작한다면 나중에는 투자금이이 늘어나게 되면, 그때는 전반적으로 재테크 수익률에 신경 쓰는 시간을 조금씩 늘려나가게 되면 되지 않을가 합니다.

재테크와 전업투자의 가장 큰 차이는 자신의 노력과 시간을 쏟는 양일뿐입니다.

조금 더 나은걸 찾기 위해서 검색하고, 알아보고, 의견을 나누고, 토론을 하고 너무나도 지극히 당연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자신이 돈을 다루는데 전부라고 생각을 하면, 결국 가장 위험한 자산에 자신의 모든 자산을 걸게 되는 위험을 자체하고 맙니다.

High Risk, High Return.

높은 위험속에 높은 수익이 온다는 말입니다.

투자의 가장 근본이 되는 말이죠.

가장 위험한 곳에 투자한다고 가장 높은 수익이 나온다면, 이세상의 어느 사람이 하지 않겠습니까. 바로 실패의 확률과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죠.

이러한 점때문에, 자신의 자산에 비해서 적당한 비율을 적당한 위험에 노출시켜 그에 맞는 수익을 적당히 가져가는 것이 가장 합당한 것입니다.

당장, 생활비가 없다고 하는 사람이 가장 위험곳에 노출 시킨다면, 안 좋은 결과가 나왔을때 그 모든 결과를 본인이 다 받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펀드에 선물옵션으로 부자될꺼야 가입할때도, 선물이나 옵션 거래를 신청할때도 서약서를 씁니다.

"신용있고 책임있는 거래를 하겠노라" 고요.

재테크는 위험에만 노출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재테크는 감내할 수 있는 위험과 삶을 위한 안전을 가장 잘 분배하는 것이 근본이 되어야함을 잊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재테크에 테크자가 붙은 것을 매우 좋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테크자가 붙는다고 요령과 방법만을 전부 대변한다고 느끼는 선물옵션으로 부자될꺼야 분들이 많습니다.

기술은 요령으로 바뀌는 것이 아니고, 방법으로만 구성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술은 혼신의 힘과 노력 그리고 정성과 마음이 담겨야 기술은 완성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재정에 대한 혼신의 힘과 노력 그리고 정성과 마음이 자신의 삶속에 녹아 있을뿐, 신기루를 쫓는 투기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네 마녀의 날

안녕하세요 주식투자자 여러분, 경제적 자유와 시간으로부터의 자유를 함께 만들어갈 주식하는 전산쟁이 주식공무원입니다.

미국 시장이 인플레이션 보고서를 앞두고 3일 연속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장이 흐를수록 관망을 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지면서 보합세를 보이던 주식은 아래로 방향을 정했습니다.

미국시간으로 목요일 발표되는 소비자 물가지수 의 시장 예상치는 전년보다 4.7%인데 지난 4월 CPI는 4.2%였습니다.

이런 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하는 가운데 밈 주식의 열풍은 지속하고 있는데 어제는 애슬론 메디컬 (NASDAQ: AEMD ) 주식이 하루에 388% 올랐고, 교도소를 운영하는 회사인 지오 그룹(NYSE: GEO )은 38% 상승 어제 80% 넘게 올랐던 클로버 헬스(NASDAQ: CLOV )는 23% 하락하면서 변동성을 키웠습니다.

그야말로 롤러코스터 천당과 지옥을 오르내리면서 투자자들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밈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 요즘 밤잠은 다 잔 거죠.

투자를 잘하기 위해서는 평안한 마음과 여유가 필요한데 시차 적응까지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으니 불리한 상황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통 스포츠 경기도 시차 적응 등에 실패해서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미국 주식을 하시더라도 좋은 주식 골라 놓고 편안하게 잠자면서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오르는 주식을 선택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주식시장은 인플레를 걱정하면서 숨을 죽이고 있는데 최근 채권 시장을 보면 과연 금리 인상을 걱정하는가? 하는 고민이 들게 만드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 미국 10년 국채 수익률이 1.선물옵션으로 부자될꺼야 5% 아래로 떨어지면서 최근 채권 수익률이 하향 안정화 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5월 이후 처음 있는 일이고 이런 이유로 은행주들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인플레와 금리 인상은 정의 상관관계인데 일시적 현상일 가능성이 높기는 합니다. 그래도 지속 관찰 해야겠죠. 그래도 최근 급격한 주식시장의 하락을 만들지 않는 이유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바이든과 미 상원 의원 간의 인프라 협상이 결렬된 가운데 새로운 인프라 협상과정을 찾아야 하는 부담감에 인프라 수혜주들이 하락 마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우리나라 인프라 관련주들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최근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 대한전선과 두산 중공업 및 포스코 현대제철 등은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이니 투자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인 일명 '네 마녀의 날' 입니다.

최근 기관투자자들이 5월부터 시장에 많이 참여 했는데 네 마녀의 날에 변동성을 만들어 낼 가능성도 있습니다. 초보 투자자들은 오늘 투자에 특히 보수적으로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제 시황이 여러분들의 투자에 인사이트를 주기를 바라면서 시황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잘 버티고 살아남은 사람들이 부자가 됩니다. 일희일비하지 말고 이성적 투자를 하신다면 꼭 성공하실 겁니다.

시장이 어렵지만, 꼭 살아남으세요. 주식공무원도 도와 드리겠습니다.

지속적으로 시황과 종목의 밸런스를 가지고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성공 투자하시길 바라며 객관적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눈 주식 공무원과 함께 키워 가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투자자들의 경제적 자유와 시간으로부터의 자유를 함께 만들어갈 영원한 주식 동반자 따박따박 수익률의 주식 공무원이었습니다.

오늘도 파이팅 입니다. 주식공무원과 함께하시면 여러분의 계좌 빨개지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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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적립 255조 ‘폭풍성장’… “디폴트옵션이 연금부자 주춧돌”


미국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백만장자로 퇴직하기’ 붐이 일고 있다. 은퇴 전 퇴직연금 계좌에 100만 달러(약 11억8000만 원)를 찍기 위해 노력하는 것. 이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진행상황을 나누거나 더 빨리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을 찾기도 한다. 실제로 꿈을 이룬 사람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 피델리티자산운용에 따르면 자사가 운용하는 계좌 중 지난해 2분기(4∼6월) 기준으로 401K 퇴직연금 계좌에 금융자산 100만 달러 이상을 선물옵션으로 부자될꺼야 확보한 근로자는 41만2000여 명에 이른다. 개인형 퇴직계좌(IRA) 잔액이 100만 달러 이상인 사람도 34만1600여 명이다. 한편 10년간 401K에 가입한 직장인들의 잔액 평균은 40만2700달러였다.


미국인들의 ‘빵빵한’ 퇴직연금 계좌를 논할 때 ‘401K’를 빼놓을 수 없다. 401K는 한국의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과 유사하다. 근로자와 기업주가 일정한도 내에서 소득공제와 비과세 혜택을 누리면서 퇴직계좌에 연금을 적립하면 근로자 은퇴 후에 낮은 소득세율로 인출할 수 있다. 직원 적립금의 최대 100%를 회사가 매칭옵션으로 적립해준다는 점도 특징. 예컨대 근로자가 매달 500달러를 은퇴자금으로 적립하면 회사가 500달러를 추가로 적립해주는 식이다. 401K란 이름은 근로자 퇴직소득보장법 401조 K항 규정에서 유래했다. 401K의 자산규모는 2019년 현재 6조4000억 달러로 미국 전체 은퇴자산의 20%를 차지한다. 401K가 미국 근로자들의 대표적인 노후 보장수단으로 정착되기까지는 몇 가지 전기가 있었다. 2006년 연금보호법 제정으로 자동가입제도가, 2007년 계좌를 근로자 대신 금융사가 운용할 수 있게 하는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 옵션)’가 도입됐다.


이에 따라 은퇴시기에 맞춰 투자자산의 비중을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타깃데이트펀드(TDF) 시장도 급성장했다. 미국 401K 자산 중 TDF가 차지하는 비중은 2019년 30%를 넘어섰고 2025년 45%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선물옵션으로 부자될꺼야 덕에 미국의 막대한 연금자산이 증시로 흘러들어 자본시장이 성장하고 은퇴자 수익률도 높아지는 선순환이 이뤄졌다.


2019년 퇴직연금 통계에 따르면 한국 직장인의 DC 계좌 평균 적립금은 약 2000만 원으로 미국 DC 평균 적립금 12만6083달러(약 1억4900만 원)에 비해 크게 적다. 이런 수치가 나오는 가장 큰 이유는 제도적 차이에 있다. 한국은 퇴직연금 중도해지가 가능해 평균 근속연수가 5,6년에 불과하다. 미국 직장인은 회사를 옮기더라도 퇴직연금계좌를 유지해야 해 결과적으로 장기투자를 통한 자산형성 효과를 얻는다.

여기에 수익률 차이도 작용한다. 김근호 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금마케팅 1본부장은 선물옵션으로 부자될꺼야 첫째, 미국은 기업주의 매칭 프로그램이 활성화돼 있다는 점을 든다. 미국 직장인 본인과 기업이 내는 적립금을 합치면 연평균 13.9%에 이르지만 한국은 8.3%에 불과하다는 것. 둘째, 한국에서의 실적배당투자는 국내채권혼합형(국내주식 40%+국내채권 60%) 일변도로 TDF 펀드 활성화 이전에는 글로벌 분산투자가 되어 있지 않았다. 셋째, 미국은 2007년부터 디폴트 옵션이 도입돼 퇴직연금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었다.

사실 한국의 퇴직연금은 2005년 12월 시행됐으니 출발부터 늦었다. 당시 ‘가입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해 DC형 가입자라 해도 주식 비중 40%가 넘는 펀드는 투자할 수 없었다. 2012년에 DC 적립금의 40% 한도 내에서 위험자산 투자가 허용됐고 2015년에 70%로 확대됐다.

한국의 퇴직연금 적립금 규모는 2020년 말 기준 255조5000억 원으로 해마다 ‘폭풍 성장’ 중이다(표 참조). 이르면 6월 도입되는 ‘디폴트 옵션’ 제도는 퇴직연금 시장의 지각변동을 예고한다.

윤영호 금융투자협회 정책지원본부장은 “(디폴트 옵션은) 퇴직연금제 도입 이후 가장 큰 제도 개선”이라며 “금융취약계층도 연금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놓은 측면이 있다”고 평가했다. 송홍선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다만 디폴트 옵션을 도입한 이유는 분산투자와 장기투자를 통한 수익률 제고인데, 원리금 보장상품이 주요 선택지에 들어 있는 등 아쉬운 측면이 있다”며 “향후 가입자 금융교육이 매우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상이의레드[red]

나는 그냥 주식투자를 하긴 하는데. 큰 수익을 내지는 못하고 기업 공부하고 그런게 재미가 있어서 관심이 많은 사람이다. 그런데 그 중에서도 진짜 이게 도박이 아니고 뭘까. 싶은 내용이 있어서 한번 정리르 ㄹ해봤어.

다름이 아니고 요즘 파생상품(Derivative)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데 되게 재밌는 것 같아서 말이야.

보통 금융이나 경제 수업을 한번도 안들어보거나 해도 주식(Stock)을 사고 팔거나 혹은 주변에 다른 자산들을 사고 파는 경우 많이 들어봤을거야.

이런 사람들 처럼 주식으로 때 돈 벌었다는 사람도 주변에서 들었을거고


반면 우리의 노짱처럼 운지를 충분히 할 수도 있지


주식에 대해 아무리 몰라도 아는 사실이지만 미래 특정한 가격의 주식의 가격을 알면 돈을 불리고 불려 아마 전세계 1위 부자가 될 수도 있을거야.

보통 일반 적인 주식 거래는 두가지로 분류되: 롱 포지션(Long position) 그리고 숏 포지션(Short position)

롱 포지션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주식을 사고 파는 방법이야. 지금 주식을 산 후 미래에 가격이 올라갔을때 되파는거지. (물론 Ask-Bid 가격 두개가 있지만 그건 좀

더 복잡해지니까 기본 개념은 여기까지만).

예를들어 너가 롱 포지션을 하려고 해. 지금 주식회사 운지의 가격이 51800원이야. 그럼 넌 지금 51800원에 사서 나중에 주식이 100000원까지 올라갔을대 되 팔면

100000-51800 = 48200원을 버는거지. (물론 수수료 등등을 빼면 저것보단 조금 안되겠지만 기본 롱 포지션의 개념은 저거야).

숏 포지션은 이름을 보면 대충 예상 가능 하지만 롱 포지션의 반대야. 롱 포지션때는 우리가 주식을 샀으니. 눈치가 없어도 대충 짐작 했겠지만 숏 포지션에선 주식

을 팔아서 돈을 버는 방법이지. 자 그럼 여기서 이상한점이 보일텐데.. 주식을 사지 않고 기존에 없는데 어떻게 팔라는거지?

정답은 다른 사람에게 주식을 빌려서 파는거야.. 예를 들어 현재 운지의 주식이 51800원이야. 너는 다른 투자자에게 가서 그 주식을 빌리지. 그리고 주식을 재빨리 시

장에 팔아 버리면 일단 너에게 51800원이 오지? 그리고 미래에 그 똑같은 주식을 살아서 다시 주인에게 되돌려주는 방식이야. 예를 들어 운지의 주식이 미래에

30000원이 되면 너는 처음에 51800원을 받았고 30000원에 다시 사서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면 너는 51800-30000=21800을 갖게 되는 셈이지.

자 그럼 여태까진 기본적인 주식을 사고 파는 방법이였고 본격적으로 파생상품이 뭔지 대해 알아보자.

파생상품(Derivative) 은 이름을 보면 알겠지만 다른 금융 상품 등의 값어치를 통해 파생상품 자기 자신의 값어치가 파생(Derive) 되는 상품이지..

노무현이라는 투자자와 김대중이라는 투자자가 있어.

노무현은 주식회사 운지의 주식을 미래에 104달러에 사고 싶어해. 반면 김대중은 똑같은 주식을 미래에 104달러에 팔고 싶어해.

자 그럼 이 두 사람은 계약을 맺을 수 있겠지?

김대중: 야 노짱아. 우리 6개월 뒤에 104불에 주식 거래 하자. 내가 지금은 그 주식이 없고 그때 가서 시장에서 사서 너에게 104불에 팔게.

이 계약을 보통 선도거래(Forward contract) 라고 하지. 여기서 중요한 단어들이 몇가지 있는데 먼저.

기초 자산(Underlying asset) : 파생상품등의 거래 상품이 되는 기본적인 자산이야. 여기선 운지의 주식이 되겠지?

선물 가격(Forward price): 선도거래에서 기초 자산이 미래에 사고 팔릴 가격이야. 여기선 104달러가 되겠지.

만기일(Expiration date): 미래에 선도거래가 채결 될 날짜. 여기선 오늘로부터 6개월이 지난 미래가 되겠지.

자.. 그럼 6개월 후 무슨 일이 일어나는 지 볼까?

만약 6개월 후 운지의 주식 가격이 104달러야. 그러면 우리의 노짱와 김대중은 둘다 서로 만족하겠지? 아마도 미시경제학 공부 한 사람들은 대충 느낌이

올거야. 바로 평형 상태(Equilibrium) 이라고 하지. 근데.. 만약 가격이 104불보다 낮거나 높다면?

자 일단 6개월 후 운지의 주식가격이 104불 보다 낮은. 예를 들어 94불이라고 쳐보자. 그럼 누구에게 이득이고 누구에게 손해일까?

정답은 바로 김대중이 위너고 노짱을 루저가 되는거야.

김대중은 분명 주식을 6개월 후 딱! 104달러에 파는 입장 이였어. 근데 만약 6개월 후 주식이 고작 94달러 밖에 안한다면? 그럼 그냥 시장에서 94달러에

산 다음에 김대중에게 104불에 팔면 되겠지?

반면 우리의 노짱은 시장에서 94불에 살 수 있어도 이미 대중이랑 6개월 전에 104불에 사기로 채결을 했기 때문에 무조건 살 수 밖에 없는거야.

자..그럼 대충 감이 오겠지만 이 선도거래라는건 거의 사실상 도박(?)과 다름 없어. 왜냐하면 선도거래로 돈을 벌고 싶으면 미래의 주식 가격을 예측 해야 하거든..

근데 보통 월가나 여의도에서 ㅆㅅㅌㅊ로 일하는 애널리스트들도 주식 가격을 정확히 예측 하는걸 거의 힘들다고 말하지..

선도거래에서 사는 사람 입장(예. 노무현) 의 수익은 결국 미래에 주식 가격 빼기 선물 가격.

그리고 파는 사람 입장(예. 김대중) 의 수익은 선물 선물옵션으로 부자될꺼야 가격 빼기 미래의 주식 가격이 되지.

반대로 6개월 후 가격이 114불이였다면.. 다들 눈치 챘겠지만 여기선 노무현이 승리자가 되는거야. 노무현은 10불을 벌고 김대중은 10불을 잃지.

어른아이 꼼의 돈재주 이야기

목표를 정확하게 잡고 왜 부자가 되야겠는지 마음을 먹어야 해요 부자가 될 수 없는 이유는 100가지도 넘어요.

- 부자 될거야 라고 말하는게 니가 감히라는 느낌이 있어요 예를 들면 다음달에 승진할거야는 말이 되요 하지만 나이 30 넘어서 부자될거야 이렇게 하면 좀 이상하잖아요

나는 지금 내가 속한 경제적 계층은 서민층이라면 계층이동이 가능할가요라는 질문에 아니요 라는 대답이 70%에요 나아질거라는 생각을 못하기 때문에 부자가 될수없어요 100만원 모아봐야 1년에 1200이야 언제 부자가 되는거냐 내집도 못사는데 무슨 내집마련이냐 라고 생각하고 있는거에요

부자가 되야하는 이유가 있어야 부자가 되고나서 할일이 생경요 돈만 많으면 된다고 한 사람은 돈 벌고나면 할일이 없어요 가족들이 편하게 살게 하겠어가 이유면 가족을 위해 돈을 벌고 할일이 생기는 거에요

부자가 되는 데에 걸리는 시간이 오래걸려요 먹고싶은거도 못먹고 살아가는데 목표를 위해서 노력해야해요. 여러가지 요인들로 인해 제태크 요요가 와요 3.6.9 배수로 와요 막 열심히 공부하다가 3개월 지나면 지치기 시작해요 열심히 뭔가 하긴 했는데 눈앞에 불어나는 수익이 없어서 현타가 와요

스스로 셀프 모티베이션을 해야하기 때문에 목표를 명확하게 구체적으로 잡으셔야해요. 명확하게 부자가 되야하는 이유가 있어야 힘든길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느거에요

두 번째, 자기 자신을 분석해야 합니다.

우리가 참 나를 몰라요. 내가 왜 이렇게 살고 있지? 내가 뭘 좋아하는 사람인지 알아야 해요. 재테크에서 성향이 맞아야 해요 성향이 맞는 것을 찾아서 투자해야해요 그러기 위해서 우선 나를 알아야해요.

가장 먼저 할 일이 방을 먼저 정리해야 해요. 우리집에는 왜 옷무덤이 있을까/? 그러고 살고 있어요 근데 어지럽혀져 있는 방이 머릿속과 비슷한거에요 머릿속이 정리되어 있지 않으면 방도 정리가 되지 않는거에요 쓰지도 않는 것이 이렇게 쌓아서 둘가? 쓰지도 않는걸 왜 사서 놔둿을까를 생각해보면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생각해봐야해요

그리고 내 돈에 대해서 분석해야해요 십원짜리 끝까지 수입이랑 지출을 확인해야해요 그리고 대출을 분석해야해요 만기가 언제고 현실을 직시 해야해요 급여통장에 얼마 찍히는지 보고 1년에 얼마나 받는지 알아야해요..

카드값은 3개월치 뽑아서 지출내역을 왜 여기에 돈을 쓰는지 알아야해요. 지출내역에 방앗간이 있어요 맨날 가는데가 있어요 나는 왜 이것에 소비를 하는가? 생각해야해요

내가 굳이 쓰지 않아도 될 돈을 찾는거에요. 써요/말아요 리스트를 작성해요 써도 되는 돈 쓰면 안되는 돈을 정했어요 무조건 고통스럽게 돈을 쓰지 마세요 주의는 아니에요 그래서 스트래스 받지 말고 써도 되는 곳에는 쓰세요 대신 쓰지 말아야하는것과 생각없이 세는 돈만 막으면 돼요 이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소수에요 스트래스 받아서 요요가 와요

거절멘트를 준비해둬요. 말도마 아빠가 사고쳐서 돈 다주잖아 미안하다. 이렇게 돈빌려달라고 하면 이렇게 거절하면되요. 빌려줄땐 서서빌려주고 받을땐 엎드려 받고 받으면 다행이에요. - 이건 꿀팁이에요

처음에는 내가 써야할거 말아야할거 정해두고 너무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선에서 시작해야 통장에 돈을 모으기 시작해요 돈이 모으기 시작하면 재미가 붙으면서 점점 모으게 되요 처음부터 안쓰는 것이다 할 수 있으면 괜찮아요

한달 목표 생활비를 정하세요 뭐라도 하고 있는 분이 숫자가 앞도적으로 많아요 적금이 언제 만기이고 세금 뗴면 수령금액이 얼마네를 알아야 해요.

대출은 정리를 해봣는데 어떻게 갚아야할지 모르겠다 그러면 서울시랑 경기도 각 지자체에 복지상담센터가 있습니다. 복지 지원센터가 있어요 거기서 나라에서 공무원들이 상담을 잘해줘요 대출에 대한 상담을 해주고 플랜을 짜줘요 개인 회생이나 파산신청까지 조언을 해주고 이후 재테크까지 상담을 해줍니다. 세금냈으니 이런 상담 받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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