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평균 교차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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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식과 같은 방법의 이동평균을 단순이동평균(simple moving average)이라 하는데, 모든 주가의 비중이 같다.
이에 반해 최근의 주가에 보다 높은 비중을 두어 평균하는 방법을 가중이동평균(weighted moving average)이라 한다.
이 가중이동평균의 일종인 지수이동평균(exponential moving 이동 평균 교차 average)은 계산이 간단하고, 가중 방법이 합리적이어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동평균은 주가를 평활화함으로서(smoothing) 돌발적인 주가의 변화를 완화하여 잘못된 판단을 배제하는데 유용하다.
이를 민감도(sensitivity)를 조절한다라고 한다.
그러나 결과치가 원 계열인 주가의 흐름보다는 늦추어져 나타나므로 판단도 늦어지게 된다.
이를 이동평균의 지행성(遲行性,lateness)이라 한다.
이동평균 기간을 길게 하면 할수록 평활화는 잘되나 지행성은 더욱 심해지고, 반대로 기간을 짧게 하면 평활화는 잘 안되나 지행성은 많이 극복된다.
이렇듯 양자는 서로 교차관계(tradeoff)에 있으므로 동시에 만족시킬 수는 없다.

이동 평균 교차

단순이동평균선은 일정기간 동안의 주가를 모아 기간으로 나눈값으로

주가의 평균치를 나타내는 지표가 됩니다.

단순이동평균선은 해당 시점에서 시장의 전반적인 주가흐름을 판단하고
향후 주가추이를 전망하는데 사용되는 주식시장의 대표적인 기술지표입니다.

이동평균법은 누구나 쉽게 계산을 할 수 있고,객관적으로 계산이 가능하여
결과값이 명쾌하며 상승추세에서는 지지선으로 하락추세에서는 저항선의 역할할 수 있습니다.

이동평균을 이용한 전략
1. 지지와 저항
이동평균은 일정기간동안의 평균 가격이므로 "지지"와 "저항"선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상승추세에서는 지지선 역할을 하락추세에서는 저항선 역할합니다.
2. 이동평균선의 교차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이동평균선 매매기법으로 단기 이동평균이 장기 이동평균을 상향돌파하면
매수하고 하향이탈하면 매도하는 방법입니다.
이동평균선의 교차는 시장의 중요한 변화를 예고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3. 이동평균선의 배열
주가의 상승추세에서는 단기이평을 선두로 중기와 장기가 차례로 상승하여 정배열이 나타나며
하락추세에서는 단기을 선두로 중기와 장기가 차례로 하락하여 역배열이 나타나므로 이동평균선의
배열을 이용하여 매매기법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이동 평균 교차

투자기법 강의 ⅱ(이동평균선)


(그 실체적 진실을 절개하여 낱낱이 드러낸다.)

이동평균선은 아마도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기술 중에 하나라 하겠다.
일찌기 그랜빌(J.E.Granville)에 의해 실증적인 연구가 진행된 이래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기술적 분석에 이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 없을 정도다.
이동평균은 일정 기간 동안의 주가를 평균하되,
매일 매일 하루씩 이동해 가며 평균하는 방법을 말하며,
이를 시계열로 연결한 것을 이동평균선이라 한다.


윗 식과 같은 방법의 이동평균을 단순이동평균(simple moving average)이라 하는데, 모든 주가의 비중이 같다.
이에 반해 최근의 주가에 보다 높은 비중을 두어 평균하는 방법을 가중이동평균(weighted moving average)이라 한다.
이 가중이동평균의 일종인 지수이동평균(exponential moving average)은 계산이 간단하고, 가중 방법이 합리적이어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동평균은 주가를 평활화함으로서(smoothing) 돌발적인 주가의 변화를 완화하여 잘못된 판단을 배제하는데 유용하다.
이를 민감도(sensitivity)를 조절한다라고 한다.
그러나 결과치가 원 계열인 주가의 흐름보다는 늦추어져 나타나므로 판단도 늦어지게 된다.
이를 이동평균의 지행성(遲行性,lateness)이라 한다.
이동평균 기간을 길게 하면 할수록 평활화는 잘되나 지행성은 더욱 심해지고, 반대로 기간을 짧게 하면 평활화는 잘 안되나 지행성은 많이 극복된다.
이렇듯 양자는 서로 교차관계(tradeoff)에 있으므로 동시에 만족시킬 수는 없다.

이동평균선은 그 작법의 간편성, 이용의 편의성에 기하여 가장 널리 애용되고 있는 지표이다.
그러나 과연 얼마만큼 실효성 있는 기술적 방법인가에 대하여는 이제껏 제대로 검증되지 않았다고 본다.
물론 그랜빌(J.E.Granville)이『 New strategy of daily stock market for maximum profit』책을 통하여 깊이 있게 매매방법을 정리하긴 하였다.
그것이 바로 그랜빌의 매매8법칙이다.
그런데, 다년간 기술적분석을 하고 있다는 사람중에도 이 매매법칙 조차도 제대로 해득하지 못하고, 그저 단편적인 이해에 기초하여 분석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하물며, 작금에 시중에 횡행하는 이동평균선법의 배리(背理)나 제대로 알고 있으리라고 기대하는 것은 연목구어(緣木求魚)이리라.

필자의 경우는 차트분석시 아예 이동평균선을 지우고 임한다.
까닭은 naked한 주가 그 자체만큼 더 확실한 지표는 없다는 소신에 기초한다.
벌거벗은 주가 자체에 집중(concentration)한다면, 즉 이동평균선같은 허울을 벗어 제낀다면 더욱 본질적인 주가의 동태를 철저히 살펴 볼 수 있으리라 믿는다.

(* 순일한 주가분석은 봉도표분석법에 의해 가능하다.
차후 이 부분에 대한 강의를 틈틈히 진행하고자 한다.
관심 있는 분의 참여를 기대한다.)

데이타를 평균낸다고 해서 그것이 기대값이 되지는 않는다.
환언하면 평균값이 기대값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런 시계열 자료를 non-stationary이라고 한다.
주가는 대표적인 non-stationary 시계열이다.
다만 확률적 추세가 있을 따름이다.

stationary 시계열인 경우 평균으로 회귀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non-stationary 시계열인 경우 그렇지 않다.
그런즉 평균값에 기대어 주가를 예측한다는 것만큼 nonsense는 없다고 본다.
기술적분석 자체가 nonsense에 기반한 놀이에 불과한 것이라고 한다면 더 이상 할 말은 없지만.
기술이지 과학이 아닌즉 실용적 성과 또는 만족을 얻으면 족하다고 생각한다면, 그에 대해 구태여 시비를 걸 생각은 없다.
다만 필자의 지적이 이동평균선 과신에 대한 반성적 성찰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이동평균선은 지행성, 상변화의 근원적인 모순을 품고 있다.
이동평균선은 주가라는 실체의 그림자, 그것도 한참 뒤쳐진 그림자에 불과하다.
그런데 분석가는 역으로 그 그림자를 마치 절체절명의 실체적 기준값이라도 되는 양, 이동평균값을 지지력, 저항력의 전거로 들어 논한다.
주가는 실체요, 이동평균값은 주가로부터 유출되는 이차적 물리량이다.
따라서 이동평균값이 주가에 의지함이지, 주가가 이동평균선에 구속되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석가들은 주가가 5일 MA를 뚫었니 아니니 하며, 역리를 태연히 설한다.
듣는 이도 이를 자연스럽게 무비판적으로 수용한다.

물론 이동평균값이라는 것이 과거 주가행태의 대표성을 갖는다는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니다.
주가가 일정부분 과거의 행적에 영향받는다는 것을 부정하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주가가 主고 이동평균값은 副次的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하물며 지행성이라는 치명적인 태생적인 한계를 갖고 있는 이동평균선을 현 주가의 행로 예측의 준거틀로서 받드는 것은 심히 경계하지 않을 수 없다.

만약 이동평균선을 사용하려면 지행성이 극복된 다른 방법을 고안하여야 한다고 본다.
그러한 노력은 J.M.Hurst의 Cycle, Burg algorithm에 기초한 MESA 등 다양한 시도가 있어 왔다.
이와 같은 cycle-based trading program들은 이미 프로그램화 되어 시판되고 있기도 하다.
지행성이 극복되지 않은 이동평균선은 마치 느림보 거북등에 타고 토끼와 경주하려는 노력과 다름이 없다고 필자는 생각한다.(tardy forecaster)

이동평균선의 대표적인 nonsense 사례는 골든크로스이다.
이동평균선 분석가는 골든크로스는 상승전환의 매수신호라고 말한다.
그런데, 이를 두고 혹자는 골든반락이라고 칭하며 골든크로스가 일어날 때,
뒤이어 반락이 일어나니 역으로 팔아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참고자료는 본고 말미에 소고로서 첨부할 터이니 참고하기 바란다.

이동평균에 대하여는 할 말이 많다.
그러나 이 자리에서 모든 것을 다 말하기에는 시간, 지면등의 제한이 있다.
때문에 아래에서는 필자가 그동안 연구한 이동평균에 대한 수학적인 해석자료를 제시하는 것으로 가름하고자 한다.

( * 사실 본고도 그렇고 앞으로 올릴 기사는 "초보자교실"에 올리기에는 수준이 적절치 않다.
그러나 본사이트내의 적절한 곳을 찾을 수 없기에 부득이 이곳에 올리기로 하였다.
넓은 양해 부탁드린다.
그밖의 기초적인 내용은 다른 서적등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필자의 강의는 기초적인 내용은 생략하고 진행하고자 하니 이점 또한 양지하시기 바란다.)

마지막으로 한 말씀 드린다면,
"이동평균선으로부터 자유롭게 되지 않으면 절대 고수가 될 수 없다"라는 경귀를 전해드린다.



☆☆ 이동평균선의 수리학적 탐견

물리학의 파동론에 따르면 파동은 진폭(amplitude), 주파수(frequency), 위상(phase)의 3요소로 이해될 수 있다. 파동을 이동평균하면 다음과 같은 현상이 나타난다.

① 진폭이 줄어든다.
이는 이동평균 기간보다 짧은 주기를 갖는 잔 파동들이 상대적으로 소멸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런 기능을 필터(high frequency pass filter)라 한다.
( * band pass filter는 실제 이동평균선을 사용하지 않는다.
spectral analysis 또는 fourier analysis등의 고급기법을 사용하면, 이동평균법이 가지고 있는 지행성, 상변화의 문제점을 극복할 이동 평균 교차 수 있다.
그외 Box & Jenkins의 ARIMA 방법이 있으나, 종합주가지수에 대하여 한 때는 모 투신사에서 정기적으로 발표하기도 하였으나, 이즈음에는 그리 활용되고 있지 않고 있다.)
원래의 파동과 주기가 같은 이동평균 기간을 적용하면 원래의 파동은 직선화 된다.

② 위상이 변한다.
이동평균을 논할 때, 단순히 지행성만 말하고 있으나 더욱 간과해서는 안될 일은 위상의 역변화다.
지행성도 위상 변화나 파동의 지연 현상을 의미하고 있긴 하나,
통상은 원 파동에 비해 뒤로 늦추어지는 정도로 이해하는데 그치고 있다.
그러나 이동평균 결과 π 위상의 선행(lead), 지연(lag)이 있을 경우에는 원 파동과 위, 아래가 뒤집힌 형상(逆相)이 되므로 정반대의 판단을 내리게 되므로 사뭇 위험하다.
실제 주가는 여러 파동으로 구성되므로 선택된 이동평균 기간이 요소 파동에 작용하여 위상을 π에 가깝게 변동(shift)시킨다면 원 파동과 정반대로 되어 판단을 그르치게 하는 위험이 있다.
(*실제는 π만큼 shift시키는 순간 이동평균선은 직선화된다.)


그림을 보자.
맨 상단 1/4분면에는 주가에 해당하는 주기 20일, 진폭 2000의 싸인(sine)파가 그려져 있다.
2/4분면에는 5일 이동평균선이, 3/4분면에는 10일 이동평균선이, 4/4분면에는 15일 이동평균선이 각기 그려져 있다.
이동평균 기간이 커질수록 위상이 앞서(lead), 결과적으로 시간상으로는 지연되는 효과를 나타내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또한 진폭은 이동평균 기간이 커질수록 줄어드는 것을 관찰할 수 있다.
그러나 이 모든 경우의 주기는 20일로 변동이 없다.

그림에는 안 나타났으나, 이동평균 기간이 원 계열의 주가와 같은 20일이 되면 완전히 직선화 된다. 그러나 다시 이동평균 기간이 늘어나면 예컨대 30일이라면 진폭은 줄어 드나 위상은 10일 이동평균선과 같고, 주기는 20일인 파동이 다시 나타난다.
특히 원 계열 주기의 1/2인 10일 이동평균의 경우를 보면 다음과 같은 특이한 성질을 발견할 수 있다.
① 원 계열에 대하여 π/2만큼의 위상 차이가 난다..
② 따라서 주가가 최고가이거나, 가장 최저가일 때 이동평균선 값은 중간 값을 갖게 된다.
반대로 주가가 중간 값을 갖을 이동 평균 교차 때, 이동평균값은 최고가이거나 최저가가 된다.
③ 주가와 이동평균선이 교차하는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는 주가의 최고가나 최저가 시점에 비하여 π/4(2.5일) 정도 늦게 발생한다.
이렇듯 이동평균선은 지행성이 숙명처럼 따라 다닌다.


이동평균선에 의해 진폭이 줄어드는 것은 잔 파동이 흡수되어 감쇄되기 때문이다. 때문에 이동 평균 교차 주가의 급격한 변동을 완화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반면 지행성 때문에 빠른 신호 포착은 어렵게 된다. 그러나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이는 원 계열을 이동평균선으로 나누어 주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이미 이격률 지표로 널리 알려진 것이나, 이것이 지행성을 완화시켜 준다는 사실에 대하여는 그만큼 알려져 있지 못하다.
주가를 이동평균선으로 나누어 주면 지행성이 극복되는 이유는 이동평균선은 위상이 선행(lead) 되나, 이격률과 같은 원계열/이동평균선은 위상을 반대로 지연(lag)시켜 주기 때문이다.
윗 그림을 보자.
그림 좌측에는 이동평균선이, 우측에는 이격률이 기간을 달리하여 예시되어 있다. 이들을 함께 분석하면 다음과 같다.

① 이동평균선의 경우는 이동평균 기간을 길게 할 수록 지표 값의 지연이 더 심해진다.
② 이격률은 이동평균 기간을 짧게 할 수록 지표 값의 선행성이 커진다.
③ 이격률의 이동평균 기간이 원 계열의 주기에 가까워질수록 주가와 이격률의 위상은 거의 일치한다.
④ 결과적으로 이격률은 원래의 주기와 가까워지면 위상의 앞섬, 뒤섬 현상을 없앨 수 있다.
⑤ 이격률의 상하, 하한 값을 정하고 상한 값보다 커지면 매도권,
하한 값보다 작아지면 매수권으로 해석하는 것이 이격률을 이용하는 전통적인 방법이었다.
⑥ 그러나 이격률은 주기(週期)가 주가와 같지만 않다면 오히려 선행하는 지표이므로
그 추세의 흐름을 아울러 검토해 볼만 하다.
소위 다이버전스(divergence) 기법을 활용하면 보다 빠른 매매 신호를 포착해낼 수 있다.
⑦ 이격률 20일이 가장 널리 쓰이는데, 단기적으로 보았을 때,
한국 시장의 경우 상승기, 하락기 각각 20 ~ 30일 정도로 조사되므로 적절하다고 판단 된다.
⑧ 이 기법은 이동평균을 기초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지행성을 갖는 여타의 기술적 지표에도 응용될 수 있다.
예컨대 이동평균하기 전의 원계열치를 지행성을 보이는 지표로 나누어 주면
지행성이 완화된 새로운 지표를 얻을 수 있다.

☆☆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 小考

중기이동평균선과 장기이동평균선뿐이 아니고 상대적인 단기이동평균선과
장기이동평균선의 상호 교차점을 모두 XX크로스(골든, 데드)로 일반화시켜 사용하기도 한다.
어느 경우라 하여도 이 이론은 다소 신중한 적용을 하여야 할 소지가 많기에
아래 敷衍설명을 가하여 두는 바이다.
기본적으로 이동평균선은 遲行性을 그 본성으로 하기 때문에 비교적
장기적 관점에서의 크로스이론은 대국적 시세의 추세를 판별하는데,
유용한 판단자료로서 가치를 갖기도 하나 비교적 단기선끼리의 크로스이론은
그 늦은 신호로 인해 매매시점을 적절히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특히나 추세의 궁극적 전환이 아닌 일시적 자율조정시에 나타나는 크로스를
이론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대단히 위험한 일로서 흔히 실패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예컨대 상승기조하에 일시적 자율반락( technical reaction )으로 인해
데드-크로스가 발생했을 때는 이미 시세가 반락 후 한참을 지난 후이기 때문에
매도시점을 지나치게 되며, 곧 이어 바로 주가가 다시 제 추세대로 상향 복귀하게 되면
골든-크로스가 일어 나기 훨씬 전에 주가는 이미 한참 올라간 후이기 십상일 터이기에
역시 적절한 매입시점도 이 이론으로부터 제공받지 못하게 된다.
견조한 대세 상승기조하에 나타나는 데드-크로스는 오히려 逆으로 매입찬스를 고르는
절호의 계기가 되기도 한다.
이렇듯 本이동평균선에 의하여 유도되는 이론적 결론들은 거개가
너무 교과서적 원리에 치우쳐 이해되고 있기 때문에 그 원리밑에 숨겨져 있는
지행성이라든가, 통계학적 결점 등의 背理에 특히 유의하여야 할 것이다.

참고로 87.1 ~ 88.4월간의 한국시장을 대상으로 이동평균선의 교차법( crossover rule )에
따른 분석결과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 이 분석내용은 모증권회사 자료이나, 현재 출처확인 불능임.)

① 강세국면에서의 골든크로스와 주가추이 이동 평균 교차
전반적으로 골든크로스가 나타나기 직전부터 주가는 상승해 왔고 직후에도 주가는 계속 상승했다.
그러나 전체시장 기조가 강세이기 때문에 골든크로스가 나타나지 않은 종목들도 오른 경우가 많다.
강세국면에서의 골든크로스는 중요한 매입신호로 해석된다.
② 강세국면에서의 데드크로스와 주가추이
데드크로스가 나타난 종목들은 대체로 데드크로스 발생을 전후해서 주가가 하락했다.
그러나 전체시장 기조가 강세이기 때문에 역시 데드크로스가 나타난 종목들의 주가도 소폭 하락했다.
강세국면에서의 데드크로스는 역시 매도를 하고 매입은 자제를 하는게 바람직하다.
③ 약세국면에서의 골든크로스와 주가추이
골든크로스가 나타난 이후 주가가 오른 경우와 오히려 그 반대로 내린 경우가 모두 나타났다.
전체시장 기조가 약세일 때에 나타나는 골든크로스를 매입신호로 보기에는 매우 무리가 따르며,
이 경우에는 골든크로스에 큰 의미를 두지 말고 다른 요인을 감안해서 매입을 결정하여야 할 것이다.
④ 약세국면에서의 데드크로스와 주가추이
일반적으로 데드크로스는 매도신호로 해석되나 여기에서는 오히려 반대의 경우가 나타났다.
즉 데드크로스가 나타난 종목들은 주가가 내린게 아니라 오히려 주가가 오르고 있다.
약세국면에서 데드크로스가 나타난 종목들은 다른 종목들에 비해 낙폭이 유난히 큰 것으로 해석되,
오히려 데드크로스 발생시점이 바닥권이라는 인식과
더불어 단기적인 매수세가 가담하면 서 주가가 오른 것으로 해석된다.

이상의 결과를 요약하면
ⓐ 강세국면에서 골든크로스가 나타난 종목은 안심하고 매입할 수 있다.
ⓑ 강세국면에서 데드크로스가 나타난 종목은 역시 매도하는게 좋으며 매입을 피하라.
ⓒ 약세국면에서는 골든크로스에 집착하지 말고 다른 요인을 감안하라.
ⓓ 약세국면에서 데드크로스가 나타난 종목은 적극적으로 매입해야 한다. )


그랜빌의 이동평균선 분석그랜빌의 이동평균선 분석
그랜빌(J.E.Granville)은 미국 시장을 대상으로 200일 이동평균선과 주가와의 상호 교차,
위치 관계에 따른 8 가지 매매 법칙을 개발해내었다.
( New strategy of daily stock market for maximum profit )
하지만, 이 방법은 주가가 전형적인 여현곡선(餘弦曲線,sinusoidal)의 형태를 이룰 때라야
그런대로 실전에 활용될 수 있을 뿐이다.
이동평균선이 한데 뭉쳐 혼조 양상을 보이는 국면,
기실은 이 때 주가가 변곡 상태를 준비하고 있는 경우일 때가 많고, 판단도 어렵다.
이 때라야 다음 투자 기회를 준비할 수 있다.
그러나, 그랜빌의 8가지 매매법칙만으로는 정작 이 때 뚜렷한 신호를 포착할 수 없다.
이에 나는 이동평균/이격률에 대하여,
이리 정밀하게 분석, 정리해보았다.

하지만, 다음 과제가 남아 있다.
즉 주가는 단일 파동만으로 이루워져 있지 않다는 것이다.
실제로는 수많은 주파수의 파동이 합성되어 이루어져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 파동을 나누어(decomposition) 해석하고,
그 결과를 다시 합치는(composition) 작업이 따라야 한다.

현실 세계에서는 다중이동평균선을 이용하여 분석들을 행하나,
이들이 모두 위상이 다른 지연 파동임에도 동일한 해석공간에서 다루기 때문에,
늘 위험으로부터 자유롭지 않다.
소박한 경험칙만 가지고 대들기 때문에 어떤 때는 잘 맞는 양 싶다가도,
어느 순간 신뢰를 배반하며 분석자를 낭패케 한다.

현재, 정밀한 decomposition 방법론에 의거하여 분석하는 툴로서는
MESA(美)라는 상용의 S/W가 대표적이며,
로켓 전문가인 J.M.Hurst의 산뜻한 이론도 책으로 발표되어 있다.
이들과 대동소이한 방법론이지만,
본인 역시 진작에 이를 FFT(fast fourier trasformation)란 기법을 도입하여,
독자적으로 주가 파동을 해석해본 적이 있다.

교육 센터

거래자가 차트를 분석할 때 보통 기술 분석 지표를 자주 활용하면 시장 추세를 명확하게 확인하고, 시장에 진입하고 빠지는 점을 더 잘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검증을 거쳐 가장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지표입니다.

이동 평균선(Moving Average)

이동 평균선은 과거 일부 시간대의 마감가를 평균내어 그린 선입니다. 캔들스틱 차트와 다른 점은 가격의 추세를 더욱 신뢰성있게 반영했다는 점에 있습니다.

아래는 2가지 서로 다른 이동 평균선입니다.

단순 이동 평균선 (SMA) :단순 이동 평균선은 약간의(n)시간대 (5분이나 10분, 매일 등) 내의 종가를 더한 후에 다시 총 시간 n으로 나누어서 제 n시간대의 평균치를 얻는 것입니다. 다시 각 시간대의 평균치를 차트에 표시하고, 곡선으로 연결하면 n시간대의 평균선을 얻을 수 있습니다.

평활 이동 평균선 (EMA) :이동 평균선이 후행 지표이기 때문에, 시장 동향에 더욱 접근하기 위해서 평활 이동 평균선이 평균치를 계산하면 최근 데이터가 더욱 가중되므로 시장 추세를 더 빨리 인지할 수 있습니다. 이동 평균선은 많은 용도가 있는데, 주로 추세 인지/확인 및 저항선과 지지선 인지/확인 등에 이용됩니다. 예를 들어, 신속하게 아래에서 위로 돌파해 올라가는 현상을 매수 신호인 「골든 크로스」라고 부르며, 신속하게 아래로 떨어지는 현상을 매도 신호인 「데드 크로스」라고 부릅니다.

스토캐스틱은 KD선이라고도 부르며, 마감가가 최고가, 최저가 구간에서 차지한 위치를 따져서 추세 및 시장에 진입하고 빠지는 시기를 판단합니다. 스토캐스틱 좌표는 0~100 비율로 나타냅니다. K선은 마감가와 일정 시간내 최고가, 최저가의 백분비를 표시하는데, 예를 들어, 20은 가격이 최근 일정 시간 내의 20% 위치에 있다는 표시이며, D축은 K축의 평균입니다. 스토캐스틱 (KD선) 의 구체적 수학 공식은 비교적 복잡하지만, 상대적으로 간단하고 직관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스토캐스틱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표가 80 이상이면 급속하게 상승하는 추세를 나타내며, 시장은 소위 "과매수 상태"에 처합니다. 만약 지표가 20 이하이면 급속하게 하락하는 추세를 나타내며, 시장은 소위 "과매도 상태"에 처합니다.

(1) K선이 D선보다 높지만, 과매수 구간에서 D선을 돌파하여 아래로 떨어지면 매도 신호입니다 (데드 크로스) .
(2) K선이 D선보다 낮지만, 과매도 구간에서 D선을 돌파하여 위로 상승하면 매수 신호입니다 (골든 크로스) .
(3) RSI에 포지티브 다이버전스가 나타나면 매도할 수 있고, 네거티브 다이버전스가 나타나면 매수할 수 있습니다.
(4) RSI가 지지선을 돌파하면 매도 신호이며, 저항선을 돌파하면 매수 신호입니다.
(5) RSI의 매개변수는 일반적으로 5~14이며, 매개변수가 큰 지표선은 추세성이 강하지만, 후행 지표이기 때문에 슬로우라고 부릅니다. 매개변수가 작은 지표선은 예민하지만 종잡을 수 없는 느낌이 발생하기 때문에 패스트라고 부릅니다. 만약 슬로우선이 패스트선과 함께 위로 향하면 비교적 강한 상승세이고, 두 선이 함께 아래로 향하면 비교적 강한 하락세입니다. 패스트선이 슬로우선을 위로 넘어가면 매수 신호이고, 패스트선이 슬로우선을 아래로 넘어가면 매도 신호입니다.

상대 강도 지수인 RSI (relative strength index) 는 시장의 상승 압력과 하락 압력을 추정하는 지표입니다. 만약 상승 압력이 강하면 계산한 지표가 상승하고, 하락 압력이 강하면 지표가 하락하기 때문에, 이를 통해 시장 추세의 강약을 계산합니다.

(1) K선이 D선보다 높지만, 과매수 구간에서 D선을 돌파하여 아래로 떨어지면 매도 신호입니다.
(2) K선이 D선보다 낮지만, 과매도 구간에서 D선을 돌파하여 위로 상승하면 매수 신호입니다.
(3) RSI에 포지티브 다이버전스가 나타나면 매도할 수 있고, 네거티브 다이버전스가 나타나면 매수할 수 있습니다.
(4) RSI가 지지선을 돌파하면 매도 신호이며, 저항선을 돌파하면 매수 신호입니다.
(5) RSI의 매개변수는 일반적으로 5~14이며, 매개변수가 큰 지표선은 추세성이 강하지만, 후행 지표이기 때문에 슬로우라고 부릅니다. 매개변수가 작은 지표선은 예민하지만 종잡을 수 없는 느낌이 발생하기 때문에 패스트라고 부릅니다. 만약 슬로우선이 패스트선과 함께 위로 향하면 비교적 강한 상승세이고, 두 선이 함께 아래로 향하면 비교적 강한 하락세입니다. 패스트선이 슬로우선을 위로 넘어가면 매수 신호이고, 패스트선이 슬로우선을 아래로 넘어가면 매도 신호입니다.

볼린저 밴드(Bollinger Band)

볼린저 밴드는 볼린저 박사가 발명한 표준차로 시장 저항선/지지선을 판단하는 방법입니다.

밴드는 3가지 선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중심선인 단순 이동 평균선은 보통 20일 단순 이동 평균선이며, 상한선은 20일 이동 평균선에 두배의 표준 이동 평균 교차 편차를 더한 것이고, 하한선은 20일 평균선에 두배의 표준 편차를 뺀 것입니다.

만약 가격이 이동 평균치의 상단에 있으면 "매도"하기 좋다는 의미이고, 반대로 변동 평균치의 하단에 있으면 "매수"에 좋다는 의미입니다. 거래자는 보통 볼린저 밴드를 이용해 가격 돌변을 통찰하고, 추세 변화를 파악하며, 잠재적인 지지/저항선을 인식하며, 변동 폭의 수렴과 발산을 통해 돌파 지점을 얻습니다.

이동 평균 수렴 확산 지표(MACD)

MACD는 이동 평균선을 이용해 가격 차트에서 거래 신호를 찾는 구체적인 방법입니다.

Gerald Appel이 발명한 것으로 26일 지수 평균선과 12일 지수 평균선 사이의 차이를 산출하여 구합니다. 또한 9일 이동 평균선은 보통 시그널 선으로 이용되어 MACD와 그 선이 교차해서 하향하면 하락 신호로 보고 , MACD와 그 9일 선이 교차해서 상승하면 상승 신호로 간주하는 의미입니다. 기타 지표와 마찬가지로 거래자는 MACD 지표를 연구해서 기술 지표와 시장 가격 간의 기술 다이버전스의 초기 신호를 구합니다. 만약 MACD가 상승하고 그 구간의 바닥이 상승하지만, 동시에 가격이 계속 하락하여 새로운 바닥을 형성한다면, 이것은 강력한 매수 신호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만약 MACD가 하락하고 그 단계의 고점이 점점 떨어지지만, 환율이 새로운 최고가를 기록한다면, 이는 강력한 포지티브 다이버전스와 매도 신호입니다.

시장 가격과의 다이버전스에 근거해 구하는 시장의 우위

1. 가격이 계속 상승하지만 MACD가 계속 하락한다면 매수자의 힘이 약해져서 시장이 하락세에 들어설 수 있습니다.

2. 가격이 계속 하락하지만 MACD가 이동 평균 교차 이동 평균 교차 이동 평균 교차 계속 상승하기 시작했다면, 매도자의 힘이 약해져서 시장이 상승세에 들어설 수 있습니다.

히스토그램과 시장의 다이버전스를 활용해 구하는 시장의 우위

피보나치 되돌림 / 예측(Fibonacci)

황금비율은 이탈리아 수학자 피보나치 (Fibonacci) 가 발견한 우주 만물의 규율로, 0.236, 0.382, 0.500과 0.618 등의 관련 숫자입니다. 피보나치 숫자에 대해 시장 가격은 비교적 민감하며, 황금비율은 저항선과 지지선의 계산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피보나치 되돌림 : 상승 시세가 나타난 후 발생하는 되돌림 현상은 보통 그 전 상승폭의 0.382, 0.500, 0.618 지점에서 비교적 큰 지지를 받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락 시세가 나타난 후 발생하는 반등은 보통 그 전 하락폭의 0.382, 0.500, 0.618 지점에서 비교적 큰 저항을 받습니다.

그림 1 : EUR/USD 일일 차트에서 EUR은 결국 0.382의 지지선에서 강력한 지지를 받습니다.

(그림 1:커서로 A, B 거래 플랫폼을 선택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해당 피보나치 되돌림 비율이 계산됩니다.)

상승 상황 후에 일정한 되돌림을 거친 후 다시 두 번째 상승 상황이 발생하며, 이 때 두 번째 상승 상황의 폭은 보통 첫 번째 상승폭의 0.618, 1, 1.618배입니다. 마찬가지로 첫 번째 하락 후에 일정한 반등을 거친 후 두 번째 하락 상황이 발생하며, 이 때 두 번째 하락 폭은 보통 첫 번째 하락폭의 0.618, 1, 1.618배입니다. 차트에서 우리는 황금비율을 추가하고, 첫 번째 시세의 최저점 (그림 2의 A) 과 최고점 (그림 2의 B) 을 선택한 후, 두 번째 시세의 기점 (그림 2의 C) 을 선택하면, 피보나치 예측에 근거한 0.616, 1, 1.618의 타겟 가격대가 나타납니다.

그림 2 : EUR/USD 일일 차트에서 피보나치 예측을 통한 1.618의 위치는 결국 EUR이 두 번째 상승하는 타겟 구역이 됩니다.

(그림 2:커서로 A, B, C를 선택하기만 하면, 거래 플랫폼이 자동으로 해당 피보나치 되돌림 비율을 계산합니다.)

주의할 점 : 모든 기술 지표는 결국 모두 이전 가격에 대한 연산이기 때문에 후행 지표입니다. 단독으로 하나의 지표를 활용하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행동이므로, 추세선 등을 함께 결합시켜서 추세를 파악하고 시장에 진입하고 빠지는 시기를 확인해야 합니다.

주식이동평균선이란? (정배열, 역배열,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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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평균선은 일정기간의 주가를 평균으로 구하여 연결한 선인데, 기술적 분석을 할 때 사용되는 기본 중 하나이다.

이동평균선은 과거의 평균적 수치를 이용해서, 앞으로의 주식 흐름을 파악하는데 활용되며, 자주 사용되는 종류는 단기(5,10,20일선), 중기(60일선), 장기(120일선)이 있다.

이동평균선은 다음과 같이 만들어 진다.

5일 이동평균선으로 예를 들면, 해당 일자를 포함하여 최근 5일간의 주가를 합산하여 5로 나누는 것을, 매일 적용하여 그 값들을 '시간 - 주가' 그래프에서, 하나의 선으로 연결하면 5일 이동평균선이 된다.

이러한 이동평균선들은 추세파악을 통해서 주가의 매매시기를 예측하는 것으로 사용되며, 활용 방법이 다양하지만, 어디까지나 과거의 데이터를 활용한다는 점에서 한계가 있다.

다음은 이동평균선을 활용해 파악할 수 있는 몇가지 매매신호이다.

단기 이동평균선이 중기 이동평균선보다 위에 있고, 중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보다 위에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정배열이라고 하고, 상승추세의 상징으로 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확률이 높다.

이때,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저가매수세가 나타나 다시 상승을 하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장기 이동평균선이 가장 위에 있고, 그 아래 중기 이동평균선과 단기 이동평균선이 있는 경우를 역배열이라고 하는데, 반등을 하더라도 다시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때로는, 단기 이동평균선이 중장기 이동평균선을 아래에서 위로 교차하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를 골든크로스라고 하며, 반대의 경우는 데드크로스라고 한다.

골든크로스는 강력한 강세장을으로 전환함을 나타내며, 교차가 이루어지는 두 이동평균선의 종류에 따라, 단기 골든크로스, 중기 골든크로스, 장기 골든크로스로 나뉜다.

단기는 5일선과 20일선, 중기는 20일선과 60일선, 장기는 60일선과 120일선인데, 단기만 가지고 상승 추세라고 보기에는 어렵고, 중기이상은 되야 상승 추세라고 해석된다.

또한, 골든크로스 발생 시, 거래량이 많이 발생하면 강세장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뜻하는데, 단타투자자들에 의해서 주가가 급등락을 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데드크로스는 앞서 말한대로 골든크로스와는 정반대의 개념이다.

따라서, 약세로 전환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지속적인 하락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으나, 데드크로스 발생시점을 전후로 일시적인 상승세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이동 평균 교차

5일선 : 심리선 이라고 하며 해당 날짜를 포함해 최근 5일간의 주가를 합산한뒤 5로나눈 것을 표현한 선입니다.

20일선 : 추세선이며 생명선이나 황금선이라고도 합니다. 시장의 상승이나 하락 추세를 판단할수있습니다. 20이평선이 뒤따라 하락하고 가격이 더 아래에 있으면 하락추세이고 20 이평선이 뒤따라 상승하고 가격이 20이평선 위에 있다면 상승추세입니다.

60일선 : 수급선입니다. 수급선은 수요와 공급의 균형이 되는 지점입니다.

이동평균선을 통한 상승세와 하락세를 보는방법입니다.

주황선이 5일선이고 빨간선이 20일선인데

1번은 5이평선이 쌍바닥을 형성할 때 우측 바닥이 조정없이 쭉 돌파한 모습으로 이럴경우는 아주 길게 상승하는 경우입니다.

2번은 5이평선이 20이평에 지지받으러 내려가지도 않고 올라간 형태로 매수세가 강한 상태입니다.

3번은 5이평선이 20이평선 위에서 지지 받는형태 입니다. 아무래도 20이평선에서 지지를 받지않고 상승하는게 상승세가 더 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4번은 5이평선이 20이평선에 닿은 상태입니다. 이런경우 상승세는 있지만 쌍바닥중 상승세가 약합니다.

1. 5이평선이 저점을 높이는 쌍바닥을 이루었는지

2. 5이평선이 20이평선 위를 올라탔는지

3. 5이평이 쌍바닥을 만들 때 조정모양이 아래로 줬는지 수평으로 줬는지에 따라서

매수강도가 다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사진들과 같이 실전에서 이평선 매매는 하락후 상승에서 매수세의 지표가 될 수 있겠습니다.

실제차트 들에서 이렇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1번처럼 이평선이 저점을 찍고 다음저점이 조정이 거의 이동 평균 교차 없이 바로 상승한다면 다음은 큰 상승이 나오네요

2번은 저점이 20평선 위에서 유지했고 마찬가지로 상승폭이 크게나오지만 1번보다는 아닌걸로 보여집니다.

3번은 20평선에서 지지를 받고 올라가지만 상승폭이 그렇게 크진 않습니다

4번은 20이평선 밑에서 쌍저점이 나왔고 이평선을 뚫었지만 매수세가 약해 상승후 금방 하락하는 모습입니다.

반대로 상승후 하락에서도 위와 같이 반대로 적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과 같이 이평선이 저점없이 하락하게 되어 큰 하락이 나왔는데요

이와 같이 이동평균선은 추세의 흐름을 파악하기 아주 좋습니다.

이평선은 지지와 저항으로 활용하기도 하며 충분히 매물대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동평균선은 어디까지나 흐름을 알려주는 지표 일 뿐 매매에 적용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자주나오는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는 이평선이 교차하는 지점을 이야기 합니다. 골든크로스는 단기이평선이 장기이평선을 돌파하여 상승하는 것을 골든크로스라고 부르고 상승추세에 진입했다는 의미로 매수신호로 판단할수있습니다.

데드크로스는 단기이평선이 장기이평선을 교차하여 떨어지는 것을 데드크로스라고 합니다. 하락추세에 진입했다는 의미로 매도신호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물론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 으로만 추세를 판단하는건 무리가 있고 실제 매매에 이용하기엔 위험성이 있습니다. 항상 지표는 보조로만 활용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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