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이동평균선 (EMA)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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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NYSE: TSLA) 주가 데이터 샘플

바이낸스 차트 설정 방법 5가지 및 보는 법

안녕하세요, 오늘 이 시간에는 바이낸스 차트 설정 방법 5가지 및 보는 법에 5일 이동평균선 (EMA) 대해서 자세하고 상세하게 알아보고 쉽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인을 거래할 때 매매의 기준점이 되는 차트를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 단계별로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해당 글에서는 세계 1위 거래소인 바이낸스 거래소를 기준으로 하지만 빗썸, 업비트, 코인원 등 다른 거래소들도 트레이딩뷰 차트를 적용하고 있으므로 바이낸스 거래소 차트에 익숙해지면 트레이딩뷰 차트나 다른 거래소에서도 적응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시작 전 다양한 선물 거래소를 비교하고 싶다면 비트코인 선물거래 방법 및 선물거래소 순위 글을 참고해주세요.

바이낸스 차트 설정 방법

아래에서 과정별로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아직 거래소 이용이 서투른 분은 바이낸스 사용법 글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바이낸스 차트 설정 방법 5가지

그럼 지금부터 바이낸스 차트 설정 방법 5가지 에 대해서 5일 이동평균선 (EMA)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NFT에 대해서 궁금한 분이 있으시다면 바이낸스 NFT 구매 방법 6가지 및 코인 종류 글을 참고해주세요.

1. 바이낸스 거래소 로그인

만약 아직 가입하지 않으신 분이 있다면 바이낸스 가입방법 글을 참고해주세요.

참고로 바이낸스 레퍼럴을 활용하여 가입하면 거래 수수료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2. 거래 암호화폐 선택

거래소 메인 화면으로 이동 후, 본인이 거래하고 싶은 암호화폐를 선택 해주세요.

거래-암호화폐-선택

3. 톱니바퀴 탭 선택

거래를 원하는 암호화폐를 선택하시면 하단과 같은 차트 화면이 나타납니다.

그 후 오른쪽 위에 있는 톱니바퀴 모양의 탭을 클릭 해주세요.

여기서는 Theme, Layout, Color Setting 등 바이낸스 차트 기본 화면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톱니바퀴-탭-선택

4. Time 탭 클릭

다시 기본 화면으로 돌아와서 Time 탭을 이용하면 시간 차트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15m는 15분, 1H는 1시간, 4H는 4시간, 1D는 1시간, 1W는 1주 를 기준으로 차트를 나타냅니다.

Time-탭-클릭

5. 바이낸스 차트 설정

Time 탭 옆의 Technical Indicator 탭 선택하면 다양한 바이낸스 차트 보조지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Main indicator 탭 에서는 MA, EMA, WMA, BOLL, VWAP, AVL, TRIX, SAR 지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Sub indicator 탭 에서는 VOL, MACD, RSI, KDJ, OBV, CCI, StochRSI, WR, DMI, MTM, EMV 지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위의 차트 설정 방법을 익히셨으면 아래와 같이 차트를 해석하고 볼 수 있습니다.

바이낸스-차트-설정

바이낸스 차트 보는 법 3가지

위의 바이낸스 차트 설정이 완료되었다면 대표 지표의 차트 보는 법 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바이낸스 이동평균선(EMA) 차트 보는 법

  1. 10일 선: 초단기 추세로, 10일선 밑으로 내려가면 초단기 추세 이탈로 판단합니다.
  2. 20일 선: 단기 추세를 볼 수 있으며, 암호화폐 거래할 때 주로 보는 선입니다.
  3. 60일 선: 3개월의 분기 추세를 볼 수 있으며, 가치를 판단할 때 쓰입니다.
  4. 120일 선: 장기투자 시 추세를 보는 데 활용하는 이동평균선입니다.

대표적인 지수 이동평균선(EMA) 는 시세 평균, 시간에 따른 주가를 이은 선을 이야기합니다.

이동평균선을 보는 방법은 평균선들을 기준으로 추세 변동을 파악하고, 저항과 지지를 예상하여 배율 및 교차를 통하여 매매하는 기법에 활용됩니다.

많은 지표를 활용하는 것은 매매에서 오히려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오히려 이동평균선, 거래량, 캔들 보는 방법만 숙지하여도 매매에 있어서 승률을 높을 수 있습니다.

5일 이동평균선 (EMA)

온라인 여행 검색/예약 서비스의 마케팅팀에서 가장 많이 의뢰하는 문제 중 하나는 시의적절한 마케팅 캠페인 기간에 관한 것이다. 이를테면 8월 휴가철에 여행을 떠나려는 수요가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올라오는지를 파악하여 해당 시기에 캠페인을 집중하고자 하는 것이다.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는 전년도 수요(웹사이트 방문, 검색 등)의 WoW와 MoM 트렌드를 보고 가장 급격하게 올라오는 시점을 포착하는 것을 고려해 볼 수 있다. 그러나 이 방법의 경우 어느 정도의 상승폭을 모멘텀의 시작으로 인식할 것인지 그 기준점을 정하기 쉽지 않은 문제가 있다. 실제로 마케터들에게 WoW 트렌드를 시각화한 자료를 보여주었을 때 마케터들은 저마다 다른 기준의 상승폭을 급격하다고 표현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러한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해 주식 투자에서 기초적인 기술적 분석 방법으로 쓰이는 이동 평균을 적용해보게 되었다. 마치 트레이더가 이동 평균을 통해 주가의 모멘텀을 이해하는 것과 같이 마케터가 항공권 수요의 모멘텀을 이해할 수 있게 돕는 것이다. 그럼 먼저 태블로(Tableau)를 통해 이동 평균 중 가장 기본이 되는 SMA(Simple Moving Average, 단순 이동 평균)를 직접 시각화해보도록 하자. 여기서 수요를 인식하기 위한 지표로는 편의상 구글 애널리틱스 기준의 ‘Sessions’을 사용했다.

태블로의 WINDOW_AVG() 함수를 이용하면 쉽게 5일 이동평균선 (EMA) SMA를 구할 수 있다. 여기서 필자는 SMA의 이동 구간을 각각 7일과 28일로 정의했는데 그것은 온라인 여행 서비스의 트래픽은 일주일 단위로 패턴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여타 이커머스 서비스와 같이 월/화에 최고점을 찍고 토요일에 최저점을 찍는 패턴을 반복). 주식 시장에서는 20/50/100일 단위를 주로 쓰는데 아무래도 장이 일주일에 5일 동안만 열리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SMA_Crossover라는 Calculated Field를 만들어 놓았는데, 이는 상대적으로 짧은 이동 구간의 SMA_7DaySMA_28Day를 추월하는 시점을 더 직관적으로 시각화하기 위함이다. 주식 트레이딩에서는 짧은 이동 구간의 SMA가 긴 이동 구간의 SMA를 추월하는 순간을 ‘Bullish Crossover’, 그 반대를 ‘Bearish Crossover’라고 부른다고 한다. 여기서는 그 ‘Bullish Crossover’를 항공권 수요의 모멘텀이 시작되는 시점으로 이해하고 그 시점을 마케터가 파악하기 쉽게 시각화 하고자 한다.


빨간 선이 SMA_7Day, 파란 선은 SMA_28Day이고, 미리 만들어놓았던 SMA_Crossover 필드를 이용하여 7일 이동 평균이 상대적으로 더 낮은 기간은 희미한 컬러로 처리했다. 마케터들은 특정 항공권 수요에 대하여 뚜렷한 빨간 선이 시작하는 지점에 캠페인을 런칭하는 것을 고려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SMA는 일반적으로 그 후행(lagging)성이 한계점으로 지적된다. 그래서 최근 데이터에 더 큰 가중치를 부여하여 이동 평균을 구하는 방법이 같이 쓰이는데 바로 EMA(Exponential Moving Average, 지수 이동 평균)이라는 것이다. EMA를 쓰게 되면 SMA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lagging하면서 더 빠르게(민감하게) 반응하는 이동 평균선을 그려볼 수 있다. 항공권 수요에 EMA를 적용하는 것은 얼마나 의미가 있을까? 태블로에서 직접 구현하여 알아보도록 하자. EMA를 구하는 공식은 위키피디아의 지수 이동 평균과 Data Distilled의 포스팅 을 참고했다.

상대적으로 덜 Lagging하지만, Smoothing한 것이 의미가 없을 정도로 훨씬 더 민감하게 움직이는 EMA 선을 볼 수 있다. 아무래도 온라인 여행 서비스 트래픽 데이터의 요일별 패턴이 뚜렷하다보니 최신 정보에 더 많은 가중치를 주는 EMA가 의미있는 시사점을 제공해주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오히려 요일별로 가중치를 주는 이동 평균을 공식으로 만들어 적용하는게 더 적절할 것 같고, 트래픽 보다는 항공권 가격 추세를 살펴볼 때 EMA가 더 의미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빨간연필 빨간연필

주식 시장의 기술 지표란 주식 가격의 추이 또는 회사의 재무 데이터를 해석하여 미래의 가격 변동을 예측하는데 사용되는 일종의 참고 자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식 시장의 기술 지표는 투자자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을 매도 할 타이밍인지? 아니면, 새로운 종목을 매수 할 타이밍인지? 등을 결정하는데 참고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기술 지표

단순 이동 평균(Simple Moving Average, SMA) : 단순 이동 평균선은 "이평선"이라고도 불리며, 현재 주가의 트렌드가 계속 될지 또는 하락 추세를 반전하는 계기가 될지 여부를 판단하는데 도움이 될 수있는 기술적 추세 지표입니다. 단순 이동 평균선을 약간 변형한 것으로 지수 이동 평균선이 있는데, 이는 최근의 주가 흐름에 더 많은 가중치를 둔 이평선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수 이동 평균(Exponential Moving Average, EMA) : 지수 이동 평균선은 가장 최근 데이터에 더 큰 가중치와 중요성을 부여하는 이동 평균입니다. 다른 이동 평균과 마찬가지로 이 기술 추세 지표는 과거 평균값과의 교차 및 다이버전스를 하는 시점을 기반으로 매수 및 매도 타이밍을 결정하는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동 평균 수렴 발산(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 MACD) : 이동 평균 수렴 발산선은 주식 가격의 두가지 이동 평균선 간의 관계를 보여주는 추세 추종 모멘텀 지표입니다. 이동 평균 수렴 발산선은 12일 지수 이동 평균선에서 26일 지수 이동 평균선을 뺀 값으로 계산됩니다.

상대적 강도 지수(Relative Strength Index, RSI): 상대적 강도 지수는 주식 또는 기타 자산 가격의 과매수 또는 과매도 상태를 평가하기 위한 방법으로 최근 가격 변화의 규모를 측정하기 위한 기술 분석에 사용되는 모멘텀 지표입니다.

지표를 이용한 몇 가지 거래 전략

이동 평균 교차점(Moving Average Crossover): 주식 시장 기술 분석에서 이동 평균 교차점은 두 이동 평균이 서로 교차 하는 시점을 의미합니다. 이중 이동 평균 교차 거래 전략이란 단기 이동 평균이 장기 이동 평균 위로 r교차할 때 매수(또는 장기 보유) 신호를 나타내고 장기 이동 평균선이 단기 이동 평균선 위로 교차하면 매도(또는 단기 보유)를 알라는 신호를 나타냅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중 단순 이동 평균 교차 전략과 3가지 지수 이동 평균 교차 전략을 파이썬으로 프로그래밍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3개의 지수 이동 평균선을 이용하는 교차 전략: 다양한 길이의 3가지(Short, Middle, Long) 지수 이동 평균을 사용하는 거래 방법입니다. 이 전략은 Middle의 이동 평균선이 Long 이동 평균을 넘어서고 Short 이동 평균이 Middle 이동 평균을 넘어갈 때를 매수 타이밍이라고 합니다. 또한, 이 전략에서 Short 이동 평균이 Middle 이동 평균 아래로 교차하는 경우를 매도 타이밍이라고 합니다.

이동 평균 수렴/발산 (Moving Average Convergence/Divergence, MACD) 크로스 오버 : 이동 평균 수렴/발산의 줄임말인 MACD는 주가의 기술적 분석에 사용되는 거래 지표 중 한가지입니다. MACD 지표가 신호선을 교차하면 이는 주가의 모멘텀을 받으며 변화할 것임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MACD 지표가 신호선보다 크면 이는 강세 크로스 오버로 간주되어 매수하기 좋은 시점을 나타내며, MACD 지표가 신호선보다 작으면 약세 크로스 오버로 간주되어 매도하기에 좋은 시점을 나타냅니다.

상대적 강도 지수(Relative Strength Index, RSI): RSI는 주식이 과매수인지 과매도인지를 결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기술 지표입니다. RSI를 계산하기 5일 이동평균선 (EMA) 위해 분석에 사용되는 기간은 일반적으로 14일입니다. RSI는 (70 및 30), (80 및 20) 및 (90 및 10)와 같이 표시된 높은 수준값과 낮은 수준 값을 5일 이동평균선 (EMA) 함께 표시하며, 0에서 100까지의 범위를 갖습니다. 높은 수준이 높고 낮은 수준이 낮을수록 가격 모멘텀 이동이 더 강함을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RSI는 70을 초과하면 과매 수로 간주되고 30 미만에서는 과매도 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50의 RSI 값은 중립 상태를 나타냅니다.

파이썬을 이용한 기술지표 계산

파이썬을 이용해서 위에서 설명한 4가지 기술지표를 계산해 보겠습니다. 우선 분석이 필요한 라이브러리를 Import 하겠습니다.

이제 예시 데이터를 야후에서 다운로드 받오겠습니다. 2020년에 미국 주식시장을 뜨겁게 했던 종목 중에 하나인 테슬라(NYSE: TSLA)의 최근 1년 데이터를 예제로 사용하겠습니다. 야후 파이낸스를 통해 데이터를 가져오겠습니다. 혹시 관련 라이브러리가 없는 분은 아래 명령어로 라이브러리를 설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식 데이터 가져오기

테슬라(NYSE: TSLA) 주가 데이터 샘플

이제 위에서 설명했던 이동 평균선을 계산하는 함수들을 먼저 만들어 보겠습니다. 함수를 만든 후에, 해당 함수를 이용해서 매수/매도 타이밍을 찾는 부분을 설명 드릴께요.

단순 이동 평균(SMA)과 지수 이동 평균(EMA)을 계산하는 함수

단순 이동 평균을 계산할때는 보통 30일 평균 값으로 계산하고, 지수 이동 평균을 계산할때는 보통 20일 평균 값으로 계산합니다.

이동 평균 수렴/발산을 계산하는 함수(MACD)

이동 평균 수렴/발산에서 단기 지수 이동 평균은 12일 평균값으로 계산하고, 장기 지수 이동 평균은 26일 평균값으로 하며, 신호선의 경우는 9일 평균값으로 계산합니다.

상대적 강도 지수를 계산하는 함수(RSI)

상대적 강도 지수(Relative Strength Index, RSI)는 보통 14일 동안의 데이터를 사용하여 계산합니다.

각 이동 평균값을 DataFrame에 추가하기

이동 평균 수렴/발산과 신호선 시각화

단순 이동 평균선과 주가 데이터 시각화

지수 이동 평균선과 주가 데이터 시각화

상대적 강도 지수(RSI) 시각화

상대적 강도지수가 70이상이면 매도 타이밍이고, 30이하이면 매수 타이밍입니다.

지금까지 설명해 드린 방법으로 자신만의 거래 전략을 만들어 보세요! 하나의 차트에 대해서 한가지 지표만으로 매수 또는 매도 타이밍을 잡는 것보다는 다양한 지표를 살펴보고, 여러 지표들이 어떤 방향성을 갖는지 비교/확인하면서 자신만의 거래 전략을 세워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참고) 이 글은 randerson112358의 Stock Market Technical Indicators를 각색하여 한글로 번역한 글입을 밝힙니다. 원문은 링크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변하는 평균값과 함께 이동

이동평균은 금융시장에 처음 입문하는 초보 트레이더에게 이상적인 분석 도구입니다. 이동평균은 쉽게 5일 이동평균선 (EMA) 계산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동평균은 단순해 보이지만 올바로 적용하면 트레이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동평균이란?

이동평균은 주어진 기간 동안의 평균 가격입니다. 일반적인 이동평균 주기는 20일, 50일, 200일입니다. 하지만 트레이더의 시간대와 매매전략에 따라 더 짧은 주기의 이동평균이 적용될 수도 있습니다.

이동평균 종류

이동평균은 크게 단순이동평균(SMA)과 지수이동평균(EMA)의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단순이동평균

단순이동평균은 특정 기간 동안의 평균 가격을 말합니다. 단순이동평균은 5분봉, 시간봉, 일봉, 주봉 또는 월봉의 종가를 기초로 할 수 있습니다.

3일 단순이동평균은 앞선 3일간 일봉 종가의 합을 3으로 나눈 값입니다.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평균값은 계속 이동하므로 이전 가격 포인트는 계산에서 제외되고 새 데이터가 추가됩니다.

2. 지수이동평균

지수이동평균(EMA)은 단순이동평균과 매우 유사해 보입니다. 하지만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차트에 그릴 때 약간의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MA는 단순이동평균의 특징인 시간지연을 줄이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

이는 단순이동평균과 같이 각 가격 포인트를 동등하게 처리하지 않고 최근 가격에 더 가중치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구현했습니다.

이동평균이 의미하는 바는?

이동평균은 주로 추세의 방향과 강도를 확인하는데 사용됩니다. 이는 이동평균선의 기울기를 보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동평균이 꾸준히 상승하면 상승 추세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동평균 기울기가 꾸준히 하락하면 하락 추세에 있다는 신호입니다. 이동평균선이 5일 이동평균선 (EMA) 옆으로 누워있다면 방향성 없는(비추세) 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FXTM의 Standard 계좌 보유자는 MT4 및 MT5 거래 플랫폼에서 제공되는 차트에 단순이동평균과 지수이동평균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트레이더가 설정해야 하는 두 개의 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이동평균에 필요한 주기와 해당 주기의 종가 또는 시가를 사용할지 여부 등 지표 계산 변수.
  • 이동평균선의 색상, 두께 등 지표의 시각적 모양.

매매전략에 이동평균 적용방법

이동평균은 두 가지 경로로 매매전략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1. 이동평균선 교차

단기 이평선과 장기 이평선 사이의 교차는 "매수" 또는 "매도" 신호로 자주 사용됩니다. 이는 장, 단기 이평선이 교차하면 추세가 변한 것이라는 생각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간봉 차트에서 3 SMA와 5 SMA의 교차는 데이 트레이더에게 유용한 신호가 될 수 있고, 장기 관점을 가진 스윙 트레이더는 일반적으로 5일 SMA와 20일SMA의 교차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2. 지지-저항

또한 이동평균은 상승 추세 중에 지지대로 작용하고 하락 추세 중에 저항대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 저항/지지로 작용한 이동평균선에 접근할 때마다 원래 추세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으며 낮은 리스크로 추세 지속 방향 포지션에 진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단기 상승추세에서는 20주기 이평선이 지지선이 되어 줄 수 있고 장기 상승추세에서는 50주기 이평선이 지지선이 되어 줄 수 있습니다.

이동평균의 장단점

장점

  • 이동평균은 트레이더가 시장추세에 대한 믿음을 유지하도록 해줍니다.
  • 이동평균은 추세전환에 대한 훌륭한 지표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단점

  • 이동평균은 과거 데이터를 기초로 계산된 것이므로 후행성 지표입니다. 이동평균 주기가 길수록 후행성이 심해집니다.
  • 박스권(횡보 추세)에서는 이동평균선 교차 전략이 잘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동평균에 대한 마지막 고찰

이동평균은 트레이딩에 널리 적용되는 개념입니다. 많은 투자자가 추세를 추종하고 있으며 이동평균 지표를 사용해 강한 방향성을 보이는 종목을 찾습니다. 하지만 과거 데이터로 미래의 가격 방향을 예측하는 후행성 리스크에 항상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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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이동평균선 (EMA)

오늘은 이동 평균선의 종류와 그 차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동 평균선은 일단 7만 가져왔는데요,

자세한 설명보다는 대강의 개념을 이해하고 차이를 직접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이동 평균선의 종류

A. SMA(MA) - 단순 이동 평균

- 종가의 길이만큼 수집하여 평균치를 차례로 연결해 만든 선

B. EMA - 지수 이동평균

- Exponetial Moving Average, 종가로 그려지는 것은 맞으나 종가에 가중치를 적용함.

C. WMA - 가중 이동 평균

- 현재 값은 가중치가 높고, 과거 값은 가중치가 낮음.

D. HullMA - Hull 이동 평균

- WMA를 이용하는데 노이즈를 줄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E. VWMA - 거래량 가중 이동 평균

- WMA에 거래량(Volume)을 기준으로 가격을 평가

F. TEMA or DEMA - 삼중 or 이중 지수 이동 평균

2. 차트 위에서 이평선 (5분봉, 55캔들)

- 위에 넣은 순서대로 각 이평을 55 캔들 단위로 입력해 봤습니다.

- 일단 MA(흰색)과 비교했을 때 가장 큰 차이점을 몇가지를 대강 찾아봤습니다.

> HMA(파란)이 가장 진폭이 크고, 그 다음은 TEMA(연보라), DEMA(보라) 순이고, 가장 느린것은 MA(흰색)

> VWMA, 거래량 가중 이동평균은 굴곡이 조금 있는 편

> 5일 이동평균선 (EMA) EMA는 MA보다 빠르게 변경되었으나 상승 후 횡보 시 종가에 가중치가 적용되어 MA와 크로스가 일어남

3. 지지와 저항으로 이평선 (1시간봉, 200캔들)

- 많은 유투버들이 트레이딩 전략에서 사용하는 1시간봉 200캔들로 확인해 봤습니다.

> 탄력성이 높은 이평선일 수록 캔들에 움직임에 가장 빠르게 반응
Long 기준으로 빠르게 저가에서 진입, 고가에 판매가 가능하다. (파란색 화살표와 엄지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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