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액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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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메리츠증권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1-21호 (2021.7.1 ~ 2021.12.31)

CFD(차액결제거래) 서비스 출시

출시일 : 2021년 7월 9일

레버리지 : 10% ~ 80% 종목증거금으로 최대 10배의 레버리지 효과

매도진입 가능 : 하락이 예상되면 차입하여 공매도 가능

고정증거금 제도 : 80% 고정증거금으로 거래 가능(이자율 우대)

유지 증거금율 : · 추가 증거금발생 60% 이하
· 실시간 반대매매 40% 이하

CFD란?
- CFD(Contract For Difference)차액거래 는 실제 기초자산을 보유하지 않고 기초자산의 가격변동에 의한 차익을 목적으로 매매하는 장외파생상품입니다.
- 최대 10배 레버리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예) △△전자 / 현재가 100,000원 / 증거금율 10% → 1주당 10,000원에 매수 가능
- 하락이 예상되면 차입신청 후 매도진입(공매도) 거래가 가능합니다.
- 양방향 포지션(롱숏전략) 보유가 가능합니다. (단, 동일 종목 불가)

가입자격
- 전문투자자로 등록된 개인 및 법인 고객
※ 타증권사 전문 투자자 등록 고객의 경우 ‘전문투자자 지정 확인서’가 필요합니다.

거래구조
- 실제 기초자산(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가격 변동에 따른 차익만 정산하는 계약을 메리츠증권과 체결합니다.

메리츠증권 CFD 특징

차액거래
최대 10배 레버리지 매매 * 종목별 증거금율에 따라 최대 10배까지 레버리지 매매 가능
* 고정증거금(80%) 매매 가능(고정증거금용 이자율 적용)
공매도 가능 하락이 예상되면 주식을 차입하여 공매도 가능
양방향 포지션 보유(롱숏 전략) 가능(단, 동일 종목 불가)
국내 2,500여개 상장종목 거래 가능 국내주식(KOSPI, KOSDAQ, ETF) 2,500여개 해외주식(NYSE, NASDAQ, AMEX) 종목, ETF일부(9월 오픈예정)
권리 및 의결권 가능 : 유∙무상증자, 주식∙현금배당, 액면분할, 감자
불가 : 합병, 병합, 분할, 의결권
※ 배당금 수령시 배당세 면제
※ 시장 및 불특정 상황에 따라 처리 불가한 권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매매수수료 * 0.10% ~ 0.13% (온라인 매매 기준)
증거금율 * 계좌 유지증거금 60% 이상
* 추가증거금 발생 60% 이하
* 실시간 반대매매 40% 이하

가입 전 확인 사항
- CFD 거래는 손실에 대한 위험이 크므로 전문투자자로 등록된 고객에 한해서만 거래가 가능합니다.
- CFD 거래는 레버리지 효과에 따라 손실금액이 차액거래 투자원금을 초과할 수 있습니다.
- 당사는 CFD 거래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예탁자산(계좌평가금액)이 유지증거금에 미달하는 경우나 손실이 과다한 경우 계약의 일부 또는 전부가 강제청산 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손실은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차액거래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상황에 따라 증거금 인상, 미결제 약정 제한 등 CFD 관련 제도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장외파생상품인 전문투자자스왑(CFD)거래 및 이에 수반되는 위험·제도와 관련하여 고객이 알아야 할 사항을 간략하게 서술한 것으로 고객의 CFD 거래와 관련하여 발생될 수 있는 모든 위험과 중요사항을 전부 기술한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상세한 내용은 CFD 거래약관 및 위험고지서 및 핵심 설명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PlanPlus nekada može imati poteškoća sa pronalaženjem Vaše lokacije. Ukoliko pozicija plave tačke na mapi nije precizna ili se nekim 차액거래 slučajem uopšte ne prikazuje - postoji nekoliko načina da rešite ovaj problem.

Kako PlanPlus pronalazi Vašu lokaciju?

Vaša lokacija na PlanPlus mapi dobija se kombinovanjem tri vrste informacija:

  • GPS signala koju obezbeđuju sateliti. Ovaj signal može biti prekinut ako se nalazite u višespratnoj zgradi, podzemnom prolazu ili nekom drugom objektu u kome postoji fizička smetnja u komunikaciji Vašeg uređaja sa satelitima.
  • Signala koji obezbeđuju Wi-Fi i bluetooth bazne stanice.
  • Signala koji obezbeđuju repetitori mobilne telefonije.

Dozvolite PlanPlus-u pristup Vašoj lokaciji

Da biste odredili svoju poziciju na PlanPlus mapi neophodno je da u opštim podešavanjima Vašeg uređaja ili web pregledača 차액거래 uključite opciju „Lokacija“.

Pronalaženje trenutne lokacije

Sa uključenom opcijom „Lokacija“ Vaša pozicija bi trebalo da bude automatski detektovana i prikazana plavom tačkom na mapi. Ukoliko se plava tačka ne 차액거래 pojavi, kliknite na opciju za određivanje Vaše lokacije ( ) u donjem desnom uglu PlanPlus mape.

Šta plava tačka označava?

Plava tačka prikazuje Vašu trenutnu lokaciju na mapi.

U slučaju da PlanPlus ne može sa preciznošću da utvrdi lokaciju, oko plave tačke pojavljuje se transparentni plavi krug koji označava da je Vaša aproksimativna lokacija negde unutar tog kruga.

Ako plava tačka nije vidljiva ili je sive boje, to znači da PlanPlus iz nekog razloga 차액거래 ne može da utvrdi Vašu lokaciju. U tom slučaju, tačka koja određuje Vašu lokaciju može se zadržati na nekoj od lokacija koje ste prethodno posetili.

Kako dodatno povećati preciznost lokacije?

Radi povećanja preciznosti Vaše lokacije na mapi možete uraditi sledeće:

  • Uključite Wi-Fi opciju na svom mobilnom uređaju.
  • Uverite se da imate dobru internet konekciju.
  • Restartujte svoj mobilni uređaj.
  • Kalibrišite kompas svog uređaja pokretima u obliku „osmice“.

Napomena: Utvrđivanje precizne lokacije na mapi doprineće kvalitetnijim rezultatima Vaše pretrage na sajtu PlanPlus.

Examples and 차액거래 Help

Pinyin words should be entered without spaces, either with or without tone numbers: ni3hao3 or nihao. The character ü can be entered as v instead.

rest* will match any word starting with rest, such as restaurant or restrain
*文 will match any word 차액거래 ending with , such as 中文 or 英文
b*g will match any word starting with b and ending with g, such as big or boring
*中国* will match any word containing 中国, such as 传统中国医药 or 中国人民

To match only Chinese characters, Mandarin pinyin or English definition, use: c:chinese p:pinyin e:english:

'-', 'c:', 'p:' and 'e:' only influence the search term immediately after these prefixes. When used with groups, they influence the whole group they pref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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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오피니언뉴스=권상희 기자] 국내 암호화폐 가격이 다른 나라보다 높은 이른바 '김치 프리미엄' 현상을 이용한 차익 거래가 나타나자 은행권이 월 해외송금 한도를 제한하고 나섰다.

신한은행은 28일부터 비대면채널(인터넷·모바일뱅킹)로 해외 송금을 할 때 '월간 누적 송금액 미화 1만 달러 초과 송금' 시 증빙서류 확인 절차를 거친다고 27일 밝혔다.

원래는 외국환거래법에 따른 해외송금 절차를 막을 이유가 없지만 암호화폐 차익거래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면서 증빙서류를 확인하게 됐다는 것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현재 암호화폐 관련 법은 제정된 게 없지만 해외송금의 경우 일부는 자금세탁 등으로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에 저촉될 여지가 있어 송금 한도를 제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우리은행도 지난 19일부터 비대면으로 중국에 송금할 수 있는 '은련퀵송금 다이렉트 해외송금'에 월 1만 달러 한도를 신설했다. 이전에는 연간 한도 5만 달러 이내면 매일 5000달러씩 송금하는 것이 가능했다.

하나은행의 경우 비대면 해외송금이 가능한 '하나EZ'의 월 한도를 1일 1만 달러로 제한하고 있다.

KB국민은행도 작년 5월부터 비대면 해외송금 한도를 1일 1만 달러로 제한했다. 동일 수취인을 기준으로 최근 3개월 송금누계액이 5만 달러를 초과할 수도 없다.

NH농협은행은 비대면 해외송금을 제한하고 있지는 않지만 내부통제를 강화했다. 창구에서 송금 시 송금사유와 자금출처를 확인하도록 직원 교육을 실시하고, 자금세탁이나 공중협박자금조달 행위 등이 우려될 시 거래목적과 자금 원천을 확인하도록 했다.

이 과정에서 소비자가 정보 제공을 거부하는 경우 거래를 종료하도록 했다. 또한 해외 송금 거래 시 은행 업무시스템 전산상에 주의 메시지가 뜨도록 조치했다.

그간 '김치 프리미엄'이 커지자 중국과 한국에서의 암호화폐 시세 차이를 노리는 차액거래로 의심되는 해외송금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에서 비거주자·외국인 등이 이달 1일부터 13일까지 중국으로 송금한 금액은 9759만7000달러에 이른다. 지난해 월평균 송금액 929만3000달러의 10배, 지난 3월 송금액 1350만4000달러의 7배를 웃도는 규모다.

은행은 이에 대한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가장 먼저 시행중인 것은 은행 창구의 의심거래 모니터링이다.

은행들은 지난 16일부터 암호화폐 차익 거래 관련 해외 송금 업무 시 지켜야 할 유의사항을 지점에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주요 내용은 암호화폐 시세차익을 노린 거래로 의심될 시 송금을 제한하라는 것이다.

은행권 관계자는 "송금은 본인이 해외에 있는 사람에게 보내는 건데 간혹 다른 사람과 함께 와서 시키는 대로 하는 경우가 있다"며 "누군가에게 명의만 빌리는 것과 같은 이상징후 케이스가 발견되면 창구에서 차명송금을 하지 못하도록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은행 창구처럼 대면 채널의 경우 직원이 의심거래를 파악할 수 있지만 비대면 채널은 의심 정황을 포착하기 어렵기 때문에 한도를 제한했다"고 덧붙였다.

다만 법적으로 이러한 해외송금을 막을 규정이 없는 것은 논란거리다. 이론적으로는 신원확인(KYC)과 자금세탁방지(AML)가 완료된 자신의 돈을 송금하는 것이라 제재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홍기훈 홍익대 경영학과 교수는 "사기나 다단계가 아니라 단순히 거래한 금액을 신고하고 해외로 송금하는 거라면 불법이 아니다"라며 "다른 사람을 중개하거나 신고를 하지 않고 거래한다면 차액거래가 불법이 될 수 있겠지만 KYC와 AML이 완료된 상황이라면 해외송금 자체는 불법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치 프리미엄'이 계속되는 한 이러한 현상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오히려 이 상황이 해외와 국내의 암호화폐 시세 차이를 해소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해외와 국내의 시세가 차이나면 시장논리에 따라 자연스럽게 시세가 조정될 수 있다는 뜻이다.

은행권 관계자는 "이런 상황일수록 금융당국에서 명확한 기준을 정해줘야 하는데 당국의 판단이 한발 늦는 것 같아 아쉽다"며 "금융당국이 흐름을 빨리 캐치해서 관련 대응방안이 나왔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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