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더 심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7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뉴욕증권거래소의 내부객장 트레이더 © 로이터=뉴스1

트레이더 심리

[비즈니스포스트] 국내 은행주 주가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KB금융 주가는 전날보다 2.70%(1250원) 오른 4만7550원에 장을 시작해 지속해서 상승폭을 키웠다.

우리금융지주(3.88%)와 신한지주(3.47%), 하나금융지주(3.37%) 등 다른 4대 금융지주 주가도 3% 이상 오르고 있다.

이들 주가도 지금보다 낮은 가격에 장을 시작해 트레이더 심리 상승폭이 커졌다.

DGB금융지주(2.94%)와 BNK금융지주(2.31%), JB금융지주(1.80%) 등 지방금융지주 주가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국책은행인 기업은행(1.85%), 인터넷전문은행인 카카오뱅크(1.80%) 주가도 1% 이상 오르고 있다.

신한금융그룹 자회사인 제주은행 주가는 3.46%(220원) 오른 6570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피지수가 0.84%(20.01포인트) 오른 2390.98에 거래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은행주 주가가 상대적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미국 주요 금융업체들이 시장의 기대보다 좋은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한 점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날 미국 뉴욕증시에서 골드만삭스(5.57%), 웰스파고(4.15%), 씨티그룹(4.11%), 모건스탠리(3.54%), 뱅크오브아메리카(3.38%), 제이피모간체이스(2.48%) 등 주요 금융주 주가는 크게 올랐다.

전날 트루이스트파이낸셜과 시티즌스파이낸셜그룹이 2분기 시장 예상보다 좋은 실적을 발표한 점이 금융주 투자심리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 트루이스트파이낸셜(2.57%)과 시티즌스파이낸셜그룹(1.94%) 주가도 상승 마감했다.

18일에는 골드만삭스 역시 시장 기대치를 넘어서는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분기 골드만삭스의 주당순이익(EPS)트레이더 심리 은 7.73달러로 집계됐다. 1년 전보다 절반 가량 줄었지만 시장 전망치를 18% 가량 넘어섰다. 이한재 기자

심리투자 법칙(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양장본 HardCover)

저자 : 알렉산더 엘더
저자 알렉산더 엘더(Alexander Elder)는 구 소련의 레닌그라드에서 태어나 에스토니아에서 성장했으며 이곳에서 열여섯 살에 의과대학에 진학했다. 선의(船醫)로 근무하던 스물세 살에 아프리카에 정박한 배에서 탈출해 미국으로 망명했다. 그후 뉴욕에서 트레이더 심리 트레이더 심리 정신과의사로 일하면서 정신과 분야의 잡지 《사이키애트릭 타임즈(Psychiatric Times)》의 에디터로 활동했으며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금융시장에 트레이더로 참여하기 시작하면서 트레이딩에 관한 다수의 기고문과 책들을 집필했고 트레이딩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투자강연회 연사로 활약했다. 정신과 의사로서의 경험 덕분에 트레이딩 심리를 꿰뚫어보는 독특한 통찰력을 얻게 되었으며, 세계에서 손꼽히는 테크니션으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1988년에는 트레이더를 위한 트레이더 심리 교육회사 엘더닷컴(elder.com)을 설립했다. 이를 통해 엘더 박사는 개인과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 컨설팅을 제공하고 트레이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해오고 있다. 현재 세계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기술적 지표 엘더-레이, 강도 지수 등을 개발하였으며, 추세 판단과 지표 활용, 진입 시점 판단의 과정을 거치는 삼중 스크린 매매 시스템의 고안자이기도 하다.
저서로 『나의 트레이딩 룸으로 오라(Come into My Trading Room: A Complete Guide to Trading)』, 『진입과 퇴장(Entries & Exits: Visits to 16 Trading Rooms)』, 『매도, 그리고 공매도(Sell and Sell Short)』 등이 있다.

역자 : 신가을
역자 신가을은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원 영문학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외국계기업 한국 지사에 근무 중이며 경제경영 분야의 국제적 감각으로 번역 프리랜서로도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토마스 K. 카 박사의 『추세매매 기법: 추세와 친구가 되라』, 존 볼린저의 『볼린저 밴드 투자기법』 등이 있다.

이것이 바로 인내심 있는 트레이더가 Investroy의 BITSTAMP:BTCUSD에 대해 수익성이 있고 일관적인 이유입니다 – Technische Analyse – 2022-07-20 04:44:32

왼쪽에는 참을성 있는 트레이더의 최근 거래 내역이, 오른쪽에는 참을성이 없는 트레이더의 내역이 나와 있습니다. 참을성 있는 거래자의 최근 거래를 자세히 살펴보면 그가 견고한 거래 계획, 견고한 심리 트레이더 심리 및 규율, 매우 훌륭한 위험 관리 계획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5번의 트레이드 중 3번만 이겼습니다. 그러나 그는 거래당 거래 자본의 1%만 위험을 감수하고 시장에 따라 달라지는 현실적으로 긍정적인 이익실현 수준을 설정하기 때문에 정말 식욕을 돋우는 수익을 창출합니다.

반대로, 조급한 거래자는 실패할 모든 것이 있습니다. 최근 거래 내역을 살펴보면 이 거래자가 잘 정의된 위험 관리 전략이나 규율이나 인내심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이름이 모든 것을 말해줍니다).

거래 세계에는 “승률이 높을수록 시장에서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일반적인 오해가 있습니다. 이 진술은 터무니없고 완전히 잘못된 것입니다. 승률이 아무리 높아도 위험을 감수하지 않고 모든 달걀을 같은 바구니에 담는다면 일관성과 수익성의 문에 도달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게 될 것입니다.

덧붙이자면, 인내심과 강한 심리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서로 없이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일단 정신 상태에 앉아서 기다리는 능력의 중요성을 가르치면 거래 여정은 올바른 방향으로 트레이더 심리 향하게 될 것입니다.

15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92.51포인트(0.62%) 하락한 3만981.33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72.78포인트(1.92%) 오른 3863으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01.24포인트(1.79%) 상승한 1만1452.42로 장을 마감했다.

S&P500지수의 11개 부문은 일제히 상승했다. △임의소비재 1.71% △필수소비재 0.4% △에너지 1.9% △금융 3.51% △헬스케어 2.45% △산업 1.58% △원자재 1.68% △부동산 1.7% △기술 1.76%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2.17% △유틸리티 0.2% 등을 기록했다.

이날 시장은 소매 판매와 경제 지표, 은행 실적 발표 등을 주목했다. 특히 미국 경제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소비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는 소식에 개장 초부터 투자 심리가 나아졌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6월 소매 판매는 계절 조정 기준 전달보다 1% 증가한 6806억 달러다. 지난달 감소세를 보였던 데서 한 달 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것이다. 6월 수치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0.9% 증가보다도 높았다.

높은 물가 상승률과 경기침체 우려에도 소비자들이 돈을 쓰고 있다는 점이 확인되면서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다소 완화됐다. 7월 미국 소비자들의 경제 신뢰도를 보여주는 미시간대의 7월 소비자태도지수가 51.1을 기록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던 지난달(50)보다 소폭 개선됐다.

시장이 주목했던 12개월 기대 물가 상승률도 5.2%로 전월의 5.3%보다 낮아졌고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2.8%로 전달의 3.1%에서 하락했다.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다소 완화되고, 연방준비제도(연준·Fed) 당국자들의 발언이 나오면서 연준이 더 공격적으로 금리를 올려야 한다는 전망은 약화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7월 1%포인트 금리 인상 가능성은 30%대로 하락했고, 0.75%포인트 금리 인상 가능성은 70% 수준으로 더 우세해졌다.

대표적인 매파(통화긴축 선호) 위원인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이날 한 행사에 참석해 연준의 기준금리가 올해 말까지 3.75~4%까지 인상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기존의 3.5% 전망에서 상향한 것이다.

이날은 금융 부문의 주가 상승이 눈에 띄었다. 은행 주가 3.5% 급등해 금융 부문의 트레이더 심리 상승을 이끌었다. 헬스케어 부문은 유나이티드헬스의 강력한 실적 결과에 따라 약 2.5% 올랐다.

기술주의 약진도 보였다. 넷플릭스가 8.2% 오르고 메타 플랫폼 4.2%, 세일즈포스 3.9% 아마존 2.6%가 올랐다.

이날 국제 유가는 원유 공급 증가 기대 감소에 올랐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배럴당 1.81 달러(1.89%) 오른 97.59 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9월물은 2.06 달러(2.08%) 뛴 101.16 달러에 거래됐다.

WTI 가격은 이번 주 들어 6.87% 하락했다. 이는 지난 6월 17일로 끝난 주간 이후 최대 하락 폭이다. 브렌트유도 지난주 5.5% 내려 3주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원유가 하락은 달러 강세와 인플레이션 압력에 따른 세계 경기 침체 우려가 강화되면서 발생했다. 이런 가운데 투자자들은 바이든 대통령의 사우디 방문을 계기로 사우디가 증산에 나설지를 주목했다. 하지만 이날 로이터 통신이 미국 당국자를 인용해 미국은 사우디가 즉각 증산에 나설 것으로 기대하지 않는다고 보도하면서 유가가 상승 압력을 받았다.

트레이더 심리

(~2022-07-14 23:59:00 종료)

모아시스 이벤트 모아시스 이벤트

뉴욕증권거래소의 내부객장 트레이더 © 로이터=뉴스1

뉴욕증권거래소의 내부객장 트레이더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15일(현지시간) 급등했다. 전날과 달리 은행들의 실적이 예상보다 좋았고 소비자 심리와 소매판매도 예상을 상회하며 이달 말 기준금리가 1%포인트(p) 오를 수 있다는 우려가 줄었다.

◇다우- S&P 6거래일 만에 반등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658.09포인트(2.15%) 뛴 3만1288.26을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72.28포인트(1.92%) 급등해 3863.16으로 체결됐다.

다우와 S&P500은 6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나스닥 지수는 201.24포인트(1.79%) 상승해 1만1452.42로 거래를 마쳤다.

하지만 주간으로 3대 지수들은 모두 하락했다. 다우 0.2% S&P 0.9% 나스닥 1.6%씩 내렸다.

◇씨티그룹 실적·소비지표 호조

이날 증시는 예상보다 견조한 은행 실적과 소비 지표 호조에 일제히 올랐다.

특히 씨티그룹은 매출이 11%, 순이자소득이 14% 성장하며 예상보다 실적이 좋았고 주가는 13% 폭등했다. 웰스파고는 분기 순이익이 48% 급감했지만 전망은 나쁘지 않았고 주가는 6.2% 급등했다.

또 이날 공개된 소매판매와 소비자심리지수가 예상을 상회했고 기대 인플레이션과 수입물가도 낮아졌다.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 위원들이 이달 금리 1%p 인상을 일축하며 0.75%p를 선호한다고 밝힌 점도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

하지만 불안이 완전 사라지지 않았다.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981년 만에 최고를 경신하며 연준이 더 공격적으로 나올 가능성은 여전하다.

CFRA리서치의 샘 스토발 수석투자전략가는 "추세선은 여전히 하방으로 기울어져 있다"며 "하루 반등 만으로 새로운 추세가 형성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다음주 어닝시즌 본격화…테슬라·넷플릭스 주목

S&P500의 11개 업종이 일제히 올랐는데 금융주가 3.5%로 가장 많이 상승했다. S&P500 은행지수는 5.8% 뛰면서 2020년 1월 이후 최대 일일상승폭을 기록했다.

유나이티드헬스그룹은 연간 수익전망을 2개 분기 연속 상향하며 주가가 5.4% 뛰었다.

블랙록도 실적 호조에 2% 상승했다.

다음주 투자관심은 골드만삭스, 뱅크오보으아메리카, IBM, 넷플릭스, 테슬라, 트위터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에 쏠릴 것으로 보인다.

금융정보업체 레피니티브에 따르면 S&P500 기업들은 2분기 수익이 평균 5.6%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되는 데 이는 1분기 예상했던 6.8%보다 낮아진 것이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