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자자 가이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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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투자상품은 자금이 필요한 우량 신용자에게 개인 투자자가 금융기관을 거치지 않고 직접 자금을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P2P 투자상품은 미국, 영국 등지에서 지난 10여 년 동안 꾸준히 성장을 하여 주류 투자상품으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한국에서도 역시 주식, 채권, 펀드 등 기존 투자상품 대비 더 안전하게 더 높은 수익률 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 P2P 금융에 대한 관련뉴스 보기 ] [ 클릭펀드 투자자 분석 자료 안내 ]

개인투자자 가이드

[팍스넷뉴스 김민지 기자]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더불어 막대한 자금이 벤처투자 시장으로 들어오면서 우리나라는 '제2의 벤처붐'을 맞고 있다. 한국벤처투자(모태펀드 운용사),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등 주요 정책 출자기관이 '역대 최대 규모'의 자펀드 조성에 나섰고 각 벤처캐피탈 역시 펀드 규모를 키워 국내 유망 벤처기업 발굴에 나섰다.

이와 함께 마켓컬리, 무신사, 직방, 스타일쉐어 등 높은 기업가치를 기록하며 성공한 벤처 기업의 뒤를 따르려는 창업 열기도 뜨겁다. 벤처시장의 풍부한 유동성은 도약을 위해 투자를 유치하려는 창업자들에게 하나의 기회다. 안타까운 점은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이 기회를 잡지 못하는 벤처기업도 왕왕 있다는 점이다. 이런 창업자들에게 조언자 역할을 하기 위해 국내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온 한국벤처투자와 매쉬업엔젤스, 스타트업얼라이너스가 힘을 모았다.

이들이 공동 저작한 'VC가 알려주는 스타트업 투자유치 전략'은 투자 유치를 위한 핵심 실무 정보를 밀도 있게 담았다.

우선 투자 유치 과정에서 창업가가 확인해야 하는 필수 정보를 소개한다. 투자 기관을 찾아 연락하는 방법부터 국내 투자자 유형, 투자 유치를 위한 준비사항, 투자 유치 시 참고해야 할 법률 등 여러 실무 내용을 상세하게 알려준다. 투자 유치 후에도 기업이 신경써야 할 현금흐름과 주주총회, 경영간담회 등의 투자자와의 소통 방식에 대해서도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마켓컬리 ▲머스트잇 ▲샌드버드 ▲버킷플레이스 ▲드라마앤컴퍼니 등 이미 벤처캐피탈의 투자 유치를 경험한 선배 창업가의 실제 사례와 현실적인 조언을 소개한 점도 특징이다. 윤자영 개인투자자 가이드 스타일쉐어 대표가 '창업할 때 이 책이 있었다면!'이라는 소개의 글을 남길 정도로 창업자가 필요한 핵심 정보들이 담겨있다.

책의 저자 이택경 매쉬업엔젤스 대표는 "오랜 투자 경험에서 스타트업과 투자자간 정보 비대칭성으로 인해 투자 유치 시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이 책이 투자자와 투자 절차에 대한 개인투자자 가이드 이해를 도와 투자 유치 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안내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영민 한국벤처투자 대표 역시 "창업자들이 투자유치과정에서 겪게되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사업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매쉬업앤젤스, 스타트업얼라이언스와 함께 '투자유치 입문서'에 해당하는 이 책을 기획했다"며 "'어떻게 벤처캐피탈을 만나고, 가능성만 존재하는 모험에 투자금을 유치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이 책이 답변을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업계 실무자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한국벤처투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누구나 무료로 읽을 수 있다. 핵심 내용을 요약한 영상도 한국벤처투자 유투브 채널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요즘은 'ESG(사회책임투자)펀드'가 대세. 개인투자 가이드

 출처 : Fn-spectrum,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작년말 기준

적게는 수 백만원의 여유 자금부터 많으면 수 억원에 달하는 퇴직금을 쥔 퇴직자들에 이르기까지 똑같은 고민을 안고 있다. 어디에 투자해야 할 것인가가 과제다. 최근의 투자 추세와 투자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 원칙을 소개한다.

◇ 썰물처럼 빠져나가는 은행 예적금

최근의 증권사 객장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낯 선 풍경이 아니다. 금융위기가 닥치기 전 인 2007년에도 그랬다. 주식 붐으로 계좌를 개설하려는 주부 농민 노인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그 때와 다른 점은 금리가 가져 온 '자산 이동'이다. 초저 금리이다보니 은행에 뭍어 둔 예 적금들이 수익률이 높은 증권사 등으로 대규모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이다.
대표적인 예가 퇴직연금이다.

초라한 수익률에 실망한 직장인들은 방치했던 연금계좌를 증권사로 대거 옮겨 직접 투자에 나서고 있다. 올 들어서만 보험사와 은행을 떠나 국내 4대 증권사로 이동한 연금계좌는 1만765개에 달했다. 이동한 자금은 2876억원이었다.

지난 7일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원리금보장형 퇴직연금 수익률은 전년 1.77%에서 1.68%로 낮아졌다. 수익률이 내림세로 돌아선 것은 2017년 이후 3년 만이다. 제로(0) 금리 여파란 분석이다.

반면 퇴직연금을 주식 등에 투자하는 실적배당형의 수익률은 처음으로 연 10%를 넘어서며 10.67%를 기록했다.

지난 1월 미래에셋대우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등 국내 5대 증권사에 계좌를 개설한 신규계좌만 무려 167만개에 달했다. 이는 2019년 5대 증권사에서 개설된 신규계좌의 절반에 해당되는 것이다.

◇ 경제공부와 지속적인 관심은 투자의 'ABC'

직접 투자하던 운용사에 맡기던 가장 중요한 점은 투자자 자신이 경제의 기본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예컨대 삼성전자에 직접 투자한다고 치자. 삼성전자를 왜 지금 사야하는 지를 스스로 자문해 봐야 한다. 남들도 사니까 나도 산다? 이보다 더 위험한 투자는 없다. 삼성전자주가가 8만원대에서 5만원대로 떨어지면 어떻게 대처할 건가?
대부분의 개인투자자 가이드 주식 투자자들이 돈을 잃는 이유는 경제에 대한 기초 지식없이 무작정 덤며들기 때문이다.

전문 운용사에 맡겨도 마찬가지다. 전문가들은 퇴직연금이 저조한 수익을 내는 근본적 원인으로 ‘무관심’을 꼽고 있다. ‘알아서 굴려주겠지’라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다.

전체 퇴직연금 255조원 가운데 1%대 수익률에 머무르는 원리금보장형은 228조원에 달한다. 무관심 속에 방치된 퇴직연금이 전체의 90%나 되는 셈이다.
주식 등 손실이 날 수 있는 자산에 투자하는 실적배당형 상품은 지난해 수익률이 전년보다 4%포인트 뛰었다. 적극적으로 연금을 관리했다면 10.67%의 수익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여전히 원리금보장형에 자금을 묶어두고 있는 것이다.

'high risk, high return'. 투자의 영원한 진리다. 리스크가 크면 수익률도 크고 리스크가 적으면 수익률도 적어진다. 본인의 취향에 맞는 투자 방식을 택하라는 의미다.

 출처 : FnSpectrum,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 2월 5일 기준 )

올해 펀드시장은 지난해 이어진 개인투자자들의 주식 직접 투자 강화에도 불구하고 하반기로 갈수록 지난해 개인투자자 가이드 보다 개선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주목받은 국내외 성장주 펀드와 일부 섹터 펀드뿐만 아니라 녹색성장 펀드, ESG 펀드, 공모주 펀드, 소수 종목 집중 투자 펀드 등 보다 다양한 유형의 펀드로 관심이 확대되며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개인들의 국내외 직접 주식투자는 리스크 면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요소다. 최근의 주식시장 강세는 유동성 장세라는 특징으로 설명할 수 있다. 즉 기업들의 실적 개선 등 펀더멘털보다는 돈의 힘으로 올랐다는 얘기다. 주가가 하락할 때는 개인들의 특성 상 큰 손실을 볼 수 밖에 없다.

개별 종목보다 시장에 투자하는 방법도 있다. 특히 ETF는 펀드에 비해 수수료가 낮은 편이어서 최근 국내외 투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미국의 아주 좋은 기업들도 10년이 지나면 시장에서 차지하는 위치가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시장에 투자하는 방법을 통해 자녀 세대를 위한 장기 투자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코스피200 혹은 S&P500지수를 추종하는 ETF를 활용할 만하다는 분석이다. 대표적으로 KODEX200 ETF가 꼽힌다.

특히 주목할 점은 사회책임투자펀드(ESG)가 점차 주인공이 되고 있다는 점이다. 국내 액티브주식펀드에서 환매가 이어지는 중에서도, ESG펀드에 대한 투자 규모는 증가하고 있다.

각국 정부는 코로나19로 인한 봉쇄 상황에서 적극적인 재정 부양책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의 재정은 인류의 생존과 직결되는 친환경 정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는 자연스럽게 ESG 펀드의 투자 기회로 연결되었다. 미국의 바이든 정부가 친환경정책을 추진하는 것도 ESG펀드에는 발전 동력이 되고 있다.

유안타증권 김후정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4분기에만 전세계 사회책임투자펀드에 1523억달러(165조원)가 순유입됐는데 전년 동기대비 88%가 늘어났다"며 "특히 아시아 기업들이 사회책임투자에 관심을 가지면서 낮게 평가받고 있는 아시아 기업들의 ESG 평가가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

◇ 2030세대, AI 기반 핀테크 서비스 선호

최근 2030세대에서 인기를 끄는 투자 방식이 AI를 기반으로 자산관리를 해주는 핀테크 서비스다. AI 자산관리는 AI 알고리즘이 고객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공해 투자 자문을 해주거나 일임을 통해 투자를 대신해주는 서비스다.

지난 9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에임’ ‘파운트’ ‘핀트’ 등 주요 AI 자산관리 서비스의 운용 자산은 지난해 말 현재 1조2735억 원에 이른다. 2018년 6월 자산관리 앱을 내놓고 투자 자문 및 일임을 해주는 파운트는 운용 자산이 8500억 원으로, 1년 새 480% 늘었다. 3개 서비스의 누적 이용자도 107만 명을 넘었다. 사용자가 63만 명으로 가장 많은 에임은 작년에만 30만 명 이상의 신규 개인투자자 가이드 고객이 유입됐다.

AI 자산관리의 주요 고객은 동학개미운동을 계기로 주식 투자에 뛰어든 2030세대다. 핀트는 전체 사용자(33만 명)의 84.5%가 20, 30대다. 파운트와 에임도 20, 30대 비중이 각각 72.3%, 58.5%다.

'주식'투자는 개인이 직접 기업에 투자하는 것으로 기업에 대한 정보력 부족으로 투자위험이 높은 반면 '펀드'는 여러 개인투자자의 자금을 모아 전문가인 펀드 매니저에 의해 투자되므로 증권투자 보다 손실위험은 낮다.

일반적으로 개인투자자 자본금 규모와 정보력이 전문가 펀드 매니저 보다 부족하기 때문에 투자위험을 줄이고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펀드의 장점이다. 펀드 가입 시 최소한 알아야 할 사항에 대해 알아보자.

먼저 펀드의 투자위험에 대해 알아야 한다. 펀드는 원금이 보장되지 않고 운용결과에 따라 수익이 크게 늘어날 수 있지만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하지만 일반 은행권 정기예금보다 기대수익률이 높고 특히 저금리 시대 낮은 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두 번째는 투자자 개인의 투자성향과 목표를 확인해야 한다. 무조건 개인투자자 가이드 높은 수익만을 기대하고 무작정 가입하는 것보다는 본인의 투자성향과 투자목표 등을 고려해서 가입하는 것이 좋다. '투자성향'이란 수익 및 투자위험에 대한 본인의 기대 수준을 말하는 것으로 높은 수익을 위해서 손실이 발생해도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을 말하며 어느 정도의 손실까지 감내할 수 있는지 등을 살펴보아야 한다. '투자목표'는 펀드투자를 통해 본인이 얻고자 하는 경제적 이익으로 노후자금 마련, 결혼자금 마련, 단순 재테크 등 투자를 통해 얻고자 하는 목표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고려해야 한다.

세 번째는 펀드 운용사와 판매회사가 펀드운용 대가로 받아가는 보수와 수수료를 고려해야 한다. 펀드 가입금액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보수와 수수료로 가져가게 되는데 이것은 펀드 수익 발생여부와 관계없이 금융기관에서 가져가게 되므로 이러한 요율이 과하게 높지 않은지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이는 금융투자협회의 인터넷 전자공시서비스 공식 홈페이지의 펀드공시의 펀드 보수 및 비용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아울러 펀드 운용사와 펀드 매니저의 과거 투자실적도 확인할 수 있다.


끝으로 개인 투자자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펀드 매니저에게 맡겨두고 무관심해서는 안 된다. 매니저에 의한 안전한 운용과 수익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항상 본인이 펀드 운용실적과 국내외 펀드 금융시장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모니터링 하고 희망하는 목표가 달성되었다면 펀드를 다시 되팔아 환매하여 현금수익으로 실현하고 또 다른 펀드나 대체투자를 반복하며 소중한 자산을 굴려나가야 할 것이다.

개인투자자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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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예원 기자
    • 승인 2020.07.2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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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예원 기자 = 금융위원회가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P2P대출)에 대한 일반 개인투자자의 투자한도를 하향 조정했다. 업체당 최대 1천만원으로, 부동산 관련 투자는 500만원으로 각각 제한된다.

      금융위는 20일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P2P법) 시행에 맞춰 P2P대출 가이드라인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다음 달 27일부터 P2P법이 시행되지만, 기존 P2P 업체들에 대해서는 1년간 등록 유예기간이 부여된다. 금융위는 해당 기간에 이용자 보호 장치들을 포함시킨 P2P대출 가이드라인을 개정·연장하기로 했다.

      동일 차입자에 대한 대출한도는 해당 업체 P2P 대출채권 잔액의 100분의 7에 해당하는 금액 또는 70억원 중 작은 값으로 규정된다. P2P대출 채권잔액이 300억원 이하인 경우 21억원이다.

      투자 한도도 하향 조정됐다. 일반 개인투자자의 업체당 투자 한도는 기존 2천만원에서 1천만원으로 낮아졌다. 부동산 관련 투자 한도도 1천만원에서 500만원으로 조정됐다. 동일차입자에 대해서는 500만원이 유지됐다.

      금융위는 P2P법 시행 시 업체당 투자 한도가 투자자별 P2P투자 총한도로 변경되는 점을 감안해 업체당 투자 한도를 조정했다는 설명이다.

      단 투자 한도 시행일이 내년 5월 1일인 만큼 올해 8월 P2P법 시행에 따라 등록한 업체도 투자 한도는 가이드라인의 적용을 받는다.

      금융위는 법인투자자 등의 상품당 투자비율도 대출금액의 40%로 제한했다.

      소득적격투자자의 경우 동일차입자에 대해서 최대 2천만원, 업체당 4천만원 등 종전 기준이 유지됐다.

      이와 함께 돌려막기 등 불건전 영업행위를 제한하기 위해 투자금으로 실행하는 대출의 만기, 금리, 금액을 일치하도록 하고, 특정 투자자를 차별하거나 과도한 리워드를 제공하지 못하도록 했다.

      또 대출채권이나 원리금수취권 등 자산을 담보로 한 P2P대출과 투자상품 취급도 제한했다. 대부업자 또는 특수목적법인에 대한 P2P 대출 역시 제한된다.개인투자자 가이드

      투자금 예치기관은 은행과 증권금융회사, 저축은행 등으로 규정하고, 예치된 투자금은 제3자가 상계하거나 압류하지 못하며 양도·담보로 제공되지 못하도록 했다.

      이 밖에 경영정보 공시와 상품 정보 공개를 강화하고, 타 플랫폼을 통한 투자 광고 시 유의사항도 강화했다. 타 플랫폼을 통한 투자자 모집행위는 금지된다.

      금융위는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P2P 대출 가이드라인 사전예고를 실시하고, 다음 달 2일부터 가이드라인을 시행할 예정이다. P2P법 시행령 등 하위 규정은 법 시행일에 맞춰 공포·시행될 계획이다.

      한편 금융위는 현재 약 240개 전체 P2P업체에 다음 달 26일까지 대출채권에 대한 회계법인의 감사보고서를 제출하도록 요구한 상태다.

      금융위는 적격업체에 한해 P2P업 등록 심사를 진행하고, 부적격하거나 점검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업체에 대해서는 현장점검 후 대부업 전환 또는 폐업을 안내하기로 했다.

      개인투자자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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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릭펀드는 현재 클릭펀드대부라는 여신회사(대부업체)를 자회사로 두고 있습니다. 이는 P2P대출에 대한 법이 국내에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현재 미국과 영국등에서는 이미 활성화된 P2P대출이지만 국내엔 법률체계가 개인투자자 가이드 없어 국내법에 맞게 회사를 운영하기 위해 여신업체(대부업체)를 두고 운영합니다. 그러나 클릭펀드는 여느 대부업체의 20~30%의 고금리 대부업체와 다르며 P2P금융 플랫폼을 운영하는 핀테크 기업 개인투자자 가이드 입니다.

      P2P투자에 있어서 가장 신경 쓰실 부분이 채권의 부도외에 P2P플랫폼의 부도, 또는 잠적 아닐까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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