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자격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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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금융투자협회 자격시험센터 홈페이지

금융 자격증

[팍스넷뉴스 김민아 기자] 과거 금융권 취업을 위한 필수적인 '스펙'으로 여겨지던 '금융 3종 자격증(증권투자상담사, 파생상품투자상담사, 펀드투자상담사)'은 지난 2015년 폐지됐다. 하지만 최근 들어 아쉬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주식투자 열풍이 불면서 신규로 자본시장에 진입하는 투자자는 늘고 있지만 이들이 기초적인 지식을 쌓을 기회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투자상담사는 증권회사에 소속돼 유가증권의 매매 및 유가증권 시장에서의 매매거래 위탁을 권유하거나 고객을 상대로 투자에 관해 조언하는 사람을 통칭한다.

자본시장법에 따르면 전문성을 갖춘 인력에만 금융투자상품 투자권유 및 판매가 허용된다. 이에 금융투자협회는 판매·권유 전문인력을 투자상담사로 통칭하고 자격증 시험을 운영했다.

과거 투자상담사 시험은 응시자격 제한이 없었다. 시험에 합격한 후 금융회사에 소속된 사람은 '투자권유자문인력(판매인)'으로, 소속되지 않은 사람은 '투자권유대행인(권유인)'으로 구분될 뿐이었다. 판매인과 권유인간 이직도 가능했다. 2013년 말 기준 펀드·증권·파생상품 투자상담사는 총 14만4398명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2014년 금융당국은 투자상담사 자격 제도를 개편하면서 이를 폐지했다. 시험 및 교육제도가 자본시장 전문인력 양성 측면에서 기여했지만 금융회사 취업 조건으로 인식돼 취업준비생의 부담 및 사회적 비용을 유발한다는 이유에서다. 2013년 당시 비금융회사직원의 시험 응시 비중은 67.7%로 2010년 35.7% 2011년 47.3%, 2012년 60% 등 매년 증가했다.

금융위원회는 투자상담사를 폐지한 대신 '적격성 인증 시험'과 '투자권유대행인 시험' 등 이원화된 시험을 도입했다.

적격성 인증 시험의 경우 금융회사 종사자만 응시가 가능하고 법규·윤리 과목 출제 문항수를 확대하고 합격 기준과 난이도를 상향 조정했다. 사전교육 중 펀드·증권·파생상품 영역에서 법규·윤리·세제 부문의 금융 자격증 교육시간을 기존 각각 5~6시간에서 각각 10시간으로 늘렸다. 인증 시험에서도 법규, 직무윤리, 분쟁예방 등 투자자보호 관련 과목의 비중을 확대했다.

투자권유대행인은 투자상담사 시험과 동일한 체계가 유지됐지만 업무와 관련성이 낮은 일부 과목이 제외됐다. 증권투자권유대행인의 경우 기존 ▲증권분석 ▲증권시장 ▲금융상품 및 직무윤리 ▲법규 및 세제 등 4개 과목으로 나뉘었지만 개편 이후 ▲금융투자 상품 및 증권시장 ▲증권투자 ▲투자권유 등 3개 과목으로 변경됐다.

세부 교육내용도 간소화됐다. 제도 개편 전 증권분석 과목에서는 정기분석,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 등을 다루며 총 20문항이 출제됐다. 개편 이후에는 증권투자 항목 중 증권분석의 이해로 변경됐다. 출제 문항 수도 15문항으로 줄었다.

시장내 진입 장벽이 다소 줄었지만 금융투자업계와 시장 전반에서는 아쉬움이 제기됐다. 취업 준비생의 과도한 스펙 경쟁을 막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투자에 입문한 일반인들이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기회가 부족해졌다는 지적이다. 실제 시험 준비생들 사이에서는 투자권유대행인 시험은 일주일 만에 합격이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기도 했다.

복수의 시장 관계자는 "과거 투자상담사 자격증 제도가 있을 때에는 시장에 관한 기초적인 지식부터 배울 수 있어 금융권 종사자가 아니더라도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았다"며 "제도가 개편되고 난 이후에는 그럴 기회가 줄었다"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도 "기초적인 지식을 쌓지 못한 투자자들의 경우 주식 리딩방이나 유튜브 등 일부 온라인 증권방송 등에 의해 피해를 볼 가능성이 높아질 금융 자격증 수 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미틈달사흘

국내 금융 자격증 이야기 1편부터 5편까지는 은행관련 자격증이자 은행협회인 한국금융연수원 주관 자격증에 금융 자격증 대해서 얘기를 했었습니다.

국내 금융 자격증 이야기 5편

국내 금융 자격증 이야기 5편 국내 금융 자격증 이야기 5편 은행관련 자격증이자 한국금융연수원 주관 자격증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고, 국내 금융 자격증 이야기 1편에서는 은행관련 자격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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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금융 자격증 이야기 4편 국내 금융 자격증 이야기 1편에서부터 은행관련 자격증을 알려드리고 있는데 한국금융연수원에서 주관하는 국가공인 자격증 외환전문역1종, 외환전문역2종, 신용

국내 금융 자격증 이야기 3편

국내 금융 자격증 이야기 3편 국내 금융 자격증 관련해서는 투자나 증권쪽 관련 자격증은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주관하는 금융 자격증 자격증들이 있고, 은행 관련 자격증은 한국금융연수원에서 주관하는

국내 금융 자격증 이야기 2편

국내 금융 자격증 이야기 2편 국내 금융 관련 자격증은 지난 글에서도 얘기했었지만, 투자 관련이자 증권 특히 주식 관련 자격증은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주관을 하고 있으며, 은행관련 자격증들

국내 금융 자격증 이야기 1편

국내 금융 자격증 이야기 1편 국내 금융 관련 자격증은 한국금융투자협회, 한국금융연수원 2기관에서 거의 주관해주고 있다고 보면됩니다. 한국금융연수원 주관 자격증을 보면 국가공인 자격증

국내 금융 자격증 이야기 1편~5편은 한국금융연수원 주관 은행관련자격증에 대해서 얘기를 하면서 1편 국가공인 자격증, 2~3편은 민간자격 4~5편은 민간자격 연수과정연계형에 대해서 얘기를 했었습니다.

자료 : 금융투자협회 자격시험센터 홈페이지

오늘부터는 금융투자협회 주관 자격증에 대해서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자료 : 금융투자협회 자격시험센터 홈페이지

금융투자협회 주관 자격증에는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증권투자권유대행인, 펀드투자권유자문인력, 증권투자권유자문인력, 파생상품투자권유자문인력, 투자자산운용사, 금융투자분석사, 재무위험관리사 이렇게 있습니다.

금융연수원 주관 자격에서는 국가공인 외환전문역1종, 외환전문역2종, 자산관리사 FP, 신용분석사, 여신심사역, 신용위험분석사, 국제금융역 자격증들이 있었지만,

금융투자협회 자격증은 전부 민간자격 입니다. 하지만 민간자격이라고도 해도 금융기관 특히 증권사, 자산운용사 쪽에서 근무하려면 필수 자격들도 있습니다.

금융투자협회 자격증의 경우 자격증 유효기간이 존재하지않아 취득하고 등록교육 이수 및 등록만 하면 평생 사용도 가능하긴 합니다.

그리고 금융투자협회 자격증은 개인투자자들이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주식과 연관된 자격증이라고 보면됩니다.

자료 : 금융투자협회 자격시험센터 홈페이지

오늘은 금융투자협회 주관 자격증 중에서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증권투자권유대행인에 대해서 얘기를 하겠습니다.

후술하겠지만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증권투자권유대행인 그리고 펀드투자권유자문인력, 증권투자권유자문인력은 비슷하지만 다른점이 있습니다.

자문인력이 붙은 펀드투자권유자문인력, 증권투자권유자문인력, 파생상품투자권유자문인력 위 3가지 자격증은 현재 금융권 종사자만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 입니다. 금융권 종사자라고 해도 경력 1년이상을 채우셔야만 가능 합니다.

따라서 금융권 취업준비를 하고 있다면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증권투자권유대행인 공부하셔서 취득 하시면됩니다.

금융투자협회에서 2015년에 변경되었고, 저는 바뀌기전 금융3종이라고해서 당시에는 투자상담사 자격이었는데 펀드투자상담사, 증권투자상담사 정도까지는 당시에 비금융권에서 근무하면서 자격을 취득했었습니다.

참 저처럼 펀드투자상담사, 증권투자상담사, 파생상품투자상담사 2015년 이전 금융3종을 취득하신분들은 투자권유대행인도 되지만 투자권유자문인력에 대한 자격증 대체도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가능하면 투자권유자문인력 자격증으로 대체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명칭이 바뀌기전이기때문에 간혹 상담사 자격증이라고 해도 맞습니다. 또한 당시에는 금융권에 종사하지않아도 파생상품까지는 취득할 수 있었는데 변경될 줄 알았으면 저도 미리 취득할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시험과목

집합투자증권 펀드라고 합니다. 집합투자증권(파생상품등 제외)의 매매를 권유하거나 투자자문계약, 투자일임계약 또는 신탁계약(파생상품 등에 투자하는 특정금전신탁계약은 제외)의 체결을 권유하는자가 필요한 자격증입니다.

자료 : 금융투자협회 자격시험센터 홈페이지

펀드투자권유대행인의 경우 시험과목은 총 3개의 과목으로 보며, 1과목 펀드투자, 2과목 투자권유, 3과목 부동산펀드 이렇게 있습니다. 1과목 35문제, 2과목 45문제 3과목 20문제 총100문제가 나옵니다.

총 100문제 중에서 과목별 과락 40% 1과목의 경우 14문제 이상 2과목의 경우 18문제 이상, 3과목의 경우 8문제 이상 맞고 평균 60점이상이면 합격 입니다.

시험시간은 총 120분이고 시험일정은 1년에 2회 있습니다.

● 증권투자권유대행인 시험과목

증권(집합투자증권 즉 펀드와 파생상품 등을 제외) 및 영 제7조3항제4호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단기금융집합투기구의 집합투자증권의 매매를 권유하거나 투자자문계약, 투자일임계약 또는 신탁계약의 체결을 권유하는자가 필요한 자격증입니다.

자료 : 금융투자협회 자격시험센터 홈페이지

증권투자권유대행인의 시험과목은 총 3개 과목이 있으며 1과목 금융투자상품 및 증권시장, 2과목 증권투자, 3과목 투자권유 이렇게 있습니다. 1과목 30문제, 2과목 25문제, 3과목 45문제로 총 100문제가 나옵니다.

총 100문제 중에서 과목별 과락 40% 1과목의 경우 12문제 이상, 2과목의 겨우 10문제 이상, 3과목의 경우 18문제 이상 맞고, 평균 60점이상이면 합격 입니다.

시험시간은 총 120분이고 시험일정은 1년에 2회 있습니다.

펀드투자권유대행인의 경우 펀드상품 예를 들어 ETF 관련된 정보들이 있어서 ETF 투자하시는분들에게도 금융 자격증 기본서보고 공부해보시는 것을 권해드리며,

증권투자권유대행인의 경우 주식이랑 채권에 대해서 다루고 있긴한데 주식투자 혹은 채권투자 하시는분들에게도 기본서보고 공부해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증권투자권유대행인 모두 ETF 주식관련 자격증이기도합니다.

자료 :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그리고 금융투자협회에서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증권투자권유대행인 합격해서 자격증을 취득하면 대행인 등록교육을 또 받아야합니다.

등록교육은 금융투자교육원에서 교육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이러닝 과정 검색으로 대행인 검색해보시면

자료 :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사이버 펀드투자권유대행인 등록 교육을 받고 수료하시면됩니다.

자료 :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증권투자권유대행인 자격 취득하면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들어가서 이러닝에서 과정검색으로 대행인 검색하셔서 사이버 증권투자권유대행인 등록 교육을 받고 수료하시면 됩니다.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증권투자권유대행인 금융권 취업준비생이라면 준비해서 합격해도 되고 합격이후 각 증권사 혹은 투자자문사에서 프리랜서 느낌으로 권유대행인 등록해서 권유대행 영업을 하고 수수료를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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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의 세계]입행하려면 금융자격증 딸 각오는 했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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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에 입사하기 위해 필요한 금융자격증은 종류가 다양하다. 크게 증권과 은행, 회계, 보험으로 분류되며 은행 내에서도 개인금융, 기업금융, 자산관리(WM), 투자은행(IB) 등 다양한 분야가 존재하고 직무별로 우대되는 자격증이 다르다.

따라서 특정 은행에 지원하고 싶은 지원자는 시험정보를 확인해서 직무에 연관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국제재무분석사(CFA), 국제재무위험관리사(FRM), 미국공인회계사(AICPA)가 있으며 난이도가 낮은 단계로는 국제재무설계사(CFP), 재무설계사(AFPK), 투자자산운용사, 금융투자분석사 등이 있다. 서울경제신문은 취업정보사이트 진학사 캐치의 도움을 받아 은행권 취업을 고민하고 있는 취준생들을 위해 시중 은행에서 가장 많이 우대하고 있는 대표 금융 자격증 4가지를 정리해봤다.

◇국제재무분석사(CFA)·국제재무위험관리사(FRM) 따면 좋겠지만. =주요 은행인 국민은행, 우리은행, 기업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의 우대 자격증을 조사한 결과 5개 은행이 모두 우대하고 있는 자격증은 국제재무분석사(CFA)·국제재무위험관리사(FRM)였다. 이 두 자격증은 국제 금융시장에서도 인정해주는 공신력 높은 자격으로 취득하기까지 최소 2년 이상 걸리며 난이도가 매우 높다는 특징이 있다. 대신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자격증들로 국내 모든 은행에서 해당 자격증 취득자를 우대한다.

무조건 CFA나 FRM을 딸 필요는 없다. 이 두 자격증 보다는 난이도가 낮지만 다수의 금융권에서 가산점을 주고 있는 자격증은 국가공인자격인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 국가공인재무설계사(AFPK), 자산관리사(은행FP) 등이 있다. 각 은행·증권사 별로 우대하고 있는 자격증 종류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지원하고자 하는 은행이 어느 자격증을 우대하는지 확인하고 준비하는 것이 좋다.

◇국가공인재무설계사(AFPK)·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금융권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가장 많이 준비하는 자격증이다. 두 시험 모두 미국의 CFP 위원회인 ‘CFP Board’가 국제적 기준에 따라 윤리, 교육, 경험, 자격시험의 4가지 기본적인 자격인증조건(4ES)을 충족하는 전문 인재를 선발할 수 있도록 한 자격증이다.

한국에서 두 시험을 관할하는 단체인 FPSB에서 AFPK 교육 과정(연 4회)을 이수해야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CFP 시험은 AFPK 시험의 다음 단계라고 보면 된다. 1년에 2회 시행(5월, 11월)되며 취득하기 위해서는 AFPK자격증을 반드시 소지해야 한다.

◇국제재무분석사(CFA)=CFA 시험은 미국 투자관리 및 연구협회인 ‘CFA Institute’에서 1963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증권금융·재무 관리 분야의 최고 자격시험이다. 세계의 모든 금융계에서 CFA 자격증의 권위를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금융 자격증 금융 자격증 CFA 자격증 소지자는 외국기업 또는 금융기관 입사나 전직 시 절대적인 우선권을 갖는다.

현재 국내 시중은행 및 금융기관에서는 입사할 때 CFA자격증 취득자를 우대하고 있다. 다만 자격증 취득까지 시간이 오래 소요된다는 점이 관건이다. 시험은 1, 2, 3차로 구성되어 있으며 1차 시험은 매년 2회(6월, 12월), 2차, 3차의 경우 매년 1회 실시가 되기 때문에 이 시험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최소 2년 6개월을 투자해야 한다. 영어시험이기 때문에 독해능력이 중요하다.

◇국제재무위험관리사(FRM)=FRM은 미국 공인 국제재무위험관리사 시험으로 각종 금융상품의 상품구조와 그에 따른 재무분석을 동시에 평가하는 시험이다. FRM 시험을 주관하고 있는 미국 GARP 금융협회는 미국 은행, 골드만 삭스, 중국 은행 등 세계 100위권 기업 임직원으로 구성된 협회이기 때문에 금융·재무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 또는 실무자에게 유용한 자격증이다.

현재 1년에 2번(5월, 11월) 시험을 시행하며, CFA와 달리 시험 응시에 특별한 조건은 없다. FRM도 영어시험으로 독해능력이 매우 중요하다.

김준석 진학사 캐치본부장은 “은행권에 블라인드 채용문화가 자리잡으면서 자격증 취득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며 “필기시험에도 금융 관련 지식이 출제되는 만큼 자격증을 취득한다면 분명 취업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변재현기자 [email protected] 도움말=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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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자격증 난이도 (출처: 구글검색)

회계 쪽은 따로 안 나와있는 것 같다.

회계 쪽도 자격증 취득에 도전해볼까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ex. 세무회계)

회계 쪽은 나중에 정리를 해야겠다.

나의 올해 목표는 AFPK까지 취득하는 것이다.

이 자격증 갖고 취업할 것도 아니고.

+ 자격증 취득을 하면 뭔가 다른 재미있는 길이 보이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자격증 취득 계획을 세우게 되었다.

작년에 한국어 교원 자격증 취득하고 나서

동남아 쪽 한국어 원어민 교원에 대한 희망이 보였던 것처럼말이지. (코로나가 다 망쳐놓았지만. )

금융투자협회에서 시행하는 자격증 시험

펀드/증권/파생 자문인력은 현직에 있는 사람만 응시가 가능한 시험이기때문에 내 영역은 아니다.

내가 응시할 수 있는 자격증은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증권투자권유대행인, 투자자산운용사, 금융투자분석사, 재무위험관리사(FRM)이다.

금융투자분석사랑 재무위험관리사 공부하는 건 좀 오바인 것 같고

펀드 / 증권 / 투운 정도만 준비해도 빡셀 듯 하다.

한국금융연수원에서 시행하는 자격증 시험

여기에서는 딱히 흥미로운 자격증이 보이지 않는다.

은행텔러, 자산관리사(FP), 신용분석사 위주로 검색해보아야할 것 같다.

신용위험분석사(CRA)는 금융자격증 난이도표에 나와있지 않는 자격증인데 금융 자격증 난이도는 CFP급이라고 한다.

AFPK 시험일정

3월에 있는 증권투자권유대행인 시험을 준비 해보아야겠다.

그리고 자격증 검색하다가 신기한 자격증을 찾았는데

' 주식트레이딩 능력검증시험(STS) '이라는 자격증도 있더라.

한국증권인재개발원 - 주식트레이딩전문가 STS 주식트레이딩전문가 STS 자격검정

한국증권인재개발원 - 국내최초 트레이딩 능력검증시험

STS 시험 일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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