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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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07/18 조회 515 댓글 9 89

공매도, 없는 주식을 어떻게 팔까?

공매도는 '소유하지 않은 주식을 판다'라는 뜻입니다. 보유하지 않은 만 원짜리 주식을 빌려와 만원에 팔면 현금 만 원을 얻게 됩니다. 3일 후 주식이 9,000원이 되었다면 이때 주식을 매입해 빌렸던 주식 1주를 갚는다면 천 원의 공매도 예시 시세차액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런 방식을 통해 공매도를 통해 하락장에서도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위의 공매도 예시 예시에서는 주식을 빌려와 공매도를 했는데 이런 방식을 차입 공매도라고 합니다. 반대로 주식을 빌려오지 않은 상태에서 공매도를 하는 것을 무차입 공매도라고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차입 공매도만 허용하고 있습니다. 무차입 공매도의 경우 실체가 없는 주식을 주식을 매매하므로 금융시스템의 안전을 해칠 수 있어 금지하고 있습니다.

2 . 대차거래와 대주거래

차입 공매도는 다시 대차거래와 대주거래로 나눠집니다. 대차거래란 주식을 장기보유하는 금융기관으로부터 기관, 외국인 투자자가 주식을 빌려오는 거래를 의미합니다. 대주거래는 개인투자자가 증권회사로부터 주식을 빌려오는 거래입니다. 즉, 공매도의 주체가 기관, 외인이냐 개인이냐에 따라 대차거래, 대주거래로 나뉩니다.

대주거래를 통해 개인투자자들도 공매도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대주거래와 대차거래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대차거래는 6개월~ 1년 정도 긴 기간 동안 주식을 빌려올 수 있는 반면 대주거래는 30일~90일 내로 주식을 상환해야 합니다. 또, 대차거래를 통해 공매도 예시 빌린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가 원하는 시점에 매도할 수 있지만 대주거래는 주식을 빌린 순간 바로 매도해야 합니다. 수수료는 대주거래가 더 비쌉니다. 이런 차이 때문에 개인투자자의 공매도는 기관, 외인에 비해 불리한 편입니다. 때문에 대주거래를 하는 개인투자자는 많지 않습니다.

3 . 왜 공매도를 허락할까?

우리나라는 공매도를 왜 제도적으로 허용하고 있을까요? 공매도의 여러 장점들 때문입니다. 우선 공매도는 시장의 거래량을 키워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주들이 장기보유를 한다면 그만큼 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식 수가 줄어드는데 공매도를 통해 금고에서 나올 생각을 안 하는 공매도 예시 주식을 움직이게 해 유동성을 키워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장기 보유 주주들에겐 대여 수수료로 부수익이 발생하고 숏 포지션의 투자자 입장에선 하락장에도 다양한 투자전략을 수립하게 해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참고로 국민연금은 주식대여 수수료로 138억 원을 벌었습니다. 이처럼 공매도를 통해 주주들은 배당 외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공매도의 종류와 이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공매도를 잘 알면 투자의 시기를 알 수 있습니다. 빌린 주식을 갚기 위해 매수하는 행위를 숏커버링이라고 하는데 숏커버링 시기에는 주가가 크게 반등합니다. 공매도를 이해하고 있고 숏 커버링의 기회를 잡는다면 어느 정도 수익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번에는 공매도의 장, 단점에 대해 알아보고 숏 커버링 이후의 주가 변화에 대해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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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뜻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사람이 주식을 파는 거래 행위.

주가 하락을 예상하고 주식을 빌려서 판 뒤,
주가가 하락하면 같은 종목을 싼값에 다시 매수하여 "차익을 챙기는 매매방식"
입니다.

  • 투자의 기본원칙 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죠.
  • 공매도의 원칙은 비쌀 때 빌려서 먼저 팔고, 쌀 때 사서 갚아라(차익만큼 이익실현)

주식 에서 공매도는 말 그대로 '빌 공'자가 매도 앞에 붙어있죠. 없는 것을 판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가가 하락할 것을 예상하고 공매도를 하게 됩니다.

이해하기 쉬운 공매도 예시

A기업을 김씨가 공매도를 한다고 가정

예를 들면 투자자 김 씨는 A기업의 주식을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현재 장에서 A기업의 주식이 1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고 가정합니다. 2~3일 내에 떨어질 것 같다고 예상하면, 김 씨는 일단 이 기업의 주식을 100주 빌려서 100만 원에 팝니다. 주식은 결제가 2 거래일 뒤에 이루어 지므로, 이 사이에 주식을 사서 매수자에게 주는 겁니다.

상황 1) 예상대로 떨어졌을 경우

만약 김씨의 생각대로 A 기업의 주식이 1만 원에 거래가 되고 있는데 공매도 예시 9천 원으로 떨어졌다고 가정해 봅시다. 김 씨는 100주를 공매도로 100만 원에 팔고, 90만 원에 사서 갚았으니 10만 원의 수익을 보게 됩니다.

상황 2) 예상과는 반대로 올랐을 경우

하지만 김 씨의 생각과는 반대로 A 기업의 주식이 1만 원에 거래가 되고 있는데 1만천 원으로 올랐다고 가정해 봅시다. 김 씨는 100주를 공매도로 100만 원에 빌려서 팔았고, 110만 원에 사서 갚았으니 10만 원의 손해를 보게 됩니다.

Short Selling Stock

_Short Covering

숏커버링이란 ?

자 , 이쯤 되면 의문이 드실 분이 있을 거예요. "그럼 나도 공매도를 할 수 있을까?"

한국 주식 시장에서 공매도 형태

▶한국 주식 시장에서의 공매도는

대차거래대주거래로 나뉩니다.

대차거래 는 증권사에서 자산운용사나 자문사에게 주식을 빌려주는 기관 거래이며, 상호 간의 거래금액이 보통 억대의 금액으로 거래됩니다."기관투자"인 셈이죠. 개인 투자자도 대차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개인투자자가 대차거래를 하려면 50억 이상의 금융투자 상품 잔고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대주거래 는 개인에게 빌려주는 공매도입니다. 하지만 높은 이자율과 대주 물량의 부족 때문에 제대로 거래가 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투자자들이 공매도를 하기는 어렵고, 정보를 지닌 기관투자자들이 공매도를 하게 되는데, 이에 따른 시세차익은 기관투자자들이 누리면서, 떨어진 손해는 개인투자자들이 고스란히 떠안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보의 불균등성 때문인데요. 하지만 공매도가 역기능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공매도의 순기능

첫 번째로 증시의 거품 방지

공매도가 없다면 주식은 계속 오르기만 할 텐데, 어느 순간 악재가 오면 증시 붕괴와 경제 초토화라는 악재를 함께 맞게 됩니다. 하지만 많이 오른 주식이 공매도로 조정이 되는 과정에서 선순환과 함께 증시는 안정화를 되찾아가게 됩니다.

두 번째로, 주식의 숏 포지션을 취할 수 있습니다.

악재로 주식이 하락한다고 해도 공매도인 숏 포지션을 취함으로써 헷지 역할뿐 아니라 수익을 거둘 수도 있습니다.(기관투자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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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예시

공매도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없는 것을 판다는 뜻이에요 가지고 있지 않는 주식을 상대방에게 빌려서 파는 행위를 말하는데요 빌려서 판매한 주식은 다시 구입해서 빌린 사람한테 갚아야 해요 쉽게 예를 들어볼게요

  • A회사의 주식이 있어요 제가 볼때 A회사의 주식의 가치가 곧 하락할것 같은데 하락하기 전에 팔고 하락한 뒤 다시 구입하면 시세 차익을 얻을 수가 있겠죠 예를 들어 주식이 만원일 때 팔아서 천 원일 때 구입하면 차익이 구천원이 되는 거예요 하지만 제가 A회사의 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아 주위의 A주식을 가지고 있는 B에게 빌려 주식을 판매 후에 주식 가치가 떨어졌을 때 다시 구입해 B에게 갚는 거예요 이렇게 쉽게 구천원이 생기는 원리예요

이렇게 편하게 돈을 벌 수 있으면 좋은데 현실은 개인이 하기에 힘든 일이에요 개인은 불확실한 신용정보와 적은 투자 금액으로 하기에 증권사에서 수익이 나지 않아 이런 서비스를 중단한 증권사도 많아요 개인 공매도를 할 수 있는 증권사도 있는데 물량도 적을뿐더러 일정 금액 이상의 고액의 투자금을 가지고 있어야 하기에 일반 투자자는 접근하기 힘들어 일반적으로 거래량이 많은 기관투자자나 외국인 투자자가 이용하고 있어요

보통 주식의 가치는 한계치가 정해져 있지 않아 상상도 못 할 이익이 남을 수도 있는데요 공매도 같은 경우에는 한계치가 정해져 있어 리스크가 더욱 커요 주식을 빌려 판매 후 떨어지다가 반등으로 자신이 판매한 금액보다 가격이 오르게 되면 손해를 보게 되는데 단순히 손해를 보는 것이 아니라 주식은 한계치가 없어 상상할 수 없을 만큼의 손해를 볼 수도 있어요

공매도는 상환기간이 있어 일정 기간 안에 빌린 주식을 갚아야 하기에 더욱 리스크가 커요

외국인 투자자 등의 대규모 공매도로 인해 주가 폭락으로 시장 질서가 망가지고 주식시장의 하락세가 심해져 일반 투자자들이 많은 피해를 입게 되는 역기능이 있지만 주식 거래 물량의 증가로 유동성이 높아지고 가치의 유지 및 증시 거품을 제한할 수 있는 순기능으로 중요한 역할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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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공매도 뜻, 뭐길래. 20대 60%반대 가장 심해

  • 기자명 조민규 인턴기자
  • 입력 2021.02.01 08:25
  • 수정 2021.02.01 08: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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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공매도 뜻, 뭐길래. 20대 60%반대 가장 심해

공매도 뜻이 1일 오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공매도(short selling)란 주가 하락을 예상하고 증권사 등 기관으로부터 주식을 빌려서 판 뒤, 실제 주가가 떨어지면 싼 가격에 다시 사들여 갚는 방식으로 차익을 얻는 투자법이다.

말 그대로 없는 것을 판다라는 뜻이다. 영어로는 숏셀링(short selling) 또는 줄여서 숏(short)으로 부른다. 이 용어은 1850년대에 있던 것으로 보이며, 숏은 금융거래에서 시중가보다 낮다는 뜻을 가진다. 예를 들어 시세보다 많이 낮은 가격에 급하게 집을 판매하는 경우도 Short sale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주식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수익을 낼 수 있다. 하지만 공매도는 거래의 순서를 바꿔서 우선 비싸게 팔고 나중에 싸게 사서 갚는 방식으로 수익을 낸다. 쉽게 말하자면 가격이 떨어지면 공매도 예시 공매도 예시 돈을 버는 것이다. 공매도는 매도후 매수다.

예를 들어 한 기업의 주식을 1주당 8만원에 빌린 뒤 곧바로 팔고, 주가가 7만원으로 떨어질 때 갚으면 1만원의 차익이 생기는 방식이다. 다른 투자자로부터 빌린 주식을 매도하는 차입 공매도는 주식시장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때문에 전 세계 선진 시장에서 널리 허용되고 있다. 반면 무차입 공매도는 주식을 빌리는 방식이 아니라, 없는 주식을 팔기 때문에 불법인만큼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다.

위의 예시를 쉽게 풀어서 설명한다면 A라는 주식의 가격이 8만원인데 내려갈 것 같으니까 A 주식을 8만원에 빌려서 판다. (이때 현금이 8만원) 이후 A 주식 가격이 예상대로 하락해 7만원이 되었을때 A 주식을 산다. (이때 현금이 1만원 + A주식) 그러고 빌린 A주식을 갚는다. 이렇게 되면 최종적으로 현금은 +1만원이 되는 것이다.

금융당국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지난해 3월 16일부터 9월 15일까지 1차로 공매도를 금지했고, 2차로 오는 3월 15일까지 공매도 금지를 추가 연장한 상태다. 그러나 일각에선 공매도 금지 기간에도 불법 공매도가 증권사 등을 통해 공매도 예시 이뤄졌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불법 공매도 뿐만 아니라 차입 공매도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인식이 지배적이다. 금융당국은 이에 따라 불법 공매도에 대한 과징금 및 형사처벌 부과가 가능한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오는 4월부터 시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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