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용어모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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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 필수로 알아둬야할 주식 용어 정리 ROA ROE PER PBR EPS BPS

주식 시장에서의 투자를 하기 위해 가장 본질적인 건 회사의 비지니스 즉 사업성이 과연 지속가능성과 성장가능성이 있는지, 파악한 후 재무제표를 통해 기업의 건강 상태를 확인 후 투자해야 합니다. 유의미한 수익 실현이 가능한 투자 성적을 올리려면 상당히 오랜 기간이 필요합니다. 주식 등락에는 다양한 요소가 포함되지만 주식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지도 못한채 누군가의 말만 듣고 주식투자를 하는건 곧 누군가에게 돈을 주겠다는 뜻밖에 되지 않습니다. 주식 용어들을 파악후 주식의 필요한 투자스킬을 천천히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투자 알아둬야할 재무제표를 파악하는 주식 용어를 아래에서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필수로 알아둬야할 용어들

재무제표를 파악하는 단어들을 여러 용어가 있지만 간단히 기업의 순이익과 기업이 얼마나 견고히 운영 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는 주 단어 들은 위와 같습니다. 각 용어들을 아래에서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ROA – return on assets [총 자산 순 이익율]

ROA 총 자산 이익률 = 순이익 / 총자산 X 100 으로 계산 됩니다. 자산과 자본을 구분해야하는데요.
자산의 경우 기업의 부채+자본 = 자산 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즉 대출을 활용하거나, 투자등의 자본등까지 파악 되는 지표 입니다.
내돈 + 친구한테 빌린돈 으로 사업을 하게 된 경우 ROA 지표를 확인할 수 있다고 보면 됩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 자본 이익율]

ROE 는 자기자본이익율 = 순이익/자기자본 X 100 으로 계산 됩니다.
위의 ROA에서 설명했다싶이 자기자본은 곧 회사의 부채비율없이 회사의 자본만은 가지고 투자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출 및 투자등의 자본이 아닌 자기 자본을 파악하는 지표 입니다.
내 돈 많은 가진 사업의 지표를 ROE 라고 생각하면됩니다.

EPSEarnings Per Share [주당순이익]

EPS 는 주당순이익 = 당기순이익/총주식수
1주당 얼마의 이익을 창출했는가를 보는 지표 이며, EPS가 높을 수록 저평가된 우량주라고 볼 수 있습니다.
1주당 순이익이 높다면 배당을 받을 확률이 높아진다는 뜻이고 튼튼한 주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PS 는 높으면 좋다.

BPS – Book value Per Share [주당순자산]

BPS 는 주당순자산 = 순자산/총주식수 로 계산됩니다.
BPS 가 높을 수록 실제로 회사가 순수한 회사 돈으로만 운영되고 부채비율이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BPS가 높을수록 튼튼한 회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BPS 는 높은수록 좋다.

PER – Price Earnings Ratio [주가수익비율]

PBR 은 자가수익비율 = 주가/주당순이익(eps) 로 계산 됩니다.
주식의 주가를 주당순 이익으로 나눈 지표로서 1주당 수익의 비율을 나타냅니다. 즉 순이익이 100만원을 냈으면 총 주식수가 100개 라고 가정 한다면 per은 1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per은 숫자가 낮을 수록 좋으며 1주당 순이익이 많아 지면 per은 작아지게 됩니다.
1주당 수익 비율이 높을 수록 높은 배당금을 받겠지요?
PER은 낮을 수록 좋다.

PBR – Price Book-value Ratio [주가 순자산비율]

PER 은 주가순자산비율 = 주가/주당순자산(BPS)로 계산됩니다.
시장가치와 장부상의 가치를 비교하는 지표로 PBR 이 낮은경우 1주당 순자산 비율이 낮은수록 주식시장에서 저평가 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 평가하는 금액인 100만원이면 주당 순자산이 1000만원 이라면 PER은 0.1로 평가 되는데 매우 주식의 평가가 낮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마무리 요약

ROE + ROA
ROE 와 ROA 는 기업의 수익을 분석하는 지표이며, PBR 과 PBR은 주식시장에서 평가되는 지표를 나타낸것입니다.
ROE 와 경우 각 기업의 비슷한 업종에서의 실적을 판단하게 유용하게 사용 되지만 , 돈을 끌어오는 대출 지표가 나타지 않기 때문에 대출 비중이 높은 사업의 경우에서는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동종업계 기업의 ROA를 확인하는것이 좋습니다.
ROE 와 ROA 가 높다면 기업의 실적이 좋다는 뜻이고, ROE 와 ROA가 낮다면 기업의 실적이 낮다라고 판단하는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장기 관점과 단기관점에서의 다각적 해석도 필요합니다.

PER + PBR
PER 과 PBR은 주당 순자사비율과 주가 수익비율을 나타내는 지표로 PER 과 PBR이 높다면 곧 주식 시장에서 가치높게 평가 되어 잇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주식 용어모음

PER = 1 년에 100 원을 벌면 , 몇배에 주가가 거래되나 ?

PER 100 에 거래되면 ( 참고로 미국 나스닥 5000 일 때 100 정도였습니다 ),

너무나 고평가 , 현재 우리나라 증시는 10.5 로 거래되고 있는걸로 압니다 .

PBR = 주가 / 한주당순자산 ( 순자산 = 자산 - 부채 = 자본 )

즉 , 한주당순자산이 2 만원이구 , 주가가 1 만원이면 0.5.

1 미만이면 저평가라고 인식합니다 .

다시 말씀드리자면 , PBR 이 0.5 라면 , 그 회사 1 년 내내 놀고 , 영업 , 장사 안해도 ,

자산만 처분하더라도 현재 시가총액의 두배나 된다는 말입니다 .

어느 주식이 저평가 된다고 말할 때 , 일반적으로

이 공식을 대비해서 PBR 이 낮으면 낮을수록 저평가라고 말합니다 .

섬유 종목들이 PBR 1 미만인 종목이 많이 있지만 , 그만큼 성정율이 둔한거 또한 사실입니다 .

ROE = Return on Equity,

즉 자기자본 대비 이익으로서 , 투자한 금액에 대비해서 얼마나 이득을 잘 내는 회사인지 ,

자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하는지 나타내는 공식입니다 .

일반적으로 15% 이상 , 그리고 매년 증가하는 ROE 추세가 좋은 추세라고 인식되고 있습니다 .

지지선을 깨트리면서 하락했지만 , 추세가 무너진 것이 아니면 ,

그 다음날이나 또는 빠른 시일안에 다시 상승하면서 ,

깨졌던 지지선을 다시 확보하면서 , 상승추세를 만드는 것 .

주가가 20 일선까지 내려오면 그때 매수하자 .

20 일선이 내려오도록 인내심을 기르면서 , 지켜보자 , 관망하자 .

특정한 주가 범위내에서 (1 주식 용어모음 만원 ~ 1 만 2 천원 ) 많이 거래가 형성이 되고 ,

주가가 만원 밑으로 떨어지면 ,

1 만원 ~1 만 2 천원 “ 고가 ” 에서 매수한 사람들이 다시 주가가 올라오면

매도를 하는 경향이 있기에 매물벽은 큰 저항가격대를 주식 용어모음 의미합니다 .

주식시장에서 상장주식수가 일정 기간 동안 몇 회전하고 있는가를 나타낸 것이다 .

지속적인 하락이 멈추면서 , 몇일가 보합수준을 보이면서 ,

이평선들이 밑으로 하락추세에서 벗어나는 경우인 종목들

위에서부터 , 5 일선 , 10 일선 , 20 일선 , 60 일선 , 120 일선인 순서로

가장 이상적인 챠트 모양으로 나열한 완전히 정석적인 상승세 챠트의 모습 .

위에서부터 반대로 , 120, 60, 20, 10, 5 일선 종목으로

계속 하락세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하락형의 모습 .

20 일선이 밑으로 추락하다가 , 하락이 멈추면서 ,

20 일 이평선이 어느 한순간 180 도 각도로 누워있는 모슴 .

5, 10, 20 일선 이평선이 모아지면서 ,

이론적으로 시세가 분출하는 시기에 임박을 뜻하는 것입니다 .

Deal, Strategy 전략 요령 , 즉 주식을 매매하는 요령입니다 .

20 일선밑으로 주가가 폭락하면서 ,

가장 매력적인 지지선을 이탈하는 가장 위험한 추세입니다 .

회사의 본질적인 기초적인 (fundamental) 분석으로서 ,

매출 , 매출 성장 , 영업이익율 , 당기순이익율 , PBR, PER, ROE, EV/V, 자산총계 , 자본이잉금등을

분석하면서 , 회사의 재무나 실적분석을 뜻합니다 .

흔히 챠트상 분석이라고도 말하지만 ,

매우 유용한 MACD, OBV, VR, 그리고 스토캐스트 분석을 뜻합니다 .

급격하게 하락하는 이평선을 뜻합니다 . 방향으로 따지면 ,

이평선이 남서쪽으로 추락한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

과매도후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저가세력이 들어와서 주가를 올리는 반등을 말하면 ,

저가에 매수하는 대기자들이 노리는 구간입니다 .

이론적으로 3%, 또는 5% 하락시 손실을 무릅쓰고라도 ,

주식을 매도하면서 , 주식매매의 손실을 최저화시키는 이론적인 방식을 뜻합니다 .

많은 지지선들중에서 (5 일선 = 단기추세 , 3 일선 = 급등종목 단기추세 ,

60 일선 = 장기 추세 , 120, 180 일선 = 대형 우량주 조정 구간 추세 )

가장 신뢰성이 높은 이평선으로 , 20 일선을 말합니다 .

급등하거나 어느정도 큰 시세를 준 종목을 무리하게 매수를 하면서 ,

고점에 매수할수 있는 위험에 노출당하는 뇌동매매방법입니다 .

세력이 빠지면서 , 일부 개인투자자들에게 물량을 넘기는 것을 뜻하는 은어입니다

큰 시세없이 차근차근 매수를 하면서 , 주식을 모으는 과정으로 ,

일반적으로 긴 보합 매수구간을 거치면 큰 시세를 줍니다 .

특정한 이평선위에서 꾸준히 상승하다가 ,

큰 추세의 변동없이 일시적인 하락으로 ,

하지만 아직까지 지지선위에서 거래가 되는 매수 타이밍 구간입니다 .

주가가 하락하면서 , 하락할때 마다 손절대신 ,

반대로 주식을 매수하면서 ,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단가를 낮추는 전략을 말합니다 .

이 같은 경우에는 중장기 방향이 확실한 종목을 상대로 해야만

가장 최고의 이익을 보실수 있습니다 .

또는 이평순 지지선위에 눌림목에서 사용하셔야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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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용어모음

주린이는 '주식+어린이' 를 합성해서 만들 말로, 주식초보자 분들을 보통 이야기합니다. 주식의 세계에 입문하신 분들을 위한 가장 기초적인 단계의 주식 용어를 모아보았습니다. 하나하나 살펴볼까요?

1. 주식계좌 개설하고 나서 거래할 때 알아두어야 할 용어

1) 매수와 매도

증권어플 에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매수와 매도. 매수는 주식을 사는 것을 말하고, 매도는 주식을 파는 것을 말합니다.

2) 시가와 종가

시가는 주식거래 중 하루의 시작 가격을 말합니다. 보통 9시를 기준으로 시가를 말합니다. 종가는 시가와 반대로 주식거래 중 하루의 마지막 가격입니다. 보통 3시 30분을 기준으로 합니다.

3) 익절과 손절

익절은 본인이 매수(구매)한 금액보다 높은 가격대에서 매도(판매)하는 것입니다. 이익을 얻었다는 뜻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손절은 본인이 손해를 보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본인이 구매한 금액보다 낮은 가격인데도 파는 것을 말합니다.

4) HTS 와 MTS

HTS는 Home Trading System의 약자로 컴퓨터로 거래하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컴퓨터에서 주가창을 켜고 주식을 매매하는 것이죠.

MTS는 Mobile Trading System으로 스마트폰으로 거래하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어플 등으로 주식 매매를 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요즘 기업이 아닌 일반 주식 구매자들은 MTS를 많이 이용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5) 호가창 및 호가창을 읽는 법

호가라는 말은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값을 부르는 것을 말합니다. 주식 매매를 위해 가격을 게시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호가창에서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의 눈치싸움을 통해 주가가 결정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주식거래 MTS(모바일) 호가창 보는 법 (주식 투자 초보)

주린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주식 투자 입문자라면 모든 것이 낯설 수가 있습니다. 오늘은 주식 호가창을.

2. 주식 거래하는 방법

주식 초보를 위한 주식 사고파는 방법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가장 편리하게 주식을 매매하는 방법은 증권어플 등 MTS를 활용하는 방법인데요. 이나 등 증권어플을 다운받으면 쉽게 호가창을 보실 수 있고 주식 용어모음 매매도 하실 수 있게 됩니다. 증권사 어플은 굉장히 다양한 편이니 가장 나에게 맞는 모바일 화면 환경을 가지고 있는 어플을 먼저 찾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주식 초보자를 위한 주식 사고 파는 방법

주린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 포스팅에서는 주식계좌 개설하는 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주식 초보자를.

주식의 주문방식은 시간외 거래를 포함해서 다양한 방법들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 , , , , 에 대해서 궁금하시다면 하단 링크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주린이 - 주식종목 주문방식: 시장가, 조건부 지정가, 최유리지정가, 최우선지정가 등 한 눈에 알아보기

주린이 여러분들을 위한 콘텐츠 ​오늘은 주식종목을 구매할 때 주문방식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주문방.

주식시장의 코스피(KOSPI) 와 코스닥(KOSDAQ) 의 차이를 아시나요? 코스피와 코스닥, 그리고 코스피 200에 대해 조금 더 쉬운 설명이 하단의 링크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간략히 설명드리면, 코스피(KOSPI)는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의 줄임말입니다. 한국어로는 국내종합주가지수를 말합니다. 코스닥은 미국 NASDAQ(나스닥)에서 모방해서 만들어진 시장입니다.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의 줄임말인데요. 벤처기업이나 중소기업이 코스피 시장에 상장을 하려고 하면 많은 제약조건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문턱을 낮춘 것이 코스닥 시장인데요. 코스피시장보다 주가가 낮지만, 위험성과 변동성이 큰 시장입니다.

주식초보를 위한 코스닥과 코스피 개념정리 1분!

​​주린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주식초보를 위한 간단정리!코스피와 코스닥의 차이에 대해 알아보겠.

봉차트를 보는 방법. 음봉과 양봉, 쉬워보이지만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정확히 알아야겠지요? 봉차트는 시시각각 변하는 주가의 변동을 '봉'의 형태로 보여주는 것을 말합니다. 매수세, 매도세의 크기를 나타내므로 꼭 이해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 국가별 봉차트는 색상이 다르니, 한국의 주식 봉차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주식 봉차트 보는 방법과 종류 간단 정리 [주식투자 왕초보]

주린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번 주식계좌 개설 방법, 호가창 보는 법, 기본 주식 용어 설명과 함께주.

주식 용어와 공부를 어느 정도 했는데, 막상 어떤 종목에 투자해야 할지 모르겠다고요? 무조건 대장주 삼성전자 주식을 사면 좋을까요? 하단에 주식 종목을 빠르게 선택하는 방법에 대한 간단 꿀팁도 정리를 해봤습니다.

[뉴스 클립] Special Knowledge 재테크 초보자를 위한 용어 모음

재테크 초보자에게 금융 투자는 미지의 세계일 겁니다. 상장지수펀드(ETF)니 랩어카운트니 재테크 관련 용어는 죄다 어렵다 못해 주식 용어모음 ‘외계어’로 느껴질 정도입니다. 열심히 배워 투자의 달인이 되겠다고 마음먹더라도 막상 넘쳐 나는 정보 속에서 무엇부터,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하기도 하지요. 증권사 직원도 헷갈릴 정도로 복잡한 게 금융상품인데 어찌 ‘초짜’가 첫술에 배부를 수 있겠습니까.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신문에 나오는 경제기사를 읽을 때 완전한 까막눈 수준은 벗어나도록 재테크 관련 주요 용어를 모아 봤습니다.

랩어카운트(Wrap Account)

투자자의 돈을 하나의 계좌에 넣고 주식·채권·부동산 등 다양한 자산에 투자해 주식 용어모음 종합적으로 관리해 주는 서비스. ‘싸다, 포장하다’라는 의미의 랩(Wrap)과 ‘계좌’라는 뜻의 어카운트(Account)가 합쳐진 용어로 고객별로 자산을 구분해 각각의 계좌를 만든 뒤 다른 것과 섞이지 않게 포장해 일대일로 관리해 준다는 의미에서 주식 용어모음 붙은 이름이다. 줄여서 ‘랩’이라고도 한다. 선진국 투자은행(IB)의 일반적인 영업 형태로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부자의 자산관리법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고객의 돈을 모아 여러 자산에 투자해 수익을 얻는 점에서 ‘펀드(Fund)’와 비슷하다. 하지만 펀드는 하나의 상품이 수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판매돼 ‘기성복’에 비유되지만 랩은 하나의 상품이 한 명의 고객을 위해 구성돼 ‘맞춤복’이라고 할 수 있다. 또 펀드는 여러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각종 제약이 따르지만 랩은 이런 제한이 없다. 이 때문에 랩은 펀드보다 수익률이 높을 수 있지만 동시에 원금을 까먹을 위험도 더 높다.

랩어카운트는 자산 구성을 주로 무엇으로 채우느냐에 따라 ▶맞춤형(고객의 요구에 따라 주식·채권·펀드 등에 모두 투자) ▶주식형(주로 주식에 투자) ▶채권혼합형(채권에 주로 투자, 가장 안전한 형태) ▶펀드랩(주로 펀드에 투자) 등으로 구분된다. 최근 높은 수익을 올려 관심이 커진 자문형 랩은 증권사가 별도의 계약을 맺은 투자자문사의 조언에 따라 고객이 맡긴 돈을 운용한다는 게 특징이다.

파생상품

주식·채권·금리·통화 등 금융자산이나 농산물·원유 등 실물자산을 기초로 만든 것으로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에 의해 그 가격이 결정되는 금융상품. 선도(Forward)·선물(Futures)·옵션(Options)·스와프(Swap)가 대표적이다.

선도거래는 어떤 상품을 주식 용어모음 미리 정한 가격(행사가)으로 미래의 정해진 시점(만기)에 매매하기로 계약하는 걸 말한다. 배추를 수확하기 전에 밭떼기로 미리 가격을 정해 미래에 있을 가격 변화의 불확실성을 제거해 주는 게 전통적인 선도거래의 예다. 매매 당사자 간에 자율적으로 거래가 진행되는 선도거래와 달리 선물은 매매 단위, 만기일 등의 거래조건이 표준화돼 있으며 거래소에서 매매가 이뤄진다.

옵션거래는 미리 정한 가격으로 미래의 정해진 시점에 매매할 ‘권리’를 사고파는 걸 말한다. 선도·선물거래는 매매하기로 정한 날(최종 거래일 또는 만기일)이 되면 반드시 물건을 사고팔아야 한다. 반면 옵션은 매매를 하거나 하지 않을 선택권 자체를 거래한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매매를 해야 하는 건 아니고 유불리를 따져 선택하면 된다. 옵션은 크게 살 수 있는 권리인 콜 옵션(Call Option)과 팔 수 있는 권리인 풋 옵션(Put Option)으로 구분한다.

가령 한 달 뒤 A회사 주식을 5만원(행사가)에 살 수 있는 주식 용어모음 콜 옵션을 1000원에 샀다고 하자. 한 달 뒤 만기가 됐을 때 A회사 주식의 가격(현물가격)이 5만원을 초과하면 콜 옵션을 행사하는 게 행사하지 않는 것보다 이득이다. 이 거래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수익은 ‘만기 때 A주 가격-행사가-옵션가격’으로 계산할 수 있는데, A주 가격이 5만원보다 조금이라도 크면 행사하지 않을 때(-1000원)보다 행사할 때 손에 쥘 수 있는 돈이 더 크다. 물론 A주 가격이 5만1000원을 초과해야 이 거래로 실제 이익을 얻을 수 있다. 반대로 다른 조건은 같은데 풋 옵션을 샀을 경우엔 A주 가격이 5만원 미만일 때만 옵션을 행사하는 게 유리하다. 이때도 실제 이익을 얻기 위해선 현물가격이 4만9000원보다 작아야 한다.

스와프란 ‘바꾸다’라는 사전적 뜻 그대로 미리 정한 조건으로 일정한 시점에 교환하는 걸 일컫는다. 예컨대 갑 회사는 달러 자금이 필요하지만 달러보다 엔화의 차입 조건이 더 좋고, 을 회사는 엔화 자금이 필요하지만 엔화보다 달러의 차입 조건이 더 주식 용어모음 좋다고 하자. 이때 갑·을 회사가 각각 엔화와 달러로 대출받은 뒤 서로 자금을 바꾸는 스와프거래는 두 회사 모두에 이득을 안긴다.

ELS·ETF·ELW

‘E트리오’ 혹은 ‘E시리즈 3형제’ 등으로 불리는 주가연계증권(ELS)과 상장지수펀드(ETF), 주식워런트증권(ELW)은 언뜻 보기에 이름은 비슷하지만 성격은 제각각 다르다. ELS(Equity Linked Securites)는 셋 중 가장 대중화된 상품으로 개별 주식이나 코스피 200 같은 특정 지수와 연동돼 수익률이 결정된다. 거래소에 상장돼 거래되는 ETF·ELW와 달리 장외에서 거래된다. 대부분을 안전한 채권에 투자하고 일부를 옵션 같은 파생상품에 투자해 수익을 내는 구조이며, 파생상품에 얼마만큼 투자하느냐에 따라 원금 보장의 정도가 달라진다. ETF(Exchange Traded Fund)는 일종의 펀드로 볼 수 있다. 하지만 거래소에 상장돼 주식처럼 거래된다는 게 일반 펀드와의 차이다. 주식과 펀드의 성격을 섞어 놓은 형태로 주식의 장점인 매매의 편의성과 인덱스 펀드의 장점인 분산투자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ELW(Equity Linked Warrant)는 개별 주식 또는 지수를 만기일에 사전에 정한 가격(행사가)으로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나타내는 증권이다. 살 권리를 ‘콜(Call) ELW’, 팔 권리를 ‘풋(Put) ELW’라고 한다. 특정 시점에 미리 정해진 가격으로 거래한다는 점에서 옵션과 경제학적 성격이 똑같다. 적은 금액을 투자해 큰 수익을 올리는 레버리지(지렛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도 옵션과 같다. 그러나 ELW는 옵션과 달리 상장돼 매매되기 때문에 파생상품이 아닌 증권상품으로 분류된다.

스캘퍼·데이 트레이더

주가의 단기적인 움직임만을 보고 차익을 얻기 위해 거래하는 단기투자자. 기업의 미래가치를 점쳐 주식에 투자하는 가치투자 기법과는 대조를 이룬다. 보통 하루 2~3분 단위로 수십~수백 번 거래에 나서는 초단타매매자를 스캘퍼(Scalper)라고 부른다. 매우 짧은 시간에 거래를 주식 용어모음 마치고 또 다른 거래를 위해 움직인다는 의미에서 수퍼메뚜기로 칭하기도 한다. 스캘핑(Scalping)은 ‘가죽 벗기기’라는 의미로 인디언 부족이 전쟁에서 승리한 걸 기념하기 위해 적의 머리 가죽을 벗겨 전리품으로 가져간 데서 유래했다. 가죽처럼 얇은 이윤, 즉 ‘박리(薄利)’를 여러 번에 걸쳐 챙긴다는 의미다. 데이 트레이더(Day Trader)는 하루에 몇 번 정도 매매를 하지만 스캘퍼보다는 적은 횟수를 거래하는 사람을 뜻한다. 과거에는 데이 트레이더를 스캘퍼로 불렀지만 트레이딩 프로그램이 발전해 거래 속도가 빨라지면서 둘을 구분하게 됐다.

프로그램 매매

사전에 미리 짜 놓은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거래하는 기법. 주식의 현물가격(현재 시장가격)과 선물가격이 비정상적으로 벌어질 때 고평가된 것을 팔고 저평가된 것을 사는 거래를 주식 용어모음 뜻한다. 보통 코스피 200 종목 중 시가총액이 크고 유동성이 높은 종목을 대상으로 한다. 이 때문에 집중적으로 프로그램 매매되는 종목은 시장을 이끄는 주도주일 가능성이 크다. 대개 현물을 사고 선물을 파는 프로그램 매수를 하면 대상 주식의 가격은 큰 폭으로 오른다. 반대로 현물을 팔고 선물을 사는 프로그램 매도를 하면 대상 주식의 가격은 큰 폭으로 내려간다. 이런 특성 때문에 프로그램 매매는 보통 방향성을 갖는다. 쏠림현상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시장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특정시간대에 프로그램 매매 주문을 내려면 미리 한국거래소에 신고해야 하는 의무 규정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는 보통 차익거래와 비차익거래로 구분한다. 앞서 설명한 것처럼 현물과 선물의 가격 차이를 이용해 수익을 추구하는 게 차익거래다. 비차익거래는 동일한 투자자가 15종목 이상을 동시에 거래하는 걸 말한다. 알고리즘 매매는 사전에 짜인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 자동으로 거래한다는 점에서 프로그램 매매와 같다. 그러나 대량거래와 시세조종의 개연성이 있는 프로그램 매매와 달리 알고리즘 매매는 시세조종 의도가 없고 소량으로 거래를 한다.

사모펀드·헤지펀드

사모펀드(Private Equity Fund·PEF)는 소수의 투자자로부터 모은 자금으로 운용되는 펀드를 말한다. 불특정 다수에게 자금을 모으는 공모펀드(Public Fund)와 달리 사모펀드는 비공개로 투자자를 모집한다. 흔히 은행이나 증권사가 판매하는 상품에 가입해 ‘펀드에 투자한다’고 할 때의 펀드는 공모펀드를 뜻한다. 사모펀드는 실적이 튼튼한 우량주보다는 경영이 나빠져 수술이 필요한 기업에 주로 투자한다. 문제 있는 기업을 되살려 튼튼하게 만든 뒤 매각해 고수익을 얻는 것이다. 공모펀드는 운용자금의 10% 이상을 한 가지 주식에 투자하지 못하도록 금지하는 등 규제가 많지만 사모펀드는 이러한 제한이 없다. 외환은행을 인수한 ‘론스타’는 대표적 사모펀드다.

헤지펀드(Hedge Fund)란 소수의 투자자를 비공개로 모집한다는 점에서 사모펀드와 비슷하다. 하지만 헤지펀드가 ‘투자 목적’을 기준으로 한 개념인 데 비해 사모펀드는 ‘투자자의 인적 구성’을 기준으로 한다. 헤지펀드는 일반적으로 경영에 개입하지 않고 단기 매매차익을 노리는 반면 사모펀드는 기업의 경영권을 인수하거나 경영에 영향을 끼치려 한다는 점도 다르다. 헤지펀드는 주가가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을 보유하면서 갖게 되는 위험을 회피(헤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최첨단 파생금융상품을 만드는데 이런 까닭에 특정 국가의 외환시장을 교란하는 등의 문제를 일으켜 ‘투기와 탐욕’의 상징으로 비치기도 한다. 조지 소로스가 이끄는 퀀텀펀드가 대표적이다. 하지만 상당수 헤지펀드는 안정적인 수익을 목표로 한다. 그동안 각종 규제로 국내에서 만들어진 헤지펀드는 없었다. 하지만 내년부터는 정부가 규제를 완화키로 해 ‘한국형’ 헤지펀드가 등장할 날이 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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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용어모음

오늘은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할 때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주식 용어모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수익창출을 어디에서 얻고 있는가? 수익은 회사에서 받는 월급만이 아닙니다.

블로그나 주식, 혹은 취미생활과 연계하여 어디서든 수익을 창출해 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수익은 최대한 다각화 할수록 좋은데 그 중에서도 단연코 주식투자입니다.

주식투자는 수익뿐만이 아니라 경제의 전반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고,

경영철학이나 사회의흐름을 읽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럼 지금부터 주식 용어모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주당 순이익은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을 기업의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값 )

투자자는 주식투자를 하게 되면 회사의 주식을 사게 되는데 그러한 주식 한주당 회사가 얼마만큼의 이익을

내었는가를 측정하는 지표라고 할 수 있다. 위의 기업을 예시로 설명하자면 희망 기업이 3,000만원의 주식 용어모음 순이익을 내었고

기업의 총 발행주식수가 1,000주이기에 EPS는 3만원이 됩니다. [ 3,000만원 / 1,000주 ] 주식시장에서

희망 기업의 주가가 10 만원에 형성이 되어 있고 EPS는 3만원이니 상당히 좋은 효율의 투자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기업은 10만원으로 3만원의 이익을 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PER - 주가수익비율

희망 기업의 PER를 계산해보자면 [ 주가 10만원 / 3만원 = 약 3.3 ] 입니다.

PER이라는 지표는 한주의 수익비율로써 직관적으로 알아보기 편리합니다.

그리고 주식은 업종과 업황에 따라 PER의 평균값이 다릅니다.

미래가치가 다르기 때문에 희망기업이 전망이 밝고 수익이 향후 유지된다는 확신이 있다면

굉장히 저평가 기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기업은 PER가 높은 이유는

1. 주당순이익은 평균수준이고 주가는 높은 경우 현재 이익보다 주가가 높게 측정, 시장에서 장래성을 인정받고 성장하는 기업입니다.

2. 주가는 평균 수준이나 주당순이익은 낮은 경우 주당 순이익이 감소한 기업입니다.

이 기업은 PER가 낮은 이유는

1. 주당 순이익은 평균수준이고 주가는 낮은 경우 현재 이익보다 주가가 낮게 측정되어 시장에 소외받는 기업입니다.

2. 주가는 평균수준이고 주당 순이익은 높은 경우 현재 이익보다 주가가 낮게 측정되어 시장에 소외받고 있지만

3. 주가가 매우 낮고 주당순이익이 증가되는 경우

현재 이익보다 주가가 낮게 측정되어 시장에 소외받고 있지만 곧 관심받을 기업 (턴어라운드기업)

DPS - 주당배당금 (주주에게 지급할 배당금을 발행 주식 수로 나눈값 1주당 지급되는 배당금 값)

대체적으로 좋은 기업일수록 높은 배당금을 주지만 일 잘하는 회사라면 배당금을 줄 돈으로

재투자를 하는것도 나쁘지 않으니 신중히 고려해 봐야 합니다.

희망기업의 배당금은 400만원임으로 한주당배당금은 [ 400만원 / 1,000주 = 4000원 ]입니다.

이는 한주의 가격 10만원의 4%로써 은행금리가 2%라고 가정한다면

배당금정책이 매우 훌륭하여 투자가치가 뛰어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ROE - 자기자본이익률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회사의 자본으로 얼마만큼의 이익을 창출하였냐라는 지표로써 기업이 자본만으로 효율적으로 수익을 내고 있는지

확인하는 지표이고 희망기업의 ROE는 [ 3,000만원 / 5,000만원 = 60% ] 입니다.

ROI - 투자자본이익률

자금이 효율적으로 이용되면 수익이 올라가고 비효율적으로 운영되면 수익성은 떨어집니다.

ROE와의 다른점은 자본이 아닌 총자산으로 측정한다는 점입니다.

자산은 자본과 부채의 합으로 이루어져있다. 그렇기에 기업이 부채를 짊어지면서까지

투자한 사업으로 이익률을 얼마나 이끌어냈는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희망기업의 ROI는 [ 3,000만원 / 6,000만원 = 50% ] 입니다.

PBR - 주가순자산비율

회사의토지나 기계, 금융자산 등을 전부 처분할때 1주당 지급되는 가격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희망기업으로 보자면 순자산을 쉽게 [ 자본 - 부채 ] 로 가정하면 [ 5,000만원 - 1,000 만원 = 4,000 만원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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