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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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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줄인 코인 투자? ‘비트코인 ETF’ 해볼까

미국 최초 비트코인 선물 상장지수펀드(ETF)의 등장으로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국내 투자자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국내 투자자가 비트코인 선물 ETF에 투자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해외 ETF 상품을 사려면 국내 증권사에서 해외 증권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일반주식 거래를 하듯 ETF 상품의 종목코드를 검색해 매매할 수 있다. 정규 거래시간은 서머타임이 적용되는 3월 15일~10월 30일은 오후 비트 코인 투자 10시 30분~오전 5시, 그 밖에는 오후 11시 30분~오전 6시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로 돈을 입금할 필요도 없이 해외 증권계좌만 있으면 암호화폐 관련 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셈이다.

현재 가장 인기 있는 비트코인 선물 ETF는 미국 자산운용사인 프로셰어스의 ‘프로셰어스 비트코인 스트래터지 ETF(BITO)’다. 1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되고 이틀 후 비트코인 가격이 6만 6909달러를 찍었다. 암호화폐의 제도권 진입 기대감이 높아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발키리의 비트코인 선물 ETF(BTF)도 지난 22일부터 나스닥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이 외에 반에크 등의 자산운용사가 비트코인 ETF를 출시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상장한 비트코인 ETF는 캐나다에서 등장했다. 퍼포스 인베스트먼트의 ‘퍼포스 비트코인 ETF(BTCC)’다.

캐나다는 이달 초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같이 보유하는 ETF 상장에 대해서도 승인했다. 지난해 독일에서는 ‘ETF의 동생’ 격으로 불리는 비트코인 상장지수증권(ETN)인 ‘반에크벡터비트코인(VBTC)’도 상장됐다. 미국 외에 해외 비트코인 ETF는 일부 증권사에서 유선으로만 주문 가능하기 때문에 확인이 필요하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국내 ‘서학개미’(해외 주식거래를 하는 개인투자자)들은 미국에서 비트코인 ETF가 상장된 날부터 이틀여 동안 2141만 달러(약 252억원)를 순매수했다. 순매수 규모로만 봤을 때 애플, 알파벳(구글 모회사)을 제치고 해외 주식 3위를 기록했다. 증권사 관계자는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많이 올라 기대감이 커졌고, ETF는 분산투자가 가능해 위험성을 낮출 수 있다고 판단한 투자자들로부터 인기를 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국내에서는 현행법상 암호화폐 기반 ETF 상품이 출시되기 어렵기 때문에 당분간 해외 상품에 대한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비트코인 가격이 조정을 받으며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해외에서는 앞으로도 상승할 것이라는 장밋빛 전망이 나온다.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멕스의 알렉산더 호프너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블룸버그TV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연말까지 10만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글로벌 증시를 흔드는 인플레이션(지속적인 물가 상승)에 대한 새로운 헤지(위험회피)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전망도 있다.

단 비트코인 선물 ETF 투자 때 주의해야 할 점도 많다. BITO를 포함해 비트코인 선물 ETF는 직접 투자하는 것이 아닌 선물 투자 방식이라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KB자산운용 관계자는 “24시간 거래되는 현물 시장과 달리 선물로 운영되는 ETF 시장은 거래 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현물과 선물 사이의 괴리가 발생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또 미국 ETF는 해외 주식과 세금 부과 원칙이 같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1년간 해외 ETF를 통해 얻은 매매 이익과 손실을 계산한 뒤 차익에 양도소득세 22%를 매긴다. 250만원까지는 면세된다.

비트 코인 투자

13일 서초구 빗썸 고객센터 모습. 한국산 가상화폐 루나와 자매 스테이블 코인 테라USD(UST) 폭락으로 전 세계 가상화폐 시장이 흔들리고 있다. 연합뉴스

"아직도 한몫 벌어보려고 하는 사람들이 저렇게 많구나란 생각이 들더군요."

2년 전 암호화폐에 투자했다가 2,000만 원 넘는 손실을 본 직장인 백모(36)씨는 최근 한국산 암호화폐 루나와 테라USD(UST) 폭락 사태를 보고 이렇게 말했다. 백씨는 비트코인 등 주요 암호화폐에 투자했다가 이득을 보자 욕심이 생겨 가격 변동성이 큰 '잡코인'으로 투자 종목을 바꿨다. 한때 2억 원 가까운 수익을 올렸지만 결국 적지 않은 돈을 잃었다. 백씨는 당시 암호화폐를 샀던 이유에 대해 "이득을 본 사람들이 많기에 나도 좀 벌어서 전셋값이나 보탤까 생각했었다"고 말했다.

루나·UST 가격 폭락 사태로 국내에서만 투자자 수십만 명이 손실을 봤을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암호화폐 주요 투자 계층인 2040세대의 위험투자 성향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투자 당사자들과 전문가들은 주택을 포함한 자산 가치가 근로소득이나 제도권 금융 투자로는 따라잡기 어려울 정도로 치솟으면서 손실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고수익을 노리는 투자 행태가 만연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18일 한국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암호화폐 투자는 20~40대 계층, 그중에서도 남성 비중이 높다. 금융정보분석원이 발표한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29개 가상자산사업자(암호화폐 거래소)를 이용하는 인원 558만 명 가운데 30대가 174만 명(31%)으로 가장 많았고 40대(148만 명, 27%)와 20대 이하(134만 명, 24%)가 뒤를 이었다. 2040세대가 전체 암호화폐 투자자의 82%를 차지하는 것이다. 50대는 80만 명(14%), 60대는 23만 명(4%)에 그쳤다. 성별로 보면 남성 비율이 67%로 여성(33%)보다 2배가량 높았다.

전날 금융위원회는 루나 코인 보유자를 28만 명으로 추정했는데, 업계에선 루나 투자자 대다수를 2040세대로 보고 있다. 지난달 14만5,900원까지 올랐던 루나 가격은 전날 0.24원으로 폭락한 상태다.

한국일보와 인터뷰한 이들 세대는 공통적으로 '자산을 불리고 싶은데 투자 자금은 부족한 현실'을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이유로 들었다. 부동산은 초기 투자 비용이 크고 주식은 큰 이득을 기대하기 어렵다 보니 암호화폐를 자연스럽게 대안으로 선택한다는 것이다.

암호화폐 투자 경험이 있다는 직장인 심모(38)씨는 "부동산은 진입 장벽이 높고 주식은 찔끔찔끔 오르다 보니 암호화폐가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며 "한탕을 노리는 심리가 있었다"고 말했다. 트렌드를 따르는 차원에서 암호화폐에 소액 투자를 했다는 대기업 직원 조모(37)씨는 "월급만으론 자산을 만드는 게 어려운지라 가상자산에 눈이 갔다"면서도 "코인은 규제 장치가 없어 여전히 (큰돈을) 투자하기엔 꺼려진다"고 말했다.

2017년부터 암호화폐에 투자했다는 강모(33)씨는 "부동산에 투자하려니 (대출)이자 부담이 비트 코인 투자 커서 주식보다 빨리 결과를 볼 수 있는 코인에 투자했다"고 투자 계기를 설명했다. 그는 "변동폭이 크니까 처음에 접한 사람들은 심리적 압박이 있는데, 오래 투자한 사람들은 70%쯤 손해가 나더라도 그러려니 하면서 상승장이 다시 오기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자산소득 증가율이 근로소득 증가율을 앞지르며 소득불균형이 확대되는 상황을 암호화폐 투자 붐의 근본 요인으로 지목했다. 서이종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는 "집값 등 자산 가격이 터무니없이 올라 월급만으로 자산 형성을 하는 게 사실상 불가능해진 상황"이라며 "2040세대가 변동성이 큰 가상자산에 몰리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상황을 정책적으로 해결하겠다고 섣불리 나섰다간 기성 세대와 젊은 세대 간 또 다른 충돌을 불러올 수 있다"며 신중한 대안 모색을 주문했다.

임명호 단국대 심리학과 교수는 "기회는 지금밖에 없다는 심리에서 젊은 사람들이 위험성이 높은 암호화폐에 몰리는 것"이라며 "젊은이들이 자산을 형성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만들어주지 못했다는 점을 반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켄 그리핀, `눈물`로 끝날거라던 비트코인 투자 나선다

오랫동안 비트코인 투자를 비판했던 미국의 초대형 헤지펀드 시타델의 최고경영자(CEO)이자 전 세계 40위 부자로 손꼽히는 켄 그리핀이 최근 달라진 투자 의견을 밝혔다.

과거 그리핀은 암호화폐 투자자들을 ‘지하디스트(이슬람 근본주의 무장투쟁자)’에 빗댔다. 그러나 그리핀은 이달 들어 CNBC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잘못 판단했다"며 "암호화폐 시장은 지난 15년 간 금융계에서 가장 파급력 있는 존재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는게 그리핀의 의견이다. 그는 "비트 코인 투자 아직도 (비트코인 투자에 대해) 회의적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오늘날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수없이 많다. 현재 암호화폐 시장의 시가총액은 대략 2조 달러에 달한다"며 비트 코인 투자 투자를 결심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몇 달간 시타델이 암호화폐 시장을 개척하는 데 관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관과 투자자들이 포트폴리오 할당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암호화폐 시장에 관여하겠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향후 몇 달 안으로 암호화폐 시장에 개입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리핀은 오랫동안 비트코인에 대한 회의론을 펼쳐왔다.

앞서 2017년 같은 매체의 인터뷰에서 그리핀은 비트코인 투자를 튤립 파동에 빗댔다. 튤립 파동이란 16세기 네덜란드에 전해졌던 튤립이 이국적인 생김새로 큰 인기를 끌며 수요가 급증, 품귀현상으로 가격이 치솟았던 사태다. 오늘날엔 거품경제를 가리키는 말로 사용되고 있다.

당시 그는 "비트코인이 사기는 아니지만 분명 눈물로 막을 내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그는 "디지털 자산에 대한 규제 불확실성 때문에 암호화폐에 투자하지 않는다. 규제 리스크를 감수하고 싶지 않다.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가 명확해진다면 거래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월 증권거래위원회(SEC) 의장인 게리 겐슬러가 암호화폐에 대한 조사를 강화할 것이라는 보도에 겐슬러를 옹호하는 발언을 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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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영숙 기자
    • 승인 2022.05.06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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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적인 가상화폐 비트코인
      (뉴욕=연합인포맥스) 윤영숙 특파원 = 엘리자베스 워런 미 상원의원을 포함한 민주당 의원들이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의 비트코인 투자 허용에 우려를 표명했다.

      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워런 의원과 다른 2명의 민주당 상원 의원은 전날 애비게일 존슨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CEO)에 보낸 서한에서 퇴직 연금을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것은 은퇴 저축자들에 너무 위험할 수 있다며 이 같은 계획에 의문을 제기했다.

      이들은 서한에서 피델리티가 퇴직 연금 계좌에 비트코인 투자를 허용한 계획은 이해충돌 가능성을 갖고 있으며, 이해충돌 가능성이 비트코인 투자 허용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정보를 회사 측에 요구했다.

      이들은 피델리티가 비트코인을 채굴하고, 고액 자산가들에게 가상화폐 펀드 상품을 제공하고 있어 퇴직 연금에 비트코인 투자를 허용하는 비트 코인 투자 것은 이해 상충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것은 위험하며 투기적인 도박이다"라며 "우리는 피델리티가 수백만 미국인의 퇴직 연금으로 이러한 위험을 감수하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지난달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는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인 401(k) 이용자들이 퇴직연금 계좌에 비트코인을 입금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2만3천 개 기업의 퇴직 연금을 관리하는 피델리티의 이런 행보에 미 노동부의 고위 관리도 우려를 표명한 바 있다.

      투자자들은 자신의 퇴직연금 계좌 중 '디지털자산 계좌'를 통해 최대 20%까지 비트코인에 투자할 수 있으며, 고용주의 결정에 따라 투자 한도는 낮아질 수 있다.

      비트코인 레버리지 투자 시 주의해야 할 네 가지 사항

      비트코인 레버리지 투자 시 주의해야 할 네 가지 사항

      암호화폐 투자로 상당한 수익을 냈다고 상상해보자. 이러한 바램은 진화된 투자 방법 덕분에 현실이 될 수 있다.

      전통적인 투자 시장에서 파생된 암호화폐 마진거래를 예로 들 수 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마진거래는 선택한 거래소에서 자금을 빌려 레버리지로 투자하는 방식을 말한다. 레버리지는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지만, 투자에 실패할 경우 추가 손실을 볼 수 있다. 다음 내용을 통해 더 자세하게 알아보자.

      이 기사에서는;

      레버리지 투자를 하고 싶다면, 몇 가지 주의해야 할 사항들이 있다. 앞으로 소개할 내용을 염두에 둔다면, 훨씬 수월하게 암호화폐 마진거래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주의사항을 알아보기에 앞서 자주 묻는 몇 가지 질문에 대답해보겠다.

      투자에서 의미하는 레버리지란?

      레버리지 투자란 새로운 개념은 아니지만,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 때문에 상당한 파급력을 갖게 되었다. 당신이 거래하는 플랫폼에서 자금을 빌려 투자할 수 있다.

      예를 들어, 50:1 레버리지를 제공하는 거래소라면 초기 투자금의 최대 50배까지 거래할 수 있다. 이는 벌어들이는 수익도 50배가 되는 걸 의미한다.

      $1,000 비트코인을 투자했을 때, 레버리지를 통해 $50,000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매도 뒤 차익실현을 하게 되면 비트 코인 투자 빌렸던 $49,000을 거래소에 갚아야 한다. 그럼에도 초기 투자금 $1,000와 몇 배에 해당하는 수익이 남게 된다.

      이것이 암호화폐 마진거래라고 생각하면 된다. 마진은 내 주머니 밖 투자이고 레버리지는 플랫폼이 제공하는 서비스다.

      그러나 위험도 따른다. 초기 투자금이 적게 드는 반면, 예상과 다르게 가격이 하락하면 완전히 청산된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지만, 실패 확률 역시 높아진다.

      레버리지의 원리

      레버리지 투자 원리는 간단하다. 거래소마다 초기 투자금에 따라 서로 다른 레버리지 포지션을 제공한다. 레버리지가 높을수록 수익률도 높아진다.

      레버리지 투자는 위험할까?

      그렇다. 레버리지 투자는 위험하다. 투자에 실패할 경우 포지션이 비트 코인 투자 완전히 청산된다. 자금이 모두 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일부 투자자에게 상당히 위험할 수 있다. 반드시 감당할 수 있을 정도만 투자해야 한다.

      50:1 레버리지는 무엇을 의미할까?

      50:1은 초기 투자금의 50배까지 활용할 수 있다는 걸 의미한다. 본격적으로 마진거래 시 주의해야 할 사항에 관해 알아보자.

      1. 적은 돈으로 시작하자

      투자금을 잃게 되면 당신에게 도움되지 않는 방향으로 가격이 움직일 가능성이 높아진다. 암호화폐 마진거래에 익숙해지기 전까지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첫 거래에 $10,000, 50배 이상 레버리지 투자를 하지 마라. 잘못된 투자 습관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적은 초기 투자금과 낮은 레버리지로 시작하자. 초기 투자자라면 레버리지를 최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수익률이 매력적으로 보일지라도 수익을 보장할 수 없기 때문이다.

      비트코인의 변동성은 매우 심하다.

      마진거래를 시작하기 좋은 사이트는 스톰게인이다.

      이 플랫폼은 초기 투자금의 300배까지 레버리지를 제공하고 신규 주문에 0% 거래 수수료를 지원한다. 스톰게인은 자산을 보관할 수 있는 안전한 지갑뿐만 아니라 빠른 출금 서비스를 제공한다.

      초기 투자자라면 300배는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이 플랫폼은 소액으로 시작하기 좋고 레버리지 투자에 익숙해지면 레버리지를 점차 늘려갈 수 있다.

      2. 신규 사이클에 주목하자

      비트코인 미래 가격에 투자한다면, 여러 소식에 주목해야 한다.

      사소한 소식도 디지털 자산 가격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새로운 회사가 비트코인을 채택할 수도 있고 신규 법안이 암호화폐 마진거래 수익을 저해할 가능성도 존재한다. 이러한 시나리오 등이 레버리지 거래를 진행하는 동안 나타날 수 있다. 항상 조심하자.

      3. 스탑로스란?

      스탑로스가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이 거래 기능은 잠재 손실을 최소화하는 좋은 방법이다. 비트코인 변동성을 고려하면, 상당한 하락의 경우를 대비해 스탑로스를 걸어두는 걸 추천한다.

      가격이 오르기 전 살짝 떨어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스탑로스를 초기 투자가보다 낮게 설정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당연한 행동이다. 암호화폐 마진거래로 수익을 얻고 싶다면 이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금융 분야에서 안전한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것은 전혀 나쁘지 않다.

      수익 얻기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세라면 거래에 휩쓸리기 쉽다. 그러나 거래를 멈추고 수익을 지켜야 하는 시기가 반드시 발생한다.

      대부분 투자자들은 반드시 팔아야 할 시기를 놓치고 오랫동안 기다려 까맣게 속을 태운다. 모든 자금을 인출할 필요는 없지만, 어느 정도 수익을 얻었다면 시장 밖으로 출금하는 걸 추천한다. 그렇지 않으면, 하루 밤새 가격이 폭락해 전체 투자금을 잃을 수도 있다.

      암호화폐 마진거래는 흥미롭고 수익성 높은 여정이다. 적절하게 활용한다면, 상당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모든 투자가 그렇듯 마진 투자는 상당히 위험하고 비트코인 같은 변동성이 높은 자산은 그 위험성이 배가 된다.

      즉 감당할 수 있을 정도만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 앞서 언급한 규칙을 바탕으로 쉽게 저지를 수 있는 실수를 피하고 이윤을 많이 내는 트레이더가 되자. 당신의 안전한 투자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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