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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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재무관리] 두산 기본적분석과 기술적분석

주가는 경기에 선행한다. 이는 주식 투자를 하는 이유를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다. 기업의 주식을 사는 것은 주가가 미래에 올라갈 것이라고 예상하기 때문이다. 경기가 회복되는 신호를 보고 투자자들은 실제 투자를 시작하기 때문에 주가는 경기보다 먼저 활황을 보인다. 이렇게 주가가 상승하면 기업에 여유자금이 많아진다. 이 때 기업은 투자를 증가시킨다. 투자 증가로 생산량이 많아지면 시장의 수요에 비해 공급이 많아지는 현상이 생긴다. 결국 이미 생산된 물건이 잘 팔리지 않아 기업 실적 부진으로 이어진다. 기업 실적 부진은 주가 하락을 일으킨다. 그 후 경기가 전반적으로 둔화되는 것이다. 보통 주가와 경기 사이에는 약 6개월 정도의 시차가 있다.

2007년 한국경제는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갈수록 경기가 좋아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른바 상저하고(上低下高) 의 경기흐름이다. 경기를 판단하는 지표로서 중요한 경기 동행지수 순환변동치가 2006년 말부터 상승추세를 보였다. 즉 산업생산지수, 제조업가동률 지수, 건설기성액, 도소매판매액지수, 내수출하지수, 서비스업활동지수(도소매판매 제외), 비농가취업자수, 수입액 등 8개 지표를 하나로 묶은 이 지표가 2007년 1월을 바닥으로 상승추세를 보인 것이다. 경기를 판단하는 또 다른 중요한 지표인 경제성장률을 보아도 경기상승이 이어졌음을 알 수 있다. 전년 동기 비 경제성장률은 2007년 1분기 4%를 저점으로 2분기 5.0%, 3분기 5.2% 으로 높아졌다. 경기의 연속적인 흐름을 알아보기 위해 2006년부터 한국은행이 주(主)지표(그동안은 보조지표)로 작성∙+발표하고 있는 전기비 성장률도 2007년 1분기 0.9%에서 2분기 1.8%로 높아졌다. 3분기에는 1.4%로 다소 낮아졌지만 이를 가지고 경기하강이 시작됐다고 속단하기는 어렵다. 경기흐름이 개선된 것은 기업과 소비자들이 느끼는

핀리의 경제적 자유를 향하여

안녕하세요 , 핀리입니다 . 오늘은 주가를 분석하는 두 가지 큰 틀에 대해서 알아보려하는데요 . 주가를 분석할 때 ‘ 수급이 좋기 때문에 매수를 권합니다 .’ 라는 표현이나 ‘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매수를 권합니다 .’ 라는 등의 표현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 두 가지 표현 중 전자는 [ 기술적 분석 ] 에 의해서 , 후자는 [ 기본적 분석 ] 에 의해서 각각 매수를 추천하고 있는데요 . 같은 결과를 놓고는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주식분석의 큰 틀 2 가지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 공부해보려합니다 . 이번 포스팅에서는 먼저 [ 기술적 분석 ] 에 대해서 알아보려 합니다 .

1. 기술적 분석이란 ?

주식시장을 비롯한 금융시장을 분석하고 예측하는 기법 가운데 하나로, 주로 가격 그래프 ( 차트 ) 를 이용해 분석한다 . 분석 기법에서 기본적 분석과 대비됩니다. 기술적 분석은 시장의 가격 그 자체에만 관심을 갖고 , 그런 가격 움직임의 원인에는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 몇가지 가정과 , 과거와 현재의 가격 움직임에 따라 미래의 가격이 어떻게 움직일지를 예측하는데요 . 기술적 분석은 이론적인-재무적인 혹은 기업의 본질적인- 뒷받침이 거의 없으며 , 분석의 유효성은 과거의 시장 경험에 의존합니다 . 오늘날 개인용 컴퓨터가 보급됨에 따라 매우 확산되고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있습니다 . 대부분의 소액투자자들이 분석하는 도구이기도 합니다.

2. 기술적 분석의 기본 전제

존 머피 ( < 금융시장의 기술적 분석 >의 저자 ) 는 다음을 기술적 분석의 기본 전제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

  • 시장의 움직임은 모든 것을 반영한다 .
  • 가격은 추세를 이루며 움직인다 .
  • 역사는 되풀이된다 .

3. 기술적 분석의 기본 도구

3-1) 차트

가격이 일정 기간 계속 같은 방향 ( 위 / 아래 / 옆 ) 으로 움직이는 것을 추세라고 합니다 . 상승추세는 고점과 저점이 점차 높아지는 것으로 정의하며, 하락추세는 고점과 저점이 점차 낮아지는 것의 하는 식으로 정의합니다. 추세를 예측하거나 감지 , 확인하는 것이 기술적 분석의 기본 목표입니다 .

가격이 내리다 더 내리지 않고 멈추는 것을 지지 , 반대로 더 오르지 못하고 멈추는 것을 저항이라 합니다 . 보통 이전 고점이나 저점에서 지지선이나 저항선이 나타납니다 . 또 가격이 저항선을 뚫고 올라가면 이 저항선은 지지선으로 바뀌기도 합니다 .

가격이 차트에서 특정한 형태를 띨 때 , 그 형태에 따라 추세가 바뀌거나 계속된다고 예측합니다 . 추세 전환을 예고하는 패턴은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반전형 , 추세가 이어지는 도중에 생기는 패턴은 지속형이라고 부릅니다 . 반전형 패턴은 머리어깨형이 대표적으로 , 차트가 사람 머리와 두 어깨 모양이면 추세가 바뀜을 뜻합니다 . 지속형은 삼각형 패턴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

3-2) 기술적 지표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 는 가격이나 거래량 같은 기본 데이터를 가공한 , 수학 공식에서 나오는 '값'에 해당합니다 . 지표의 종류는 매우 많으나 , 대개 비슷한 성질을 갖는 것끼리 묶어서 사용합니다 .

이동평균 ( moving average) 은 일정 기간 동안의 가격의 평균을 그래프로 그린 것입니다 . 예를들어 오늘의 20 일 이평값은 오늘의 가격 ( 종가 ) 부터 19 일전의 종가까지를 평균한 값이죠 . 20 일 이평선은 이런 이평값(점)을 그래프로 이은 것입니다 . 이동평균은 추세를 계량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개발된 기본적이고 강력한 도구이며 , 기술적 분석 밖에서도 많이 채용됩니다 . ( 응용 지표의 예: MACD)

기준선을 중심으로 아래위로 움직이는 성질을 갖는 지표를 오실레이터라 합니다 . 대개 추세 변화를 빨리 감지하려는 목적이며 , 그래프의 기울기 ( 변화량 ) 를 측정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 ( 응용 지표의 예: 스토캐스틱 , RSI 등)

‘기술적 분석은 쓰레기’ - 요령은 없다

묻지마 투자를 하는 개미투자자들의 공통된 질문이다. 이런 투자방식으로 남는 것은 깡통계좌밖에 없다. 그래서 이것을 아는 개미투자자들이 주식공부를 시작한다.

일단 주식투자를 시작하겠다고 마음먹으면 정보가 필요하다. 무슨 종목을 선택할 것인가. 어둠 속에 팔을 휘저으며 이른바 ‘암중모색’이 시작된다. 주변에 주식 좀 한다는 사람에게 전화 돌리기가 바쁘다. 열심히 물어보지만, 결과는 ‘묻지마’ 투자다. 분석에 의지하지 않는 정보취득은 일방적인 것으로 결코 내 것이 될 수 없다.

‘내 책임’하에 이뤄지는 책임투자가 가능 하려면 본격적인 분석이 필요하다.

오늘날 한국주식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증권분석 방법은 기술적 분석(Technical Analysis)이다. 이 방법은 주가와 거래량의 과거흐름을 통하여 미래의 가격흐름을 예측함으로써 매매 타이밍을 잡는 방식이다.

분석 종류로는 이동평균선, 저항선과 지지선을 언급하는 추세분석이 있고, 캔들을 보고 해머형, 망치형, 유성형, 먹구름형, 역망치형, 까마귀형등을 파악하는 캔들차트분석이 있다, 또한 주가의 상승과 하락이 계속 전환되는 패턴을 보고 세 개의 봉우리가 있는 삼봉형, 거래량의 변화에 따른 깃대형, 쐐기형등 무수한 패턴분석이 있다.

이 밖에도 대학생들 사이에 인기 있는 기술적 분석으로 보조지표라는 것이 있다. 이동평균선의 표준편차를 이용하는 볼린저밴드(Bollinger Band), 14일간의 변동폭을 이용하는 상대강도지수(RSI), 과거 5일간의 최고점과 최저점을 매매에 활용하는 지표인 스토캐스트, 단기 이동평균값과 장기 이동평균값의 차이를 이용하는 MACD등이 대표적인 보조지표다.

얼핏 보면 수리적이며 과학적인 듯한 느낌을 준다. 실제 각종 TV와 신문에 나오는 주식 전문가라는 분들이 대부분 사용하는 방법인 만큼 투자대중들은 알 수 없는 권위감 마저 느낀다. 자연히 개미투자자도 이 방식으로 공부하고 남들에게 자신의 투자기술을 드러내고 싶을 때, 이 언어들에 의존하게 된다. 서점에 나와 있는 거의 모든 주식관련 서적들 역시 바로 이 기술적 분석에 의해 씌어진 것들이다.

필자가 구석에서 숨어 조용히 주식투자를 해오면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는 비결을 묻는 사람들이 많았다. 한결같이 그들은 내게 주식투자 입문서를 물었다. 그때마다 나는 참 곤란했다. 도무지 실제 투자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 같은 고민은 인터넷 주식강좌를 시작하면서 더 깊어졌다. 전보다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더 많은 분들이 ‘공부가 필요하다’며 ‘무슨 책을 읽어야 하느냐’고 묻는다. 그럴 때 마다 서점에 나가 보지만 마찬가지. 좌절감이 느껴진다. 좌절감을 넘어 분노가 치밀어오기도 한다.

이유는 이렇다. 굴지의 증권회사 애널리스트들이 작성한 기업리포트를 본 적이 있는가? 필자는 현재까지 수도 없는 증권회사 애널리스트가 만든 기업리포트를 검토했다. 하지만 어느 한곳에서도 시장에 넘쳐나는 이른바 ‘기술적 분석’을 이용해서 기업을 평가하거나, 주식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매매방식을 추천한 리포트를 본 적이 없다. 이상하지 않는가. 왜 그럴까? 바로 주식시장에 거대한 위선의 구름이 드리워져 있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숱한 기술적 분석 리포트는 증권회사의 기업리포트에는 포함시킬 수 없는, 즉 어설프게 공부한 개미투자자 혹은 사이비 애널리스트들의 개인적 생각에 불과하다는 반증이 아닌가?

일반 개미투자자들과 사이비 애널리스트들이 어설프게 공부한 나머지 뭔가 손에 쥐고 싶은 조바심 혹은 주가의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등락을 자의적으로 만들어 설명하기 위한 방편으로 기술적 분석을 선호한다 치자. 그렇다면 그 많은 증권회사는 왜 어느 한곳도 내부적으로는 기술적 분석을 사용하지 않으면서, 외부적으로 기술적 분석을 활용한 증권 담론에는 HTS를 통해 온갖 기술적 지표와 차트를 서비스하면서 적극적으로 가세하고 있는 것일까?

그 해답은 간단하다. 기술적 분석은 바로 '단타매매'를 기본으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사고 팔수록 쌓이는 거래 수수료를 핵심적 수익기반으로 하는 증권회사. 그들로서는 기술적 분석에 대한 대중의 편중된 관심과 신뢰야 말로 '땡큐'가 아니겠는가. 증권회사로서는 이익과 직결되는 사안이라 끝내 이러한 진실에 입을 열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주식투자는 결국 묻지마 투자가 상책인가, 아니다. 대안이 있다. 바로 기본적 분석(Fundamental Analysis)이 있다. 이것은 한마디로 경제적 요인이나 산업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기업의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회사의 본질적 가치를 판단하여 투자하는 방식이다.

기본적 분석은 약간의 기초상식을 필요로 한다. 이를테면 재무제표 보는 법, 기업분석의 중요한 Point 점검, 투자 RISK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매수타이밍에 대한 고찰, 기업의 Main Item에 대한 분석, 기업의 비전과 꿈, 절대 투자하지 말아야 될 기업유형에 대한 이해 등을 둘러봐야 한다.

다시 말해두지만, 주식투자의 제대로 된 입문서는 없다. 만일 있었다면, 돈을 벌기 원하는 개미들에 의해 이미 성경에 버금가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에 등극했을 것이다. 주식분석과 투자에 요령은 없다. 멀고 더디더라도 정공법에 의한 본질적 접근만이 문제를 풀 수 있다. 기본적 분석법에 대해서는 개별 기초분야에 대한 학술적인 책이 나와있을 뿐, 실용서가 없다. 전체적인 이해를 기반으로 개별주식 종목을 분석하고 투자의 지침을 세워주는 그런 책이 필요하다. 부족하지만 지금 이 글을 쓰는 이유이기도 하다. 앞으로 이 컬럼을 통해 앞서 열거한 기본적 분석의 기초적 내용들을 실제 투자사례를 통해, 능력이 닿는 한 ‘go발뉴스’ 독자들과 나누고자 한다.

다시 말씀 드리거니와, 앞으로 연재할 내용들은 TV와 신문에 넘쳐나는 증권전문가들의 기술적 분석에 따른 이야기들이 전혀 아니다. 20년 넘게 실제 각종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현장 사업가의 입장에서, 또한 주식을 조금 이해하는 투자자의 입장에서 본질적인 이야기를 쉽게 전달해드리겠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눈밝은 독자들은 주식시장을 현혹하고 있는 ‘기술적 분석’이 사람 잡는 ‘선무당’의 ‘쓰레기 지식’이며, 전국민을 잠재적 도박사로 키우는 사술(邪術)임을 깨달아 준다면 더 이상 바랄 나위가 없겠다.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안녕하세요 ? 오늘은 주식의 다양한 투자방법 중 보편적으로 많이 알려진 가치투자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 가치투자란 단기적인 기업의 성과나 주가를 보고 주식을 매매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장기적인 안목과 기업내재가치 , 성장가능성을 고려하여 투자하는 방식으로 가장 유명한신 분으로는 워렌버핏이 있습니다 . 이분은 거의 40 년 가량을 기업의 가치를 보고 투자 하시기도 하는데요 . 오늘은 이러한 가치투자와 함께 주식투자의 방법론 차이에 따른 유형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먼저 주식투자의 분석방법으로는 기본적분석과 기술적분석이 있습니다 . 기본적분석은 기업의 재무제표나 사업현황 , 현금흐름 , 투자정보 등 기업이 가지고 있는 내재가치를 분석하는 방법입니다 . 이에 반해 기술적분석은 차트를 통해 종목의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주가를 예상하고 추정하여 투자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보조지표를 통해 종목선정과 매매가 산출 , 매매의 타이밍을 분석하는 방법입니다 . 쉽게말해서 기본적분석이 수학의 원리를 분석하고 배우는 것이라면 , 기술적분석은 단순한 공식들을 활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

가치투자는 기본적분석과 기술적분석 중 기본적분석을 기반으로 종목의 가치를 예상하거나 산출하여 투자하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 그렇다면 가치투자를 하기 위한 종목을 선정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있을까요 ?

방법론의 차이에 따라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보면 탑다운방식 (top-down) 과 바텀업방식 (bottom-up) 이 있습니다 .

먼저 탑다운방식은 국내외 거시경제 상황이나 산업의 동향을 파악하여 시장의 수익이 예상되는 산업을 선정하고 마지막으로 투자할 기업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시장 -> 산업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 종목 순으로 위에서부터 아래로 종목을 선정해 나간다하여서 탑다운 , 위 ( 탑 ) 에서 아래 ( 다운 ) 로 이동하며 투자할 종목을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

이러한 흐름으로 투자하는 종목이나 펀드들은 시장의 방향과 산업 동향에 따라서 투자하는 것으로 주식시장의 상승기에서 중장기 투자로 적합합니다 . 경기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하락 시에는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낮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반대로 바텀업방식은 개별 종목에 대한 조사분석을 철저히 하여 투자할 종목을 선택

하는 것입니다 . 경기나 산업 그리고 시장동향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겠지만 그보다는 개별적인 기업의 성장성과 안정성등의 기업가치를 중심으로 투자 대상을 선택하는 방법입니다 . 따라서 시장 상황에 크게 연동하지 않고 꾸준한 수익을 낼수 있으며 탑다운 방식보다 높은 수익률을 내는 것이 가능 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투자종목의 위험을 그대로 떠안아야하기 때문에 탑다운방식보다는 다소 위험성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이상으로 가치투자의 의미와 주식투자의 분석기법 및 방법론적 차이 , 유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 참고하셔서 펀드나 금융상품에 투자하실 때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오늘은 "기술적 분석"의 기본인 "차트"의 3가지 속성에 대해 얘기해보려 한다.

기술적 분석이란 '주가나 거래량 등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주식시장에 나타난 과거의 데이터를 기초로 시세를 예측하는 것'을 말한다.

기술적 분석과 상충되는 분석으로는 주식의 내재 가치를 분석하여 주가의 미래 방향을 예측하는 "기본적 분석"이 있다.

통상 "가치투자"라는 단어로 표현되기도 한다.

난 주식투자가 결국 확률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투자방법이든지 더 높은 확률로 수익이 날 거 같은 포지션을 잡고 배팅을 하는 것이다.

그 확률을 높이는 수단이 무엇인지에따라 투자방법이 달라지는데 일전에 투자법의 종류 포스팅에서 이를 설명한 바 있다.

기술적 분석가들은 다음 3가지 차트의 속성을 근거로 주가의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방향성과 변곡점을 찾아낸다.

차트는 새로운 변화가 나타날 때까지는 기존의 진행방향을 계속한다.

차트 모형은 반복하려는 속성이 있다.

주가에도 어느 정도 기업가치에 회기하려는 구심력이 있다. 이 내용도 기업의 내재가치와 주가 포스팅에서 설명한 바 있다.

위 3가지 속성을 바탕으로 수없이 시행착오를 겪으며 차트의 움직임을 익혀 점차 수익 낼 확률을 높여가는 것이다.

가령, *20일 가격이동평균선보다 3% 하락했을 때 매수 후 2% 상승했을 때 매도하는 등 자신만의 원칙을 찾아나가는 투자방법이다.

*N일 가격이동평균선(이평선): N일간 종가의 평균을 내 연결한 선

그래서 처음엔 빨리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 10만 원 정도의 돈으로 시작해 그 돈을 다 잃을 때까지 시행착오를 겪고, 다시 같은 식으로 반복하며 연습하는 것이 좋다.

나는 현재 기본적 분석을 통한 투자 위주로 하는 중인데 곧 기술적 분석을 통한 투자도 할 예정인데 두 가지 모두 할 줄 알아야 주식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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