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손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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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재고자산회전율과 재고자산 회전기간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과 재고자산회전율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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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자산평가손실은 손익계산서에서 찾아볼 수 없는 계정입니다. 왜냐하면, 재고자산평가손실은 매출원가에 반영되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가법을 적용하여 발생한 평가손실이 사라져 시가가 장부금액보다 상승했을 자산 손실 때에는 평가손실을 환입합니다. 즉 (-)로 인식한 평가손실을 (+)로 인식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무작정 자산 손실 자산 손실 그 (+) 금액을 인식하지는 않습니다. 환입금액은 최초 장부가액을 초과하면 안됩니다. 밑의 표를 통해 살펴봅시다.

(주1)재고자산평가손실 인식

2019년 말에 재고자산평가손실 (-)3,000원을 인식했습니다. 그리고 2020년 말에는 인식할 재고자산평가손실이 없기 때문에 19년도에 인식했던 평가손실 (-)3,000원을 환입합니다. 재고자산평가손실과 환입이 반영된 재무상태표를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주2)재고자산평가손실이 반영된 재무상태표(참고: 이것이 실전회계다)

2. 재고관리와 재고자산회전율

손익계산서상 매출원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3)매출원가와 기말재고의 관계

매출원가는 "기초재고+당기 총제조원가 - 기말재고"로 구합니다.

하지만 기말재고가 많으면 당기순이익이 증가하는 결과가 발생합니다. 기말재고가 많으면 관련 비용이 많이 들고 재고자산의 진부화 등의 문제도 발생하죠. 하지만 재무상태표 상으로 보면, 기말재고가 많으면(①) 매출원가가 감소하고(②) 당기순이익이 증가(③)하는 결과가 발생합니다.

재고자산이 증가하는데는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자산 손실

- 구매팀에서 원재료의 필요량을 정확히 예측하지 못함

그렇기 때문에, 재고자산 관리는 회사 전사적인 차원에서 관리가 필요합니다. 재무상태표 상으로는 당기순이익이 많아서 괜찮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상 안을 들여다보면 재고 관리 문제가 발생하여 당기순이익이 커 보이는지 확인해봐야 합니다.

재무제표에서 재고관리가 효율적으로 잘 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재고자산 회전율'을 살피는 것입니다. 재고자산회전율은 재고자산이 어느 정도로 판매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매출원가를 평균재고자산으로 나누어 구합니다.

(주4)재고자산회전율과 재고자산 회전기간

일반적으로, 재고자산회전율은 높을수록 좋습니다. 재고자산이 빨리 판매되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재고자산회전일수는 기업에 재고자산이 얼마나 남아있는지를 일수로 표현한 것입니다.

(주5)재고자산회전율과 재고자산 회전기간의 관계

그렇기 때문에, 재고자산 회전율이 높을수록 재고자산 회전일수가 낮아집니다. 재고자산이 빨리 판매되어, 기업 내에 재고자산이 남아있는 일수가 짧아진다는 것을 뜻합니다.

충당금 회계처리 : 재고손실평가 충당금, 재고자산 회전율

기업에서 재고관리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다. 재고를 많이 쌓아두고 장기적으로 가지고 있게 되면 재고가 진부화(감가상각, 가치가 떨어짐)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즉, 재고를 처리하기 위해 폐기하거나 할인 판매해야하는 경우가 생긴다. 또한 불필요한 재고를 쌓아두게 되어 관리비용이 늘어 경영 부실화를 자산 손실 초래할 수도 있다고 한다.

오늘은 이전편에 이어 재고에 대한 충당금 개념과 재고 자산 회전율 개념에대해 정리해보려고 한다.

1. 재고손실평가 충당금

이전 편에서 충당금은 어떤 자산의 가치를 평가하는 개념이라고 정리하였다. 재고손실평가 충당금도 마찬가지다. 기업이 가지고 있는 재고를 평가한 개념인 것이다.

1) 자산 손실 재고손실평가 충당금이란?

재고자산의 미래 판매 가치가 제조원가(취득원가)보다 낮을 때, 해당 재고 자산의 가치를 차감하기 위해 사용하는 계정. 기준금액은 취득원가이다.

-. 제조 인력 인건비 / 자산 손실 전기요금, 수도요금 등의 제조 경비 / 공장설비, 건물 등의 감가상각비(제조간접비)를 포함한다.

-. 이 비용들을 모두 포함한 것을 제조원가라고 하며 재고 자산의 가격(취득원가)는 곧 제조원가이다.

▶ '재고자산으로 기록하는데 투입한 총 원가'

-. '쿠팡' 같은 직매입(로켓배송)하는 상품 재고도 제조 원가는 아니지만 해당 재고를 구입한 상품매입가격(매입원가)가 재고자산의 취득원가가 된다.

2. 재고 자산을 평가하는 방법과 회계처리

내가 공부하고 있는 '이 것이 실전회계다'라는 책에서는 K-IFRS, 일반기업회계기준에서 모두 '저가법'이라는 방법을 사용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요약하자면, 재고자산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가격을 재고자산의 장부가격으로 기입하는 방식이다.

-. 재고자산 취득원가 > 순실현가능가치 : '순실현가능가치'가 재고 자산의 장부가격이 됨.(재고자산 손상에 해당)

순실현가능가치 = 재고자산을 판매했을 때 받을 수 있는 금액 - 판매 과정에서 발생한 기타비용(운임 등)

예를 들어 쿠팡이 어떤 물건을 로켓배송하기 위해서 개당 1만원에 직매입했다고 해보자. 그리고 이윤 20%을 붙여 1만2000원에 팔려고 한다고 자산 손실 하자. 판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운임(제품 배송비) 이 개당 1000원이라고 가정하면

-. 순실현가능가치 = 12,000원 - 1,000원 = 11,000원

-. 반대로 재고자산 취득원가가 더 높은 경우 재고자산 장부가격은 순실현가능가치 금액이 된다.

(순실현가능가치가 10,000원 미만인 경우)

3) 재고자산평가충당금 자산 손실 계정 활용

-. 재고자산이 손상되는 경우(즉, 재고자산의 취득원가 > 순실현가능가치)

▶ 신모델로 인해 구모델의 가격이 낮아질 때

▶ 업체 간 경쟁 심화로 인해(치킨 게임 등) 기존 재고의 판매가격을 낮출 때

-. 위 사례에서 순실현가능가치가 9,000원이면 재고자산 취득원가 10,000원보다 낮아져 재고자산 평가충당금

-. 충당금 설정액 1,000원만큼 재고자산 평가손실로 인식되어 매출원가에 반영 된다.(매출원가 증가 -> 매출총이익 감소)

※ 순실현가능가치가 올라서 재고자산 평가손실 처리한 금액이 다시 환입되어야 하는 경우

재고자산에 대해서는 평가이익을 인식하지 않는다고 한다. 다음 결산 시점에서 증가시켰던 매출원가만 다시 차감하여 반영한다.

3. 재고 자산 회전율, 재고 자산 회전 기간

보통 외식하러가서 장사가 잘되는 식당들을 보면 '테이블 회전율'이 빠르다고 표현한다. 손님이 들어와서 식사를 하고 나가는 시간이 빠르다는 것이다. 이런 회전율이 빠른 식당들은 음식이 빨리나오고, 손님들이 빨리 먹을 수 있는 음식을 판매한다. 손님들이 웨이팅 하는 시간이 짧다. 손님들이 빨리 바뀌므로 매출에도 좋은 영향을 끼친다.

재고관리에도 위 식당 회전율과 동일한 개념이 있다. 기업의 재고관리의 효율성을 확인하는 방법은 '재고자산 회전율'을 계산해보는 것이다. 재고자산 회전율이 높을 수록 재고가 효율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재고자산 회전율의 계산식은 아래와 같다.

-. 매출원가 = 기초재고 + 당기 총제조원가 - 기말재고

: 기말 재고 금액이 크면 클수록 매출원가가 작아져 당기순이익 커져 보이는 효과가 있다. 재고 자산이 많아도 당기순이이익이 커져보일 수 있으니 주의!!

-. 현대자동차를 2020년 사업보고서 예시로 계산해보았다.

53기 재고자산(2020년) = 3,043,468

52기 재고자산(2019년) = 3,065,329

53기 매출원가 = 85,515,931

평균재고자산 = (3,043,468+3,065,329)/2 = 3054398.5

재고자산 자산 손실 회전율 = 85,515,931/3054398.5 = 약 28회

2) 재고자산 회전기간

재고자산 회전율로는 감이 잘 안오니 재고자산 회전기간을 계산해보자. 재고자산 회전기간은 재고의 구매 ~ 판매시점까지 재고가 창고에 보관된 기간을 의미한다고 한다. 재고자산 회전기간은 1년(365일)을 회전율 수치로 나눠보면 된다. 즉, 현대자동차의 2020년 재고자산 회전기간은

365/28 = 13.03일로 계산된다.

재고자산 회전율은 높을 수록 좋으며, 재고자산 회전기간은 낮을 수록 좋다. 기업별 비교가 필요할 때 계산해서 보면 좋을 것 같다.

※ '이 것이 실전 회계다' - 김수홍 이재헌 저를 참고하였습니다.

기업의 실제 회계 장부를 펼쳐놓고 비즈니스에 바로 통하는 절대 한 수를 공개한다!회계는 비즈니스 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 지식’이다. 제품 설계 단계부터 회계 부서를 참여시키는

JBY 조세전문 유재봉경영연구소

재고자산은 보관과정, 운반과정 등에서 도난, 분실, 파손 등에 의하여 일정부분 수량이 감소할 수 있다.

이를 재고자산감모손실이라고 한다.

재고자산감모손실에 대해서 국제회계기준에서는 당기 비용처리 외에 특별한 언급은 없으나,

일반적으로 원가성있는 정상감모손실은 자산 손실 매출원가에 가산하고,

원가성없는 비정상감모손실은 당기 비용처리한다.

매출원가로 처리하던지, 당기비용으로 처리하던지 결과적으로 비용처리되는 것은 자산 손실 같다고 보면 되겠다.

재고자산 강의 판서 - 객관식 회계학 모의고사 및 총정리(로이즈학원)

국제회계기준은 재고자산의 저가법 평가를 강제하고 있는데,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가 취득원가보다 하락하면 재고자산평가손실을 인식한다.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산출은 아래 교재내용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객관식 회계학(유재봉 편저, 도서출판 로이즈) p73

중국인 부동산투자자 등 자산손실

중국인 부동산투자자 등 자산손실

호주달러화 가치하락으로 3년새 30% 정도 호주내 부동산 및 자원회사를 사들인 중국인 구입자들이 지난 3년 사이에 호주달러화 가치하락으로120억 달러 이상에 상당하는 자산손실.

호주달러화 가치하락으로 3년새 30% 정도

호주내 자산 손실 부동산 및 자원회사를 사들인 중국인 구입자들이 지난 3년 사이에 호주달러화 가치하락으로120억 달러 이상에 상당하는 자산손실 30% 정도를 본 것으로 전해졌다.

9일 페어팩스 미디어에 따르면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FIRB)의 승인을 받은 중국인의 호주자산 및 파트너십 투자 규모는 2012년과 2013년에 400억 달러를 다소 초과했다.

그러나 호주달러화가 지난 2012년말 이후 1달러당 미화 1.04달러에서 70센트 선으로 34% 떨어지면서 미달러화와 환율이 고정환율제로 돼 있는 중국 위안화에 대해서도 하락, 투자손실 30%를 기록하고 있다.

투자그룹 베이시스 포인트의 데이비드 친 대표는 “FIRB 승인을 기준으로 할 때 2012 및 2013 회계연도에 자산 손실 자원부문에 188억달러가 투자되었다”면서 “이 2년 동안 호주종합자원관련주가지수가 4356이었으나 지금은 2816으로 추락했대. 이를 투자실적의 기준으로 삼는다면 35% 손실을 본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인 투자자가 지난 3년 동안 투자와 이민을 통해 호주경제에 기여한 가치는 926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이를 세분화하면 부동산 구입에 전체의 약 24%인 225억달러, 증권투자에 92억달러, 유학산업에 41억달러, 최소 500만달러 이상 투자하는 사람들에게 4년 임시비자를 발급하는 주요 투자자 비자 프로그램에 60억달러 남짓 투입됐으며 중국인 거의 1만6000명 이민으로 123억 달러가 추가됐다.

지난해 사전분양으로 아파트를 구입한 중국인 투자자는 주로 부동산가격 상승과 환율 격차로 인해 투자부동산 가치가 40% 이상 올랐다. 친 씨는 “공정하게 말하면 미국인 투자자도 호주화 약세 때문에 중국인만큼 손실을 보았으며 그들의 환율 위험에 대한 대비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전 세계 억만장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잃었던 자산을 9개월 만에 회복했다고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밝혔다. 반면 최빈곤층은 회복할 때까지 10년 이상 걸릴 전망이다.

1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옥스팜이 발표한 ‘불평등 바이러스’ 보고서에서 코로나19로 “전 세계에서 동시에 경제적 불평등이 심화됐으며 이 같은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행동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제프 베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등을 포함한 억만장자 1,000명은 주식시장이 반등하면서 2020년 3월부터 12월까지 자산이 3조9,000억달러 증가했다.

작년 2월19일 기준으로 삼았을 때, 자산은 자산 손실 같은 해 3월 70% 수준으로 줄었다가 11월 99%로 회복했다. 약 9개월 만에 11조9,500억달러를 기록하며 원래 자산 규모를 회복했다.

특히 베조스, 머스크, 버나드 아르노 루이비통 모에 헤네시(LVMH) 그룹 CEO, 빌 게이츠 마이크로스프트(MS)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 등 세계 10대 부호는 연간 포브스 억만장자 순위가 발표된 2020년 3월18일에서 같은 해 12월31일까지 자산이 5,400억달러 증가했다.

이와 반대로 전 세계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충격으로 수억명이 일자리를 잃고 빈곤과 기아에 직면했다고 옥스팜은 말했다.

하루 5.5달러 미만으로 생활하는 빈곤 인구는 2030년 2억~5억명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빈곤 인구는 향후 10년 이상 위기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지 못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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