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비용 지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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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비용 지수

[경제동향] 독일, 고용비용증가율 상당히 하향 안정적(06.16)

※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5월 고용통계지표를 보면 지난 2004년도 독일의 시간당 고용비용(Arbeitskosten,노동비용)증가율이 여타 EU회원국에 비해서 상당히 하향 안정추세를 보이고 있음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 06.16일자 보고)

ㅇ EU와 ECB의 요구가 반영된 새로운 고용비용지수 추계에 따르면 독일의 2004년도 시간당 고용비용은 전년비 1.3%증가했고, 2005년 1/4분기는 1.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남

  • 1996년부터 2004년까지의 연평균 고용비용증가율은 2.1%이나 2001년부터 그 증가율이 크게 둔화되기 시작하였음
  • 지금까지 독일이 추계해온 임금비용지수(Lohnkosten Indikator)와는 다르게 새로운 고용비용지수는 시간당 고용비용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으며, 이 고용비용지수에는 임금과 사회보장비, 휴가비(크리스마스특별휴가, 병가시의 유급휴가 포함), 해고보상금등이 포함됨

ㅇ 부문별 통계치를 보면, 2004년도의 경우 제조업부문의 고용비용은 1.5%증가한데 비해 서비스부문은 1.1%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건설업과 은행, 보험업에서는 2.5%상승하였으나 여관업등은 오히려 고용 비용 지수 2.6%하락하였음
  • 여관업등의 고용비용이 하락한 것은 Minijob같은 적은 보수를 지급하는 일자리가 많이 늘어난데 기인한 것이라고 연방통계청(청장:Johan Hahlen)은 설명
  • 특히 서비스부문의 경우 전체 보수는 2004년도 평균 1.1%증가한데 고용 비용 지수 비해 고용주가 부담하는 사회보장비는 1.6%나 증가했음

ㅇ 독일의 고용비용증가율이 여타 EU회원국에 비해서 상당히 둔화추세를 보이고 고용 비용 지수 있는 이유는 내수보다는 수출부문으로 부터의 영향이 보다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임

미국 고용비용지수

고용비용지수(Employment Cost Index)는 기업과 정부가 민간 노동에 대해 지불하는 가격의 변동을 측정합니다.

실제 수치가 예상치보다 높은 경우 미달러화 가치 및 전망이 긍정적이라는 뜻이며, 낮은 경우 부정적임을 의미합니다.

발표일 시간 실제 예측 이전
2022년 07월 29일 (2분기) 21:30 1.1% 1.4%
2022년 04월 29일 (1분기) 21:30 1.4% 1.1% 1.0%
2022년 01월 28일 (4분기) 22:30 1.0% 1.2% 1.3%
2021년 10월 29일 (3분기) 21:30 1.3% 0.9% 0.7%
2021년 07월 30일 (2분기) 21:30 0.7% 0.9% 0.9%
2021년 04월 30일 (1분기) 21:30 0.9% 0.7% 0.7%

연휴기간 개별 비철 차별화 장세 비철 시장은 연휴기간(1/28~2/2) 종목별로 차별화된 장세를 시현했다. 연휴기간 뉴욕 증시가 강하게 반등(나스닥 +8%)하며 리스크온 장세를 시.

고용비용지수 (QoQ) 토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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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X13,354.06+45.65+0.34%
닛케이27,680.26+718.58+2.67%
미국 달러 지수106.328-0.222-0.21%
고용 비용 지수
1,705.50-5.20-0.30%
18.715+0.002+0.01%
브렌트유105.73-1.62-1.51%
WTI유98.86-1.88-1.87%
천연가스7.226-0.079-1.08%
구리3.3430+0.0500+1.52%
미국 옥수수591.12-5.88-0.98%
달러/원1,310.15+4.35+0.33%
유로/달러1.0261+0.0037+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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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서윤 기자 = 미국의 올해 2분기 고용비용지수(ECI)가 33년 만에 최저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금리 인상 결정에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 31일 “2분기(4~6월) 고용비용지수(ECI)가 직전분기 대비 0.2% 상승했다”고 밝혔다. 1분기 0.7% 증가와 블룸버그·마켓워치가 사전에 각각 조사한 전문가 예상치 0.6% 상승을 밑돌았다. 특히 집계를 시작한 1982년 이래 상승률이 최저 수준이다.

특히 고용비용지수의 70%를 차지하는 임금은 2분기에 0.2%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분기 오름폭은 0.7%였다. 또한 봉급·수당·연금 기타 근무에 대한 대가 등을 포함한 총급여는 0.1% 상승한 데 그쳤다. 이는 노동비용이 인플레이션 상승에 압력을 가하지 않고 있다는 것으로 연준이 초저금리정책을 상당 기간 지속할 가능성이 커진 것이다.

고용비용지수는 임금과 급료, 유급휴가, 건강보험, 사회보장비 등 전반적인 기타 상여금 지급과 관련된 노동비용 지출을 보여주는 지수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오안다 그룹의 크레그 에를람 선임 시장 분석가는 예상외로 저조한 임금 지표에 대해 “고용 비용 지수 연준이 여전히 9월 금리 인상을 저울질할 테지만 판단을 더 어렵게 하는 요소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럼에도 9월 인상설이 여전히 시장의 중론이다. 에릭 그린 TD 시큐리티스 전략가는 파이낸셜타임스(FT)에 “고용비용지수가 연준 판단에 걸림돌이지만 9월에 금리가 인상될 확률이 여전히 50%를 넘는다”며 “노동시장 펀더멘털이 계속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프랑스 은행 크레디트 아그리꼴의 대니얼 뮬홀랜드 미국 국채 트레이더는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재닛 옐런 연준 의장은 지금까지 임금 상승이 금리 인상의 전제 조건이라고 말하지 않았다”면서 “연준은 금리 인상이 지표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고 다음 연준 회의까지 고용 지표 발표가 더 남아 있다”고 풀이했다.

미 경제조사기관 RDQ 이코노믹스의 존 라이딩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로이터에 “연준이 돌발 지수로 고민은 할 것”이라면서도 “미시간대의 7월 소비자신뢰지수가 93.1로 전월(96.1)보다 떨어지기는 했지만 한 해 전과 비교하면 여전히 13.8% 높은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미 중서부 산업 활동을 반영하는 MNI 시카고 비즈니스 지수도 지난달 54.7로, 지난 4월 이후 처음으로 상승했다고 라이딩은 설명했다. 이 지수는 지난 6월에는 49.4를 기록했다. 지수가 50을 넘으면 제조업 확장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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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 산출물 한 단위 생산에 투입되는 명목노동비용을 의미한다. 즉 노동투입 한 단위당 비용(노동비용/노동투입량)을 노동생산성(산출량/노동투입량)으로 나눈 값과 동일하다. 따라서 노동 생산성의 증가는 단위노동비용을 낮추는 역할을 하는데, 고용 비용 지수 노동생산성증가율이 노동비용증가율과 동일하면 단위노동비용은 변동이 없게 되므로 기업의 원가부담으로 작용하지 않고, 물가상승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게 된다. 노동비용의 개념은 임금, 복리후생비, 사업주가 부담하는 비용(국민연금, 의료보험료 등 법정복리비 및 기타 비용) 등 피용자보수(Compensation cost)를 의미하나, 월별자료의 가용성 측면에서 피용자보수는 그 이용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명목임금을 고용 비용 지수 노동비용의 대용개념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노동비용 / 산출량 = (노동비용/노동투입량) / (산출량/노동투입량) = 노동 1단위당 비용 / 노동생산성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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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권, 고용 비용 지수 유상할당 60% 육박하는 EU..국내는 아직 걸음마

美 4Q 고용비용지수 0.8%↑..예상 하회

등록 2007-02-01 오전 3:50:18

수정 2007-02-01 오전 3:50:18

김기성 기자

[뉴욕=이데일리 김기성특파원] 미국의 작년 4분기 고용 비용 지수(Employment cost index)가 분기별 연중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노동시장에서의 물가 압력 우려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상무부는 31일(현지시간) 작년 4분기 고용 비용 지수가 전분기의 1.0%에서 0.8%로 낮아졌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분기중 최저치로 월가 전망치인 1.0%도 밑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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